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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맵

“PC는 죽지 않았다” 인텔, AMD와 ARM 경쟁 환영

많은 사람이 인텔이 AMD와 ARM 때문에 걱정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인텔은 전혀 위축되지 않았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책임자 그레고리 브라이언트는 경쟁을 환영한다며, 이렇게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PC 사업이 번창할 수 있는 시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트는 “우리는 항상 편집광만이 살아남을 것이라 말해왔다”며”편집광 정신은 인텔 내에 잘 살아 있다. 그리고 모든 경쟁, 애플이든 ARM이든, 퀄컴이나 미디어텍, AMD든, 모든 경쟁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라고 강조했다. 또 “비즈니스가 성장할 때, 그리고 건강한 비즈니스라면, 경쟁이 있기 마련이다. 인텔은 경쟁하고 성장할 계획이다. 그리고 현재의 성과와 로드맵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인텔의 로드맵은 노트북용 프로세서와 데스크톱용 프로세서 모두 분주하다. 브라이언트는 타이거 레이크 H가 데스크톱용 로켓 레이크와 함께 내년 상반기에 노트북용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이어 앨더 레이크(Alder Lake)가 2021년 하반기에 출시된다. 새로운 칩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타이거 레이크 H는 10나노 11세대 타이거 레이크칩의 고성능 버전으로 보인다. 타이거 레이크 자체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내고 있는데, 예상보다 30% 더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로켓 레이크는 인텔의 기존 14나노 공정 상에서 좀 더 현대화된 코어 설계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앨더 레이크는 인텔로서는 변화구에 해당하는 칩으로, 일부 ARM 칩처럼 적은 수의 대형 코어를 결합해 모바일 프로세서를 구현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한때 이런 식의 설계를 무시했지만, 과거의 일일뿐이다. 한때 사라질 것으로 예상했던 PC는 분명 새로운 전성기를 즐기고 있다. 브라이언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일반 소비자와 기업 사용자가 모든 노트북을 가져가고 있지만, 2, 3분기에는 데스크톱 판매 역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인텔은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본...

인텔 cpu 로드맵 2020.12.10

오라클 클라우드가 과연 리스크를 감수할만한 가치를 보유하는가? : 연구보고서

요즘 대부분의 CIO는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계획 중이거나 이미 이행 중입니다. 하지만 기업에 따라 전환 전략도 다양하고 전환 경로도 여러 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다. 귀사에서 택한 전략과 클라우드로의 전환 경로와 오라클에서 제시한 로드맵의 방향이 일치하나요? 오라클의 로드맵의 각 단계마다 라이선스 사용자를 자사 클라우드에 더 깊이 종속시키므로, 오라클 클라우드라는 길을 택하기에 앞서 우선 오라클이 장기적으로 적합한 파트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오라클에서는 클라우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내세워 라이선스 사용자가 오라클 로드맵을 택하도록 유혹하고 있지만, 이런 프로그램에는 언뜻 봐서는 모르는 위험이나 숨겨진 비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리미니스트리트에서는 이보다 더 나은 클라우드 전환 경로를 제시합니다. <8p> 주요 내용 - 귀사의 오라클 로드맵은 조직이 원하는 방향으로 향하고 있습니까?  - 고객을 오라클 클라우드에 종속시키는 경우가 많은 오라클 로드맵 - 오라클 클라우드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수반되는 위험과 숨겨진 비용 - 더 나은 클라우드 전환 경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로드맵 2020.09.01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 : IT가 공급업체 주도 모델에서 벗어나는 방법

대부분 CIO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로드맵을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공급업체의 로드맵을 따르도록 압박받거나 비즈니스를 어떻게 지원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해 없이 '클라우드 우선' 정책을 도입하기도 합니다. 많은 IT 로드맵이 지나치게 기술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비즈니스 전략 강화가 아니라 IT 목표 달성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CEO에게 혁신적 이니셔티브에 집중하라는 요청을 받는 CIO가 많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IT가 사후에 대응하는 티켓 기반 코스트 센터에서 벗어나 비즈니스의 방향에 따라 기술적 결정을 합리화하는 개방적이고 민첩한 고객 참여 조직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CIO는 가장 큰 변화를 일으킬 곳에 귀중한 IT 예산을 사용해야 합니다. 여기에 성공을 거두려면 IT 리더들이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을 도입하도록 의식적인 변화를 이끌어야 합니다. <10p> 주요 내용 - IT가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방식에 변화를 줄 시점 -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을 도입해야 하는 이유 -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을 만들기 위한 10가지 모범 사례 - 리미니스트리트 | 비즈니스 중심 로드맵의 필수 요건

