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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드

마이크로소프트, 베타 채널에서도 '투트랙'으로 신기능 배포

최첨단 윈도우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의 세계에는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2가지 그룹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동안 개발자 채널에만 적용했던 '투트랙' 전략을 더 안정적인 베타 채널에도 도입해 사용자가 속한 그룹을 명확하게 알려준다.    베타 채널용 윈도우 11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22621.290과 22622.290는 그렇게 특별한 빌드는 아니다. 사실, 이번 빌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월 개발자 채널에 출시한 AI 기반 '제안된 행동(suggested actions)'을 베타 채널에 배포한 것이다. 정식 출시까지 한 걸음 움직인 것뿐이다.  개발자 채널 테스터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개발자 채널에 배포하는 기능을 무조건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2가지 그룹으로 나누어 릴리즈하는데, 그중 한 그룹에서만 테스트할 수 있다. 테스터들은 자신이 어떤 그룹에 속하는지 결코 알 수 없다. 윈도우 11 베타 버전 빌드에도 이러한 분할 특정이 적용된다. 다만 여기서는 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빌드가 명확히 구분된다. 빌드가 2개라는 것은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로 나뉜다는 신호다. 빌드 22622.290는 새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빌드 22621.290은 그렇지 않다. 굵게 표시한 숫자에서 알 수 있듯이 핵심은 다섯 번째 숫자다. '2'는 새로운 기능에 접근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에 따르면, '가지지 못한 자'도 설정 메뉴의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빌드 22622.290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새 기능이 적용된 버전의 빌드에서도 해당 기능의 활성화 여부를 조절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에서 "이 업데이트를 통해 모든 기능이 즉시 활성화되지는 않는다. 더 많은 인사이더 참가자에게 배포하기 전에 피드백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가지지 못한 자'로 선택된 테스터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결정을 무시할 수 ...

윈도우 빌드 인사이더프리뷰 2022.07.07

글로벌 칼럼 | “생산성과 협업에 진심” 2022년 빌드 컨퍼런스의 핵심

마이크로소프트 빌드는 필자가 좋아하는 행사 중 하나로, 새로운 것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하지만 빌드 컨퍼런스가 어쩔 수 없이 가상 행사로 진행되면서 원격으로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확인하는 것이 어렵게 됐다. 흥미로운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 행사에서 발표한 많은 것이 앞으로 이런 아쉬움을 해소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툴의 협업 관련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빌드 행사의 발표 중 협업과 생산성 관련된 주요 내용으로 간추려 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기는 법 필자는 1970년대부터 마이크로소프트와 관련된 일을 했다. 신생 업체였을 때 필자를 채용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그만두고 아버지 일을 돕기 위해 돌아간 것은 필자가 두고두고 후회하는 결정 중 하나이다. 어쨌든 수십 년 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놀라울 정도로 변화했다. 초기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폐쇄적이고 독점적인 회사로 알려졌으며, 파트너와 고객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기들이 할 일을 통보하는 회사였다. 오늘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름만 같은 회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재는 오픈소스 지지자에다 상호호환성을 경쟁력으로 여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 중 한 다국적 기업이 “마이크로소프트는 듣고 협업한다”며, 이 정도 규모의 기업에서는 독보적이며 경쟁사와 선명하게 비교된다고 평가했다. 경쟁사가 제품 카탈로그를 내미는 것에 비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 및 고객과 협업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협업은 IT 업계에서는 오래된 문제이다. 보통 IT 업체는 고객이 자사 제품의 최신 버전을 받아들일 만큼 민첩하지 않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이를 고객의 문제로 생각하지, 솔루션 업체가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자사가 풀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보이며, 이번 빌드 행사에서 이런 인식을 잘 보여줬다.   새로운 클래스의 하드웨어 이번 빌드 행사의 주요 발표 중 하나는 프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빌드 2022.05.26

윈도우 11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업데이트, “엣지 우회 막고 서드파티 브라우저 제한”

