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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새로운 무료 소프트웨어 서명 서비스 '시그스토어', 오픈소스 생태계 강화 기대

리눅스 재단(Linux Foundation)이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자신의 릴리스 및 기타 소프트웨어 아티팩트에 디지털 서명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출범했다. 이 프로젝트는 최근 몇 년 사이 전례 없이 많은 공격에 직면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공급망의 보안과 감사 가능성을 강화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새로운 서비스의 기반 코드인 시그스토어(sigstore)는 구글, 레드햇, 그리고 퍼듀 대학과의 협력으로 개발됐으며, 앞으로 커뮤니티에 의해 유지 관리된다. 모든 서명 이벤트는 위조 방지 기능이 있고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악용을 발견할 수 있는 퍼블릭 로그에 저장된다. 시그스토어 작동 방법  시그스토어는 오픈ID(OpenID) 인증 프로토콜을 사용해 인증서와 ID를 연계한다. 이는 개발자가 자신의 이메일 주소 또는 기존 오픈ID ID 제공업체가 있는 계정을 사용해 소프트웨어에 서명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나 애플과 같은 특정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유지 관리자에 의해 신뢰된 인증 기관(CA)으로부터 인증을 받아야 하는 기존 코드 서명과는 다르다. 기존 코드 서명 인증서를 받기 위해서는 ID 확인이 포함된 특수한 절차를 거치거나 개발자 프로그램에 가입해야 한다. 시그스토어 서명 클라이언트는 단기간 유지되는 키 쌍을 생성하고, 리눅스 재단이 운영하는 시그스토어 PKI(public-key infrastructure)에 연결한다. PKI 서비스는 성공적인 오픈ID 연결을 확인하고 소프트웨어 서명에 사용될 키 쌍을 기반으로 인증서를 발급한다. 서명 이벤트는 퍼블릭 로그에 기록되고 이후 키를 폐기할 수 있다. 이는 기존 코드 서명과 또 다른 차이점이다. 각 서명 이벤트에서 새 키 쌍과 인증서가 생성되기 때문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특정 ID가 특정 시간에 하나의 파일에 서명했다는 공개적 증거를 남기는 것이다. 이 정보를 사용해 정책 및 실행 메커니즘을 만드는 도구를 구축하는 것은 커뮤니티의 몫이다. 구글 오...

시그스토어 리눅스재단 서명 2021.03.15

"수용하거나 놓치거나" 비자와 크루거의 상반된 모바일 전략

모바일은 소매 분야에서 때로는 명확하게, 때로는 모호하게 사용된다. 비자(Visa)와 크로거(Kroger)가 모바일에 대처하는 전혀 다른 두 가지 방식을 살펴보자. 비자는 모바일 결제 인증을 만들면, 구매 서명 단계를 생략할 수 있다는 점을 비로소 받아들이고 있다(10년 정도 늦었지만, 안 하는 것보다는 늦는 편이 낫다). 한편, 크로거는 모바일 체크아웃을 추진하면서도 여전히 쇼핑객들이 줄을 서서 결제하기를 원한다. 모바일 경쟁 수준 높인 비자, 결제 서명 필요성 없애 비자를 우선 살펴 보자. 많이 늦었지만 의미가 크다. 비자는 지난 주(1월 12일) 다른 카드 브랜드인 마스터카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디스커버에 이어 결제 서명의 종말을 선언하고, 4월부터 결제 서명을 없앤다. 비자는 서명이 더 이상 필요 없다고 말했을 뿐이지만, 소매 업체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서명을 없애 달라고 요청해왔고 결국 여름이 오기 전에 미국에서는 결제 서명이 사라지게 된다. 이 결정 뒤에는 많은 요소가 있지만(EMV, 매장 내 비디오 카메라를 사용한 구매 추적, POS의 서명 분석 기능 부재 등) 서명을 최종적으로 절벽 아래로 밀어낸 것은 바로 모바일이다. Computerworld는 EMV가 처음 도입되기 시작한 2016년 5월에 이미 이 터무니없는 상황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쇼핑객은 지문 스캔으로(지금은 서서히 얼굴 인식 도입 중) 모바일 결제를 인증할 수 있지만, 당시 분석했듯 EMV 변화 때문에 쇼핑객은 POS에서 구매 서명을 할 수밖에 없었다. 대학 입학 시험을 기억하는가? ‘A와 B의 관계는 C와 ___의 관계와 같다’는 문제가 나오곤 했다. 그 문제를 여기 대입하자면 생체 인증과 서명 인증의 관계는 핵탄두와 스핏볼의 관계와 같다. 사실 공정하지 않은 비교다. 스핏볼은 순간적인 통증이라도 일으키는 반면, 2018년의 서명은 어떠한 인증 기능도 제공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형 마트에 서명을 감정할 필체 전문가가 몇 명이나...

