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화상회의

KT, 올인원 HD 화상회의 서비스 출시

KT(www.kt.com)가 모든 영상 단말 간 풀 HD급 화상회의를 단말, 회선, 교환 및 유지보수를 패키지로 제공하는 올인원 ‘올레 비즈 콜래보-허브(olleh biz collabo-hub’ 이하, 콜래보 허브) 상품을 출시했다. ‘콜래보 허브’ 서비스는 시스코와 전략적인 협약을 통해, KT는 플랫폼 기반으로 단말공급부터 네트워크 및 유지보수에 이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코는 다양한 단말의 영상을 중계하는 교환 플랫폼을 구축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KT에 따르면 그 동안 높은 초기 투자비와 네트워크 운영 비용 때문에 기업들은 화상회의 시스템 도입을 주저해 왔으나, 이번 출시한 ‘콜래보 허브’ 서비스로 초기 구축 부담 없이 월정액 가입만 하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자체 시스템 도입 시 대비 약 60%의 비용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콜래보 허브’ 서비스는 모든 가입 단말에 고유번호와 식별자(ID)를 함께 부여해 일반 전화기처럼 사용하기 쉽게 구성돼 있어 기업간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KT는 이번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다양한 하드웨어형 화상단말은 물론 소프트웨어형 화상회의 및 모바일 과의 연동을 통해 화상 협업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고, 업체간 제휴를 통해 글로벌 화상회의 서비스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 G&E부문 임수경 전무는 “소프트웨어 화상회의 대비 영상품질이 좋고, 사용이 편리하지만 높은 시스템 도입비용과 외부와 연동되지 않은 폐쇄적인 하드웨어형 화상회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콜래보 허브’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이번 서비스 출시로 기업이 자체적으로 화상회의를 구축하는 것보다 경제적으로 기업간 화상회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화상회의 Kt 2013.12.12

로지텍, 화상회의용 풀 HD급 ‘컨퍼런스 캠 BCC950’ 출시

로지텍 코리아(www.logitech.co.kr)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웹 컨퍼런스를 위한 오디오/비디오 기능 일체형 컨퍼런스 캠 ‘로지텍 BCC950 컨퍼런스 캠(Logitech BCC950 Conference Cam)’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컨퍼런스 캠은 하나의 USB 장치에 풀 HD 웹캠과 고품질 전방향 사운드(Omni-directional Sound) 풀 듀플렉스(Full Duplex) 스피커폰이 결합된 통신용 제품으로, 소규모 그룹 회의에 이상적인 제품. 이 풀 HD 웹캠은 전동 팬, 틸트 및 줌 기능이 내장돼 있어 손쉽게 모든 사람을 화면에 담을 수 있는 것이 특징. 또한 제품에 포함된 컨트롤 패드와 리모컨을 통해 전화 수신, 통화 종료, 볼륨 조절 및 마이크 음소거도 가능해 편리하다. 대표적 통합 커뮤니케이션(UC)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의 ‘링크’ 및 ‘스카이프’에 최적화된 컨퍼런스캠 BCC950은 대부분의 UC 및 비디오 플랫폼과 함께 작동된다. 78도의 넓은 시계와 180도 비디오 팬을 갖춘 이 제품은 UVC H.264 비디오 기술을 통해 1080p의 풀HD급 해상도로 30fps(초당 프레임)을 촬영 할 수 있으며, 양방향 스피커폰과 소음 차단 마이크는 회의 구성원들이 베이스에서 2.4미터 떨어진 곳까지 선명하게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무게도 567그램에 불과해 간편한 휴대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이 컨퍼런스 캠은 고품질의 웹캠 센서와 로지텍 라이트라이트(RightLight)2 기술을 통해 조명이나 백라이트가 약한 상황에서 자동으로 화질을 향상시키며, 칼 자이즈 고급 렌즈와 자동 초점 기능이 내장돼 있어 회의 중 세부 문서나 시각자료를 클로즈업 해 공유할 수 있다. 로지텍 사업부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인 에릭 니쯔는 “로지텍 컨퍼런스캠 BCC950은 비즈니스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솔루션으로, 웹캠...

