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6

씨디네트웍스, 판다코리아닷컴에 CDN 및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 제공

편집부 | ITWorld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kr)는 중화권 대상 전자상거래 플랫폼 ‘판다코리아닷컴(www.pandakorea.com)’이 씨디네트웍스 CDN 및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를 기반으로 중국 사업을 가속한다고 발표했다.

판다코리아닷컴은 중국 웨이하이, 베이징, 상하이에 법인을 두고 중화권 대상 소비자들에게 한국 정품을 판매하는 O2O 플랫폼 기업으로, 2015년 기준 회원 수 250만 명을 돌파했다.

판다코리아닷컴은 웹사이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가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씨디네트웍스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인 ‘다이내믹 웹 엑셀러레이션(Dynamic Web Acceleration)’과 ‘클라우드 시큐리티(Cloud Security)’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다이내믹 웹 엑셀러레이션은 사용자에 따라 콘텐츠가 달라지는 로그인, 쇼핑카트 등의 동적 콘텐츠와 대용량 이미지 파일을 동시에 가속하는 서비스이다. 클라우드 시큐리티는 대규모의 분산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도스 공격 트래픽을 실시간 감지하고 공격이 발생한 거점별로 현지에서 방어해 고객 서버로의 디도스 공격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도입 결과, 판다코리아닷컴 웹사이트의 로딩 속도는 도입 전보다 8.8배 빨라졌고, 디도스 공격에 즉각 대응이 가능해져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했다. 또한 빠른 웹 로딩 속도로 고객 만족도가 향상됐고, 판매 파트너와 고객 지원팀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판다코리아닷컴 기술본부 인프라지원팀 양태산 팀장은 “글로벌 웹 비즈니스를 할 경우, 중국의 열악한 네트워크 인프라 환경을 극복할 방안이 필요한데 판다코리아닷컴은 CDN을 최적의 해결책으로 판단했다”며, “씨디네트웍스는 중국에 20개 이상의 자체 네트워크 거점(PoP: Point of Presence)을 구축,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들의 중국 내 웹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글로벌 CDN 기업이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2.16

씨디네트웍스, 판다코리아닷컴에 CDN 및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 제공

편집부 | ITWorld
씨디네트웍스(www.cdnetworks.co.kr)는 중화권 대상 전자상거래 플랫폼 ‘판다코리아닷컴(www.pandakorea.com)’이 씨디네트웍스 CDN 및 클라우드 시큐리티 서비스를 기반으로 중국 사업을 가속한다고 발표했다.

판다코리아닷컴은 중국 웨이하이, 베이징, 상하이에 법인을 두고 중화권 대상 소비자들에게 한국 정품을 판매하는 O2O 플랫폼 기업으로, 2015년 기준 회원 수 250만 명을 돌파했다.

판다코리아닷컴은 웹사이트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가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씨디네트웍스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서비스인 ‘다이내믹 웹 엑셀러레이션(Dynamic Web Acceleration)’과 ‘클라우드 시큐리티(Cloud Security)’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다이내믹 웹 엑셀러레이션은 사용자에 따라 콘텐츠가 달라지는 로그인, 쇼핑카트 등의 동적 콘텐츠와 대용량 이미지 파일을 동시에 가속하는 서비스이다. 클라우드 시큐리티는 대규모의 분산된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디도스 공격 트래픽을 실시간 감지하고 공격이 발생한 거점별로 현지에서 방어해 고객 서버로의 디도스 공격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비스 도입 결과, 판다코리아닷컴 웹사이트의 로딩 속도는 도입 전보다 8.8배 빨라졌고, 디도스 공격에 즉각 대응이 가능해져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했다. 또한 빠른 웹 로딩 속도로 고객 만족도가 향상됐고, 판매 파트너와 고객 지원팀 임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판다코리아닷컴 기술본부 인프라지원팀 양태산 팀장은 “글로벌 웹 비즈니스를 할 경우, 중국의 열악한 네트워크 인프라 환경을 극복할 방안이 필요한데 판다코리아닷컴은 CDN을 최적의 해결책으로 판단했다”며, “씨디네트웍스는 중국에 20개 이상의 자체 네트워크 거점(PoP: Point of Presence)을 구축,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기업들의 중국 내 웹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글로벌 CDN 기업이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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