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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프린트만 하면 블루스크린” 윈도우 10 새 업데이트 문제로 추정

문서를 출력만 하면 PC가 BSOD(Blue Screen of Death), 이른바 ‘죽음의 블루스크린’이 된다면, 최신 윈도우 10 업데이트가 원인일 수 있다.   윈도우 레이티스트(Windows Latest)를 비롯한 여러 사이트의 보고에 따르면, 적지 않은 사용자가 3월 9일 설치된 윈도우 업데이트 KB5000802을 설치한 직후부터 BSOD 문제를 겪고 있다. 관련 레딧 쓰레드는 특히 교세라 프린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BSOD가 발생한다고 언급한 반면, 윈도우 레이티스트는 리코를 포함한 많은 프린터 업체와 모델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전했다. BSOD가 발생할 때 나타나는 오류 메시지는 “APC_INDEX_MISMATCH for win32kfull.sys”이다. PCWorld는 마이크로소프트에 관련 사항을 문의했으나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은 패치를 되돌리는 것으로 보인다. 레딧 쓰레드에서 일부 사용자는 해당 윈도우 10 패치를 삭제할 수 있다고 전했지만, 그 반대의 사용자도 있다. 또한 해당 패치가 보안 패치이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되돌리면 다른 보안 문제에 노출될 위험도 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사용자는 다음의 순서대로 패치를 삭제할 수 있다.   윈도우 설정을 열어 업데이트 및 보안 > 윈도우 업데이트를 선택한다. 업데이트 기록 보기를 선택한다 업데이트 제거를 선택해 목록에서 해당 패치를 찾는다. 만약 설치되어 있다면, 해당 패치를 선택해 제거를 클릭한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0 업데이트 블루스크린 2021.03.12

레이저 vs. 잉크젯 : 프린터 선택 가이드

집이나 회사에서 사용할 프린터를 구매할 때 선택 사항 중 하나는 잉크젯이냐 레이저냐다.  용도는 동일하고 모양과 규격도 비슷하지만, 작동 방식은 상당히 다르다. 잉크젯 프린터는 액체 잉크가 미세한 노즐을 통과해 용지에 분사되는 방식이다. 레이저 프린터는 미세 분말로 채워진 토너 카트리지와 고온의 퓨저를 사용해서 인쇄한다. 어느 것이 더 좋다고 간단히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다. 각 기술마다 장단점이 있고, 잉크젯과 레이저 프린터가 충족하는 인쇄 요건이 서로 다르다.      초기 비용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기본적인 레이저 프린터와 잉크젯 프린터의 가격대는 거의 비슷하다. 가격을 먼저 알아보는 것도 좋지만 최종 결정에는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보급형 복합기(인쇄 외에 복사와 스캔 가능 가능) 프린터를 찾는다면 HP 레이저젯 프로 M204dw와 같은 레이저 프린터, 그리고 엡손 워크포스(Workforce) WF-2860 올인원 무선 컬러 프린터와 같은 잉크젯 프린터 간의 가격 차이는 크지 않다.  비교적 저렴한 잉크젯 및 레이저 프린터를 비교할 때 한 가지 눈에 띄는 차이점은 잉크젯은 컬러 페이지를 인쇄할 수 있지만, 보급형 레이저 프린터는 상당수가 흑백 문서만 출력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장 저렴한 레이저 프린터의 가격은 약 11만원 전후다. 저렴한 잉크젯 프린터는 약 6만 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저가형 잉크젯 프린터에는 잉크가 탱크에 꽉 차 있지 않은 ‘스타터’ 카트리지가 포함된다. 즉, 인쇄를 몇 번 하고나면 잉크를 다시 채워야 한다. 처음에 들어가는 돈은 적지만, 머지않아 비용이 추가된다.    유지비  유지비 개념은 프린터 시장에서 중요한 부분이므로, 잉크젯과 레이저 프린터 사이에서 고민할 때 반드시 유의해야 한다. 새로 구입한 프린터를 주기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용지, 잉크, 토너와 같은 소모품이 계속 필요하다. 지속적인 프린터 ...

