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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VM웨어, 가상 네트워킹 강조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발표

VM웨어가 퍼블릭 IaaS인 v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출시했다. VM웨어는 새로운 서비스의가상 네트워킹 역량을 기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차별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v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서비스는 VM웨어의 v클라우드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기존 고객들은 VM웨어 기반의 워크로드를 자체 데이터센터와 VM웨어의 서비스 간에 쉽게 이전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VM웨어 CEO 팻 젤싱어는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하는 웹 컨퍼런스에서 기업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에 배치하면서 겪게 되는 복잡성의 많은 부분이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새로운 환경에서 구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고 지적하며,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한 번 작성한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환경에서도 구동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젤싱어는 또한 VM웨어가 자사의 v스피어 가상화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인증한 애플리케이션ㅇ느 새로운 v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서비스 상에서도 아무런 수정없이 구동할 수 있다며, 이미 자사의 가상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이 50만 곳이 넘는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펴고 있는 곳이 VM웨어 만은 아니다. HP와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존 자체 구축 방식 소프트웨어와 매끄럽게 호환되기 때문에 고객들은 자체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간에 워크로드를 쉽게 이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젤싱어는 VM웨어가 가진 가상 네트워킹 분야의 전문성으로 v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서비스가 경쟁업체의 서비스보다 더 경쟁력이 있다고 조장했다. VM웨어는 지난 해 SDN 전문업체인 니시라를 인수했는데, 그동안 니시라의 기술을 VM웨어 가상화 소프트웨어와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VM웨어의 새로운 서비스는 가상 네트워킹 기술을 사용해 고객의 2계층 및 3계층 네트워크를 고객 데이터센터로부터 v클라우드 하이브리드 서비스까지 확장해 존다. 젤싱어...

하이브리드 퍼블릭 iaas 2013.05.22

리뷰 | 에이수스 비보탭 스마트 “제대로 된 윈도우 8 하이브리드”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의 과대 포장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8 태블릿은 아직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결국 애플의 신형 아이패드보다 비싸고, 보급형 노트북보다 사용성이 떨어진다면 어려운 싸움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인텔 클로버 트레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10.1인치 태블릿인 에이수스 비보탭 스마트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우선은 상당히 저렴하다는 것이다. 비보탭의 가격은 64GB 내장 스토리지를 탑재하고 499달러부터 시작한다. 게다가 윈도우 8을 구동하기 때문에 윈도우 RT와 같은 혼란을 겪을 필요도 없다.   태블릿으로서는 좋은 성능과 배터리 수명 물론 데스크톱 운영체제를 구동한다고 해서 PC처럼 동작하지는 않는다. 물론 저성능 울트라북과 비교하면 할말이 없지만, 동급 모델들, 즉 인텔 펜티엄 6 CPUdhk 2휴 메모리를 탑재한 삼성 XE500T1C-A01이나 에이서 아이코니아 W510-1422 등과 비교하며 태블릿으로서는 비교적 강력한 편이다. 배터리 수명도 뛰어난데, PCWorld 테스트에서는 7시간 36분을 기록했다.   물론 499달러 가격에는 액세서리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 액세서리는 스마트커버 방식의 자석으로 된 화면 보호기와 블루투스 키보드 및 터치패드가 있다. 화면 보호기는 접어서 받침대로 사용할 수 있다. 화면보호기와 키보드의 가격이 130달러, 즉 비보탭 스마트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한 가격은 629달러가 된다. 사실 이 가격도 나쁘지는 않다. 델 XPS 10 태블릿의 키보드 번들 가격이 629달러이지만, 스토리지가 절반 밖에 안된다.   예쁘고 얇은 디자인 비보탭 자체 디자인은 좋다. 폴리카본 후면은 흑백적 세 가지 색상을 제공하며, 10.1인치 화면은 중간 정도의 베젤이 감싸고 있다. 가장 두꺼운 부분도 10mm가 안되며, 무게도 580g에 불과하다. 액세서리를 추가해도 무게나 두께에는...

