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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MS, 아웃룩 첨부 파일에도 원드라이브 저장 용량 적용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개인 데이터 사용량에 제한이 걸렸다. 일부 사용자에게 발송된 이메일에 따르면, 2023년 2월 1일부터 outlook.com 주소에 연결된 첨부 파일에도 데이터 상한이 적용된다. 지금까지는 받은 편지함에 저장된 첨부 파일이 데이터로 계산되지 않았지만 2월부터는 저장 데이터 양에 합산된다.   Outlook.com 편지함 저장 용량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그러나 전체 원드라이브 클라우드 저장 공간의 양이 줄어들 수 있다. 원드라이브 할당 데이터 한도에 도달하면 outlook.com에서 이메일 전송/발송 기능이 중단된다. Outlook.com에서 첨부할 수 있는 파일은 최대 20MB다. 따라서 원드라이브 저장 용량이 한꺼번에 줄어들 만큼 첨부 파일이 많이 쌓여 있을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대안으로 원드라이브에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 링크를 전달할 것으로 제안했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유료 계정은 저장 공간 1테라바이트를 제공한다. 물론 추가 비용을 내고 별도 저장 공간을 구입할 수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클라우드에 저장된 거의 모든 파일을 총 데이터 한도에 계산해 비판을 받은 구글과 크게 다르지 않다. 원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은 이미 데이터 사용량에 포함되어 있다. 지금까지는 일반 outlook.com 이메일 첨부 파일이 예외로 남아 있다. 또 하나의 큰 변화가 있다. Outlook.com에는 이메일에 별칭을 만드는 편리한 기능이 있다. 계정, 받은 편지함, 비밀번호 등은 동일하지만 익명성을 유지해야 할 때 별도의 별칭을 만드는 기능으로, 아웃룩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면 outlook.com 이메일 서비스에서 별칭으로 분류 전송된 이메일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별칭을 만드는 기능이 2023년 11월 30일부터 지원 중단된다. 별칭이 필요하면 그 전에 미리 만들어 둬야 한다. 새로운 별칭만 제한되고 이전에 만든 별칭은 2023년 11월 30일 이후에도 계속 사용할 수 있다. editor@i...

원드라이브 아웃룩 마이크로소프트365 2022.11.09

"이메일 예약부터 회의 요약까지" 올 연말 아웃룩에 추가되는 신기능 4가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웃룩과 팀즈에 이메일 및 메시지 예약 기능과 자신의 근무 일정과 장소를 공유하는 기능을 추가한다.   사실 아웃룩에서는 지금도 이메일을 ‘예약’할 수 있다. 하지만 예약 기능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 이메일을 선택하고 ‘이 날짜 전에는 전달하지 않음’ 속성을 할당하면 이메일이 예약된다. 그러나 주의 사항이 있다. 이 기능은 본질적으로 해당 이메일을 예약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간까지 전송을 지연하는 것이다. 이때 사용자가 이메일 전송 버튼을 누르기 전에 프로그램을 종료하면 이메일을 보내지 않는다.  하지만 곧 아웃룩 이메일과 팀즈 채팅 메시지를 미래의 지정된 시간과 날짜에 보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로소프는 12일(현지시간) 개최된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2(Microsoft Ignite 2022) 컨퍼런스에서 다양한 시간대와 위치에 있는 직원들을 수용할 수 있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정 순간에 온라인 상태가 아닐 수도 있는 동료와 비동기 방식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다.   이메일/메시지 예약 기능 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아웃룩에 추가할 예정이다.   근무 일정 및 위치 : 사용자가 자신의 근무 일정을 훨씬 효과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팀원에게 근무 시간과 장소를 알릴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된다. 직원이 근무 위치를 변경할 때 자신의 위치를 동료에게 알릴 수 있다. 회의 요약 : 회의에 참석할 수 없을 때 모든 대화 내용, 녹음, 파일 같은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파일 및 사람 언급 : 현재 이메일에서 ‘@’ 기호를 사용해 다른 사용자를 언급할 수 있다. 이제는 이 기능이 파일에도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이메일 예약을 포함한 4가지 신기능은 올 연말 아웃룩 앱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과 같은 기능도 언급했다.   IT 관리자는 근무 외 시간에는 아웃룩과 팀즈...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협업 2022.10.13

