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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네이티브, HTML5, 하이브리드 모바일 앱: 장단점 분석하기

다음은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세 가지 주요 방법이다. 각각의 스냅샷에는 간략한 설명, 가장 적합한 분야, 장단점, 관련 개발 도구가 포함되어 있다. 네이티브 앱 개발 네이티브 앱 개발에서 모바일 앱은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폰을 비롯한 특정 모바일 플랫폼에 맞게 작성된다. 모바일 기기에 상주하며 일반적으로 플랫폼 제작사의 개발 도구를 사용해 만들어진다. 다른 플랫폼에서 코드를 재사용할 수 없다. 가장 적합한 분야… - 소비자용 앱 - 게임 - 그래픽 및 멀티미디어 집약적인 앱 장점 - 특히 게임의 경우 웹 기반 앱 또는 하이브리드 앱에 비해 일반적으로 높은 성능 - 기기의 모든 센서, 하드웨어, 연락처, 알림에 접근 가능 - 애플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 윈도우 스토어와 같은 공개 앱 스토어를 통해 배포 - 설치 시 즉시 기기의 홈 스크린에 아이콘 표시 단점 - 개발자 부족 - 플랫폼별로 따로 앱을 만드는 데 따르는 비용 소비 - 플랫폼별로 별도의 코드 베이스를 관리하는 데 따르는 비용과 시간 소비 - 긴 개발 시간 - 상이한 개발 시간으로 인해 플랫폼 간 버전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 각 앱 스토어의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앱 배포 속도가 느려질 수 있음 개발 도구 - 애플 iOS: 엑스코드(XCode) - 안드로이드 : 구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Google Angoid Studio) - 윈도우 폰: 비주얼 스튜디오(Visual Studio)HTML 5, CSS,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지는 웹 앱 웹 앱은 HTML 5, CSS,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진다. 모바일 기기의 브라우저를 통해 접근할 수 있고 인터랙티브한 특성을 갖는다. 연락처 목록이나 센서와 같은 모바일 기기의 기능에 접근하는 데 제약이 있다. 한 번만 만들어 웹 서버에 배포하면 된다. 가장 적합한 분야… - B2B 및 B2E 앱, 내부 회사 서비스 및 리소스 장점 - 웹 표준을 사용하여 ...

모바일 하이브리드 네이티브 2015.10.01

'척박하기에 기회다' Dell 래티튜드 러기드 익스트림의 가치 제안 - IDG Summary

러기드 분야 선도 기업 Dell이 최신 러기드 노트북 2종을 공개했다. 전통적인 노트북 형태의 래티튜드 러기드 14 익스트림과 태블릿-노트북 컨버터블 형태의 래티튜드 러기드 12 익스트림이다. 업계 최고의 내구성과 성능, 비즈니스급 제어/관리 용이성을 통해 극한의 환경 속 극한의 생산성을 보장하는 최신 러기드 노트북 2종의 특징과 의의를 정리했다.

Dell 노트북 하이브리드 2015.09.16

2015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스토리지의 현황과 과제 - IDG Market Pulse

한국 IDG는 국내 기업의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현황과 도입 방식, 활용 현황과 과제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 IDG Tech Survey를 통해 2015년 5월 28일부터 6월 11일까지 2주간 진행됐으며, 기업 IT 관리자 374명이 참여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기업의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 계획부터 도입 시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 주요 용도와 선호하는 기술 업체, 그리고 상용 플래시 스토리지 솔루션에 대한 불만 요소까지 확인했다. 해당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30분께 스타벅스 아이스 카페라떼를 드립니다. 주요 내용 전성기를 목전에 둔 플래시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스토리지가 대세…성능 가격 안전성의 균형이 중요 운영 비용 절감 효과도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에 한몫 플래시도 스토리지일뿐…최우선 기준은 “안정성” 여전히 비싼 가격, 여전히 믿지 못하는 사용자