하이브리드 리뷰 태블릿 2013.04.09

애플의 어도비 CTO 영입 “iOS-OS X 하이브리드 예고편?”

분석가들은 케빈 린치와 현재 프로세서 작업을 진행중인 애플의 수석 엔지니어 밥 맨스필드를 조합함으로써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애널리스트들은 어도비의 전임 CTO 케빈 린치를 영입하는 것은 애플의 미래 계획에 흥미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입을 모은다.    린치의 이직에 대한 많은 보도내용은 애플이 공공연히 비판하고 묵살해온 기술인 플래시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애플 관련 정보 전문 블로거 존 그루버는 그 이유 단 하나만으로도 린치의 영입이 “바보”같고, “잘못된 채용”이라 이야기했다.   그러나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린치가 이전까지 자신의 위치에서 방어해왔던 것이 아니라 새로 애플에 가져다줄 수 있는 부분에 주목하고 있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래티지의 수석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최고의 구조화된 변화는 실리콘 칩 상에서 실행하기 위한 만든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데, 이번 사건이 바로 그런 것이라고 본다”며, “린치는 애플의 차세대 프로세서 계획에 풍부한 소프트웨어 경험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린치는 CTO로 일했던 어도비를 떠나, 애플에서는 기술 부사장이라는 직함으로 밥 맨스필드에게 업무를 보고하게 된다.   예상 1 : 맨스필드와 합작으로 자체 프로세서 최적화 지난 6월 애플에서 은퇴했다가 두 달 후 다시 애플로 복귀한 맨스필드는 한때 모든 맥 하드웨어 개발을 관장했었다. 그러나 현재 맨스필드는 “테크놀로지스(Technologies)”라고만 알려진 새 그룹을 맡고 있다. 작년 애플은 이 그룹이 “애플의 무선 팀 모두를 하나의 조직 안에 합친 것”이라며, 아마도 더욱 중요하게 “...

프로세서 하이브리드 어도비 2013.03.26

에이서, 하이브리드 디스플레이 출시...안드로이드 태블릿과 노트북으로 사용

에이서의 DA220HQL은 1920x1080 픽셀의 터치스크린 안드로이드 태블릿처럼 보이지만,  사용자들은 이 제품을 가지고 다니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올인원 안드로이드 디스플레이의 무게는 4.8kg이고, 배터리가 없기 때문이다. 사용하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연결해야 한다.     에이서의 대변인인 마누엘 리닝은 “이 디스플레이는 세 가지 주요 용도로 사용된다”며,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빗 무역 전시회에서 밝혔다. 첫 번째는 정보 키오스크다. 스탠드에 내장된 75도 각도로 꺽인 디스플레이에서 웹 검색이나 동영상을 보는데 이용할 수 있다. 화면을 20도로 내려 접으면, 두번째 기능인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무거운 것을 들지 않고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한손으로 드는 무거운 감각은 터치스크린을 작동하는 몇분 후에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노트북 컴퓨터와 마이크로HDMI 소켓 접속하면, 디스플레이는 추가 화면이나 외부 터치 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다.       HDMI 소켓에 추가로 이더넷 포트, 3가지 USB 포트를 가지고 있다. 또한. 802.11b/g/n 와이파이, 블루투스 2.1, 120만 화소 웹캠, 스테레오 스피커가 있으며, 마이크로SD 카드는 32GB까지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내부는 1GHz 듀얼 코어 ARM 프로세서와 1GB의 RAM, 8GB의 ROM이 내장돼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0 버전이 실행되고 있다.    에이서가 표준 안드로이드 인터페이스로 만든 주요 추가기능은 에어서 링(Acer Ring)이다. 이는 화면 하단에 있는 툴바의 빛나는 초록색 원을 터치하면 원형 메뉴는 원주위에서 연속으로 앱을 열기 위한 빠른 방법으로, 브라우저, 갤러리, 스크린샷 툴과 설정에서 빠르게 액세스하며 나타날 것이다. 스카이프, 유튜브 등 다른 앱은 안드로이드 앱...

