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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노트북

대원CTS, 터치스크린 미니노트북 출시

대원CTS(www.dwcts.co.kr)는 터치스크린 미니노트북 에이수스 VIVOBOOK X102BA를 9월 중순부터 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블랙, 화이트, 핫핑크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MS 윈도우 8과 MS 오피스 2013을 기본으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VIVOBOOK X102BA는 배터리를 포함해 1.1Kg인 가벼운 10.1형 고화질 LCD의 휴대형 미니노트북으로,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10개까지 인식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이라고 업체는 설명했다. 옆 사람이 함께 터치를 해도 문제없이 작동하기 때문에 친구와 함께 편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VIVOBOOK X102BA는 AMD A4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HDMI 단자를 갖추고 있어 TV에 연결해 동영상을 즐길 수 있고, 또한 USB 3.0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미니노트북 대원CTS 2013.09.05

"끊임없는 연구와 학습, 그리고 반복이 훌륭한 UX의 비결" 구글 UX 리서치 총괄 제니퍼 고브

제품을 개발할 때 어떻게 해야 훌륭한 UX가 구현될 수 있을까? 구글의 UX 리서치 총괄인 제니퍼 고브는 제품 개발 시작 단계부터 출시 이후까지 끊임없이 UX를 연구 및 분석하고 학습하며, 이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오는 20일 한국 IDG가 개최하는 UX World 2013에 연사로 참여하는 고브와 사전에 이메일로 인터뷰를 갖고, 훌륭한 UX를 구현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들어보았다. 1. UX World 2013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내용을 간략히 소개해달라. 구글에서 UX를 어떻게 실행하고 있는지, 또 사용자의 경험의 역할은 무엇인지, 그리고 제품 개발 단계에서 UX가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할 예정이다. 2. 심리학과 기술을 함께 전공한 후, UX 분야로 뛰어든 계기는? 학부 시절 인지 과학과 사회 심리학을 아우르는 철학을 전공하였다. 그리고 교육공학을 이수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학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기술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공부하는 것은 기술과 관련된 사람들의 행태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박사학위를 받은 이후에도 교육공학 분야에서 더 많은 연구를 하고 강의를 하면서 학계에 있었다. 닷컴 열풍 시절, ‘사용자 경험’을 보다 상업적으로 적용하고 있는 실리콘 밸리로 옮겼다. 그리고 이러한 결정은 그간 쌓아왔던 학업적 배경과도 잘 맞아 떨어졌다. 당시 스타트업 기업에 합류했고, 내 연구가 상품 개발에 끼치는 영향을 확인했다. 사람들이 다른 기술에 대해서 다르게 상호작용하는 방식과 이유를 행동 과학을 통해 이해하고, 여기서 얻은 통찰을 제품 디자인에 활용하고 있다. 3. 국내 UX 담당자가 가장 만나 보고 싶은 기업으로 구글을 꼽는다. 구글 UX 부문의 업무 흐름은 어떻게 되나. 컨퍼런스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할 것이다. 구글은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UX를 가장 첫 단계로 가져와, 우리가 초점을 맞추고 있는 영역을 더 잘 이해하기...

구글 UX 사용자 경험 2013.06.13

"꼭 기억하자!" 9가지 보안 인식 프로그램 팁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필수요소는 무엇인가? 보안 전문가들은 그 동안 CSO들이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저지르는 실수들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왜 보안 인식 프로그램들이 일회성 교육에 그치고 보안 문화가 기업 내에 정착되지 못하는지를 지적했다. 여기 전문가들이 말하는 기업 내 보안 인식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9가지 팁을 소개한다. ciokr@idg.co.kr

CSO 교육 CISO 2013.06.05

델 초슬림노트북 신제품 출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은 6일 미니노트북 이상의 휴대성과 향상된 성능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초슬림노트북 신제품 '인스피론 11z'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무게가 3셀 배터리 기준 1.38㎏에 가장 얇은 부분이 23.5㎜(0.92인치)인 초박형이며, 최대 1366×768 고해상도 16:9 HD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어디서나 생생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인텔 ULV 펜티엄 SU4100 프로세서와 4GB까지 확장 가능한 메모리, 500GB SATA 하드디스크를 탑재할 수 있는 등 사양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도 원활하게 지원한다.      여기에 802.11a/g/n 무선랜과 130만화소 웹캠으로 영상 대화와 UCC 동영상 제작도 가능하며, 일반 키보드 대비 92% 상당의 넓은 키보드로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델 추천 사양 제품 가격은 부가세 포함 79만9천700원이다. (뉴스검색제공제외)  