SSD 플래시 2015.07.02

하이브리드 WAN : ZK Research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더 네트워크에 종속됨에 따라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IT가 좀 더 네트워크 중심적이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네트워크는 전술적인 리소스에서 IT 성공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전략적 자산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하지만 WAN이 이러한 수준의 전략적인 중요성을 얻기 위해서는 하이브리드 WAN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하이브리드 WAN은 인터넷 연결의 유연성과 민첩성을 프라이빗 네트워크 연결의 보안 및 제어와 결합하는 광역 네트워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WAN은 모빌리티, 클라우드, 사물 인터넷 등 현재 컴퓨팅 모델의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적합합니다. 주요 내용 기존 WAN의 한계 WAN을 발전시킬 시기 Cisco ISR 4000 Series: 하이브리드 WAN 전용 결론과 조언

시스코 하이브리드 WAN 2015.03.10

2015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약 개시…클라우드 성장 견인

2015년 클라우드 시장은 대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 증가에 힘 입어 전체적으로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IDC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를 포함한 전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규모가 2015년에는 118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만약 2015년 시장이 IDC의 전망처럼 성장한다면, 이는 2014년 958억 달러에서 23.3%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것이다. IDC는 2014년 클라우드 시장 역시 761억 달러를 기록한 2013년과 비교해 25.9%가 성장했다고 밝혔다. IDC는 전세계 클라우드 시장이 2018년에는 20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클라우드 시장은 보안이나 안정성에 대한 사용자의 신뢰를 얻으면서 추진력을 확보한 상황이다. IDC의 애널리스트 프랭크 젠스는 “보안은 여전히 클라우드 도입의 가장 큰 장애물로 남아 있지만, 점점 더 많은 CIO들이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지구 상에서 가장 안전한 IT 환경의 일부를 제공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가 새롭고 향상된 보안 서비스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는데, 아마존의 서비스로서의 암호화나 증가세에 있는 클라우드 기반 위협정보서비스가 대표적인 예이다”라고 설명했다. 물론 클라우드와 관련해 CIO나 CEO의 보안에 대한 우려가 줄어든 것은 아니다. TBR의 애널리스트 앨런 크랜스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가 향상된 보안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크랜스는 “보안에 대한 우려가 없어진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며, “향상된 보안과 성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고려와 가용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들 서비스는 보안성이 낮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보안성이 높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간의 격차를 해소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한 가지 요소는 바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이...

하이브리드 2014.12.22

인텔, PC와 모바일 CPU 그룹 통합…디바이스 융합 트렌드 반영

인텔이 자사의 PC와 모바일 프로세서 사업부를 하나로 통합한다. 태블릿과 노트북 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는 시장의 변화를 반영한 것이다. 인텔은 내년부터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이란 새로운 사업부를 신설하는데, 여기에는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용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을 개발하는 팀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용 아톰 칩을 개발하는 팀이 함께 포함된다. 이런 조직 변경은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치가 보낸 내부 메일을 통해 발표됐는데, 인텔 대변인 처크 뮬로이는 제품 개발팀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향상시키고 자사 제품을 사용하는 제조업체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크르자니치는 이메일을 통해 시장이 빠르게 진화하고 있고, 여기에 인텔은 더 빨리 변화해 시장을 앞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까지도 인텔은 PC 시장은 고성능 코어 프로세서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시장은 저전력 아톰 칩으로 대응해 왔다, 하지만 더 이상 이런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노트북과 태블릿 간의 전환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컴퓨터의 부상도 이런 경계 허물기에 한몫을 했다. 예를 들어 인텔의 코어 M 프로세서는 전통적인 노트북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컴퓨터와 태블릿에도 사용되고 있다. 현재 인텔의 구조로는 더 이상 이런 식의 시장 흐름에 대응하기 힘들게 된 것이다. 뮬로이는 “산업 전반적으로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시장이 나아가는 방향에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추고 있느냐이다”라고 말했다. 뮬로이는 이번 조직 변경은 내년 1월 1일 이후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PC 클라이언트 그룹을 맡고 있는 커크 스코겐이 새로운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을 이끌게 된다. 모바일 및 커뮤니케이션 그룹은 둘로 나눠진다. 모바일 프로세서 개발팀은 신생 클라이언트 그룹으로 합류하고, 모뎀 등을 개발하는 팀은 새로운 무선 R&D 그룹으로 통합된다. 현재 모바일 그룹을 맡고 있는 허만 율은 내년 1분기까지 이런 새로...

