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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디네트웍스

씨디네트웍스, 임용기 공동 대표이사 선임

씨디네트웍스는 임용기 부회장과 샤오치엔 부사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지난 2월,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의 100% 자회사인 홍콩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로 대주주가 변경됐다. 이에 글로벌 시장에서 씨디네트웍스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조직을 안정화하기 위해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업총괄 및 최고인사책임자를 역임한 임용기 부회장은 사업을 총괄하고,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의 재무 조직을 총괄해 온 샤오치엔 부사장은 재무 및 관리 부문을 맡아 공동으로 씨디네트웍스를 이끌어가게 된다. 임용기 공동 대표이사는 현대기술투자, 이브리지컨설팅을 거쳐 2002년 씨디네트웍스에 입사해 경영기획, 재무, 인사 및 영업 총괄 등의 다양한 부문에서 책임자로 근무했으며, 2013년부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영업총괄 및 최고인사책임자를 역임해 왔다.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되면서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도 겸직하게 된다. 임용기 공동 대표이사는 “씨디네트웍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공 경험과 왕수 사이언스 앤 테크놀러지의 중국 시장 지배력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빠르고 안전한 웹 경험을 제공해 씨디네트웍스의 성장을 이끌고 지속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씨디네트웍스 2017.07.11

씨디네트웍스, 2016년 4분기 웹 공격 분석 보고서 발표

씨디네트웍스는 2016년 4분기 웹 공격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씨디네트웍스는 디도스 방어와 웹 방화벽 서비스로 구성된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 출시 이후,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있는 웹 방화벽을 통해 다양한 웹 공격 정보를 수집,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2016년 10월부터 12월까지 수집한 웹 공격 정보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를 담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웹 공격 취약점 유형은 CSRF(Cross-site Request Forgery)가 28%, SQL 인젝션이 26%로 나타나 이 두 가지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 시도가 전체 공격의 54%를 차지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미라이 봇넷을 활용한 사물인터넷 기기의 취약점을 활용한 공격도 증가 추세가 감지돼 주의가 요구된다. 개발 언어별 웹 공격 빈도는 PHP가 84%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워드프레스, 줌라(Joomla) 등 PHP 언어로 개발된 공개용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노출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웹 해킹 사례로는 웹 스크래핑, IP 평판 서비스, 원격 파일 삽입 방법을 기준으로 웹에 미치는 위험 요소와 이를 차단하거나 탐지해 웹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예제를 통해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줌라에서는 특정 버전(Joomla 3.6.4) 이하에서 계정을 임의로 생성하거나 관리자 권한을 획득하는 취약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애플리케이션의 정상적인 동작 의도와는 다르게 비정상적인 접근 경로를 악용하는 공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CSRF의 특성상 이와 같은 공격은 웹 스캐너나 소스코드 진단으로 탐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직접 공격을 통해 취약점을 찾고 공개된 CsrfFilter 클래스를 이용한 시큐어코딩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보고서에서 소개한다. 씨디네트웍스 보안서비스팀 최경철 이사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웹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기업 자체적으로 다양한 경로에서 발생되는 취약점...