프린터 레이저 잉크젯 2020.09.11

“제록스, HP 인수” 소문…양대 업체 합병으로 사업 최적화 기대

제록스가 HP 인수를 고려하면서 복사기와 프린터 시장 선두업체가 하나로 합쳐질 가능성이 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재 제록스가 후지필름에 후지제록스를 23억 달러에 매각하며 자금력이 있다고 지적했다. 현금과 주식을 동원하면 약 270억 달러로 추정되는 HP 인수를 시도할 수 있다는 것. 물론 현재 시장 가치가 80억 달러에 불과한 제록스로서는 일부 지원이 필요한데,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은행과 함께 추가 자금을 모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HP는 아직 이 보도에 대응하지 않고 있다. 제록스는 지난 3분기에 매출 22억 달러, 영업이익 2억 2,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매출이 전년 대비 6% 하락했다는 것. 주된 원인은 사용자의 복사 및 인쇄 수요가 줄었다는 것. 일반 소비자 장비 판매도 줄고, 종이와 유지보수 계약 건수도 마찬가지다. HP의 프린터 사업 역시 8월 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5% 하락했다. 두 업체는 공통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일반 소비자의 복사기 및 프린터 수요는 심각하게 줄었고, 기업 제품의 수요 역시 다소 감소했다는 것이다. 이런 HP와 제록스가 결합하면 사업을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HP 역시 직원 7,000명 이상을 줄이는 구조조정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 과연 합병이 두 업체 모두를 살릴 수 있을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인수합병 프린터 제록스 2019.11.07

HP, 글로벌 구조조정으로 최대 9,000명 감축

HP가 전세계 직원 수를 최대 9,000명 줄일 수 있는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다.   회계연도 2020년 전망에서 HP는 이 구조조정이 "운영 모델을 단순화하고 보다 디지털화된 회사가 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감원은 2022 회계연도에 완료되며, ‘직원 퇴사’와 ‘자발적인 조기 퇴사’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구조조정에는 미화 10억 달러의 비용이 들어갈 것이다. 우선 2019년 회계연도 4분기 약 1억 달러, 2020년 5억 달러, 나머지는 2021년과 2022년에 나뉘어 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HP는 이러한 조치로 2022 회계연도 말까지 연간 총 운영 비용이 약 10억 달러 절감될 것으로 추산했다. HP의 차기 회장 겸 CEO인 엔리크 로레스는 “우리가 새로운 장을 열면서 대담하고 결정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로레스는 “주주 가치를 창출할 상당한 기회를 엿보고 있다. 우리는 리더십을 고도화하고, 산업을 붕괴시키며, 업무 방식을 공격적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이를 달성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혁신을 주도하고 목적에 따라 실행하는 고객 중심의 디지털 지원 회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HP의 이미징, 프린팅, 및 솔루션 사업 담당 사장인 로레스는 11월 1일부터 와이슬러의 후임으로 임명됐다. 그 무렵 HP는 1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글로벌 운영 모델을 발표했다. HP는 3개 지역을 중심으로 구축된 현재 구조에서 단일 조직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렇게 하는 방법은 관리층을 줄이고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새로운 상업 조직은 크리스토프 쉘이 맡게 된다. 쉘은 10개의 지역 시장의 보고를 받게 될 예정이다.  또한 HP의 시장 진출 노력에 필요한 디지털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글로벌 CoE(Centers of Excellence)도 있다. ciokr@idg.co.kr  

