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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11

'802.11과 와이파이와의 관계는' 와이파이 표준과 종류 설명하기

무선 세계에서 와이파이(Wi-Fi)라는 용어는 와이파이 제품이 IEEE의 802.11 무선 표준을 충족한다는 것을 인증하는 전담 단체인 와이파이 얼라이언스(Wi-Fi Alliance)가 소유한 특정 상표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무선 액세스와 동의어다. 802.11b, 802.11ac와 같은 이름이 붙는 와이파이 표준은 1990년대에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계속 확장되고 있는 일련의 규격이다. 802.11 표준은 무선 처리량과 작동 거리를 늘리는 개선 사항과 새로운 주파수 사용을 규정한다. 또한 전력 소비량을 줄이는 새로운 기술도 다룬다. 와이파이 6이란 무엇인가   표준에 대한 IEEE 명명 체계는 익숙해지기 어렵기 때문에 와이파이 얼라이언스는 이해하기 쉽도록 몇 가지 간단한 이름을 제시했다. 와이파이 얼라이언스는 명명 규칙에 따라 802.11ax를 와이파이 6, 802.11ac는 와이파이 5, 802.11n는 와이파이 4이다. 와이파이 얼라이언스에 따르면, 이 아이디어는 엔드포인트와 공유기 기능을 일치시켜 와이파이 기술을 일반 사용자에게 좀더 쉽게 이해시키고자 했다. 와이파이 6E라 부르는 와이파이 6의 하위 범주는 기본 도로에서 추가될 수 있는 추가 주파수를수용하기 위해 802.11ax 사양에 작성됐다. 이는 2020년 4월부터 시작해 기존의 와이파이 6 AP(Access Points) 대비 와이파이 6E AP의 잠재 용량을 크게 확장했다. 한편 와이파이 얼라이언스는 모든 802.11 표준에 대해 더 간단한 이름을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명칭을 숙지하는 게 중요하다. 또한 최신 버전의 802.11의 새로운 버전에서 계속 작동하는 IEEE는 새로운 이름을 채택하지 않았으므로 새 이름을 사용해 세부 정보를 검색하려면 작업이 더 복잡해진다.   이 표준의 전통적인 이름은 알파벳 조합으로 만들었지만 알파벳 순으로 정렬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혼란스럽다. 상황을 명확히 하기 위해 802.11 내에서 이런 물리 계층 표준에 대한 업데이트가...

와이파이 802.11 Wi-fi 2020.04.27

"와이파이, 다 같은게 아니다" 802.11 표준과 속도 알아보기

와이파이(Wi-Fi)는 사실 한 단체가 소유한 상표다. 와이파이 연합(Wi-Fi Alliance)은 IEEE의 802.11 무선 표준을 준수하는 와이파이 제품을 인증하는 기관이다. 그러나 무선 세계에서 와이파이라는 용어는 일반적인 무선 통신과 동의어로 사용된다. 802.11b, 802.11ac와 같은 이름이 붙는 와이파이 표준은 1990년대에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계속 확장되고 있는 일련의 규격이다. 802.11 표준은 무선 처리량과 작동 거리를 늘리는 개선 사항과 새로운 주파수 사용을 규정한다. 또한 전력 소비량을 줄이는 새로운 기술도 다룬다. 와이파이 표준의 이름은 알파벳 순서에 따르지 않으므로 혼란스럽고 무슨 뜻인지 이해하기도 어렵다. 이름에 관한 혼란을 해소하기 위해 802.11에 속하는 물리 계층 표준을 정리했다. 목록은 가장 최신 표준이 처음에, 가장 오래된 표준이 마지막에 나오는 시간 역순이다. 각 항목 아래에는 해당 표준에 대한 설명이 있다. 와이파이 현행 표준 - 802.11ah 와이파이 할로우(HaLow)라고도 하는 802.11ah는 1GHz 미만 주파수 대역(일반적으로 900MHz 대역)의 TV 대역을 제외한 비허가(license-exempt) 네트워크 운영을 정의한다. 미국의 경우 908~928MHz가 여기에 포함되지만 세부 주파수는 국가마다 다르다. 802.11ah의 목적은 최대 347M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로 2.4GHz와 5GHz 영역의 일반적인 네트워크보다 더 먼 거리까지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이다(주파수가 낮을수록 멀리 감). 또한 에너지 소비 절감에도 초점을 두고 있어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원거리 통신이 필요한 사물인터넷 기기에 적합하다. 낮은 에너지 요구 사항은 집안에서도 유용하므로 블루투스 기술과도 경쟁한다. 2016년 9월 승인을 거쳐 2017년 5월 공표됐다. - 802.11ad 2012년 12월에 승인된 802.11ad는 60GHz 주파수에서 최대 6.7Gbps의 데이...

