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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MS, 구글 해킹 원인된 IE 취약점 긴급 패치 배포 예정

마이크로소프트가 21일 인터넷 익스프로러(IE)의 패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최근에 벌어진 구글 서버 해킹의 원인이 IE의 취약점으로 지목되면서 기존의 패치 일정에서 벗어난 긴급패치이다.   IE 그룹 프로그램 관리자인 제리 브라이언트는 MSRC(Microsoft Security Response Center) 블로그를 통해 “태평양시로 오전 10시경 업데이트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IE 제로데이 취약점에 대한 보안 권고사항도 업데이트 됐는데, 마이크로소프트는 IE6뿐만 아니라 IE7이나 IE8도 해킹에 사용될 수 있으며, 자사가 추천하고 있는 방어 방법인 DEP(data execution prevention) 우회 공격도 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있었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측은 이 같은 주장이 정확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다만, “DEP 악용에 대한 보고가 있다”라면서, “PoC(proof-of-concept) 코드를 분석한 결과, 윈도우 비스타와 후속 버전의 윈도우는 ALSR(Address Space Layout Randomization) 덕분에 공격 차단에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진 MSRC 엔지니어 조나단 네스의 글에서도 지금까지 IE6를 이용한 공격만 확인 됐다며, 정확한 내용은 전하지 않았다.   이와 더불어, 업데이트된 내용에는 이 취약점이 마이크로소프트 엑세스(Microsoft Access)의 액티브X에 포함되어 악용될 수 있으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액티브X를 비활성화 시키는 것을 권장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에 배포되는 패치는 이런 모든 공격을 방어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구글은 IE 취약점을 이용한 서버 해킹이 중국과 관...

구글 윈도우 해킹 2010.01.21

MS, 22일 긴급 IE 보안 패치 배포키로

- 22일 새벽 3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사이트 통해 배포 - 중국 해킹 사고에서 발견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보안 취약성 보완 - IE 8은 해킹 사고 영향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   중국발 구글 해킹 사건으로 익스플로러 사용 자제 공지가 잇다르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가 22일 새벽 긴급 보안 패치를 배포한다.   이번 패치는 최근 중국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취약점을 악용한 해킹 사고가 발생한 것에 대한 대응조치다.   보안패치는 한국시간 22일 새벽 3시부터 윈도우 자동업데이트를 통해 배포되며, 수동 업데이트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사이트(www.microsoft.com/korea/security)에서 같은 시각부터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정기 보안업데이트와 별도로 배포하는 것이라고 밝히며, 정기 보안업데이트 역시 한국시간 2월10일 예정대로 실시된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신 브라우저인 IE8의 경우 이번 해킹 사고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editor@idg.co.kr

보안 익스플로러 IE 2010.01.21

파이어폭스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모질라의 파이어폭스가 몰락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라는 부동의 1위와 구글 크롬이라는 강력한 추격자 사이에 갇혀 버린 이 오픈소스 커뮤니티의 촉망받는 유망주는 조만간 역사의 무덤 속으로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   이것은 최근 모질라 진영에서 나온 여러 가지 유감스러운 일과 지적들을 면밀하게 살펴본 후 내린 필자의 결론이다. 계속 지연되고 있는 파이어폭스 3.6을 내놓기 위해 애를 쓰고 있지만, 모질라 내부는 지금 파이어폭스 개발 과정 전체를 완전히 재구축하는 일에 대해 논의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모질라가 날로 커지고 있는 파이어폭스 코드를 유지할 능력이 있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솔직히 그동안 오래 버텨 온 것이다. 파이어폭스는 초기에 인기를 얻으면서 브라우저의 코어 아키텍처가 아직 미성숙한 상태에서 서드파티 확장 기능 개발이 눈사태처럼 밀려들었다. 이런 상황은 결국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수많은 지연과 실수로 이어졌다. 개발팀은 수정사항과 패치, 구조적인 임시방편이 뒤범벅된 사태를 유지하려고 애를 썼으며, 이들은 모두 후기 버전 파이어폭스의 코드 기반으로 함께 조화를 이뤄 동작해야 하는 것들이었다.   이제 모질라는 기존의 주요 버전 발표 주기 모델을 버리고 보안 패치와 다른 유지보수용 업데이트를 통해 더 작고 점진적인 변경을 가하는 방향으로 나갈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기본적으로 모질라의 개발자들은 자신들이 더 이상 전체적으로 개발하고 테스트한 파이어폭스 릴리즈를 시의적절하게 내놓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모질라는 증식 모델로 전환해 좀 더 관리 가능한 덩어리로 개발 과정을 전달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는 외부 베타 테스트와 피드백 과정을 모두 건너뛰려고 하는 것이다.   물론 이런 식으로 작은 변경 사항들이 기반 플랫폼에 미치는 영향을 폭넓게 테스트하지 않고 발표하는 것은 재앙에 이르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모질라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2010.01.21

