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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클라우드를 넘어서는 컴퓨팅 혁명 ‘엣지 컴퓨팅’의 현주소 – IDG Deep Dive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의 가장자리에 배치해 연결된 디바이스와 시스템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바로 분석하는 미니 데이터센터인 ‘엣지 컴퓨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데이터를 로컬에서 처리함으로써 데이터 전송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고, 분석 결과를 프로세스 개선, 공급망 최적화, 예측 분석까지 다양한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보안이나 IT와 OT 사이의 갈등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이미 엣지 컴퓨팅을 활용하고 있는 여러 산업의 사례부터 엣지 보호 방안, 그리고 빅3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인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 컴퓨팅 서비스까지 엣지 컴퓨팅 현황을 짚어본다.  주요 내용 - 차세대 컴퓨팅 혁신 ‘엣지 컴퓨팅’ -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하다’ 엣지 컴퓨팅 도입 사례 4건 - “IT vs. OT” 엣지 컴퓨팅을 둘러싼 영역 전쟁과 해결책  - 엣지 보호를 위한 5가지 베스트 프랙티스 - 엣지 컴퓨팅과 5G··· '비즈니스 앱'에 새로운 가능성을 더하다 - “엣지로, 또 엣지로” 빅3 퍼블릭 클라우드의 엣지 컴퓨팅 서비스        

엣지컴퓨팅 클라우드 Edge 2020.10.23

"CDN과 엣지 컴퓨팅이 만나면" 3가지 실증 사례로 본 글로벌 엣지 인프라의 위력 - IDG Summary

데이터 환경의 변화로 중앙집중식 클라우드 컴퓨팅의 한계가 하나둘 드러나고 있다. 데이터 규모 자체가 커지기도 했지만, 사물 인터넷 등 신기술이 확산하면서 데이터와 그 연산 결과를 전달하는 속도를 비약적으로 개선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는 비용 효율적 해법이 바로 엣지 컴퓨팅이다. 데이터 전체를 중앙 데이터센터까지 전송하지 않고 데이터가 생성된 곳 가까이에서 처리해, 지연시간과 대역폭 효율성, 보안을 개선할 수 있다. 주요 내용 - 주목받는 CDN과 엣지 컴퓨팅의 조합 - 엣지 컴퓨팅,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프라를 전진 배치하는 비법 - 완벽한 엣지 컴퓨팅의 3가지 조건 - CDN 업체가 엣지 컴퓨팅에 강할 수밖에 없는 이유

CDN 엣지 Edge 2020.06.02

“IE는? 업데이트 주기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 FAQ

마이크로소프트는 재점검하고 개선한 엣지 브라우저 버전을 곧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전세계 사용자 점유율 중 3분의 2를 지배하고 있는 강력한 경쟁 상대 구글의 기술로 구축한 신형 엣지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브라우저의 부흥을 꾀하고 있다. 엣지, 그러니까 4년 전 윈도우10과 함께 첫 선을 보였던 구형 엣지는 사용자의 철저한 외면을 받은 바 있다. 현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시 한번 바라는 기회를 과연 고객들이 허락할까? 그건 알 수 없지만, 엣지 제 2탄에 관해 다양한 다른 중요한 내용은 잘 알고 있다. 사실, 전부 소개하기에는 너무 방대한 내용이기에 가장 궁금해할 내용만 골라서 정리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선된 엣지 버전은 언제 정식 출시 예정인가?  2020년 1월 15일이 ‘일반 사용자 버전 출시(GA)’일이 될 것이다. GA란 ‘General Availability’의 약자로서 완제품 공개를 지칭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용어이다. 크롬은 “스테이블(Stable)”이라는 용어를 쓰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이 용어를 쓴 적이 있으며, GA와 함께 쓴 경우도 가끔 있다. 엣지의 첫 스테이블 버전은 크로미움(Chrominum)의 어떤 버전을 기반으로 하는가?  버전 79이다. 크로미움의 버전 번호는 M78, M79, M80 등이며 크롬 식별자와 일치한다. 10월 17일에 마무리된 M79는 10월 31일에 크롬 베타 79로 승격되었고 12월 10일에 크롬 스테이블 79(또는 그냥 크롬 79)로 공개될 예정이다.   1월 15일이라는 날짜를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왜 그런가?  아마도 2020년 1월 14일 때문일 것이다. 그 날은 10년된 OS인 윈도우 7이 지원 종료와 함께 물러나는 날이다. 윈도우 7, 엣지, 그리고 2020년 1월 14일과 15일에 관한 추가 내용은 잠시 후에 다루겠다. 공개된 마이크로소프트 ‘크로미움’ 엣지를 다운로드하고 배치하면 구형 엣지는 어떻게 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구...

