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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삼성전자, 중국 전기차 기업 BYD에 4.5억 달러 투자 유력

삼성전자가 중국의 전자 자동차 및 배터리 제조사 비야디(BYD) 지분 투자를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IT 분야 거대 기업들이 자동차 기술 분야에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자동차용 배터리 분야는 성장이 지속적으로 관측되는 유망한 분야이기도 하다. 삼성의 이번 투자를 지속적으로 보도한 한국경제에 따르면, 삼성은 미화 4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해 BYD 지분 4%를 확보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BYD는 양사가 협상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투자 금액에 대해서는 확답하지 않았다. BYD는 규제 기관에 제출한 서류에서 "양사는 전진을 위해 전세계 전기 자동차 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는 성장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하고자 한다. 양사의 전기 자동차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증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BYD는 지난해 중국에서 6만 대의 전기 자동차를 판매한 유명 기업이다. 올해는 작년 판매량의 두 배를 목표를 하고 있다. 한편 자동차 분야 진입을 노리는 기술 기업은 삼성 외에도 많다. 애플은 최근 10억 달러를 투자해 중국의 디디(Didi) 지분을 확보했다. 중국 내 우버 경쟁사로 알려진 디디는 전자 자동차 개발 계획을 수집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구글 또한 자율 주행 차량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다. ciokr@idg.co.kr

삼성 전기차 BYD 2016.07.19

세계 최대의 SATA SSD, 삼성의 4TB 850 EVO

삼성은 11일 세계에서 가장 용량이 큰 소비자용 SSD인 새로운 4TB 850 EVO를 발표했다. 이 드라이브는 이전 850 EVO에 비해 2배 저장용량을 제공하며 읽기 쓰기 속도가 각각 540MBs, 520MBs에 이르는데, 이 속도는 SATA 인터페이스로서는 최대치에 가깝다. Credit: Samsung 물론 여기에서 SATA가 그 핵심에 있다. 삼성은 이미 수개월 전부터 16TB에 가까운 드라이브를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이 드라이브는 SAS 인터페이스를 통해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에서 실행되는 것이었다. 850 EVO의 SATA 인터페이스와 2.5인치 형태는 일반 소비자 데스크톱 용으로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또한 삼성은 지난해에 3.84TB SATA SSD를 출시했다. 그러나 이것은 데이터센터에서 사용하기 위한 것으로 일반 소비자용 드라이브보다 좀더 빨리 쓰는 걸 지원하며 가격도 비싸다. 이번에 발표한 4TB SSD EVO는 삼성의 자체 기술로 높이 평가받는 V-NAND 기술을 사용하며 300TB까지 쓸 수 있다. 성능적으로 850 EVO는 M2, U2 또는 PCIe 인터페이스로 실행하는 드라이브에는 근접할 수 없지만 현재 저장 용량면으로는 경쟁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이 제품에 대해 가장 궁금한 점은 바로 가격일 것이다. 삼성은 4TB 850 EVO의 가격을 5년 무상보증에 1,500달러로 책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교컨대, 기존 2TB 850 EVO는 아마존에서 675달러에 판매한다. 그래서 가격 정책에 일관성이 없어보인다. SSD 저장 용량이 점차 더 높아져 대용량 저장 장치용 하드드라이브가 필요없게 되는 날이 온다면 그 날은 마그네틱 저장장치의 종말을 맞이하는 날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SSD 삼성 4TB 2016.07.12