씨디네트웍스 2017.02.16

씨디네트웍스, 글로벌 영상회의 서비스 ‘미팅기어’ 출시

씨디네트웍스는 초대형 규모의 영상회의 기능과 가상 미팅룸 환경을 구현할 수 있는 영상회의 서비스 ‘미팅기어(MeetingGea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팅기어는 PC와 모바일로, 언제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영상회의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최대 1만 명의 동시 접속자 지원 ▲미국, 유럽 및 아시아 전 지역에서 원활한 영상회의 지원 ▲영상회의, 음성회의, 문서 및 영상 공유, 설문 등 양방향 커뮤니케이션 가능 ▲가상 미팅룸 환경 구현 ▲별도 장비 구매 없이 PC,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웹서비스로 사용 가능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미팅기어는 해외 임직원이나 고객과 비즈니스 미팅이 잦거나, 임직원 대상 교육, 정책 공유, 세미나 등이 활발한 기업들이 주 사용층이 될 것으로 업체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 수가 많거나 글로벌 조직인 경우, 별도 미팅 장소에 모이지 않고 손쉽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고, 출장비, 국제 통화료, 회의 장비 구매비, 사내 교육비 등도 절감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씨디네트웍스는 영상회의 솔루션 전문기업 해든브릿지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번 미팅기어 서비스 출시를 위해 협력해왔다. 씨디네트웍스의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와 해든브릿지의 멀티캐스트 터널링(Multicast Tunneling) 기술, 영상 믹싱 시스템을 포함한 영상회의 기술력을 결합해 미팅기어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 이미 금융, 제약, 대기업 그룹사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업종의 풍부한 고객 사례를 확보하고 있어 서비스 안정성을 입증받았으며, 이번에 웹 서비스 방식으로 출시해 PC, 안드로이드 및 iOS 기반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씨디네트웍스 김종찬 대표이사는 “미팅기어는 기존의 영상회의 솔루션이 가지고 있던 고비용과 소규모 미팅의 한계를 극복한 서비스”라며, “대규모 미팅이 가능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

씨디네트웍스 2016.09.21

"디도스 공격 조직화, 대형화, 복합적으로 변화"...씨디네트웍스, 2016년 상반기 공격 분석 보고서

씨디네트웍스는 최신 디도스 공격 동향을 분석한 ‘2016년 상반기 디도스 공격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디도스 공격은 점차 조직화, 대형화되고 다양하고 복합적인 공격 유형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씨디네트웍스는 글로벌 고객을 대상으로 대규모 네트워크 인프라와 트래픽 우회 기술을 기반으로 디도스 방어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취합한 데이터를 분석해 이번 보고서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분석 기간은 2015년 1월부터 2016년 6월까지이며, 총 3개 구간으로 나누어 디도스 공격 추이 및 동향 정보를 담았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상반기는 ▲분석 기간 내 가장 높은 공격 트래픽 기록 ▲GET 플러딩 공격 증가 및 다양화 ▲TCP 프로토콜 기반 디도스 공격 증가 ▲복합 공격의 지속적인 발생 등으로 분석됐다. 2016년 상반기에는 58.8Gbps에 이르는 디도스 공격이 관찰돼 분석 기간 내 최대 공격 트래픽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최대 공격 트래픽인 21Gbps 대비해 공격 규모가 2.8배 증가했다. 또한 탐지와 대응이 어려운 소규모 GET 플러딩 공격의 증가로 전체 공격 건수 가운데 20G 이상 공격 비율은 감소했으나, 50G를 초과하는 공격 비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 0%에서 31%로 대폭 증가했다. 디도스 공격 유형별 발생 빈도를 보면 UDP(User Datagram Protocol) 플러딩 공격이 29%를 차지해 2015년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 빈도수가 가장 높은 공격 유형으로 나타났다. 반면 2016년 상반기에 가장 주목해야 할 항목은 GET 플러딩 공격의 증가 추세다.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한 공격 증가가 원인으로 파악되며, 2015년 17%에서 2016년 상반기 27%로 가장 많이 증가한 공격 유형으로 기록됐다. 올해 상반기 디도스 공격 가운데, 복합 공격의 비율은 20%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동기 19%, 이전 분기 22%와 유사한 수준이며, UDP ...

