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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데이터보호

"1일 1백업은 재앙"…실시간 기록 및 백업 지원하는 '지속적 데이터 보호'의 중요성

5년 전 NHS 등이 겪은 워너크라이 공격, 그리고 지난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보안 사고와 최근 엔비디아 사고까지 랜섬웨어 사건 사고 타임라인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사실 복잡한 사이버보안 지형에서 매일 새로운 사건이 1면을 장식하는 일은 거의 없고, 엄청난 혼란을 야기하는 문제도 많지는 않다. 그러나 2021년 IDC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의 약 40%가 어떤 형태로든 랜섬웨어 피해를 경험한 적이 있다. 지난 2월 CISA 보고서는 전 세계의 중요 인프라에 대한 정교하고 영향력이 큰 랜섬웨어 사건 증가를 확인했으며, 미국 핵심 인프라 16개 중 14개가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이 되었다고 분석했다. 워너크라이 이후 연간 랜섬웨어 공격은 1억 8,400만 건에서 3억 건 이상으로 60% 이상 증가했다. 여러 전문가가 랜섬웨어 공격이 이제 ‘가능성’이 아니라 ‘시기’의 문제라고 진단했지만 지금은 다시 ‘얼마나 자주 공격받는가’의 문제가 된 것이다.   2017년 이후 점점 정교해지는 랜섬웨어 공격에 발맞춰 사이버보안 업계 대응책도 진화하고 있다. 항상 모든 공격을 예방할 수는 없겠지만, 이제 기업은 다운타임을 줄이고 수 일이 아닌 수 분, 수 초만에 데이터를 복구하는 정교한 대응 방법을 강구할 수 있다.   지속적 데이터 보호 CDP(Continuous Data Protection, 지속적 데이터 보호)도 그중 하나다. 기업 IT는 로컬 및 원격에서 여러 개의 복사본을 빠르게 생성해 규모에 맞게 모든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복구하는 ‘올웨이즈온’ 사본 및 저널링 기술을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시스템의 다운타임과 데이터 손실 위험이 있는 기업이라면 1일 전 백업만 보유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시간이 지나 데이터 손실의 위험이 커지면 복구 비용은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핵심 데이터를 보호하는 현재의 대다수 접근법은 기간별 스냅샷을 생성해 데이터를 보호하는 수십 년 전의 레거시 솔루션에 의존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항상 활성화되어...

지속적데이터보호 랜섬웨어 워너크라이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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