윈도우 11 최신 인사이더 프리뷰(Insider Preview) 빌드는 경쟁사 브라우저를 기본값으로 설정할 수 없도록 제한한다. 엣지 브라우저에서만 웹 링크를 처리하도록 강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인사이더 베타(Insider Beta)와 릴리즈 프리뷰 채널(Release Preview Channel) 업데이트를 대거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공식 블로그를 통해 “엣지 브라우저에서 링크가 실행될 때 OS 기능이 부적절하게 리디렉션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했다”라고 밝혔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브라우저로부터 일부 URL을 리디렉션하려는 시도를 차단하기 위해 윈도우 11 프리뷰를 업데이트한 것이다.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https:// 링크를 표시하기 위해 기본값으로 설정된 브라우저를 사용한다. 하지만 윈도우 11 빌드 22494는 microsoft-edge:https://로 링크를 호출해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하도록 강요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에 대한 답을 요구하는 질문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은 얼리 어답터를 위한 3가지 채널을 제공한다. 초기 테스트를 위해 새기능이 도입된 개발자 채널(Dev Channel)과 최종 테스트를 위해 더욱 완성도 높은 기능이 포함된 베타 채널(Beta Channel), 누적 업데이트를 테스트하는 프로그램 릴리즈 프리뷰(Program Release Preview) 채널이 바로 그것이다. 인사이더 커뮤니티에서 피드백이 제출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를 수정, 유지, 제거할 수 있다. 인사이더 프로그램 사용자를 위한 윈도우 11 빌드의 최신 업데이트는 사용자 시스템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우회해 엣지디플랙터(EdgeDeflector) 앱 외에도 모질라 파이어폭스(Mozilla Firefox), 브레이브(Brave)와 같은 서드파티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한다. 4년 전 무료 엣지디플렉터 앱을 ...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1 인사이더프리뷰 2021.11.17

최적의 선택 : 개발 vs. 구매 - 로우 코드 개발을 통한 경쟁력 확보

디지털 세계의 모든 조직은 상용 기성품(COTS) 소프트웨어를 구매하는 게 나을지, 조직의 니즈를 바로 충족하는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는 것이 나을지 결정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구매쪽으로 기울어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구매해서 쓰는 솔루션은 예상 기능의 60% 정도만 제공할 뿐, 나머지 40%는 구매자가 직접 개발해야 합니다. 조직은 자체 개발과 구매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업그레이드하여 혁신할 수 있습니다. 로우 코드를 통해 여러 시스템들을 통합하고, 신기술로 보다 강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이 모두를 기존 시스템이나 기술적 부채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고 실현할 수 있습니다. <14p> 주요 내용 - 줄줄 새는 비용: 숨은 COTS 비용 지불 - 괴물이 된 레거시 시스템의 패착 - 성공을 위한 '개발': 장기적으로 스마트한 선택  - 정답은 바로 로우 코드: 보다 효과적인 개발 실현 - 자체개발의 즉각적 ROI: 사용 사례

COTS 빌드 로우코드 2021.07.15

자바스크립트 개발의 지형을 바꾸는 7가지 툴

자바스크립트 세계는 매년이 풍년인 것 같다. 2021년도 다르지 않다. 특히 새로운 세대의 번들러와 빌드 툴이 “적당히 좋은” 툴이라는 기존의 관성에 도전하고 있다. 이런 새로운 종류의 툴은 더 빠른 속도, 더 나은 개발 환경, 더 높은 프로덕션 빌드 품질에 초점을 둔다.  여기서는 자바스크립트 개발을 더 쉽게 만드는 새로운 스타로 부상 중인 툴 7가지를 살펴본다.      ECMAScript 모듈(ESM)  ECMAScript 모듈은 ES 모듈 또는 ESM이라고도 하며, 공식 자바스크립트 모듈 구문이다. 따라서 엄밀히 말해 툴은 아니지만 자바스크립트 개발 및 툴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 자바스크립트 모듈 사용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많은 혼란과 불확실성이 있었다(Node.js의 CommonJS 구문 등). 그러나 최근 ESM의 승인 및 브라우저에서의 보편적 구현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  ESM 구문의 일반적인 형태는 <예시 1>에서 볼 수 있다. 첫 번째 라인은 기본 내보내기를 가져오는 구문이다. 두 번째는 구조 분해를 사용해 모듈 내의 멤버를 지정한다.  예시 1. ESM 구문  import aModule from 'module-name';  import { moduleMember, anotherMember } from 'module-name';  이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까지 ESM을 지원하면서 모든 주요 브라우저가 ESM을 지원하게 됐다. 브라우저가 모듈을 사용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포함된 자바스크립트 스크립트에서 사용하는 방법, 그리고 예시 2와 같이 특수한 “module” 스크립트 태그에서 직접 사용하는 방법이다.  예시 2. 스크립트 모듈을 통해 가져오기  <script type="module" src="https://unpkg.com/browse/react@17.0.1/"></scri...

