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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빅데이터 혼란이 BI 시장 성장 늦춘다

빅데이터 혼란으로 인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와 분석 소프트웨어 지출 성장률이 앞으로 2년간 한 자리 수에 머물게 할 것이라고 가트너가 전망했다. 하지만 CIO들은 BI에 대해 계속 집중할 것이고, 가트너는 빅데이터의 확산이 2017년까지 계속 진행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가트너는 사실-기반 의사 결정의 효과는 마케팅, 판매, 공급망 관리, 제조, 엔지니어링, 위험 관리, 금융, HR 등에 걸쳐 광범위한 분야의 비즈니스 관리자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가트너 부사장 이안 버트램은 BI 분야에 있어서 데이터 발견(data discovery) 기술의 지배, 실시간 스트리밍 이벤트 데이터의 폭넓은 활용, BI의 점진적인 발전, 빅데이터가 최종적으로 발달했을 때의 분석 지출 등을 포함한 큰 변화가 목전에 다가왔다고 말했다. 버트램은 "데이터 취득, 저장, 관리 비용이 계속해서 떨어짐에 따라, 기업들은 BI와 분석을 훨씬 더 넓은 범위에 적용해나가는 것을 실용적이라 여기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BI와 분석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빅데이터를 둘러싼 혼란이 BI와 분석 소프트웨어 지출을 망설이게 만든다. 빅데이터 기술과 사례와의 간격 '제로'로 만들어라 2016년까지 서비스 제공업체들은 가용할 수 있는 빅데이터 기술과 비즈니스 사례 사이의 간격을 줄여야만 시장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빅데이터가 발달하고 좀더 제품화된 빅데이터 기술이 사용 가능해지면, 빅데이터 분석을 적용할 영역이 대폭 넓어져 주류 시스템이 되고, 궁극적으로는 엄청난 파장을 일으킬 것이다. 최근 가트너 보고서에서는 조직들의 오직 30%만이 빅데이터에 투자해왔는데, 이 가운데 오직 1/4(전체의 8%)만이 생산 단계에 다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빅데이터 미래에 상당한 의문을 남긴다. 분석은 증가하는 데이터 볼륨, 속도, 다양성이 전통적인 기반이 잡힌 BI 영역과 구매 센터 영역 바깥에서 기회를 창출하는 ...

BI 분석 빅데이터 2013.12.18

트위터의 끝없는 사용자 데이터가 매출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

트위터 주가가 지난주 금요일 59달러로 마감해 지난달 상장되었을 때보다 두 배 이상 뛰었는데, 블룸버그(Bloomberg)에 의하면 회사 가치는 2014년 트위터의 예상 매출의 25배에 달한다. 애널리스트들과 투자자들은 트위터의 전망에 아주 긍정적이다. 이들은 “순풍”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상승”을 전망한다. 투자자들은 트위터가 광고계에 크게 어필할 것으로 생각해 흥분하고 있다. 사람들은 트위터가 광고주들과 과감하게 개별 트윗으로부터 추출될 수 있는 세부 정보에 기반한 사용자 데이터를 공유해나가 타깃 광고에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업 제안도 서류상으로는 훌륭하지만, 사용자 데이터에 대한 트위터측의 엄격한 제어, 광고 플랫폼으로써의 서투름, 범위의 제한성이 트위터의 매출 잠재력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광고주들의 열기 시장의 낙관론은 트위터가 12월 5일 발표한 테일러드 오디언스(Tailored Audiences)에 기인하는데, 광고주가 사용자의 모바일 트위터 피드의 개인적 제품 선호사항에 근거해 광고를 배치할 수 있다. 간단히 이야기해서, 광고주들이 사용자의 웹 브라우징 습관을 보고 트위터와 협력해 그들 자체의 브라우저-기반 데이터와 트위터가 이미 사용자로부터 수집한 데이터와 맞춰보는 것이다. 그래서 예를 들어, 한 사용자가 지난주 운동화를 웹 검색했다면, 안드로이드의 트위터 스트림 상에 나이키 광고가 떠오를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트위터의 수익성을 위한 긍정적인 움직임처럼 들린다, 그렇지 않나? 사실 구글과 페이스북처럼 트위터는 수익성을 위해 광고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트위터의 주가가 상승한 만큼, 투자자 커뮤니티들은 광고에 우호적인 트위터 측의 태도에 찬사를 보내오고 있다. 지난주 서스쿼하나 금융 그룹(Susquehanna Financial Group)의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노웍은 블룸버그에 “우리는 트위터가 타깃...

