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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SK컴즈, '네이트온' 공식 홈페이지·슬로건·디자인 및 서비스 개편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업무용 메신저 네이트온(http://nateonweb.nate.com/)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네이트온 PC 버전과 모바일 버전의 전체 디자인 개편은 물론 공식 홈페이지, 슬로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심벌을 새롭게 선보인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네이트온의 공식 홈페이지는 업무용 메신저로의 주요 기능과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가독성을 높였다. ‘함께하는 일이 쉬워진다’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네이트온의 주 사용자인 직장인들의 효율적인 업무를 돕기 위한 새로운 디자인 및 서비스도 공개했다. PC 버전은 메시지함, 팀룸, 파일함 등 주요 기능과 통합 알림 설정 버튼으로 구성된 통합 내비게이션을 왼쪽에 배치해 편리한 이용을 돕는다. 대화창은 이모티콘, 파일 보내기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 위주로 재배치했으며 단체 대화방에서 특정 상대를 부를 수 있는 ‘멘션 기능’이 추가돼 대화의 능률을 높인다. 모바일 버전은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PC 버전과 동일한 룩앤필(Look&Feel)을 적용했다. 편의성을 고려해 하단에 친구 목록, 메시지, 팀룸 등 주요 서비스 이동 메뉴를 배치해 사용 경험의 일관성을 강화했다. 또한, 직장인들의 평범한 직장 생활 속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이모티콘과 신규 서비스를 추가했다.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네이트온 직장티콘 공모전’ 수상작과 신규 강아지 캐릭터 ‘바루’의 이모티콘을 공개해 선택의 폭을 넓히는 동시에 대화의 재미를 강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바쁜 직장인들을 위해 손쉽게 오늘의 주요 뉴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PC 버전 하단에 네이트 콘텐츠 영역을 강화했다. 모바일 버전에서도 간편히 네이트를 즐길 수 있는 ‘네이트 탭’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울러 PC 버전에서는 ‘쇼핑 탭’도 신설해 특가 쇼핑 정보를 제공하고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우리 농축수산물 생산자와의 연계로 착한 소비를 돕는다.  SK컴즈 ...

네이트온 2020.08.05

“네이트온, 사용자 의견 빠르게 적용해 기능 개선” SK컴즈 발표

네이트온은 지난 2월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 개선 프로젝트인 ‘새롭게 다시, 네이트온’을 실시하며 ‘네이트온’ 사용성과 관련한 약 1만여 명의 의견을 받았다. 그 결과 전체 사용자의 26%는 ‘메시지 발송 취소’ 기능을 원했다.    이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의견 수렴 후 즉시 개선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그중 요청이 많던 의견부터 우선적으로 반영한 ‘스마트한 직장 생활’ 패치를 7일 적용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선된 서비스 내용으로는 ▲대화창 내 보낸 메시지와 파일 삭제 기능 ▲메시지 별 답장 기능 ▲‘주의필요’ 그룹 대화 설정 기능 등이 있다. ‘대화창 내 보낸 메시지와 파일 삭제 기능’은 상대방이 읽었는지의 여부와 상관 없이 작성 후 24시간 내라면 해당 대화창 내에서 삭제가 가능하며, ‘대화창 내 메시지 별 답장 기능’은 상사와 동료가 물어본 메시지 마다 피드백을 줄 수 있다. ‘주의필요 그룹 대화 설정’은 직장에서 여러 개의 대화 창을 띄워놓고 이용할 때, 간혹 직장 상사가 있는 창을 혼동해 실수하지 않도록 개선한 것으로 이번 패치는 모두 직장 생활 중 ‘업무용 메신저’로서 경험된 사용자 공감대와 필요를 반영해 적용한 내용들이다. 이번 패치 이후에도 사용자들이 요청했던 ▲파일함 사용성 및 전송 보관 주기 개선 ▲다양한 이모티콘 제공 확대 ▲팀룸 이용 편의성 개선 등의 요구 사항을 연내 순차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디자인과 사용성에 대한 전면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SK컴즈 네이트온 김경옥 담당은 “네이트온은 현재 150만 명이 주로 업무용으로 이용하는 메신저 서비스로 다수의 사용자분들이 원하시는 기능들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서비스할 계획”이라며, “좀 더 편리하게 개선되고 있는 ‘네이트온’으로 더욱 ‘스마트한 직장 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SK컴즈 네이트온 2020.05.07