로지텍 화상회의 컨퍼런스 캠 BCC950 2012.08.29

마이크로소프트, 대형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퍼셉티브 픽셀 인수 완료

인수 계획을 발표한 지 몇 주 만에 마이크로소프트는 퍼셉티브 픽셀(Perceptive Pixel, PPI) 인수를 마무리했다. PPI의 대형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협업, 회의, 프리젠테이션 제품군을 강화할 계획이다.   PPI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업부의 일부가 될 예정이며, PPI의 설립자인 CTO 제프 한은 총괄 책임자가 된다.   지난 7월 9일 인수 거래가 공개됐을 당시 마이크로소프트의 링크 담당 총괄 책임자인 지오반니 메젝은 협업과 업무 생산성 시장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엄청난 기회”가 존재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대형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업무 환경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었다.   이런 관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인수를 통해 시스코와의 경쟁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시스코는 지난 수년 동안 가상 회의를 향상시키기 위한 화상회의 및 텔레프레즌스 제품을 강화해 왔으며, 현재는 이들 제품을 자사의 다른 기업용 협업 제품과 통합하는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인수에 대한 공식적인 발표를 지오반니 메젝에게 맡겼다는 것 역시 PPI의 기술이 가장 우선적으로 링크와 통합될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링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핵심 협업 플랫폼으로 인스턴트 메시징, 프레즌스, 웹 회의, 화상회의, IP 텔레포니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PPI의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인터페이스인 메트로 인터페이스와도 잘 맞아 떨어진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마이클 실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PPI의 스토리보드(Storyboard) 소프트웨어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스토리보드는 프리젠테이션 소프트웨어로 리치 미디어 요소를 프리젠테이션에 통합하는 부분의 기술이 뛰어난다. 실버...

마이크로소프트 화상회의 디스플레이 2012.07.31

아이패드와 시스코 앱으로 화상회의 솔루션 구축

3인의 IT 근로자가 보스턴 지부의 컨퍼런스 룸으로 들어왔다. 해묵은 기업 내 기술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그들은 이제 괴상한 현업의 요구와 기술 디자인 문서를 정리해내는, 길고 긴 난관에 진입하고 있다.   전세계 곳곳에 흩어진 현업 부서와 일일이 접촉해 피드백과 평가를 수렴하고, 이를 다시 수정하고 재배포해 재확인하는 과정이 남아있는 것이다.   이들은 이 과정을 단순화할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아이패드용 시스코 재버(Jabber) 앱을 이용해 3번의 클릭(혹은 탭)으로 화상 회의를 구현하는 것이다. 그들은 화상 컨퍼런스를 주회하고 세계 각처의 핵심 관계를 초청했다. 이와 같은 방법을 통해 그들은 수십 건의 이메일 송수신과 교정 작업을 단순화했다.   이글 인베스트먼트 시스템즈의 정보 시스템 부문 디렉터이자 책임자인 마이크 피츠제랄드는 "10일의 업무를 한 시간으로 줄였다"라고 말했다.   아이패드를 이용한 화상회의, 실시간 메시징, 협업은, 기업 내 아이패드 확산 추세로 인해 탄력을 받고 있다. 새로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친숙해져가고 있으며, 무선랜이나 화상회의 솔루션에 대한 투자도 늘고 있다.   최근 등장한 신형 아이패드는 새로운 강점도 갖추고 있다. 4G LTE 연결성을 갖춘데다 해상도도 늘어나 화상회의를 겨냥한 것처럼 보일 정도다. 피츠제랄드는 "아이패드 3 상에서의 고해상도 영상은 그야말로 생생하다"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200여 명의 직원들에게 회사 소유의 아이팯르를 배포했다. 이 아이패드에는 실시간 메시징, 음성 및 화상 컨퍼런스를 지원하는 시스코 재버 앱이 탑재돼 있다. 회사는 향후 12~18개월 내에 600여 명의 직원들에게 아이패드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 중 절반은 영국과 중국, 폴란드을 비롯해 아랍 지역의 지사에 ...