구글 해킹한 IE 공격코드 공개

지난 달 구글의 기업 네트워크를 공격할 때 사용됐던 위험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공격 코드가 일반에 공개됐다.   분석을 위해 Wepawet 맬웨어 분석 사이트에 제공된 이 코드는 이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맥아피(McAfee)의 보안 연구 책임자인 데이브 마커스에 따르면, 금요일까지 공개된 해킹 툴이 최소한 하나 이상이었고, 온라인 공격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마커스의 설명에 따르면, 이 공격은 윈도우 XP에서 구동되는 IE6를 주로 이용하며, 수정을 하면 최신 버전의 브라우저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제 이 공격코드가 일반에 공개되면서, 판도가 상당히 달라졌다는 지적이다.   해커는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웹페이지를 본 사용자를 추적해 컴퓨터에 인증 받지 않은 소프트웨어를 실행시키는데 코드를 이용한다.   이 방법으로 지난 해 해커들이 구글 내부 시스템에 침투한 방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어도비 시스템즈를 비롯한 33개의 다른 회사도 같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목요일 시만텍과 주니퍼 네트워크는 자체적으로 사고 조사를 벌인 결과, 야후, 노스롭 그루먼(Northrop Grumman), 다우 케미칼(Dow Chemical0 등도 피해 업체 명단에 올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E 취약점에 관한 보안조언을 발표했지만, 아직 패치 일정은 발표하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음 정기 패치일은 2월 9일로, 이때 패치가 나온다면 해커들이 이 공격코드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이 3주 이상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러나 보안 연구원들은 향상된 메모리 보호 기술 때문에 윈도우 비스타나 윈도우 7 환경에서는 해당 취약점을 악용하기 힘들다고 전했다.   마커스는 “대부분의 해커들이 악용하기에 너무 좋은 취약점”이라면서, 이번 공격과 관련된...

구글 해킹 IE 2010.01.18

중국의 구글 서버 해킹, IE 제로데이 버그 악용

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구글을 비롯한 미국의 IT 회사 서버 해킹이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패치되지 않은 취약점을 악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MSRC(Microsoft's Security Response Center)의 책임자인 마이크 리베이는 그룹의 블로그를 통해서 “IE가 구글 공격의 한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라고 전했다.   이보다 먼저 보안 업체인 맥아피(McAfee)가 2009년 12월 중순부터 1월 4일까지 있었던 해킹이 IE 버그를 악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측은 취약점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버전은 윈도우 2000에서 구동되는 IE 5.01밖에 없으며, 윈도우 2000, XP, 서버 2003, 비스타, 서버 2008, 윈도우 7, 서버 2008 R2의 IE 6, IE7, IE8 같은 경우는 모두 공격에 취약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번 공격은 IE6을 악용한 제한된 타깃 공격으로, 일반 윈도우 사용자들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엔서클 네트워크 시큐리티(nCircle Network Security)의 보안 운영 책임자인 앤드류 스톰은 “모든 버전에 제로데이 취약점이 있다는 것은 결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좋은 것이 아니다. 다만 비스타와 윈도우 7에서 IE7나 IE8을 이용하는 경우에 보호할 수 있는 툴이 나왔다”라면서, IE 내에 있는 DEP(data execution prevention), 프로텍티드 모드(Protected Mode) 등을 언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의 인터넷 존의 보안 설정을 ‘높음’으로 해놓음으로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고 전했다. 패치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는데, 스톰은 아마 가능하면 빨리 내놓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공격을 당한 구글은 중국 서비스의 검색결과에 검열을 하지 ...