미니노트북 오픈리뷰 2009.10.06

소형데스크톱, 반년 만에 2배 성장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불황기 히트상품인 미니노트북의 인기를 일체형PC와 넷톱 등 소형 데스크톱 제품군이 이어받고 있다.      이들 제품은 미니노트북과 같은 아톰 CPU를 탑재해 전력 소모가 적고 크기가 작으며 가격이 저렴한 점이 특징이다.      23일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일체형PC 및 넷톱 시장 규모는 5만8천796대로, 지난해 하반기 2만7천395대에 비해 3만1천401대, 114.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3분기 1만2천650대 규모로 형성되기 시작한 이 시장은 같은 해 4분기 1만4천745대로 소폭 성장하는 데 그쳤으나, 올들어 1분기 2만3천254대, 2분기 3만5천542대로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2분기 3만5천542대는 같은 기간 미니노트북이 기록한 10만96대의 35.5%에 달할 정도의 수치다.      여기에 지난 1년간 총 출시 규모는 8만6천191대로, 3분기 중 10만대를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업체 역시 처음에는 삼보컴퓨터가 유일했으나 이후 삼성전자와 LG전자, 주연테크, HP, MSI 등 주요 업체들이 대거 가세했다.      삼보컴퓨터는 일체형PC로 2분기 1만9천대를 출시해 전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주연테크가 4천599대, 삼성전자가 3천500대 등으로 뒤를 이었다.      업계는 불황을 맞아 상대적으로 저렴한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진 것을 중요한 배경으로 꼽았다.    &n...

데스크톱 미니노트북 넷톱 2009.09.23

스마트북 연말 본격 출시, “강점과 난제는?”

Arm칩에 기초한 MID가 사용자를 향해 전진할 태세를 보이면서 인텔의 아톰 칩을 탑재한 넷북이 주도하는 미니노트북 영역에서의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샤프는 지난 주 넷워커(NetWalker)라고도 불리는 PC-Z1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정식으로 출시되는 올라가는 최초의 Arm칩 기반 MID가 될 것으로 보인다. 5인치 터치 스크린에 68키의 키보드를 갖춘 이 디바이스는 1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컴퓨팅용 웹에 의존하는 이들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9월 말 일본에서 출하될 예정이다.   상대적으로 화면이 큰 유사한 많은 디바이스도 올해 말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이들 제품은 프리스케일 세미컨덕터, 엔비디아 그리고 퀄컴 같은 회사가 설계한 Arm칩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일부 칩 제조업체는 이렇게 미니노트북에 Arm칩을 탑재한 것을 ‘스마트북(smartbook)’이라고 칭하는데, 아직 스마트북을 출시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한 주요  PC 제조사는 없다. 델이 이런 개념을 구상 중이긴 하다.   샤프가 공개한 스마트북 PC-Z1   스마트북은 컴팩트한 키보드와 화면을 포함해 넷북과 유사한 특성을 갖도록 설계된다. 이 디바이스는 인텔의 아톰 칩을 탑재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OS가 깔리는 대부분의 넷북의 대안으로 설계된다. 최초의 스마트북은 Arm 기반의 칩이 윈도우 XP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리눅스가 따라올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제품의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한 PC 제조사가 있다. 아수스텍 컴퓨터 CEO 제리 쉔은 지난 주 스마트북을 위한 “확실한 시장”은 보지 못했다며 아수스텍은 스마트북을 출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아수스텍은 6월 컴퓨텍스 박람회에서 퀄컴의 스냅드래곤 플랫폼을 탑재하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운영체제를 동작하는 미니노트북을 시연했다. 이 회사는 2...