시스코 화상회의 협업 2012.04.10

시스코, 유럽사법재판소에 MS-스카이프 합병 대상 항소 제기

시스코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인수를 유럽위원회의가 승인한 것에 반발하고 나섰다. 유럽위원회가 마이크로소프트로 하여금 다른 협업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위해 표준을 지원할 것을 요청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1년 5월 85억 달러에 스카이프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지난 해 10월 유럽위원회의 승인을 얻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임원들은 스카이프의 음성, 문자, 화상 협업 소프트웨어를 자사의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협업 시스템과 더욱 밀접하게 통합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밝혔다.   시스코는 유럽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유럽사법재판소에 항소할 계획이라고 시스코의 비디오 및 협업 그룹 수석 부사장 마틴 디 비어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시스코는 합병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는 제약 조건이 부과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   디 비어는 만약 스카이프를 인수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다른 화상회의 업체들과는 달리 동일한 공개 표준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사용자들은 화상통화를 음성 통화만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없으며, 이는 업계의 경쟁과 혁신을 저해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스카이프의 7억 명 사용자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플랫폼에 얽매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특히 이번 시스코의 항소와 관련된 익명의 제보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스카이프는 대중적인 비디오 코덱인 H.264와 SIP 표준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시스코를 비롯한 다른 업체들의 화상회의 플랫폼 사용자는 비싼 게이트웨이를 지나지 않고는 마이크로소프트-스카이프 시스템과 화상 통화를 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시스코는 마이크로소프트가 호환성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해왔으며, 이번에 유럽위원회의 결정에 대한 항소를 통해 이를 공개적으로 주장할 기회를 갖게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대변인은 발표문을 통해 이번 ...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인수 2012.02.16

웹 기반 카운슬링 "원격 정신과 진료가 뜬다"

대역폭의 증가와 향상된 보안, 새로운 비디오 기술 등에 힘입어 의사와 환자에게 원격 진료가 점차 현실화되고 있다.   휴스턴의 정신과 의사인 아브림 피쉬카인드는 직접 환자를 만나는 일이 거의 없다. 환자들도 이 방식을 좋아한다. 피쉬카인드는 저렴한 웹 기반 비디오 컨퍼런싱 기술을 통해 환자와 상담하는, 정신의학 분야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는 방식을 도입한 의사다.   피쉬카인드는 "우리 병원에서 진료한 환자 수가 6만 명을 넘어섰는데, 지금까지 원격 상담을 거부한 환자는 6명에 불과하다"며, "많은 환자들이 정신 건강 문제와 말하기 어려운 부분에 대해 원격 진료에서 더 편안한 기분을 느끼고 마음을 열고 대화하게 된다"고 말했다.   원격 정신과 상담에서 유일한 제약은 의료 보험이다. 즉, 원격 상담 진료에 대해 방문 진료와 똑같은 요율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사들이 증가하게 되면 이 새로운 의료 분야는 급속도로 성장하게 된다는 것이 피쉬카인드의 견해다.   상담 중심의 진료에 안성맞춤 많은 경우 원격 상담은 의사나 환자에게 그저 편한 수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진료 방식이다. 환자들이 정신과가 포함된 병의원이 없는 지역에 거주하거나 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를 고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원격 상담은 교도소 수감자나 요양원 환자를 진료하기 위한 수단으로도 자주 사용된다.   피쉬카인드는 "우리는 환자의 몸 속을 검진하는 것이 아니고 상담만 할 뿐이므로 원격 진료에 적합하다. 방사선학 외에 정신의학보다 더 원격 진료에 적합한 의료 분야도 찾기 힘들다"며, "구현, 복제, 확장이 무척 쉽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원격 진료는 전자 의료 기록의 활용 범위를 확장해 의사의 메모를 통해 환자 정보를 문서화하기 ...