구글 야후 IE 2010.01.15

구글 크롬, 사파리 젖히고 브라우저 3위로 부상

구글의 크롬이 출시 16개월 만에 애플의 사파리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 3위로 부상했다. 반면에 IE는 12월에만 1% 가까이 떨어지며 하락세를 이어갔다.   넷애플리케이션에 따르면, 크롬의 12월 점유율은 4.63%. 애플의 사파리는 4.46%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4위로 밀려났다. 이런 두 브라우저 간의 자리바꿈은 컴퓨터월드가 12월에 예상한 것보다 1달 먼저 일어났다.   12월 크롬은 점유율 증가는 0.7%p로, 지난 2008년 9월 발표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는데, 여기에는 3주 전에 발표한 맥과 리눅스용 버전이 한몫 한 것으로 분석된다.   4위로 밀려나긴 했지만 애플의 사파리도 점유율은 0.1%p 증가했고, 오페라 역시 2.4%를 기록했다. 하지만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는 0.1%p가 떨어진 24.6%를 기록하며 25% 기록 수립을 다시 연기했다.   지난 해의 전반적인 경향처럼 마이크로소프트의 IE는 이번에도 0.92%p가 떨어지면서 62.7%로 최저점 기록을 갈아 치웠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은 IE의 점유율 하락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는 것. IE는 지난 해 하반기 동안 매월 평균 0.94%p씩 점유율이 떨어졌는데, 상반기만 하더라도 매월 평균 0.36% 하락에 그쳤다. 더구나 이런 하락세는 IE8의 발표로도 막지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IE8 발표 이후 8년이나 된 IE6를 버리고 IE8로 갈아탈 것을 권장하는 캠페인을 벌여왔다. 그리고 지난 12월, 마침내 IE8의 점유율이 IE6을 앞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마이크로소프트 웹 브라우저 중 IE8이 37.8%, IE6은 33.5%를 기록했다.  editor@idg.co.kr

구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10.01.04

파이어폭스 3.5, 브라우저 경쟁 선두로 나서

시장 점유율을 둘러싸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브라우저 업계에서 모질라의 파이어폭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스탯카운터(StatCounter) CEO 애오드핸 컬른 는 사용자들의 브라우저 버전 통계를 집계한 결과를 발표하면서, “파이어폭스 3.5가 이제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브라우저가 됐다”라고 전했다. 파이어폭스 전 버전을 합치면 IE에 뒤쳐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이어폭스의 시장 점유율이 IE의 시장 점유율을 계속 잠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탯카운터는 12월 14일부터 12월 20일까지 자사 고객 사이트 방문자의 브라우저 사용현황을 조사했는데, 처음으로 파이어폭스 3.5의 사용률은 21.39%로, 21.2%를 기록한 IE7을 앞섰다. (같은 주 IE8의 사용률은 20.33%이었다.)   물론 구체적인 버전을 비교했을 경우 이 같은 결과가 나오지만, 전체적인 통계를 보면 아직 IE가 파이어폭스를 앞서고 있다. 총 IE 점유율은 55.44%이고, 파이어폭스는 32.12%인 것.   컬른은 파이어폭스의 이런 인기는 윈도우 운영체제에 이미 IE가 설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파이어폭스를 다시 설치했다는 점을 감안해 보면 의미 있는 행보라고 지적했다.   동시에 파이어폭스 도입 속도도 IE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첫 주 이후에 IE의 점유율은 67.22%로 지금까지 17% 줄었으나,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25.62%에서 총 25%가 상승한 것이다.   더불어 현재 버전인 파이어폭스의 3.5 버전은 IE의 최신 버전인 IE8을 앞서고 있다. 두 브라우저 모두 시장 점유율 19.5%로 시작했으나, 그 이후 파이어폭스 3.5의 점유율은 12% 즐어났고, IE8은 겨우 3% 늘어났다.   한편, 최신 통계에 따르면 ...

