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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새로운 협업의 중심” 허들룸을 위한 화상회의의 조건

일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허들룸(Huddle Room)이라 부르는 소규모 회의실이다. 최근 사무실 인테리어의 유행이 개방형 공간으로 바뀌면서 허들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탁 트인 사무실은 아무래도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이 많다 보니 회의나 협업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사무실을 칸으로 나누어 쓰던 시절에 유행하던 대규모 회의실보다 허들룸 수요가 늘고 있다.  허들룸은 단순한 회의실이 아니다. 사내와 사외 연결이 매끄럽게 이루어지는 독립적인 업무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협업 분위기를 만든다. 허들룸은 우리가 알고 있던 회의실이란 공간을 다르게 해석한다. 보통 회의는 정해진 참석자, 일정, 주제에 맞추어서 한다. 허들룸은 갑자기 회의가 필요할 때 격식 없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다. 개방형 사무실을 오가며 동료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허들룸에 들어가 더 깊이 있게 논의할 수 있는 그런 장소다. 회의하다 외부에 있는 파트너와 연결이 필요하면 화상으로 연결할 수도 있다. 이처럼 허들룸은 자유롭게 이용하는 모임 공간이자 협업의 장소로 회의실의 용도를 넓힌다.  이런 공간적인 특성을 살리려면 허들룸은 몇 가지 기술적 전제 조건을 만족해야 한다. 일반 회의실은 PC, 프로젝터, 대형 TV, 음성 및 화상 회의 장치 등을 갖추고 있다. 허들룸은 3~6명 정도 소수 인원이 들어가 협업을 하는 공간이다 보니 많은 장치를 설치하기 어렵다. 이런 이유로 허들룸에 설치하는 화상 회의 솔루션으로 Polycom Studio같이 설치와 사용이 간편한 것을 선호한다.  허들룸 이용자에게 진정한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맥이나 윈도우가 설치된 노트북 USB 포트에 화상 회의 장치를 연결해 바로 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허들룸에서는 일정에 없는 회의가 자연스럽게 열린다. 모두 노트북을 지참하고 시간에 맞춰 참석하는 그런 회의가 아니...

화상회의 폴리 협업 2019.07.16

슬랙, 동영상 역량 강화 위해 줌(Zoom)과 협력

슬랙이 클라우드 동영상 커뮤니케이션 업체인 줌(Zoom)과 파트너십을 맺고 슬랙의 동영상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파트너십은 지난주 열린 슬랙 프론티어(Slack Frontiers) 이벤트에서 공개됐다. 슬랙과 마찬가지로 상장을 준비 중인 줌은 시스코 웹엑스(Webex), 비즈니스용 스카이프(Skype for Business), 구글 행아웃 미팅 등과 경쟁하는 서비스인 줌 미팅(Zoom Meetings)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또한 줌은 회의실 및 전화 시스템도 제공한다.   또한, 최종 사용자들 사이의 입소문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으며, 다른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와의 통합이 강점인 개방형 생태계도 슬랙과 유사한 점이다. S-1 파일에 따르면, 2019년 줌의 매출은 3억 3,05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8% 성장했다.  451 리서치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라울 카스타논 마르티네즈는 슬랙과 줌의 협력이 UCaaS(Unified communication as a service)와 팀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에 “매우 중요하며 파괴적인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한다.  마르티네즈는 “두 업체는 전례없이 성장하고 있으며 수천개 조직의 팀워크 및 소통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평가했다.   슬랙의 동영상 계획 슬랙은 사용자들에게 동영상 기능을 제공하는 데 있어 파트너 생태계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툼을 비롯해 블루진스(BluJeasn), 조인미(join.me), 웹엑스 미팅(Webex Meetings), 어피어인(appear.in), 로그미인(LogMeIn)의 고투미팅(GoToMeeting)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오범(Ovum)의 수석 애널리스트 팀 반팅은 “슬랙이 화면 공유 소프트웨어인 스크린 히어로(Screen Hero)를 인수했지만, 슬랙의 동시다발적인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시스코나 링센트럴(RingCentral),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업체의 서비스에 비하면 기초...