광고 트위터 데이터 2013.12.18

고객 경험 관리의 선봉에 선 마케팅 - IBM State of Marketing 2013 설문 조사 분석

미국의 경우 고객 경험의 부실로 인해 발생하는 손실이 매년 약 830억 달러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는 미국의 전자상거래 소매 부문 총 수익을 넘어서는 규모입니다. 즉, 많은 기업들이 정보와 기술, 고객 참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손실을 발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상당수의 선진 기업들은 마케팅 기술과 정보 자원을 기반으로 고객 경험의 전반을“주도적으로”관리하면서 우수한 비즈니스 성과 및 재무 실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IBM State of Marketing 2013에서는 설문 조사를 통해 이 선두 기업들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옴니채널 시대에 어떠한 차별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조명해 보았습니다. 주요 내용 고객 경험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그 필요성 상황, 체계적 조치, 폭넓은 관점: 차별화 요소 탐구 고객의 상황 이해 및 그에 따른 채널 통합 체계적인 방식으로 통찰의 결과를 실행 더 폭넓은 관점에서 고객 경험 조명 선두 마케터들로부터 배운다 IDG Global Marketing Research 설문에 정성껏 응답해 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하여 아래의 경품을 전달해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3.12.12 - 2014.01.07 경품: 메가박스 예매권(2인) - 20명 스타벅스 까페라떼 모바일 쿠폰 - 40명 국내 결과 보고서 - 참가자 전원

채널 분석 경험 2013.12.12

‘디지털 마케팅의 기본’ 구글 웹로그 분석 가이드 – ITWorld How To

디지털 마케팅의 시작과 끝은 데이터 분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온라인 고객 활동 분석은 마케팅 전략 설정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무료로 방대한 양의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는 구글 웹로그 분석(Google Analytics)는 편리하지만 때로는 너무 복잡해 정말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하기가 어렵기도 하다. 구글 웹로그 분석의 기초부터 데이터 분석 툴인 R을 활용한 데이터 추출법까지 살펴본다. 주요내용 ‘웹사이트 분석의 시작’ 구글 웹로그 분석 따라잡기 구글 웹로그 분석를 150% 활용하는 5가지 팁 “R을 활용한” 구글 웹로그 분석 맞춤 데이터 추출법   IDG Global Marketing Research 설문에 정성껏 응답해 주신 분들께 추첨을 통하여 아래의 경품을 전달해 드립니다. 이벤트 기간: 2013.12.12 - 2014.01.07 경품: 메가박스 예매권(2인) - 20명 스타벅스 까페라떼 모바일 쿠폰 - 40명 국내 결과 보고서 - 참가자 전원

웹사이트 분석 구글 애널리틱스 2013.12.12

애플, 소셜 미디어 분석업체 톱시 인수

애플이 트위터의 데이터를 분석하는 업체인 톱시(Topsy)를 인수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인수가는 2억 달러이다. 톱시는 소셜 웹의 데이터를 수집해서 소비자 부류를 나누는데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툴을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서 마케터들은 광고 캠페인 성공 여부, 브랜드 인지도, 시간에 따른 의견 변화 등을 측정할 수 있고, 몇 년치의 온라인 데이터에서 검색이나 해시태그를 분석할 수도 있다. 톱시는 트위터의 ‘파이어호스(firehose)’라는 전체 게시물에 접근할 수 있는 몇 업체 중 하나이다. 데이터시프트(DataSift), 지닙(Gnip) 등이 이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이를 고객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톱시는 올해 초 2006년부터 현재까지 모든 공개 트윗을 수집할 수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 데이터를 통해서 애플은 제품 개발에 온라인 소셜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애플와 톱시 모두 공식적인 발표는 하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트위터 분석 소셜 미디어 2013.12.03

