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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아고라, ‘슈퍼소닉’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국내 참가자 모집

실시간 소통 (RTE) 기술 개발 업체 아고라가 한국에서 ‘슈퍼소닉(Supersonic)’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출범하며, 차세대 실시간 소통(RTE) 기술 특화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리서치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10개 기업을 선정해 3개월간 진행된다.   선정기업은 혁신적인 실시간 소통(RTE) 솔루션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를 지원받고 업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 또한 구축할 수 있다. 또한 아고라가 개발한 지연시간(Latency)은 낮고 가용성은 높은 영상·음성·라이브 스트리밍을 위한 RTC(Real-Time Communication) SDK를 100만분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AWS 액티베이트(Activate) 크레딧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고라의 전문 개발자들과 솔루션 아키텍트들이 항시 대기하며, 선정기업에 실시간 1:1 기술지원을 제공할 것이다. 선정기업은 멘토링과 네트워킹 기회들을 통해 전문가들로부터 피칭과 자금조달 관련 멘토링을 받고, 아고라 투자자 커뮤니티에도 노출될 기회를 얻는다. 슈퍼소닉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은 3개월간 진행되며 참가기업은 10월 데모데이 행사에서 투자자들에게 피칭을 하게 되고, 최종 우승팀은 업계 전문가, 사업가, 비즈니스 리더들이 모여 기술혁신과 음성·영상, 사물인터넷(IoT), 게이밍 등의 미래를 논의하는 아고라의 RTE2022 ‘아웃오브디스월드(Out of This World)’ 글로벌 컨퍼런스에도 참여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시드 및 프리시리즈A 단계 스타트업 중 실시간 참여 기술에 특화된 스타트업으로, 교육기술, 게이밍 및 소셜 라디오 관련 스타트업은 더욱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토니 왕 아고라 최고수익책임자는 “아고라는 한국 스타트업 업계의 빠른 성장을 주목해 왔고 차세대 RTE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이 시장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참여하는 스타트업들을 본격 육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슈퍼소닉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지원은 7...

아고라 RTE 2022.07.08

두 번째 구글폰 ‘아고라’ 출시 무기한 연기

T-모바일 G1에 이어 두 번째로 구글 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스마트폰으로 관심을 모았던 아고라(Agora)와 아고라 프로(Agora Pro)의 출시가 예정일을 눈앞에 두고 무기한 연기됐다.     아고라 제조업체인 코간(Kogan)측은 20일 구글과 협의를 가진 후 자사 블로그에 낮은 해상도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출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코간 창립자인 루슬란 코간은 “현재 아고라가 감당할 수 있는 해상도보다 높은 해상도를 지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코간의 아고라는 원래 1월 29일에 출시 예정이었다. 코간은 지난 몇 주간 예약구매를 실시했는데, 이 때 지불된 금액은 일주일안에 환불될 예정이다. 아고라의 출시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안드로이드 팬들은 모토로라나 삼성 혹은 소니에릭슨이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때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업체들은 오는 7월경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아고라는 G1과 다르게 심 프리(SIM free)로 설계돼 이동통신업체를 자유롭게 선택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Brianne433@aol.com

스마트폰 Kogan 코간 2009.01.21

<`미네르바 구속'..표현의 자유 논란 가열>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검찰이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로 지목한 박모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은 뒤 법원을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세례를 받고 있다. 2009.1.10 uwg806@yna.co.kr   "언론통제 강화" vs "책임의식 결여"   (서울=연합뉴스) 정주호.황철환 기자 = 인터넷 논객 `미네르바'가 10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구속 수감된 것에 대해 학자와 전문가들도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향후 `표현의 자유' 문제가 우리 사회의 큰 논란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했다.      이들 대부분은 미네르바 구속이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를 침해, 언론 통제를 강화하는 것이 아니냐며 성토했지만 일각에서는 `미네르바' 사태로 인해 인터넷 공간이 가진 익명성과 정보의 확산성에 의존한 책임의식 결여 문제도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서울대 사회학과 한상진 교수는 "국가가 미네르바의 인터넷 활동을 허위사실 유포라는 혐의로 개입해서 처벌한다고 하면 이는 자유민주사회에 있어서 의사소통을 현저히 위축시킨다는 함의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한 교수는 "`미네르바'가 특별히 공익에 반하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허위적으로 사실을 알렸다고 볼 만한 근거가 약하다"며 "모든 법치의 근간이 되는 인간의 기본권을 위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미네르바의 구속 결정은 정당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승수 전북대 언론심리학부 교수도 "표현의 자유는 일제와 미군정, 독재정권을 거치는 동안 정착했던 국민의 기본권이었다&qu...