“USB-C, 홍채 인식, 그리고 8월 2일 공개…” 갤럭시 노트 7 루머 총정리

패블릿 열풍을 일으켰던 삼성의 첫 휴대폰-태블릿 하이브리드 제품이 나온 지 어느새 5년이나 지났다. 그리고 여전히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안드로이드 팬 사이트 및 기술 관련 블로그에는 이미 갤럭시 노트 7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다. 삼성이 몇 달 후 어떤 6번째 패블릿 제품을 내놓을지 많은 사람이 주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갤럭시 노트 6는 생략? 갤럭시 노트 7 렌더링 이미지 <이미지 : Onleaks> 아마도 ‘6번째’ 패블릿이라고 이야기한 부분에서 조금 혼란스러웠을지도 모르겠다. 새로 공개될 제품은 ‘갤럭시 노트 7’이기 때문. 삼성은 마케팅 관점에서 갤럭시 S7 제품군과의 통일성을 가져가기 위해 ‘6’을 건너뛸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결정으로 갤럭시 S6 엣지 플러스와 갤럭시 노트 5 때문에 발생한 지난해의 혼란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둥근 가장자리와 USB-C 테크컨피규레이션(Techconfigurations)의 유튜브 동영상은 갤럭시 노트 7이 어떤 모습일지 3D 렌더링 이미지를 보여준다. 여기서 보면 엣지와 비슷한 모양인데, 하단에 스타일러스를 넣는 작은 슬롯이 있다. 또한, 이 영상에서는 USB-C 포트가 보이는데, 갤럭시 S7 제품군에 마이크로 USB를 장착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주 흥미로운 부분이다. 온릭스(OnLeaks) 역시 USwitch와 함께 갤럭시 노트 7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여기서도 USB-C를 확인할 수 있다. 스냅드래곤 823, 6GB RAM 갤럭시 노트 7의 다른 렌더링 이미지 <이미지 : ONLEAKS> 테크컨피규레이션의 동영상에서 갤럭시 노트 7은 5.8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6GB RAM, 최대 256GB 스토리지 사양이다. 아직 프로세서 부분은 확실치 않은데, 테크컨피규레이션은 잘 알려지지 않은 스냅드래곤 823 프로세서를 가정한다. ...

삼성 패블릿 갤럭시노트7 2016.06.24

리뷰 : “조심성이 없는 사람을 위한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S7 액티브

인생에는 위험이 가득하다. 스마트폰의 경우 화면이 깨지거나, 섀시가 찌그러질 위험이 있다. 이런 위험에 대비해 금속 소재 스마트폰을 보호 케이스로 덮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사용하기 불편해지고, 보기 싫다. 삼성은 무엇이든 견딜 수 있을 만큼 튼튼하면서 디자인도 좋은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바로 삼성 갤럭시 S7 액티브(Galaxy S7 Active)이다. S7 액티브는 틈새 제품군에 속한다. 그러나 삼성은 3세대에 걸쳐 러기드 디자인의 제품을 만들면서, 세련되면서도 내구성 높은 스마트폰이 무엇을 제공해야 하는지 완벽하게 통달했다는 판단이 든다. 유일한 단점은 미국에선 AT&T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국에서는 출시되지 않았다.) 이번 리뷰는 갤럭시 S7 액티브의 '러기드' 특징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능이 유사한 오리지널 갤럭시 S7에 대한 정보는 여기 링크된  리뷰를 참고하기 바란다. 튼튼한 섀시 이미지 : Florence Ion 일반 S7과 S7 액티브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배터리 용량과 함께 바디 및 디스플레이이다. S7의 바디 소재는 알루미늄과 유리이지만, S7 액티브의 섀시는 고무 마감되어 있으며, 두께가 2mm 더 두꺼운 9.9mm다. 두 제품 모두 디스플레이에 고릴라 글래스(Gorilla Glass) 4를 이용하고 있지만, 액티브 버전은 '비산 방지(Shatter resistant)' 디스플레이다. 이 제품은 강 바닥의 바위와 콘크리트에 부딪혀도 끄덕 없도록 만들어진 것이 장점이다. S7 액티브의 색상은 금색, 회색, 녹색 위장색 3가지이다. 필자는 위장색 버전을 테스트했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러나 튼튼해 보이는 디자인이다. 약해 보이는 유리 소재의 일반 갤럭시 S7에 눈길을 돌리지 않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디자인이다. 조금 더 두껍기는 하지만, 일반 S7 제품에 케이스를 씌웠을 때와 비슷한 두께이다. 갤럭시 S7 액티브와 일반 갤...