분석없는 빅 데이터, '황당하고 위험할 수도'

전문가들은 사람이 개입하지 않고 컴퓨터에 모든 것을 맡겨버리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많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수 없이 강조했듯, 아무런 노력도 없이 저절로 좋은 분석을 창출하는 빅 데이터는 그 어디에도 없다. 수집된 데이터가 불완전하거나 맥락에서 벗어난 것이라면, 또는 손상된 것이라면, 그 결과는 기업의 경쟁력 약화로, 그리고 개인 생활의 피해로도 이어질 수 있다. 맥락에서 벗어난 데이터가 어떻게 왜곡된 결과를 창출하는지 궁금하다면 하버드 대학의 교수이자 정량적 사회 과학 기구(Institute for Quantitative Social Science)의 디렉터인 게리 킹의 사례를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킹과 그의 팀원들은 트위터 피드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 포스트들에 포함된 ‘직업', ‘실직', ‘구인' 등의 키워드를 분석함으로써 미국 내 실업률을 예측하는 빅 데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킹의 팀은 정서 분석(sentiment analysis)이라는 분석 기술을 위의 키워드들이 포함된 트윗 등 소셜 미디어 포스트들의 증감이 월간 실업률 증감과 어떤 상관관계를 지니는지 분석하고자 했다. 모니터링 중 팀원들은 특정 기간에 ‘직업(Jobs)’라는 단어를 포함한 트윗이 갑자기 증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실업률에는 별다른 변화가 관측되지 않았다. 이후 원인을 조사해 본 결과, 해당 키워드의 발생 횟수 증가는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사망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킹은 설명했다. 견고하게 설계된 분석 프로그램이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잡스'라는 이름으로 무용지물이 되어버린 것이다. 일면 우스운 이야기지만 오늘날 빅 데이터가 우리의 의사 결정 과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고려한다면 단순히 웃어 넘길 수만은 없는 사례일 ...

분석 빅 데이터 2013.08.30

IDG 블로그 | DaaS(Database as a Service)의 진정한 덕목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계속 성장을 하고 있는 가운데, DaaS는 높은 가치에도 불구하고 간과되는 경우가 많다. 사실 DaaS(Database as a service)는 새로운 기술이 아니다. 그러나 도입률이 아주 낮다. 다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가 기업 환경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DaaS의 기업 도입률은 채 1%가 되지 않는다. 기업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보관해 유지한다는 것은 대다수 기업에는 새로운 개념이다. 그러나 데이터 분석 및 트랜잭션 데이터 처리에 대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IT 예산에 변동이 없으면서, 퍼블릭 클라우드 기반의 활용이 빠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다음과 같은 몇몇 새로운 기술의 개발 또한 DaaS의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분석된다. - 많은 신생 데이터베이스 기술 업체들이 단일 목적 데이터베이스를 공급하고 있다. 이는 한 두 가지 강점을 갖고 있다. 트랜잭션 처리나 분석을 예로 들 수 있다. - 그리고 이들 신생 기업은 대부분 DaaS(Data as a Service)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다. - 대다수 대기업들이 내부 시스템이든 클라우드든 복잡한 데이터베이스 툴을 도입하고 있다. 이를 견인하는 핵심 동인이 단일 목적 데이터베이스로의 이전이다. 예산이 제한된 소규모 전술 IT 프로젝트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한다. 그리고 대부분은 DaaS로 귀결이 된다. 오라클이 데이터베이스를 지배하던 시절은 이미 지나간 것이다. 더 장기적으로 보면, 기업들이 내부 방화벽 밖으로 기업 데이터를 옮기는 것을 주저한다는 현실이 있다.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문제 때문이다. 이 경우, 훨씬 덜 안전하고, 시장화가 더디고, 더 비싼 내부 데이터 시스템을 선택하는 때가 많다. DaaS는 이런 기업들의 필요를 더 빠르게, 그리고 더 저렴하게 충족해준다. 설혹 현재 IT가 선호하는 내부 시스템을 벗어나더라도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가 쉽다. 대대수 기업들이 극복해야 하는 것은 DaaS의 개념이다. 전통적인 IT 부서에서 데이터베...