브라우저 엣지 Edge 2019.11.25

MS, 크로미움 엣지 베타 버전 “기업 사용자 파일럿 테스트 가능한 수준”

마이크로소프트가 크로미움에 기반한 엣지(Edge) 브라우저의 베타 버전을 공개하며, 정식 출시에 한 발짝 다가섰다. 베타 버전은 맥OS와 윈도우 7과 10을 지원한다.  윈도우 담당 임원인 조 벨피오레는 20일 블로그를 통해 “베타는 세 번째이자 마지막 프리뷰 버전”이라면서, “프리뷰 채널 중 가장 안정되어 있으며, 베타에 추가된 기능들은 모두 카나리(Canary) 채널과 데브(Dev) 채널에서 테스트를 거친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크롬과 마찬가지로 이 브라우저는 오픈소스인 크로미움(Chromium) 프로젝트에 기반해 만들어졌다. 카나리, 데브, 베타, 스테이블 까지 총 4가지 채널이 있다. 카나리 버전은 아주 자주 업데이트되는 버전이며, 데브와 베타 빌드는 6주에 한번씩 업데이트된다. 예를 들어, 크롬의 데브 채널은 버전 78이고, 베타는 버전 77, 스테이블은 버전 76이다. 현대 데브 78에 있는 코드들은 다음 달 초에 베타로 넘어가고, 10월 22일에 베타에서 스테이블로 넘어간다. 새로운 엣지의 베타는 버전 77(크롬과 같음)이지만, 이 버전을 10월에 스테이블 채널로 옮기지 않을 예정이다. 아직 정식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인터뷰에 따르면, 첫 스테이블 버전을 올해 말이나 내년초에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이후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윈도우 10에 탑재되어 있는 EdgeHTML 엣지의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이다. 크로미움 기반 엣지에는 새로운 탭 페이지 맞춤 기능과 추적 방지 등 새로운 기능을 강조했다. 특히, 기업 사용자 전용 기능들도 베타 버전에 추가됐다.  별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11(IE11)을 대체하게 되는 IE 모드가 있다. IE 모드는 지난 5월에 발표됐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없었고, 7월에서야 데브 빌드에 등장했다. 또한, EdgeHTML에 있었던 WDAG(Windows Defender Application Guard)가 크로미움 엣지에도 들어간다. 이 기술은 윈도우 ...

브라우저 엣지 Edge 2019.08.23

마이크로소프트, 크로미움 기반 엣지 브라우저 베타 공개 “모두가 사용해도 좋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크로미움 기반 엣지(Edge) 브라우저가 베타 단계에 들어섰다. 즉,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윈도우와 맥OS 사용자가 새로운 버전의 엣지를 사용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새로운 엣지는 베타 채널을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6주마다 새 빌드가 다운로드된다. 이 브라우저는 몇 가지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으나, 근본적으로는 구글 크롬과 같은 핵심 렌더링 엔진을 사용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크로미움 버전을 위해 EdgeHTML 기반 버전 서비스를 점차 중단할 예정이다. 새로운 크로미움 버전으로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과 플러그인을 이용할 수 있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베타 버전은 정식 출시 전 마지막 테스트 버전이며, 카나리(Canary)나 디벨로퍼(Developer) 채널보다 실험적인 기능은 적으나 더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정식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보이나 아직 정확한 일정은 나오지 않았다.  새 버전 엣지는 사용자의 웹 프라이버시를 위해 베이직, 밸런스, 스트릭트 등 3단계로 추적을 방지한다. 더불어 IE를 엣지 탭으로 구동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의 카나리 채널에서 컬렉션(Collections)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고 전했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웹페이지를 모아서 보관해 나중에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여행 중에 사용할 페이지들을 모아두는 용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브라우저 엣지 Edge 2019.08.21