스마트폰 삼성 러기드폰 2016.06.22

넷앱, 삼성 3D V낸드 탑재 올플래시 스토리지 국내 구축

넷앱은 삼성전자 3D V-NAND 플래시 메모리가 탑재된 하이엔드 AFF(올플래시FAS) 솔루션을 국내 대기업에 구축했다고 밝혔다. 넷앱은 이번 구축이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장에서 자사의 기술경쟁력이 가장 먼저 검증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넷앱은 삼성 3D V낸드 플래시 기반 단일 SSD로 15.3TB를 지원한다. 플래시 메모리를 스토리지 제품에 적용해 출시하기까지 평균 2~3년이 걸리는 것을 감안할 때, 당분간 삼성 3D V낸드와의 협력부분에서 경쟁업체 대비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는 것이 넷앱의 설명이다. 한국넷앱 강연식 이사는 “삼성 3D V낸드 메모리가 기업에 구축됐다는 것은 넷앱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통해 데이터 안정성이 확보됐다는 뜻”이라며, “올플래시가 과거에는 가격이나 용량이 중요한 이슈였다면, 이제는 데이터관리 측면에서 클라우드 등 다양한 IT 인프라와의 통합적 운용 여부를 고려하는 2라운드가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넷앱은 현업에서 느끼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로의 전환은 시장조사 기관의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다수의 구축 사례를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ditor@itworld.co.kr

삼성 넷앱 2016.06.21

삼성이 조이언트를 인수한 진짜 이유 '자체 클라우드 강화'

사물인터넷(IoT)에는 '사물' 그 자체만큼이나 많은 '컴퓨팅' 요소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것은 삼성이 '조이언트(Joyent)'를 인수한 이유이기도 하다. 언뜻 보면 스마트폰과 가전, 웨어러블 제품을 만드는 삼성이 클라우드 컴퓨팅 업체 조이언트를 인수할 이유가 별로 없어 보인다. 그러나 이른바 '스마트 사물'은 센서를 사용하는 데 있어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 예를 들면, 인터넷에 연결된 보안 카메라는 자체적으로 비디오 스토리지를 제어하거나 이미지 분석 작업을 할 수 없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클라우드 서비스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는 IoT 수익 모델은 기기 자체보다 서비스에 있다고 분석한다. 이 말은 이미 자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에 정확히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삼성이 여기서 더 많은 새로운 사업 기회를 보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커런트 애널리시스(Current Analysis)의 애널리스트 아비 그린가트는 "삼성은 자사 제품을 위한 서비스 인프라 구축하면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버 인프라를 계속 구매해 사용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조이언트 인수로)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 투자하는 것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삼성은 현재 '아틱(Artik)'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다. 센서에서 데이터를 수집, 저장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지난 4월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IoT 같은 서비스에 대항하기 위해 내놓았다. 매월 기기당 사용료를 내면 IoT 기기가 보내는 막대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다. 아틱 클라우드는 핏빗(Fitbits)이나 아마존 에코(Amazon Echo) 같은 서드파티 제품과도 연동된다. 마하네이션(MachNation)의 애널리스트 디마 투카는 "삼성은 완성도 높은 클라우드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사의 하드웨어를 보완해 애플이나 구글과 경쟁하고 싶어 한다. 문제는 이런 기능을 하는 기기의 수가 많이 늘어났을...

