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데이터 사일로

“기업 2/3, IIoT 데이터 사일로 상태…교육 부족이 주 원인”

오늘날 기업은 제조 현장에서 데이터 폭증을 겪고 있다. 구체적으로 공급자, 재고 수준, 가격 및 납기일, 생산 현장에 설치된 센서에서 수집한 데이터, 성능 보고 및 기타 수백 가지의 보고서를 보면, 제조 기업은 더 높은 수준으로 데이터를 관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 같은 상황에도, 독일이나 오스트리아, 스위스 기업은 보안상의 이유로, 또는 전문 인력의 부재로 사실상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클라우드 업체 스노우플레이크가 IT 관리자 25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제조 업체의 2/3가 개별 부서 전체에서 수집된 가용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기업 28%가 향후 12개월 이내에 부서를 넘나드는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대답했으며, 24%는 장기적으로라도 관리하겠다고 답했다. 스노우플레이크의 독일 책임자 아리얀 판 슈타페렌은 “지금까지 IT 종사자의 시선은 내부로 향했다”라고 지적했다. 자사의 IIoT 데이터를 더 큰 맥락에서 저장하는 관리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것이다.  한편 71%의 기업이 IIoT 데이터를 전 부서 통합 데이터를 공유할 수 없다고 했다. 외부 데이터 또한 69%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해 응답자들은 IIoT 경험 부족과 데이터·분석 교육 부족을 ‘IIoT 최적화’ 전환에 최대 걸림돌로 꼽았다. 이 외에 네트워크 상에서 보안 우려와 우선순위 부족이 걸림돌로 꼽혔다. 나라별로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IT 책임자는 절반 이상(각각 51%, 64%)이 자사의 산업 IIoT 인프라를 평균 이상이라고 평가한 반면, 스위스는 40%만이 그렇다고 답했다.  기업들의 IIoT 대비도 늘고 있다. 기업들은 2023년 계획을 묻는 질문에 많은 기업이 자사 IIoT를 데이터 경제에 부합하도록 준비하고 부서간 연결을 구축하겠다고 답했다. 나라별로는 독일 IT 책임자의 1/4과 오스트리아, 스위스 각각 1/3가...

데이터 사일로 IIoT 부서간 데이터 공유 2022.11.24

"협업 장벽 해소" IBM, BI 소프트웨어 선점 나선다

IBM이 ‘비즈니스 애널리틱스 엔터프라이즈(Business Analytics Enterprise)’라고 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및 애널리틱스 제품군을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는 서로 다른 부서에서 다양한 애널리틱스 도구 세트를 사용해 발생하는 데이터 사일로와 협업 장벽을 허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기업은 공급망 혼란, 인력 부족, 규제 증가 등에 더욱더 잘 대처할 수 있다고 IBM은 덧붙였다.    새 제품군은 애널리틱스 콘텐츠 허브(IBM Analytics Content Hub)와 업데이트된 플래닝 애널리틱스 위드 왓슨(Planning Analytics with Watson) 및 코그노스 애널리틱스 위드 왓슨(Cognos Analytics with Watson)으로, 여러 부서에서 데이터 예산 책정, 보고, 예측을 위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도구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목요일(현지 시각) 발표된 이 제품군은 IBM이 성장하는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및 애널리틱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가트너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타블로(Tableau), 인코타(Incorta), 알테릭스(Alteryx), 오라클(Oracle), 팁코 소프트웨어(TIBCO Software) 등의 플레이어를 포함하는 이 시장은 미화 약 7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된다.  애널리틱스 콘텐츠 허브: 벤더 간 애널리틱스 액세스 지원 IBM에 따르면 새로운 애널리틱스 콘텐츠 허브를 사용하면 엔터프라이즈 사용자가 단일 창 또는 대시보드에서 여러 벤더의 애널리틱스 및 계획 도구에 액세스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조직 전체에서 새 스토리, 보고서, 대시보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역할 기반 콘텐츠를 추천하는 알고리즘을 제공해 의사결정에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아울러 허브는 사용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 또는 부서의 특정 관심사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할 수도 있다고 IBM...

IBM 애널리틱스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2022.11.08

글로벌 칼럼 | ‘금붕어 기억력 넘어서기’··· 맥락적 AI를 준비할 때다

머신러닝과 패턴인식 기술이 이미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다. 입력받은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추출한다. 하지만 SER 그룹의 CEO 존 베이츠 박사는 아직 갈 길이 멀다며, 더 지능적인 프로세스 자동화가 보다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용되는 단계에 도달해야만 인공지능의 잠재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하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나 서비스의 기억력은 ‘금붕어 수준’에 그친다. 이미지나 패턴은 잘 인식하지만, 그 외의 활용성은 매우 제한적이다. 어떤 문서가 스캔되고, 그 데이터가 대상 시스템에 입력될 때(회계 시스템에 영수증 데이터가 입력될 때) 인공지능의 입장에서 모든 데이터는 매번 처음 만나는 사람과 같다. 즉, 맥락을 이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 말은 문서 콘텐츠가 다른 문서에 있는, 혹은 다른 문서에서 추출된 내용과 지능적으로 연결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를테면 특정 고객의 주문 내역 데이터가 CRM 시스템에 있는 고객 기록과 연동되지 않는다. 그래서 유용한 고객 인사이트를 추출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물론 현재 사용되는 있는 기초적인 수준의 프로세스 자동화만 해도 고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럼에도 기업이 앞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전시키고 확실한 경쟁우위를 확보하려면  좀 더 발전한 AI가 필요하다. 다음 단계는 광범위한 기업 생태계에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지능적으로 통합하는 것이다. 모든 문서, 데이터, 시스템 및 기능 부서가 지능적으로 연결된다면 더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복잡한 사내 프로세스가 간소화된다.  단순 이미지 및 패턴 인식을 넘어 지능형 주문이나 영수증 자동화 같은 단일 AI 프로세스를 이제 다른 기업 시스템과 통합할 때가 됐다. 이제 지능형 학습 소프트웨어와 고도의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맥락적 A...

콘텍스추얼 AI 데이터확장성 데이터 사일로 2022.07.11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