CIO 로드맵 소프트웨어 2020.03.13

인텔, 로드맵으로 10나노 타이거 레이크 칩과 Xe 그래픽 확인

인텔이 2020년까지의 마이크로프로세서 로드맵 공개를 확대하면서 10나노 코어 칩인 타이거 레이크(Tiger Lake)의 존재가 확인됐다. 2020년에 출시되는 이 칩은 완전히 새로운 마이크로아키텍처와 인텔의 신작 Xe 그래픽이 특징이다. 인텔 경영진은 또한 기존에 발표한 칩과 관련된 성능 개선 정보 일부도 공개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인텔의 첫 10나노 칩인 아이스 레이크가 이전 세대 칩과 비교해 얼마나 빠른가 등이다. 집약도가 높은 SoC인 레이크필드의 개선 정보도 공개했다. 올해 6월에 출시되는 신형 10나노 아이스 레이크 코어와 새로 설계한 타이거 레이크 칩, 그외에 2021년까지 7나노 칩을 내놓겠다는 다른 발표 내용까지 고려하면, 확실히 인텔은 이전과는 다른 공격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아이스 레이크 지난 8일 열린 인텔의 투자자 컨퍼런스에서 인텔의 최고 엔지니어링 임원인 머시 렌두친탈라는 인텔이 10나노 공정 개발에 애를 먹고 있다는 것은 비밀도 아니라고 말했다. 렌두친탈라는 “여러 사람과 논의했듯이 인텔의 공정 기술이 계속 둔화되어 왔다는 것이 확실하다”라고 덧붙였다.   렌두친탈라는 아이스 레이크 칩이 10나노 공정 기술의 이점을 온전하게 이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능 정보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세대 간의 비교 정보 일부를 공개했다. 세부적인 실제 사양 정보고 없었는데, 인텔이 CPU의 연산 성능에 관해 직접적으로 밝히지 않는 것도 흥미로운 일이다. 어쨌든 인텔은 아이스 레이크 칩이 이전 세대 칩과 비교해 2.3~3배의 AI 성능과 2배의 그래픽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이스 레이크는 또한 인텔이 11세대 성능이라고 부르는 그래픽을 포함한다. 인텔 발표 자료의 표준 문안을 고려하면, 명칭은 “Next Gen Graphics Iris Plus Experience”가 될 것으로 보인다.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총괄 책...

로드맵 인텔 SoC 2019.05.10

유출된 인텔 CPU 로드맵 “일대 혼란 속에 10나노는 아직도 의문”

인텔은 차세대 10나노 CPU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하지만, 유출된 로드맵에는 인텔 제품의 대부분이 2020년까지 여전히 14나노 공정에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정보 사이트 Tweakers.net이 입수한 데스크톱 및 모바일 로드맵은 차세대 칩이 14나노 코멧 레이크(Comet Lake)라는 것을 암시하는데, 데스크톱용 10코어, 모바일용 6코어 프로세서이다. 코멧 레이크의 U 시리즈 칩도 3분기에 출시되는 것으로 나와 있지만, 데스크톱 로드맵에는 2020년 1분기에 출하되는 것으로 나타난다. 만약 이 로드맵이 사실이라면, 인텔의 10나노 기대주 아이스 레이크는 제한적으로 생산된다. 2세대 10나노 제품군인 타이거 레이크는 2020년 초 4코어 제품으로 출시된다. 타이거 레이크는 U 시리즈와 Y 시리즈도 출시된다. 하지만 우려되는 점이 있다. 유출된 데스크톱 로드맵에는 2020년 전체에 걸쳐 10나노 제품이 하나도 등장하지 않는다. 당연한 일이겠지만, 인텔은 이 로드맵을 인정하지 않았고 대변인은 논평을 거절했다. PCWorld가 접촉한 업계 정보원은 해당 로드맵이 맞는 것으로 보인다고 했지만, 구체적인 사양은 확인하지 않았다.  Tweakers.net은 두 로드맵 모두 델에서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이 사실은 확인하지 못했다.   인텔은 향후 2년 간의 로드맵을 그리면서 PC 애호가 시장에 의존하고 있다. 몇년 간의 혼란을 겪은 AMD는 현재 차세대 칩 관련 계획이 일정한 주기로 이루어져 훨씬 단순해졌다. AMD가 데스크톱과 노트북 시장에서 점유율을 조금씩 얻고 있는 이유는 분명하다. 고객은 자신이 무엇을 사는지 알고 산다는 것이다. 여전히 의문인 10나노 프로세서 이번 유출 로드맵이 제대로 드러낸 것은 인텔이 최근 구형 14나노 칩을 새로운 10나노 세대로 바꾸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과 10나노로의 이전에 상당한 진척을 이루었다는 최근의 발표가 상충한다는 것이다.  인텔의 주력 10나노 ...