“루프 인터페이스, 문서 첨부, 통합된 작업 목록” 새 아웃룩 미리 보기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용 새 아웃룩을 정식으로 배포한다. 미래지향적인 루프(Loop) 인터페이스를 통합하고 실용적인 문서 첨부 기능, 중요한 메일에 대한 응답을 알려주는 요약 기능 등이 특징이다. 새 버전은 아직 베타 채널에서 오피스 인사이더 프로그램 참가자만 이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차례 “미래의 아웃룩”을 소개했다. 2015년에는 단순하고 효과적인 모바일용 아웃룩 앱을 발표했고, 2017년에는 여러 플랫폼을 아웃룩을 통일하는 데 중점을 뒀다. 프로젝트 코텍스(Project Cortex)의 결과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여러 애플리케이션 간의 경계도 허물었다. 하지만 한편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웹부터 오피스 365, 웹 앱 등 다양한 버전을 말끔히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PC용으로 통합된 아웃룩 버전을 제공한다. 이달 초 관련 정보가 유출되기도 했는데, 이번에 프리뷰 버전으로 공개된 것이다. 참고로, 베타 버전 이용 조건은 까다로운 편이다. 오피스 인사이더 프로그램 참가자이면서 마이크로소프트 365의 일반 사용자 에디션 가입자여야 한다. 기업 사용자라면, 관리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업무용 계정을 주 이메일 계정으로 사용한다면,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새 아웃룩의 주요 기능을 살펴보자. 문서의 이름 확인. 아웃룩 내에서 @ 기호와 이름을 입력해 동료를 호출하는 것처럼, 관련 파일이나 문서를 불러올 수 있다. 하지만 해당 파일은 클라우드에 저장되어 있어야 한다.  응답이 필요한 메일. 마이크로소프트의 AI는 고객에 대한 응답을 요청한 메일은 중요한 메일로 분류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웃룩은 이런 메일을 발견하면 응답할 때까지 받은편지함 상단에 고정해 준다. 사용자가 직접 특정 메일을 고정할 수도 있다.   “내 작업”과 “할 일 모음”.  할 일 모음 칼럼이 받은 편지함 오른쪽에 좀 더 눈에 띄게 배치됐다. 내 작업공간에는 잊어버리지 않고 확인해야 할 메일을 드래그해 넣을 수 있다...

아웃룩 프리뷰 인사이더 2022.05.19

R을 사용해 아웃룩 이메일과 팀즈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

R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마이크로소프트 365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는 이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아웃룩, 팀즈, 원드라이브, 셰어포인트와 R을 쉽게 연결할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팀이 개발한 마이크로소프트365R(Microsoft365R) R 패키지에는 R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 API를 사용할 수 있는 함수가 추가됐다. 이를 이용해 아웃룩 이메일과 팀즈 메시지를 R로 보내는 방법을 살펴보자. 마이크로소프트365R은 CRAN에서 제공되므로 install.packages("Microsoft365R")을 사용해 설치하면 된다.   아웃룩과 연결되도록 R 인증하기  첫 단계는 계정과 연결되도록 R을 인증하는 것이다. 여기에 사용되는 함수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서비스에 따라, 그리고 계정이 비즈니스 계정인지 개인 계정인지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기업 아웃룩 계정을 인증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365R 패키지를 로드한 후 다음과 같이 이 패키지의 get_business_outlook() 함수를 사용한다.    library(Microsoft365R)  my_outlook <- get_business_outlook()  이 코드를 사용하면 ms_outlook 클래스의 새 개체인 my_outlook을 만든다. 개인용 아웃룩 계정을 사용한다면 이 함수 대신 get_personal_outlook() 함수를 사용한다. 회사 계정에서는 “관리자가 구성한 정책으로 인해” 인증이 실패했다는 오류가 표시되면서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365R 인증 설명서(vignette)를 보면 이 문제에 대처하는 몇 가지 방법이 나와 있다. 기본 R 설명서 함수인 vignette("auth", package = "Microsoft365R")을 실행하면 설명서를 볼 수 있다. 이 설명서는 도움이 되는 정보가 포함된 다른 페이지로 연결된다.    굵은 글꼴로 표시된 앱 ID가 마이크로소프트...

