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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아시아 업체 의존도 줄여라” 미국, 366조 규모 반도체법 시행

지난 화요일(현지 시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시아 실리콘 제조업체 의존도를 줄이고, 자국 반도체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반도체법(CHIPS and Science Act)’에 서명했다. 미화 527억 달러(한화 약 69조 원)의 반도체 산업 지원금을 포함해 총 2,800억 달러(한화 약 366조 원)가 투입된다.     구체적으로는 미국 내 반도체 제조 시설 지원에 390억 달러, 국방 관련 반도체 제조 지원에 20억 달러, 연구 및 인력 개발에 132억 달러, 공급망 및 네트워크 보안에 5억 달러를 지원한다. 또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 25%의 세액 공제를 제공한다. 첨단 과학 연구에도 향후 10년 동안 2,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대통령실은 공식 성명문을 통해 “미국은 반도체를 발명했지만 오늘날 전 세계 공급량의 고작 10%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중 첨단 칩은 하나도 없다. 반도체법은 국방과 핵심 분야에 필수적인 (반도체) 생산을 포함해 전국의 민간 반도체 부문에 수천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로 이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반도체법의 정식 통과에 따라 미국의 주요 반도체 기업 2곳도 자국의 제조 부문 투자를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먼저, 지난 월요일 퀄컴(Qualcomm)은 글로벌파운드리스(GlobalFoundries)의 뉴욕 몰타 공장에서 42억 달러의 반도체 칩을 추가 구매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메모리 제조사 마이크론(Micron)도 2030년까지 미국 반도체 제조 산업에 400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든 행정부는 이를 통해 최대 4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반도체법의 핵심 지지자 중 한 명인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 발표가 업계와 지역사회에 “엄청난 소식”이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그는 “이 2028년까지의 장기 계약은 아시아 및 유럽과 경쟁하려면 해당 산업이 자국에서 성장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상...

반도체 실리콘 반도체 산업 2022.08.11

“소비자용 제품과 격차 벌린다” 주목할 만한 기업용 SSD 신제품

기업용 SSD 시장은 한 순간도 따분할 새가 없다.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기업용 SSD 중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제품으로 삼성, 마이크론, 키오시아(Kioxia)의 신제품을 소개한다.   먼저 삼성은 자사 스마트SSD(SmartSSD)의 2세대 제품을 공개했다. 스마트SSD는 자일링스의 FPGA와 연산 스토리지 기능을 위한 메모리를 탑재한 제품군이다. 연산 스토리지는 데이터를 네트워크를 통해 옮기지 않고 저장된 곳에서 바로 처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SSD에서만 가능한 새로운 개념으로, 기계식 하드디스크에서는 구현하기 어렵다. 삼성은 2020년에 스마트SSD를 출시했는데, 1세대 제품군에서 자일링스의 키네틱스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이번에 발표한 새 버전은 내장 ARM 코어와 함께 고객이 개발한 소프트웨어와 IP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은 무거운 데이터베이스 쿼리의 처리 시간을 50%, 전력 소비를 70% 줄일 수 있으며, CPU 활용도를 기존 데이터센터용 SSD와 비교해 97% 높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정식 출하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마이크론은 232계층 NAND 칩을 발표했다. 3D 적층 방식은 타워 빌딩과 같다. 메모리 셀을 다른 셀 위에 층층이 쌓고 엘리베이터처럼 통신을 위한 패스스루 기술을 사용한다. 평면으로 셀을 넓게 배치하는 것보다 집적도가 높아지는 것은 물론, 셀 간 통신 속도도 빨라진다.  232계층 NAND는 2.4GB/s의 입출력 속도를 제공하는데, 마이크론의 기존 176계층 제품보다 50% 더 빠른 속도이다. 쓰기 대역폭도 77% 더 증가하고, 패키지 크기는 28% 더 작아진다. 읽기/쓰기 속도는 공개하지 않았다. 키오시아(구 도시바)는 PCIe 5 버스를 지원하는 기업용 SSD인 CM7을 출시했다. PCIe 5의 대역폭은 레인당 4GB/s로, PCIe 4의 두 배이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최신 CPU가 필요한데, 인텔 사파이어 래피즈 제온 프로세서와 AMD의 제오아 세대 프로세서가 PCIe 5를 지원...