유출 로드맵 인텔 2019.04.29

성공적인 AI 여정을 위한 로드맵 : 기업용 AI 구현 가이드

[본 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카페라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30명)] 기업들은 AI를 경쟁차별화 요소, 문제 해결자, 혁신의 원천, 고객 경험 개선제, 생산성의 원동력, GDP의 강화요인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은 이것을 도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IT 팀은 이 작업을 데이터 모델로 시작해야 할까요? 아니면 데이터 과학자를 고용해야 할까요? 아니면 교육 데이터를 구하거나 투자 요구사항을 예측하여 시작해야 할까요? 이러한 모호함이 인공지능 도입을 방해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 이니셔티브를 이탈시킬 수 있습니다. 잘 정의된 로드맵을 작성하면 조직에서 AI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명확성을 파악하는 한편, 리스크를 줄이고 비용을 제어하여 비즈니스가 AI 프로젝트에서 가장 높은 RoI를 달성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 사례 정의부터 데이터 준비, PoC, 개발, 운영까지 AI 구현의 핵심 로드맵을 제시하고, 주요 구현 사례를 소개합니다. <13p> Powered by Intel® 울트라북, 셀러론, Celeron Inside, Core Inside, 인텔, 인텔 로고, 인텔 아톰, Intel Atom Inside, 인텔 코어, Intel Inside, Intel Inside 로고, 인텔 v프로, 아이테니엄, Itanium Inside, 펜티엄, Pentium Inside, vPro Inside, 제온, 제온 Phi, Xeon Inside 및 인텔 Optane은 미국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인텔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입니다. 주요 내용 - AI 비전을 어떻게 생성하고 PoC로 옮길 것인가 - AI 이니셔티브의 중요 단계들 - Lenovo AI Innovation Center는 어떻게 AI 채택을 가속화하고 위험을 줄이는가 - Lenovo AI 주요 사례

로드맵 레노버 인공지능 2018.11.19

2015 SW INSIGHT - 주요 산업별 소프트웨어 동향

2015 SW INSIGHT는 비즈니스 성공을 실현하는 기업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전문성 있고 사실적인 IT 정보를 담았습니다. 방대한 자료 속에서 주목해야 할 올해의 키워드를 선정하여 면밀히 분석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해 드립니다. 2015 SW INSIGHT 는 주요 산업별 소프트웨어 동향을 살펴 봄으로써, 앞으로의 전망과 깊이 있는 대비책을 제공해 드립니다. 주요 내용 2015 IT ISSUE : 지능화된 보안 위협과 Security Intelligence IBM 소프트웨어 혁신과 인수합병 로드맵 2015 산업별 소프트웨어 동향 IBM TOP 23 솔루션 