CEO 프린터 hp 2019.10.07

브라더, 초경량 컴팩트 모바일 프린터 ‘PJ-763MFi’ 출시

브라더인터내셔널코리아(www.brother-korea.com, 이하 브라더)는 자사의 모바일 프린터 ‘포켓제트(PocketJet) 7’ 시리즈 중 모바일 프린터 ‘PJ-763MFi’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PJ-763MFi는 의료, 운송, 공공 안전, 해충방제, 전문적인 현장 서비스 조직을 포함한 모든 산업 분야의 모바일 근로자들이 잉크나 토너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프린터를 들고 다니며 문서를 출력할 수 있다. 인쇄 모드는 3가지로 ▲‘키 쇼트 워드 서머리(Key Short Word Summary)’ 모드는 25자까지, ▲‘미드 워드 서머리(Mid Word Summary)’ 모드는 50자까지, ▲‘키 롱 워드 서머리(Key Long Word Summary)’ 모드는 100자까지 블루투스를 통해 모바일 기기에서 직접 인쇄해 현장에서 적시의 서비스와 지속적인 워크플로우를 구현할 수 있다. 무게는 480g에 불과하고, 너비 25.5cm, 깊이 5.5cm, 높이 3cm의 컴팩트한 사이즈로 부담없이 서류가방이나 백팩, 작업 키트에 휴대할 수 있다. PJ-763MFi는 300dpi 고해상도로 1분에 8장까지 인쇄할 수 있으며, 리튬 이온 충전식 배터리를 탑재해 무게는 줄이고 배터리 수명은 대폭 연장시켰다. 이 제품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개발이나 운영체제 드라이버 없이도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리눅스 및 윈도우 모바일 운영 체제 등 모든 주요 운영체제 기반의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호환된다. 또한, 애플 ‘에어프린트(AirPrint)’ 무선 기술을 지원해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 터치에서 원활한 인쇄가 가능해 보다 광범위한 산업군 및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글로벌 고객들을 지원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프린터 브라더 2019.09.03

캐논, A3 컬러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 시리즈 2종 출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 A3 컬러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 시리즈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LBP 시리즈 2종은 LBP852Cx와 LBP853Cx 모델로, 고속 출력과 고해상도 성능은 물론, 분리형 토너와 드럼 타입을 적용해 프린터 유지 비용을 대폭 낮춰 경제성까지 확보했다. 거기에 높은 내구매수의 초기 토너와 드럼을 내장해 더욱더 효과적으로 유지 비용을 개선했다. 고속 출력의 경우 캐논의 독자적인 ‘온디맨드(On Demand) 정착방식’을 채용해 대기 시간 없이 LBP852Cx의 경우 분당 36매, LBP853Cx 경우 분당 46매의 빠른 스피드의 고속 출력을 보여준다. 신규 카트리지와 드럼을 장착해 고속 출력임에도 섬세한 그래픽이나 작은 문자까지 선명하게 보이는 9,600dpi 상당의 고해상도가 특징이다. 또한 다양한 용지 재질과 무게 등 폭넓은 출력 옵션을 제공하며, 옵션 카세트를 장착해 최대 2,850매까지 급지 용량에 대응할 수 있어 고속 및 대용량 출력 환경에 적합하다.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 김천주 대표는 “새롭게 선보인 A3 컬러 고속레이저 프린터 LBP 시리즈는 캐논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오피스 파트너 제품”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캐논 프린터 2019.07.12

한국후지제록스, 중소기업 맞춤형 A3/A4 흑백 프린터 5종 출시

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가 A3 흑백 프린터 ‘도큐프린트 4405d, 3505d, 3205d(DocuPrint 4405d, 3505d, 3205d)’ 3종과 A4 흑백 프린터 ‘도큐프린트 M375z, P375dw(DocuPrint M375z, P375dw)’ 2종을 동시 출시했다고 밝혔다. 도큐프린트 4405d, 3505d, 3205d, M375z, P375dw는 ▲컴팩트한 사이즈 ▲출력 속도 및 내구성 향상 ▲고급 이미지 품질 ▲사용자 중심의 출력 환경 제공이 장점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신제품은 기존 자사의 동급 제품보다 규격을 축소한 컴팩트한 크기로, 중소기업은 물론 제한적인 서비스 카운터, 일반 매장, 관공서, 일반 사무실에서 활용하기 적합하다. 또한 출력 시 발생하는 소음도 줄였다. 후지제록스는 신제품이 기존 자사의 동급 모델보다 내구성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도큐프린트 4405d, 3505d, 3205d의 분당 출력속도는 각각 45ppm, 38ppm, 32ppm, 도큐프린트 M375z, P375dw는 40ppm으로 기존 제품보다 최대 약 20% 향상됐다. 특히, 도큐프린트 4405d, 3505d는 최대 180만 페이지의 출력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다량의 인쇄물 출력도 가능하다. 제품은 모두 자동 양면 인쇄를 기본으로 지원하며, 도큐프린트 M375z는 ADF(자동원고 이송장치)가 탑재돼 원패스 양면 스캔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작은 입자 크기의 토너인 ‘슈퍼 EA-에코 토너(Super EA-Eco Toner)’를 탑재했다. 작은 글자, 예리한 가는 선, 매끄러운 그래디언트 등을 고품질로 재현할 뿐만 아니라 입자가 작기 때문에 기존 토너에서 발생하는 흩뿌림 현상도 줄었다.  후지제록스의 무료 인쇄 애플리케이션인 ‘후지제록스 프린트 유틸리티(FX Print Utility)’를 포함해 ▲모프리아(Mopria) ▲애플 에어프린트(Apple Airprint) ▲구글 클라우드 프린트(Google Clo...