하이브리드 에이서 태블릿 2013.03.07

IT 전문가들의 2013년 클라우드 컴퓨팅 예측 10가지

필자는 매년 쓰는 네트워크 월드 전망 칼럼을 위해 IT 업계의 전문가들에게 2013년에 대한 전망을 요청했다. 업계의 적극적인 도움 덕분에 지금까지 400가지 정도의 시장 전망을 받았다. 그 중에서 업계 전문가들이 제시한 올해 클라우드 컴퓨팅 전망 10가지를 정리했다.  editor@itworld.co.kr

하이브리드 퍼블릭 예측 2013.02.27

2013 클라우드 컴퓨팅 – IDG Deep Dive

전문가들은 이제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시대는 지나갔다고 입을 모은다. 퍼블릭 클라우드의 유용성에 대한 검증도 마무리되었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필요한 기술도 완성 단계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른바 XaaS로 불리우는 다양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2013년 클라우드 컴퓨팅의 주요 흐름을 짚어 본다.    주요 내용  2013년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폭발 : XaaS 전성시대 주목해야 할 XaaS 업체 9선 클라우드 경력자 구함 : 구직자가 유리한 클라우드 인력 시장

하이브리드 구인구직 연봉 2013.02.21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와 함께 부상한 새로운 보안 이슈들

퍼블릭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는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다.   전문가들의 예측처럼 올해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hybrid cloud) 전략을 도입하기 시작하게 된다면, 필연적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 역시 주목받게 될 것이다.   애널리스트, 산업 전문가, 그리고 보안 종사자들에 따르면, 불운하게도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에 있어 만병통치약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에는 너무나 다양한 측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구축형 데이터센터 리소스를 어떻게 지켜야 할 지, 퍼블릭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업체들에게 저장해 놓은 데이터는 어떻게 안전하게 지킬 것인지, 어떻게 하면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기상 언더피닝(virtualized underpinning)을 보호할 수 있을지, 그리고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 연결되는 모바일 기기를 어떻게 안전하게 지킬지 등의 수많은 고민이 이 영역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보안에 단 하나의 만능 솔루션이 존재할 수 없는 또다른 이유는 바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정의 자체가 아직까지 불명확하며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데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보안 문제, 그 가운데서도 특히 클라우드 보안 문제는 각 기업마다 느끼는 정도가 모두 다르다. 최소한의 운영만을 구축형 데이터센터나 가상 프라이빗 클라우드 내부에 보관하고 배치 프로세싱(batch processing)이나 사용자 단 프로세스(user front-end process)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맡기는 기업의 계획은 IT 부서의 악몽이 될 수도 있다.   보안 매니지먼트 개발업체 트렌드마이크로 클라우드 보안 사업부 부사장 데이브 애스프레이는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보안 클라우드 2013.02.13