Arm 스마트북 TG01 2009.09.02

도시바, 디지털 패션 미니노트북 'NB200 핑크' 출시

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www.toshiba.co.kr)는 '투톤 비주얼' 디자인을 채택한 3세대 프리미엄 미니노트북  'NB200 핑크'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 'NB200 핑크'는 반짝이는 펄 느낌을 살린 독특한 질감에 '부조 기법'을 적용한 '크리스털 에칭(Cristal Etching)' 텍스처 세공으로 메탈의 고급스러움과 그로시 감각을 살린 높은 디자인 완성도가 특징이다.   또한, 핑크와 실버가 조화를 이룬 투톤 컬러도 눈에 띈다.   풀 사이즈인 '아이솔레이트 키보드'는 19mm 넓은 간격으로 키보드를 독립시켜 문서 작업시 한층 높은 키감을 제공하며 길어진 오른쪽 시프트(Shift) 키 배치로 편안하고 안정적인 타이핑을 가능케 도와준다.     더불어 미니노트북에선 드물게 ‘3D HDD 프로텍션’ 기능을 탑재, 이동시 갑작스런 움직임으로 인한 데이터 훼손을 방지할 수 있다.    ‘NB200핑크’는 프리미엄급 제품에 사용되는 10.1인치(25.6cm) '트루브라이트 클리어 슈퍼뷰(TruBrite CSV)’ 기술 채용으로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무게는 1.15KG이며, 인텔 아톰 프로세서 N280(1.66GHz) CPU와 1G DDR2 SDRAM 및160GB HDD를 탑재했다.   도시바코리아 마케팅팀 김규진 부장은 “블릴리언 브라운 컬러에 이은 핑크 제품 출시로 고객의 선택을 넓혔다”며 “미니노트북 트렌드를 앞서가는 자사의 이번 ‘NB200 핑크’ 출시는 하반기 시장에서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가격은 799,000원이다. editor@idg.co.kr  

넷북 도시바 미니노트북 2009.07.01

IT 전문가들이 말하는 "이상적인 넷북"

리서치 회사인 IDC에 따르면 향후 2년간 넷북의 판매가 50% 가량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IT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넷북이 업계에서 보다 널리 쓰이려면 부가기능이 충실히 지원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대부분의 IT 업계 중역들은 넷북은 무게가 가볍고 전력 소비율이 낮지만 크기가 너무 작은데다가 연결이 불안정하고 보안이 취약하기 때문에 주요 업무용으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이동이 잦은 이용자들의 2차적인 도구로써 적합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넷북은 비슷한 가격대를 유지하면서 기능이 계속 추가될 것이고, IT 종사자들은 우수한 가격대성능비를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더 많은 업무 관련 데이터를 웹에서 이동기기로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넷북은 IT 업계 종사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끌게 될 것이라고 업계 분석가들은 말했다.   이는 업체들이 보다 큰 화면, 블루투스, 3G와 같은 무선 기능, 보다 길어진 배터리 수명을 갖춘 넷북을 내놓기 시작하면서 가속화될 것이다.   IT 종사자들이 희망하는 넷북의 기능들은 이미 탑재되어 있다. 문제는 하나의 넷북에서 이 모든 기능들이 구현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다음은 IT 매니저들이 희망하는 이상적인 넷북이다.   보다 큰 화면과 키보드   일반적으로 IT 매니저들은 넷북이 웹 브라우징과 이메일 정도만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도 너무 작다고 생각한다.   텔레비전 아트 앤 사이언스 아카데미의 IT 이사인 스티븐 러플린은 넷북이 보다 큰 하드디스크 용량, 키보드, 화면을 갖춘다면 일부 노트북 이용자들이 넷북으로 옮겨갈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순회 외판원들조차 작은 화면에 작은 키보드는 별로 좋아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상황은 바뀔 것으로 보인다”...