SK컴즈, “네이트온 메시지 발송 건수 10% 증가”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코로나19로 인한 주요 기업들의 재택근무로 인해 지난주 메신저 서비스 ‘네이트온(http://nateonweb.nate.com)’의 이용자 수 및 메시지 전송 건수가 올해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KT, 카카오, NHN 등 주요 대기업들이 재택근무에 돌입한 지난 2월 24일 월요일부터 3월 1일 일요일까지 ‘네이트온’의 이용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 전월 동기간 대비 메시지 발송 건수가 최대 10% 이상 증가하는 등 업무용 메신저로 네이트온 서비스의 사용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부산에서 재택 근무 중인 사용자 A씨는 “출퇴근 등의 밀접 접촉이 없어 우선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어 좋지만, 가정에서 더욱 업무 시간과 개인 사생활 영역이 혼재되며 퇴근 없는 24시간이 된 것 같아 부담스럽다”며, “이제 협업툴 서비스 안정성은 기본이며, 온라인상에서도 분리된 별도의 업무 영역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실제 지난 2월 3일부터 3월 1일까지 한달 간 ‘네이트온’이 약 1만 명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사용자들은 ‘업무용 메신저’로서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31%가 ‘업무에 적합한 메신저’로, 19%가 업무상 자주 사용하는 대용량 파일 전송을 사용 이유로 꼽았다. 최근과 같이 재택근무 시행으로 더욱 필요해진 사용자 PC간 원격 접속 기능과 업무 이력 관리가 용이하며 프로젝트 멤버 관리를 할 수 있는 ‘팀룸’에 대해 높이 평가하기도 했다. 그 밖에 ‘한번 메시지’, ‘대화창 흔들기’ 기능 등 네이트온 만의 특징이라고 언급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네이트온 김경옥 담당은 “현재 네이트온에서는 공유한 문서와 파일을 저장 기간의 제한없이 편리하게 다운로드 및 검색할 수 있는 온라인 협업툴 ‘팀룸’을 무료로 서비스하고 있다”며, “재택 근무중에도 향상된 업무 효율로 근무자 피로도도 줄이고, 사회 안전 확보 및 코로나 확산 저지에 도움이...

SK컴즈 네이트온 2020.03.06

네이트온 3개 아이디로 동시 접속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SK커뮤니케이션즈는 메신저 네이트온을 최대 3개의 아이디로 동시 로그인할 수 있는 '네이트온 4.0 베타'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버전에서는 최대 3개의 아이디로 동시 접속해 각 아이디별로 인맥을 따로 관리할 수 있고, 대화명과 온.오프 상태, 미니홈피 연동 등도 아이디별로 설정할 수 있다.      또 네이트온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미니클럽' 서비스도 시작했다. 미니클럽은 기존 커뮤니티에 비해 개설과 유지가 간편하고, 업무 모임이나 실시간 참여가 중요한 커뮤니티 활동에 유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네이트온 4.0 베타의 다운로드에 동의하면 안철수연구소의 최신 'V3 lite' 백신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의 이재하 커뮤니케이션실장은 "공적인 인맥과 사적인 인맥을 세분화해 관리할 수 있고, 자신의 개성을 다양하게 표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 같은 기능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SK커뮤니케이션즈 네이트온 아이디3개 2009.01.20

휴대전화로도 누구하고나 메신저 가능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서로 다른 이동통신사 가입자간에도 휴대전화를 통해 메신저로 채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모바일메신저는 가입자에게는 언제 어디서나 무선 채팅서비스의 혜택을 제공하고 이동통신사에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통신시장 전반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이 달말까지 각사의 IP멀티미디어서브시스템(IMS)망 연동 테스트를 마치고, 2월 중순께 이통사에 관계없이 쓸 수 있는 모바일 메신저(모바일 인스턴트메신저;IM) 통합서비스를 실시한다.      모바일 메신저란 MSN, 네이트온 등 PC에서 사용하는 메신저처럼 이통 3사 가입자끼리 유선인터넷과 마찬가지로 상대방을 호출해 채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PC 없이도 휴대전화에서 바로 채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그동안 음성통화, SMS를 중심으로 했던 이동통신 사용패턴에 큰 변화가 예고된다.      기존에도 이동통신 3사간 개별적인 모바일메신저가 있었지만 MSN이나 네이트온, 버디버디와 같은 특정 메신저 이용자만 해당됐고, 타사 가입자 간 연동은 불가능했다.      업계 관계자는 "당초 작년에 모바일 메신저 통합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다소 늦춰졌다"며 "내달중으로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통신 3사는 모바일 IM서비스가 과거 SMS에 버금가는 막대한 시장을 새로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음성통화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상황에...

메신저 KTF LG텔레콤 200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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