R 팀즈 아웃룩 2021.11.29

'일단 습관 되면 가장 좋아할 기능'… 지메일·아웃룩 '다시 알림' 사용법

나른한 선잠(snoozing)에서 이제 일어날 때다. 물론 지메일, 아웃룩, 그리고 몇몇 최신 이메일 앱에 내장된 다시 알림(Snooze) 기능을 말하는 것이다. 이메일에서 ‘다시 알림’을 이용하면 지정한 날짜, 시간이 될 때까지 받은 편지함에서 숨길 수 있다.   이메일 '다시 알림' 개념은 지난 10년 정도 존재해왔고 2018년부터 지메일도 지원하기 시작했지만, 많은 이가 이 기능을 잘 쓰지 않고, 심지어 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받은 편지함에 있는 일종의 알림으로 사용하는 이들은, 다시 알림을 마치 답장하지 않는 것이 더 좋은 이메일을 위한 지연 전략처럼 생각하기 쉽다. 이런 모든 사용자를 위해 다시 알림 사용법을 정리했다.   다시 알림의 기초 지메일이나 아웃룩의 웹 버전에서 다시 알림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날로그 시계 아이콘을 찾기만 하면 된다. 문서를 읽는 동안 개별 전자 메일 위에 있거나 메시지를 선택하는 동안 받은 편지함 위에 있는 것이 보일 것이다. 메시지를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고 팝업 메뉴에서 다시 알림을 선택하거나 지메일의 메시지 위에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오른쪽에 다시 알림 아이콘이 나타난다. 지메일은 또한 다시 알림을 위한 키보드 단축키도 지원한다. 메시지를 보면서 B를 누르면 된다. 스마트폰에서는 조금 더 어렵다. 지메일과 아웃룩 모두에서 메시지의 오른쪽 위 모서리의 '...'을 누르면 다시 알림 옵션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설정 > 스와이프 동작/옵션으로 이동해 받은 편지함의 아무 메시지나 스와이프하면 다시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지메일이나 아웃룩을 안 쓰는 경우는 어떨까. 애플 메일, 야후 또는 AOL과 같은 다른 업체는 이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때는 이 기능을 지원하는 다른 앱을 쓰면 되는데, 스파크, 뉴튼, 아웃룩 앱 등이 있다. 예를 들어 아웃룩에서 애플 메일 계정을 등록해 사용하면 다시 알림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반대로 지메일이나 아웃룩을 메일 공급자로 사용해도 애플의 iOS ...

다시알림 지메일 아웃룩 2021.11.23

"지메일 vs. 아웃룩" 기업용 이메일 라이벌 대해부 - IDG Tech Review

소셜 미디어와 채팅, 화상 회의 등 기업 커뮤니케이션 수단이 다양해지고 있지만, 그 중심에는 여전히 이메일이 있다. 현재 기업 이메일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구글 지메일이 양분하고 있다. 아웃룩은 기업 시장에서 오랜 시간 선두 자리를 지켰고, 지메일은 점점 더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메일과 아웃룩은 개발 철학부터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우열을 매기기가 쉽지 않다. 여기서는 두 제품의 인터페이스, 이메일 쓰기 및 답장 기능, 메일 관리 기능, 연락처 관리 기능, 캘린더 기능, 멀티 플랫폼 사용자 경험 등을 심층 비교한다. 최후의 승자는 어느 쪽일까. 주요 내용 - 인터페이스 비교 - 이메일 쓰기 및 답장 기능 비교 - 메일 관리 비교 - 연락처 관리 비교 - 캘린더 기능 비교 - 멀티 플랫폼 사용 경험 비교 - '지메일 vs. 아웃룩' 최종 결론

지메일 아웃룩 이메일 2021.11.10

'이메일 과부하?' 받은 편지함을 정리하는 5단계

필자의 지메일(Gmail) 받은 편지함은 완전히 엉망이었다. 항상 부지런히 이메일을 읽었지만 관리에는 젬병이었다. 얼핏 보면 수신되는 메시지를 분류하는 곳인 받은 편지함의 이메일 수는 수천 개에 달했다. 이런 혼란은 실제 업무에도 영향을 미쳐 중요한 메시지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그래서 몇 년 전, 필자는 결국 관리 방식을 다시 생각하기로 했다. 이메일을 분류하고 관리하는 다른 시스템을 찾았는데 놀랍게도 설정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그 이후로 계속 이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필자처럼 받은 편지함을 더 깔끔하게 유지하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이 방법을 공유한다.   1단계. 최신 이메일 처리 첫 번째(그리고 가장 긴) 단계는 지난 몇 주 동안의 이메일을 살펴보면서 답장하거나 보관하거나 삭제하는 것이었다. 2주 전, 1개월 전, 2개월 전 등으로 돌아갈 수 있지만, 핵심은 여전히 긴급한 것을 먼저 처리하는 것이다. 받은 지 몇 주만 지나도 필자는 답장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았다.   2단계. 나머지 보관하기 최신 이메일 대부분에 답장한 후 필자는 일종의 '이메일 파산'을 선언하고 나머지 이메일 전부를 '보관' 처리했다. 이메일을 보관하는 것은 삭제와 다르다. 받은 편지함에서 사라지지만 검색, 라벨, 폴더 등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지메일, 아이클라우드(iCloud), 야후 메일(Yahoo Mail), 아웃룩(Outlook)은 모두 이메일을 삭제하는 대신에 보관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물론, 소중한 저장 공간을 낭비하는 것이 걱정되면 더는 필요 없는 이메일을 삭제하는 것이 좋다.   3단계. 몇 개의 라벨 또는 폴더 만들기 필자는 과거에 2단계까지 했는데도 받은 편지함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특정 종류의 이메일에 라벨을 적용해 더 선제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했다. 라벨은 받은 편지함에서 메시지를 숨기지 않고 분류하는 지메일의 오래된 기능이다. 이메일 라벨 적용에 대한 의견이 다양하다. 어떤 이는...

