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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엔터프라이즈 IT의 최종 목적지 “애플리케이션 정의 하이브리드 IT”- IDG Summary

엔터프라이즈 IT의 최종 목적지 “애플리케이션 정의 하이브리드 IT”- IDG Summary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시하는 유연하고 안정적이며 비용 효율도 높은 IT 인프라로 가는 길은 여러 갈래이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심지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지 않고도 이런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업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고, 이런 특성을 만족하는 IT 인프라를 구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클라우드를 둘러싼 다양한 컴퓨팅 모델과 기술 요소를 살펴보고, 이들 요소 간의 ‘적절한 배합’을 통해 이상적인 하이브리드 IT 인프라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이상적인 클라우드를 위한 적절한 배합 하이브리드 IT 모델을 결정하는 애플리케이션의 특성 기술 고려사항과 레퍼런스 모델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을 바꾸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모든 기술을 포괄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HPE 힐리온 하이브리드 IT로의 여정은 “여러 갈래”

하이브리드 가상머신 컨테이너 2017.04.10

"IBM+레드햇=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양사 제품 통합 착수

IBM 클라우드와 레드햇 오픈스택 및 스토리지 팀이 손을 잡고 양사의 제품 통합에 착수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오픈소스를 선호하는 기업 고객을 위한 경쟁력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IBM은 개발자와 고객사,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자사의 인터커넥트(InterConnect) 컨퍼런스에서 이번 협력관계를 발표했다. 이번 협력관계의 핵심은 레드햇의 오픈스택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과 셰프 스토리지 제품군을 사용하는 고객이 IBM 클라우드에서도 두 가지 환경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IBM의 클라우드 사업부 총괄 책임자인 돈 불리아는 이번 협력관계는 레드햇 고객이 기존 환경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IBM 클라우드는 이들 고객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관리 및 소프트웨어 툴을 구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리아는 “일단 이런 일관성이 만들어지고 나면, 동일한 관리 경험으로 IBM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되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만큼 용량을 추가할 수 있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물론 양사 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완전히 해로운 개념은 아니다. 지난 해 IBM과 VM웨어가 체결한 협력관계도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IBM은 v스피어부터 NSX, 버추얼 SAN까지 소프투에어 정의 데이터센터 제품군을 포함하는 VM웨[어 관리 플랫폼도 구동한다. IBM의 목표는 레드햇이나 VM웨어의 온프레미스 관리 소프트웨어에 투자한 대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장할 때 자연스럽게 최종 클라우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VM웨어와 레드햇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가 없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워크로드를 보낼 곳이 마땅치 않다. VM웨어는 자사의 v클라우으 에어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단했지만, 고객사가 워크로드를 배치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여럿 확보하고 있다. 레드햇은 자사의 오픈시프트 PaaS...

레드햇 하이브리드 IBM 2017.03.21

최대의 시너지 효과 :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민첩성 강화 - 애버딘 그룹 보고서

중소기업은 하이브리드 방식을 통해 온프레미스의 특성인 더 강력한 제어 신속한 액세스 강화된 보안과 함께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향상된 민첩성 더 저렴한 비용 뛰어난 유연성의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이브리드 방식은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어 기존 방식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고비용 및 복잡성을 원치 않는 중소기업에 안성맞춤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규모가 작은 기업이 구축 및 관리에서 겪게 되는 문제와 함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방식을 활용하여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일부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11p> 주요 내용 SMB 최대의 IT 인프라 과제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SMB의 최우선 기준 하이브리드 방식을 통해 IT 민첩성을 확보하는 SMB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SMB 중소기업이 효과적인 IT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고려 사항

하이브리드 중소기업 SMB 2017.03.20

적절한 균형 찾기 - 중소기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IT

SMB(중소기업)라면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끊임없이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고객은 요구사항이 즉시 해결되길 원하며, 심화되는 경쟁으로 인해 부담이 배가됩니다. 직접 해결하지 못한다면 누군가가 해결하게 해야 합니다. 이 자료는 딜레마에 처한 중소기업 환경에서 자체 인프라와 클라우드의 장점만을 취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하이브리드 IT를 제안합니다. 확장성, 비용, 유연성, 보안 등 하이브리드 IT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를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도 제시합니다. 이와 함께 인프라 고도화부터 관리 단순화까지 중소기업의 하이브리드 IT 환경에 최적화된 HPE Just Right IT 솔루션의 특징도 소개합니다. <8p> 주요 내용 디코딩된 하이브리드 IT 하이브리드 IT 구현을 위한 Best Practice 관리형 하이브리드 IT 솔루션 가상화된 어플라이언스 하이브리드 IT를 통해 미래로 이동