화상회의 화상통화 2019.04.29

“협업과 회의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와 일하는 방법” 비즈니스 혁신 이끄는 협업 환경 구축 전략 - IDG Tech Dossier

회의는 협업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불필요하게 긴 회의, 소통을 방해하는 요소들이 많은 회의는 주 52시간 시대를 맞이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기업에 혁신이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앞으로 기업의 주축이 될 밀레니얼 세대들이 요구하는 협업 환경은 보다 밀도 있고 유연하며 확장성을 갖춘 환경이다. 협업을 중심으로 한 오늘날의 업무 환경 변화 트렌드를 짚어보고, 인터랙티브한 디스플레이, 간편한 화상 회의 시스템, 협업 도구 등을 활용한 첨단 협업 환경 구축 전략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몰입적인 환경이 이끄는 협업 증진 - 회의에도 몰입이 필요하다 - 협업과 회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밀레니얼 세대 - 재해석이 필요한 회의실 “허들룸 각광” - 첨단 협업 환경 구축을 위한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 - “깔끔하면서도 스마트한 회의실 조성” 프리미엄 협업 솔루션 도입 시나리오 - 협업 효율을 높여주는 간편한 자료 공유 -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첨단 협업 환경

화상회의 디스플레이 생산성 2019.03.20

MS 팀즈, AI 활용해 화상 통화 기능 향상 “맞춤 배경 및 화이트보드 합성”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가 한 때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화상 및 텍스트 기반 협업 솔루션의 대표주자였던 비즈니스용 스카이프를 대체하기 위한 점진적인 움직임을 지속하고 있다.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팀즈의 새로운 기능을 대거 공개했는데, 그중에서도 화상 통화 관련된 기능들이 주목을 받았다. 대표적인 기능 중 하나는 원격 혹은 재택 근무자들과 화상 통화를 할 때 맞춤형 배경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지금까지 배경을 흐리게 처리하는 기능은 배경이 그대로 유지되면서 흐리게만 처리되어 참가자들이 배경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해지곤 했다. 이제 배경을 전체적으로 지우고 맞춤형 배경을 넣을 수 있다.   또 한 가지는 가상 공간은 물론 실제 세상에서도 화이트보드 기능을 강화한 것이다. 물리적인 화이트보드에 그려진 콘텐츠를 캡처해서 가상의 영역에 가져다 놓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휴대폰을 위해서 개발한 오피스 렌즈(Office Lens) 기술을 활용한다. 그리고 스마트 백그라운드 기술을 활용해, 화이트보드에 적고 있는 사람을 인식해서 ‘유령’으로 처리해 화이트보드 속 콘텐츠가 강조되도록 한다.    두 기능 모두 장면에서 중요한 것, 즉 사용자를 인지하기 위해 클라우드를 사용한다. 맞춤 배경 기능은 올해 말 인텔리전트 화이트보드 카메라와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실시간 캡션, 자막, 그리고 비공개 채널 등과 같은 소소한 기능들도 추가됐다. 한편,  회사 밖으로 정보가 나가는 것을 방지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도구인 DLP(Data Loss Prevention) 툴을 화상 통화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DLP는 현재 모든 오피스 365 및 마이크로소프트 365에서 사용할 수 있다. 채팅 및 채널 대화에서 민감한 정보를 모니터링하지만, 음성 대화는 아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가 실시간 녹취 및 번역 서비스의 성능을 강화하고 있음을 강조하기 떄문에, 이 기능이 머지 않아 화...