삼성 IOT 클라우드 2016.06.17

삼성전자, 미국 클라우드 업체 '조이언트' 인수

삼성전자가 미국의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인 조이언트(Joyent)를 인수한다. 모바일 기기 및 IoT 분야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전략의 일환이다. 이 발표에 따르면 조이언트는 향후 독립적인 자회자로 운영될 예정이며 기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및 소프트웨어 서비스 또한 종전처럼 지속될 예정이다. 거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삼성 측은 이번 인수를 통해 회사가 모바일, IoT,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영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독자적인 클라우드 플랫폼을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 다수의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를 평가했다며, 조이언트가 "다수의 포춘 500 고객사를 통해 검증된 깊이 있는 도메인 전문성과 강력한 클라우드 기술력을 보유한 숙련된 관리 팀을 보유"한 점에 주목했다고 전했다. 조이언트의 주요 임원으로는 스콧 하몬드 CEO를 비롯해 브라이언 칸트릴 CTO, 빌 파인 제품 부사장 등이 있다. 이들은 삼성에 합류해 회사의 클라우드 이니셔티브 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하몬드 CEO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삼성에 인수됨으로써 "거대하고 빠르게 성장하며 극도로 경쟁적인 클라우드 컴퓨티 시장에서" 좀더 효율적인 경쟁할 수 있는 규모를 달성할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또 인수 이후 삼성이 조이언트의 트리톤(Triton) 및 만타(Manta) 솔루션을 이용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트리톤은 조이언트의 컨테이너 서비스(Container as a Service) 플랫폼이며, 만타는 오브젝트 스토리지(object storage) 기술이다. 칸트릴에 따르면, 삼성은 트리톤과 만타를 신세대 모바일 및 IoT 기반 애플리케이션용 서버 기반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삼성은 2014년에도 미국 스마트 홈 어플라이언스 업체인 스마트씽즈(SmartThings)를 인수한 바 있다. ciokr@idg.co.kr

삼성 컨테이너 조이언트 2016.06.16

AT&T와 삼성, 보안 격차에 대해 논하다

사이버 보안은 기업에 있어 최우선 순위가 될 것으로 보이지만 사고는 여전히 발생할 것이며, 기업이 공격에 대응하는 방어력이나 방법에 있어 그 격차가 눈에 띈다. 6월 13일, AT&T와 삼성은 각각 이 보안 격차에 대해 발표하면서 기업들에게 서비스하고 있는 새로운 기업 보안 평가를 권고했다. 삼성은 기업들이 모바일 보안에서 자사의 격차를 발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부즈 앨런 해밀턴(Booz Allen Hamilton)과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발표했다. 이런 접근법은 각 고객들을 위한 이틀 간의 현장 모바일 보안 평가를 포함하고 있으며, 미국국립표준기술연구소(National Institutes of Standards and Technology, NIST)와 같은 다른 곳에서의 보안 표준을 기반으로 한 모델을 사용하고 있다. 삼성과 부즈 알렌 해밀턴은 기업마다의 고유 필요성에 대해 상세한 실행 계획에 대해 밝혔지만, 가격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 한편, AT&T는 한 블로그에 전세계 데이터 네트워크에서 사이버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AT&T는 하루에 전세계 네트워크에서 24만 5,000건의 DDoS(Distributed Denial of Service) 공격과 300억 개의 악의적인 코드가 검출됐다고 말했다. AT&T의 의뢰를 받아 IDC가 800개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세계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60%의 기업이 2015년에 보안 사고를 겪었다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42%가 비즈니스에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이런 사고로 인해 대기업들을 평균 23시간의 다운타임을 초래했으며, 중견 기업은 평균 14시간이었다. AT&T는 기업들에게 정기적인 위기 관리를 통해 사고 대응 계획을 테스트하라고 권유했다. AT&T의 설문조사는 자체 사고 대응 계획을 1년에 2차례 또는 그 이상 평가해 본 기업들이 10%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또한 기업들 가운데 1/3은 처...

삼성 AT&T 보안 2016.06.14

"좁은 공간, 큰 활용" 갤럭시 S7 엣지를 위한 최고의 엣지 패널 애드온

갤럭시 S 엣지 모델 구입시 곡면 화면을 위해 조금 더 돈을 썼을 것이다. 갤럭시 S7 엣지, S6 엣지, S6 엣지 플러스는 모두 화면 옆면에 라이브 콘텐츠를 올릴 수 있는데 이를 통해 뉴스, 날씨, 스포츠, 가장 좋아하는 위젯을 보는 훌륭한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엣지 패널에 잘 맞는 앱을 찾기 위해서는 삼성의 갤럭시 앱(Galaxy Apps) 스토어를 방문해야 하며, 구글 플레이처럼 웹 버전이 없다. 안타깝게도 이는 또 계정을 만들고 업데이트를 해야 된다는 의미지만 이 최신 엣지 기능을 활용하려면 어쩔 수 없다. 다양한 품질의 몇 가지 패널 크기의 앱이 있기 때문에 이들 중에서 최고 열 가지만 추려냈다. 사실 퀵 플릭 방식이 무언가 빠르게 얻는 훌륭한 방법이기 때문에 더 많은 혁신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삼성 갤럭시 갤럭시S7엣지 2016.06.13