이메일 지메일 받은편지함 2021.07.09

지메일과 아웃룩에서 상대방에게 표시될 이름을 변경하는 방법

지메일로 이메일을 받으면 발신자가 이메일 주소가 아닌 이름으로 표시된다. 본인이 보낸 이메일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의 받은편지함에 주소가 아닌 이름으로 표시된다. 보기에도 좋고, 더욱 개인적인 이메일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요소인데, 여기에 표시되는 이름은 이메일 시스템의 이름 설정에서 간단히 변경이 가능하다. 지메일과 아웃룩에서 이름을 변경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지메일에서 이름 변경하기 우선 받은편지함을 여는 것부터 시작한다. 오른쪽 상단 위의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모든 설정 보기’를 클릭한다.    ‘계정 및 가져오기’ 탭에서 ‘다른 주소에서 메일 보내기’ 항목을 보면 오른쪽에 ‘정보 수정’ 링크가 있다. 이 링크를 클릭하면 표시될 이름을 수정할 수 있는 팝업 창이 열린다.    2개의 선택 가능한 항목이 있는데, 상단에는 구글 계정과 연결된 것이고, 그 아래는 직접 이름을 입력할 수 있는 상자가 표시된다. 여기에 원하는 이름을 넣고 ‘변경사항 저장’을 클릭하면 된다.  구글 계정 전체의 이름을 변경하고 싶다면, accounts.google.com으로 이동해 왼쪽 메뉴 중 ‘개인 정보’를 클릭해서 ‘기본 정보’ 아래에 있는 ‘이름’ 부분을 변경하면 된다. 그러면 구글 계정 전체의 이름이 변경된다.   아웃룩(웹메일)에서 이름 변경하기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지메일만큼 많은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아웃룩이나 Hotmail 주소에서 이름을 변경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전체의 이름을 변경해야 한다.    account.microsoft.com/profile로 이동해서 상단에 프로필 이미지가 표시되는 상자의 오른쪽 아래에 ‘이름 편집’을 클릭한다. 이름을 변경할 수 있는 팝업 창이 뜨는데, 여기서 이름을 바꾸고 CAPTCHA를 입력한 다음 ‘저장’을 클릭한다. editor@itworld.co.kr  

지메일 아웃룩 이름 2021.06.29

"윈도우 메일과 캘린더 앱, 웹 기반 클라이언트로 대체된다"

2021년 이내에 윈도우 10에 내장된 메일과 캘린더 앱이 아웃룩의 새로운 웹 기반 버전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그 이후에는 전통적인 아웃룩 앱까지 사라질 가능성이 있다.   윈도우 센트럴(Windows Central)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양한 아웃룩 앱을 통합하는 새로운 '마너크(Monarch)'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이른바 '원 아웃룩(One Outlook)' 비전이다. 여기서 개발된 앱이 온라인이 유출되기도 했는데, 실행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내부 계정이 필요해 실제 테스트까지는 이뤄지지 못했다. 현재 이메일과 캘린더 서비스는 윈도우 생태계 내에서 다양한 앱을 통해 지원되고 있다. 먼저 윈도우 10에는 메일과 캘린더 앱이 별도로 내장돼 있는데 여기서  알림, 공유 등 기본적인 이메일과 캘린더 기능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 365 오피스 스위트에 포함된 전통적인 아웃룩 앱도 있다. 이 앱은 호스트 클라이언트에 이메일을 캐싱하는 등 윈도우 10 내장 앱보다 더 다양하고 강력한 기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아웃룩 웹 클라이언트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신기능과 UI 변화를 가장 먼저 적용하는 테스트 베드로 활용해왔다. 이 웹 UI는 팀스나 투 두 같은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과 긴밀하게 통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맥과 iOS,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버전이 별도로 있다. 윈도우 센트럴 기사가 지적한 것처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상당 기간 동안 아웃룩을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9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아웃룩 담당 부사장 린 에어리스는 아웃룩을 '개인 오거나이저(personal organizer)'로 만드는 기존 비전을 재확인했다. 즉, 팀스, 스케줄 등과 더 긴밀하게 통합하고 회의의 우선순위를 조정하고 회의에서 결정된 내용을 실행 가능한 작업으로 바꾸는 역할을 지원하는 것이다. 당시 이그나이트 행사에서는 마너크에 대한 언급에 없었다. 대신 에이리스는 단기 과제 중 하...

