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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텍스추얼 AI

글로벌 칼럼 | ‘금붕어 기억력 넘어서기’··· 맥락적 AI를 준비할 때다

머신러닝과 패턴인식 기술이 이미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다. 입력받은 데이터를 자동으로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추출한다. 하지만 SER 그룹의 CEO 존 베이츠 박사는 아직 갈 길이 멀다며, 더 지능적인 프로세스 자동화가 보다 광범위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적용되는 단계에 도달해야만 인공지능의 잠재가치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늘날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다고 주장하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나 서비스의 기억력은 ‘금붕어 수준’에 그친다. 이미지나 패턴은 잘 인식하지만, 그 외의 활용성은 매우 제한적이다. 어떤 문서가 스캔되고, 그 데이터가 대상 시스템에 입력될 때(회계 시스템에 영수증 데이터가 입력될 때) 인공지능의 입장에서 모든 데이터는 매번 처음 만나는 사람과 같다. 즉, 맥락을 이어가지 못하는 것이다. 이 말은 문서 콘텐츠가 다른 문서에 있는, 혹은 다른 문서에서 추출된 내용과 지능적으로 연결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이를테면 특정 고객의 주문 내역 데이터가 CRM 시스템에 있는 고객 기록과 연동되지 않는다. 그래서 유용한 고객 인사이트를 추출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물론 현재 사용되는 있는 기초적인 수준의 프로세스 자동화만 해도 고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있다는 데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럼에도 기업이 앞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전시키고 확실한 경쟁우위를 확보하려면  좀 더 발전한 AI가 필요하다. 다음 단계는 광범위한 기업 생태계에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지능적으로 통합하는 것이다. 모든 문서, 데이터, 시스템 및 기능 부서가 지능적으로 연결된다면 더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복잡한 사내 프로세스가 간소화된다.  단순 이미지 및 패턴 인식을 넘어 지능형 주문이나 영수증 자동화 같은 단일 AI 프로세스를 이제 다른 기업 시스템과 통합할 때가 됐다. 이제 지능형 학습 소프트웨어와 고도의 콘텐츠 관리 시스템을 결합해 ‘맥락적 A...

콘텍스추얼 AI 데이터확장성 데이터 사일로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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