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9

“파이어폭스3 메모리 효율성이 가장 우수”

Gregg Keizer | Computerworld
모질라 파이어폭스3가 여타 웹브라우저에 비해 메모리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테스크 결과가 나왔다.

닷넷 개발자 샘 알렌은 ‘메모리 워처’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윈도우용 파이어폭스3, 익스플로러, 플록, 오페라, 사파리 등의 메모리 사용을 추적해본 결과, 이 같은 결론이 도출됐다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그는 웹브라우저를 켜고 2.69~2.91 시간 동안 웹사이트를 서핑하는 과정에서의 메모리 사용량 등을 비교해본 결과 파이어폭스3가 명백히 우위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메모리를 적게 사용할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나지 않는 현상을 보였다는 것.

그는 “다른 브라우저들에 비해 기본적으로 메모리를 적게 소모했다. 또 메모리 사용량 그래프가 시간이 지나도 평평함을 유지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가장 메모리 효율성이 떨어지는 브라우저는 애플의 윈도우용 사파리 3.1로, 시간이 지날수록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다고. 그는 “윈도우용 사파리의 메모리 효율성은 형편없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 밖에 다른 브라우저들, 구체적으로는 플록 2.0, 오페라 소프트웨어 ASA의 오페라 9.5, IE 8 베타1 등은 대체적으로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고 그는 전했다.

그는 “IE도 무난했지만 메모리 사용량이 점차 늘어나는 현상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의 이번 테스트는 모든 웹 브라우저가 완전히 동일한 사이트를 대상으로 동일한 과정을 거쳐 테스트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 오차가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그는 이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지적”이라고 인정하며, “그러나 메모리 워처의 트렌드 라인은 유효하다. 완전한 1:1 비교는 아니겠지만 메모리 활용 그래프를 살펴보면 브라우저별로 일관적인 특성이 나타난다”라고 주장했다.


2008.06.29

“파이어폭스3 메모리 효율성이 가장 우수”

Gregg Keizer | Computerworld
모질라 파이어폭스3가 여타 웹브라우저에 비해 메모리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테스크 결과가 나왔다.

닷넷 개발자 샘 알렌은 ‘메모리 워처’라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윈도우용 파이어폭스3, 익스플로러, 플록, 오페라, 사파리 등의 메모리 사용을 추적해본 결과, 이 같은 결론이 도출됐다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그는 웹브라우저를 켜고 2.69~2.91 시간 동안 웹사이트를 서핑하는 과정에서의 메모리 사용량 등을 비교해본 결과 파이어폭스3가 명백히 우위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단순히 메모리를 적게 사용할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나지 않는 현상을 보였다는 것.

그는 “다른 브라우저들에 비해 기본적으로 메모리를 적게 소모했다. 또 메모리 사용량 그래프가 시간이 지나도 평평함을 유지했다”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가장 메모리 효율성이 떨어지는 브라우저는 애플의 윈도우용 사파리 3.1로, 시간이 지날수록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하는 현상을 보였다고. 그는 “윈도우용 사파리의 메모리 효율성은 형편없는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 밖에 다른 브라우저들, 구체적으로는 플록 2.0, 오페라 소프트웨어 ASA의 오페라 9.5, IE 8 베타1 등은 대체적으로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고 그는 전했다.

그는 “IE도 무난했지만 메모리 사용량이 점차 늘어나는 현상을 보였다”라고 말했다.

한편 그의 이번 테스트는 모든 웹 브라우저가 완전히 동일한 사이트를 대상으로 동일한 과정을 거쳐 테스트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일부 오차가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그는 이에 대해 “납득할 수 있는 지적”이라고 인정하며, “그러나 메모리 워처의 트렌드 라인은 유효하다. 완전한 1:1 비교는 아니겠지만 메모리 활용 그래프를 살펴보면 브라우저별로 일관적인 특성이 나타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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