MS 모질라 파이어폭스 2009.12.22

“MS vs. 해커” IE 제로데이 둘러싼 경쟁 심화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제로데이 취약점을 둘러싼 마이크로소프트와 해커간의 경쟁이 점차 심화되고 있다. 해커들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서둘러 패치를 내놓도록 확실하게 악용하는 법을 내놓고 있는 것.   23일 마이크로소프트는 IE6와 IE7를 구동하는 PC를 손상시킬 수 있는 새로운 악용 코드를 확인했다. 이것은 윈도우 2000, 윈도우 XP, 윈도우 비스타 사용자들이 위험하다는 보안 경고를 발표한지 하루 만이다.   보안 전문가들은 이 공격 코드가 공개된 메일링 리스트에 올라와 있기 때문에 해커들의 활동이 이미 시작됐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시만텍의 보안 응대팀 수석 연구 관리자인 벤 그린바움은 “치명적인 취약점이 확인된 것”이라면서, “해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쫓고 쫓기는 경기를 시작했다”라고 평가했다.   보안업체 퀄리스(Qualys)의 CTO인 울프강 칸덱도 경기라는 것에 동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먼저 고치거나 공격자들이 확실한 공격을 펼칠 수 있게 되거나 둘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칸덱은 현재 웹에 원래 공격 코드의 변종이 나타나고 있어, 공격자들이 이미 좀 더 확실한 버전을 만들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린바움은 “자체적으로 테스트해본 결과 공개된 악용 코드는 특정 플랫폼에서 때때로 작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해커들은 확실한 공격을 위해 다른 방법을 개발하고 있는 중일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패치가 나오기 전까지 사용자들이 PC를 보호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했는데, 여기에는 IE6와 IE7의 DEP(data execution prevention) 보안기능 활성화, 자바스크립트 차단 같은 브라우저의 보안 설정 활성화 등이 있다.   그러나 칸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안이 대부분의 사용자...

MS 취약점 해커 2009.11.26

인터넷 익스플로러 대상 새로운 공격코드 발견돼

오래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를 구동하는 PC에 침입하는데 사용되는 새로운 공격 코드가 올라와, 구버전 IE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해커가 버그트랙(Bugtraq) 메일링 목록에 올린 이 공격 코드는 항상 작동되진 않지만, 희생 컴퓨터에 허가되지 않은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데 사용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만텍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이 공격이 IE6,7에 피해를 주는 것으로 확인했다”라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완전히 작동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보안 컨설팅 회사인 부펜 시큐리티(Vupen security)역시 이 공격이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윈도우 XP 서비스팩 3에서 IE6, IE7을 구동할 경우에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전했다. 시만텍과 부펜 시큐리티 모두 최신 브라우저인 IE8도 이 공격에 영향을 받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못했다.   시만텍은 아직까지 이 공격이 사이버 범죄에 이용됐다는 보고는 받은바 없지만, IE의 인기가 높기 때문에 해커들이 탐낼 것이 분명하다고 지적했다. 만일 이 소프트웨어가 온라인 공격에 이용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2월 8일로 예정된 정규 패치일정 전에 응급 패치를 내놔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에 발견된 공격 코드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IE6과 IE7은 현재 브라우저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취약점은 웹페이지 표준 레이아웃을 생성하는 CSS(Cascading Style Sheet)를 검색하는 과정에있는 것으로, 공격을 실행하기 위해서 해커는 악성으로 인코딩된 자바스크립트가 있는 웹페이지에 희생자를 유인해야 한다. 이런 기술은 최근 악성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설치하기 위해 해커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술 중 하나다.  ...