SSD NAND PCIe 2022.08.05

아스크텍,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 PCIe 4.0 NVMe 출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한국 공식 수입업체인 아스크텍은 PCIe 4.0 x4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마이크론 크루셜(Crucial) P5 플러스 Gen4 NVMe SSD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성능이 필요한 게임 및 영상작업 등에 필요한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PCIe Gen3 대비 2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용량은 500GB, 1TB 및 2TB로 최대 읽기 속도 6,600MB/s 및 최대 쓰기 속도 5,000MB/s를 지원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DRAM이 탑재돼 데이터가 빠르게 입/출력되는 환경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속도를 구현과 동시에 적층으로 쌓아 올린 차세대 176단 레이어 3D NAND와 컨트롤러 기술을 접목해 안정성 확보는 물론 고성능을 추구하는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다. 마이크론에서 제공하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제큐티브 및 아크로니스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SSD의 유지 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트림, 능동형 가비지 수집, 스마트, ECC, 열 보호 기능 및 SLC 캐싱 등을 지원한다.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는 200만 시간 이상 MTTF(평균 무고장 시간)의 긴 수명을 보장 및 TBW 500GB 기준 300TBW, 1TB 기준 600TBW 및 2TB 기준 1,200TBW를 제공해 데이터를 오랫동안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스크텍 마이크론 2021.08.05

대원씨티에스, PCIe Gen4 기반 ‘마이크론 크루셜 P5 플러스’ 국내 출시

대원씨티에스(www.dwcts.co.kr)는 고화질 그래픽 작업과 고사양 게이밍 시스템 구성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마이크론의 첫 번째 PCI-Express 4.0 인터페이스 기반의 M.2 규격 NVMe SSD 신제품 ‘크루셜 P5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하드코어 게이머, 전문가, 크리에이터 등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프로를 위해 설계된 ‘크루셜 P5 플러스’는 SATA 대비 12배, PCIe Gen3 대비 2배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하는 PCIe Gen4 SSD로, 최대 6,600MB/s의 읽기 속도와 최대 5,000MB/s의 쓰기 속도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500GB, 1TB, 2TB의 다양한 용량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 또한 넓혔다. 크루셜 P5 플러스는 3D 적층형 NAND 플래시 메모리 ‘마이크론 어드밴스드 3D NAND’(Micron Advanced 3D NAND) 및 혁신적인 컨트롤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돼 고성능 컴퓨팅과 하드코어 게임을 위한 고성능을 지원한다. 더불어 TRIM, 동적 쓰기 가속, 다단계 데이터 무결성 알고리즘, 능동형 가비지 수집, 자체 모니터링 및 보고 기술(SMART), 오류 수정 코드(ECC), 절전 모드 등과 같은 고급 기능 또한 지원해 장시간 사용 시 발행할 수 있는 급격한 속도 저하 문제없이 언제나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처음 구매 시 그대로의 퍼포먼스를 오래도록 경험할 수 있다.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도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크루셜 P5 플러스는 통합 전력 손실 내성 기술과 적응형 열 보호 설계 기술이 적용돼 200만 시간 이상 MTTF(평균 고장 시간)의 긴 수명을 보장한다. SSD의 내구성 평가 기준이 되는 TBW(TeraByte Written)는 500GB 모델이 300TBW, 1TB는 600TBW, 2TB는 1,200TBW이다.    SSD의 유지와 관리를 위한 전용 소프트웨어 역시 제공된다. SSD의 상태 관리와 성능 최적화, 암호화 및 튜닝 ...