디도스 씨디네트웍스 2016.08.24

씨디네트웍스, 판다코리아닷컴에 CDN 및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 제공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kr)는 중화권 대상 전자상거래 플랫폼 ‘판다코리아닷컴(www.pandakorea.com)’이 씨디네트웍스 CDN 및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를 기반으로 중국 사업을 가속한다고 발표했다. 판다코리아닷컴은 중국 웨이하이, 베이징, 상하이에 법인을 두고 중화권 대상 소비자들에게 한국 정품을 판매하는 O2O 플랫폼 기업으로, 2015년 기준 회원 수 250만 명을 돌파했다. 판다코리아닷컴은 웹사이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가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씨디네트웍스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인 ‘다이내믹 웹 엑셀러레이션(Dynamic Web Acceleration)’과 ‘클라우드 시큐리티(Cloud Security)’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다이내믹 웹 엑셀러레이션은 사용자에 따라 콘텐츠가 달라지는 로그인, 쇼핑카트 등의 동적 콘텐츠와 대용량 이미지 파일을 동시에 가속하는 서비스이다. 클라우드 시큐리티는 대규모의 분산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도스 공격 트래픽을 실시간 감지하고 공격이 발생한 거점별로 현지에서 방어해 고객 서버로의 디도스 공격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도입 결과, 판다코리아닷컴 웹사이트의 로딩 속도는 도입 전보다 8.8배 빨라졌고, 디도스 공격에 즉각 대응이 가능해져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했다. 또한 빠른 웹 로딩 속도로 고객 만족도가 향상됐고, 판매 파트너와 고객 지원팀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판다코리아닷컴 기술본부 인프라지원팀 양태산 팀장은 “글로벌 웹 비즈니스를 할 경우, 중국의 열악한 네트워크 인프라 환경을 극복할 방안이 필요한데 판다코리아닷컴은 CDN을 최적의 해결책으로 판단했다”며, “씨디네트웍스는 중국에 20개 이상의 자체 네트워크 거점(PoP: Point of Presence)을 구축, 보유하고 있으...

씨디네트웍스 판다코리아닷컴 2016.02.16

씨디네트웍스, 2015년 DDoS 공격 동향 및 2016년 전망 보고서 발간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kr)는 ‘2015년 DDoS 공격 동향 및 2016년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씨디네트웍스의 DDoS 방어 서비스인 ‘클라우드 시큐리티(Cloud Security)’ 및 ‘시큐어드 호스팅(Secured Hosting)’ 서비스를 이용하는 전세계 고객들의 데이터를 취합,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되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DDoS 공격 건수는 2014년 대비 118% 증가했고, 연간 공격 건수의 약 48%가 유럽 해킹 그룹 ‘DD4BC’가 활동한 3분기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 트래픽 규모는 1G 이상 5G 미만의 공격 건수가 약 3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데이터 관측 이후 처음으로 10G 이상 공격이 전체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전반적인 공격 트래픽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또한, 유형별로는 UDP 패킷을 대량으로 발생시켜 공격 대상 웹서비스를 다운시키는 UDP(User Datagram Protocol) 플러딩(Flooding) 공격이 약 39%를 차지했으며, 증폭(Amplification) 공격이 32%로 뒤를 이었다. 이 중, 전년 대비 증가율이 가장 높은 증폭 공격의 유형 중에서는 SSDP(Simple Service Discovery Protocol) 증폭 공격 빈도가 65%로 나타났다. 씨디네트웍스 보안실 홍석범 이사는 “DDoS 공격은 예측하지 못한 시점에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며, “동시에 지속적으로 공격 규모가 증가하고 있어 단일 기업이 자체 시스템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평소 공격 동향에 대해 정보를 수집하고, 공격 발생시에는 대규모 공격에 즉각 대응이 가능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유연한 서비스 구조를 갖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

씨디네트웍스 DDos 2016.01.20

씨디네트웍스, 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아쿠아N매니저’ 및 ‘아쿠아N플레이어’ 출시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kr)는 변화하는 미디어 시청 환경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아쿠아N매니저’와 ‘아쿠아N플레이어’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PC용 미디어 플레이어 ‘아쿠아N플레이어(AquaⓃPlayer)’와 모바일 전용 플레이어인 ‘아쿠아N매니저(AquaⓃManager)’는 e러닝 기업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기존 애플리케이션보다 호환성과 안정성이 크게 개선됐다. 이번에 발표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은 다양한 파일 포맷과 코덱을 지원하여 별도의 인코딩 작업이 필요없는 무인코딩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윈도우, iOS 및 안드로이드 기반의 다양한 디바이스와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 주요 웹 브라우저를 모두 지원한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을 가볍게 설계해 디바이스에 부하를 최소하하고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도 강점이다. 씨디네트웍스가 이번에 출시한 아쿠아N 시리즈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유료 앱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뉴인의 엔플레이어(nPlayer) 코어와 씨디네트웍스가 수년 간 e러닝 기업들에게 제공해 온 DRM(Digital Right Management), 불법 접속 및 녹화 차단 등의 보안 서비스, 학습 관리 시스템(Learning Management System)이 결합된 애플리케이션이다. 따라서, 시장에서 안정성과 성능을 이미 검증 받아 e러닝 기업이 신규 서비스 도입 시 발생할 수 있는 우려를 해소했고 안정화 기간을 줄일 수 있다. 씨디네트웍스 사업마케팅실 남찬희 이사는 “미디어 시청 환경이 다양해지고 사용자의 요구 수준이 높아지면서 e러닝 기업에 최적화된 플레이어가 필수적”이라며, “씨디네트웍스는 검증된 성능의 플레이어로 e러닝 기업뿐만 아니라 최종 사용자 만족도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rdquo...