화상회의 스카이프 병원 2012.02.14

비용 절감에 좋은 소셜 미디어와 가상회의, “사업 도우미로 우뚝”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제공업체인 님뷸라(Nimbula)는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 위치한 남아프리카 개발부(South Africa development office)에서 일할 직원들을 모집하는데 채용담당자 대신 소셜 네트워크에 의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기업은 화상 회의를 통해 입사 지원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소프트웨어를 설명해줌으로써 지출 경비를 줄이고 있다.    임원진들에 따르면 특히 신흥 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창업 초기 단계의 기업들은 이러한 기술의 융합을 이용하면 자원 효용을 극대화하면서 예산을 아낄 수 있다. 그들은 적은 재정 투자로 소셜 네트워크를 비즈니스 도구로 사용하여 지리학적으로 해당 지역 밖에 있는 잠재적인 직원들과 고객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소셜 미디어와 함께 화상 회의는 구식 기술에서 필수적인 통신 매체로 탈바꿈하였으며 기업들이 제품을 팔고 가장 적격인 직원들을 선별하는 일을 돕는다. 임원진들은 이러한 복합 기술들을 활용하여 문화적인 차이를 극복하는 것은 재정적인 혜택 외에도 인원 채용에 필요한 인재 자원들을 제공하고, 판로를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님뷸라가 케이프 타운(Cape Town) 개발부에 결원을 보충해야 했을 때, 트위터를 이용하여 사람들에게 일자리에 대해 알리기로 결정한 데에는 현실적인 이유들이 많은 영향을 미쳤다. 님뷸라의 마케팅 부책임자인 레자 마레자데는 “이제 막 창업한 우리 기업에서는 사람들 주위를 끊임없이 돌아다니는 등의 비용을 댈 수가 없다. 대신 우리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비용의 효율적인 수단이자 좋은 경험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이러한 툴들을 적극 활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 중심의 소셜 네트워크 웹사이트 포커스 닷컴(Focus.com)의 전문가로 활동 중이기도 한 마레자데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서 남아프리카까지 35시간에 달하는 출장 경비는 비...

SNS 화상회의 소셜 미디어 2011.10.31

소니코리아, HD 데스크톱 화상회의 제품 ‘PCS-XL55’ 출시

소니코리아(http://bp.sony.co.kr)는 H.264 코덱을 채택해 HD 영상(720p, 초당 최대 60 프레임)을 전송하고 에코 제거 기능을 탑재한 HD 데스크톱 화상회의 제품 ‘PCS-XL55‘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소니 PCS-XL55는 H.264 베이스라인 프로파일(Baseline Profile)뿐만 아니라 H.264 하이 프로파일(High Profile)을 지원함으로써 낮은 대역폭에서도 HD 화상회의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이는 대역폭이 충분하지 않은 장소에서도 소니의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HD 고화질 화상회의가 가능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초당 512Kb의 전송 속도에서 최대 720p 60프레임을 지원함으로써 HD 고화질 화상회의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프레젠테이션 자료도 초당 30 프레임 속도로 전송할 수 있어, 애니메이션 효과나 PC의 동영상도 끊김없이 보여줄 수 있으며, RGB 출력을 사용하면 프로젝터나 보조 모니터에서 프레젠테이션 데이터를 보여줄 수 있는 듀얼 모니터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PCS-XL55 올인원(All-in-on) 화상회의 제품은 8.1메가 픽셀의 카메라가 내장돼 80.1도의 수평 시야각을 지원하기 때문에 기존 제품들의 시야각 문제를 해결했다. 또한 16:9 와이드 스크린 21.6인치 LCD 모니터와 스피커, 마이크 등이 내장돼 있고, 3자간 회의를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 기본 탑재돼 있다. 화상회의를 통한 프레젠테이션시 필요할 수 있는 실시간 주석 기능도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화상회의 소니코리아 PCS-XL55 2011.09.26

기업용 화상회의 서비스 5종 '전격 비교'