모바일 결제 생체인식 2018.01.19

드롭박스 iOS 앱, 인앱 PDF 서명 기능으로 생산성 강화

아이폰용 드롭박스가 새로운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제 아이폰에서 PDF 문서에 서명을 넣을 수 있게 됐다. 화요일 드롭박스는 모바일 생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iOS 앱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IOS용 드롭박스는 앱에서 PDF 문서 서명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고, 새로운 아이메시지 확장 기능과 호환성 높인 위젯, 아이패드 전용 기능도 푸함했다. iOS용 드롭박스 앱은 앱 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드롭박스 제품 이사 매튜스 팬은 블로그를 통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업무를 진행하면 생산성이 매우 높아진다. 그러나 전통적인 사무실에서의 효율과 비교하기는 어려운 부분도 있다. 이런 점을 개선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등장한 드롭박스 iOS용 기능을 정리했다. PDF 디지털 서명 PDF 문서를 출력해서, 사인하고, 스캔한 후에 다시 팩스나 이메일로 전송하는 과정은 너무도 번거로웠다. 드롭박스 앱에서 인앱에서의 PDF 문서 디지털 서명을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의 프린터나 인쇄 과정이 필요 없다. PDF 문서의 다른 빈 칸이나 표기할 곳에 텍스트를 입력하고, PDF 문서 재송부 과정을 간편하게 만드는 기능도 추가됐다. iOS10용 아이메시지와 위젯 아이메시지용 드롭박스 확장 프로그램으로 아이메시지 앱 안에서 바로 사진이나 문서, 파일을 검색하고 첨부할 수 있다. 아이메시지 앱을 끄고 다시 별도의 앱을 실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매우 편리하다. 드롭박스 위젯으로는 잠금 화면에서도 모든 파일과 문서에 접근할 수 있다. 새로운 문서나 사진을 업로드하고, 문서 스캔까지 바로 처리할 수 있다. 아이패드 전용 기능 iOS용 드롭박스 앱이 이제 아이패드의 픽처인픽처 기능을 공식 지원한다. 다른 앱을 실행하는 동시에 드롭박스에 업로드된 영상을 바로 화면 한 쪽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다. 아이패드 화문 분할 기능도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PDF 서명 화면분할 2016.10.12

“작업 속도를 높여라” 아웃룩 기능 자동화를 위한 5가지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서 이메일 커뮤니케이션 속도를 올리는 방법은 하나하나가 모두 즐거움이다. 같은 문단, 같은 정보, 설명, 지침, 안내 등을 타자 입력하고 다시 입력하는 일이 골치거리일 수 있는데, 다음 소개하는 다섯 가지 손쉬운 시간 절약 팁으로 해결 가능한 부분이다. 1. 하나 이상의 서명 관리하기 직장, 집, 부업 등 여러 버전의 연락처 정보가 있다 하더라도 서명에 이러한 정보를 다시 입력할 필요가 없다. 새 이메일을 열고 삽입 탭을 선택하고 서명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드롭 다운 목록에서 ‘서명’을 선택하라. 서명 및 편지지 창에서 ‘새로 만들기’를 클릭하고, ‘새 서명’ 대화상자에서 이 서명의 이름을 입력하고 ‘확인’을 누른다. 서명 편집 상자에서 이 새 서명에 넣을 연락처 등의 정보를 입력하고, 이 서명을 기본설정으로 두고 싶지 않는 한 ‘저장’을 클릭하라. 만약 이 서명을 모든 이메일에 넣고 싶다면, 기본 서명 선택에서 ‘새 메시지’와 ‘회신/전달’ 목록 상자에서 새로 만든 서명을 선택한 후 ‘확인’을 클릭한다. 이메일에 서명을 삽입하려면, 커서의 위치를 정하고, 삽입 탭에서 서명 아이콘을 클릭한 후 목록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서명을 바꾸려면 현재 서명 어느 부분이든지 오른쪽 클릭 하고 팝업 목록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2. 아웃룩 명함 생성하기 빠르고 좀 더 전문적인 서명을 위한 옵션으로 명함 사용이 있다. 새 이메일을 열 다음 삽입 탭에서 서명 아이콘을 클릭한 후 드롭다운 메뉴에서 서명을 선택하라. 서명 및 편지지 창에서 서명 편집 부분의 ‘명함’ 버튼을 클릭한다. 명함 삽입 창에서 명함에 추가하고자 하는 연락처를 찾아서 확인을 클릭한다. 해당 명함이 ‘서명 편집’ 상자에 나타나면 확인을 ...

