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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즈

“흑역사를 이겨낸 안드로이드” 코드명 없는 1.0부터 8.0 오레오까지의 변화

길고 낯선 여정이었다. 첫 출시부터 지금까지 안드로이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외관, 개념, 기능이 바뀌었다.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는 허접스럽게 시작했을지 모르지만 놀랍게도 엄청나게 발전했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주요 장면을 살펴보면 진화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안드로이드 버전 1.0~1.1 : 초기 안드로이드는 2008년 안드로이드 1.0으로 데뷔했으며, 너무 옛날이라 귀여운 코드명도 없었다. 상당히 기본적인 모바일 운영체제였지만, 지메일(Gmail), 구글 지도(Maps), 캘린더(Calendar), 유튜브(YouTube) 등의 초기 구글 앱들이 운영체제에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지금처럼 좀 더 쉽게 업데이트할 수 있는 단독한 앱 모델이 아니라 운영체제에 통합되어 있었다. 안드로이드 버전 1.5 : 컵케이크(Cupcake) 2009년 초 안드로이드 1.5 컵케이크가 공개되면서 안드로이드 버전 이름의 전통이 생겨났다. 컵케이크는 안드로이드 인터페이스에 휴대폰이 한 때 널리 사용되던 물리 키보드 모델에서 벗어나면서 필요했던 최초의 온스크린키보드를 포함하여 다양한 개선이 이루어졌다. 컵케이크는 서드파티 앱 위젯(Widget)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도입했으며, 이는 금방 안드로이드의 가장 차별화된 요소 중 하나가 되었다. 또 안드로이드 최초의 동영상 녹화 기능이 등장했다. 안드로이드 버전 1.6 : 도넛(Donut) 안드로이드 1.6 도넛은 2009년 가을에 처음 출시되었다. 도넛은 안드로이드의 핵심에 있는 일부 중요한 허점을 채웠다. 특히 운영체제를 다양한 화면 크기와 해상도에서 동작하도록 하는 기능이 추가됐는데, 향후 안드로이드의 필수 요소가 된다. 또한 버라이즌과 같은 CDMA 네트워크 지원도 추가했는데, 임박한 안드로이드의 폭발적인 확산에 역할을 한다. 안드로이드 버전 2.0~2.1: 에클레어(Eclair) 안드로이드 초기의 정신 없이 빠른 공개 속도를 따라잡기 위해 안드로이...

운영체제 컵케이크 누가 2017.11.14

윈도우 서버 1709 : 컨테이너 중심의 데브옵스 지향 운영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 배포 방법뿐만 아니라 서버의 역할에 대한 생각까지 바꾸고 있다. 올해 초에 발표된 첫 반기(연 2회) 윈도우 서버 릴리즈가 마침내 등장했다. 윈도우 서버 1709 릴리즈의 중심은 윈도우 서버의 서버 코어에 대한 대대적인 업데이트이며, 엔터프라이즈와 데이터센터 에디션에 각각 새 버전이 적용됐다. 새로운 윈도우 서버는 데브옵스 기반의 조직에 유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컨테이너와 클라우드 배포 지원을 강화했다. 그러나 새 릴리즈의 이점을 활용하려면 윈도우 서버 UI는 잊고 명령줄(특히 파워셸 사용), 그리고 익숙한 RSAT 및 새로운 브라우저 기반 프로젝트 호놀룰루와 같은 원격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한 서버 관리로 전환해야 한다. 갑작스러운 변화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꽤 오래 전부터 서버 GUI에서 벗어날 것임을 시사해왔다.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 명령줄 툴은 스크립트를 사용해서 여러 서버를 원격 관리하는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파워셸과 프로젝트 호놀룰루의 혼합으로 서버 관리가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니며, 윈도우 서버의 다양한 유닉스 기반 경쟁 서버와 대등한 위치에 서게 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컨테이너를 비롯해서 서버 운영체제를 사용한 새로운 작업 방법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관리 기반도 마련했다. 윈도우 서버 1709는 새로운 연 2회 릴리즈 채널을 사용하므로 설치하려면 클린 설치를 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린 설치를 강제함으로써 장기 지원 윈도우 서버 2016의 5+5 지원 모델에서 벗어나 새로운 연 2회 릴리즈 및 18개월 지원 체계를 확고히 다지려는 것이다. 윈도우 서버 1709의 새로운 컨테이너 기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서버 1709로 노리는 대상은 물론 애플리케이션과 컨테이너 개발자다. 새로운 컨테이너 기본 이미지에는 서버 코어와 나노 서버가 모두 포함된다. 서버 코어는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리프트 앤 시프트(lift and shift)" 방식으로 ...

