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분석

IT리더에게 듣는다 | "쉽게 바꿀 수 있는 IT인프라 지향" 티켓몬스터 이승배 CTO

한국IDG의 미래 IT환경 준비 현황 조사에는 231명의 국내 기업 IT담당자들이 참여했으며, 이 결과를 토대로 <CIO Korea>는 기업 IT를 총괄하는 CIO들을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CIO Korea>는 ‘미래를 준비하는 IT리더’ 인터뷰 시리즈를 연재하고 있다. <편집자 주> “시장이 너무 빨리 바뀌기 때문에 완벽하게 준비하면 오히려 나중에 가서 쓸 수 없게 돼 비용을 낭비한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구매하려 할 때, 앞으로 이것이 얼마나 바뀔지를 먼저 고려합니다. 쇼핑 비즈니스에서 절대 바꾸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저렴한 가격을 찾는 소비자들입니다. 하지만 개인화 전략은 시장 상황이나 방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티켓몬스터(이하 티몬)에서 IT를 총괄하는 이승배 CTO는 경쟁이 치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산업의 IT인프라 방향에 관해 ‘쉽게 바꿀 수 있는 IT’를 강조했다. 한국IDG의 ‘엔터프라이즈 IT의 미래 준비 현황과 과제‘ 조사에 따르면, 미래의 변화를 인식하고 있지만, 준비는 부족한 수준이라는 답변이 61%로 가장 많았다. 티몬의 경우 완벽한 IT인프라로 준비하겠다기보다는 쉽게 바꿀 수 있는 유연한 환경을 지향한다는 것이다. 시스템 기능, 작고 단순하게… 변경으로 발생할 영향 ↓ 이 CTO는 “전문 용어로 로우 커플링(low coupling)이라고 하는데 이를 최소화하고 단위를 잘게 만드는 어떤 시스템을 새로운 기술로 만들거나 새로운 방법으로 바꿨을 때 그 여파를 적게 만들려면 이 시스템의 기능이 작고 단순해야 한다”며 “그렇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춘다”고 이야기했다. 현재 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아키텍처 레퍼런스 모델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다. 티몬은 MSA에 나온 것을 ...

CIO 딥러닝 고객경험 2016.03.21

고급 분석의 문턱을 낮추다 'Approachable Analytics'- IDG Summary

경험과 직관에 의존했던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뒤로 하고 '데이터 드리븐'(Data-Driven) 기업으로의 변화가 숨가쁘다.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분석을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나날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좀더 빠르고 편리하게, 많은 이들이 다룰 수 있는 분석 툴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세계적인 분석 선두 기업 SAS가 접근성이 높은 분석, 즉 'Approachable Analytics'의 주요 혜택과 비즈니스 사례, 필요 요건 등을 정리했다.

SAS BI 시각화 2016.03.16

'아는 만큼 보인다' 구글 애널리틱스 주요 기능 대해부

구글 애널리틱스(GA)는 웹사이트 방문자의 유입 경로, 웹사이트상에서의 행동, 가장 오래 본 페이지, 웹사이트를 나가게 만드는 콘텐츠 등 방문자의 행동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서비스다.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를 제공해 오히려 버겁게 느끼는 사용자도 있다. 디렉티브 컨설팅(Directive Consulting) CEO 개릿 머구스는 "처음 접할 땐 GA를 활용하며 몇 시간씩을 거기에 투자하지만 그래도 별 소득이 없다고 생각해 다시 이용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다. 워크숍 디지털(Workshop Digital)의 SEO 애널리스트 데릭 글리슨도 비슷한 입장이다. GA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데이터를 찾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데이터의 홍수 속에서 유의미하고, 활용 가능한 데이터를 추출하는 것이다. 그는 "이런 데이터는 전체 트래픽 같은 표면적인 숫자로는 표현되지 않는다. 더 구획화된, 타깃 소비자층을 겨냥할 수 있는 정보다. 예를 들어 자연 검색(organic) 사용자가 어떤 서비스 페이지를 방문하는가와 같은 정보 말이다. 물론 첫 방문자는 어느 페이지에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른다. 바로 이런 이유로 비즈니스에 유의미한 정보를 찾아내는 애널리틱스의 성공은 로그인 전의 정보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지금부터 GA 초보 사용자에 도움이 될 만한 GA의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대시보드 처음 GA를 접하는 사용자라면 대시보드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웹사이트 분석의 주요 내용을 한눈에 보여준다. GA에 조금 익숙해졌다면 이제 나만의 대시보드를 만들어 보자. 대시보드에서 보고서 탭을 클릭한 후 대시보드 > 새 대시보드를 선택한다. 대시보드 만들기 대화 상자에서 ‘빈 캔버스’ 또는 ‘초보자용 대시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아니면 구글의 솔루션 갤러리에서 사용자가 생성한 대시보드를 불러오는 것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구...

