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겔싱어

인텔의 팻 겔싱어, EMC로 이동

인텔에서 30년 간 근무해오며 대표적인 임원 중 하나로 활동해온 팻 겔싱어가 EMC로 둥지를 옮긴다.   팻 겔싱어는 이로써 대표적인 스토리지 벤더사인 EMC에서 회사의 인포메이션 인프라스트럭처 프로덕트 포트폴리오 부문 대표 및 CEO로 근무하게 된다.   겔싱어는 그간 인텔의 핵심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그룹 공동 관리자이자 CTO 및 연구 책임을 맡아왔었다.   EMC 대변인은 그러나 겔싱어가 구체적으로 언제부터 EMC 근무를 시작하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ditor@idg.co.kr

겔싱어 EMC 2009.09.14

"인터넷 접속 기기, 2015년에는 150억개에 달할 것"

임베디드 칩이 장차 인터넷 시장의 양적, 질적 확대를 이끌어낼 것이라고 인텔 중역이 전망했다.   인텔 수석 부사장 팻 겔싱어는 샌프란시스코 IDF 키노트에서 2015년 경에는 인터넷 접속 기기가 150억개에 달할 정도로 폭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의 주 접속수단인 PC와 함께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내비게이션 기기, 헬스 네트워크 및 교통 시스템 등의 교통 시설물 등에 인터넷 기능이 모두 포함될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   그는 이어 절전형 임베디드 칩이 이들 기기의 개발과 보급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의 발언은 인텔의 전략을 재확인시켜주고 있다. PC 분야에서와 달리 임베디드 칩 시장에서 인텔은 아직 마이너에 가깝다.  그러나 인텔은 최근 임베디드 칩 분야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최근 아톰 아키텍처에 기반해 휴대폰 등에 사용될 수 있는 저전력 임베디드 칩을 개발하고 있다고 공식 언급한 바 있으며, 지난 7월에는 소비자 가전, 셋톱 박스 등을 노린 신형 시스템온칩(SOC)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 밖에 저성능 넷북 시장을 타깃으로 아톰 칩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무어스타운'이라는 새로운 플랫폼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어스타운 플랫폼은 그래픽과 메모리 콘트롤러 등을 하나의 칩에 통합한 '린크로프트'라는 SOC를 포함한 것으로, 내년 또는 2010년 경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겔싱어는 임베디스 시스템에 x86 아키텍처를 도입하게 되면 개발자들이 보다 자유롭게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x86 겔싱어 SOC 2008.08.20

x86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①

30년 전 1978년 6월 8일, 인텔은 “새로운 시대의 서막”이라는 화려한 광고 문구와 함께 최초의 16비트 마이크로프로세서인 8086을 발표했다. 과장 광고였을까? 물론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미래를 예견한 광고이기도 했다. 8086은 자리를 잡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 기반 아키텍처(이후 x86으로 불림)는 기술 분야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공 사례 중 하나가 됐다. “x86”은 인텔 및 몇몇 다른 업체들의 특정 마이크로프로세서가 실행하는, 기계어로 된 명령어 세트를 의미한다. 본질적으로는 칩을 위한 용어집 및 사용 규칙의 정의라고 할 수 있다. 8086부터 80186, 80286, 80386, 80486, 다양한 펜티엄 모델을 거쳐 현재의 멀티코어 칩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용 프로세서에 이르도록 x86 프로세서는 매번 확장된 명령어 세트를 채용했지만 각 프로세서는 이전 제품군의 프로세서와 하위 호환성을 유지했다. 8086이 등장한 이후 30년 동안 x86 제품군은 데스크톱 PC에서 서버, 휴대형 컴퓨터, 수퍼컴퓨터로 조직적인 발전을 이루어 나갔다. 이 과정에서 x86으로 인해 수많은 경쟁 아키텍처와 칩 제조업체가 소멸되거나 비주류에 머물러야 했다. 경쟁 업체에 의해 선점됐던 시장(예를 들면 모토로라의 파워PC가 선점했던 애플 매킨토시 컴퓨터)마저도 최근에는 x86에 자리를 내주고 있다.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어떻게 해서 컴퓨팅 분야를 이렇게까지 지배하게 되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역사의 시작 인텔의 첫 마이크로프로세서는 1971년 일본제 계산기용으로 제작된 4비트 4004였다. 그 직후 8비트 8008이 등장했고 1975년에는 8비트 8080 칩이 나왔다. 8080은 우편 주문 키트로 판매됐던 알테어 8800 PC에 탑재됐다. 참고로 빌 게이츠와 폴 앨런은 알테어 8800용 베이직을 판매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를 설립했다. 그로부터 3년 후 16비트 8086이 처음 선보였다. 80년대 초반 IBM이 자사의 ...

AMD 겔싱어 80486 2008.06.29

x86의 서른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②

전편에 이어 인텔의 x86 아키텍처는 어떻게 해서 컴퓨팅 분야를 이렇게까지 지배하게 되었을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리스크(RISC) 프로세서로 촉발된 ‘리스크’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걸쳐 썬 스팍, IBM/애플/모토로라 파워PC, 밉스(MIPS) 프로세서와 같은 리스크(Reduced Instruction Set Computing: RISC) 프로세서가 x86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부상했다. 리스크 프로세서의 기본 개념은 x86과 같은 시스크(Complex Instruction Set Computing: CISC) 프로세서에서 사용된 복잡한 멀티사이클 명령어 대신 극히 간단한 명령어만 사용하여 각 클럭 사이클당 하나의 명령을 실행함으로써 프로세서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작동시킬 수 있다는 원리였다. 당시 권위 있는 전문가, 언론, 그리고 인텔 경쟁 업체들은 대부분 시스크의 종말을 예언했다. 겔싱어는 “우리에겐 힘든 시기였다”고 회고했다. 실제로 인텔은 서둘러 자체 리스크 워크스테이션 프로세서인 i860 개발에 착수했다. 그러나 860도, 다른 어떤 리스크 프로세서도 x86의 헤게모니를 무너뜨리지는 못했다. 80486 프로세서의 설계팀장이었던 겔싱어는 그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1989년 4월 10일 486이 등장하기도 전에 이미 시장에는 이 칩에서 실행될 막대한 양의 소프트웨어들이 486을 기다리고 있었다. x86 시스크 아키텍처는 상대적으로 약간 느렸지만 리스크 시스템용 소프트웨어가 개발되는 시간에 우리는 리스크 시스템보다 훨씬 더 빠른 x86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다. 이미 자리를 잡은 광범위한 기반, 그리고 수많은 개발자들 덕분에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우리가 압도적으로 유리했다. 리스크 시스템은 이러한 차이를 결국 극복하지 못했다.” 얄궂게도 이러한 리스크 시스템용 소프트웨어의 부족으로 인해, 또 80486과 펜티엄 프로세서의 대폭적인 성능 향상이 더해짐에 따라, 인텔의 i860도 다른 리스크 프로세서와 함...

AMD 겔싱어 80486 2008.06.29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