씨디네트웍스 2015.12.10

씨디네트웍스, 해든브릿지와 클라우드 비디오 컨퍼런스 서비스 사업 파트너십 체결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kr)는 영상회의 솔루션 전문기업 해든브릿지(www.haedenbridge.com)와 클라우드 비디오 컨퍼런스 서비스 사업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씨디네트웍스의 글로벌 인프라와 해든브릿지의 영상회의 솔루션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비디오 컨퍼런스 서비스를 확대하여 내년 상반기 내 서비스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비디오 컨퍼런스 서비스는 전세계 100개 도시 이상에 구축된 PoP(Point of Presence)을 기반으로 리치 미디어를 통한 협업(Rich Media Collaboration) 서비스를 PC 및 모바일을 통해 회의 당 최대 동시 접속자 1만여 명을 대규모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의료, 교육, 금융 분야 등의 글로벌 기업 또는 그룹사에서 내외부 회의, 직원 교육 및 대규모 양방향 웹 세미나도 진행할 수 있다. 씨디네트웍스 비즈니스 개발팀 박진우 부장은 “클라우드 비디오 컨퍼런스 서비스는 이미 국내외 다양한 고객과 글로벌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성능이 입증되었다”며, “특히, 전세계 어디에서든 대규모 참가자가 끊김 없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여 기업 내외부 커뮤니케이션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씨디네트웍스 해든브릿지 2015.11.20

네트워크 보안과 성능의 서비스로의 결합 - 451 Research

과거에는 기업이 네트워크 성능 문제와 보안 문제를 따로 해결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및 각종 디바이스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등으로부터 유입되는 트래픽이 늘면서 기업 네트워크에 제약이 가해지고,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공격의 크기와 빈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이러한 시장 요구가 어떤 식으로 온프레미스(구축형),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서비스와 결합하는지 보여줍니다. 주요 내용 DDoS 공격 및 완화 공격에 대한 대처방안 WAF를 이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공격 방어 공급업체: DDoS 완화 전략 멀티 레이어 보안 방식을 위한 계층 추가

CDN 씨디네트웍스 DDos 2015.10.05

DDoS 공격에 대한 방어 : 지속적인 대비가 최고의 방어

본 백서는 DDoS 공격의 피해에서 기업이나 브랜드를 방어할 책임이 있는 경영 및 IT 의사 결정권자를 지원할 목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가장 공통적인 유형의 DDoS 공격을 식별하고, 공격 특성 및 인구 통계를 알기 쉽게 살펴본 후 DDoS 방어 인프라 및 서비스를 갖춘 CDN을 통해 DDoS 공격 피해를 완화시킬 수 있는 최적의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주요 내용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방안 선택 집단 공격: 가장 공통적인 DDoS 공격 유형 기존 웹 인프라의 DDoS 차단 능력의 한계 DDoS 흡수 기능을 갖춘 CDN: 이상적인 DDoS 공격의 해결책 씨디네트웍스, DDoS 전용 및 멀티 벤더 CDN과 DDoS 완화 비교  