개발자 자바스크립트 번들러 2021.05.28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 올해 개발자 컨퍼런스도 모두 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가상'으로 개발자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애플은 지난주, WWDC(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를 6월 7일부터 1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몇 주 지연됐던 작년과 달리, 기존처럼 6월 첫 주에 열린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를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자사의 이벤트 포털을 통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양사는 모두 대면 컨퍼런스를 취소하고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틀에 걸친 빌드 행사를 5월 19일부터, 애플은 5일간의 WWDC를 6월 22일부터 시작했다. 두 컨퍼런스 모두 이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참가비를 줄이거나 없애 좋은 평가를 받았다. 둘 중에는 애플의 WWDC가 좀 더 전문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벤트 포털에는 아직 다음 달에 열릴 빌드 컨퍼런스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으며, 디자인도 올해 행사가 반영되지 않았다. 하지만 작년과 마찬가지로 사전에 녹화된 키노트와 라이브로 진행되는 세부 주제 섹션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WWDC는 모두 사전 녹화된 영상으로 구성됐었는데, 올해도 같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전용 앱과 애플 개발자 웹사이트, 이메일 등을 통해 세부 정보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컨퍼런스의 수익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 이상, 빌드는 모두에게 무료, 애플은 등록된 개발자에게 무료로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애플 개발자로 등록하려면 연 99달러의 등록비를 내야 한다. 두 행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빌드와 WWDC 웹사이트를 북마크하고 업데이트되는 정보를 확인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2021.04.06

“가상화, 병렬 처리로 빌드·테스트 90% 가속화” 데브옵스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IncrediBuild 전략 - IDG Summary

1,000만 단위 라인의 애플리케이션이 흔해지면서 빌드와 테스트에 소요되는 물리적인 시간이 첨단 애자일 방법론과 데브옵스 파이프라인의 발목을 잡고 있다. 개발자를 위한 고성능 노트북이나 빌드팜 같은 방안을 동원해 보지만, 비용이나 유지보수 부담이 만만치 않다. IncrediBuild는 자원 공유와 분산 처리에서 해법을 찾았다. 빌드 속도를 최대 90%까지 가속해 개발자의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빌드와 테스트에 걸리는 시간과 조직 생산성의 관계 - “데브옵스 파이프라인의 병목” 기존 빌드 환경의 한계 - 자원 공유와 분산 처리에서 찾은 해결책 - “최대 90% 가속” 측정 가능한 개선 효과 - 폭넓은 플러그인 지원으로 게임부터 AI까지 다양한 분야 활용  

개발자 데브옵스 애자일 2020.10.14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에 명령어 인터페이스의 패키지 관리자 추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를 너무 싫어하는 사용자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0에 명령어줄 인터페이스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윈도우용 패키지 관리자인 ‘앱 인스톨러(App Installer)’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개막과 동시에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앱 인스톨러를 발표했다. 개발자들이 주로 명령어줄이나 텍스트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수천 줄의 코드를 작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패키지 관리자는 또한 리눅스에서 소프트웨어 설치하는 방법으로 애용되는데, 소프트웨어와 필요한 의존성을 관리한다. 물론 윈도우에서는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보통은 단일 실행 파일인 .MSI 패키지나 .ZIP 파일이다. 사용자는 웹 사이트나 스팀같은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 등을 통해 이들 파일을 다운로드한다. 물론 앱 인스톨러가 나왔다고 이런 방식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든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나 기타 다른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명령어 셸을 열어 그저 원하는 앱을 다운로드하고 싶은 사용자가 있다면, 이제는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앱 담당 수석 프로그램 관리자인 드미트리어스 넬론은 앱 인스톨러가 윈도우 인사이더 베타 링의 일부로 제공되고 있으며, 기존 사용자에게는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베타 링 가입자는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앱 인스톨러를 다운로드할 수 있다.  현재는 윈도우 스토어의 모든 앱을 앱 인스톨러로 설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적용 앱의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패키지관리자 앱인스톨러 윈도우스토어 2020.05.20