“같지만 다른” G5와 갤럭시 S7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특징과 배터리 수명 비교

LG G5와 삼성 갤럭시 S7 모두 꺼지지 않는 화면을 탑재했다. 두 제조사는 각자의 솔루션이 최소한의 배터리를 사용하도록 최적화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각 기기의 성능이 얼마나 우수하고 어떤 기능을 제공하는지 세부적으로 살펴보자. 다른 하드웨어 두 기기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는 언뜻 무척 비슷해 보지만 각각의 구현에 사용된 기술은 전혀 다르다. 삼성 AMOLED 디스플레이는 일련의 개별 픽셀을 켤 수 있는 반면 G5의 LCD는 상대적으로 더 넓은 디스플레이 면적을 켜야 한다. 즉, S7 디스플레이에서 픽셀이 검정색이라면 그 부분의 화면이 실제로 꺼진 것이다. G5의 경우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가 활성화된 경우 디스플레이 백라이트의 상단 3분의 1이 켜진 상태가 된다. 따라서 이론적으로 보면 G5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기능이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것으로 생각된다. 과연 그럴까? 답을 찾기 위해 몇 가지 배터리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 결과를 보기 전에, 먼저 두 회사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구현 방법을 알아보자. 갤럭시 S7 기능 삼성의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기능은 현재 날짜와 시간,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는 것 이상의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포함한 7가지 시계 디자인과 흰색 단색이나 파란색/흰색 디자인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시계 뒤에 배치되는 패턴과 디자인도 여러 가지 제공되므로 심심하지 않게 꾸밀 수 있다. 또한 시계 대신 달력이나 삼성이 제공하는 3가지 이미지 중 하나를 표시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다. 달력 옵션에는 현재 시간이 함께 표시되지만 이미지의 경우 정보가 표시되지 않는 화면 보호기에 가깝다. 삼성은 최근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앱을 업데이트해서 낮이나 밤에 이 기능을 끌 수 있는 시간대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늦은 밤 어두운 방에서 폰이 밝게 빛나는 것을 원치 않는 사용자에게 특이 유용하다. 알림의 경우 현재 삼성 앱만 통합된다. 즉, 부재중 전화 ...

삼성 LG 갤럭시S7 2016.06.10

'생태계 만들거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거나' 둘 중 하나가 아니면 죽는다...기로에 선 스마트폰 제조업계

'기기를 포함한 서비스 생태계를 만들거나, 아니면 아예 스마트폰 시장에서 빠지거나'. 현재 스마트폰 제조사는 가혹한 선택의 기로에 섰다. Credit: 마이크로소프트 시장조사업체 가트너 애널리스트 로베라 코자는 "앞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애플처럼 하드웨어를 넘어선 가치를 전달하거나 혹은 삼성처럼 '규모의 경제'을 실현한 업체만 살아남을 것이다. 이 중 하나도 달성하지 못한 업체는 시장을 떠나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업체일까? 블랙베리가 그 후보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블랙베리 CEO 존 챈은 일부의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철수 예상과는 달리 하드웨어에 집중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올해 내에 스마트폰 신제품 2종을 내놓을 예정이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월 휴대폰 관련 부서에 대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코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고객을 위해 루미아(Lumia) 제품을 얼마나 오래 유지할지는 알 수 없지만, 스마트폰 시장 경쟁에서는 이미 패배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블랙베리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나마 상황이 최악은 아니다. 가장 힘든 업체는 이들 수준의 시장점유율에 갖고 있으면서, 의지할 수 있는 대형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사업이 없는 업체다. 코자는 'HTC'를 지목했다. HTC의 주력 스마트폰 '원(One)'은 계속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그 이상의 성과는 내지 못하고 있다. 만약 HTC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스마트폰 사업을 축소하거나 접는다면 다른 업체에는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기게 된다. 가트너는 스마트폰 시장이 올해 단 7%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지난해의 절반 수준이다. 앞으로도 당분간 한 자릿수 성장에 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 성장이 주춤한 이유는 이미 널리 알려진 대로 시장이 수년간 포화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스마트폰 제조업체는 소비자의 기기 교체 ...