아웃룩 캘린더 메일 2021.01.05

How To : “AI의 부작용” 아웃룩 상위 검색 결과 비활성화하는 방법

이메일이 발명된 이후 ‘검색’의 목표는 관련성이 높은 '최신' 이메일을 보여주는 것이다. 어떤 회의에 초대된 것을 안다면, 회사명을 검색하면 가장 최근에 주고받은 메일이 결과에 표시된다. 그런데 아웃룩에서는 검색이 꼭 이런 식으로 동작하지 않는다. 아웃룩은 선사시대에 주고받은 이메일을 ‘상위 결과’로 표시해서 상단에 고정한다. 사용자들은 보통 이메일 검색 결과에서 위에 있을수록 최신 이메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웃룩의 검색 결과는 그렇지 않은 것이다. 아웃룩이 무엇을 보여줄지 결정하는 데 사용하는 AI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알 수가 없지만, ‘검색의 근본 규칙’과 다른 이 상위 검색 결과 때문에 너무 많은 이메일을 놓치고 있다. 이 기능을 끄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웃룩 데스크톱 클라이언트를 사용 중이라면, 파일 > 옵션> 검색으로 이동한다. 화면 하단에 보면 ‘관련성이 가장 높은 검색 결과를 맨 위에 표시’가 있는데, 상자에 체크를 해제한다. 그러면 날짜에 관계없이 상단에 표시되는 검색 결과가 사라진다.  마치 타노스의 ‘딸깍’처럼 이 기능이 문제를 모두 해결해주었으면 좋겠지만, 보고에 따르면 오피스 365가 업데이트될 때 때때로 원상 복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다시 검색 결과 상단에 원하지 않는 내용이 표시된다면 위의 방법을 다시 수행한다.   웹 버전을 사용한다면, 아웃룩 설정과 상관없이 상위 결과가 나타날 것이다. 아웃룩 365 웹페이지에서 오른쪽 상단의 기어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모든 Outlook 설정 보기’를 클릭한다. 일반 항목에서 검색을 선택한 다음 ‘상위 결과 표시 안 함’에 체크한다. editor@itworld.co.kr  

아웃룩 검색 상위결과 2020.08.31

아웃룩 "자꾸 꺼지는 오류" 원인은 업데이트 결함, 해결 방법은?

아웃룩 앱이 반복해서 종료되는 오류가 발견돼 마이크로소프트가 문제 확인 및 수정에 나섰다. 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업데이트에서 문제로 지적되는 오류를 발견해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에게 아웃룩 모바일 앱이나 웹용 아웃룩으로 이메일에 액세스할 것을 권하면서, 15일 트위터를 통해 “현재 아웃룩 액세스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를 조사하고 있다. EX218604의 관리 센터 항목에서 더욱 세부적인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의 원인이 업데이트 결함에 있으며 아웃룩 관리 센터의 EX218604과 OL218603를 지목하면서 곧 수정 업데이트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CWorld 직원 일부도 아웃룩 오류를 경험했다. 아웃룩 앱이 계속해서 꺼지는 현상이 일어났고, 오피스 전체를 재설치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다. 심지어 안전모드에서 윈도우를 부팅해도 달라지지 않았다. 트위터 사용자 셀러리 테크놀로지가 제안한 방법으로 겨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방법을 적용하기 전에 만일을 위해 윈도우에 복구 지점을 만들어 둘 것을 권한다. 셀러리 테크놀로지가 제안하고 어펄스(Appauls)가 살을 붙인 아웃룩 오류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시작 메뉴에서CMD를 입력한다. 2. CMD를 우클릭한 후 관리자 권한으로 연다. 3. C:\Program Files\Common Files\microsoft shared\ClickToRun 으로 이동한다. 4. officec2rclient.exe /update user updatetoversion=16.0.12827.20470을 입력한다. 5. 문제가 발생했다는 오류 메시지가 나타나면, 4번 단계 대신 officec2rclient.exe /update user updatetoversion=16.0.12527.20880 명령을 입력한다. 6.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업데이트 라는 창이 열리고 최신 버전 중 가장 안정적...

