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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유

무하유,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맞춤형 질문 제시하는' 대입용 AI 면접 서비스 출시

무하유가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인공지능(AI) 면접 서비스 ‘몬스터T(Teacher)’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앞으로 수험생들은 실제 면접과 동일한 환경에서 학교생활기록부 기반의 맞춤형 질문을 무제한으로 연습해 면접을 대비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AI 논문 표절 검출 서비스 ‘카피킬러’의 개발업체인 무하유는 클라우드형 대용량 전자문서 분석으로 1분 이내에 65억 건의 데이터를 토대로 표절 검사를 실시한다. 그동안 쌓은 자연어 처리(NLP) 노하우로 에듀테크 서비스는 물론, ▲AI 자기소개서 분석 서비스 ‘프리즘’ ▲취업 도움 솔루션 ‘CK PASS’ ▲대화형 AI 면접 서비스 ‘몬스터’ 등 AI 기술 기반의 다양한 HR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몬스터T는 몬스터의 수험생 버전으로, 대입 면접 질문만을 딥러닝 학습한 AI가 수험생의 학교생활기록부를 이해, 분석하여 실제 면접에서 나올 만한 질문을 한다. 정확도 94%의 면접 특화 음성인식(STT, Speech-to-Text) 기술을 이용해 수험생의 답변을 텍스트로 변환, 답변 내용을 평가해 결과지를 생성함으로써 입학사정관과 면접을 진행하는 것처럼 연습할 수 있다. 몬스터T는 수험생이 원하는 때에 ‘AI 선생님’과 면접을 무제한으로 연습할 수 있는 학교생활기록부 기반 AI 면접 서비스다. 면접 질문으로 사전 학습된 AI를 이용해 입학사정관이 할 법한 질문을 최대 20개까지 생성한다. 학교생활기록부에서 창의적체험활동,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 학생의 역량이 포함된 유의미한 구절을 추출하고 맞춤형 면접 질문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몬스터T의 AI 면접은 면접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는 ‘셀프 면접 연습’과 ‘실전 모의 면접’ 두 가지 모드로 나뉜다. 셀프 면접 연습은 본인이 연습하고 싶은 질문을 직접 입력하거나 면접 빈출도가 높은 500가지 문항을 연습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중미니면접(MMI), 제시문 면접, 학생부 면접 등 상황 맞춤 면접도 연습할 수 있으며, 무제한 다시하기와 이어하기가 ...

무하유 몬스터T 2022.09.19

무하유, 자소서 43만 건 분석 결과 공개 “상위 10% 지원자 ‘성과 창출’ 역량 관련 문장 가장 많아” 

무하유는 올해 상반기(1~6월) 자사의 인공지능(AI) 자기소개서 평가 서비스 ‘프리즘’으로 292개 기업 및 기관의 자기소개서 43만 건의 내용을 평가한 결과, 상위 10% 입사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에 ‘성과 창출’ 역량을 나타내는 문장이 가장 많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무하유는 2011년 출시한 논문 표절 검사 솔루션 ‘카피킬러’를 통해 자연어처리(NLP)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의 문맥까지 읽어내는 AI로 결함, 블라인드, 표절 여부를 판정하는 정량적 평가는 물론, 잘 쓴 자기소개서와 업무 적합성을 평가하는 내용(정성적) 평가까지 가능한 ‘프리즘’을 개발했다. 채용담당자가 육안으로는 알아채기 힘든 표절과 구직자들 또한 놓치기 쉬운 오기재, 반복 기재, 블라인드 위반 요소까지 프리즘으로 검출할 수 있다. 사람이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면 10분 정도가 걸리는데, AI는 평균 ‘4초’로 소요 시간을 대폭 줄여준다. 자기소개서의 내용도 평가하는데, 직무역량을 약 30가지로 세분화해 평가요소로 확립하고, 이에 대한 AI 학습 결과를 토대로 문장을 분석한다. 문장 중 경험/능력/인성 역량에 해당되는 구절에는 하이라이트 표시해 인사담당자 및 실무자가 유의해 검토할 수 있도록 돕고 지원자별 질문도 제공한다. 프리즘의 내용 평가는 BP(Best Person) 평가와 RP(Right Person) 매칭으로 나뉜다. BP 평가는 자기소개서 문항을 적절하게 기입한 ‘잘 쓴’ 자기소개서를 판단하는 기능이며, 직무에 적합한 지원자를 평가하는 RP 매칭은 채용공고 직무기술서 또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지원자의 역량과 경험의 연관성을 분석한다.  프리즘은 올해 상반기에만 292개 기업 및 기관의 자기소개서를 43만 건 넘게 검토했다. 이를 BP평가 및 RP매칭 기능을 활용해 정상적으로 분석한 결과, 상위 10% 지원자의 자기소개서에는 ‘성과 창출’ 역량을 표현하는 문장이 가장 많이 포함돼 있었다.   평가 기능별로 살펴보면 자기소개...

무하유 2022.07.21

무하유, 자기소개서 데이터 123만 건 분석 결과 공개

무하유(www.muhayu.com)는 자사 인공지능(AI) 채용 솔루션 ‘프리즘’(service.prism.work/)이 지난 한 해 검토한 123만 건의 자기소개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글자수 미달·회사명 오기재 등의 ‘결함’은 39%, ‘블라인드 위반’은 37%, 그리고 ‘30% 이상 표절’한 자기소개서도 47%에 달했다.   무하유는 2011년 출시한 논문 표절 검사 솔루션 ‘카피킬러’를 통해 자연어처리(NLP) 노하우를 쌓아왔다. 이를 통해 단순 매칭이 아닌 자기소개서의 문맥까지 읽어내는 AI를 통해 결함, 블라인드, 표절은 물론 업무 적합성까지 평가하는 채용 솔루션 ‘프리즘’을 개발했다. 채용담당자 육안으로는 알아채지 못하는 표절과 구직자들 또한 놓치기 쉬운 오기재, 반복 기재, 블라인드 위반 요소까지 프리즘은 검출할 수 있다. 사람이 자기소개서를 검토하는 평균 시간은 ‘10분’인 반면 프리즘의 AI는 평균 ‘8초’로 줄였다. 현재 민간부터 공공 영역에서 총 270여 개사가 프리즘을 이용 중이다. 프리즘은 채용 1회 당 평균 3,000건 내외, 작년 한 해에만 123만 건이 넘는 문서를 검토했다. 이를 분석한 결과 결함은 39%, 블라인드 위반 37%, 그리고 30% 이상의 표절률을 보인 자기소개서도 47%에 달했다. 결함 검사에서 ‘반복 단어’, ‘반복 문항’, ‘글자수’ 이 세 가지는 1건만 적발이 되어도 탈락 처리하는 ‘중대결함’으로 기업들이 많이 선정하는 요소다. 실제 123만 건 중 39%가 검출된 ‘결함’ 중 글자수 미달이 26%로 가장 많았고, 반복 문항도 13%로 나왔다. 한 은행 검사 문서 1만2,256건 중 중대 결함이 포함된 문서의 비율이 70%에 육박하기도 했다. 그 외 회사명 오기재(13%), 타기업 지원(11%) 등도 많이 발견됐다. 많은 기업들이 도입한 블라인드 평가에서 또한 37%의 자기소개서가 위반 요소를 포함하고 있었다. 블라인드에서 중대결함은 출신 대학교, 지원자 이름, 가족 직업 세 ...

무하유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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