하이브리드 인텔 코어 2014.11.19

EMC,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공략 본격화…신생업체 세 곳 인수

EMC가 신생업체 세 곳을 인수하고 패키지 솔루션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EMC의 핵심 비전 중 하나로, 빅데이터, 소셜, 모바일과 함께 “제 3의 플랫폼”이라 불리고 있다. 스토리지 전문업체로 시작한 EMC이지만, 최근 “연방 모델”을 내세우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MC의 연방 모델은 VM웨어의 가상화 소프트웨어와 RSA의 보안 제품, 피보탈의 빅데이터 및 PaaS 기술을 통해 포괄적인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번 인수를 통해 EMC는 기업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툴을 확충했는데, 실제로 최근 프라이빗 인프라의 보안과 통제에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연성과 비용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기업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MC는 구체적인 인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전액 현금으로 인수한 금액이 실적에 영향을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 세 곳의 인수 업체 중 마지내틱스(Maginatics)는 프라이빗과 퍼블릭,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걸쳐 퍼져 있는 데이터에 대한 단일 글로벌 네임스페이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기업이 여러 가지 클라우드 간에 데이터를 이전할 수 있도록 해 주며, 데이터 중복제거나 WAN 최적화 등의 효율화 기능도 제공한다. EMC는 마지내틱스의 기술을 자사의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와 스토리지, 서비스와 통합해 단일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클라우드에 걸쳐 데이터 보호 및 관리 기능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패닝(Spanning)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대한 구독 기반의 백업 및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패닝이 지원하는 범위에는 구글 앱스와 세일즈포스닷컴이 포함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도 조만간 추가될 예정이다. 스패닝을 인수함으로써 EMC는 자사의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로 확...

인수 하이브리드 emc 2014.10.29

MS, IBM과 클라우드 협력…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저변 확대

마이크로소프트와 IBM이 양사의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를 서로의 클라우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상호 라이선스 협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협약으로 더 많은 이득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애저 클라우드는 어떤 클라우드 서비스라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바꿔 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보도자료에 따르면, IBM의 웹스피어 리버티, MQ, DB2 제품군 등이 애저 클라우드에 배치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서버와 SQL 서버,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닷넷 런타임을 IBM 클라우드와 블루믹스 PaaS에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협력관계는 새로운 고객보다는 각 소프트웨어의 기존 사용자를 수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IBM의 사용자, 즉 이미 웹스피어 제품군 등의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는 기존 라이선스를 애저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 중에서 윈도우 서버나 SQL 서버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 사용자는 이를 IBM 블루믹스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통상 경쟁업체로 여겨지던 업체들과의 협력관계를 확대해 애저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가 풍부한 환경으로 만들고 있다. 오라클과도 협력관계를 맺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제품군의 기존 라이선스를 애저 클라우드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으로는 SAP와도 협력해 SAP의 비즈니스 스위트 제품군을 애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SAP의 비즈니스 오브젝트를 마이크로소프트의 BI 소프트웨어와 통합했다. 한편 IBM은 블루믹스를 통해 자사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하나의 포털로 통합하고자 한다. 즉 단일한 솔루션이 아니라 각각의 개별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면서도 서로 연결되는 환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다양한 런타임과 애플리케이션이 제공되고 있다는 점에서 닷넷 런타임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우산 아래 추가하는 것은 합리적인 선...

하이브리드 애저 IBM 2014.10.23

M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차별화 승부수…델과 하드웨어 패키지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컴퓨팅을 내세우며 최대의 경쟁자인 구글과 아마존의 그늘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댄 올즈는 “이번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마존이나 구글과 동등한 위치에 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명한 결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다른 경쟁자가 현재로서는 쉽게 내놓을 수 없는 독보적인 솔루션을 갖추게 됐다”고 평가했다. 지난 월요일 열린 언론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느 CEO 새티야 나델라와 클라우드 사업부 책이맞인 스콧 거스리는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델과 손 잡고 자사의 애저 서비스용으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묶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패키지를 발표했다. 또한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G 시리즈 가상머신, 프리미엄 스토리지 서비스, 호주로의 서비스 지역 확장 등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 연말까지 19개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용자가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을 찾을 수 있는 애저 마켓플레이스도 주목을 받았다. 나델라는 “오늘날 그리고 향후의 기업이 필요로 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은 안정적인 확장 가능하며 유연한 플랫폼이다”라며,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의 80%가 이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든 기업, 모든 산업, 모든 지역에 가장 완성된 클라우드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거스리는 애저 클라우드가 매주 1만 곳의 새 고객이 가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델라는 20%의 애저 워크로드가 리눅스를 구동하고 있다며, 다양한 운영체제 지원을 강조했다. 또 하나 주목해야 할 것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퍼블릭 클라우드만큼이나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강세를 두고 있다는 점으로,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을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기업의 IT 인프라 일...