화상회의 배경 화이트보드 2019.03.20

고투미팅, "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및 알렉사 통합

로그미인(LogMeIn)이 화상 및 음성 컨퍼런스 플랫폼인 고투미팅(GoToMeeting)에 텍스트 채팅 기능, AI 받아쓰기 서비스, 아마존 알렉사 음성 비서 통합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join.me라는 클라우드 회의 도구도 보유하고 있는 로그미인은 지난 2016년 시트릭스로부터 18억 달러에 고투(GoTo) 제품군을 인수했다. 덕분에 로그미인은 즉시 전 세계 수백만의 사용자를 보유한 최대 화상 및 웹 컨퍼런싱 서비스 제공 업체 중 하나가 되었다. 이번에 발표된 기능들은 구글 행아웃 챗, 아마존 차임(Chime), 시스코 웹엑스(Webex),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용 스카이프와 팀즈, 그리고 블루진스(BlueJeans) 나 줌(Zoom) 등과의 경쟁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고투미팅 플랫폼을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목적이다. 고투미팅의 새로운 비즈니스 메시징(Business Messaging) 기능은 직원들이 일대일 혹은 단체로 기업의 내외부 사람들과 고투미팅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앱을 사용해서 채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스마트 미팅 어시스턴트(Smart Meeting Assistant)는 회의 중의 음성을 받아써서 공유를 위해 텍스트를 클라우드에 저장한다. 회의 참가자들이 메모를 고민하지 않고 동료들과의 토론에 집중할 수 있다는 의미다. 로그미인의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앨릭스 하간은 “필요하면 회의 내용을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협업에 완전히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알렉사와의 통합으로 사용자들은 회의 일정을 조율하고 향후 일정을 보는 것은 물론, 현재의 회의 일정을 조정하거나 취소할 수 있다. 하간은 “집에 있을 때 컴퓨터나 노트북을 켜지 않고도 알렉사에게 일정 조정을 요청할 수 있다. 알렉사가 고투미팅의 일정을 조정하고 초대장을 보내줄 것”이라고 말했다. 고투미팅만 받아쓰기 도구를 제공하는 화상 회의 소프트웨어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화상회의 협업 고투미팅 2018.07.02

'실효성 극대화는 이렇게' UC 도입 가이드

UC(Unified Communication)는 오늘날의 기업들에게 직원들을 통합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전례 없는 수단을 제공하면서도 인프라 비용을 낮추고 투자 수익을 신속히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원들이 UC기술 수용하는 비율은 여전히 낮은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 본 백서에서는 인프라 배치를 넘어 최종 사용자에 초점을 맞추는 접근법 및 교육 방법, 행동 수정 전략을 함께 다룸으로써 UC의 실효성을 극대화하는 방안을 살펴본다. <9P> 주요 내용 이그제큐티브 서머리 - 회의적인 태도를 버려라 - 배치를 넘어 수용에 대해 생각하라 - 사용자 도입을 위해 팀 단위로 노력하라 - 최종 사용자에 집중하라 - 수용을 압박하지 말라, 은근히 유도하라 - 숨겨진 자산을 포함해 기존 교육 자산을 활용하라 개발 옵션 비교: 부드러운 전환 vs. 전면 교체

화상회의 비디오 컨퍼런스 UC 2017.03.30

구글, 기업용 화상회의 서비스 공개하나…

화요일, 구글의 새로운 단체 화상회의 서비스가 우연히 유출됐다. 대형 사용자 컨퍼런스를 일주일 앞둔 시점이다. 미트(Meet)라는 이름의 이 서비스는 단체 화상회의를 원하는 기업을 위한 서비스다. 앱애니(AppAnnie)가 캡처한 iOS 앱 스토어 목록에 따르면, 최대 3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고화질 화상회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대 10명까지만 참여할 수 있는 현재의 행아웃(Hangouts) IM 및 화상 전화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셈이다. 미트는 현재 목록에서 삭제되어 있는데, 미트가 행아웃을 완전히 대체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 iOS 앱 스토어에는 “Meet by Google Hangouts”이라고 명시되어 있었기 때문. 구글은 다음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대형 비즈니스 사용자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며, 아마도 이 행사에서 미트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 웹사이트에는 팀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여러 세션이 표시되어 있는데, 그중 하나는 “팀 커뮤니케이션의 미래”이며, “팀 커뮤니케이션 영역의 G 스위트 최신 기능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라는 모호한 설명이 붙어있다. 통합 커뮤니케이션 및 화상회의 시장은 점차 뜨거워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나 시스코같은 기존의 기업들이 줌(Zoom)이나 힙챗(HipChat), 슬랙(Slack) 같은 커뮤니케이션 시장에만 집중하고 있는 스타트업들과 경쟁 중이다. 구글은 이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이번에 공개할 미트는 일반 사용자 대상인 행아웃과 달리, 기업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앱애니가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미트는 G 스위트와 통합되어 있어서 구글 캘린더나 지메일에서 바로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앱 스토어 스크린샷에 따르면, 미트는 한 기업 내의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 사용자간의 화상회의도 지원한다. 이는 파트너나 개발 업체들과...