인텔의 실적 발표에 숨겨진 PC 업계의 5대 징조

기업의 실적 보고를 분석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하지만 최근 인텔의 실적은 모든 것이 변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윈텔 진영의 이정표 중 하나로서 인텔의 연간 실적과 향후 전망은 PC 업계 전체의 비공식적인 척도 역할을 한다. 인텔이 움직이면, 전체 데스크톱 생태계가 움직이기 때문에 이번에 인텔의 실적 발표 깊숙이 숨겨져 있는 것은 2013년 PC 업계 전체의 다섯 가지 가능성, 또는 그 이상을 보여준다.   1. PC는 죽지 않았다. 이건 쉬운 일이다. 다음에 어떤 전문가가 PC는 구시대의 유물이 될 것이라고 하면, 증명해 보라고 하라. 물론 전반적인 PC 판매는 2012년에 약간 줄어 들었다. 인텔의 PC 클라이언트 그룹의 경우 3%가 떨어졌으며, 업계 전반적으로는 3~5%가 떨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데스크톱과 노트북은 여전히 거대한 규모의 시장이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대표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2012년에 출하된 PC가 3억 5000만 대라는 것을 보면, 죽은 ㅅ히장은 아니다”라며, “PC 산업의 성장이 더뎌지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분명히 죽지는 않았다”라고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인텔은 2012년에 533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그렇다. 이는 매주 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것이다. 그리고 인텔의 PC 관련 매출은 3%가 떨어졌지만, 실질적인 판매 규모는 불과 1%가 떨어지는 데 그쳤다. 이 수치를 보고 죽었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2. 하지만 중심은 바뀌고 있다 물론 일반 사용자용 PC가 항복한 것은 아니지만, 전설적인 성장의 날들은 분명히 지나갔다. 인텔은 2012년의 하락 후에도 2013년 매출 성장률을 한자리 수에 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텔 클로버 트레일 프로세서를 탑재한 에이서 W510은 10시간에 가까운 배터리...

실적 전망 하이브리드 2013.01.22

CES 2013 | 레노버, 테이블 PC 등 실험적 제품으로 승부수

전세계 PC 시장에서의 순위가 한계단 상승한 레노버는 이번 CES에서 자사의 이런 성장세를 확고히 하고자 하고 있다.   HP와 세계 PC 시장 1위 자리를 다투고 있는 레노버는 이번 CES를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로 삼고 있는데, 하이브리드 노트북과 태블릿 디바이스는 물론, 미니 울트라북과 테이블 PC 등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고테일은 “레노버는 매우 실험적이다”라며, “레노버는 새로운 폼팩터와 새로운 형태의 디바이스를 시도하고 있는데, 어떤 것은 매력적이고 어떤 것은 그렇지 않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레노버가 매우 생동감있는 업체라는 명확한 인상을 심어주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레노버의 아이디어센터 호라이즌 테이블 PC(사진 : 레노버)   지난 일요일 레노버는 여러 명의 함께 사용하는 멀티 터치, 멀티 모드 디바이스인 아이디어센터 호라이즌 테이블 PC를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을 구동하는 이 디바이스는 인텔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의 지포스 그래픽 칩을 탑재했다.   레노버의 부사장 제이 파커는 “레노버는 컴퓨팅을 좀 더 소셜화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바닥에 평평하게 놓고 사용하는 테이블 PC는 사용자들이 컴퓨팅 경험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파커는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자신의 휴대폰이나 태블릿을 혼자서 사용하는 문화적인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며, “심지어 저녁 식사 자리에서도 각자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있다. 게임을 공유함으로써 이들 가족이 함께 하도록 할 수 있다. 이를 태블릿을 본격적으로 도입하기 시작했지만 개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학교 환경으로 확대할 수 있다&rdqu...