데이터베이스 트랜잭션 분석 2013.08.09

IDG Video Talk Show - 빅 데이터 로그 분석을 이용한 기업 내 보안 시스템 강화

IT 업계의 핫 트렌드 중 으뜸이라고 할 수 있는 빅 데이터가 최근 다른 각도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빅데이터를 이용해 보안을 강화하는 방안이다. 기존에 빅 데이터 환경의 보안 위협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다면, 이번에는 빅 데이터가 보안 문제의 해결사로 등장하는 것이다. 빅 데이터를 이용한 기업 내 보안 시스템 강화에 대해 문제점 파악부터 사례까지 자세하게 살펴본다. 주요 내용 보안 위협에 따른 운영환경 기업 환경에서의 통합 보안 관리 필요성 빅데이터 관점의 해결 방안 고객 사례를 통한 기업 보안 환경 문제점 진단 통합 로그 시스템 강화를 통한 문제 해결

로그 분석 보안 2013.08.02

"아태 기업 절반, 분석 기능 개선에 투자하고파"...포레스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 및 경영 의사결정권자 절반이 데이터 사용과 분석 기능을 개선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포레스터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 기업들이 향후 12개월 동안 개선 작업을 수행할 것으로 나타났다. 2012년 4분기에 진행된 이 조사에서 임원의 43%는 향후 수 개월간 안에 IT 프로젝트 구현 성과를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42%의 IT 예산 성과를 높이고 36%는 기술 및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할 새로운 인력을 개발하고 싶어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34%는 IT를 비즈니스 성과에 더 잘 맞추고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IT를 재구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이 BI 툴, 기술, 전략에 대한 투자를 늘렸지만, 내부 전문가의 부족으로 도입에 상당한 장벽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 툴의 도입 개선 포레스터는 기업들에게 이러한 툴들의 도입을 늘리기 위해서는 문서로 잘 정리된 BI 프로젝트 경험이 있는 외부 컨설턴트를 신중하게 평가하고 선택하라고 조언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빠른 성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의 속도에 대응하려면 기업들은 BI 전략을 위한 좀더 민첩한 개발 모델을 사용하기 시작해야 한다. 포레스터의 보고서는 프로젝트 성공에 장애요인으로 IT에 대한 제한된 접근을 언급했으며 전 아태 지역에서 데이터 관련 규제가 BI 전략 수립에 복잡성을 더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모든 난관을 극복하려면, 기업은 서비스 업체가 조직의 변화 주도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초기 프로젝트 기간 동안 자신들의 성공으로 IT업체의 노력을 평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기업이 모든 평가 기준에 맞게 측정하기란 어렵겠지만, BI 프로젝트의 성공률을 높이려면 서비스 업체를 선택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포레스터는 당부했다. ciokr@idg.co.kr

