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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퀘스트프로

블로그 | 메타의 '호라이즌 월드'가 설득력 없는 이유

마크 저커버그의 영향권 밖에 있는 사람들은 2020년대의 '낙하산 바지'가 메타버스라고 확신하는 듯하다. 실패한 스타트업 무리로 들어가면서 죽여주는 패션을 뽐내는 이들을 위한 액세서리 말이다.    그래서 필자는 2019년 개봉된 영화 '주먹왕 랄프 2 : 인터넷 속으로(Ralph Breaks the Internet)'와 상당히 유사했던 메타의 '호라이즌 월드(Horizon Worlds)'를 체험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호라이즌 월드, 정확히는 호라이즌 월드의 하위 세계인 호라이즌 워크룸(Horizon Workrooms)은 사실상 페이스북과 흡사했다. 완전히 별로라는 의미는 아니다. '대부분' 별로였다.  원래 메타는 호라이즌 월드를 VR 헤드셋, 특히 메타 퀘스트 2(Meta Quest 2, 이하 퀘스트 2)와 연결되는 앱으로 출시됐다. 그리고 최근 메타는 프리미엄 독립형 VR 헤드셋 메타 퀘스트 프로(Meta Quest Pro, 이하 퀘스트 프로)를 공개했다. 이 제품은 1~2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갖추고 있으며, 1,500달러라는 엄청난 가격을 자랑한다.  필자가 들은 바에 의하면, 메타는 퀘스트 2의 전체 사용자를 위해 앱을 마이그레이션하기 전 메타버스 애호가 커뮤니티에서 어떤 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지 파악하고자 한다. 흥미롭게도 메타는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2(Microsoft HoloLens 2)가 생산성 개선 기기로 변신한 것처럼 퀘스트 프로를 '생산성'을 개선하는 솔루션으로 보고 있다. 필자는 메타 본사에서 퀘스트 프로를 다양한 시나리오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무엇보다 퀘스트 프로가 엔터테인먼트뿐 아니라 생산성 증대를 위한 용도로도 사용될 수 있는지 궁금했다. 메타 직원들이 이미 생산성 증대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 하더라도 말이다. 이상하게도 호라이즌 월드/워크룸은 출시 1년이 지났지만, 페이스북 임직원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이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

메타퀘스트프로 호라이즌월드 호라이즌워크룸 2022.10.13

메타, ‘메타 퀘스트 프로’ 및 ‘호라이즌 워크룸’ 새 기능 연례 컨퍼런스서 공개

메타(구 페이스북)가 미국 현지시각 10월 11일 연례 컨퍼런스 ‘메타 커넥트(Meta Connect) 2022’를 개최하고 메타버스의 여정 및 비전을 공유했다. 더불어 새로운 하이엔드 헤드셋 ‘메타 퀘스트 프로(Meta Quest Pro)’를 선보이고 마이크로소프트 등과의 파트너십과 VR 업무 협업 허브인 ‘호라이즌 워크룸(Horizon Workrooms)’의 새 기능 등을 발표했다.    새롭게 출시된 메타 퀘스트 프로는 메타가 선보이는 첫 번째 하이엔드 디바이스다. 견고한 혼합현실 경험을 위한 고해상도 센서, 선명한 비주얼을 위한 LCD 디스플레이, 아바타의 자연스러운 현실감 구현을 위한 아이 트래킹(eye tracking), 내추럴 페이셜 익스프레션(Natural Facial Expression) 등 혁신적인 기능들을 담았다.  메타 퀘스트 프로는 헤드셋, 터치 프로 컨트롤러와 스타일러스 펜 팁, 부분 광차단기, 충전 독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219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메타 스토어에서 오늘부터 사전주문이 가능하며, 10월 25일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다.  또한, 메타는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와 액센츄어 CEO 줄리 스위트와 함께 차세대 업무 방식의 혁신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메타 퀘스트 프로는 업무용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업무 생산성 도구로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를 활용한 몰입형 미팅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 365, 윈도우 365 환경을 제공한다.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과 같은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앱과 윈도우 기능들을 퀘스트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며 팀즈와 워크룸 통합 기능이 제공될 예정이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튠(Microsoft Intune)과 애저 액티브 디렉토리(Azure Active Directory)를 통해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메타버...

메타 메타퀘스트프로 호라이즌 2022.10.12

직접 사용해 본 메타 퀘스트 프로 "인상적인 혼합현실 경험, 활용성은 의문"

메타가 11일(현지시간) 메타커넥트 2022(Meta Connect 2022)에서 새로운 VR 헤드셋 메타 퀘스트 프로(Meta Quest Pro)를 공개했다. 1시간 정도의 체험이 끝났을 때 필자는 약간의 두통과 방향 감각의 혼란을 느꼈다. 인상적인 것부터 그렇지 않은 것까지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치른 대가였다.   퀘스트 프로는 프리미엄 독립형 AR/VR 헤드셋에 대한 메타의 도전을 의미한다. 필자는 메타가 이 제품으로 무엇을 할지 잘 모르는 것처럼 보여서 당혹스러웠다. 메타 경영진은 퀘스트 프로가 개발자와 마니아를 위한 일종의 하이브리드 기기라고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기의 가격은 1,500달러다. 많이 판매하지 못할 것이 확실해 보인다.   솔직히 말해 필자는 메타가 배터리 수명이 1~2시간에 불과한 1,500달러짜리 헤드셋을 어떻게 판매하려는 것인지 의문스럽다. 사용자를 콘센트에 묶어 놓는 2m 충전 케이블을 옵션으로 제공하더라도 마찬가지다. 필자에게는 퀘스트 프로와 비교할 수 있는 퀘스트 2가 없지만, 픽셀 수가 눈 하나당 1800×1920 해상도로 약간 줄었다. 픽셀을 필요한 곳에 배치하고 TV 같은 새로운 미니 LED 어레이 조명 및 조광 픽셀이 있으므로 중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서류상으로 봤을 때는 VR 애호가들조차도 높은 가격에 의문을 품을 수 있다. 퀘스트 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HoloLens)와 비슷한 느낌이다. 헤드셋을 뒤에서 앞으로 착용하고 뒷부분의 다이얼로 끈을 조인다. 전면과 후면에 패드가 부착된 기기는 머리 위에서 균형을 잡고 있다. 1.5파운드치고는 꽤 편안하다. 동공 간 거리를 측정하지 않고 바로 작동한다.    풀컬러 패스스루(pass-through) 카메라를 탑재한 퀘스트 프로는 성공적인 혼합현실 헤드셋이다. 제대로 설정하면 증강현실 헤드셋으로 작동하며, 마치 오래된 480p CRT TV 같은 색상과 낮은 해상도로 사용자에게 ‘현실 세계’를 보여준다. 주변에...

메타퀘스트프로 메타퀘스트2 VR헤드셋 2022.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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