하이브리드 레노버 테이블PC 2013.01.08

노트북의 새로운 변신, 2013년 하이브리드 노트북이 온다

슬레이트(Slate)로도 사용할 수 있는 다중 모드 노트북이라 할 수 있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기기가 노트북과 태블릿 사이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하이브리드 기기는 화면을 조정하고 휴대성 문제를 해결해 사용자들이 복수의 컴퓨팅 기기를 휴대하고 다녀야 하는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태블릿으로 변신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기치는 터치화면, 긴 배터리 사용시간, 다양한 연결 옵션, 신속한 부팅 시간 등 태블릿의 기능을 다수 갖고 있다.   하이브리드는 노트북에서 스마트폰과 태블릿으로 전향하는 사용자들이 생겨나면서 전통적인 노트북의 디자인을 대대적으로 바꿔야 하는 필요성에 의해 태어났다. 대부분의 하이브리드 기기는 여전히 태블릿보다 무겁지만 화면과 키보드가 제공되며 두 요소의 하드웨어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흥미로운 하이브리드 기기로 겉보기에는 노트북처럼 보이지만 화면을 떼어내면 태블릿으로 변신하는 HP의 엔비 X2(Envy X2)가 있다. 레노버의 요가(Yoga) 노트북은 화면을 접어 컴퓨터를 태블릿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델의 XPS 12 컨버터블 터치 울트라북(XPS 12 Convertible Touch Ultrabook)은 프레임을 안쪽으로 접어 해당 기기를 태블릿으로 변신시킬 수 있다.   오늘날 수많은 하이브리드 기기에 일반적인 노트북에서 사용되는 10인치 이상의 화면, 윈도우 8, 인텔의 아톰(Atom) Z2760 태블릿 칩 또는 코어(Core) 프로세서가 사용되고 있다.    PC 제조업체들은 이 기기의 태블릿의 기능보다는 노트북으로서의 그것을 우선시하고 있다. 하지만 때로는 하이브리드 기기의 정의가 애매모호할 수 있다. 일부 PC 제조업체들은 태블릿과 함께 선택적인 키보드를 판매하면서 이것을 하이브리드 기기라 부른다.   예를 들어, HP는 ...

HP 노트북 2012.12.27

SSD, “가격 폭락은 계속된다” ···이미 GB당 1달러 돌파

2010년 이후, SSD(Solid State Drive) 가격은 300% 이상 폭락한 상태이지만, 올해는 시장조사기관들이 이른바 “마법의 가격”이라고 부르는 기가바이트당 1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HIS 아이서플라이의 데이터에 따르면, 2012년 2분기에만 20%가 하락한 이후, SSD 가격은 올해 하반기에 다시 10%가 더 떨어졌다. HIS의 애널리스트 라이언 치엔에 따르면, 현재 괜찮은 가격대의 SSD는 기가바이트당 80~90센트. 물론 이보다 더 저렴한 제품도 있다.   수년 동안의 가격 하락에는 NAND 플래시 메모리의 공급 과잉이 원인을 제공했지만, 생산이 수요에 맞춰 증가했고, 가격도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것이 치엔의 분석이다.   상거래 추적 사이트인 다이너마이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해 SSD 거래 가격은 23%가 떨어졌다. 다이너마이트 데이터는 지난 3년 동안 수백 곳의 전자상거래 사이트에서 거래된 600여 종의 SSD에 대한 가격과 할인, 재고 등을 추적해 왔다. 다이너마이트는 지난 8월 SSD가 마침내 마법의 “기가바이트당 1달러” 가격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2010년 일반 사용자용 SSD의 기가바이트당 가격은 3달러였으며, 128GB 이상 모델은 드물었다. 다이너마이트의 최고 아키텍트인 크리스토퍼 쿠비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엄청난 할인가이긴 했지만 보급형 SSD가 1달러에 도달한 것이 지난 4월이었다”며, “하지만 업계는 매우 지속적이고 극히 빠른 속도로 이 방향으로 움직였다. 대형 업체와 신생 업체들이 4개월 만에 기본 가격을 기가바이트당 1~1.5달러까지 떨어뜨렸다”고 설명했다.   또 “현재 SSD 가격은 3년 내에 가장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다. 앞으로는 드라이브 ...