넷북 에이서 미니노트북 2009.04.28

레노보, 초소형 넷북 '포켓요가' 이미지 공개

레노보가 초경량 '포켓요가(Pocekt Yoga)' 컨셉 PC를 공개했다. 매우 얇고 작아 바지 뒷주머니에도 들어가는데, 출시여부는 불투명하다.     가죽으로 처리된 케이스는 마치 커다란 지갑처럼 생겼고, 쿼티(QWERTY) 키보드와 터치스크린을 탑재했다.     포켓요가는 스크린과 키보드를 탑재한 넷북의 형태로 제작됐지만,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에는 스크린 크기가 너무 작다. 그러나 경칩이 360도 돌아가 디스플레이를 완전히 뒤로 젖혀서 타블렛 노트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중간에 채워져 있는 벨트가 특징인데, 벨트를 푸르면 마우스가 된다.     레노보는 포켓요가의 사양을 공개하지 않았고, 이미지 속의 제품이 실제로 출시될지 여부도 확실히 하지 않았다. 포켓요가가 무선 스마트폰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가 있다. editor@idg.co.kr

넷북 레노보 미니노트북 2009.03.17

MSI, 신형 아톰 탑재 노트북 내달 출시

(서울=연합뉴스) 강영두 기자 = MSI코리아는 인텔의 새로운 모바일 프로세서 아톰 N280 프로세서를 장착한 윈드 U100 플러스(WIND U100+)를 내달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U100 플러스는 지난달 인텔이 새롭게 선보인 아톰 프로세서 N280을 CPU로 장착했다. N280 프로세서는 기존 넷 북 제품에 사용된 N270 프로세서보다 빠른 동작속도인 1.66GHz을 지원하며 내부 데이터 전송속도(FSB)는 기존 533MHz에서 667MHz로 높아져 더욱 부드러운 동작을 보여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윈드 U100 플러스는 화이트, 블랙, 레드의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MSI코리아 공번서 지사장은 "현재 넷 북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올해 전체 노트북 시장의 2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넷 북의 본질에 어긋나지 않도록 향상된 성능과 합리적인 가격을 만족하는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MSI 넷북 미니노트북 2009.03.16

“요즘엔 넷북이 대세!”, 돌이켜 보는 발전사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넷북에 대한 열풍은 정말 뜨겁다. 하지만 넷북은 아수스 Eee PC를 필두로 ‘빵’ 터진 것이 아니다. 오늘날의 넷북은 조그만 컴퓨터에 기능을 넣는 긴 여정 중 하나다. 노트북이 되기에는 너무 작고, 휴대폰이 되기에는 너무 큰 이 기기는 틈새시장을 노리는 업체에 의해서 조용히 진화해왔다. 현대 넷북이 완성되기까지의 주요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1991년 사이온 3     미니 노트북이라기보다는 과도한 개인 일정관리 기기라고 볼 수 있는 사이온 3(Psion 3)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으며, 인터넷 사용을 위한 모뎀이 포함되어있다.   1996년 도시바 리브레토 20     6.1형 디스플레이, 486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윈도우 95를 채택한 리브레토(Libretto)는 당시 귀엽고 인상 깊은 노트북이었다.   1998년 카시오 카시오페이아     윈도우 CE 1.0 운영체제를 탑재한 카시오페이아(Cassiopeia)는 소형 컴퓨터의 새 표준을 만들었다. 480 x 240 LCD 터치 스크린과 상대적으로 사용할만한 키보드가 특징이다.   1999년 사이온 넷북     사이온(Psion)의 넷북(netBook)은 7.7형 VGA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며, 선택적으로 PC 카드 모뎀을 장착할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8.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2000년 HP 조나다 720     사이온 넷북(netBook)과 마찬가지로 HP 조나다(Jornada)는 스트롱ARM(StrongARM) 프로세서와 ...

넷북 Cassiopeia 카시오페이아 2009.02.26

애널리스트, “애플, 599달러 넷북으로 성공 가능”