가장 인기 있는 5가지 화상회의 서비스를 테스트해 장단점을 비교해 봤다. 대부분의 중소기업들에서 재택 근무자와 프리랜서들도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따라서 직접 방문을 하거나 출장을 가지 않아도 어디에서나 얼굴을 맞대고 회의를 갖는 역량이 갈수록 중요해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다행히도 영상을 기반으로 한 회의 서비스가 이런 요구를 충족할 만큼 발전했다. 자신의 컴퓨터 앞에 편안하게 앉아 문서를 공유하고, 소프트웨어를 시연하고, 화이트보드를 이용해 협력 업무를 하는 것이 어느 때보다 쉬워졌다. 필자는 독자 여러분이 딱 맞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선정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가장 인기 있는 5가지 화상회의 시스템을 테스트했다. 8x8 버추얼 룸(8X8 Virtual Room), 어도비 커넥트(Adobe Connect), 시스코 웹엑스 미팅 센터(Cisco WebEx Meeting Center), 시트릭스 고투미팅(Citrix GoToMeeting), 퓨즈 미팅(Fuze Meeting)이다. 처음에는 영상과 음성으로만 구성된 구글 챗(Google Chat) 스카이프(Skype)와 같은 독립형 비디오 서비스를 포함해서 여러 서비스를 테스트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5가지 서비스를 선택했다. 이들 서비스는 협력 업무에 도움이 되는 포괄적인 기능을 제공할뿐더러 여러 장치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기본 기능들은 많은 부문에서 유사하다. 하지만 독자적인 장점도 하다. 우리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관리 기능, 협력 기능, 영상 체험 품질 각각을 비교해 봤다. 8x8 버추얼 룸(8x8 Virtual Room) 8x8은 하드웨어 기반의 컨퍼런싱 시스템으로, 2020년부터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VOIP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하지만 주류 사용자에게는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다. 이 회사의 새로운 버추얼 룸 화상회의 서비스는 기업들이 내부 기반을 설치하지 않고도 첨단 화상 전화와 텔레프레전스(Teleprese...

시스코 화상회의 어도비 2011.09.08

글로벌 칼럼 | 구글+, 디지털 인맥 쌓기 스트레스의 종결자

구글+는 단지 또 다른 소셜 네트워크가 아니다. 구글+는 사용자의 모든 소셜 활동을 통합, 정리하는 소셜 네트워크 종결자다. 소셜 네트워킹 피로증이라는 신조어가 있다. 필자도 그렇고, 독자들도 소셜 네트워킹 피로증을 앓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계속해서 새롭게 출시되는 수 많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에 압도되고 있다. 필자는 이미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Foursqare), 구글 버즈, 구글 리더, 그리고 여러 다른 소셜 사이트를 이용하느라 정신없다. 뉴 미디어들의 온라인화로 인해, 기존 미디어들이 사라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필자는 물론 이메일을 이용하고 이메일 뉴스레터도 출간하고 있다. 필자는 빠른 의사소통을 위해 AOL 인스턴트 메신저과 구글 톡을 이용하고 있고, 인터넷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에는 아이폰을 사용해 문자를 보낸다.   필자는 구글 블로거의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했지만, 포스터러스(Posterous)가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길래 포스터러스로 이동했고 그 후에는 최근에 인기가 있는 텀블러(Tumblr)로 블로그를 옮겼다. 이 모든 사이트들을 이용하느니 차라리 블로그를 하지 않는 편을 선택할 것이다. 구글+가 출시됐을 때, 필자도 독자들과 같은 '뭐? 또다른 소셜 네트워크?'라는 첫 반응을 보였다. 이후 필자의 머리 속에는 "구글+는 소셜 네트워크 피로증을 심화시키지 않을 것이다. 구글+는 소셜 네트워킹 증후군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떠올랐다. 구글+, 단지 소셜 네트워크로 한정하지 말라 모든 사람들은 구글+를 '소셜 네트워크'라고 부르고 있다. 단, 구글을 제외하고 말이다. 구글의 발표에서는 어디에서도 소셜 네트워크라는 단어를 찾아볼 수 없다. 그 대신 구글은 'S'로 시작하는 '공유(Sharing)'라는 다른 단어를 사용했다. 그리고 '공유'라는 말은 '소통'의...