취약점 브라우저 IE 2009.11.23

파이어폭스 점유율, 25% 돌파

4명 중 1명은 모질라의 오픈소스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통해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애플리케이션즈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 8일 파이어폭스는 시장 점유율 25%의 금자탑을 쌓았다. 넷애플리케이션즈는 4만 개 이상의 웹사이트를 통해 방문자들의 브라우저 사용 현황을 측정하고 있다.   넷애플리케이션즈는 “우리는 파이어폭스가 10% 점유율을 넘었을 때부터 언제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항해 굉장히 잘 해왔다고 생각했다”라며, “이제 전 세계의 인터넷 사용자 4명 중 1명은 파이어폭스를 이용한다”라고 전했다.   모질라는 지난 2006년 3월 점유율 10% 고지를 넘은 바 있다.   지난 달 넷애플리케이션즈 데이터에 따르면,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이 24%를 약간 넘어, 25%돌파가 눈 앞에 있음을 예상할 수 있었다.   모질라 CEO 이자 모질라 재단 회장인 미첼 베이커 역시 이번 주 초 자신의 개인 블로그에 파이어폭스 5주년을 축하하면서 4명 중 1명이 자사 브라우저를 사용한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파이어폭스가 처음 공개된 것은 2004년 11월 9일이다.   모질라의 커뮤니티 개발 담당자인 아사 도츠러는 “파이어폭스 1.0을 출시하기 전에 팀 인원 중 8~10명은 우리가 점유율을 5%를 넘기면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고, 5% 미만이라면 이 자리에 있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었다”라면서 공개하기 전을 회상했다.   도츠러는 “파이어폭스 점유율이 전 세계적으로 10%, 유럽에서는 20%가 가까워졌을 때 우리는 단지 자리만 지킨 것이 아니라, IE와 같은 위치에 설 수 있는 강력한 플랫폼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전체의 25.1%를 차지했다. ...

MS 크롬 오페라 2009.11.16

구글 크롬, 점유율 증가세 파이어폭스 앞서

지난 10월 브라우저 시장에서 구글 크롬의 점유율 성장률이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를 앞섰다.   넷애플리케이션즈가 2일 발표한 10월 브라우저 시장 통계에 따르면, 크롬은 지난 달 보다 0.4% 상승한 3.6%를 기록했고, 파이어폭스는 0.3% 증가한 24%를 기록했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2010년 2월에는 현재 3위인 애플의 사파리(Safari)를 따라잡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파이어폭스와 크롬, 그리고 사파리의 점유율은 모두 10월에 IE 점유율 하락에 힘입어 상승했다. IE는 9월 보다 1% 하락한 64.7%를 기록해, 지난 3개월간 총 3%, 지난 1년간 총 9%가 떨어졌다.   0.4% 증가한 크롬의 점유율은 구글이 2008년 9월 크롬을 정식으로 출시한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이다. 지난 세 달간 크롬의 점유율은 1%포인트, 62% 증가했다.   사파리는 지난 달 보다 0.2% 상승한 4.4%를 기록했으며, 반면 오페라는 0.02% 하락한 2.17%의 점유율을 차지했다. 두 브라우저 모두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 경쟁에서 한참 뒤쳐져 있는 실정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와 모질라 모두 성공적으로 사용자들을 최신 버전으로 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시된 지 8년 된 IE6의 점유율은 1.1% 하락한 23.2%를 기록했고, IE7은 1.2% 떨어진 18.2%를 차지했다. 새로운 IE8의 점유율은 1.3% 상승해 18.1%를 기록했다. 지난 5월까지만 해도 겨우 6%만 IE8를 사용했었다.   만일 IE8의 호환 모드 사용량까지 합산하면 점유율은 20.4%로 IE7 보다 높다.   모질라 역시 지난 6월 출시된 파이어폭스 3.5의 점유율이 1.3% 높아진 13.9%로, 지난 9월 3.8%보다 크게 상승했다. 파이어폭스 3.0...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IE 2009.11.03

