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22H2

윈도우 11 22H2에서 일부 게임 및 앱 성능 낮아져...“당분간 설치 보류 권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22H2에서 성능 오류가 발견돼, 자체적으로 22H2 설치를 보류하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해당 오류 발생으로 일부 기기에서는 윈도우 11 22H2 설치 및 업그레이드가 아예 불가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윈도우 11 새 버전에서 GPU 성능 디버깅 기능이 잘못 작동돼, 일부 게임 및 앱에서 예상보다 낮은 성능 또는 끊김 현상이 발생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 22H2 보다 낮은 버전 설치를 권장하고 있다. 수동으로 22H2 버전을 설치할 수 있긴 하나, 기기에 악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최신 버전 설치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미 윈도우 22H2 버전이 설치된 상태라면, 게임이나 사용하는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서 오류를 최대한 피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을 2021년 6월 처음 공개했으며, 이후 대규모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버전 명에서 앞 숫자는 출시 연도를, 뒤에 H는 상반기 또는 하반기를 뜻한다. 22H2에서 22는 2022년, H2는 하반기(Half 2)라는 뜻이다. 윈도우 11 버전 22H2는 올 9월 공식 출시됐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22H2 2022.11.15

윈도우 11 22H2 오류 발견 "파일 다운로드 속도 최대 40% 저하"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22H2에서 로컬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복사하는 속도가 최대 40% 느려지는 문제를 보고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수석 프로그램 매니저 네드 파일은 블로그에서 SMB(Server Message Block) 프로토콜을 사용해 원격 컴퓨터에서 파일을 복사할 때 윈도우 11의 2022 업데이트(22H2)에서 성능 저하가 있다고 썼다. 성능 저하 문제는 페트리닷컴(Petri.com)이 발견했다. 원격 서버에서 파일을 다운로드할 때 파일 복사 속도가 느려지는지, 단순히 원격 PC에서 파일에 액세스할 때 속도가 느려지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듯하다. 파일은 “이 문제는 SMB 코드에 있는 것이 아니므로 영구적인 수정을 위한 ETA를 아직 제공할 수 없다. SMB는 가장 눈에 띄는 시나리오일 뿐이며, SMB를 사용하지 않는 로컬 파일 복사본에서도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 원인 파악과 해결책 마련을 위해 다른 팀과 협력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원격 컴퓨터에서 윈도우 11 22H2를 실행하는 PC로 용량이 “큰”(기가바이트) 파일을 복사하거나 다운로드할 때의 속도 저하는 분명한 것으로 보인다. 파일에 따르면, 22H2를 실행하지 않는 PC에 파일을 복사할 때는 속도가 느려지지 않는다.  우선 파일은 “/J(버퍼되지 않은 IO) 매개변수와 함께 robocopy 혹은 xcopy를 사용하라”라고 조언했다. 이렇게 하면 성능이 예상되는 수준으로 돌아간다. 파일은 다음과 같은 예시 코드도 제공했다. robocopy \\someserver\someshare c:\somefolder somefile.ned /J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22H2에서 프린터의 고급 기능과 호스트 PC와의 통신에 오류가 있음을 보고하며, 이런 문제를 겪는 사용자가 22H2로 업그레이드할 수 없도록 조치한 바 있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22H2 윈도우11 22H2 2022.10.05