프린터 한국후지제록스 2019.06.25

리소코리아, 보안 기능 강화된 디지털 공판인쇄기 ‘SF9250Aj’ 출시

리소코리아(www.risokorea.co.kr)는 보안 기능이 강화된 디지털 공판인쇄기 ‘SF9250Aj’를 선보였다.  리소코리아의 디지털 공판인쇄기는 원본을 마스터에 제판한 후 인쇄하는 방식으로, 인쇄 매수가 증가할수록 문서 1매당 인쇄 비용이 낮아진다. SF9250Aj는 600dpi x 600dpi의 고해상도에 B4 인쇄가 가능하며, 장당 출력 속도는 150매로, 약 7분만에 1,000매를 인쇄할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인 ‘속도 우선 모드’를 사용하면 높은 이미지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마스터 제작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 제품은 7인치 컬러 LCD터치 패널이 장착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카드, 봉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00매 급지 및 배지로 대량 출력을 원활히 지원한다. 특히,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보안 기능이라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SF9250Aj는 암호화된 USB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시험지 인쇄 시, 시험지 원안을 갖고 다니는 것은 분실 및 유출 가능성이 매우 크다. SF9250Aj는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 시험지 파일을 USB에 암호화된 파일로 만들어준다. 이렇게 저장된 시험지 파일은 다른 PC 및 프린터에서는 내용을 전혀 확인할 수 없고, SF9250Aj에서만 출력할 수 있다. 이에 USB를 분실해도 시험지 등 주요 기밀 문서의 유출을 방지할 수 있다. SF9250Aj는 다수의 사용자 비밀번호 설정 및 사용량을 체크할 수 있다. SF9250Aj는 최대 99명까지 PIN코드 또는 등록된 USB로 본인 인증을 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이 기능을 통해 지정된 사람만 인쇄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사용자의 제판 및 인쇄 매수 내역을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다.  SF9250Aj는 시험지 인쇄 후 드럼에 남은 원지를 자동 폐기한다. 시험지 인쇄 후 원지를 폐기하지 않으면 타인이 원지를 이용...