대원씨티에스 마이크론 2021.08.04

“176계층 TLC로 속도와 용량 모두 ↑” 마이크론, 신형 NAND 대량 출하

마이크론이 176계층 TLC NAND 플래시 메모리를 본격 출하한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SSD는 더 크고 더 빠르고, 심지어 더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론은 자사의 5세대 3D NAND 메모리가 128계층 NAND를 사용하는 경쟁사 제품보다 약 40% 더 높은 집적도를 갖추었다고 밝혔다. 읽기/쓰기 지연은 96계층 NAND보다 35%, 128계층 NAND보다 25% 감소했다. 물론 176계층 NAND 메모리 제조업체가 마이크론만은 아니지만, 대량 출하를 시작한 첫 업체이다. 176계층 설계는 88계층 스택 두 개를 쌓은 것으로, 완전히 새로운 기술은 아니다. 잔재주에 불과한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결과물은 언제나 더 높은 집적도를 구현했다. 마이크론에 따르면, 신형 176계층 NAND는 프린터 용지의 1/5 두께로, 두 배 이상의 계층에도 자사의 전작 64계층 NAND와 비슷하다. 이런 개선은 결국 더 큰 용량에 더 저렴한 SSD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물론 가격에는 불확실한 요소가 많이 작용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 일부 생산공장이 가동을 중단하면서 공급이 줄고 가격이 상승한 바 있다. 수요 역시 유동적이다. 수입 감소로 소비가 줄어든 한편, 재택 근무 때문에 새로 PC를 구매하는 사람도 증가했다. 신형 게임기와 5G 스마트폰 역시 많은 NAND 메모리를 소비한다.    일반 사용자를 위한 제품 출시도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론은 176계층 NAND 메모리가 조만간 자사의 크루셜 SSD에 탑재되어 출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용량이나 가격은 발표하지 않았다.  176계층 드라이브와 128계층 드라이브의 확실한 차이는 가용성이다. 마이크론의 스토리지 사업부 총괄책임자인 데렉 디커는 128계층 NAND를 과도기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또 176계층 NAND가 좀 더 내세우고 싶은 제품으로, 일반 소비자 역시 이 기술을 기반으로 한 더 많은 SSD 제품을 더 저렴한 가격에...

마이크론 NAND ssd 2020.11.10

아스크텍, “속도·안정성 및 가격” 갖춘 마이크론 크루셜 P2 NVMe SSD 국내 출시  

아스크텍(www.ask-tech.com)이 마이크론 크루셜 P1 NVMe SSD의 후속 제품인 마이크론 크루셜 P2 NVMe(250GB/ 500GB)를 국내 출시했다.    마이크론의 향상된 차세대 3D NAND 기술로 더욱더 빨라진 속도와 신뢰할 수 있는 내구성으로 출시된 마이크론 크루셜 P2 NVMe는 250GB 기준 읽기 속도 최대 2,100MB/s, 쓰기 속도 최대 1,150MB/s 및 500GB 기준 읽기 속도 최대 2,300MB/s, 쓰기 속도 최대 940MB/s를 지원한다. 이로써 4K 동영상, 기타 고용량 프로그램 사용 시 빠른 작업, 고성능 게임 시에도 빠른 로딩 및 접속 등으로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기존 사용하던 HDD에서 OS 이전을 위한 아크로닉스 트루 이미지(Acronis True Image) 소프트웨어를 통해 쉽게 OS 등 데이터를 옮길 수 있어 교체로 인한 불편함을 없앴다. 또한, 출시 전 수천 시간의 검증, 수십 번의 SSD 인증 테스트를 통과한 SSD 기술을 통해 향상된 내구성으로 SSD 데이터의 안정성을 확보해, 5년 품질보증을 제공한다.  아스크텍은 빠른 속도와 데이터 안정성을 기반으로 PC뿐만 아니라 SSD를 활용한 홈 서버, 노트북 등 다방면에 쓰이는 만큼 3D NAND를 채용한 마이크론 SSD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왔다. 가격 대비 성능을 갖춘 라인업인 마이크론 크루셜 P2 NVMe은 높은 용량이 부담스러웠던 소프트 유저들에게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론 아스크텍 2020.04.24