'넷스케이프부터 크롬까지' 웹브라우저 15년사 총정리

인터넷 역사에 있어 큰 이정표가 된 웹 브라우저가 2009년 10월 13일로 15해를 맞는다. 그 때 바로 최초의 상용 웹브라우저, 그러니까 결국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라 불린 것이 베타코드로 출시되었다. 월드와이드웹의 창시자 팀 버너스 리와 국립 슈퍼컴퓨터 활용센터에서 일하는 팀을 포함한 연구자들이 1991년과 1994년 사이에 유닉스 브라우저를 만드는 사이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는 이런 작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를 일반명사처럼 만들어버렸다. 일반 사용자가 웹 사이트에 올라온 텍스트와 이미지를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넷스케이프 내비게이터는 무수히 많은 브라우저 전쟁, 정부 주도의 법정소송 및 많은 소프트웨어 혁신과 함께 인터넷 시대를 여는데 일조했다. 웹 브라우저의 역사상 가장  빛나는 사건 15개를 꼽아본다. editor@itworld.co.kr

웹브라우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09.10.09

IE 점유율 하락, “끝이 안보여”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시장 점유율이 또 다시 크게 떨어졌다.   넷 애플리케이션즈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IE의 9월 시장 점유율은 8월 보다 1.3% 떨어진 65.7%로, 최저 점유율 및 지난 1년 사이 최대 하락폭을 기록했다.   지난 12개월 동안 IE의 점유율은 총 8.5% 하락했으며, 지난 3개월 동안에만 2.6% 떨어졌다. 이런 추세라면 향후 2년 내에 IE 점유율이 50%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IE의 점유율 하락은 파이어폭스와 크롬의 점유율 상승으로 이어졌다.   파이어폭스는 8월 보다 0.8% 증가한 23.8%를 기록해, 2008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아직 2009년 5월과 6월의 최대 점유율인 23.84%를 넘지는 못했으나, 이런 추세가 이어지면 다음 달에는 최대 점유율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크롬의 점유율은 0.3% 증가한 3.2%, 사파리는 4.2%를 기록했다. 오페라 소프트웨어의 오페라의 점유율은 0.15% 상승해 2008년 1월 이후 최대 점유율인 2.2%를 기록했다.   한편, IE의 버전별 점유율을 살펴보면, IE6는 0.8% 하락한 24.4%, IE7은 1.7% 떨어진 19.4%를 기록했으며, IE8은 1.7% 증가한 16.8%를 차지했다.  gkeizer@ix.netcom.com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IE 2009.10.05

구글, “IE 성능 향상시키는 크롬 프레임, 보안문제 없다”

구글은 크롬 프레임(Chrome Frame) 플러그인이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더욱 안전하게 해 준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위험 주장을 전면 반박했다.   구글 대변인은 “구글 크롬 프레임을 이용해서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은 구글 크롬의 보안 기능을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이 이용하게 되는 것”이라며, “IE6에는 없는 강력한 피싱 및 맬웨어 차단 기능을 제공해, 몇 달 전 보다 훨씬 많아진 온라인 위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비록 IE7이나 IE8는 ‘보호 모드’로 알려진 샌드박스(sandbox)가 적용되지만, 비스타나 윈도우 7(IE8)을 이용하는 경우에만 해당된다. 그러나 구글의 크롬 프레임을 이용하면 윈도우 XP에서도 해당 기능을 이용해 맬웨어를 차단할 수 있다.   지난 24일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 브라우저보다 더 좋은 자바스크립트를 제공하고 HTML 5 등을 지원하는 크롬 프레임 플러그인 사용에 대해서 보안 위험이 두 배 증가한다고 경고 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IE 관리자인 에이미 바즈두카스는 “브라우저 안에서 또 브라우저를 구동하는 것은 도움을 줄 수 없는 잠재적인 공격의 대상이 된다”라면서, “또한, IE의 프라이버시 모델을 깨트려 프라이빗 브라우징(Private Browsing)과 같은 IE8의 최신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구글은 “구글 크롬 프레임은 시작부터 보안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다”라면서, “우리는 플러그인 보다는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혹은 크롬 등 좀 더 현대적이고 표준을 지원하는 브라우저를 이용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IE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존의 IE보다 향상된 기능과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전했다.   구글에 따르면, 크롬 프레임은 크롬 브라우저와 마찬가지로 자동 보안...