구글 소셜 네트워킹 피로증 구글+ 2011.07.12

화상회의 플랫폼 트렌드, 5가지 체크포인트

1. 사무실은 이제 필수 항목이 아니다. 인포네틱스 리서치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업들은 2015년까지 50억 달러를 화상회의에 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CIO는 이러한 추세에 대비해, 물리적 공간과 IT 투자의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 폴리콤과 스틸케이스 등의 업체는 음성과 영상, 파일 공유를 다중 포트 활용을 통해 통합하려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기도 하다. 화상회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기업으로는 KKR이 있다. 전세계 14개 지사에서 지난 4년간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왔다. 이 회사의 CIO 에드 브랜드맨은 “화상 회의는 새로운 차원의 상호작용을 구현해준다”면서, “모든 이들이 집중하도록 만들 수 있다”라고 말했다.   2.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일시켜야 한다. 기업들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의 링크(Lync)나 어바이어의 플레어(Flare)와 같은 UC(Unified Communications)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이러한 플랫폼들은 대개 소셜 미디어도 통합하고 있다. 직원들이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다른 이들과 소통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이 때문에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커뮤니케이션 클라이언트를 포기하고 해당 UC 솔루션을 사용해야만 하는 단점도 존재한다.   3. 모바일 접속에 제한점이 있다. 아이폰 4의 페이스타임은 1:1 소통 기능만 제공한다. 탱고나 스카이프 모바일와 같은 여타 무료 대안을 사용한다면 질적인 측면을 포기해야 한다. 문제는 또 있다. 네트워크 안정성이 떨어지며 모든 스마트폰들이 화상회의를 지원하는 것도 아니다. 보다 진보된 네트워크가 등장하기 전에는, 이들 서비스를 공식 통화용으로 사용하기 곤란하다.   4. 무료 서비스들은 한계를 가진다. 스카이프나 구글과 같은 무료 솔루션들이 등장한 상태이지만 기업용으로 부족한 측면들이 있다. 중요한 임원 회의에서 문제가 발생해서는 곤란하다. 많은 소통 애플리케이션들이 화...

화상회의 비디오컨퍼런스 원격회의 2011.04.29

디지털존, 회의실용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컴 H 시리즈’ 출시

디지털존(www.digitalzone.co.kr)은 대만 에버미디어 인포메이션의 회의실용 화상회의 시스템 에버컴(AVerComm) H 시리즈, ‘에버컴 H100’과 ‘에버컴 H3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버컴 H 시리즈는 HD 화질로 서로 마주보면서 그룹 미팅도 가능하고,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곁들여 함께 보면서 토의하고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회의 장면을 실시간으로 녹화해 공유하고, 실물 화상기를 통해 샘플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기술적인 미팅까지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에버컴 H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동급 상품과 대비해 동일한 성능과 회의 동영상 저장 기능을 추가 제공하면서도 30~70%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다는 것이다.     에버컴 H300은 국내외 4곳을 동시에 연결해 다자간 화상회의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초당 30프레임의 자연스러운 동영상과 고화질 HD 720P 지원, 5메가픽셀의 광학 카메라 제공, 프리젠테이션 자료 등 콘텐츠 공유 기능, 어떤 디스플레이와도 쉽고 간단하게 연결 가능, 듀얼 스크린 출력 기능 통해 실물화상기로 샘플 혹은 문서 등을 선명하게 공유, 순간 촬영 기능인 스냅 샷 공유 기능, 화상회의 실시간 녹화 기능 등을 지원한다.   에버컴 H100은 떨어져 있는 국내외 두 지점간의 화상회의를 지원하며, H300에서 스냅샷 공유 기능과 화상회의 녹화 기능이 제외된 상품이다.   에버컴 H 시리즈 1세트는 본체, HD 카메라, 테이블 허브, 마이크, 리모컨, 각종 연결 케이블로 구성된다. 에버컴 H100의 소비자 가격은 350만 원이고, 에버컴 H300은 480만 원이다. editor@idg.co.kr        

화상회의 디지털존 에버컴 H 시리즈 2011.04.04

폴리콤, 영상 콘텐츠 관리 솔루션 업체 아코덴트 인수

폴리콤(www.polycom.co.kr)은 영상 콘텐츠 관리 및 전송 솔루션 전문업체인 아코덴트 테크놀로지(Accordent Technologies, Inc)를 5,0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로 폴리콤은 자사의 UC 인텔리전트 코어와 UC 엔드포인트 솔루션에 아코덴트의 영상 콘텐츠 관리 기술과 솔루션을 통합시킬 수 있게 됨에 따라, 향후 폴리콤이 영상 콘텐츠 관리 및 전송 시장에서 대표 주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코덴트의 솔루션은 영상제작 스튜디오에서 라이브 웹캐스트를 전송하거나, 회의실과 교실에서 리치미디어 웹캐스팅 제공, 화상 회의에 끊김없이 영상을 전송할 수 있도록 스트리밍 기능 확장, 사용자가 데스크톱에서 직접 만든 영상 콘텐츠를 인터넷으로 전송할 때 등 모든 종류의 영상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분산된 영상 자산을 일관적인 인터페이스로 한 곳에 집중하여 관리할 수 있고, 녹화된 영상이나 실시간 화상회의를 웹 캐스팅 형태로 제공할 수 있다. 특히 기업 내에서 교육 자료 및 광고, 마케팅에 필요한 영상 자료를 자산으로 보유하여 최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코덴트의 2010년 매출은 900만 달러였으며, 기업 및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서비스 제공업체를 통한 고객을 합쳐 약 1,200여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editor@idg.co.kr