하이브리드 애저 2014.10.22

가상화 환경의 성능 및 용량 통합 관리 HP Virtualization Performance Viewer

가상 인프라,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와 하이브리드 환경으로 이동되는 애플리케이션과 워크로드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비즈니스 서비스의 성능과 용량 확보가 더 한층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시스템과 가상 시스템은 매우 동적이기 때문에, 그 성능 및 용량 문제의 해결은 복잡할 수밖에 없습니다. HP vPV(Virtualization Performance Viewer)는 가상 및 클라우드 IT 컴포넌트에 대한 성능 및 용량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또한 성능 문제의 신속한 해결, 가상화 환경의 최적화와 요구 용량 예측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 내용 여러 환경에 사용할 수 있는 단일 도구 가치 창출 시간 단축 쉬운 사용법과 즉각적인 결과 도출 엔터프라이즈급 통합 솔루션

관리 하이브리드 용량 2014.10.08

'변신의 귀재' 눈길 끄는 하이브리드 PC 11종

많은 이들이 윈도우 8.1 의 이중적인 속성을 비판하곤 한다. 전통적인 데스크톱에 볼트로 태블릿 인터페이스를 적용시켰을 뿐이라는 비판이다. 하지만 윈도우 8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소한 PC 의 모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칭찬 받을 만 하다.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터치 지원 인터페이스 덕분에 기업들은 올-인-원(All-in-One) PC로 변신하는 거대한 태블릿부터 안드로이드 태블릿 또는 윈도우 8 데스크톱 PC 로 변신하는 노트북까지 흥미로운 하이브리드 제품들을 제조하고 있다. 그 중 일부는 눈에 확 띈다. 어떤 제품은 특이한 변종의 모습을 하고 있다. 어쨌든, 오늘은 지금까지 출시된 흥미로운 하이브리드, 컨버터블(Convertible), 2-인-1 제품들을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긍정적인 측면에서 흥미로운" 모델부터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노트북 하이브리드 PC 2014.08.27

태블릿 판매 정체 속에 노트북의 부활 기대…투인원 노트북이 한몫

2년 전만해도 노트북이 태블릿 시장이 침체되고 노트북이 구원 투수로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드물었다. 하지만 베스트 바이(Best Buy)는 태블릿 판매가 정체되면서 노트북에 다시 기대를 걸고 있다. 베스트 바이 CEO 허버트 졸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블릿 열풍이 불었다가 지금은 식었다. 지난 수 개월 동안 거래량이 현저하게 줄었다”라며, “하지만 노트북이 되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트북이 좀 더 다재다능 해졌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졸리는 실제 판매 수치를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IDC는 올 2분기 전세계 태블릿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1% 성장하는 데 그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13년의 전년 대비 성장률은 60%였다. 업체별로는 애플 아이패드 판매가 9.3% 하락하며 가장 나쁜 성과를 기록했다. 주요 경쟁업체인 삼성의 경우 전년 수준을 유지하는 데 그쳤고, 아마존의 상위 5개 업체에 오르지도 못했다. 초기에 폭발적인 성장을 했지만, 그 이후에 사용자들이 굳이 새 제품으로 교체할 이유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졸리의 분석이다. 혁신 측면에서 좀 더 가벼워지고 속도가 빨라진 것 외에 대대적인 변화가 없었다는 것. 반면에 PC 시장은 부활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부분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XP 지원 중단도 새 하드웨어 구매에 일조를 한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졸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와 같은 투인원(2-in-1) 제품이 태블릿과 노트북의 경계를 허물고 있으며, 특히 학생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졸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가 태블릿인가 노트북인가? 둘 다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노트북은 아직 죽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물론 아직 PC 시장이 전성기로 돌아가는 것은 희망사항이다. PC 시장이 완전히 몰락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떠오르지도 않기 때문이다. IDC는 올해 2분기 PC 판매가 전...