애플이 599달러짜리 넷북을 출시하면, 현재 제품의 판매에 영향을 받지 않은 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에서도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브로드포인트 암테크(Broadpoint AmTech)의 분석가인 브라이언 마샬은 23일 “애플 임원이 넷북 시장에 관심이 없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애플은 넷북을 출시해야 한다”라면서, 그렇지 않으면, 현재 전체 컴퓨터 시장의 3.5%를 차지하고 있는 점유율을 빼앗기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샬이 내세우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 첫 째는 안 좋은 경제상황 속에서 높은 가격 정책으로는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이고, 둘째는 가장 빨리 성장하고 있는 넷북 시장에 관심이 없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마샬은 어떻게 애플이 고가의 맥북 제품군의 판매량에 영향을 주지 않고 프리미엄 가격의 넷북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했다. 599달러짜리 넷북의 포지셔닝을 잘 하면 된다는 것.   가상 애플 넷북 스펙은 10.1형 스크린에 16GB SSD, 애플이 지난해 인수한 P.A.Semi가 설계한 ARM 프로세서 장착 등인데, 마샬은 이를 10.1형 디스플레이, 16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했으며, XP 버전의 가격이 399달러인 HP의 미니 1000을 모델로 삼았다.   미니 1000에다가 애플의 50% 프리미엄이 붙으면 599달러가 적정가가 될 것이라는 것이 마샬의 주장. 현재 애플 제품군 중 가장 저렴한 999달러짜리 맥북과 비교했을 때 부품만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마샬은 599달러짜리로 어떻게 애플이 35%~40%의 이익을 남길 수 있는지 설명했다. 지난 12월 종료된 4분기 당시 애플의 제품당 이익은 35%였다.   또, 애플의 넷북은 기존 넷북과 기술적으로 차별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넷북 애플 미니노트북 2009.02.24

무겁고 큰 디지털기기는 가라~ 작고, 귀여운 미니가 대세!

지난해 9월 불어온 미국발 금융위기는 2009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불황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업체들의 전략도 가지각색이다.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가 더 어려워진 요즘, 디지털 제품이 다시한번 미니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이미 지난 2006년부터 불기 시작한 디지털기기의 미니 바람은 한동안 잠잠한가 싶더니 최근 넷북을 시작으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넷북과 함께 최근에는 데스크톱PC에서도 미니바람이 불고 있으며, 프린터는 물론 프로젝터, DSLR 카메라까지 디지털기기 전반에 걸쳐 미니멀리즘이 뜨고 있다.   미니 기기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로는 당연히 뛰어난 휴대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작다고 얕보면 큰 코 다친다’는 말처럼 작다고 성능까지 떨어질 것이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휴대성이 뛰어난 미니 기기의 성능은 일반제품과 비교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이렇듯 미니 디지털기기는 남성은 물론 새로운 소비중심으로 등장한 여성층 공략에 주효하고 있다.   ◇ 미니 노트북 ‘넷북’에 이어 미니 데스크톱PC ‘아이온’ 등장 = 2007년 말 기존의 휴대성의 대명사인 노트북 대신 더 작고 가벼운 제품을 선호하는 사용자의 입맛에 딱 맞는 넷북이 등장했다.   넷북의 등장과 함께 노트북 시장은 프리미엄 제품과 넷북으로 양분화되었다. 넷북은 기존 PC에 비해 적게는 1/2에서 많게는 1/3로 낮춘 가격대로 간단한 인터넷 서핑 및 게임, 사무용도에 어울리는 제품이다. 제품 출시와 함께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넷북의 인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꾸준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넷북을 판매하는 업체도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여기에 최근 소니에서...

넷북 LCD프로젝터 엔모투 2009.02.19

델 최신 넷북 ‘미니 10’, 사전 예약판매 시작

델이 미니 9에 이어 인스피론 미니 10(Inspiron Mini 10)을 정식으로 출시하고, 넷북 시장 점령에 나선다. 19일부터 QVC를 통해 사전구매 예약을 받고, 2월 26일부터는 Dell.com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       미니 10은 10.1인치 1.3kg의 넷북으로 미니 9보다 여러 면에서 향상됐는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보통 키보드의 92% 크기로 디자인된 키보드는 기존 넷북보다 넓어 사용하기 편리하다. 또, 130만 화소 웹캠과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터치패드를 장착했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HDMI 포트가 달려있다는 점인데, 160GB짜리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이용해서 HD 동영상을 볼 계획이 아니라면 그다지 쓸모는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델은 선택사양으로 내장 ATSC 디지털 TV 튜너와 ‘고해상도’라고만 알려져 있는 기능을 올해 말 추가할 계획인데, 두 기능이 나오면 HDMI 포트가 좀 더 유용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미니 10의 사양은 1GB RAM(업그레이드 불가능), Z520/Z530 인텔 아톰 프로세서, 3셀 배터리 등이다. 블랙, 화이트, 레드, 핑크, 블루, 그린 등 총 6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기본 가격은 399달러에서부터 시작한다. editor@idg.co.kr

Dell 넷북 200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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