MS·애플의 연례 컨퍼런스, 5월 중 무료 디지털 형태로 개최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모두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를 모든 이를 대상으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가상 행사이기 때문에 입장료나 시청권 요금도 없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빌드 행사를, 애플은 6월 22일 WWDC를 각각 주최한다. WWDC 개최 기간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WWDC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5일간 진행됐다. 6월 22일은 그 달의 마지막 월요일이다. 두 회사는 이전에 연례적인 물리 행사의 취소와 가상 행사로의 대체를 발표하면서 현재의 팬데믹 위기를 행사 변경 이유로 들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COVID 19로 인한 전 세계 보건 위기와 미국 워싱턴 주의 정부 규제에 따라 개발자를 위한 연례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행사를 대면 형태에서 디지털 경험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몇 주 후 애플은 COVID 19나 코로나바이러스라는 단어를 언급하지 않고, “현재의 보건 상황”이라는 표현을 발표에 사용했다.   빌드 행사 무료로 진행돼 지난해 등록 요금이 2,395달러였던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행사가 올해는 무료로 진행된다. 수석 프로그램 관리자인 스콧 핸셀먼은 “그동안 생각해 왔던 빌드 행사가 아니라 더욱 특별하게 개최될 것”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3일간의 빌드 행사는 5월 19일 화요일 태평양 기준시 오전 8시, 미국 동부 시간 오전 11시에 CEO 사티야 나델라의 기조연설로 시작한다. 모든 세션은 향후 온디맨드 시청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녹화된다. 실시간 세션을 녹화한 영상은 전 세계의 시청자와 참석자를 위해 24시간 동안 8시간의 간격을 두고 각 3회씩 공개될 예정이며, 실시간 질문 응답 시간도 계획되어 있다. 더 긴 사전 녹화 영상 역시 제공될 예정이다. 등록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또는 기업이나 학교용 계정이 필요하다. 후자는 보통 오피스 365 구독이나 윈도우 로그인과 연결되어 있다. 공식 웹 페이지에서 사용자 등록을 할 수 있다. 행사는 빌드 웹 사이트에서 진행될 ...

빌드 wwdc 개발자 2020.05.06

“탭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실행” 엣지 브라우저, 차기 버전에 IE 모드 등 신기능 탑재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엣지 브라우저가 엣지 브라우저의 향후 버전에서 IE 모드로 합체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엣지 브라우저의 탭으로 통합한 것이다. 또한 엣지 브라우저에 ‘컬렉션(Collections)’이라는 컨텐츠 정리 기능과 더 나은 프라이버시 제어 기능도 탑재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개선 사항이 엣지 브라우저의 다음 버전에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마도 크로미엄 기반의 엣지 브라우저가 본격적인 테스트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IE 11은 오랫동안 윈도우 10 깊숙이 숨어 있다. 윈도우 검색 창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입력하거나 시작 메뉴에서 윈도우 보조 프로그램 폴더를 찾아 들어가야만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IE를 숨겨두는 이유는 단순하다. 사용자가 좀더 현대적이고 안전한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지만 IE에서만 구동하는 현업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기업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 IE를 엣지의 탭으로 통합하는 것은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사용하면서 필요한 경우에만 IE를 탭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를 크로미엄 오픈소스 엔진으로 이전하기 때문에 크롬과 엣지의 공통분모는 더 커진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에는 노림수도 있다. 브라우저 점유율에서 IE(7.7%)가 엣지(4.5%)를 앞서는데, 이 둘을 합치면 파이어폭스(9.63%)를 넘어 점유율 2위의 PC 브라우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라이버시 관련 기능의 개선도 중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의 다음 버전은 고객이 세 단계의 프라이버시 수준을 선택할 수 있는 추가 프라이버시 제어 기능을 제공할 것”이라며,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엣지 브라우저가 서드파티 앱의 사용자 추적을 조정해 좀 더 투명하면서도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방식으로 프라이버시 제어 기능을...