가상화 하이브리드 어플라이언스 2017.03.09

디지털 혁신으로 가는 길 :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로드맵

최근 Spiceworks에서는 디지털 혁신 과정의 어느 지점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300명이 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T 및 비즈니스 의사 결정자에게 설문 조사를 수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에 의하면 IT 업계에서 디지털 혁신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제조, 정부, 건설, 엔지니어링 및 금융 서비스를 비롯한 다수의 다른 기업 영역에서도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를 현재 및 미래 비즈니스 전략의 중요한 측면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내용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완료된 상위 5단계: 디지털 혁신을 통해 조직이 달성하고자 하는 상위 5가지 성과 디지털 혁신 시 겪는 5가지 과제 협력을 통한 변화의 가속화: HPE의 역할

하이브리드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혁신 2016.11.23

손목시계, 스마트를 품다···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15종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또는 '스마트 아날로그 워치'를 알고 있는가?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는 스마트워치와 기존 시계의 장점을 융합한 제품 범주다. 다시 말해 기존 시계의 디자인과 스마트워치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론적으로는 분명히 그렇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애플이나 첨단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와 비교하면 기능 측면에서 떨어지는 제품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자주 충전을 할 필요가 없고, 꽤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지금부터 최신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모델 15종을 소개하겠다. 대부분 최신 제품이며, 몇 주 전 출시된 제품도 있다. ciokr@idg.co.kr 

하이브리드 시계 스마트워치 2016.11.18

IDG 블로그 |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출구 없는 진입로”

최근 VM웨어와 AWS가 “이음매 없이 통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표방하는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VMWare Cloud on AWS)”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를 v스피어를 세계 최대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대하는 방안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진정한 이점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한층 더 실용적으로 만들고,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진입로를 제시한다는 것이다. 의문의 여지없이 VM웨어는 시장 1위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다. 하지만 프라이빗 클라우는 항상 근본적이 문제 하나를 가지고 있다. 어떤 클라우드라도 기본적인 정의에는 수요에 따라 확장하고 셀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이 역량을 제공하는 방법은 오버프로비저닝 밖에 없다. 만약 미사용 용량을 프로비저닝해 두지 않으면, 셀프 서비스란 것은 물리 호스트를 추가해 달라는 요청이 되고 만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텅 빈 꿈이 되는 것이다. 내년에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가 정식으로 서비스되면, VM웨어 관리자는 v센터를 사용해 가상머신을 AWS 클라우드에 필요할 때마다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마치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하는 것처럼, 수많은 VM웨어 고객이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여분의 공간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AWS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미래를 생각하는 기술자라면, 어깨를 으쓱하며 환영할 것이다. 이들은 아마 어떤 형태이든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자체 데이터센터는 쇠락하고 있으며, 임원들도 퍼블릭 클라우드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담당 부사장 브라이언 스티븐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필자에게 “사람들이 구글 브리핑 센터를 방문할 때, 90%는 CEO가 함께 온다. 심지어 거대 기업도 그렇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대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하이브리드 vSphere 프라이빗클라우드 2016.10.18

심층 리뷰 | “서피스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윈도우 10 하이브리드 태블릿 화웨이 메이트북

윈도우 10 하이브리드 태블릿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화웨이도 이 시장에 뛰어 들었다. 스마트폰으로 유명한 화웨이는 최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태블릿 하이브리드 장치를 출시했다.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착탈식 태블릿 시장에 등장한 또 다른 제품이다. 아이패드 프로와 서피스 프로 4가 경쟁 상대이다. 그런데 화웨이 메이트북(Huawei Matebook) 또한 매끄러운 디자인에 키보드 스탠드를 연결할 수 있는 업무용 중간 가격대 태블릿일까? 화웨이 메이트북 디자인 메이트북 디자인에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부드러운 곡선형 가장자리가 특징인 알루미늄 소재의 몸체는 아이패드 프로, 접는 키보드 케이스는 삼성 갤럭시 탭 프로 S와 닮았다. 메이트북은 한 마디로 품질 높은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 매력적인 장치에는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되지 않았다. 작고 가볍다. 두께는 0.27인치, 무게는 680g에 불과하다. 출퇴근이나 장거리 출장 때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메이트북의 물리적 버튼은 볼륨 조절 버튼과 전원 버튼 단 두 개이다. 또 베젤(테두리 부분)에는 압력 감지형 버튼이 없다. 장치 오른쪽에는 지문 인식 스캐너가 장착되어 있다. 따라서 핀(짧은 암호)나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장치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 4처럼 포트가 많지 않다. 충전에도 이용할 수 있는 USB 타입-C 포트 1개와 헤드폰 잭만 있다. 아이패드 프로 및 갤럭시 탭 프로 S와 동일한 포트이다. 디스플레이 서피스 프로 4처럼 가로 모드 이용에 적합하게 설계된 12인치 풀 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 216ppi 해상도로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을 자랑한다. 일부 조명 환경에서는 빛 반사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아이패드 프로 및 서피스 프로 4에도 존재하는 문제이다. 사양만 봤을 때, 아이패드 프로에는 못 미치는 디스플레이이다. 그러나 최근 기술 발전으로 실제로는 큰 차이가 없다. 자세히 봐야 서피스 프로 4, 아...