“비전부터 OT, 보안, 확장성까지” 에지 컴퓨팅 베스트 프랙티스

데이터 처리, 분석, 저장이 실행되는 장소가 갈수록 네트워크 에지, 즉 사용자와 디바이스가 정보에 액세스하는 곳 가까이로 이동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조직에서 에지 컴퓨팅이 IT 전략의 핵심 구성요소로 부상 중이다. 최근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의 보고서는 전 세계 에지 컴퓨팅 시장이 연평균 성장률(CAGR) 41%라는 “경이로운” 속도로 성장해 2025년에는 32억 4,000만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에지 컴퓨팅의 부상에 가장 크게 기여하는 요소 중 하나는 사물 인터넷(IoT)의 지속적인 성장이다. 그랜드 뷰는 IoT 디바이스에 의해 생성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 인해 지연이 발생할 수 있지만, 에지 컴퓨팅 솔루션이 데이터 처리 성능 강화를 통한 지연 방지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데이터 처리가 데이터의 소스와 가까운 위치에서 수행되므로 비즈니스 사용자가 IoT 디바이스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로부터 실시간 통찰력을 얻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해진다. 또한 북미 등의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초연결(high-connectivity) 네트워크의 존재도 에지 컴퓨팅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는 요소다. 에지 컴퓨팅은 제조, IT, 통신, 의료와 같은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된다. 그랜드 뷰는 의료 및 생명 과학 분야를 2017년에서 2025년 사이 가장 높은 CAGR을 기록할 분야로 예측했다. 에지 컴퓨팅 툴이 제공하는 스토리지 성능과 실시간 컴퓨팅 덕분에 더 짧은 시간 내에 더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네트워크 장애와 지연이 방지되므로 의사 결정 프로세스가 개선된다. 조직 입장에서 에지 컴퓨팅 지원은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유동 요소가 많고,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가 주도하는 현재 IT 환경에서 탈피한 사고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에지 컴퓨팅을 전략을 수립할 때 고려할 만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살펴본다.   장기적인 에지 컴퓨팅 비전 마련 글로벌 기...

데이터 Edge OT 2019.01.17

MS, 엣지 브라우저에 오픈소스 크로미움 코드 적용… 윈도우 7, 8, 맥도 지원 계획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 확보에 애를 먹고 있는 엣지(Edge) 브라우저의 거의 모든 면을 개편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고유의 엣지HTML(EdgeHTML) 엔진 대신 구글 크롬이나 여러 다른 브라우저에서 사용되는 크로미움 코드를 적용하는 것. 이러한 변화 후에는 현재의 윈도우 10 데스크톱 외에 맥과 다른 버전의 윈도우도 지원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담당 부사장인 조 벨피오레는 블로그를 통해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모든 웹사이트에서 향상된 호환성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모든 윈도우 디바이스에서 최고의 배터리 사용 시간과 하드웨어 통합을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웹 개발자들과 기업 IT 관리자들이 경험하게 될 호환성 개선도 강조했다. 이는 합리적인 변화다. 윈도우 전용 엣지는 윈도우 10의 기본 브라우저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엣지 사용을 높이기 위해 갖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훌륭한 성능과 배터리 사용 시간 등 최근 몇 년간 강점으로 내세울만한 것들을 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들의 기대하는 현대적인 기능들이 빠진 상태에서 출시되어 시작부터 반응이 좋지 않았다. 이후 엣지의 인기는 올라가지 않았고 크롬과 크로미움 기반의 브라우저들에게 점유율을 내주어 개발자들이 엣지가 아닌 크로미움 엔진에 더 우선순위를 두게 됐다. 현재 크롬은 과거의 IE6 수준의 지배력을 지니고 있다. 엣지조차 크로미움으로 전환하면서 하나의 엔진이 브라우저 시장을 독점하게 됐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스택 오버플로우(Stack Overflow)와 스택 익스체인지(Stack-Exchange)의 공동 창업자인 제프 애트우드는 이 같은 소문이 돌던 이번 주 초 트위터에 “사실 브라우저 생태계 건전성에는 나쁜 소식”이라면서, “모든 곳에서 크롬을 기본 HTML 엔진이 되는 것은 옳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크로미움이 오픈소스라는 점은 이런 우려를...