화상회의 UC 통합커뮤니케이션 2017.03.02

로지텍, 화상회의 기기 2종 출시하며 국내 시장 공략 박차

로지텍 코리아가 화상회의용 콘솔과 웹캠을 출시하며 국내의 화상회의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로지텍은 23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개발한 원터치 화상회의 솔루션 스마트독(Logitech SmartDock)과 로지텍 브리오 4K 웹캠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 스마트독은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4 전용 콘솔로 거치대와 전원 공급의 역할은 물론, IR 모션 센서를 통해 회의실에 사용자가 입장했을 때 이를 인지해서 바로 화상회의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화상회의를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게 도움이 되는 제품이다. 스마트독에는 디스플레이용 HDMI, USB 3.1 포트 3개, 이더넷 연결 포트가 탑재되어 있으며, 로지텍 컨퍼런스캠을 포함한 스카이프 회의실 시스템 인증 기기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독에는 확장 박스가 옵션으로 제공되는데, 이를 통해 케이블과 별도의 멀티탭이 없어도 깔끔한 환경에서 화상회의 진행이 가능도록 한다. 스마트독과 함께 공개된 로지텍 브리오 4K 웹캠은 4K 고화질은 물론, HDR, 5배 디지털 줌, 안면 인식 등을 갖춘 고사양의 웹캠이다. 로지텍은 브리오를 화상회의는 물론, 가정용, 스트리밍, 유튜브 방송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철교 로지텍 코리아 지사장은 화상회의가 대중화되지 않은 이유로 높은 가격과 불편한 사용성을 꼽으며, 로지텍은 획기적인 가격과 편리성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로지텍에 따르면, 기존의 전통적인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비용이 2만~5만 달러 수준인 반면, 스마트독과 서피스 프로 4, 브리오를 포함, 로지텍 솔루션으로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비용은 2,000~3,000달러 수준이다. 한편, 스콧 월튼 로지텍 부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약 90%의 회의실에 화상회의 솔루션이 갖춰져 있지 않다”면서 화상회의 시장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 강조하고, 특히 “한국은 인터넷 인프라가 탄탄하고, ...

로지텍 화상회의 4K 2017.02.23

“민낯으로도 자신있게 화상 회의를?!” MS, 가상 메이크업 앱 공개

화상 회의 2분 전, 거울을 봤더니 얼굴이 너무 엉망이라면? 머리에 왁스를 바르고 면도를 하면 간단히 끝낼 수 있는 남성들과 달리, 여성들은 2분 안에 회의에 맞는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갖추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상황에서 빠르게 얼굴에 메이크업 효과를 줄 수 있는 텔레뷰티(TeleBeauty) 앱을 공개했다. 비즈니스용 스카이프로 화상 회의를 할 때, 노트북 카메라에 비춘 얼굴에 가상으로 화장을 해주는 앱이다. 일본 마이크로소프트가 코스메틱 업체 시세이도와 협력해서 개발했는데, “쿨(cool)”한 것부터 트렌디(trendy)”한 것까지 여러 화장법이 내장되어 있다. 해당 앱을 정확히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안내되어 있진 않은데,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시세이도, 그리고 다른 회사에서 화상 회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클로즈업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 시세이도의 설명이다. 시세이도는 일상적인 회의에는 자연스럽게, 주목을 받아야 할 때에는 강하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일 때는 트렌디한 화장을 선택 하라고 조언한다. 텔레뷰티의 성공 여부는 확신할 수 없지만, 화상 회의가 일상화될 미래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의 흥미로운 단면을 보여준다. 한편, 시세이도는 IT와 화장을 접목한 여러 시도를 하고 있는데, 지난 여름에는 여성의 미소 점수를 알려주는 앱을 선보이기도 했다. editor@itworld.co.kr  