하이브리드 화웨이 서피스 2016.09.20

테라데이타, 데이터 분석을 하이브리드로 확장...클라우드 둘러싼 경쟁 격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 공급업체인 테라데이타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발표하며 상용 솔루션은 물론 하둡 기반의 오픈소스 솔루션과의 경쟁을 강화하고 나섰다. 테라데이타 에브리웨어(Teradata Everywhere)는 클라우드에서 호스팅하는 테라데이타 솔루션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여기에 새로운 하이브리드 및 크로스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추가해 “온프레미스 어플라이언스, 온프레미스 가상화 환경, 매니지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테라데이타 인스턴스를 관리할 수 있다. 기존에도 테라데이타는 AWS를 지원했는데, 최신 버전에서는 인스턴스당 최대 32노드까지 지원하며, 자동 백업 기능 같은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올해 말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VM웨어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 테라데이타 인스턴스 간에 시스템 중단 없이 데이터 로드를 확장하고 균형을 조정하는 기능, 실행 중에 쿼리를 최적화하는 기능 등은 내년에 적용될 예정이다. 테라데이타가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자사 데이터베이스의 클라우드 기반 인스턴스를 사용자가 선택한 인프라 상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테라데이타는 자사의 솔루션을 가능한 “경계 없는”, 즉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테라테이타 쿼리그리드(Query Grid)와 테라데이타 유니티 역시 이런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개선하고 있다.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테라데이타 인스턴스를 여러 환경에 걸쳐서 관리하는 일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외의 많은 기능들, 즉 자동 캡처나 시스템 간의 원클릭 데이터베이스 초기화 등은 2017년에나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테라데이타는 강력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 하둡이 범용 오픈소스 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떠오른 이후, 테라데이타는 상용 맵알 배포판으로 하둡을 자사 데이터 소스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아마존 레드시프트나...

하이브리드 분석 테라데이타 2016.09.13

태블릿 판매량 급감…”스마트폰 업체들의 컨버터블 제품 나올 것” IDC

IDC는 전통적인 태블릿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저가 제품 중심이 되고, 대신 노트북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는 컨버터블이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IDC 조사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태블릿 판매량은 전년 대비 14.7% 하락한 3,960만 대에 그쳤다. 계절적인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태블릿 판매량은 2013년 4분기 7,860만 대의 최고치를 찍은 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IDC 애널리스트 지테시 우브라니는 전통적인 슬레이트 형태의 태블릿은 여전히 전체 태블릿 판매량의 87.6%를 차지하고 있지만, 대부분 저가형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패드 판매는 계속되겠지만, 이는 아이패드 신규 사용자가 아닌 ‘교체’ 사용자 때문일 것으로 전망했다. IDC는 태블릿 시장의 2가지 트렌드를 지적했다. 하나는 프리미엄 태블릿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4나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처럼 탈착식 제품화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폼팩터의 태블릿은 1분기에 490만대가 판매되며 2자리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트렌드는 전통적인 태블릿의 가격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아시아의 스마트폰 업체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사업 감각을 대형 폼팩터에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번째 트렌드는 IDC 조사 결과에서 상위 5대 업체 중 유일하게 성장한 기업이 화웨이라는 점을 설명해준다. 화웨이의 1분기 태블릿 출하량은 210만 대로 거의 2배 증가했다. 지난해보다 아이패드 출하량이 18.8% 하락한 애플은 여전히 1위 태블릿 업체로 총 1,030만 대를 출하했다. 삼성은 600만 대(28% 하락)로 2위를, 아마존과 레노버가 각각 220만 대로 동률을 이루었다.   iCharts 하드웨어 업체가 130달러짜리 저렴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대신 1,299달러짜리 서피스 프로 4 컨버터블 제품을 판매하고 싶...

하이브리드 컨버터블 idc 2016.04.29

IDC 백서 : 새로운 플래시 기술로 폭넓은 도입 장애 극복

플래시를 둘러싼 업계 혁신의 상당 부분이 성능을 최적화하고 지연시간을 줄이는 것과 관련된 것이다. 하지만 플래시 어레이 도입의 가장 큰 장벽이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플래시 가격 억제에 대한 혁신은 상대적으로 더디게 진행되었다. Dell은 TLC(Triple-Level Cell) 플래시를 엔터프라이즈급 플래시 어레이에 도입한 최초의 공급업체가 됨으로써 더욱 저렴한 플래시 어레이에 대한 시장의 강력한 욕구를 해소해주고 있다. Dell은 이에 앞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성능을 전달하기 위해서 HDD와 플래시 드라이브, 주로 SLC(Single-Level Cell) 그리고 MLC(Multi-Level Cell)를 자사의 티어링 기법과 결합시켰으며, 이제는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어레이에서 다음 단계의 혁신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 더 나가고 있다. 주요 내용 HFA가 엔터프라이즈에서 인기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엔터프라이즈 플래시 어레 혁신의 다음 단계 - TLC 플래시 플래시 시장 개요 - 장기적 관점에서의 HFA와 AFA 비교 플래시 구매자들을 위한 핵심 지침과 권장 사항