브라우저 엣지 Edge 2018.12.07

IDG 블로그 | 에지 컴퓨팅 vs. 클라우드 컴퓨팅의 이해

에지 컴퓨팅(Edge Computing)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대체하지는 않을 것이다. 오히려 두 접근법은 서로를 보완할 수 있다. 사물 인터넷은 현실이 되었고, 클라우드의 명실상부한 한 부분이 되었다. 문제는 수많은 디바이스로부터 오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이다. 시스코는 클라우드 트래픽이 2020년이면 거의 4배로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는 매년 3.9ZB씩 증가해 14.1ZB가 된다는 말이다. 이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사물 인터넷의 성장으로 엄청난 폭풍에 시달릴 수 있다. 결국 사물 인터넷은 디바이스가 생성하는 의미 있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고, 클라우드 컴퓨팅은 중앙집중화된 컴퓨팅과 스토리지로부터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 둘의 성장 속도는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이 되기 쉽다. 여기에 대한 해법으로 논의되는 것이 바로 에지 컴퓨팅이다. 우리는 이미 에지, 즉 네트워크 가장자리에서 컴퓨팅을 수행하면, 대부분 데이터 처리를 데이터의 소스와 가까운 네트워크의 에지로 보내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는 에지와 중앙집중화된 시스템 사이의 데이터 처리 분할의 문제이다. 여기서 중앙집중화된 시스템이란 바로 AWS나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같은 퍼블릭 클라우드이다. 마치 클라이언트/서버 구조처럼 들리는데, 클라이언트에서는 무엇을 하고 서버에서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파악하는 것과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사물 인터넷이나 다른 고도로 분산된 애플리케이션은 기본적으로 클라이언트/네트워크 에지/서버 아키텍처이며, 만약 디바이스가 데이터를 처리하지 못한다면, 네트워크 에지/서버 아키텍처가 된다. 목표는 즉각 필요한 데이터를 디바이스 가까이에서 처리하는 것이다. 사물 인터넷 시스템에서는 반응 시간이 핵심 가치인 경우가 헤아릴 수 없이 많으며, 이런 데이터를 중앙 집중화된 클라우드로 보내는 것은 이런 가치가 발현되는 것을 저해한다. 물론 클라우드에서도 여전히 데이터를 처리하겠지만, 시간에 민감하지 않거나 디바이스...

Edge 퍼블릭클라우드 IOT 2017.05.24

MS 차세대 웹 브라우저 에지, ‘출시 이후 기대되는 여러 가지 것들’

마이크로소프트가 일명 프로젝트 스파르탄이라고 불렸던 새로운 브라우저 ‘에지(Edge)’의 출시를 앞두고 여러 가지 기능을 대대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의 여름 출시 이후에 추가될 여러 가지 기능을 포함해, 신형 브라우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밝혔다.   출시 버전에서 빠지는 주요 기능 중 하나는 확장 프로그램 지원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들이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 사용되는 확장 프로그램을 추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활발한 확장 프로그램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네오윈의 보도에 따르면 이 기능은 늦여름이나 초가을에 추가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스마트폰용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지만, 이는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 메모리 전력 상의 제약 때문에 장기적인 목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네오윈은 윈도우 10이 설치된 모든 기기에서 비밀번호, 즐겨찾기, 탭, 검색 기록 등을 동기화 하는 기능이 개발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 기능이 언제 서비스 될지에 대한 구체적인 시일은 밝히지 않았다. 데이터 동기화 기능이 출시와 동시에 지원되지 않더라도 놀랄 일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용 에지를 아직 발표하지 않은 점을 고려할 때, 데이터 동기화는 윈도우 외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 기능인 코타나(Cortana)는 출시와 동시에 지원되며, 코타나의 음성 인식 기능을 앞으로도 계속 개선할 예정이다. 일례로 코타나는 사용자가 검색 창에서 날씨 정보를 검색하는 것을 인지해 날씨 정보를 화면에 띄울 수 있고, 영화 배우의 키를 질문할 경우 사용자에게 다른 유명인들의 정보까지 알려 준다. 이 밖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액티브 엑스, 브라우저 헬프 오브젝트, VB스크립트 등의 많은 구식 웹 기술을 배제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려는 노력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예를 들면, 1인칭 슈팅 게임 등에서 포인터 ...

브라우저 액티브X 에지 2015.05.11

LG전자, 초슬림 슬라이드폰 '엣지' 출시

(서울=연합뉴스) 맹찬형 기자 = LG전자는 10일 터치 기술을 적용한 10.9mm 초슬림 슬라이드 타입의 휴대전화 '엣지(Edge, 모델명:LG-SH470)'를 국내에 출시했다.      지난 3월 ‘터치라이팅폰(LG-KF510)'이라는 애칭으로 유럽에 먼저 소개된 이 제품은 휴대전화 전면 하단에 발광 다이오드(LED)를 이용한 '라이팅 터치패드(Lighting Touch Pad)' 기술을 적용, 사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터치패드의 화면이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   엣지폰은 금속 소재의 프레임을 적용했고, 화면에는 강화유리를 장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이너 슬라이드(Inner Slide)'를 적용해 상단과 하단 부분의 이음새를 극소화함으로써 먼지로 인한 오염과 충격파손 위험을 최소화했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    

LG전자 엣지 Edge 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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