트래픽 분석 구글애널리틱스 2016.03.07

IoT 가치 실현: 사물의 연결에 머무르지 않고 통찰력을 얻는 방법

Cisco가 "물리적 디바이스를 지능적으로 연결하여 효율성, 비즈니스 성장, 삶의 질 측면에서 막대한 효과를 거두는 것"이라 정의하는 IoT는 흔히 민간 및 공공 부문에서 가장 빨리 IoE 가치를 실현할 방법으로 인정받습니다. 이 글에서는 1차 및 2차 조사와 경제 분석을 연계하여 IoT 투자 가치 극대화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또한 IoT 및 IoE 세상에서 비즈니스 성과 개선을 가져다 줄 실행 가능한 통찰력을 얻는 데 엣지 컴퓨팅/분석과 데이터 센터/클라우드의 조합이 필수적인 이유도 살펴봅니다. 본 콘텐츠를 다운받아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IoT World 2016 초대권을 드립니다. 주요 내용 상당 부분 IoT의 영향으로 더욱 커지는 빅데이터 IoT의 핵심은 사물이 아니라 데이터 IoT 데이터 통합, 자동화, 분석 IoT 데이터 중심적 통찰력에서 프로세스 향상으로 IoT에서 프로세스 혁신 및 가치를 이끌어 내는 방법 시스코 데이터 센터 바로가기 

시스코 분석 만물인터넷 2016.02.29

“범죄 수사에 활용?” CIA가 주목하고 있는 8가지 기술

CIA는 범죄 수사에 활용할 만한 기술의 개발 가속화를 위해 1999년부터 비영리 벤처캐피털 인큐텔(In-Q-Tel)을 통해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현재 투자 업체는 100곳이 넘는데, CIA는 해당 기술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에 대해서 명확히 밝히진 않았다. 하지만 약간의 상상력을 더하면 가능성을 알아내는 것이 그리 어렵진 않다. 최근 CIA가 관심을 두고 있는 몇 가지 기술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CIA 분석 포렌식 2016.02.02

사물인터넷 활용을 위한 빅데이터 분석 전략 및 방안 - IDG Deep Dive

현재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은 너무 과장됐다. 하지만 IoT 시대가 도래한다는 점은 모든 이들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기업들은 IoT에서 쏟아져 나오는 데이터 속에 파묻힐 수 밖에 없으며, 이를 극복, 활용하지 않고서는 비즈니스 생존을 얘기할 수 없다. 빅데이터 분석이나 IoT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과제일 수 있다. 하지만 현장 경험이 담긴 조언을 바탕으로 차분하고 명확하게 적용해본다면 막연했던 IoT나 빅데이터 효과는 자신의 곁에 쌓일 것이다. 빅데이터 분석 방법을 통해 IoT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그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한국IDG 빅데이터 컨퍼런스 바로가기 (주요연사 : 이베이, 카카오, 메이시스, 우버, 알리바바 등) Tech Trends 사물인터넷과 패러다임 전환은 심하게 과장됐다 사물인터넷과 데이터 주도형 기업, 데이터 폭주에 대처하는 방법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와 함께 일하는 6가지 팁 Case Study '예측부터 실행까지', GE의 IoT 빅데이터 분석 활용법 GE의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발전소', 실시간 시뮬레이션으로 운영 효율 개선 How To 사물인터넷 연결을 위한 MQTT 사용법 빅데이터 툴을 사용한 사물인터넷 분석 솔루션 구축하기