윈도우서버 컨테이너 릴리즈 2017.11.02

“그림으로 보는” 윈도우 10 업데이트 일정표와 대책

마이크로소프트는 연 2회 정기적으로 윈도우 10을 유지 관리하기 위한 전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7주 전 1703(1주년 업데이트)와 같이 새로운 기능 업그레이드가 나온다. 1703은 현재 개인 사용자용 PC를 대상으로 배포되는 중이다. 기능 업그레이드가 새로 나오고 4개월이 지나면 기업용 “통과” 도장을 받고 기업용 컴퓨터에 배포되기 시작한다. 이게 계획이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간단한 설명에는 그 실행 과정의 복잡함이 잘 드러나지 않는다. 게다가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장단에 맞추려면 파일럿 단계로 업그레이드를 실행하고 테스트하고 배포하는 숨가쁜 과정을 계속 반복해야 한다. 설명에는 그림이 효과적이므로, 윈도우 10의 빠른 릴리스 모델(마이크로소프트의 용어로 “서비스 형태의 윈도우”)가 어떤 방법으로 실행되는지 그림을 참조하면서 살펴보도록 하자. 마이크로소프트는 언제 다음 기능 업그레이드를 출시하는가?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을 목표로 한다고 말한다. 컴퓨터월드는 9월 12일로 예상한다. 9월의 패치 화요일이기도 하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365 구독의 코어 역할을 하는 로컬 설치형 애플리케이션인 오피스 365 프로플러스 업그레이드를 출시하는 날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 업그레이드에 “가을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라는 이름을 붙였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 이름에는 일관성이 없으므로 기업은 yymm 형식의 태그에 주목해야 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1709가 될 가능성이 높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709를 언제까지 지원하는가? 18개월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년 반의 라이프사이클을 강조한다. 그에 따르자면 업그레이드 버전은 2019년 3월 13일(3월의 패치 화요일)까지 보안 패치와 보안 외 버그 픽스를 받게 된다. 그 이후에도 1709는 계속 실행되지만 그 시점에서 지원되는 버전에 비해 보안성은 떨어지게 된다. 그림 1은 윈도우 10 170...

업데이트 릴리즈 윈도우10 2017.05.30

“데브옵스의 완성” 릴리즈 자동화 가이드 -IDG Summary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변치 않는 방향성이 있다. 바로 표준화와 자동화를 지향하는 것이다. 최근 유행어처럼 번지는 데브옵스는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이해해야 한다.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 파이프라인 곳곳의 단절을 잇기 위한 접근인 데브옵스가 실제 개발 현장에서 제대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적지 않은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여전히 수작업이 많고, 사람의 실수가 잦은 빈틈을 찾아 자동화해야 한다. 데브옵스를 중심으로 현재 개발 환경을 딜레마를 짚어보고 애플리케이션 릴리즈 자동화의 필요성과 실제 구현 방안을 살펴본다. EVENT 'IDG가 추천하는 Best Enterprise Solution 컨텐츠' 를 다운로드 받아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총 50분 께는 [스타벅스 아이스카페라떼 기프티콘]을 증정해 드립니다. 증정기간 : 2017년 7월 중 <주요 내용> 시장의 변화에 개발의 속도를 맞춰야 하는 시대 너무 많은 도구의 딜레마와 데브옵스 데브옵스의 빈틈 메우기 ‘빌드, 릴리즈, 디플로이’ 빌드, 릴리즈, 디플로이의 개념과 상호 관계 빌드 솔루션의 한계와 대안 릴리즈 자동화 효과가 곧 데브옵스의 혜택

자동화 디플로이 릴리즈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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