마이크론, 크루셜 NVMe SSD 라인 확장

마이크론는 메모리 및 스토리지 브랜드 크루셜(Crucial) P5 SSD와 P2 SSD를 동시에 출시했다.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특히 게이머 및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은 두 제품의 출시를 통해 크루셜의 NVMe SSD 전체 라인에서 각자의 예산에 맞는 옵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크루셜 P5는 편집, 디자인, 게임 및 멀티태스크 작업 시 빠른 반응 속도를 필요로 하는 전문 게이머와 크리에이터들에게 특히 적합한 SSD다. 최고 3,400/3,000MB/s의 읽기/쓰기 속도와 마이크론의 TLC 3D NAND 기술 및 컨트롤러의 성능을 특징으로 내세운다. P5의 경우, 250GB부터 2TB까지 충분한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한다. 운영 체제와 다양한 앱을 빠르게 실행시키고, 동시에 사용자가 바로 즐길 수 있도록 게임 로딩을 완료시킨다. 마이크론의 소비자제품그룹의 부사장 테레사 켈리는 “크루셜 P5는 NVMe Gen 3의 기능을 시장의 요구에 맞게 한층 업그레이드한, 당사에서 가장 빠르고 혁신적인 최신 SSD 제품”이라고 말했다. P5는 전투 준비가 끝난 게임 마니아, 혹은 PC 성능에 버금가는 노트북이 필요하지만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적합한 설계를 실현시켰다. 동적 쓰기 가속, 오류수정 알고리즘 및 적응형 열 보호 기능 및 내구성을 최적화시켰다. 내구성의 경우, 긴 수명을 위해 MTTF로 200만 시간 이상의 테스트를 거쳤다. 또한 성능저하 없이 데이터를 노출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전체 드라이브 암호화 기술로 보안을 강화시켰다.   크루셜 P2는 가성비를 우선순위로 생각해 빠르고 저렴한 SSD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최적 설계됐지만, NVMe 기술로 가속화돼 속도도 떨어지지 않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멀티태스크 작업이 많은 사용자가 더 높은 생산성을 달성하려면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와 파일 접근성이 필요하다. 새로운 P2 SSD는 250GB부터 최대 1TB의 용량까지 지원한다. editor@itworld.co....

마이크론 2020.04.22

아스크텍, ‘마이크론 크루셜 X8 포터블 SSD’ 국내 출시

마이크론 크루셜의 국내 판매업체인 아스크텍(www.ask-tech.com)은 USB 3.0 Gen2를 기반으로 1,050MB/s의 초고속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마이크론 크루셜 X8 포터블 SSD’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PCI-E NVMe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차세대 3D NAND를 탑재해 고급스러운 외관과 성능은 물론 내구성까지 담아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를 구현한 드라이브로, 같은 가격대의 유사 외장 SSD와 비교하면 최대 1.8배, 기존 휴대용 USB 대비 최대 7.5배 빠른 속도를 제공하며, 동영상 및 대용량의 데이터를 빨리 처리할 수 있어 사용자의 작업 시간을 크게 단축해준다. 또한, 용량은 500GB, 1TB 용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일반 외장 하드에 비해 작은 크기와 15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윈도우 OS, 맥OS, PS4, 엑스박스 원, 아이패드 프로, 크롬북(Chromebook) 및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일부 안드로이드 장치 등 다양한 장치와 호환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안전한 데이터를 위해 타사 보안 솔루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진과 동영상 및 파일을 안전하게 백업 또는 암호화를 할 수 있다. 더불어 마이크론에서 지원하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젝티브(Crucial Storage Executive) 소프트웨어로 구체적인 드라이브 상태 및 수명 정보 등으로 SSD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론 아스크텍 2019.12.24