CDN 씨디네트웍스 DDos 2015.10.05

Web Application Firewall: 웹 보안 그 이상의 기능

본 백서는 웹 공격의 피해로부터 기업이나 브랜드를 방어할 책임이 있는 경영 및 IT 의사결정권자를 지원할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가장 보편적인 유형의 웹 공격을 알아보고 공격자의 동기와 웹 보안 사고에 따른 비용 손실을 살펴보며 차세대 웹 보안 기술을 통한 웹 애플리케이션과 중요한 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주요 내용 보편적인 공격 유형 공격 대상에 따른 벡터 공격 및 동기 변화에 뒤처진 기존의 보안 방식 인텔리전스 시스템이 뒷받침 되는 멀티 레이어 WAF : 이상적인 웹 보안 방식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비교

씨디네트웍스 웹공격 WAF 2015.10.05

변화하는 웹 공격과 행위 기반 클라우드 보안 서비스 - IDG Summary

해커들이 첨단 IT 트렌드를 공격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웹 공격의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기존 기술의 허점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를 공격 자원으로 활용하고, 심지어 클라우드 기반의 웹 공격 서비스까지 창궐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응하는 기업은 제한적인 자원과 보안 어플라이언스 중심의 환경으로 실질적인 방어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최신 웹 공격 트렌드와 어플라이언스 중심 방어의 한계를 짚어보고,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를 통한 효율적인 방어 전략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클라우드 기반 공격 서비스와 청부 공격 동적인 공격과 정적인 방어의 대결 “눈에는 눈” 클라우드 기반 보안 서비스의 부상 클라우드 장점을 활용한 행위 기반 방어 유연성, 신속성, 그리고 TCO를 만족하는 웹 보안

씨디네트웍스 웹방화벽 증폭공격 2015.10.05

Digital Mook CSO vol.1 차세대 위협과 대응

정보보안 위협 분야가 진화하고 있다. 빅데이터, IoT, 모바일, 클라우드가 확대되면서 등장한 새로운 위협들은 마치 양날의 칼날과도 같다. 편리함이 가져다 준 정보 유출 위협 속에서 정보 보안 책임자와 보안 담당자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에 대해 디지털 무크 <CSO>는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주요내용  Cover Story | 세상에 없던 위협···선제적 대비 필요한 보안 테마 3가지 위험한 놈들이 몰려온다... IoT가 뒤흔들 3가지 보안 관행 Opinion | 차세대 보안위협과 대응전략 Strategy |  주요 보안 업체들의 보안 전략  

CSO 풀르크네트웍스 이노지에스 2015.09.04

씨디네트웍스, 미얀마∙캄보디아에 네트워크 거점 신설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kr)가 미얀마와 캄보디아에 네트워크 거점을 신규 개설하고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해당 국가의 인터넷 비즈니스 중심 지역인 미얀마의 수도 네피도와 캄보디아 프놈펜에 각각 신규 네트워크 거점(Point of Presence, PoP)을 구축했다. 이번 PoP 확장으로 씨디네트웍스는 아시아 지역 약 40개 도시, 전세계 100개 도시에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 네트워크 인프라를 확보하게 됐다. 지난 2014년 말,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계기로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 씨디네트웍스는 인도차이나 반도의 주요 국가 전역을 커버하는 PoP 인프라 구축을 완료함으로써 CDN 서비스 퍼포먼스를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씨디네트웍스 영업 본부장 박광현 상무는 “인터넷 비즈니스의 성장 잠재력이 큰 동남아시아 시장을 타깃으로 온라인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에게 씨디네트웍스의 풍부한 CDN 인프라는 큰 장점이 될 것”이라며, “동남아 지역에 특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가별 인터넷 사용자 통계 보고서를 제공하는 IWS(Internet World Stats)에 따르면, 2014년 2분기 기준으로 캄보디아 인터넷 사용자는 약 93만 명으로 인구 대비 6%, 미얀마의 인터넷 사용자는 약 67만 명으로 인구 대비 1.2% 수준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다. 특히, 캄보디아의 2010-2012년 모바일 가입자 수는 연평균 증가율 40%를 기록했으며, 미얀마의 스마트폰 판매량은 2017년 연간 60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어 모바일 사용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씨디네트웍스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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