분석 2013.07.26

빅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보안에 대한 CIO들의 경험담

CIO의 역할 가운데 하나가 끊임없이 흐름을 따라 가는 것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빅 데이터, 분석, 클라우드 기술이 갑자기 등장하고 데이터 자체가 급증하면서 IT의 혁신에 부담과 복잡성이 가중된 것도 사실이다. 이에 맞물려 기업들은 IT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것을 이뤄내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IT 서비스 지출의 균형은 CIO의 손을 벗어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난 주 MIT 슬론 CIO 심포지엄에 연사로 참여한 CIO 및 CEO들은 IT 자원에 부담을 가중시키지 않으면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데이터 분석 및 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하는 방법에 관해 생각할 꺼리들을 남겼다. 날렵한 데이터, 신속한 데이터 게스(Guess)는 많은 제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특정 의류 또는 액세서리 판매에 대한 특정 의사결정이 매출과 직결되곤 한다. 기존에는 이런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 분석을 위해서는 스프레드시트에 대해 쿼리(Query)를 실행해야 했다. 수백 시간이 소요되면서 쿼리가 실패한 경우도 많았으며, 결과적으로 수석 부사장 겸 CIO 마이클 릴라이쉬는 많은 전화를 받아야만 했다. 릴라이쉬와 그의 팀은 구매자들이 아이패드(iPad)로 스캔 하여 특정 의류에서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는 2-D 바코드를 개발했다. 원래 이 프로젝트는 전략적 계획 또는 장기적인 모빌리티 계획에 포함된 것이 아니었다. 대신에 명백한 필요에 의해서 생겨난 것이었다. 오늘날의 많은 빅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가 그렇다. 반도체 칩 제조사 브로드컴(Broadcom)의 수석 부사장 겸 CIO 윌리엄 밀러 Jr에게 있어서 이는 단순히 요구에 대응하기보다는 수요를 앞서가는 것을 의미했다. 브로드컴에서는 이런 일이 IT 및 엔지니어링 팀이 운영 환경에서 한데 모일 때 이뤄지곤 했다. 이로 인해 재버(Jabber)와 야머(Yammer) 등 엔지니어들이 자체적으로 조직화하고 업무가 끝난 후 해체할 수 있는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 기술이 배치됐다. 밀...

분석 클라우드 보안 빅 데이터 2013.05.31

IDG 블로그 | 10년 후의 클라우드 컴퓨팅

2023년이 됐다. 새로 나온 비행 자동차를 타고 전 직장 동료와 점심을 먹으러 가는 중이다. 두 사람은 “도대체 클라우드 컴퓨팅은 어떻게 된거야?”라는 질문을 서로에게 던진다. 과거의 유행어와 마찬가지로 유행어로서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결국 다른 여러 기술에 융합될 것이고, 그 개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우는 아주 드물어질 것이다. 앞으로 10년 동안 클라우드 컴퓨팅은 여러 방향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고, 우리가 기업 컴퓨팅 환경을 다루는 모든 체계적인 방법에 적용될 것이다.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두 가지 발전 방향을 살펴 보자. 10년 내에 클라우드 서비스는 비즈니스 솔루션을 조합하는 표준이 될 것이다. 기업 내부 클라우드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있는 핵심 서비스들이 강화되어 비즈니스 솔루션을 조합, 해체, 재조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들 서비스는 사용량을 기반으로 할 것이며, 기초적인 스토리지, 컴퓨팅, 보안 등의 서비스뿐만 아니라 시장 예상 서비스 등과 같은 한층 정교화된 업무에도 사용될 것이다. 한편 현재 클라우드에 있는 서비스들은 10년 내에 동일한 표준을 기반으로 구축될 것이며, 호환성이 한층 높아져 사용자가 어떤 업체의 서비스를 선택해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게다가 자체 복구 기능을 갖추고 찾기도 쉬워 마치 사용자가 직접 유지하고 관리하는 프라이빗 서비스처럼 존재하게 될 것이다. 10년 이내에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에는 해당 데이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컨텍스트가 포함될 것이다. 오늘날 사일로 시스템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데이터는 BI를 위해 액세스하기도 힘들고 모으기도 힘들다. 더 많은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옮겨지면서 기업들은 이들 정보를 총체적으로 강화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고, 다양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해 수 테라바이트의 기업 데이터에 대한 즉각적인 쿼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런 움직임은 이미 빅 데이터라는 흐름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물론 일부 기업 데...