인수합병 로드맵 소프트웨어 2014.12.05

MS 제품 로드맵 유출… "오피스 15 2013년 초 출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 로드맵이 유출됐다. 내용에 따르면, 오피스 15는 2013년 초에, 차세대 윈도우 폰은 올 가을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네트워크의 셰어포인트 및 모빌리티 관련 기업인 미트루(Meetroo)의 CEO 마틴 비써가 발견해 트위터에 스크린샷을 올렸다. 이 로드맵은 지난 12월에 나온 내용이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오피스 15는 2013년 초에 셰어포인트 15와 익스체인지 15와 함께 출시 예정이다. 오피스 15의 공개 베타가 올 여름으로 표시되어 있다. - 인터넷 익스플로러 10의 일부가 올 여름 공개예정이라고 나타나있지만, 로드맵의 다른 기호들과는 다른 기호가 사용됐다.  - 윈도우 폰과 관련된 내용은 올 가을에 ‘미래 투자’로 표시되어 있다. 다른 내용이 정확하다면, 윈도우 폰 8 출시 일정으로 보인다. - 윈도우 8에 대해서는 지난 가을에 공개된 개발자 프리뷰 이후의 일정이 표시되어 있지 않다. 그 뒤에 마이크로소프트는 공개 베타를 공개했지만, 정확한 출시일정은 밝히지 않은 상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로드맵에 대해서 “가능한 정확하게 내린 추정일뿐, 최종 버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로드맵 오피스 15 2012.04.13

인프라 로드맵을 세우고 유지하는 8가지 단계

바깥에서 보는 사람들은 거의 모든 IT 부서가 일종의 기술 로드맵을 두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기술 로드맵이 없다면 새로운 인프라스트럭처 하드웨어를 과도하게 구입하거나 모자라게 구입하는, 결국 많은 비용을 초래하는 실수를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제로 로드맵 문서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무척 많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즉각적이고도 지속적인 변화의 와중에 어떻게 일관적인 기술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단 말인가?   문제는 인프라스트럭처의 보강 및 수정을 포함하여 향후 3~5년을 대상으로 수립되는 인프라스트럭처 계획은 제대로 실행에 옮기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다 완성될 때쯤에는 이미 시대에 뒤처지게 된다는 점이다.    이 이유만으로 많은 IT 부서는 로드맵을 포기하고 즉각적인 요구에만 대처하는 방식을 택한다. 심적 부담이 큰 이런 방식은 결국 예산 초과, 그리고 수명 주기에 비해 너무 앞서 성장한 탓에 쓸모가 없어진 하드웨어라는 결과를 초래한다.   이제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 보자. 빠른 변화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미래를 대비해 계획할 수 있는 8단계 방법론을 소개한다.    1단계 : 계획에서 다룰 기간 정하기 먼저 기술 로드맵에서 다룰 기간을 정하라. 이 기간은 조직에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빈도와 장기적인 예산 조건 등 여러 가지 요소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이 기간은 2년보다 짧아서는 안된다. 이보다 짧은 기간에 중점을 두는 계획은 대부분 별 가치가 없다. 마찬가지 이유로 5년을 훨씬 초과할 정도로 길어서도 안 된다. 5년 이후의 기술 상황이나 조직의 요구 사항을 예상하기는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2단계 : 일반화된 인프라스트럭처 질문서 작성 다음으로 할 일은 인프라스트럭처에 적용해야 하는 모든 기본적인 요구...

인프라 로드맵 IT부서 2012.01.25

클라우드로 가는 로드맵

클라우드로 가는 로드맵 오늘날의 IT 환경에서는 모든 것이 이동식, 온라인, 대화식이며 즉각적이고 유동적입니다. 기대치는 높아지고 언제나 제시간에 서비스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런 IT에 대한 압박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끄는 원동력입니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클라우드로 이전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기업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가장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영역과 방법을 명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주요 내용 오늘날의 클라우드 클라우드로의 이전 단계 : 표준화/가상화/자동화/셀프 서비스 클라우드에 이르는 단계

HP 가상화 로드맵 2012.01.15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3단계 여정

기업들이 클라우드 컴퓨팅 전략을 검토할 때 몇 가지 선택을 하게 됩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중 어떤 것을 구축할 것인가? 기존 IT 인프라를 수정할 것인가? 아니면 새로 구축할 것인가? 이와 같은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즈니스와 기술의 시너지 효과를 신중하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주요 내용 단계 1 : 조사 단계 2: 시험 운영 단계 3: 도입