화상회의 영상 폴리콤 2011.03.29

시스코, CES에서 비디오 콘텐츠 위한 신기술 공개

구글과 애플 모두 온디맨드 비디오 콘텐츠를 TV를 비롯한 대중적인 기기로 가져오기 위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네트워킹 시장의 강자인 시스코가 이 분야에 뛰어들었다.   시스코는 자사 CEO 존 챔버스가 이번 주 열리는 2011년 CES에서 “모든 콘텐츠를 모든 디바이스에서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상세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스코의 대변인은 “이번 행사에서 시스코는 서비스 업체나 콘텐츠 업체가 유료 TV와 온라인 온디맨드 콘텐츠의 컨버전스가 제시하는 도전과 기회를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코의 역할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2분짜리 동영상에서는 디지털 TV도 아닌 구형 TV와 모뎀도 “언제 어디서나 무한한 콘텐츠의 저장소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이는 모두 시스코 덕분”이라고 새로운 기술의 역할에 대해 암시하고 있다.   시스코의 또 다른 대변인은 이와는 별도로 버라이즌과 시스코과 이번 CES에서 2세대 통합 서비스 라우터 ISR G2(Integrated Services Router Generation 2)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런 사실들을 기반으로 버라이즌 또는 다른 통신업체가 시스코의 새로운 라우터를 이용해 비디오 콘텐츠를 다양한 디바이스에 전달하는 상황을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시스코는 오랫동안 비디오 콘텐츠의 네트워킹과 관련한 사업을 강화해 오고 있다. 전문가는 물론 일반인들이 생산해 내는 비디오 콘텐츠가 폭증할 것이란 예상이 이런 전략의 바탕이 됐다. 이를 위해 시스코는 일반 사용자 분야에서 디지털 카메라 업체인 플립(Flip)과 가정용 화상회의 업체인 유미(Umi)를 인수하기도 했다.   시스코는 또한 기업용 화상회의 솔루션도 갖추고 있는데,...

네트워크 라우터 화상회의 2011.01.04

라이프사이즈, HD 화상회의 솔루션 ‘비디오 센터 1.1 버전’ 출시

라이프사이즈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www.lifesize.co.kr, 이하 라이프사이즈)가 HD급 화상회의 인프라 솔루션인 비디오 센터 1.1 버전(LifeSize Video Center 1.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이 출시한 비디오 센터 1.1 버전은 원-버튼 레코딩 및 스트리밍, 자동 배포, 전송 등의 기능을 결합해 정보를 쉽게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또한 기업 커뮤니케이션 및 트레이닝, 교육, 원거리 교육, 헬스케어 등 기업들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요구에 부합한 제품이다. 이러한 새로운 성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언제든지 중요한 정보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어 부서간의 밀접한 협업이 가능하다.   라이프사이즈 비디오 센터 1.1 버전의 새로운 기능은 ▲간소한 관리 ▲기업 브랜딩 및 맞춤화 ▲영상 URL 삽입 ▲라이프사이즈 모든 화상회의 코덱 녹화 등이다. 특히, IT 관리자가 단 한번 설정을 통해 개인 사용자 및 그룹에 대한 중앙집중식의 간소화된 관리를 구현할 수 있다. 또한 IT 관리자는 영상보기 통계자료를 트래킹 하는 리포트를 생성할 수 있고, 사용자 운용 패턴 및 시스템 사용법, ROI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라이프사이즈의 사이먼 클래링볼드(Simon Claringbold) APAC 부사장은 “이번 비디오 센터 1.1 버전은 자사가 고객들의 고화질 영상회의 기능에 대한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했다”라며 “또한 앞으로 비디오 센터 플랫폼을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관련 제품을 출시할 것이며, 화상회의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ditor@idg.co.kr  