프린터 리소코리아 2018.12.05

엡손, CAD·포스터 전용 프린터 ‘슈어컬러 T시리즈’ 5종 출시

한국엡손(이하 엡손)이 CAD 도면, POP, 포스터 등 다양한 인쇄물을 출력할 수 있는 대형 전사 프린터 슈어컬러 SC-T 시리즈 5종(T5440, T3440, T5140, T3140, T3140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슈어컬러 SC-T시리즈는 스탠다드 시리즈(T-5440, T-3440)와 엔트리 시리즈(T-5140, T3140, T3140N)로 구성돼, 기존 제품 대비해 출력의 정확성과 출력물의 내구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전문 고객에게는 스탠다드 시리즈(T-5440, T-3440), 소량의 사내인쇄의 경우는 엔트리 시리즈(T-5140, T3140, T3140N)로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새로운 대형 프린트헤드 프리시즌코어(PrecisionCore TFP)는 잉크 방울을 정확한 위치에 정확한 도트 모양을 제공해 뭉개짐 없이 깔끔하고 뚜렷한 인쇄가 가능하고, CAD 도면(A1기준) 1장당 약 25초의 인쇄 속도를 보인다. 특히, 노즐 자가진단 시스템 탑재로 프린터가 자동으로 노즐의 상태를 점검하고 프린트 헤드를 청소해 안료 잉크 사용에 따른 노즐 막힘 현상을 억제했다. 이를 바탕으로 물이나 빛에 약한 염료 잉크 대신 내수성, 내광성 면에서 월등히 뛰어난 엡손의 ‘울트라크롬(UltraChrome) XD2’ 안료 잉크를 C(파랑), M(빨강), Y(노랑), K(검정)의 4색 모두에 채용해 내구성과 선화 품질을 동시에 확보했다. 사용자 편의성도 대폭 개선돼, 대형 터치스크린으로 표현되는 직관적 유저 인터페이스로 잉크 잔량, 프린터 상태 파악이 쉽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인쇄 파일을 미리 볼 수 있는 드라이버 프리뷰 기능, 작업자에게 메일로 잉크 잔량, 롤지 잔량 등을 알려주는 메일 통지 기능 등으로 미스 프린팅이 되거나 작업이 중간에 중단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PC없이 다양한 모바일 환경에서도 출력할 수 있는 출력 기능을 도입했다. iOS단말기(iPad,...

엡손 프린터 2018.10.15

올인원 프린터에 침투해 데이터를 훔치는 "팩스플로잇" 등장…데프콘 26

올인원 프린터에는 팩스 기능이 있는데, 공격자가 악의적으로 제작된 이미지 데이터를 팩스로 보내어 프린터를 제어하고, 네트워크 침투, 파일 추출 등을 악용할 수 있다. 이는 체크포인트 연구원 야니브 발마스와 에얄 이트킨이 데프콘 26(Def Con 26)에서 참석자들에게 경고한 내용이다. Credit: Pixabay '아직도 팩스를 사용하는 이가 있는가' 싶지만 이 연구원들은 "3억 개의 팩스 번호가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 팩스 번호는 공격자가 올인원 프린터를 완전히 제어하고 이 프린터에 연결된 나머지 네트워크에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HP 오피스젯 프로 6830(HP Officejet Pro 6830) 올인원 프린터를 팩스 전송할 수 있었다. HP는 최근 펌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했으며, 최대한 빨리 패치하도록 사용자에게 권고했다. 이 연구원은 "이 연구는 팩스 통신 프로토콜 전반에 관한 것으로, 다른 팩스 공급업체에서도 유사한 취약점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인기있는 온라인 팩스 서비스인 팩스투이메일(fax2email)도 동일한 프로토콜을 사용하기 때문에 취약할 수 있다. 발마스는 "아무도 팩스 기계를 소유하지 않는다. 대신 올인원 프린터를 소유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취약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다"며, "단지 악성 팩스를 보내 프린터를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다. 이 공격에는 전제 조건이 없다. 공격을 위해 단지 할 일이라곤 악의적인 팩스를 프린터로 보내는 것이고 그러면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팩스를 통한 공격 방법 팩스 번호를 통해 공격자는 악성코드가 있는 이미지 파일을 표적에게 보낼 수 있다. 올인원 프린터의 팩스 기기 부분은 이미지 파일을 디코딩해 메모리로 업로드한다. 그런 다음 공격자는 악의적인 페이로드를 프린터에 액세스할 수 있는 네트워크로 확...