MS 아웃룩 자동화 2015.04.23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문서 서명’ 가능한 5가지 앱

계약서를 쓰거나 증명서를 보낼때 문서를 출력해서 펜을 들고 서명을한 후, 다시 스캔을 해서 이메일로 보내는 과정은 한번쯤 누구나 겪어봤을 것이다. 모두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들고 있는 이런 디지털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비효율적이고 귀찮은 과정이다. 맥의 간편한 프리뷰(Preview) 앱을 이용하면 간단하게 디지털화된 서명을 입력할 수 있는데, iOS 기기에서 서명하는 것도 다양한 앱을 통해서 쉽게 할 수 있다. 서명을 하고, 양식을 입력하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계정과 연결되며, iOS 8의 공유 확장기능 등을 지원하는 5가지 앱을 소개한다. 이 앱들의 차이점은 디자인과 작업 흐름, 그리고 가격이다. 아마도 5가지 앱 중에서 입맛에 맞는 서명 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서명 ios 아이패드 2015.02.27

‘평범한 이메일은 NO’ 소셜 요소 첨가한 나만의 이메일 만들기

이메일 서명은 주로 두 가지 형태로 꾸며진다. 하나는 이름 외에 몇 가지 정보만 더 넣고 최대한 간소화 하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연락 가능한 모든 정보를 넣어서 유용하게 만드는 것이다.    간단한 서명도 나쁘지는 않지만, 몇 가지 요소를 더 첨가하면 수신자의 눈길을 끌 수 있고 신뢰도를 더 높여줄 수 있다.    브랜드마이메일(BrandMyMail)은 이메일 서명으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것을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서명에 사진을 넣고, 트위터나 페이스북 업데이트, 블로그 글을 임베디드 할 수 있으며, 소셜 네트워크에 연결해 놓을 수도 있다. 지메일 사용자에게 무료로 서비스 된다.   웹사이트를 방문해서 이메일 템플릿의 테마와 레이아웃을 설정하고, 사용할 플러그인을 배치한다. 페이스북, 트위터, 피카사, 플리커, 쿼라, 구글+, 이베이까지 임베딩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포함된다. 블로거, 텀블러, 워드프레스 등의 블로그, RSS 피드의 글을 가져올 수도 있다. 물론, 커스텀 서명과 이미지, 텍스트 옵션도 사용할 수 있다.    본문 영역 안에 여러 플러그인을 넣을 수 있다. 물론, 이런 요소들 때문에 이메일 로딩 시간이 길어지면 안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넣지 않도록 한다.    연락 정보가 들어있는 서명과 트위터 혹은 블로그 피드를 넣는 것을 추천한다. 자주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크의 아이콘을 넣는 것도 나쁘지 않다.   꾸미는 것이 끝나면, 브랜드마이메일 브라우저 확장 기능(크롬과 파이어폭스만 지원)을 설치하고, 지메일 계정 확인을 한다. 그 후에 똑같이 이메일을 작성하면 된다. 전송하기 전에 미리보기를 하면, 서명과 피드들이 잘 들어갔는지 확인할 수 있다. 템플릿을 포함시키지 않고 일반 메일처럼 보내는 옵션도 있다.   이 서비스는 지메일로만 사...

이메일 템플릿 서명 2012.04.24

소프트웨어 특허 반대, 미 백악관 온라인 청원 톱10에 올라

미 백악관은 올해 9월부터 사람들이 웹 사이트에 청원을 올릴 수 있도록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특허청이 소프트웨어 특허를 그만 발행하도록 지시해 달라”는 청원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위 10개 청원 중 하나인 소프트웨어 특허 반대 청원에는 현재 1만 2,000명 이상이 서명을 했는데, 가장 많은 서명을 받은 마리화나 합법화 청원의 참여자가 4만 1,000명인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높은 참여율이다.   미 백악관은 홈페이지에서 사람들이 간단한 과정으로 청원을 올리고, 서명할 수 있도록 했는데, 이름과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이메일을 확인하는 과정만 거치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5,000명 이상이 서명한 청원에 대해서는 30일 이내에 모두 응답을 할 것이라 약속했다. 아직까지는 응답을 한 청원은 없는 상태.   소프트웨어 특허 관련 청원은 특허가 “혁신과 경쟁을 지원하기는 커녕 혁신을 지체시키고 경쟁을 방해하는 방법이 됐다. 또한 대기업이 중소기업에 대한 독점 도구가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처음 청원을 올린 사람은 공개되지 않았다.   백악관 청원 사이트가 특허에 대해, 또는 다른 문제 제기에 대해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는 의문의 여지가 많다. 시민 진정 및 정부 관련 업체인 엠파이어 거번먼트 스트레이티지스의 부사장 앤소니 피글리올라는 전문적인 압력단체가 청원과 서명을 하기 시작하면, 백악관의 청원 사이트는 순식간에 엉망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ditor@itworld.co.kr

특허 소프트웨어 서명 201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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