GE 분석 IOT 2016.01.13

글로벌 칼럼 | 2016년 팩트 vs. 소망, 일어날 일과 일어났으면 하는 일

한 해가 마무리되고 새로운 뉴스가 뜸해지는 시기다. 이맘때는 기자들이 '현자'를 가장해 새해를 들여다보려 안간힘을 쓰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면서 '개인의 희망 사항'과 '객관적인 전망'을 뒤섞은 기사도 있지만, 그보다는 아예 이 두 가지를 분리해 기술해 보는 것이 의미있겠다. 우선, 다음은 1년 전에 2015년 기술 산업을 예측했었던 내용과 결과다. 1. 웨어러블은 계속 망한다. 어느 정도 사실로 판명 났다. 애플 워치는 히트 제품이 되지 못했고, 일부 리뷰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마이크로소프트 밴드도 성공작이 아니었다. 2. IoT의 껍질은 딱딱하다. 역시 사실로 드러났다고 본다. 사용자들은 여전히 IoT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시장에서는 이렇다 할 진전이 없다. 3. BYOD는 자신의 둥지로 돌아간다. 예상이 빗나갔다. BYOD가 주류가 됐다. 애플이 IBM과 손잡고 BYOD 시장에 진출했다. 현재 애플의 기업 시장은 250억 달러에 달한다. 4. 주식 시장이 붕괴한다. 바로 지금 현실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이번 달 미국 주식 시장은 끔찍했다.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은 애플이다. 5. AMD가 끝장나고, 퀄컴이 IP를 보호하기 위해 AMD를 인수한다. 이 전망은 틀렸다. 그렇다고 AMD 투자자들이 훌륭한 한 해를 보낸 것은 아니다. 6. IT 업계의 데이터센터 버리기가 계속되고 이후 클라우드 이전 속도가 빨라진다. 더디기는 하지만 계속되고 있는 트렌드다. 7. 윈도우 10이 상당한 인기를 끈다. 이 전망은 맞았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PC 판매량을 회복시킬 것이라는 전망은 틀렸다. 8. 인재 공급 부족이 빅 데이터 성장을 저해한다. 분명한 사실이다. 9. 태블릿 시장이 붕괴한다.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다. 그러나 예상만큼 심하지는 않다. 10. MMO의 하락세가 시작된다. WoW는 서버를 줄였고, 에버퀘스트의 새 소유주는 게임을 망치는 ...

전망 분석 2016 2015.12.30

“데이터 전문 마케터 수요 급증… CMO 이직 활발해질 것” IDC

IDC는 데이터에 능통한 마케터에 대한 수요 급증으로 2018년까지 CMO 이직률이 연간 25%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IDC의 CMO 자문 서비스(Advisory Service)의 부사장 캐슬린 샤웁은 “오늘날에는 훌륭한 기술자가 되지 않으면 좋은 CMO가 될 수 없다. 하지만 많은 데이터에 능통한 CMO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매력적인 신규 업체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데이터 기술과 디지털에 능통한 이 업체의 CMO들이 활발히 채용되고, 많은 CMO 공석이 생길 것이다. 이는 신임 CMO의 등장으로 이어져, IT와 마케팅의 친밀한 관계가 요구될 것”이라고 말했다. IDC의 CMO 자문 서비스는 CMO와 관련된 다음의 전망을 내놨다. •2020년까지, 기업의 50%가 마케팅 및 영업 자동화를 위해 인지 컴퓨팅을 사용할 것이다. •2018년까지, 예측 분석은 마케팅 기술의 표준 도구가 될 것이며, 3분의 1이상의 기업들이 실제로 이를 사용할 것이다. •2017년에는 CMO 중 60%가 마케팅 기술 직원 투자가 부족하다는 점을 발견하고, CMO와 CIO 사이의 갈등이 심해질 것이다. •2020년까지 CMO 중 33%가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MaaS(Marketing as a Service)으로 아웃소싱할 것이다. 게리 머레이는 “마케터들과 다른 임원들은 변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오늘날의 연결된 고객들은 브랜드와 더 진정한 관계를 요구하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생활을 더 성공적으로 만들어주는 브랜드와 그렇지 않은 브랜드의 차이를 바로 이야기할 수 있다. 오늘날의 마케팅은 제품이나 서비스만이 아니라, 전체 고객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IDC의 2016년 CMO 예측 웹캐스트는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데이터 마케팅 분석 2015.12.15

한국은 빅데이터 금광, 실시간 분석으로 데이터 캐내야

<Sponsored by 굿모닝아이텍> 빅데이터가 이슈가 된지 벌써 수년째다. 하지만 구체적인 활용 결과는 이제야 하나 둘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빅데이터를 말하는 기업은 많지만 실제 성과를 얻은 기업을 찾기란 쉽지 않다. 산업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데이터에도 유효기간이 있다. 이제 빅데이터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유효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는 것이다. 유효기간이 안에 분석되지 않은 데이터는 더 이상 효력이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유효기간 안에, 빠르게 데이터를 분석 할 수 있을까. 2015 빅데이터 트렌드를 살펴보고 2016년, 실천해야 할 해답을 알아보자.  