호환성 표준 분석 2013.05.30

"진화하는 금융사기, 어떻게 막을 것인가" - IDG Summary

금융사기가 개인화, 지능화, 조직화되며 점점 진화하고 있으며 금융기업들은 사기 거래들을 찾아내고자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사기방지솔루션(Fraud Detection Solution, 이하 FDS)을 도입해 왔다. 금융사기를 100% 막을 수는 없지만, 사고 후 어떻게 대처하고 미래 사고의 개연성을 얼마나 막을 수 있느냐가 금융기업에겐 관건이다. 가장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들은 카드사, 보험사 등이며 점차 정부 기관, 통신사, 제조사 등도 FDS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금융기업의 사기 적발 프로세스는 세관이나 세무의 허위 신고, 정부 지원금의 허위 청구를 찾아내는 것과 흡사하기 때문이다. 주요 내용 개인화•지능화•조직화되는 금융사기 사기탐지의 3요소 분석•시스템•사람 쉽고 빠른 분석 환경, 모델 자동 추천 기능, 개방성 금융 이외 타 산업으로 확산 적용 가능 

분석 FDS 금융사기 2013.05.10

코그노스 인사이트 따라잡기-CIO Korea How To

생각의 속도가 아니라 분석의 속도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왔다. 현업 사용자가 직관이 아닌 데이터를 근거로 한 의사결정을 적기에 내리려면, 무엇보다도 사용하기 쉬운 툴이 필요하다. 코그노스 인사이트(Cognos Insight)는 현업 사용자가 IT부서의 도움 없이 자신의 데스크톱PC에서 엑셀보다 유연하고 빠른데다 쉽게 인사이트를 얻게 해주는 툴이다. 여기 코그노스 인사이트를 사용해 직접 고민 해결에 나선 2명의 현업 담당자들이 있다. 이들이 어떤 질문에서 출발해 어떠한 결론을 내렸는지 한 번 따라가 보자.   주요 내용 사례 1 : 극장 마케팅 담당자 : 통신사와 패밀리 레스토랑 중 어디와 제휴해야 할까? 사례 2 : 자동차 자동차 보험 가입 심사 담당자 : 보험 가입 갱신,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 설문 응답 내 정보 수신에 동의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무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드립니다.

하우투 BI 코그노스 2013.04.03

트위터, 중소기업을 위한 광고 옵션 강화

트위터가 중소기업들이 자사 셀프 서비스 광고 플랫폼을 통해 잠재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대상 선정 및 분석 툴을 강화했다.   이번에 강화된 기능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째 셀프 서비스 광고주는 트위터 상에서 광고 비용을 들일 사람들의 부류를 선정하는 데 좀 더 넓은 옵션을 이용할 수 있다. 두번째는 광고주들이 트위터의 향상된 인터페이스에 액세스해 광고 캠페인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더 상세한 보고서 및 분석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기능은 현재는 미국 내 기업들만 이용할 수 있는데, 올해 하반기에 전세계에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트위터의 셀프 서비스 광고 플랫폼은 지난 해 3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트위터 측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마케터들로부터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트위터의 매출 제품 관리자인 라비 나라심한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두 가지 요구사항이 계속 제기됐다. 마케터들은 좀 더 강력한 대상 선전 툴에 접근하기를 원했으며, 이와 함께 필요한 경우 트위터의 첨단 인터페이스에서 제공하는 부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필요로 했다”고 설명했다.   새로 확장된 대상 선전 옵션을 이용하면, 셀프 서비스 광고주는 특정 사용자 이름의 팔로워와 같이 동일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정할 수 있다. 따라서 골프용품점이라면 @GolfDigestMag나 @GolfChannel 또는 특정 프로 골프 선수를 팔로잉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광고를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동차 경주부터 조류 관찰까지 350개 이상의 관심사 카테고리에서 대상을 선정할 수도 있다. 여기에 더해 기업은 자사의 광고가 특정 디바이스나 플랫폼에만 나타나도록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앱 다운로드 캠페인은 안드로이드 디바이스 사용자에게만 보이도록 할 수 있는 것이다.   한편, 향상...

광고 트위터 셀프서비스 2013.03.19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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