화상회의 스카이프 시세이도 2016.10.21

로지텍, 화상회의용 웹캠 C925e 출시

로지텍은 비즈니스 웹캠 포트폴리오 최신 모델 ‘로지텍 C925e(Logitech C925e Webcam)’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C925e는 화상회의를 진행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이 웹캠은 ‘플러그 앤드 플레이’를 지원해 USB 포트만 있으면 제품을 바로 모든 영상과 화상회의에 적합한 장치로 활용할 수 있다. 로지텍 C925e 웹캠은 1080p/30fps 의 정교한 비디오, 78도의 넓은 시야각과 전방향 사운드를 지원하는 듀얼 스테레오 마이크를 지원해 넓은 업무 공간부터 홈 오피스, 개인 사무실까지 어느 공간에서든 깨끗한 통신이 가능하다. 또한 이 제품의 카메라에는 개인정보보호 셔터가 장착돼있어 사용자가 웹캠을 사용하지 않는 동안 카메라를 차단해 둘 수 있다. 로지텍 C925e는 화상회의용 애플리케이션인 비즈니스용 스카이프, 시스코 재버, 웹엑스, 줌, 블루진스, 구글 행아웃 등을 활용해 비즈니스용 PC 및 MAC으로 화상회의를 진행하는데 적합하다. 로지텍 코리아 정철교 지사장은 “화상회의는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의 협업에 많은 도움을 준다”며 “이번에 출시된 로지텍 웹캠 C925e는 단순한 웹캠 기능을 넘어 합리적 가격으로 고해상도의 화상채팅, 화상회의를 가능하게 해주는 스마트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로지텍 화상회의 2016.09.20

MS, 무료 화상회의 솔루션 ‘스카이프 미팅’ 공개

마이크로소프트가 소규모의 기업이 무료로 화상회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스카이프 미팅(Skype Meetings)을 공개했다. 스카이프는 무료로 제공되며, 사용자들은 60일 동안 동시에 최대 10명과 화상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그 이후에는 3명 이내의 사람들과만 화상회의를 할 수 있다. 하이퍼링크를 통해 초대장을 배포하고, 파워포인트 슬라이드를 공유하는 기능 등이 지원된다. 이 서비스는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Skype for Business)를 사용하도록 하는 미끼 개념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카이프 미팅에 참가인원 제한을 둔 이유다. 대규모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오피스 365에 유료 가입해야 한다. 스카이프 미팅은 사용자들이 오피스 365를 이용하지 않아도 기업 안팎의 사람들과 협업할 수 있는 전문적인 공간을 제공한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업로드해서 가상의 레이저 포인트나 디지털 잉크로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은 온라인으로 발표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들이 마이크와 카메라 스피커, 웹 브라우저를 이용할 수 있는 모든 기기에서 스카이프 미팅의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카이프 미팅이 브라우저에서만 지원되는지, 아니면 스카이프나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처럼 스마트폰과 태블릿용으로 별도의 앱이 제공될지는 확실치 않다. 한편, 스카이프 미팅의 고급 버전인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는 최대 25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동료와 IM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이 지원된다. editor@itworld.co.kr