IE 엣지 인터넷익스플로러 2019.05.07

“문서 편집에도 AI 활용”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아이디어’ 통합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포인트에 아이디어(Ideas)를 통합해 인공지능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향상할 수 있는 제안을 해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아이디어를 워드(Word)에도 통합해서 작문에도 도움을 주도록 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시애틀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개발자 쇼케이스에서 워드와 아이디어의 통합을 발표했다. 이미 워드는 오타를 바로잡고 문법적으로 검토해 더 나은 제안을 해주는 기능이 있지만, 아이디어가 결합되면서 이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될 전망이다. 단어의 길이를 요약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문서를 읽을 때 걸리는 시간을 알려주고, 또 언어를 좀 더 자세히 살펴서 더 적절한 단어를 추천해주는 기능 등이 들어간다. 성차별적 용어가 사용되었는지도 검토하는 기능이 포함된다.   오피스 문서의 원드라이브 실시간 저장 기능이 들어간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클라우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편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워드의 새로운 아이디어 기능을 통해서 자동으로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매리 포타바 쉐파드에 따르면, 워드에 메모를 추가할 때 ‘@JoeSmith’ 처럼 @ 기호에 동료 이름을 넣으면 워드가 해당 사용자에게 이메일을 전송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를 통해 인공지능 및 협업 측면에서 오피스 스위트를 계속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워드 build 빌드 2019.05.07

IDG 블로그 | 빌드 2018이 끝나도… 잘 보이지 않는 윈도우의 미래

올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는 윈도우 상황에 대해서는 답보단 의문점을 더 많이 남겼다. 지난 3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제품이 아닌 ‘경험’을 강조하며 인사이동을 단행했는데, 당시 몇 가지 의문점이 있었다. 윈도우는 예전만큼 중요하지 않은 것인가? PC가 더 중요한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추가된 새로운 기능을 즐기며, 윈도우 폰과 태블릿, PC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된 비전을 믿던 개발자나 사용자들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가? 이것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가 빌드에서 답했어야 할 중요한 질문들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과 이야기해보면, 그들은 대답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윈도우 지지자들은 다르게 느낀다. 대신 마이크로소프트는 전문가들이 종종 저지르는 근본적인 실수를 했다. 주제에 대한 청중들의 이해도가 당사와 같다고 생각한 것. 윈도우는 총 30개의 세션에서 등장했는데, 대부분은 윈도우용 애플리케이션의 개선을 목적으로 한 세션이었다. 그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인텔리전트 엣지’ 디바이스를 만들기 위한 윈도우 ML(Windows ML) 같은 근원적 기술과 관련해 이야기하는 데 할애했다. 사용자들(심지어 일부 개발자들도)이 “윈도우는 어디에 있는가?”라는 의문을 가지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은 위에서부터 시작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는 윈도우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다. 윤리, 인공지능, 애저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조연설을 시작한 후, 그는 시나리오 하나를 제시했다. 하루 동안 여러 장소에서 여러 사람들과 여러 대의 디바이스로 여러 센서와 상호작용하며 일한다. 휴대폰, 태블릿, PC 등은 모두 하나의 데이터 세트에 접근할 수 있다. 그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이미 이런 세계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후 나델라는 4문장으로 청중의 절반을 잃었다. “우리는 하드웨어를...