대원CTS, 첫 외장 SSD ‘마이크론 크루셜 X8’ 국내 출시

대원CTS(www.dwcts.co.kr)는 USB 3.2 Gen2를 기반으로 초고속 전송속도를 제공하는 외장 SSD 마이크론 크루셜 X8(Crucial X8, 이하 X8)을 국내 출시했다. 마이크론이 휴대용 저장장치로 처음 선보이는 X8은 USB를 기반으로 하는 초고속 제품으로 USB 3.2 Gen2(USB C-type)를 통해 최대 1050MB/s의 전송속도를 제공한다. 용량은 500GB, 1TB 용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SSD를 기반으로 기존 HDD 기반의 외장 하드에 비해 작은 사이즈와 15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가 간편할 뿐만 아니라 휴대로 인한 무게의 스트레스를 줄였다.  또한 USB 3.2 Gen2(USB C-type)를 통해 초고속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어 기존 HDD 외장 하드 대비 최대 7.5배, 기존 휴대용 SSD 대비 최대 1.8배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이에 동영상 및 대용량의 데이터를 저장하거나 관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준다.  마이크론 크루셜 X8은 USB가 가진 범용성을 통해 PC, Mac 뿐만 아니라 PS4, 엑스박스 원 등의 게임기는 물론, 안드로이드, 아이패드 프로 등의 모바일 기기에도 연결해 저장장치로 활용할 수 있다. 외형적인 부분에서는 알루미늄 재질의 바디로 견고함을 제공하며, 양쪽 끝은 부드러운 재질로 처리해 혹시 모를 낙하에 대한 충격에 대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지문이 남지 않는 코팅으로 언제나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다.  마이크론에서 제공하는 크루셜 스토리지 이그젝티브(Crucial Storage Executive) 소프트웨어를 통해 마이크론 크루셜 X8를 모니터링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펌웨어 업데이트 기능과 3년의 보장기간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론 ssd 대원CTS 2019.12.17

마이크론, 휴대용 SSD 크루셜 X8 출시 

마이크론은 신제품 크루셜(Crucial) X8 포터블 SSD를 한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X8는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를 구현한 드라이브로, 동일한 가격대의 유사 휴대용 SSD에 비해 1.8배 더 빠르며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에 비해 7.5배 빠르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X8는 PC, 맥, PS4, 엑스박스 원, 아이패드 프로, 크롬북 및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일부 안드로이드 장치 등 다양한 장치와 호환할 수 있다. 또한, 최대 7.5ft(2.3m) 높이의 낙하 충격을 견딜 수 있다.  소비자는 사진, 동영상, 문서를 저장하거나 음악 및 동영상 컬렉션을 정리하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빠른 전송과 달라진 성능을 체감하게 된다. 또한 X8의 휴대를 통해 인터넷 연결이 없는 곳에서도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고, 게임 라이브러리에 신속하게 액세스하고자 하는 게이머를 위한 추가 스토리지로도 사용할 수 있다. X8는 3년 제품 보증을 지원받으며, 가격은 현재 500GB 17만 5,000원, 1TB 24만 원이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론 2019.12.02

마이크론, 2020년 초 DDR5 출시 계획 발표...“침체기 메모리 시장 반등 기회 기대”

마이크론은 DDR5 인터페이스 IP를 제공하는 케이던스와 협력하며, 2020년 초에는 DDR5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론은 이미 지난 해 5월 DDR5 4400MT/s 메모리 프로토타입 테스트를 마쳤으며, 현재는 올해 말 초도생산을 목표로 16Gb DDR5 칩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다만, 국제반도체표준협의기구(JEDEC, Joint Electronic Device Engineering Council)가 DDR5의 최종 규격 발표를 미루고 있는데, 계획대로 올해 말 최종 제정되면 본격적인 양산은 202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업체 측은 예상하고 있다.  DDR5는 DDR4의 차세대 규격으로, RAS(Reliability, Availability, Serviceability) 개선 및 전력 절감, 높은 성능을 목표로 개발된다. 그간 미미한 클럭속도 개선에도 불구하고 멀티코어 CPU 아키텍처로의 전환으로 인해 성능 향상은 계속될 수 있었다. CPU 코어 수는 시스템 메모리 대역폭을 능가하는 속도로 증가하는 중이다.  DDR5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DDR4 대비 대용량, 고성능, 저전력이다. 4266~6400MT/s의 I/O 속도, 1.1V의 전압에 3%(0.033V)의 변동 폭을 지원하며 모듈 당 2개의 독립된 32/40비트 채널을 갖춘다. 대역폭은 DDR4 3200과 비교해 DDR5 3200이 1.36배 높아지고, DDR5 4800의 경우에는 1.87배 높아진다.  관계자들은 시간이 조금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DDR3에서 DDR4로 전환하는데 2~3년이 걸렸던 점을 미루어 짐작하건대, DDR4에서 DDR5로의 전환도 2~3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론은 18nm 이하 공정을 사용해 16Gb DDR5 메모리를 만들 계획이며 데스크톱 양산은 2020년에, 산업용·임베디드용 시장까지 안착하려면 2021년 이후에 양산 물량이 최대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