분석 실시간분석 빅데이터 2015.12.10

IDG 블로그 | 2016년에 ‘확실히 뜰’ 클라우드 일자리 3가지

새로 뜨는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 편이다.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전문 지식을 높이고 종국에는 더 좋은 대우를 받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SaaS와 IaaS, PaaS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이제 기업들은 아주 구체적인 클라우드 기술을 갖춘 인력을 찾고 있다. 기업의 수요가 점점 더 전문화될수록, 증명된 인재를 찾는 것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덕분에 그런 기술을 갖춘 인력의 몸값은 점점 올라간다. 2016년에는 과연 어떤 기술이 주목을 받을 것인가? 필자가 생각하는 3가지 ‘뜨거운’ 클라우드 직종은 다음과 같다. 1. 컨테이너 개발자 및 아키텍트 컨테이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만약 도커나 로켓, 메소스, 퀴베르네티스 관련 기술을 가지고 있다면, 찾는 곳이 많을 것이다. 컨테이너는 아키텍처 패턴일 뿐만 아니라 분산 개발에 대한 접근 방법이기도 하다. 만약 서비스 중심 개발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면, 컨테이너 분야로 옮기는 것이 한층 쉬울 것이다. 컨테이너는 또 오픈소스 기술이다. 따라서 별도의 비용을 거의 투자하지 않고도 컨테이너 분야의 기술 경력을 시작할 수 있다. 게다가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을 포함해 대부분의 대형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컨테이너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약 개발자라면 반드시 컨테이너 분야를 고려해 보기 바란다. 컨테이너에 더 많은 보수가 담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2. 클라우드 데이터 과학자 클라우드는 빅데이터 시스템을 좀 더 합리적인 비용으로 구현할 수 있게 했다. 따라서 데이터 분석과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 모두를 이해하고 있는 인력에 대한 수요가 아주 많다. 이런 수요는 또한 예측 분석이나 머신 러닝, 사물 인터넷 등과 관련되어 있으며, 이 모든 것은 클라우를 기반으로 하며, 데이터 분석 요소를 가지고 있다. 3. 클라우드 기반 데브옵스 전문가 데브옵스는 개발 과정의 궁극적인 자동...

컨테이너 분석 일자리 2015.12.08

‘시작은 작고 가볍게 데스크톱에서’ 빅데이터 분석의 색다른 접근-IDG Summary

데이터를 분석하는 일은 오래 전부터 해왔던 작업이다. 데이터 분석에 ‘빅’이라는 접두사가 붙으면서 이를 기존의 데이터 분석과 전혀 다른 것으로 생각한다면, 이는 오해다. 물론 빅데이터 애널리틱스는 실시간으로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유형의 엄청난 데이터를 빠른 시간에 처리하고 분석해 인사이트를 도출해 내는 것이다. 이제까지 기업들이 빅데이터 애널리틱스에 투자했지만, 과연 투자 대비 가치를 얻었을까? 그렇지 않았다. 여전히 투자는 현재진행형인데, 언제쯤이면 경영진이 만족할 만한 인사이트를 도출해 비즈니스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이 질문에 선뜻 대답하지 못하겠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무엇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방법을 찾아보자. 주요 내용 누구나 데이터를 분석하는 시대, ‘쉬워야 한다’ 데스크톱에서 테스트하고 클라우드로 확장 분석 알고리즘과 데이터 해석에 충실해야 구글ㆍ테스코는 왜 매트랩을 선택했나  