아웃룩 마이크로소프트 관리자 2020.07.16

MS, 웹·모바일용 아웃룩, "버튼 하나로 줌 회의 참여" 등 새 기능 대거 배포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여러 가지 새 아웃룩 기능을 선보였다. 버튼 하나로 줌에 연결하는 기능에 더해 안드로이드용 ‘플레이 마이 이메일(Play my Emails)’ 기능을 추가했다. 그러나 새로운 기능을 배포하는 과정은 보통 통상적인 발표-프리뷰-배포 타임라인을 따르고, 일부 기능은 특정 플랫폼으로 제한되어 있다. 아웃룩에 가장 최근 주요 기능이 추가된 것은 한참 오래 전인 2019년 11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행사장에서였다. 플레이 마이 이메일 기능은 틈새 시장을 노린 것이다. 원래 지난해 iOS용으로 발표되었던 플레이 마이 이메일은 음성을 통해 ‘핸즈 프리’로 이메일을 확인하고 내용 중 중요한 것을 할 일 목록이나 일정에 추가하는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기능을 가리켜 “이메일을 지능적으로 읽어내서 일상 생활에 변화를 준다. 통근이나 멀티태스킹에 이상적인 기능으로 사용자가 다른 것에 집중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앱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미팅 인사이트(Meeting Insight)도 분야가 비슷한 기능이다. 지난 11월에 웹과 iOS용으로 발표한 기능이지만 안드로이드용으로는 오늘 배포되기 시작했다. 관련 있는 이메일과 연관된 문서를 한 자리에 모아 이후 회의에 필요한 자료를 정리하고, 사용자의 업무를 분담한다. 마지막으로 과거 발표했던 온라인 회의 가시성 기능이 추가되었다. 메시지, 회의의 세부 사항, 참석자의 회의 응답을 확인하고, 아웃룩 받은 편지함에 있는 온라인 회의 일정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웹용 아웃룩을 대상으로 출시되었고 오늘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아웃룩 모바일, 웹용 아웃룩에 추가된 기능과 변경된 점 완전히 새로운 기능도 몇 가지 아웃룩에 추가됐다. 이중 일부는 이번에 처음 발표된 것이다. 대부분은 가장 먼저 새 기능이 적용되는 웹용 아웃룩에, 그리고 모바일 사용자를 위한 아웃룩 모바일 앱에 추가되었다. 그러나 아웃룩에 새...

아웃룩 팀즈 협업 2020.07.15

How To | 끝없이 쌓이는 아웃룩 이메일 정리 팁 5가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은 전 세계 수많은 기업과 사용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툴이지만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온종일 가득 찬 받은 편지함을 열어보거나 회의 요청에 답변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누구든지 받은 편지함을 열고 필요한 작업을 한 뒤, 최대한 빨리 벗어나고 싶어 한다. 여기서 필요한 것이 아웃룩 정리 팁이다. 5 가지 간단한 방법으로 받은 편지함을 더 편리하게 이용하면서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받은 편지함을 폴더로 정리하기 받은 편지함에 이메일을 쌓아 두는 것이 간단해 보이지만, 무언가를 찾기 위해 수동으로 검색하다 보면 생각이 바뀔 것이다. 대신 메시지를 회사 또는 이메일과 관련된 맞춤형 폴더로 옮겨보자. 마치 문서 보관함을 사용하는 것과 같다. 맞춤형 폴더는 생성, 관리, 검색이 쉽고 디스크 용량 또는 시스템 관리자가 설정한 한계 외에 용량 또는 개수에 제한이 없다. 단, 조심해야 할 것이 있다. 폴더가 너무 많으면 아웃룩의 반응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따라서 수십 개에 불과한 문서를 위해 문서 보관함에 폴더를 만들 필요는 없다. 각 고객 또는 기업별로 폴더를 생성하거나 제목/내용(세금, 영수증, 출장 등)별로 만들고, 자주 이용하지 않는 이메일을 기타 폴더로 통합하는 것도 좋다. 맞춤형 폴더를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아웃룩의 좌측 내비게이션 창에서 개인용 폴더 옵션을 마우스로 우클릭하고 드롭다운 목록에서 새 폴더를 선택한다. 또는 폴더 탭을 열고 ‘새로 만들기’ 그룹에서 새 폴더 버튼을 클릭할 수도 있다. 입력 상자에 회의 등 폴더 이름을 입력하고 엔터를 누른다. 생각이 바뀌거나 오자가 발견되면 새 폴더를 마우스로 우클릭하고 폴더 이름 바꾸기 또는 폴더 삭제를 선택한다. 또한 우클릭 메뉴를 통해 즐겨찾기 섹션으로 이동, 복사, 추가도 할 수 있다. 동작 그룹에서 원하는 버튼을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리본 메뉴의 기타 모든 폴더 옵션을 파악한다. 폴더를 관...