노트북 하이브리드 PC 2014.07.31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위한 툴과 서비스 대거 발표

연례 사용자 컨퍼런스인 테크에드(TechEd) 개막을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애저 클라우드와 기업 내부 운영을 연결하는 작업을 지원하는 일군의 툴과 서비스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부 부사장 브래드 앤더슨은 “기업들이 자사 데이터센터 내에 이미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테크에드 컨퍼런스에서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중점이 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하이브리드 환경은 기업이 IT 인프라를 일부는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일부는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해 운영하는 환경을 의미한다. 가트너는 2017년까지 대기업의 절반 가까운 비율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서비스의 많은 수가 자사의 IaaS와 PaaS를 기반으로 구축된 것들이다. 앤더슨은 이들 새로운 애저 서비스와 툴을 “엔터프라이즈 종결자”라고 부르며, “기업이 스스로에게 보증과 확신을 주기 위해 필요로 하는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단순화하려는 노력을 계속해 왔는데, 이번에 발표된 애저 파일즈(Azure Files)는 파일에 액세스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애저 파일즈는 윈도우 서버와 윈도우 데스크톱 시스템에서 사용하는 표준 SMB(Server Message Block) 프로토콜을 이용해 파일을 여러 대의 가상머신 간에 공유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앤더슨은 “이는 애저의 공유 드라이브 같은 것으로 모든 가상머신이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성능 연산을 위한 가상머신(Compute Intensive Virtual Machines for Azure)도 공개했는데, 앤더슨은 애저 내에서 더 빠른 링크를 제공하는 더 큰 가상머신”이라고 소개했다. 이 서비스는 RDMA((Remote direct memory access)를 활용해 ...

하이브리드 애저 마이크로소프트 2014.05.13

CES 2014 | 에이수스, 윈도우-안드로이드 5초만에 전환 가능한 컨버터블 PC 공개

에이수스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윈도우-안드로이드 하이브리드 컨셉 제품을 선보였다. 에이수스가 CES에서 월요일 발표한 트랜스포머 북 듀엣 TD300(Transformer Book Duet TD300)은 탈부착이 가능한 키보드가 있는 13.3인치 컨버터블 노트북이다. 다른 컨버터블 PC 제품과는 달리 윈도우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태블릿과 노트북 모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화면에 위치한 “OS 전환(OS Switch)” 버튼만 누르면 5초만에 다른 운영체제로 전환된다. 인텔의 4세대 하스웰 칩을 내장하고 있으며, 3월 말에 59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에이수스는 이날 AT&T와 파트너십을 맺고 패드폰(Padfone)을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패드폰 X(Padfone X)라는 또 스마트폰-태블릿 하이브리드 제품도 공개했다. 패드폰 X는 이전 모델과 달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태블릿에 끼워넣을 수 있는 제품이다. 스마트폰은 5인치 화면에 2,300mAh 배터리를 장착했으며, 태블릿은 9인치이다. 올해 중반쯤 미국에 출시될 예정이고, 최신 퀄컴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4G LTE를 지원한다. 또한 에이수스는 젠폰(Zenfone)이라고 부르는 안드로이드 휴대폰 제품군을 공개했다. 올해 1분기에 출시될 예정인 젠폰 시리즈는 4인치, 5인치, 6인치 버전이 있으며 모두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또한 4인치 스마트폰과 7인치 태블릿을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는 패드폰 미니도 공개했다. 에이수스의 신제품들은 200여개의 기능 향상이 추가된 새로운 ‘젠 UI(Zen UI)’를 사용한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하이브리드 안드로이드 2014.01.07