데스크톱 MatLab 구글 2015.11.30

글로벌 칼럼 | 이메일이 '가상 비서'보다 나은 이유

가상 비서(Virtual Assistant) 기술이 자리를 잡았다. 이제 이 기술을 적용할 곳을 결정해야 한다. 아이디어가 있다. 이메일에는 어떨까? 애플의 가상 비서인 시리(Siri)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홈 버튼에, 그리고 새 애플 TV(Apple TV)에서는 리모트 컨트롤에 자리하고 있다. 코타나(Cortana)는 윈도우 10의 작업 표시줄의 검색 상자나 마이크로폰 아이콘 옆에 위치한다. 앞으로는 안드로이드의 음성 명령, iOS 앱을 통해서도 코타나를 만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작은 보청기 같은 컴퓨팅 장치에도 코타나가 도입될 예정이다. 구글 나우(Google Now)는 크롬 브라우저, iOS의 구글 앱, 안드로이드 앱의 나우 온 탭(Now on Tap) 기능,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음성 명령, 구글 글래스등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아마존 에코(Echo)에도 개인 비서인 알렉사(Alexa)가 있다. 주로 '말’로 가상 비서를 이용한다. 가상 비서에게 말을 걸면, (통상)대답하는 식이다. 가상 비서가 항상 옆에 있다면 아주 편리한 방법이다. 그러나 옆에 없을 때가 있다. 운전하고 있거나, 영화를 보고 있거나, 모바일 데이터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가상비서를 이용할 수 없다. '대화(말)’는 아주 자연스러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다. 그러나 확인, 검색이 불가능하다. 또 동시에 발생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이메일에서 가상비서를 이용한다면 어떨까? 가상비서가 위치한 장소가 이메일이라면 어떨까? 이는 구글이 실험하고 있는 아이디어다. 튜링 테스트를 교묘히 통과하다 사람과 대화하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인 챗봇(Chatbot)의’ 성배’는 영국의 수학자 겸 컴퓨터공학자인 앨런 튜링이 1950년 처음 착안한 튜링 테스트이다. 텍스트를 이용해 사람과 대화했을 때, 사람이 자신이 대화한 상대가 다른 사람인지 기계인지 알지 못하면 (...

이메일 인공지능 분석 2015.11.11

타블로, 시각화 앱 선봬… 손가락으로 분석한다

빅데이터의 성장과 더불어 시각화 도구 수요도 덩달아 늘고 있다. 그중에서도 타블로(Tableau)는 간결함과 접근용이성을 강점으로 내세워 BI 시장을 겨냥한다. 지난주 타블로가 내놓은 무료 아이패드 앱인 비저블(Vizable)은 손가락만으로도 복잡한 분석을 가능하게 한다. 타블로의 모바일 전략 성장을 담당하는 부사장인 데이브 스토리는 “모바일 세대를 위한 타블로를 재편해야 한다면, 제품을 모바일 기기와 터치 조작에 맞게 만들어야 함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스토리 팀은 지난 2년간 프로젝트 엘라스틱(Project Elastic)를 통해 작업을 진행했다. 스토리는 “우리의 디자인 철학은 펜을 사용하는 것만큼이나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데스크톱용 데이터 시각화 제품은 전형적으로 모든 옵션을 복잡한 캔퍼스에 표시한다. 반면, 비저블의 인터페이스는 간결하다. 비저블은 사용자의 스프레드시트나 csv 파일을 자동으로 읽어들여서 주요 카테고리가 무엇인지 파악한다. 그 다음, 데이터의 초기 그래픽 뷰를 표현한다. 스토리는 “비저블은 항상 질문에 응답한다"며, “절대 빈 캔퍼스는 보여주지 않는다. 사용자가 답을 주면 사용자가 생각하는 것에 근접한 그래픽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사용자는 핀칭, 쓸기, 드래그와 같은 제스처를 이용해 자신의 데이터를 들여다볼 수 있다. 앱에 내장된 애니메이션 엔진으로 각기 다른 결과 화면을 볼 수 있다. 새로운 그래픽 또는 차트는 즉시 화면에 표시된다. 스토리는 “애니메이션 속도는 손가락 이동 속도에 따라 다르다”며, “만일 고급 사용자라면, 탭, 플릭, 점프 제스처를 이용하면 된다. 초보 사용자라면 천천히 애니메이션을 보면 된다”고 말했다. 시각화 데이터는 즉시 이메일로 보내거나 문자 메시지, 소셜 미디어로 바로 공유할 수 있다. 비저블은 현재 애플 아이튠즈 스토...

BI 분석 데이터시각화 2015.10.21

주목해야 할 13개의 빅데이터 및 분석 기업

요즘에는 빅 데이터와 분석을 주 분야으로 하는 많은 신생 기업들이 투자를 받는다. 그래서 이러한 기업들을 살펴보는 두 번째 슬라이드쇼를 작성하기로 했다. (첫 번째는 “주목해야 할 13개 빅 데이터 및 분석 기업” 기사를 참조할 것) 이 기업들은 무한히 쏟아져 나오는 듯한 온라인 데이터를 기업들이 더 쉽게 분석하고 처리하도록 돕는 것으로 올해에만 약 2억 5,000만 달러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editor@itworld.co.kr

기업 분석 스타트업 2015.09.03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