아웃룩 정리 2020.06.08

How To : 아웃룩에서 스팸 메일을 줄이는 5가지 팁

스팸 메일은 차단하기 위한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다행히 아웃룩에는 스팸을 줄이기 위한 몇 가지 기능이 있는데, 누구나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팸 차단 방법과 기업의 아웃룩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정리했다.   1. 수신 거부 기능 활용하기 아웃룩의 보낸 사람을 기준으로 수신을 거부할 수 있는 기능을 사용해 스팸을 수신 거부 목록에 추가한 다음 이메일을 정크 메일함으로 옮길 수 있다. 하루에 10여개 정도의 이메일만 받는다면 충분히 가능한 수작업이다.  스팸 이메일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하고 드롭다운 메뉴에서 ‘정크’를 선택하고 ‘보낸 사람을 기준으로 차단’을 클릭한다. 또는 홈 > 정크 > 보낸 사람을 기준으로 차단을 선택한다. 아웃룩은 해당 메일을 스팸으로 바로 인지하고 즉시 폴더를 옮긴다.   2. 발신자 차단 목록 설정하기 단일 ISP나 국가에서 대량의 스팸 메일을 받거나, yahoo6.com, epaypal.com같은 합법적 기업을 사칭하는 피싱 그룹으로부터 스팸 메일을 받는 경우, 회사, 그룹, 국가, ISP 등을 기준으로 발신자 차단 목록에 추가할 수 있다. 홈 > 정크 > 정크 메일 옵션으로 들어가서, ‘수신 거부’ 탭을 클릭한다. ‘추가’ 버튼을 클릭하고 국가 코드, 도메인, 혹은 epaypal.com같은 가짜 회사명을 추가한다. 하나의 그룹 또는 회사의 모든 이메일을 차단하려면 @기호 뒤에 그룹 이름을 입력하거나 이름만 입력해도 된다(예 : someone@example.com, @example.com, 또는 example.com). 입력 후 확인 > 적용 > 확인을 누르면 완료된다.   3. 분류, 이동 등 규칙 만들기 아웃룩의 ‘규칙 만들기’ 기능으로 사용자가 규칙으로 정의한 내용에 따라 이메일을 관리할 수 있다. 매크로처럼 수신 이메일 종류에 따라 특정 창에 표시하거나, 정해둔 폴더로 이동하거나, 맞춤형 알람 소리를 ...

아웃룩 스팸메일관리 정크메일 2020.05.18

아웃룩 웹 버전, 지메일과 유사한 AI 텍스트 제안 기능 탑재 예정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메일의 가장 흥미로운 기능인 텍스트 예측과 제안을 아웃룩 온라인 버전에 도입한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 365 제품의 로드맵에는 아웃룩 웹 버전에 텍스트 추천 이 5월 중 출시 예정인 최신 기능으로 올라와 있다. 로드맵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 아웃룩이 사용자가 입력할 텍스트를 예측하고, 탭 키로 아웃룩이 제안한 텍스트를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텍스트 예측 기능을 수 개월 전부터 윈도우에 포함해 왔으나 실행 수준은 그다지 뛰어나지 않았다.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는 위치 바로 위에 작은 윈도우가 열리면서 단어나 문장을 제안하면 사용자가 수동으로 단어를 선택해야 하는 방식이다. 윈도우 10에서는 기본적으로 비활성화된 기능인데 설정 > 장치 > 입력 항목에서 찾을 수 있다. 지메일과 아웃룩 웹 버전에서의 온라인 텍스트 제안은 조금 더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제안된 텍스트는 탭 키로 선택할 수 있으며, 다른 단축키도 사용할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 아웃룩 웹 버전에는 이메일 답장에 필요한 문장을 제안하는 등, 안드로이드 앱에는 이미 탑재된 기능 개선이 예고되어 있다. 보통 아웃룩은 이메일 전문을 읽은 후 빠르게 간단한 답장을 보낼 수 있도록 짧은 문장을 제안한다. 기존의 오피스 365가 이름을 바꿔 재단장한 마이크로소프트 365에는 아웃룩도 포함되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11일, 패밀리 세이프티(Family Safety) 앱을 가족 구성원을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에 등록한 일부 사용자에게 제한적인 미리보기로 공개하기도 했다. 패밀리 세이프티 앱으로는 엑스박스 등의 화면 사용 시간을 제한하고, 설정을 허용한 경우 가족 구성원의 윈도우 활동을 추적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웃룩 지메일 마이크로소프트365 2020.05.12