로드맵 테스트 2012.01.15

오라클 사용자 그룹, 퓨전 애플리케이션 로드맵 툴 발표

오라클 사용자 그룹(IOUC)은 오라클의 오픈월드 컨퍼런스에서 사용자의 퓨전 애플리케이션의 이해를 돕는 툴을 발표했다.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지난 6월부터 조용히 발표해오고 있었다. IOUC는 전세계 사용자 그룹의 리더 모임이다. 이번에 공식적으로 툴을 발표한 영국 오라클 유저 그룹의 의장인 데브라 릴리는 "오라클은 퓨전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웹사이트를 갖고 있다. 거기에는 제품과 연계된 많은 콘텐츠가 있다. 우리 그룹 회원들은 제품 정보를 보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이들 대부분은 자신의 역할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이해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퓨전 애플리케이션 이해를 위한 당신의 경로(Your Path to Understanding Fusion Applications)'라는 툴은 덴마크 오라클 사용자 그룹 스텐 벨스텔리에 의해 그려진 런던의 지하철 맵과 유사한 온라인 맵이다.        각 라인은 다른 역할을 대표하고 라인위에 중지 표식은 퓨전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알아야 할 것들이다.    릴리는 "그러나 이 도구는 지난 두어 달 동안의 것을 반영하지 못했다. 문제는 우리가 오픈월드까지의 발표 내용에 대해 오라클에 요구한 콘텐츠의 대부분을 받지 못했다. 오픈월드 이후 7, 8주안에 내용을 첨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릴리는 "관심있는 사용자라면 온라인 맵의 통지를 받을 수 있도록 http://tinyurl.com/fusionapps에 등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릴리는 "이는 오라클 사용자 그룹의 웹사이트지만 오라클의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로드맵 퓨전 애플리케이션 2011.10.04

인텔, 새로운 로드맵 발표....ARM 추격 가속화

인텔이 저전력 프로세서 시장 최대의 경쟁업체인 ARM을 따라잡기 위해 자사의 마이크로프로세서 로드맵을 대폭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텔 CEO 폴 오텔리니는 자사의 재무 분석 회의에서 “미래를 보면서 우리의 로드맵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고 강조했다. 또 인텔이 신형 저전력 칩 기술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첨단 생산 기술 역시 한층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디자인의 목표를 기존에 기준점이 되던 전력 소비를 낮추는데 둘 예정이다. 현재 기준점은 노트북 시장의 수요에 맞춘 수준인 35~40와트이다. 오텔리니는 “우리는 기준점을 15와트로 낮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노트북용으로 한층 더 전력 효율이 높은 프로세서를 공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용으로 5와트를 소비하는 신형 SoC 아톰 프로세서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오텔리니는 이런 변화에 대해 1990년대에 멀티미디어 기능을 칩에 구현한 펜티엄 프로세서만큼이나 중대한 변화라고 자평했다.   현재 인텔은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에서 ARM에 한참 밀리고 있는 상황.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인 아톰은 넷북에서 큰 성공을 거뒀지만, 스마트폰 수준의 휴대형 디바이스에 적용하기에는 전력 소비가 너무 큰 상황이다.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인텔은 향후 3년 정도에 14나노 공정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칩 상에 새기는 더 작은 회로와 더 작은 트랜지스터, 그리거 더 적은 전력 소비를 의미한다.   또한 14나노 공정을 통한 아톰 프로세서가 2014년에 출시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 로드맵에는 현재 32나노 솔트웰(Slatwell)과 22나노 실버몬트, 그리고 14나노 에어...

프로세서 태블릿 로드맵 2011.05.18

델의 스토리지 로드맵 ‘인수와 통합으로 완성’