화상회의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프미팅 2016.07.06

로지텍, 휴대용 화상회의 솔루션 컨퍼런스캠 커넥트 출시

로지텍 코리아(www.logitech.co.kr)는 중소규모 회의실을 위한 휴대용 올인원 화상회의 솔루션 로지텍 컨퍼런스캠 커넥트(Logitech ConferenceCam Connect)를 출시했다.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USB 연결을 통해 모든 컴퓨팅 장치와 연결할 수 있고 시스코 재버, 마이크로소프트 링크 및 스카이프를 비롯한 광범위한 기반의 UC 호환성과 대부분의 데스크톱 화상회의 프로그램 사용을 지원한다. 따라서 사용자들은 자유롭게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할 수 있다. 휴대가 가능해 회의실 간의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한 이 제품은 PC 및 맥과 호환되며 모바일을 통한 스크린 미러링 또한 지원한다. 윈도우,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은 HDMI 연결을 통해 무선으로 모바일 장치의 프레젠테이션, 스프레드시트, 비디오 및 인터넷 콘텐츠를 TV 스크린으로 미러링할 수 있다. 게다가 디스플레이에 자동으로 연결되므로 TV 입력 선택 등의 추가 단계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자이스(ZEISS) 유리렌즈를 탑재해 디지털 팬틸트, 기계적 틸트, 4배 디지털 풀 HD 줌, 자동 초점을 지원하며, 90도의 시야각을 통해 사물 및 사람을 명확하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선명한 해상도를 보인다. 또한 스피커폰은 블루투스, NFC, USB 등을 통해 모바일 및 USB 오디오와 연결할 수 있으며 360도 사운드, 풀 듀플렉스 사운드, 어쿠스틱 에코, 노이즈 캔슬링 등 기술이 적용돼 사용자들은 제품으로부터 3.65m 내에서 선명하게 화상 통화가 가능하다. 간편한 휴대가 가능해 장소와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는 컨퍼런스캠 커넥트는 AC 전력이나 배터리로 작동하며 LED 표시등이 배터리 충전 상태를 보여준다. 배터리 완충 시 최대 3시간 동안 화상회의 진행이 가능하며 15시간 동안 스피커폰을 사용할 수 있다. 로지텍 콜라보레이션 그룹 본부장인 제이슨 모스는 "이제 모든 기업이 합리적인 가격의 로지텍 컨퍼런스캠 커넥트를 통해 언제 ...

로지텍 화상회의 2015.07.14

누구나 알아야 할 팀 생산성 이야기 - IDG Tech Dossier

정보 시대에 접어들면서 대내와 협력과 협업, 원격 근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가운데, 기업은 '팀 생산성'에 주목함으로써 필요한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여기 현대의 기업들에게 요구되는 협업 솔루션의 요건과 이를 충족시키는 시스코 엔드 투 엔드 솔루션을 정리했다. 주요 내용 시스코 기고 | 팀 생산성과 개인용 메신저 귀사의 팀 생산성, 효율적입니까? 솔루션 가이드 - 쉽고 빠른 팀 협업 앱, Cisco Spark - 영상 회의 단말기, Cisco TelePresence - 클라우드 기반 웹 컨퍼런스 솔루션, Cisco WebEx - 1,000명 이하 기업을 위한 원스톱 UC 솔루션, Cisco BE6000 효과적 화상회의를 위한 팁&에티켓 4가지