와이파이 802.11 IEEE 2018.02.02

브로드콤, 휴대폰용 802.11n 지원 칩 발표

브로드콤이 802.11n과 블루투스, FM 래디오를 통합한 휴대폰용 칩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BCM4329 칩은 휴대폰에서 802.11n 고속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는 첫 번째 제품으로, 브로드콤은 기존에 802.11abg와 블루투스, FM 래디오를 통합한 칩을 공급하고 있다.   65나노 기술을 적용한 이번 제품은 802.11n을 2.4GHz와 5GHz 모두 지원하며, 동시에 두 대역을 모두 사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휴대폰의 크기와 성능의 제약으로 하나의 11n 데이터 스트림과 단일 안테나 만을 지원한다. 일반적으로 노트북 등에서 사용되는 11n 장비는 3개의 안테나와 2~3개의 데이터 스트림을 지원한다. 브로드콤에 따르면 이 칩의 성능은 최고 50Mbps로, 기존 802.11a/g의 두 배 가까운 처리속도를 제공한다.   블루투스 2.1 스펙을 기반으로 1/2/3Mbps 블루투스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데, 특히 브로드콤의 알고리즘을 이용해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모두 2.4GHz 대역에서 동시에 운용할 수 있으며, 공유 안테나 시스템을 사용한다.   브로드콤은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용 전력은 물론 휴면 상태에서의 전력 소비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현재 샘플 단위로 공개됐으며, 대량 생산은 2009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jcox@nww.com

블루투스 802.11 802.11n 2008.12.09

상반기 월스트리트 동향 : 슬럼프에 빠진 IT

미국 증시가 독립기념일이 끼인 긴 주말에 들어간 시점에서,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와 재앙의 6월이 강세를 보이던 애플이나 구글, 아마존의 주가까지 주저앉혀 버렸고, IT 분야의 성장에 대한 관심 역시 저평가되고 있다.   기술주가 많은 나스닥은 올 1월 2609에서 이번 주 초반에 2292까지 떨어졌다. IT 선도주들은 기대보다 나은 실적을 보였고, 일부는 최대의 실적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급증하고 있는 에너지 비용에 대한 우려와 가계 지출이나 신용 시장의 혼란 때문에 IT 투자자들은 적극적인 투자를 주저하고 있다.   올해 1월 불경기에 대한 우려가 미국을 강타하면서 나스닥은 급락하기 시작했다. 이후 애플과 구글, AT&T, IBM 등이 호조의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IT 주식은 3월 이후 반등세를 보였다. 하지만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시작되면서 다시 침체기를 맞는데, 이런 우려는 6월까지 이어져 나스닥은 1930년 이후 최악의 6월을 겪었다.   2007년 실적이나 주가 모든 면에서 좋은 성과를 올렸던 기업의 대부분이 상반기에는 주가가 떨어졌다. 예를 들어 애플이나 구글, 아마존, RIM은 지난 해 나스닥 지수의 60%에 가까운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되는데, 올해는 상황이 더 나빠져, 4대 업체 중 RIM 만이 연초보다 3.19달러 올랐을 뿐이다. 그 외의 업체들은 모두 주가가 떨어진 채로 상반기를 마감했는데, 애플은 27.4달러, 구글 158.77달러, 아마존 22.92달러가 떨어졌다. 하지만 IT 분야의 저력을 보여주는 희소식도 매주 나오고 있다. 반도체산업협회는 전세계 칩 판매가 5월에 7.5% 상승했다며, 경제 문제가 시장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예상을 반박했다. 그리고 신용 시장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다. 예를 들어 451그룹은 2008년 2분기에 벤처캐피탈의 오픈소스에 대한 투자가 전...