하이브리드 TLC 2016.04.29

e-Guide : 플래시 스토리지의 재발견 - 편견을 깨고 도입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

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시장에 관련 솔루션이 쏟아지면서 오히려 사용자는 혼란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플래시의 어떤 장점을 활용해야 하는지, 또 플래시 스토리지의 한계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다. 이 가이드는 플래시 스토리지 기술의 기반 정보를 꼼꼼하게 정리하고 다양한 적용 방법과 기술적인 구조, 그리고 플래시 스토리지의 일반적인 적용 분야를 검토해 본다. 또한 기업이 비즈니스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서 실질적인 차이점을 만들기 위해 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몇 가지 사례도 제시한다. 주요 내용 플래시 칩 기술의 혁신 플래시 스토리지의 내구성 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오해 플래시 스토리지의 아키텍처 선택사항 플래시 스토리지 주요 사례

하이브리드 올플래시 2016.04.28

“찾아라!”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와 닮았지만 더 '저렴한' 투인원 태블릿

근래에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3이나 프로 4의 산업 디자인을 카피한 윈도우 10 태블릿 컴퓨터들이 다수 출시되었다. 곧 출시될 예정인 제품들도 많다. 서피스 태블릿과 마찬가지로 이들 카피제품 역시 대부분이 덮개처럼 펼칠 수 있는 거치대를 장착하고 있으며 커버처럼 스크린 보호 기능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키보드를 선보이고 있다. 서피스 프로 4의 가격은 최저 899 달러에서 최고 2,699 달러까지 하는 반면 카피 제품들은 이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editor@itworld.co.kr 

노트북 하이브리드 서피스 2016.04.20

“아이패드 프로보다 더 얇은” HP 스펙터 13.3, 핵심만 뜯어보기

HP가 출시한 고사양 노트북 스펙터 13.3은 현재 가장 두께가 얇은 제품이다. 세련된 캐비닛 스타일에 강력한 힌지, 손으로 마감한 금색 테두리 등 디자인 요소도 훌륭하지만, 무엇보다도 두께가 단 10.4mm에 불과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노트북, 하이브리드 태블릿 비교 도표. HP 스펙터 13.3이 가장 두께가 얇다. 핵심 사양 얇은 두께보다 더욱 인상적인 것은 보기 드물게 얇은 샤시 안에 든 사양이다. 고급스러운 외관에 어울리도록 인텔 코어 m 시리즈가 아닌 인텔 코어 i5, 코어 i7 2종류가 출시됐다. 물론 코어 m 프로세서는 성능이 낮지만 발열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코어 i5, i7 발열을 제어해 코어 m 프로세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HP는 하이퍼배릭 챔버 설계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2개의 팬이 아래쪽에서 공기를 빨아들여 메인보드와 CPU에 내뿜고, 공기는 다시 뒷면의 금색 환기구를 통해서 배출된다. 쿨링 시스템 성능이 무척 궁금했다. HP는 폼팩터에 걸맞은 합리적인 성능을 기대하라고 말했다. 아마도 시끄러운 팬 소음은 없겠지만 두꺼운 노트북만큼 속도가 빠르지도 않을 것이라고 추측된다. CPU로 채택된 인텔 코어 제품의 사양을 감안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리뷰용 제품이 도착하면 자세한 후속 리뷰를 공개할 수 있을 것이다. CPU는 금속 브라킷 반대쪽에 장착돼있고, 냉각용 공기를 공급하기 위한 팬이 양쪽에 하나씩 있다. 포인트는 힌지 스펙터 13.3에서 눈여겨 볼 부품은 바로 독특한 캐비닛 방식의 힌지다. 노트북 윗부분이 저절로 쉽게 닫히지 않으려면 어느 정도 반동으로 올라오는 힘이 있어야 한다. HP는 두 개의 피스톤을 각각의 힌지에 결합해 문제를 해결했다. 캐비닛 방식의 힌지는 2개의 피스톨을 활용해 견고하면서도 크기가 작다. 스펙터는 1920x1080 IPS 패널과 고릴라 글래스 4를 채택했다. HP는 OLED나 초고해상도 패널은 두께 때문에 고려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터치 스크린이 채...

HP 하이브리드 리뷰 201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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