MS 구글 IE 2009.09.28

“웹페이지서 바로 댓글쓰고 공유” 구글, 사이드위키 공개

구글이 파이어폭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브라우저 사이드바에 사람들이 웹 페이지에 대한 글을 작성하거나 읽을 수 있는 기능을 툴바(Toolbar)에 추가했다.   사이드위키(Sidewiki)라고 부르는 이 기능은 웹 페이지의 콘텐츠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거나, 다른 온라인 리소스로의 링크를 제안하거나, 혹은 추가적인 배경정보를 제공할 때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은 23일 새로운 기능을 소개하면서 사이드위키에는 글의 품질을 결정해서 이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알고리즘이 사용됐다고 말했다. 이 알고리즘은 해당 사용자와 다른 사용자들의 피드백, 이 사용자가 작성한 이전의 글 등을 평가한다는 설명이다.     사람들은 웹 페이지 전체 혹은 일부분에 대해서 댓글을 작성할 수 있으며 이 글을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거(Blogger)로 보낼 수 있다. 또한, 텍스트뿐만 아니라 동영상 클립도 넣을 수 있다.     ‘yes’ 혹은 ‘no’로 다른 사람의 글이 유용했는지 아닌지 의견을 낼 수 있다.   궁극적으로 구글은 사이드위키를 크롬 브라우저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그리고 사이드위키 API를 외부 개발자들에게 개방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구글은 이미 서치위키(SearchWiki)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를 이용하는 로그인 사용자들은 검색결과를 위아래로 올리거나 내리고 삭제하기도 하며, 댓글을 작성할 수 있다. juan_perez@idg.com

구글 파이어폭스 IE 2009.09.24

[IDG 블로그] 구글 크롬 3.0, “아직 비즈니스용으로는 역부족”

지난 9월 구글 크롬(Chrome) 브라우저가 출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필자는 크롬의 열렬한 팬이다. 그러나 최근 구글이 기능이 향상된 크롬 3.0을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회사의 주요 브라우저로 선택되기엔 부족한 것으로 판단된다. 성능과 깔끔하고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갖췄지만 업무상 사용하기엔 지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브라우저를 비교하는 방법은 기능을 나열한 후, 어떤 브라우저에 어떤 기능이 있는지 체크를 해서 가장 많은 기능을 갖추고 있는 브라우저를 꼽는 것이다. 이런 방법으로는 크롬이 굉장한 브라우저인지 구별하기 쉽지 않다. 독특한 기능이 있지만, 가장 많은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   그러나 크롬이 비교표에서 다른 브라우저보다 눈에 띄게 뛰어난 것이 있는데, 바로 응답속도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에게 브라우저 속도는 운영체제 속도만큼이나 중요할 수 있다. 하루의 대부분은 브라우저를 이용하면서 보내기 때문인데, 크롬은 지난 해 브라우저 경쟁에 처음 뛰어들었을 때, 속도 때문에 많은 환영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공개된 크롬 3.0은 지난 버전에서 부수적이지만 중요한 요소들을 향상시켰다. 자바스크립트 성능을 25% 향상시키고, 사용자 맞춤형 테마가 추가됐으며, 탭 페이지의 맞춤 기능도 늘었다. 또, 옴니박스(Omnibox)가 최적화 되었고, HTML5 지원도 추가됐다.   불행하게도 주요 브라우저인 IE, 파이어폭스, 사파리, 크롬 중에서 크롬은 개발자들의 지지를 가장 받지 못하고 있다. 많은 주요 웹 애플리케이션이 크롬을 지원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실버라이트 호환 운영체제 및 브라우저 차트에 언급되어있지도 않다. 플래시 호환 차트를 보면, 플래시 10이 크롬을 XP 및 비스타에서 지원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나, 윈도우 7이나 윈도우 2000, 윈도우 서버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다. 세일즈포스닷컴(SalesForce.c...