HTC 블랙베리 스마트폰 2016.06.08

삼성, 2017년에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 폰 제작 중

구부릴 수 있는 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혁신의 선도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을 세상이 필요로 할 지는 불분명하다. 삼성은 디스플레이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갤럭시 노트 제품군과 같은 큰 화면의 스마트폰은 삼성의 첫번째 개척작이었으며, 갤럭시 S6 엣지와 갤럭시 S7 엣지에서 보여준 곡면 디스플레이는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그러나 이 정도는 접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로 나아가는 과도기일 수 있다. 엣지를 통해 사람들은 다음해 나올 2개의 모델에 익숙해져 있을 것이다. 특히 그 가운데 하나는 반쯤 접히는 것이다. 이 기사에 따르면, 이 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에 사용된다면 5인치 크기겠지만 8인치 태블릿에서도 적용될 것이다. 삼성은 블룸버그의 기사에 대해 대응하지 않았다. 그래서 모두가 가까운 미래에 지갑과 함께 스마트폰을 접을 수 있을 것이라는 실제 희망을 갖게 됐다. 최근 10년동안 스마트폰 시장에서 디스플레이는 그리 많은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애플은 최신 아이폰에서 압력을 감지하는(pressure-sensitive) 디스플레이를 통해 누르는 압력에 따라 다른 행동을 할 수 있는 3D 터치(3D touch)를 소개했다. 화웨이 또한 이와 유사한 메이트 S(Mate S)라는 기술을 갖고 있다. 시냅틱스(Synaptics)는 클리어포스(Clearforce)라 부르는 유사한 기술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런 기능이 접히는 디스플레이와 같은 혁신적인 변화라고 보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는 매우 비쌀 것처럼 보이며 다수의 다른 제조 및 인터페이스 디자인 문제가 남아 있다. 그러나 삼성은 종종 세계 최초라는 것을 좋아해 필수적이지 않아도 출시할 수도 있다. 2017년은 스마트폰을 위한 흥미로운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삼성 디스플레이 2016.06.08

IDG 블로그 | 삼성, 안드로이드웨어 포기 보도 부인…신제품 계획도 없어

삼성은 새로운 안드로이드웨어 와치를 만드는 문이 완전히 닫힌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 문은 그리 많이 열려있진 않다.  삼성은 자체 운영체제인 타이젠만으로 스마트와치를 만들 것이라는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보도를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삼성은 발표문을 통해 "우리는 패스트 컴퍼니의 설명에 동의하지 않는다. 삼성은 안드로이드웨어에 관한 어떤 발표도, 자체 플랫폼에 전념할 것이라는 어떤 정책도 만든 바 없다"고 말했다. 이 발표는 안드로이드웨어를 강력하게 지지한다는 의미가 이나다. 그저 안드로이드웨어의 체면을 살려주는 것에 불과하며, 현재의 삼성 웨어러블 제품군을 통해 알 수 있는 사실, 즉 "타이젠이 삼성 와치의 미래"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일 뿐이다.  삼성은 2년 전 구글 I/O에서 기어 라이브(Gear Live)를 발표한 이래로 안드로이드웨어 와치를 발표하지 않았다. 삼성의 모든 웨어러블 기기는 타이젠을 기반으로 하는데, 이는 갤럭시 스마트폰 제품군에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름을 밝히지 않은 삼성 경영진을 인용한 패스트 컴퍼니 보도는 타이젠의 여러 이점을 밝히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보인다. 타이젠은 자체 역량 강화와 삼성의 스마트폰 제품군과 긴밀하게 실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안드로이드웨어 2.0은 삼성의 심경을 변화시킬만한 요소가 그리 많을 거 같지 않다. editor@itworld.co.kr