“SSD 성능과 테라급 용량을 하나로” WD 블랙2 SSD/HDD 콤보

많은 노트북 사용자들이 스토리지를 선택할 때 속도냐 용량이냐를 놓고 고민을 하게 된다. SSD는 확연히 빠른 속도를 제공하지만, 충분한 저장 용량을 위해서는 하드디스크가 필요하다. 웨스턴 디지털의 신제품 블랙2 콤보는 이런 선택의 기로에 선 사용자에게 두 마리 토끼를 몯 잡을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120GB SSD와 1TB 기계식 하드드라이브를 2.5인치 9mm 패키지에 담은 블랙2는 대부분의 노트북에 탑재할 수 있다. 하지만 7mm 드라이브만을 수용하도록 설계된 초경량 노트북의 경우는 이 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블랙2의 SSD와 HDD는 별도의 드라이브로 취급되는데,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 자주 사용하는 데이터는 SSD에 설치하고, 나머지 음악이나 영화 등의 대용량 파일은 하드디스크에 저장하는 것이 기본 개념이다. 이는 SSD가 등장한 이후로 데스크톱이나 드라이브 베이가 2개인 노트북에서 주로 사용하던 방식이다. 실제로 이런 방식은 하드디스크와 NAND 캐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보다 훨씬 나은 성능을 제공한다. PCWorld의 테스트에서도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약속만큼의 성능을 내지 못한 바 있다. 물론 단점도 있다. 우선 웨스턴 디지털은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할 것을 강력하게 권장한다. 또한 엔비디아나 ASMedia의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지원하지 않는다. 별도의 드라이버없이 볼 수 있는 것은 SSD 뿐이고, 하드디스크에 액세스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소프트웨어 요소가 필요하기 때문에 RAID로 구성할 수 없다. 맥용 드라이버는 나올 것 같지만, 다른 컨트롤러용 드라이버는 전혀 계획에 없다. 패키지도 제대로 된 판매용 포장이 없으며, 소프트웨어는 온라인에서 다운로드해야 한다. 가격은 299달러로 약간 비싸다. 이 가격은 128GB SSD와 1TB 하드디스크를 따로 구매하는 것보다 70달러 정도 더 비싸다. 물론 요즘에는 이 두 가지를 따로 구매해서 장착할 수 있는 노트북은 드물다. 때문에 이런 가격에도 블랙...

SSD 하이브리드 웨스턴디지털 2013.11.26

아마존, “프라이빗 클라우드 이점 없다”…하이브리드는 거쳐가는 과정

아마존 웹 서비스의 클라우드 서비스 담당 수석 부사장 앤디 재시가 다소 과격한 발언을 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에 비해 아무런 이점이 없고, 다만 오래 된 IT 업체들이 내놓은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것. 재시는 13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자사의 AWS 리인벤트 컨퍼런스에 참여한 9,000여 명의 IT 전문가들에게 “만약 어떤 형태로든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할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면, 경쟁력에서 상당한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시는 대규모 퍼블릭 클라우드의 이점을 설명하는 데 자신의 발표 시간 절반을 할애했으며, 나머지 시간에는 새로운 서비스를 소개했다. 흥미로운 것은 민첩성, 보안, 비용 등 클라우으 컴퓨팅의 장점을 논하는 한편으로, 프라이빗 클라우드, 즉 기업이나 조직이 내부적으로 구축해 사용하는 클라우드 인프라를 비난하는 데 적지 않은 시간을 할애했다는 것.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자금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투자되어야 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에는 필요하지 않은 초기 자본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이 재시의 주장이다. 또 기업이 새로운 플랫폼이나 소프트웨어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없다는 점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만큼의 민첩성도 제공하지 않으며, 하드웨어를 대량으로 구매함으로써 생기는 비용 상의 이점도 얻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부기관이나 의료기관 등 엄격한 규제를 받는 조직의 경우는 여전히 자체 데이터센터가 필요하지만, 이런 특별한 경우도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대부분의 필요한 기능을 구현함에 따라 점점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마존은 현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는 기업을 위한 VPN이나 ID 및 액세스 관리 등의 여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통적인 IT 관리 업체들과 공조해 두 환경에 대한 단일 뷰를 제공하는 관리 서비스도 갖추고 있다. 하지만 아마존은 어디까지나 이들 서비스를 고객들이 완전히 아마존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

하이브리드 VDI 아마존 2013.11.14

IFA 2013 주목할 만한 제품 15선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는 보통은 조용한 행사이다. 물론 신제품이 전혀 등장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CES나 컴퓨텍스에서 선을 보인 제품을 연말 쇼핑시즌 이전에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자리였다. 하지만 올해는 상황이 다르다. 삼성의 스마트와치 뿐만 아니라 윈도우 8.1과 하스웰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기존 컴퓨팅 진영도 화려한 제품들을 쏟아낸 것이다. 주목할 만한 제품 딱 15가지만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하이브리드 IFA 하스웰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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