SSD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2012.12.18

스토리지 컴퓨터?···대세로 떠오르는 스토리지 컴퓨팅

지난 8월 열린 VM월드의 첫째날, 설립 5년째를 맞이하는 스토리지 엋베인 스케일 컴퓨팅(Scale Computing)은 새로운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를 발표했는데, 서버와 스토리지 간에 배치되는 I/O 스토리지 네트워크 전부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이 어플라이언스는 대신 동일한 스토리지 장비에서 여러 대의 가상머신을 호스팅할 수 있는 강력한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따라서 가상화 소프트웨어도 필요없고 외부 스토리지도 필요없으며, 자원과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서 최대 75%의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일부 업계 전문가는 이 어플라이언스를 획기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했으며, 스토리지 아키텍처에서 이미 예견된 진화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하지만 모든 전문가들은 스토리지가 기본적인 시스템에서 고성능 스토리지 컴퓨터로 진화하는 것이 모든 규모의 기업에서 일어나고 있는 트렌드라는 데는 공감을 표했다.   서버와 스토리지, 가상화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구현한 스케일 컴퓨팅의 파괴적인 아키텍처에 대해 애버딘 그룹의 애널리스트 딕 사플라는 “이런 식으로 구현한 제품은 처음 본다”며, “왜 이런 제품이 이전에는 없었지 하는 질문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많은 전문가와 신생 스토리지 업체들이 고성능 스토리지 컴퓨터를 구상해 왔으며, 더 많은 기능을 스토리지 시스템에 탑재해 왔다.   이처럼 컴퓨팅 성능을 스토리지로 옮기는 것이 가능한 이유 중 하나는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의 부상이다. 이 구조는 더 많은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을 스토리지 수준에서 구현할 수 있다. 전통적인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고정된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으로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스케일 아웃 아키텍처 덕택에 사용자는 다수의 스토리지 시스템을 기존 인프라에 추가할 수 있고, 단지 스토리지 용량 뿐만 아니라 성능과 ...

가상화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2012.10.09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대한 다섯 가지 오해...가트너

미국 국립 표준 기술 연구소(National Institute for Standards in Technology, NIST)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정의는 업계 내에서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가트너는 클라우드 기술 자체에 대한 오해와 혼돈이 여전히 많다고 주장했다. 최근 가트너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오해의 다섯가지 명단을 발표했다.   우선 클라우드가 무엇인지에 집중해보자. NIST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다섯가지 특징이 있다고 정의했다. ▲온디맨드 셀프 서비스 ▲광대역 네트워크 접속 ▲리소스 풀링 ▲빠른 유연성과 확장 그리고 ▲표준 서비스가 바로 그것이다.   가트너 애널리스트 톰 비트만은 클라우드 서비스 채택은 기업들이 IT 서비스에 효율성을 더하기 위해 진행중인 '급격한 가상화(virtualization)의 침투'에 의해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거품이라는 말의 정의도 쉽지 않다. 비트만은 혼란스러운 IT 구매자들을 위해 "IT 조직들은 거품을 피하기 위해 조심해야 하는데, 그보다도 가장 사업적으로 타당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에 집중하는 편이 낫다"고 간단하게 조언했다. 비트만이 꼽은 업계 내의 오해들은 다음과 같다.    1. 클라우드는 가상화가 아니다 서버에 하이퍼바이저(hypervisor)만 사용한다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 아니다. 가상화가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 요소이긴 하지만, 그 자체만으로 클라우드가 아니란 이야기다. 가상화 기술은 조직이 자원을 모으고 배분하도록 해주는 것이라고 NIST의 정의에도 나와있다.    그러나 셀프 서비스, 자원 확장 능력 등에 대한 다른 요건들 역시 클라우드 환경으로 인정받기 위해 기술적으로 필요하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hybrid) 클라우드와 대비되어, 정확히 하나의 조직만이 사용하는 자원이나 조직의 클라...

하이브리드 퍼블릭 프라이빗 2012.09.17

WD의 5m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울트라북 경량화에 한몫 기대

조만간 출시될 웨스턴 디지털의 5mm 하이브리드 하드 드라이브 덕택에 향후 울트라북이 저장 용량 확대를 위해 두께를 희생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WD의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500GB 용량으로, SSD의 성능을 내기 위해 계층화된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데이터는 LLC NAND 플래시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나머지 데이터는 일반 자기 디스크에 저장하는 방식이다. WD는 자기 디스크에는 플래시 영역의 데이터 전체를 백업하는 기능도 제공하기 때문에 NAND의 노후화로 인한 데이터 유실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WD는 현재 이 하이브리드 드라이브의 샘플을 여러 업체에 보내주고 있는데, 이는 6개월 이내로 대량 생산이 시작되지는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아수스나 에이서는 이미 WD와 공조해 더 많은 스토리지 용량을 제공하면서도 더 얇은 울트라북 개발에 착수했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보급형 울트라북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스토리지 용량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내리기 위한 방편 중 하나이다. WD의 기존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도 7mm로 그리 두껍지는 않았지만, 이번 5mm 드라이브는 울트라북이 더 얇아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까지 크기나 성능 면에서 SSD에 필적하는 것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PCWorld의 성능테스트에서도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SSD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PC 업체들은 고성능 울트라북에는 SSD를 계속 사용하면서 보급형 제품에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SSD 하이브리드 WD 2012.09.12