프린터 팩스 익스플로잇 2018.08.14

리소코리아, 초고속 A3 프린터 컴컬러 ‘FW1230’ 및 ‘FW2230’ 출시

리소코리아(www.risokorea.co.kr)가 초고속 A3 프린터인 ‘컴컬러(ComColor) FW 시리즈’의 신모델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컴컬러 FW 시리즈는 기존 컴컬러의 특징인 고속 출력과 저렴한 출력 비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제품 크기를 줄인 것이 특징으로, 2016년에 선보인 풀컬러 제품(ComColor FW5230/FW5231/FW5000)에 흑백만 지원하는 ‘컴컬러 블랙FW1230(이하 FW1230)’과 2컬러를 지원하는 ‘컴컬러 FW2230(이하 FW2230)’이 새롭게 추가된 것이다. FW1230과 FW2230은 분당 출력 속도가 120매이며,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이 5초인 초고속 A3 프린터이다. A4 사이즈 1000매 출력 시, 일반 사무용 프린터가 25분이 소요되는데 반해, 이 제품들은 단 8분이면 가능해 출력 시간을 1/3로 단축시켜 생산성을 크게 높여준다. FW1230은 기존 컴컬러 FW 시리즈 제품보다 선명한 이미지 화질을 제공하며, 최대 2,500매의 용지를 적재할 수 있어 대량 흑백 출력 작업에 용이하다. 또한, 정밀한 급지 제어로 단면 및 양면 문서 모두를 같은 속도로 인쇄해 생산성을 높여주고, 한 번에 최대 200매의 용지를 빠르게 스캔, 복사할 수 있다. 특수 개발된 내수성 유성 잉크는 변색을 방지하고 용지 말림을 최소화하며, 프린트 헤드에서 분사되는 잉크양에 따라 용지 공급 속도를 지능적으로 제어해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FW2230은 단조로운 흑백 인쇄에 스팟 컬러인 레드를 추가해 인쇄물의 가독성을 높일 수 있으며, 다기능 피니셔 등의 옵션을 부착해 다양한 형태의 문서를 제작할 수 있다. 이들 제품은 에너지 절감 기능도 높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원하는 시간에 자동으로 전원을 온, 오프 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시작, 종료 시간과 요일을 최대 10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 ...

프린터 리소코리아 2017.03.02

한국엡손, 전문가용 A2 잉크젯 프린터 출시

한국엡손(www.epson.co.kr)이 전문가용 A2 잉크젯 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P5000(이하 SC-P50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SC-P5000은 실제 해상도와 큰 차이가 없는 정확한 색상 재현력으로 최상의 인쇄품질을 구현한다. 총 10개의 색상으로 구성된 ‘엡손 울트라크롬 HDX(Epson UltraChrome HDX)’ 잉크 탑재로 폭넓은 색상 범위를 보증하며, 엡손이 개발한 ‘LUT 테크놀로지(Look up Table Technology)’가 최적의 색 조합으로 원본 이미지에 가장 근접한 색의 표현을 보장한다. 특히, ‘엡손 울트라 크롬 HDX’ 잉크는 높은 ‘디맥스(D-MAX)’ 수치로 정교한 톤 그라데이션을 제공하기에, 재현이 어려운 피부 톤에서도 전문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물을 선보인다. 자외선, 가시광선 등에 노출되었을 때 변색·퇴색에 견딜 수 있는 내광성도 뛰어나 약 60년간 출력물의 색이 바래지지 않도록 보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출력부터 보존까지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충실하게 반영할 수 있으며, 엡손만의 프린터 헤드를 통해 인쇄 워크플로우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엡손은 밝혔다. 잉크 카트리지의 용량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2.7인치 컬러 LCD 컨트롤 판넬 탑재로 쉽고 빠른 프린터 조작이 가능하며, 총 4가지 방식으로 급지할 수 있어 업무의 능률과 생산성 또한 향상시킬 수 있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슈어컬러 P5000’은 정확한 색상 재현력 및 보존력과 더불어 인쇄 작업의 능률까지 높일 수 있어 디자인 업종에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사진 및 그래픽 전문가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고성능 제품 라인업으로, 완벽한 작업 환경을 ...