MS 빌드 마이크로소프트 2018.05.11

빌드에서 공개된 MS의 모바일 전략 : 스마트폰에 ‘윈도우 같은 앱 경험’ 담아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플랫폼과 관련해 ‘윈도우’가 아닌 ‘경험’을 강조하며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월요일 시작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이러한 전략의 윤곽이 드러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디바이스에서의 윈도우 경험에 투자하고 있으며, 유어 폰(Your Phone)’이라는 새로운 앱, 윈도우 10의 타임라인(Timeline) 생산성 기능을 휴대폰에 마이그레이션하는 것, 그리고 기업 사용자를 위한 런처 앱 업데이트가 주요 골자다. PC와 스마트폰을 연결하는 ‘유어 폰’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경험을 윈도우의 일부가 아닌 윈도우, 오피스 365와 모바일 디바이스 관리 솔루션이 포함된 마이크로소프트 365(Microsoft 365)의 핵심 구성으로 포지셔닝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해 기업과 교육자들을 대상으로 출시한 구독형 서비스로, 7억 명의 윈도우 10 디바이스와 1억 3,500만 명의 오피스 365 기업 사용자를 묶으려는 노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Azure)와 기타 기업용 서비스를 묶어 “인텔리전트 클라우드”로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서비스를 “인텔리전트 엣지”로 부른다. 클라우드, 디바이스, 기업, 일반 소비자를 하나로 통합하려는 것이다. 새로운 유어 폰 앱은 이러한 비전을 실행하기 위한 첫 단계다. 휴대폰과 PC를 연결하려다 실패한 컨티뉴엄(Continuum)이 생각나는 앱이다. 윈도우 10 최신 버전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다른 방식으로 구현했다. 휴대폰으로 받은 문자 메시지를 PC에서 답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UWP 앱인 유어 폰을 사용하면 사용자들은 “PC에서 휴대폰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을 얻게 된다. 문자 보내기, 사진 공유하기, 알림 보기 등을 PC에서 할 수 있다. 유어폰은 금요일 마이크로...

MS 빌드 개발자컨퍼런스 2018.05.08

윈도우 10 S, 홈, 프로 전환 쉬워질 듯

마이크로소프트의 연례 빌드(Build) 개발자 컨퍼런스가 다가오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S와 윈도우 10간의 관계가 조금 더 유연해지리라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윈도우 10 S를 윈도우 10의 한 ‘모드’로 설정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블로그 포스팅에서 윈도우 책임자인 조 벨피오레는 사용자들이 S 모드가 활성화되어 있는 윈도우 10 홈 혹은 윈도우 10 프로 PC를 구입하게 되리라고 전했다. 최근의 보도로 윈도우 10 운영체제가 설치된 새로운 컴퓨터를 구입했을 때 사용자들에게 어떤 선택지가 주어지는지 조금 더 명확해졌다. 워킹캣(WalkingCat)이라는 필명의 한 트위터 사용자가 공개한 슬라이드(불확실함)에 따르면, 윈도우 10 홈 S와 윈도우 10 프로 S PC를 모두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금까지는 윈도우 10 S는 프로나 홈 구별 없이 단일 버전으로 출시됐다.) 즉, 현재 사용 중인 윈도우 10 버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다. • 윈도우 10 홈 S 사용자는 윈도우 10 홈으로 ‘전환’하거나 윈도우 10 프로 S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윈도우 10 홈 사용자는 여전히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 윈도우 10 프로 S 사용자는 윈도우 10 프로로 ‘전환’하거나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 S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 S 사용자는 윈도우 10 엔터프라이즈로 ‘전환’할 수 있다.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S에서 윈도우 10 프로로 업그레이드하는 옵션만 제공했다. 이번에 나온 슬라이드에는 기본적으로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선택할 수 있으나, ‘일방통행’으로 선택을 되돌릴 순 없을 ...

빌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2018.04.25

"크리에이터 업데이트까지 5주" 윈도우 10 빌드 16241에서 미리 엿보기

윈도우 10 차기 업데이트 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최신 인사이더 프리뷰 빌드 16241에서도 가을로 예정된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 탑재될 기능을 미리 볼 수 있게 됐다. 우분투 지원, 업데이트 배포 옵션, 개선된 작업 관리자 가시성 등의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즉, 윈도우 10 팀이 드디어 약속된 9월 업데이트일에 배포할 준비를 시작했음을 알 수 있다. 16241 빌드에 처음 등장하는 새 기능들의 면면의 개선점들이 조금씩 강화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윈도우 10은 윈도우 업데이트 배포 옵션과 대역폭 활용법을 세분화했다. 작업 관리자에서는 더욱 섬세한 GPU 관리 기능을 추가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MR 기능을 보강하는 증강 현실 헤드셋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빌드 16241은 코 앞에 다가온 가을 업데이트를 향한 마지막 주자와 같다. 물론 핵심 새 기능도 중요하지만 끊이지 않는 버그에 대한 비난도 많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업그레이드 스케줄을 3월, 9월로 잡아놓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크리에이터 가을 업데이트 버전 준비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의미다. 윈도우 내 가시성 대폭 확대 윈도우 10 16241 빌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DOAD(Delivery Optimization Advanced Options)라고 이름 붙인 기능이 들어있다. 업데이트 시 대역폭을 할당해 윈도우 배포에 활용하는 기능을 조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는 네트워크를 독점하지 않도록 조절한다. 속도가 낮은 인터넷에 연결해 넷플릭스 같은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때는 윈도우 업데이트 데이터도 천천히 받게 된다. 그러나 사용자 네트워크에 할당된 대역폭과, 스마트폰이나 PC에서 다운로드 받는 정보, 기기간에 주고받는 데이터 양은 윈도우가 파악할 수 없다. 이제 사용자가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중요하다. 우선 사용자 개인 네트워크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들 수 있다. 그러나 도서산간이나 인터넷 연결이 ...