윈도우 11 22H2 리뷰 | 작지만 환영할 만한 변화

연 2회 기능 업데이트를 제공했던 윈도우 10과 달리 윈도우 11은 1년 단위로 기능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그리고 마침내 윈도우 11 2022 업데이트, 버전 22H2가 공개됐다. 참고로 여기서 ‘22’는 2022년을 의미하며 ‘H2’는 해당 연도 2분기에 공개된다는 의미다.   22H2는 버그를 해결하고 보안 구멍을 막고 때때로 1~2가지 기능을 추가하는 품질 및 보안 업데이트와는 달리 운영체제에 새로운 기능을 대거 추가하는 기능 업데이트여서 기대가 컸다. 그렇다면 22H2에는 구체적으로 무엇이 포함되어 있을까? 설치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과 함께 많은 사람이 궁금해했던 것들을 살펴보자.   시작 메뉴의 변화 많은 윈도우 기능 업데이트와 마찬가지로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작 메뉴를 일부 수정했다. 단, 몇 가지 사소한 수정에 그쳤다. 특히 필자의 마음에 든 추가 기능은 윈도우 10과 마찬가지로 폴더를 생성해 앱을 정리하는 기능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1에서 뚜렷한 이유 없이 이 기능을 삭제했었다. 이번에 이 기능이 부활하면서 이제는 파워포인트, 그래픽 프로그램, 비디오 편집기 등을 하나의 폴더로 그룹화해 프레젠테이션을 생성할 때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단,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을 숨기기 위해 비상한 노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방법을 한번 알면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일단 시작 메뉴에 고정된 아이콘 중 하나를 그룹화하고 싶은 앱의 아이콘 위로 끌어다 놓고 손을 뗀다. 이제 두 앱이 폴더라는 아이콘 안에 작은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시작 메뉴는 아이콘을 내려놓는 정확한 위치에 대해 다소 까다롭게 반응하기 때문에 1~2번 더 시도해야 할 수도 있다. 원하는 대로 추가적인 앱을 폴더로 끌어다 놓은 후 이제 더블 클릭한다. 폴더가 열리고 내부에 아이콘이 있으며, 상단에 ‘폴더’라는 텍스트가 표시된다. 이 폴더 부분에 새 이름을 입력한다. 폴더 안에 있는 앱을 실행하려면 이를 클릭하...

윈도우 11 22H2 2022.09.23

윈도우 11의 첫 기능 업데이트 ‘버전 22H2’ 미리 살펴보기

지난 2021년 10월 출시된 윈도우 11의 첫 번째 기능 업데이트 버전인 ‘윈도우 11 22H2’가 올가을, 아마도 10월 발표될 예정이다(22는 2022년을, H2는 하반기에 출시된다는 의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11 인사이더 프로그램의 프리뷰 채널에 해당 버전을 공개했다. ‘빌드 22621’이 최종 버전은 아니더라도 최종 버전에 가까울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 출시에 앞서 릴리즈 프리뷰 채널의 버전과 베타 및 개발자 채널의 최신 빌드에서 도입된 몇 가지 기능을 통해 22H2를 살짝 살펴봤다.  새로운 작업 관리자 메모리 사용량을 확인하거나 시작 시 실행되는 프로그램을 비활성화하기 위해 시스템을 만지작거리는 사람이라면 (22H2에서) 개선된 작업 관리자(Task Manager)를 만날 수 있다. 프로세스, 성능, 시작 앱 등의 탭이 상단에 있는 대신 왼쪽 열 아래 세로로 실행되는 아이콘으로 표시된다. 아이콘은 더 커지고, 목록 사이에 공간이 더 많으며, 새로운 다크 모드도 있다. 이제 폴더 열기 또는 작업 관리자에서 직접 프로그램 실행 등의 새 작업을 할 수 있다.    시작 메뉴 사용자는 윈도우 10에서 사용하던 방식으로 앱 폴더를 만들어 앱을 정리할 수 있으며, 고정된 앱 섹션의 크기를 조정할 수 있다. 아울러 설정에 표시할 고정 항목 수를 조정하는 것을 포함하여 시작 메뉴를 개인화할 수 있는 새로운 섹션도 있다.    작업 표시줄로 끌어다 놓기 초기 윈도우 11 릴리즈에서 제거됐던 또 다른 기능인 ‘작업 표시줄로 끌어다 놓기(Drag and drop to the taskbar)’가 버전 22H2에서 다시 제공된다. 파일을 작업 표시줄의 앱 아이콘으로 드래그하면 윈도우 10에서와 마찬가지로 파일이 애플리케이션에서 열린다.  설정 윈도우의 모든 새로운 기능 버전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설정(Settings) 메뉴를 만지작거렸으며, 이번에도 다르지 않다. 계정(Acco...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윈도우 11 2022.06.29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