지난해 델은 클러스터드 스토리지(Clustered Storage) 벤더 엑사넷(Exanet), 데이터 컴프레션(Data Compression) 벤더 오카리나(Ocarina), 그리고 SAN 벤더 컴플런트(Compellent)를 인수하였다. 델의 최근 M&A 명단에는 미드레인지 스토리지(Midrange Storage) 벤더 이퀄로직(EqualLogic)도 포함된다.   델의 이러한 인수행보를 보면, 다양한 스토리지 플랫폼을 하나의 관리영역에 놓고 상호간 파일 이동, 복제 및 중복제거를 가능하게 하겠다는 전략을 읽을 수 있다.   델의 기업 스토리지 제품 마케팅 전무이사 트레비스 비질은 “엑사넷 및 오카리나 인수로 델이 이루고자 하는 비전은 다양한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이들 모두를 하나로 녹여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델은 올 6월 올란도에서 개최될 사용자 컨퍼런스(User Conference)를 통해 자사의 초보자용 스토리지 시스템 파워 볼트(PowerVault)와 확장 및 축소가 자유로운 엑사넷의 파일 시스템, 컴플런트와 이퀄로직의 SAN 제품을 통합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델은 오카리나의 어플라이언스(Appliance)를 최우선적으로 배치하여, 이메일 등의 비정형 데이터의 중복제거 및 압축 작업을 가능케 할 전망이다. 델은 이러한 통합작업이 올 하반기 내에 완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질은 “우선 각 시스템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파일 시스템을 개발해야 하며 그렇게 되면 데이터 관리의 전 과정에 걸친 흥미로운 작업이 가능해 진다”며 “우리의 DX[객체저장] 제품과 같은 다용도 아키텍처를 통해 이 시스템을 사용함으로써 데이터 스토리지의 초기 단계부터 완료 단계까지를 관리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델은 컴플런트의 SAN 기술을 대기업 시장의 핵심으로 활용하고, 이퀄로직의 기술로는 계속 중형...

스토리지 로드맵 2011.03.21

멀고도 험난한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여정

대다수 첨단 기술 공급업체들의 로드맵은 보통 온갖 미사여구로 포장되어 있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들이 제공하는 이 로드맵은 제품, 서비스의 미래 버전 또는 소프트웨어 공급 옵션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으로, 고객들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이 로드맵은 CIO와 임원들이 어떤 업그레이드를 실행할지, 기존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어떤 것을 "퇴출"시킬지, 어느 업체와 더 많은 사업을 할지 등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 전략을 그릴 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업체들도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인수합병이나 매출의 감소는 판매업체의 로드맵을 크게 바꾸어놓을 수 있으며, 이런 변화는 어떤 CIO의 단기적 및 장기적인 애플리케이션 전략에 대혼란을 야기할 수도 있다.   오라클 고객을 위한 기업 애플리케이션 로드맵은 지난 5년 동안 항상 하나의 목적지 즉, 오라클 퓨전 애플리케이션 스위트(Oracle Fusion Applications Suite) 쪽을 가리켰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퓨전 애플리케이션은 오라클의 공개 표준 기반 소프트웨어의 차세대 솔루션으로, 자체 구축 방식 또는 특정 "클라우드" 형태로 공급된다. 이 스위트는 재무, GRC(governance, risk and compliance), HCM, 조달, PPM, CRM, SCM의 7가지 핵심 사업 분야를 망라하고 있으며, 이들 7가지 제품군 내에 약 100개의 모듈이 있다.   보통 오라클 임원들은 자사 제품에 대해 과대포장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퓨전 애플리케이션을 시장에 공급할 때에는 조직적이고 다소곳한 노선을 따르고 있다. 물론 썬의 인수, 각종 소송과 엑사데이터의 안정적 증가 등 다른 사건들이 지난 몇 년 동안에 오...

오라클 퓨전 로드맵 2011.01.13

2010년 IT 계획 “로드맵에 집중하라”

2010년 계획을 마무리해야 하는 시간이다. 그 동안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해 왔는지, 프로세스가 얼마나 효율적이었는지 돌이켜볼 좋은 시간이라는 의미이다. IT 계획은 완전히 끝나는 경우가 없을 뿐 아니라, 언제나 생각하는 것보다 더 많은 시간을 잡아먹는다. 결국 CIO와 IT 부서는 계획 수립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여하게 된다.   대부분 기업에서 IT 계획은 상향식 프로세스의 일환으로 비즈니스 컨설턴트 혹은 포트폴리오 관리자 등의 직함을 갖고 있는 몇몇이 업무 상의 요구사항을 도출해내는 것부터 시작된다. 하지만 CIO라면 “우리 로드맵에는 10개의 프로젝트가 있고, 우리는 여기에 주로 투자할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는 역량과 이를 뒷받침할 기반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다이아몬드 컨설팅은 대기업의 비즈니스와 IT 관련 임원 4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는데, 연간 약 240명이 1주일간 작업하는 시간을 계획과 예산을 잡는데 투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25%는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모으는데 사용되고, 25%는 비즈니스 사례를 준비하는데 사용되며, 겨우 15%만이 전략 로드맵을 작성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전략 로드맵은 기업의 성과와 직결되는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37%만이 확실한 로드맵을 갖고 있다고 답했다. 따라서 기업이 계획에 의지하기 위해서는 분명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데이터 수집보다는 이를 정렬하는데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   현업과 IT 사이의 격차를 좁히는 데는 그동안 상당한 진전이 있었지만, 2010년과 그 이후에도 계속 이런 성과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CIO가 IT 트랜스포메이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그러나 프로젝트를 더 잘 수행하기 위해서 먼저 계획을 더 잘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에서 살펴볼 내용은 기업이 효율적인 IT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다...