빌드 윈도우10 윈도우인사이더 2017.07.14

“윈도우 10 가을 업데이트, 스토리 리믹스, 코타나 하드웨어 등” MS 빌드 컨퍼런스 총정리

마이크로소프트의 빌드(Build)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 이 행사는 표면상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일반 사용자와 관련 있는 내용이 상당히 발표되며, 올해도 예외는 아니었다. 미래의 윈도우부터 모든 곳에 통합될 코타나, 그리고 머신러닝을 사용한 앱, 영화를 멋지게 만들어주는 혼합현실 등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빌드 2017 소식을 총정리한다. 5억 대의 윈도우 10 디바이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이 탑재된 디바이스가 5억 대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애초에 예상했던 속도보다는 느리지만, 여전히 대단한 성과다. 그중에서 코타나 디지털 비서를 매달 사용하는 디바이스는 1억 4,100만 대다. 이 역시 큰 숫자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AI에 집중하기 위해 코타나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윈도우 10 사용자 중 단 28%라는 점은 아쉬운 수준이다. 그리고 여기에는 코타나가 윈도우 10의 기본 검색 옵션을 대체한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그럼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타나에 여전히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뒤에서 자세한 내용을 다루겠다.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 빌드 2017에서 일반 사용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질만한 것은 윈도우 10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Windows 10 Fall Creators Update)다. 9월에 배포될 이 업데이트는 지난 4월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서 약속했지만 지키지 못했던 기능들과, 사용하고 있는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작업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들이 들어간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가을 업데이트에 포함될 4가지 주요 기능을 공개했다. 우선, 타임라인(Timeline)은 사용자가 특정 시간에 PC에서 한 작업의 모든 것을 저장해서 앱이나 파일로 쉽게 되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 타임라인은 윈도우 10의 작업 전환 인터페이스로 타임라인을 불러올 수 있으며, 지원되는 앱의 모든 활동이 시간의 역순으로 표시된다. “...

MS build 빌드 2017.05.12

“데브옵스의 완성” 릴리즈 자동화 가이드 -IDG Summary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변치 않는 방향성이 있다. 바로 표준화와 자동화를 지향하는 것이다. 최근 유행어처럼 번지는 데브옵스는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파이프라인 곳곳의 단절을 잇기 위한 접근인 데브옵스가 실제 개발 현장에서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여전히 수작업이 많고, 사람의 실수가 잦은 빈틈을 찾아 자동화해야 한다. 데브옵스를 중심으로 현재 개발 환경을 딜레마를 짚어보고 애플리케이션 릴리즈 자동화의 필요성과 실제 구현 방안을 살펴본다. EVENT 'IDG가 추천하는 Best Enterprise Solution 컨텐츠' 를 다운로드 받아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총 50분 께는 [스타벅스 아이스카페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해 드립니다. 증정기간 : 2017년 7월 중 <주요 내용> 시장의 변화에 개발의 속도를 맞춰야 하는 시대 너무 많은 도구의 딜레마와 데브옵스 데브옵스의 빈틈 메우기 ‘빌드, 릴리즈, 디플로이’ 빌드, 릴리즈, 디플로이의 개념과 상호 관계 빌드 솔루션의 한계와 대안 릴리즈 자동화 효과가 곧 데브옵스의 혜택

자동화 디플로이 릴리즈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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