아고라 구속 표현의자유 2009.01.12

다음, 미네르바 글 `블라인드' 처리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인터넷포털 다음이 정부가 금융기관 등에 달러 매수를 금지하라는 긴급공문을 보냈다고 주장한 미네르바의 글을 `블라인드' 처리했다.      다음 관계자는 29일 "미네르바의 글이 올라온 뒤 해당 글을 삭제해달라는 서면이 접수돼 인터넷 화면상에 보이지 않도록 블라인드 처리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누가 어떤 내용으로 요청했는지에 대해서는 내부 규정상 밝힐 수 없다"면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이하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블라인드 처리를 한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정보통신망법에는 정보통신망을 통해 사생할 침해나 명예훼손 등 권리를 침해받은 자는 해당 정보를 취급한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삭제를 요청할 수 있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지체없이 삭제.임시조치 등을 해야 한다.      미네르바는 이날 오후 1시20분께 다음 아고라에 '대정부 긴급 공문 발송'이라는 제목으로 "(정부가) 긴급업무명령 1호로 29일 오후 2시 30분 이후 7대 금융기관 및 수출입 관련 주요 기업에 달러 매수를 금지하라고 긴급 공문을 전송했다"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다.      해당 글은 아고라에 게시된 지 3시간 뒤인 4시30분께 사라졌고 해당 페이지에는 "현재 페이지는 게시판 이용원칙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이라는 문구만 남았다.      다음은 정보통신망법상 최대 30일간 한시적으로 블라인드 조치를 할 수 있고, 해당 글이 법을 위반했다는 사법기관 등의 판단이 내려질 경우에만 해당 글을 영구 삭제...

아고라 다음 미네르바 2008.12.30

인터넷업계 최고뉴스 "아고라 등 인터넷 문화"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올해 `촛불정국'과 탤런트 고(故)최진실씨 자살 사건 등으로 사회적 논란의 중심으로 떠오른 인터넷 문화가 한국 인터넷 업계의 최대 뉴스로 선정됐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최근 인터넷 업계와, 언론계, 정부측 관계자 등 740명을 상대로 `2008 인터넷 업계 10대 뉴스'를 설문한 결과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선 인터넷 문화-아고라, 악성 댓글, 유언비어, 명예훼손'이 1위로 꼽혔다고 17일 밝혔다.      다음으로는 `전방위적 인터넷 규제 vs 표현의 자유 논란-모니터링 의무화, 본인확인제 확대, 사이버모욕죄 도입'이 선정돼 인터넷 문화 논란으로 야기된 인터넷 규제 문제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3위로는 `개인 미디어, 1인 저널리즘 영향력 확대-파워블로거, 블로그 뉴스, 촛불시위 생방송, 미네르바'가 선정됐다.      특히 `인터넷 대통령 오마바 당선, 대통령2.0 시대 개막-인터넷은 변화를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4위로 꼽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경제위기, 인터넷 업계에 그대로 반영'(5위), 유무선 통합 본격화(6위), IPTV 방통융합 시대 개막(7위), 모바일 인터넷의 글로벌 경쟁 점화(8위), 무선 인터넷망 개방 가속화(9위), 불법 저작권 단속 강화(10위) 순이었다.      이밖에 10대 뉴스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방송통신위원회 출범과 게임업계 인수.합병(M&A), 중국의 인터넷 검열 요구에 대한 MS.구글.야후의 공동 대응 등이 주요 뉴스로 주목받았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아고라 뉴스 악성댓글 200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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