시스코 텔레프레즌스 화상회의 2015.07.01

알카텔-루슨트, 새로운 스마트 데스크폰 출시

알카텔-루슨트는 작업장 내에서 화상통신과 협업능력을 개선해 생산성을 더욱 높이는 8088 스마트 데스크폰을 출시했다. 8088 스마트 데스크폰은 오픈터치 컨버세이션(Open Touch Conversation) 협업 툴 인터페이스를 확장해 사용자에게 보다 개인화된 연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오픈터치 컨버세이션 사용자는 워크스테이션, 태블릿, 스마트폰, 8088 스마트 폰 가운데 적합한 통화 수단을 선택하면서 대화의 흐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화상 통신은 직원과 고객, 파트너 기업 간에 만족감을 부여하며 글로벌 환경에서 통신 상의 제약을 허문다. 8088 스마트 데스크폰을 사용하면 간단하게 회의실을 화상 회의실로 바꿀 수 있게 된다. 또한 광대역 음성 기능을 지원하고 직관적인 HD 화상 통신이 가능해지며, 기업용 통신 솔루션에 기존 기기가 가진 장점을 추가해 간편하면서도 효율적인 화상통신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8088 스마트 데스크폰은 객실 자동화와 화상 컨시어지(concierge) 서비스 등 맞춤형 성능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오픈 API가 사용되는 숙박업소에 이상적이다. 우아한 디자인과 7인치 스크린, 블루투스 헤드셋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어 호텔, 크루즈, 경기장이나 공연장에 설치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다. 8088 스마트 데스크폰은 ▲WVGA(화면비 16:9) 포맷 형식의 7인치 TFT-LCD 터치스크린 ▲오토포커스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의 HD 카메라 ▲주변 환경에 반응하는 광센서 ▲블루투스 2.1 핸드셋 ▲이어셋/헤드셋용 블루투스 2.1 지원 ▲HDMI 1.4 외부 HD 디스플레이 단자 ▲802.3AF 표준 이더넷 전원공급장치(Class 3) 및 802.3az 전원관리장치 포트에 연결된 기가비트 이더넷 PC ▲보안성이 강화된 접속설정프로토콜(SIP)과 실시간전송프로토콜(RTP) 등을 주요 특징으로 한다. 알카텔-루슨트는 “8088 스마트 데스크폰은 기업이 저렴한 가격으로 화상통신 ...

화상회의 화상전화 알카텔-루슨트 2015.04.14

혁신과 협업을 촉진하는 환경이란? 6가지 고려 사항

높은 성과를 내는 혁신적인 팀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폴리콤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팀 디렉터 존 폴 윌리엄스는 이런 팀이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그는 혁신과 협업을 촉진하는 일이 도전 과제인 동시에 학습 과정이라고 진단하며, 이를 위한 결정적인 요소들이 있다고 제시했다. 주요 내용 혁신 : 전략 수립 환경 : 올라른 기업 문화와 관리 방식을 통한 지원 조직 : 혁신자 발굴 및 연결 리소스 : 혁신 기술의 활용 절차 개선 : 손쉬운 지식 관리 활성화 통합 : 지적 자산의 가치 활용

화상회의 컨퍼런싱 영상회의 2015.02.26

폴리콤이 제시하는 '영상 회의의 기초'

영상협업시장의 강자 폴리콤이 기업 사용자의 니즈에 맞춰 화상회의 기초 가이드를 차근차근 정리했다. 자칫 간과하기 쉬운 개념에서부터 작동 방식, 기본 용어 설명, 도입 시 고려해야 할 부분들을 담아낸 백서다. 2016년 지식근로자의 절반 가량이 영상 솔루션을 사용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조직 관리자, 인프라 담당자가 솔루션을 도입, 관리하고 장애에 대비하며 콘텐츠를 관리하는 전 과정에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을 수록했다. 주요 내용 - 영상회의의 개념과 작동방식    : 포인트, 언어, 아키텍처, 프로토콜 - 3가지 사례를 통해 바라본 프로세스 간소화 - 기기관리, 보안, 콘텐츠 관리 - 폴리콤 리얼프레즌스 플랫폼

화상회의 컨퍼런싱 영상회의 2015.02.26

한국항공우주산업, 세계항공우주산업 Top Tier로 도약을 위한 통합 IPT 구축

자동차의 부품 수의 10배, 요구 신뢰도는 100배 수준으로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항공산업은 유관부서 간 긴밀한 협조가 필수적이다. 경남 사천에 위치한 1, 2공장과 대전연구센터, 서울 사무소로 분산되어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은 통신 시스템 교체와 UC, 화상회의 등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워크를 위한 업무 환경을 조성하고자 삼성전자의 PBX인 SCM(Samsung Communication Manager)으로 교체했다. 주요 내용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 업무 효율성을 동시 달성 시간과 거리에 구애받지 않는 협업체제 구축 전 사업장의 통신망 통합으로 효율적인 관리

화상회의 UC PBX 20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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