프린터 한국엡손 2017.02.22

"필름부터 프린터까지" CES 2017에서 찾은 창조적 비주얼 장비 10선

CES는 전자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천국'이다. 화려한 첨단 자동차 기술, 가상 현실, 스마트 홈 자동화 기술, 웨어러블 기기가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경향이 있지만, 부모와 교사, 학생, 사진가, 예술 애호가들의 문제점을 해결해주고 창의성을 높여주는 보석 같은 비주얼 기기도 많다. 이번 2017년 CES에서 공개된 '쿨'한 사진 관련 기술 제품 일부를 소개한다. 모두 올해 출시가 예정된 제품들이다. editor@itworld.co.kr 

카메라 캐논 프린터 2017.01.11

“미워도 다시 한 번” 윈도우 10을 덜 밉게 만드는 19가지 방법 10 : 프린터 되찾기

윈도우 10에서 가장 짜증 나는 부분을 살펴보고 이를 개선하는 방법에 대한 짤막한 요령을 제공하고자 한다. 약속할 것이 있다. 필자는 가상 데스크톱, 엣지, 윈도우 스토어, 기타 내장 앱은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부분 사람은 여러 개의 데스크톱을 절대 사용하지 않으며 엣지를 거의 무시하고 스토어에는 짜증을 내며, 이미 오래 전에 내장 앱의 대안 프로그램을 찾았을 것이다. 좋다. 잘 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만 바꿔 보자. 윈도우 10이 지속적으로 기본 프린터를 변경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분명 미쳐버릴 것 같을 것이다. 해결책은 간단하다. 1단계. 시작 > 설정 > 장치 > 프린터 및 스캐너를 선택한다. 2단계. 오른쪽에서 아래로 스크롤하고 “윈도우에서 내 기본 프린터를 관리할 수 있도록 허용” 아래에서 슬라이더를 끈다. 솔직히 말해 왜 기본값으로 켜져 있는지 알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프린터 트릭 2016.12.12

리소코리아, 풀컬러 잉크젯 프린터 ‘컴컬러 FW5230’ 출시

리소코리아(www.risokorea.co.kr)는 풀컬러 잉크젯 프린터 ‘컴컬러(ComColor)’의 새로운 비즈니스 잉크젯 라인인 ‘FW시리즈’를 선보였다. 컴컬러 FW시리즈(FW5230/FW5231/FW5000)는 문서 출력량이 많은 사무실 및 관공서를 타깃으로 하는 비즈니스 프린터 제품으로, 기존 컴컬러의 특징인 초고속, 저렴한 출력 비용은 그대로 유지하되, 좁은 사무실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제품 크기가 슬림해진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대표 모델인 컴컬러 ‘FW5230’은 분당 출력 속도가 120매이며, 첫 장 출력에 걸리는 시간이 단 5초이다. A4 사이즈 1000매를 출력 시, 일반 사무용 프린터는 25분이 소요되는 반면, FW5230은 단 8분이면 가능하다. 또한, 배지 트레이를 본체 안쪽으로 탑재하고 용지 경로를 심플하게 설계함으로써 기존 컴컬러 프로페셔널 제품에 비해 33% 슬림해졌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에 사무실의 좁은 공간에서도 제약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1,000매 적재가 가능한 표준 트레이와 500매 적재가 가능한 급지 트레이 2개가 탑재돼 있어 슬림한 본체에도 최대 2,000매의 용지를 적재할 수 있다. FW5230의 새로운 터치 패널은 컬러 아이콘으로 구성돼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고, 틸트 방식으로 9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다양한 환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프린트 애플리케이션(RISO Print-S)을 통해 스마트기기에서도 바로 출력할 수 있다. 또한, FW5230은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용지로 출력이 가능하다. 46~210gsm의 다양한 두께의 용지 대응이 가능하고 열이 발생하지 않아 용지 말림 현상이 없으며, NCR지, 상장, 카드 등 업무에 맞게 다양한 용지를 사용해 출력할 수 있다. 원하는 시간에 자동으로 전원을 온, 오프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시작, 종료 시간과 ...