화상회의 라이프사이즈 커뮤니케이션즈 라이프사이즈 비디오센터 2010.10.18

시스코, 가정용 텔레프레즌스 시스템 “유미(Umi)” 공개

시스코가 기존의 HD TV를 사용하고 구글 비디오 챗과 연동되는 가정용 텔레프레즌스 시스템 "유미(Umi)"를 발표했다. 유미는 원격 조정과 카메라 유닛, 5개의 마이크로 이루어진 콘솔 디바이스를 사용하며, 이를 TV 상단에 설치하는 형식이다.   가격은 장비 가격이 599달러, 시스코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월 이용료가 24.99달러로 책정되어 있다. 서비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연락처 목록과 비디오 저장 기능을 제공한다. 제품 판매는 오는 11월 14일부터 시작되는데, 관련 시범 서비스를 해 온 버라이즌은 내년 초부터 자사의 가정용 브로드밴드 서비스 가입자를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미는 사용자 간의 실시간 화상 통화는 물론, 저장된 비디오를 보여주는 기능도 제공하는데, 수신자가 부재 중일 때 발신자가 화상 메시지를 남길 수 있고, 이를 TV나 PC, 휴대폰으로 재생할 수 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카메라에는 셔터가 달려 있어 음성 통화만을 할 수도 있다.   사용자는 장비와 서비스 구매 외에도 최소한 1.5Mbps 이상의 브로드밴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이 속도는 720p 비디오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1080p 비디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상하향 모두 3.5Mbps가 필요하다.   유미 시스템을 갖추지 않은 사용자의 경우는 PC에서 구글 비디오 챗을 통해 비디오 통화에 참여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비디오 화질은 좋지 않다. 현재로서는 다른 서드파티 비디오 서비스를 지원하지는 않는다.   분석가들은 시스코의 신제품이 가정용 화상회의 시장을 향한 큰 걸음이 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관련 시장 전망이 밝지는 않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웨인하우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앤드류 데이비스는 “시스코는 화상회의를 거실로 가져왔...

텔레프레즌스 화상회의 시스코 2010.10.07

2010년 반드시 필요한 통신 예산

만일 당신이 필자와 함께 일하는 IT 전문가들과 같다면, 작년의 거침없는 예산 삭감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면서, 예비 예산안 작성을 끝냈을 것이다. (2008년과 2009년 사이 IT 부서의 예산은 평균적으로 22%가 줄었다.)   그렇다면 2010년 예산안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할 것은 무엇일까? 몇 가지 핵심적인 부분들과 그 이유를 살펴보자.   이동이 잦은 직원에 대한 지원 작년 예산 삭감으로 냉랭한 겨울을 지냈으나 전체 기업의 이동성은 평균 16% 정도 증가했다. 여기에는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기기 등이 포함된다. 2010년에도 비슷하게 이동하며 일하는 직원이 늘어나고 LTE(long-term evolution)같은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사에 대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지원 지난 5년간 지사의 수는 매년 평균 9%씩 늘어났다. 그러나 2009년에는 경기 침체로 인해 3% 줄었는데, 2010년에는 다시 반등할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의 회사는 17%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사를 지원하는 것은 IT 예산 중 가장 적은 비용이 드는 부분 중 하나로, 지원 전략을 세우고 예산을 책정하자.   WAN 서비스 개편 내년에 계약이 끝나지 않는다 하더라도, VoIP 관리,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 트렁킹(trunking) 및 이더넷(Ethernet) 전송 등 새롭게 등장한 기술을 살펴볼 예산을 원할 것이다. 위에 언급된 내용은 몇 시간의 컨설팅 정도로 가볍거나 새로운 서비스를 위한 변화, 도입 비용에 포함될 수 있다.   네트워크 인프라 개편 만일 라우터나 스위치, 무선 LAN 기어를 지난 몇 년간 업그레이드 하지 않았다면, 2010년이 적당한 시기가 될 것이다. 대부분의 주요 업체들이 비용은 줄고, 성능은 업그레이드된 장비...

네트워크 화상회의 예산 2009.12.23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