마이크론 DDR5 2019.11.28

마이크론, 신제품 크루셜 32GB UDIMM 공개 

마이크론이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19’에서 신제품 크루셜(Crucial) 32GB UDIMM을 공개했다.  현재 ODM 마더보드 공급업체인 애즈락(ASRock)이 컴퓨텍스의 고객시장 부스에서 크루셜 데모 버전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제품은 최대 128GB의 DRAM을 지원하는 최신 표준 플랫폼으로, 최대한의 메모리 밀도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큰 특징이다. 크루셜 32GB UDIMM의 판매 시기와 권장소비자가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올해 말부터 크루셜 공식 홈페이지(crucial.com)와 글로벌 채널 파트너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크루셜의 모든 메모리는 5년의 제한적 보증 서비스가 지원된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론 2019.05.28

마이크론, 마이크론 2200 PCIe NVMe SSD 공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마이크론 2200 PCIe NVMe를 SSD 포트폴리오에 새롭게 추가시켰다. 이번 2200 PCIe NVMe 출시는 마이크론이 SSD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안착하기 위한 기회로, 내부에서 직접 설계된 홈그로운 컨트롤러(Home-grown controller)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소비자로 하여금 대역폭을 높이고 대기시간을 단축해 더 빠르고 전력 효율 높은 PC를 만들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덧붙였다. 2200 PCIe NVMe는 내부적으로 설계된 ASIC 드라이브 컨트롤러와 3D TLC NAND 플래시를 특징으로 하는 통합형 솔루션이다. 빠른 읽기 및 쓰기 성능과 짦은 대기 시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좀 더 협조적인 비즈니스와 창의적인 업무를 가능하게 한다. 초당 3GB의 순차적 읽기, 1.6GB의 순차적 쓰기, 24만 개의 입/출력(IOPS) 랜덤 읽기, 21만 개의 IOPS 랜덤 쓰기의 스펙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및 편집 등의 작업 속도를 가속화시켰다. 또한 동적 쓰기 가속을 통해 폭발적인 데이터 쓰기가 가능해졌다. 모델은 256GB, 512GB, 1TB 총 세 가지로, 모든 용량은 성능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미디어 자산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AES 256비트 하드웨어 기반 디스크 암호화 엔진과 TCG Opal 2.0 암호화가 적용돼 데이터를 자동 보호할 수 있다. 자체 전력 기능은 HDD보다 효율성이 최대 98% 높은 저전력 상태로, 배터리 수명을 향상시켜 기기 배터리 수명과 사용자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호스트 제어 열 관리(HCTM)는 다른 시스템 구성요소를 보호하기 위해 드라이브의 작동 온도를 낮춘다. 마이크론 스토리지 사업부의 제품기획 및 전략담당 로저 핀 부사장은 “2020년 말까지 클라이언트 PC 시장의 65% 이상이 NVMe SSD로 전환될 전망”이라며, “평균적인 사용 CPU 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