삼성 타이젠 안드로이드웨어 2016.05.26

삼성의 타이젠 3.0, 9월부터 안드로이드와 iOS와의 전쟁이 시작된다

파이어폭스와 같은 많은 대안 모바일 운영제체가 안드로이드와 iOS와의 경쟁 대열에서 떨어진 가운데 삼성의 타이젠(Tizen)은 살아남았다. 수년동안 활동이 없었던 타이젠은 대규모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시 자리를 되찾았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Samsung Developers Conference)에서 타이젠 3.0이 발표됐다. 타이젠 3.0은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과 호환이 될 수 있도록 대규모 기술적 업그레이드가 있었다. 또한 이 운영체제는 스마트 가전제품, 웨어러블, 차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드론, TV, 가상 현실 헤드셋 등에 탑재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iOS나 안드로이드와 같은 64비트 체제인 타이젠 3.0은 최신 64비트 ARM과 x86 프로세서에서 동작한다. 타이젠 3.0 베타 버전 발표는 7월에 있을 예정이며 9월에는 최종 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운영제체가 탑재된 기기들은 이후에 출시될 것이며 삼성은 특정 날짜를 못박지 않았다. 타이젠 3.0은 차세대 그래픽 불칸(Vulkan) API를 지원, 4K 해상도가 예상됨에 따라 좋은 게이밍 플랫폼이 될 수 있다. 타이젠 3.0 내 이 그래픽 엔진은 타이젠 2.4 보다 30%나 빠르다. 2012년 첫선을 보인 타이젠은 모바일 운영체제로 시장에서는 실패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타이젠 2.4를 탑재한 2종의 스마트폰은 인도에서만 출시됐다. 삼성은 스마트 TV나 기어 S2와 같은 웨어러블에서 타이젠을 사용하고 있다는 삼성 수석 부사장 모한 라오의 말 속에서 타이젠의 방향성을 읽을 수 있다. 타이젠 3.0은 모바일에 초점을 맞췄지만 미래에는 성장하는 IoT(Internet of Things) 시장이 될 것이다. 라오는 "타이젠 3.0은 이미 IoT를 맞이할 준비가 됐다. 삼성은 타이젠을 스마트 냉장고, 전등, 세탁기, 심지어 진공청소기에 이르기까지 가전 제품의 운영체제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은 ...

삼성 운영체제 사물인터넷 2016.04.29

출시 앞둔 삼성 아틱 10, 아이사이트 제스처 기능으로 경쟁력 업그레이드

홈씨어터의 밝기를 조정하려고 하는데, 스마트폰이 손 닿지 않는 곳에 있다면? 걱정할 필요 없다. 아이사이트 테크놀로지(Eyesight Technologies)의 싱글큐(Singlecue)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손가락만 흔들어서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아이사이트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컴퓨터 비전 및 딥 러닝 기술을 삼성의 사물 인터넷 모듈인 아틱 10(Artik 10)에 기본 내장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제조업체가 제스처 인식 기능을 지능형 전등과 같은 제품에 직접 내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디바이스를 제어하기 위해 굳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처리 작업이 클라우드의 서버가 아니라 디바이스 자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응답 시간 또한 현저히 줄어든다. 아이사이트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필립스 휴 LED 조명을 미묘한 손가락의 움직임으로 제어하는 것을 시연해 보였다. 아이사이트는 미래의 사물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은 디바이스의 시야에 있는 사람의 수나 성별, 나이 등의 요소를 기반으로 한 개인화된 경험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의 아틱 10은 쿼드코어 ARM 코텍스 A15와 쿼드코어 ARM 코텍스 A7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DRAM, 플래시 메모리, 카메라,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디지털 I/O, 아날로그 입력 기능을 갖추고 있다. 연결 기능은 802.11a/b/g/n/ac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LE, 지그비/쓰레드 무선을 지원하며, 특히 전용 GPU(Mali T628 MIPS)까지 29ⅹ39mm 크기 보드에 집적했다. 제스처 제어는 사물 인터넷 기반의 가정 자동화 환경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작은 손짓은 음성 명령보다 훨씬 더 쉽고 덜 파괴적인 방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기술을 실제로 사용하는 데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삼성 제스처 아틱 2016.04.28