How To : 인튠을 이용해 기업 전체에 아웃룩 앱을 배포하는 방법

해커가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온라인(Microsoft Exchange Online)을 공격하는 방법은 기본 인증(Basic Authentication)이 활성화된 시스템을 경유하는 것이다. 테넌트 내에서 레거시 인증을 비활성화한 계정의 해킹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도 이 때문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익스체인지 웹 서비스(Exchange Web Services)의 기본 인증을 2020년 10월 13일부터 비활성화할 예정이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보다 한발 더 나아간 조치를 발표했다. EWS, EAS, IMAP, POP은 물론 익스체인지 온라인(Exchange Online)에 접속할 수 있는 RPS의 기본 인증까지 같은 날짜를 기해 중단하기로 했다. 물론 오스 2.0(OAuth 2.0)을 이용해 이들 프로토콜에 접속하는 애플리케이션은 다른 수정이나 차단 없이 계속 작동한다. 따라서 오피스 365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기본 인증을 비활성화할 것이 좋다. 그렇다면 오피스 365에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해야 할까? 안드로이드나 애플 아이폰의 네이티브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대신 아웃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좋은 출발점이 된다. 온프레미스 익스체인지에서 오피스 365로 전환할 계획이 있다면, 바로 이런 작업을 실행하는 것이 좋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추가 프로토콜과 이메일 플랫폼을 지원하므로, 사용자가 휴대폰에서 개인 이메일은 물론 업무용 이메일을 받아도 모든 이메일을 아웃룩으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전환 작업을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중소기업은 사용자와 논의해, 휴대폰의 앱 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찾는 방법을 안내하면 된다. 이후 이를 다운로드해 새 애플리케이션에서 이메일 계정을 설정하면 된다. 오토디스커버(Autodiscover)가 적절하게 설정을 했다면 이제 해야 할 작업은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하도록 직원에게 알리고 이메일 주소와 암호를 입력하는 것뿐이다. 이 애플리케이션이 적합한 메일 서버로 자동 연결한다....

아웃룩 익스체인지 인튠 2019.09.27

iOS·안드로이드 아웃룩과 오피스 웹, 다크 테마 공식 출시

밝고 선명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 모바일 아웃룩에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게 됐다. 안드로이드와 IOS 아웃룩에 다크 모드가 추가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버전 역시 마찬가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수요일, IOS용 아웃룩, 그리고 안드로이드용 아웃룩, 웹 버전 office.com에 다크 모드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IOS 13이 출시되면 IOS용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셰어포인트, 원드라이브, 플래너, 투두 모바일 앱에도 다크 모드를 내놓을 예정이다. 오피스 365 수석 디자이너 존 프리드먼은 빛이 지나치게 튀거나 눈이 아픈 다크 모드도 있지만, 다크 모드는 전반적으로 조도가 낮은 거실이나 침실에서 받는 편안한 느낌을 선호하는 사용자가 많다. 다크 모드는 보통 편안하고 깔끔하며, 미적으로도 아름답고 눈의 피로를 줄인다”고 설명했다. 프리드먼은 설정에 따라 아웃룩 모바일에서 자동으로 다크 모드로 전환할 수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드로이드용 아웃룩에서는 배터리 절약 옵션을 선택해도 자동으로 다크 모드로 전환하게 된다. 아직 다크 모드는 데스크톱용 오피스 앱에 공식 추가되지 않았지만, 검은색 테마로 다크 테마를 대체할 수 있다. 하나의 예외가 있다면 배경색이 여전히 밝은 PDF 파일이다. 워드 등의 데스크톱용 오피스에서 검은색 테마를 설정하려면, 파일 > 계정 메뉴에서 아래로 스크롤해 오피스 테마 항목을 찾는다. 여기에서 ‘색상형’, ‘어두운 회색’, ‘검정’, ‘흰색’의 4가지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아웃룩 다크테마 2019.08.29

MS 오피스와 찰떡 궁합 자랑하는 10가지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MS오피스 업무생산성 부가기능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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