와이파이 802.11 802.11n 2008.07.06

802.11n 드래프트 1주년, ‘갈 길 멀다’

와이파이연합은 802.11n 드래프트 2.0 인증 1주년을 자축하면서 802.11n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이런 자체 평가와는 달리,  새로운 무선 LAN 기술의 확산 속도는 전문가와 관련 업체가 1년 전에 예측했던 것보다도 늦어지고 있다. 이는 주로 초기에 이 기술을 채택했던 사람들이 802.11n이 전력도 더 많이 먹고,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지 않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802.11n 시제품 기술은 아직은 일종의 과학적 프로젝트 성격을 가진 것으로,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표준 기술로 정착되지 않은 것을 채용하는데 주저하고 있다. 양키그룹의 분석가 필 호흐무스는 “2009년 3월 IEEE(the Institute of Electronics and Electrical Engineers)가 내놓을 완전한 비준을 거친 표준 기술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에 개최된 인터롭(Interop)에 참석했던 IT 임원들은 전력 소모와 속도의 두 가지 문제점을 제기한 바 있으며, 업체들이 자사 제품의 성능에 대해 혼란스러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지적도 받았다. 와이파이연합은 관련 장비 판매 상황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반면, 호흐무스를 비롯한 일부 분석가들은 대부분의 제품이 2008년 1분기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판매량을 추정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지난 주, 쓰리콤(3Com)은 하이엔드 제품을 포함해 802.11n 제품 5종을 발표했는데, 가격은 1,299달러부터였다. 호흐무스는 쓰리콤 제품군에는 소규모 회사가 적은 IT 인력으로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제품도 포함되어 있다며, 이들 제품의 대부분은 트라페즈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고 덧붙였다. 쓰리콤은 802.11n 제품군 공급을 위해 주요 네트워크 장비업체와 협력관계를 맺기 시작한 상태이다. 지난 주 ABI 리서치가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아루바 네트웍스(Aruba Networks)와 메루 네트웍스(...

와이파이 802.11 802.11n 2008.07.06

노트북, 802.11n 확대에 촉매 역할

인포네틱스에 따르면 802.11n 무선 네트워크 표준을 지원하는 제품이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했으며, 관련 업체들도 제품 출시를 가속화하고 있다. 인포네틱스의 분석가인 리차드 웹은 “대기업의 무선 제품이 몇 년 전 802.11b에서 802.11g로 옮겨간 것처럼, 빠르게 802.11n으로 마이그레이션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802.11n이 제공하는 속도의 이점도 크지만, 역시 최신 기술을 탑재한 노트북의 확대가 큰 몫을 하고 있다는 것이 웹의 분석이다. 아루바의 유럽 마케팅 담당자인 로저 호카데이 역시 이런 동향에 동감을 표했다. 호카데이는 “사용자의 요구는 무선 LAN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교육 기관은 가장 빨리 802.11n으로 바뀌고 있는데, 이는 학생들이 모두 802.11n을 지원하는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호카데이는 기업이 무선 LAN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고 있다고 말한다. 즉 2년 전만 해도 방문객을 위해 마련된 소규모 네트워크였던 무선 LAN이 현재는 기업 네트워크 인프라의 한 축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802.11n 제품의 인기 상승은 무선 네트워크 장비업체의 전반적인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08년 1분기에 무선 LAN AP와 스위치, 컨트롤러의 출하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증가한 것은 802.11n 제품이 기존 제품보다 더 비싸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것이 다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우선 2009년 중반가지는 표준ㄴ화가 완료되지 않을 것이며, 일부에서는 기대만큼의 성능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부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802.11n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5GHz 대역의 802.11n만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야 하는데, 기존 장비와의 혼용이 전체적인 성능을 떨어뜨리는 주요인이기 때문이다. 현재 관련 시장은 시스코가 기업 시장과 통신업체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인포네틱스에 따르면, 1...

와이파이 802.11 802.11n 200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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