마이크론 ssd 2019.03.21

마이크론 크루셜, PC용 차세대 스토리지 드라이브 P1 NVMe SSD 출시

마이크론은 크루셜(Crucial) 차세대 대용량 드라이브 ‘크루셜 P1 SSD(이하 P1)’를 새롭게 선보이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한 P1은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각 500GB, 1TB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마이크론의 첨단 QLC 기술과 NVMe PCIe 인터페이스를 활용한 PC용 스토리지 디바이스로 신뢰할 수 있는 기술과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보다 빠르고 원활한 대용량의 데이터저장 및 이동기능을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P1은 하이브리드 다이내믹 쓰기 가속화 기술을 보유한 특유의 SLC 캐싱 기능이 탑재돼 2,000MB/s, 1,700MB/s의 안정적인 순차적 읽기/쓰기 처리속도로 지금까지 출시된 제품중 가장 빠른 이동 속도를 보유했다. 이를 통해, 컴퓨터 사용자들이 대용량 파일을 저장하거나 이동할 시보다 효율적인 시간 절약을 가져다준다. 시스템 및 부품의 성능 수준을 테스트하는 벤치마크시스템인 PC마크8(PCMark 8)에 따르면 크루셜의 P1은 이미지와 텍스트를 동시에 전송하는 혼합모드 속도가 최대 565MB/s으로 비슷한 가격대의 SSD 제품군들중에서도 총 5,084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P1은 MTTF(Mean Time to Failure, 평균고장시간)이 최대 180만 시간으로 SSD의 내구성을 나타내는 총 TBW(Total Bytes Written, 최대기록가능용량)이 최대 200TB까지 보장되어 수십년 간 수명의 한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물리적으로 움직이는 추가적인 부품이 없기 때문에 하드드라이브에 비해 작동 소음이 없고 과열방지에도 뛰어나 디바이스 활성시엔 평균 100mW의 저전력 소모능력을 갖췄다. 더불어, P1은 각 낸드(NAND) 셀에 기존의 3비트가 아닌 4비트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저장 공간이 늘어나 하드드라이브와 USB 플래시드라이브와의 차이를 좁힌 것이 특징이다. 마이크론 컨슈머 제품 부사장겸 전무인 테...

SSD 마이크론 2018.10.17

“결별 선언” 인텔과 마이크론, 3D 크로스포인트 기술 합작 종료

12년간의 합작 관계 끝에 인텔과 마이크론은 3D 크로스포인트 기술에 관한 결별을 발표했다. 남은 것은 스트리밍 구독을 나누고 개를 누가 데려갈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뿐이다. 실질적인 결별 과정은 내년에 진행된다. 양사는 공동 발표문을 통해 “2세대 3D 크로스포인트 기술을 위한 공동 개발을 완료하기로 합의했으며, 2019년 상반기에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인텔과 마이크론은 각자의 길을 가게 된다. 발표문은 “2세대 3D 크로스포인트 기술을 넘어 기술 개발은 양사에 의해 독립적으로 진행될 것이며, 각사의 제품과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따라 기술을 최적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불안정한 양사 관계를 지켜본 사람이라면, 이번 발표가 그리 놀랍지 않을 것이다. 지난 1월 양사는 3D NAD 공동 개발을 중단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에만 해도 양사 모두 3D 크로스포인트 개발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관계를 회복할 가능성은 있었다. 한동안은 거북한 관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의 3D 크로스포인트 기술과 미국 유타 주 레히의 생산 공장에 대해 양사 모두 일종의 양육권이 있기 때문이다. 인텔의 빌 레스진스케는 “우리 관점에서는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결별 후에는 각사가 향후 개발에 자금을 투자해야 한다. 5월 인텔은 데이터센터용 옵테인 DC를 정식으로 공개했는데, 서버에 512GB 대용량 옵테인 DC 모델을 탑재할 수 있다. 이 모듈은 DDR4 슬롯에 장착하는 것으로, 전원이 꺼져도 정보를 유지한다. 옵테인 DC는 올해 말부터 실제 서버에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인텔은 또한 옵테인 SSD와 옵테인 메모리 기술을 일반 소비자용 데스크톱과 노트북 PC에도 적극적으로 밀고 있다. 레스진스케는 “비전이 변한 것은 아니다”라며, “이미 클라이언트 영역에 성공적으로 진출했고 현재는 데이터센터 ...