CIO 로드맵 IT부서 2009.12.11

AMD, 2010-2011년 주요 플랫폼 및 기술 로드맵 공개

- 2011년에 새로운 AMD 퓨전 APU 제품군 소개 예정 - 2011년에 향상된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가진 “불도저”와 “밥캣” 코어 출시예정   AMD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2009 파이낸셜 애널리스트 데이를 통해 2010년 이후 지속적인 성공과 성장을 위한 AMD의 전략과 플랫폼 로드맵을 공개했다.     AMD의 덕 마이어 CEO는 "2010년에는 현재의 그래픽 리더십은 물론, 주요 사용자들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뛰어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서버 및 클라이언트 플랫폼을 통해 시장에서의 모멘텀을 확장할 계획이다. 2011년에는 AMD를 업계의 리더로 자리매김할 첫 AMD 퓨전 제품들을 선보여 새로운 컴퓨팅 시대를 열겠다”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2010년 중 메인스트림 노트북, 울트라 씬 노트북, 서버, PC등 모든 제품 군에 있어서 신제품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AMD 첫 모바일 쿼드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차세대 메인스트림 노트북 플랫폼인 ‘다뉴브(Danube)’는 7시간 이상의 배너리 수명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델이다.      AMD의 제3세대 울트라 씬(Ultrathin) 노트북 플랫폼인 ‘나일(Nile)’ 역시 7시간 이상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버 플랫폼으로는 DDR3 기반으로 볼륨 서버 시장을 겨냥해 설계된 ‘산 마리노(San Marino)’와 ‘마라넬로(Maranello)’가 발표될 예정이다.   8 및 12코어 ‘매그니 쿠어스(Magny Cours)’ 프로세서가 탑재될 ‘마라넬로’는 뛰어난 와트당 성능을 특징으로 한다.   ‘산마리노’ 역시 웹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를 겨냥해 새로운 차원의 가치와 전...

AMD 퓨전 로드맵 2009.11.16

인텔, 32nm 웨스트미어 CPU 샘플 공급 개시

인텔의 신형 웨스트미어 프로세서가 제조사들에게 현재 전달되고 있으며 대량 생산 및 공급은 연말께로 예상된다고 회사의 CEO가 말했다.   인텔의 CEO 폴 오텔리니는 14일 컨퍼런스콜에서 웨스트미어가 30개 곳의 PC 제조사들에게 샘플 공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초에는 소비자들에게 판매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32nm 공정의 웨스트미어는 인텔의 코어i7 및 제온 5500에 사용되는 네할름 마이크로아키텍처를 채택한 프로세서로, 노트북용 웨스트미어는 아란데일(Arrandale), 데스크톱용 웨스트미어는 클락데일(Clarkdale)이라는 코드명을 각각 가지고 있다.   인텔은 회사의 칩 로드맵을 지난 2월 새롭게 발표했는데, 여기에는 회사가 당초 예정보다 따르게 32nm 공정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노트북용 웨스트미어 CPU인 아란데일은 그래픽 프로세서를 CPU에 내장함으로써 적은 전력을 소모하면서도 우수한 그래픽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클럭 속도의 경우 현재의 칩들과 유사한 수준일 것이지만 각 코어당 구동 쓰레드를 늘림으로써 성능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텔리니는 올해 초 32nm 공정으로의 이동에 대해 언급하며 인텔이 향후 2년간 제조시설을 개량하는데 7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아란데일에 앞서 인텔은 2분기 중 몬테비나 플러스 노트북 플랫폼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는 초슬림형 노트북보다는 저렴하면서 넷북보다는 우수한 성능을 갖춘 슬림형 노트북 시장을 노린 제품이다. editor@idg.co.kr

로드맵 인텔 32nm 200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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