프린터 리소코리아 2016.12.09

HP, 모바일 업무효율 높이는 레이저젯 프린터 신제품 출시

HP는 가정 및 소기업용 흑백 레이저젯 프로(Laser Jet Pro) 프린터 신제품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HP 레이저젯 프린터와 복합기 라인은 합리적 가격에 최대 20% 빨라진 프린팅 속도와 모바일 출력 기능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강화된 생산성이 특징이다. 이번 HP의 새로운 레이저젯 프린터는 ▲HP 레이저젯 프로 M12(HP LaserJet Pro M12a와 M12w) ▲HP 레이저젯 프로 복합기MFP M26(HP LaserJet Pro MFP M26a와 M26nw) ▲HP 레이저젯 프로 M102w(HP LaserJet Pro M102wa와 M102w) ▲HP 레이저젯 프로 MFP M130(HP LaserJet Pro MFP M130a, M130nw, M130fn과 M130fw) ▲HP 레이저젯 프로 M203(HP LaserJet Pro M203dn과 M203dw) ▲HP 레이저젯 프로 MFP M227(HP LaserJet Pro MFP M227sdn과 fdw) 총 6종 14개 제품이다. HP의 레이저 프린터군은 높은 생산성을 제공하며 디자인 또한 깔끔하고 세련된 흰색으로 마감해 근무 환경에 잘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복합기에는 스캔 시 종이를 넣고 빼기 간편한 스캔 글래스(infinity scan-glass)를 탑재하여 보다 컴팩트해졌다고 덧붙였다. HP의 이번 신제품 중 HP 레이저젯 프로 M12 시리즈는 HP 가 출시한 제품 가운데 가장 작은 레이저 프린터 제품으로, 복합기 M26, M100, M200 시리즈와 함께 생산성이 핵심인 모바일 업무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모두 컴팩트한 크기이다. HP e-프린트(HP ePrint) 기술을 통해 이동중에도 사용자의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을 이용해 출력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 기능으로 기업 네트워크에 접속하지 않고도 모바일 기기를 통해 바로 출력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군은 ...

HP 프린터 2016.11.17

HP, 프린터 펌웨어 업데이트로 호환 잉크 사용 차단…잉크 업체도 우회 대응

프린터 업체와 호환 잉크 카트리지 제조업체 및 잉크 충전 업체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오래도록 유지해 왔다. 최근 HP는 이런 긴장 관계에 새로운 문제를 추가했다. 자사 프린터의 펌웨어를 수정해 HP 프린터에서 호환 잉크 카트리지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다. 인식 안 되는 카트리지를 다시 끼워보는 정도로 바로 잡을 수 있는 이상한 사고가 아니다. 말 그대로 현실이다. HP는 BBC에 보낸 발표문을 통해 “이번 업데이트의 목적은 HP의 혁신과 지적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문제는 지난 9월 13일부터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이 날짜가 되면 프린터의 펌웨어가 HP 공식 인증 칩이 없는 카트리지를 거부하도록 설정된 것으로 보인다. 이 문제를 가장 먼저 발견한 곳은 네덜란드의 123inkt이다. 온라인 잉크 판매업체의 고객들이 123inkt의 카트리지가 HP 프린터에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불만을 제기한 것이다. 하지만 이 문제가 그리 오래 가지 않을 수도 있다. 123inkt는 조만간 HP의 펌웨어 제약을 우회할 수 있는 새로운 카트리지 칩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프린터 제조업체는 오래 전부터 프린터를 이른바 ‘면도기와 면도날’ 모델을 기반으로 판매해 왔다. 즉 프린터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이후에 정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잉크 카트리지를 비싸게 팔아 수익을 챙긴다는 것이다. 프린터 잉크는 사람 피보다 더 비싸다는 악명을 얻고 있으며, 프린터 제조업체의 정품 잉크가 아닌 호환 잉크를 사용하면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또 카트리지가 비기 한참 전부터 잉크 교체 팝업이 뜨는 것도 이 때문이다. 어떤 제품은 컬러 잉크를 충전하지 않으면 흑백 문서도 인쇄하지 못하도록 하기도 한다. 잉크 카트리지 가격이 높다 보니 무료 잉크가 들어 있는 저가 프린터를 새로 사는 것이 더 싼 경우도 있다. 물론 너무 비싼 잉크 카트리지에 대한 불만은 심정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매번 새 프린터를 사는 것은 현...

HP 프린터 잉크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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