3D메모리 마이크론 인텔 2018.07.17

“용량은 커지고 가격은 작아지고” 기업용 SSD, 공급 과잉과 경쟁도 한몫

수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기업 스토리지 세상에 두 가지 희소식이 있다. 용량은 증가하고 가격은 내려간다. DRAMeXchange의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용 SSD 시장은 빠르게 성장해 왔다. 올해 최고 3,000만 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2016년에만 해도 2,000만 대를 넘지 못했다. 그리고 이런 성장률은 향후 3년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구나 1분기에는 빡빡한 메모리 칩 공급 탓에 평균 판매 가격이 높았다. DRAMeXchange는 공급이 증가하는 2분기에는 수요 역시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DRAMeXchange의 리서치 디렉터 알란 첸은 “NAND 플래시 시장의 공급 과잉은 계속될 것인데, 공급업체가 생산 용량을 소비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DRAMeXchange는 기업용 PCIe SSD와 SATA SSD의 평균 계약 가격이 10% 이상 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공급 과잉에 더해 일부 기업용 SSD 공급업체는 OEM과 시장 점유율을 노리고 공격적인 가격 정책을 취하고 있다. 플래시 스토리지를 구매하려는 기업에는 모두 좋은 소식이다. 이런 변화는 인텔과 마이크론이 개발한 QLC(Quad Level Cell)라는 새로운 종류의 SSD와 함께 일어나고 있다. 셀당 3비트를 저장하던 TLC를 넘어 셀당 4비트를 저장하게 된 것이다. 기존 TLC의 단점은 SLC보다 조금 느리고 수명도 짧다는 것으로, 이 때문에 기업용 SSD에는 SLC나 MLC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기업용이든 일반 소비자용이든 대부분 SSD는 용량 극대화를 위해 TLC를 사용한다. QLC를 가장 먼저 발표한 것은 하드디스크의 할아버지 격인 웨스턴 디지털이지만, 실제로 제품을 시장에 먼저 내놓는 것은 인텔과 마이크론이다. 웨스턴 디지털이 하드디스크 업체라는 더딘 제품 출시를 이해할 수 있다. QLC는 동일한 칩에서 TLC보다 33% 더 많은 용량을 제공한다. 한편으로, 신형 5210...

SSD 플래시 마이크론 2018.05.25

“셀당 4비트” 인텔과 마이크론, QLC NAND로 1테라비트 집적도 구현

인텔과 마이크론은 업계 최초로 QLC(Quad-Level Cell) NAND 다이를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앞으로 SSD가 용량은 더 커지고 가격은 더 저렴해질 것으로 보인다. QLC 기술은 NAND 셀의 셀 하나 당 4비트를 저장하는데, 현재 많이 사용하는 TLC(Triple-Level Cell) NAND보다 저장 공간이 ⅓ 늘어난다. QLC는 가장 집적도가 높은 플래시로, 인텔과 마이크론은 NAND 플래시 다이 하나에 1테라비트의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SSD 용량은 서서히 증가해 왔다. 최초의 SSD인 SLC(Single-Level Cell)는 셀 하나에 1비트를 저장했고, 뒤를 이은 MLC(Multi-Level Cell)는 셀 하나에 2비트, 그리고 TLC는 3비트를 저장한다. QLC를 통해 인텔과 마이크론은 또 한 단계의 진전을 이뤄낸 것이다. 마이크론의 기술 개발 담당 최고 부사장 스콧 디보어는 “64계층 4비트/셀 NAND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우리는 TLC와 비교해 33% 더 높은 집적도를 달성했으며, 반도체 사상 처음으로 1테라비트 다이를 상용화할 수 있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또 “우리는 96계층 구조로 플래시 기술의 진화를 계속해 나갈 것이며, 더 적은 공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축적해 워크로드 역량과 애플리케이션 구축의 가능성을 개척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공동 개발사인 인텔 역시 새 기술의 파급효과를 강조했는데, 인텔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 개발 담당 부사장 RV 기리드하는 “1테라비트 4비트/셀 기술의 상용화는 NVM 역사에서 큰 이정표이며, 기술과 설계에서 우리의 플로팅 게이트(Floating Gate) 3D NAND 기술의 역량을 더욱 확장하는 수많은 혁신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셀당 4비트로의 변화는 데이터센터와 클라이언트 스토리지의 집적도와 비용 측면에서 새로운 동작점을 가능하게 할 것”이...

마이크론 인텔 NAND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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