“새로운 PC 시대가 열린다!” 노트북-태블릿 하이브리드 제품 8선

"포스트 PC 시대"라는 말은 몇 년간 미래학자들이 하나의 기기에서 데스크톱, 앱, 데이터 등에 모두 접속할 수 있는 날을 꿈꾸며 해왔던 말이다. 실제로 다가오고 있는 시대는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데스크톱 등 여러 하드웨어를 다양한 필요에 맞춰서 사용하는 ‘멀티디바이스 시대’로, 보안과 관리에 새로운 단계를 추가했다. 하지만 이제 하드웨어 업체들은 태블릿과 노트북을 합친 하이브리드 제품을 내놓으면서 사용자들이 관리의 어려움 없이 쉽게 터치스크린과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노트북 하이브리드 태블릿 2012.09.04

IFA 총정리 : 하이브리드 태블릿과 4K TV가 대세

올해 베를린 IFA 전시회에서 업체들은 초고해상도 TV와 윈도우 8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태블릿을 대거 선 보였으며, 최초의 윈도우 폰 8 스마트폰도 볼 수 있었다. IFA 2012의 가장 흥미로운 흐름과 이를 뒷받침하는 주요 제품을 살펴본다.   4K TV LG전자와 소니를 비롯한 여러 업체가 이른바 ‘4K TV’를 선 보였다. 4K TV는 해상도가 기존의 1920ⅹ1080에서 3840ⅹ2160으로 4배 증가한 초고해상도 TV를 말한다.   이런 형식의 장점을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대형 TV가 필요한데, 많은 TV 업체들이 이를 본격적으로 구현하기 시작했다. 소니의 XBR-84X900과 LG의 UD 3D TV는 화면 크기ㅏ 84인치이다.   이들 4K TV는 전시장에서 신중하게 고른 아름다운 동영상을 선 보였지만, 가격을 포함해 몇 가지 과제를 안고 있다. 우선 LG의 4K TV는 9월에 전 세계에 출시될 예정인데, 시작 가격이 2만 2,000달러이다. 또한 즐길만한 4K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점도 이들 제품의 활성화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태블릿 IFA 2012는 확실히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8과 윈도우 RT를 기반으로 한 태블릿 진영의 출시 파티였다. 이들 PC 업체는 태블릿에도 키보드가 필요하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키보드는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 넣거나 떼어낼 수 있는 방식이다. 대표적인 예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태블릿이며, 이는 삼성의 ATIV 스마트 PC와 아수스의 비보 탭, HP의 엔비 X2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방식이다. 전체 크기는 다르겠지만, 이들 제품의 화면 크기는 모두 11.6인치이다.   하지만 아직 이들 제품의 구체적인 가격과 출시 시기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만 삼성은 자사 ATIV 스마트 PC가 스웨덴에서 6,400크로노(약 950달러...

하이브리드 FIA 태블릿 2012.09.03

IFA 2012 : 윈도우 8 기반의 노트북/태블릿 하이브리드 제품들

노트북의 모습이 변화하고 있다. IFA 2012에 참가한 업체들은 노트북과 터치 지원 기기를 오가는 하이브리드 윈도우 8 기기를 선보이고 있다. 다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OS가 실행되는 기기들로, 10월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editor@itworld.co.kr

노트북 소니 20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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