삼성 갤럭시 S7 러기드 버전 ‘액티브’ 곧 나오나

삼성 갤럭시 S7의 러기드 버전이 곧 나올 것으로 보인다. 블루투스 스피커나 헤드폰 액세서리 제어에 사용하는 삼성 레벨(Level) 앱의 지원 기기 목록에 갤럭시 S7 액티브가 등장했다. 이 같은 보도가 나온 후에도 여전히 플레이 스토어의 삼성 레벨 앱 지원 목록에 S7 액티브가 존재하는 것을 보면, 삼성도 이런 정보 유출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모양새다. 삼성은 종종 갤럭시 제품군의 액티브 모델을 공개한다. 지난해에도 갤럭시 S6 액티브가 출시됐었다. 액티브 제품군은 방수와 방진 기능에 낙하나 충격에 강하도록 내구성을 강화해 격한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제품이다. 갤럭시 S7과 S7 엣지에 이미 방수 기능을 넣은 만큼, 조금 더 강력한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구성을 훨씬 더 강화하거나 배터리 성능을 높이는 것 등이 예가 될 수 있다. S6 액티브의 경우는 S6의 2,800mAh보다 용량이 더 큰 3,500mAh짜리 배터리가 탑재되었다. 다만, 액티브 모델은 독점 통신사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아직 갤럭시 S7가 하나 이상의 통신사를 통해 판매될지는 알 수 없다. editor@itworld.co.kr

삼성 러기드 갤럭시S7액티브 2016.03.29

끝나지 않은 애플 삼성 간 특허 전쟁, "삼성의 상고 신청 받아들이다"...미 대법원

미국 연방 대법원은 애플 아이폰 디자인 특허를 침해한 혐의로 수억 달러의 손해배상금을 내야 하는 삼성에게 마지막 기회를 줬다. Credit: Jeff Kubina 미 대법원은 21일 삼성의 상소 허가 신청 가운데 일부인 3억 9,900만 달러에 대한 부분에 대해 심리하기로 했다. 이번 상고심에서 다뤄질 특허는 3개로 앞면과 둥근 모서리 디자인과 폰 홈화면 아이콘 구성에 대한 것이다. 구글, 페이스북, 그리고 다른 IT업체들의 지원을 받는 삼성은 2015년 12월 미국 연방 대법원에 상고허가 신청에 냈으며, 이 요청에 대해 대법원은 일부를 심리키로 결정했다. 이는 미국 대법원이 디자인 특허에 대해 100여 년만에 심리하는 것으로 그동안 바뀌지 않은 판례가 새로이 작성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삼성이 상고허가 신청서에 제출한 내용은 "보호되지 않는 비장식성 특징이 포함된 디자인 특허의 경우, 법원은 그 특허 범위를 정할 때 보호되는 장식성 특징으로 한정해야 하는가?"하는 '디자인 특허의 범위'에 대한 것과 "특허로 등록된 특징이 폰의 가치에 1%만 기여한다고 하더라도, 전체 이익의 100%를 기준으로 배상액을 결정하는 것이 타당한가"하는 '디자인 기여도에 따른 배상 산정 기준'에 대한 것이다. 삼성이 요청한 2가지 내용 가운데 대법원은 두번째 것만 심리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지난 2월 말, 미국 연방 고등법원은 삼성의 특허 소송에서 삼성이 침해했다고 기소된 '밀어서 잠금 해제' 기능을 포함해 3개의 아이폰 관련 특허 소송에 대해 기각했다. 항소심은 1억 1,960만 달러 규모의 이 3개의 특허 가운데 2개는 법적 효력이 없는 것(밀어서 잠금 해제 포함)으로, 나머지 1개는 삼성이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이번 디자인 특허 사건에 대한 구두변론은 다음 회기의 시작인 올해 10월부터 진행하기로 했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삼성 애플 20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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