구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09.09.21

흔들리는 브라우저 시장, 크롬의 꿈은 이루어질까

구글은 최근 크롬 3.0 브라우저를 공개하면서 브라우저 시장의 판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크롬 3.0은 성능 향상과 새로운 기능을 앞세우고 있는데, 과연 새로운 사용자를 끌어들일 수 있을 만큼 충분한 것일까?   크롬과 브라우저 시장   지난 7월 스탯카운터(StatCounter)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크롬은 현재 전 세계 브라우저 시장의 3%를 차지하고 있다. (다른 통계자료는 더 낮기도 하고 높기도 하지만, 상대적인 점유율은 비슷하다.)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바램은 내년 9월까지 점유율을 2배 올리고, 2011년까지는 3배 올리는 것이다.   이것이 과연 가능할까? 여러 가지 정황들은 구글에게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우선 크롬은 출시 첫 해 상당한 사용자를 확보하면서 오래된 오페라나 애플 사파리를 따라잡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은 구글 입장에서 상당히 적은 프로모션으로 이뤄진 것이다.   구글이 소니 바이오 PC에 크롬 브라우저를 탑재하기로 한 결정과 다른 제조사들과의 협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는 점도 고무적이다. 분석가들은 이 같은 협력이 크롬이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브라우저 종류에 상관없이 컴퓨터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나오는 것을 사용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내년에 출시될 예정인 구글 크롬 OS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바뀌어가는 브라우저 시장 지형도   전체적으로 브라우저 시장의 지형도는 상당히 요동치고 있다. 지난 몇 년간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브라우저 시장의 왕좌 자리를 지켜왔으나, 점유율이 12.4% 가량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기, 파이어폭스의 점유율은 17% 늘었고, 오페라는 거의 두 배가 증가했다. 이렇게 소규모 대안 브라우저들이 점점 인기를 얻으면서, 2012년이 되면 IE가 왕관을 내려놓게 될 것이라는...

구글 브라우저 IE 2009.09.17

8월 브라우저 시장 동향, ‘IE 최대 하락’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IE)의 시장 점유율이 2008년 11월 이후 가장 많은 하락세를 기록한 반면, 이 점유율은 거의 파이어폭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넷애플리케이션즈가 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IE 점유율은 지난 달 보다 1.1% 떨어진 66.6%을 기록했다. 이는 2% 하락했던 2008년 11월 이후 가장 큰 폭. 이로서 지난 12개월 간 IE의 점유율은 총 8.6% 떨어졌다.   반면, 파이어폭스는 점유율이 0.8% 상승해 23.3%를 기록해, 지난 4월 기록했던 최고치 23.8%에 가까워졌다.   애플의 사파리 점유율은 조금 상승한 4.1%를 기록했으며, 구글 크롬은 0.3% 증가한 2.9%, 오페라는 지난달 보다 0.1% 상승한 2.1%를 차지했다. 이로서 오페라는 2008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IE는 여전히 1위 자리를 지키고는 있지만, 지속적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8년 된 IE6는 2.4% 하락한 24.8%를 기록했으며, IE7은 1.9% 떨어진 21.2%를 기록했다. 반면, 가장 최신 브라우저인 IE8은 2.7% 상승한 15.2%를 기록해 지난 4월 출시 이후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최근에는 IE6이 표준을 지키지 않아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IE6 보이콧 운동이 펼쳐지고 있기도 하다.   한편, 모질라의 경우에는 성공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을 최신 버전인 파이어폭스 3.5로 이동시키고 있다. 8월 파이어폭스 3.0의 점유율은 3.5% 떨어진 반면, 파이어폭스 3.5의 점유율은 4.4% 상승해, 전체의 8.9% 점유율을 차지했다. 지난 두 달 동안 만에 8.5% 증가한 것.   3주 전부터는 파이어폭스 3.0에서 3.5로 자동 업데이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IE8 마이크로소프트 크롬 200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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