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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IDG 블로그 | 멀티클라우드의 이해와 클라우드의 진화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같은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진화에서 상당히 다른 단계에 있다. 현재는 이름 붙이기의 시대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경우, 이름은 사용 패턴을 따라 진화했다.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그것이다. 여기에 새로운 이름이 추가됐는데, 바로 멀티클라우드(Multicloud)란 새로운 클라우드 컴퓨팅 사용 패턴이다. 용어와 정의 멀티클라우드는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사용 패턴은 기업이 단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려고 하거나 특정 서비스를 각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선택해 각각 최고의 서비스만 사용하려고 하거나 이 두 가지 이점을 모두 얻으려고 할 때 발생한다. 멀티클라우드 vs.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그렇다면 멀티클라우드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무슨 관계일까? 일각에서는 이 두 용어를 혼용하기도 하지만, 의미는 확실히 다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프라이빗 클라우드(클라우드 기술을 사용해 구축한 자체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짝을 지어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만약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여러 곳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사용한다면, 이것 역시 멀티클라우드이다. 어떤 사람들은 좀 더 정확하게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라고 부르기도 한다. 프래그머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 하나의 괴물이 있는데, 바로 프래그머틱 하이브리드 클라우드(Pragmatic hybrid cloud)란 용어다. 이 용어는 전통적인 기업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연계한 환경을 의미한다. 이는 많은 기업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실망해 기존 데이터센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조합할 방법을 고민하면서 등장했다. 멀티클라우드 아키텍처는 어디까지나 하나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한다. 멀티클라우드가 인기를 얻는 이유 클라우드 컴퓨팅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워크로드를 단일 클라우드에 ...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프래그머틱 2017.09.26

“차세대 컴퓨팅의 혁신” 세계 최고의 보안 수준을 제공하는 업계 표준 서버 HPE Gen10 - IDG Summary

하이브리드 IT는 민첩성과 보안, 경제성이라는 기업 IT의 과제를 달성하는 가장 유연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완성도 높은 하이브리드 IT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인프라와 클라우드 인프라 모두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적절한 혼합과 이를 구현할 수 있는 기술이 필수적이다. HPE Gen10 서버 포트폴리오는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기술과 칩 단계의 보안 설계,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에 맞먹는 경제적인 소비 모델을 통해 최적의 비율로 혼합된 IT를 선택해 고도로 민첩한 IT 환경을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세계 최고의 보안 수준을 제공하는 업계 표준 서버”가 제안하는 가장 안전하고 가장 효율적인 인프라 구현 방법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 하이브리드 IT의 필요성과 딜레마 -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를 통한 빠른 비즈니스 가치 창출 - “요람에서 무덤까지” 안전한 서버 - 머신러닝 기반의 위험 행위 탐지로 위협 사전 제거 - 클라우드 같은 온프레미스를 위한 인프라 경제성

하이브리드 소프트웨어정의 경제성 2017.08.11

애저 스택: 마이크로소프트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과 IT 전문가가 알아야 할 점

마이크로소프트가 퍼블릭 클라우드의 온프레미스 버전 애저 스택(Azure Stack)을 출시했다. 애저 스택이 네트워킹 및 데이터센터 전문가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닌 이유는 하나다. 바로 고객이 민감한 데이터를 다중 테넌트 환경으로 옮기지 않고도 널리 사용되는 친숙한 클라우드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애저 스택은 정해진 파트너의 하드웨어에서 실행되도록 인증된 소프트웨어로, 애저 퍼블릭 클라우드와 동일한 형태로 만들어졌다. 애저 스택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간에 공통적인 관리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점도 중요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퍼블릭 클라우드 제공업체 중 누구도 이와 비슷한 제품이 없다는 점 역시 중요하다. 3대 IaaS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 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중에서 퍼블릭 클라우드와 동일한 소프트웨어 관리 툴을 실행하는 온프레미스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번들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제공하는 업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이다. 애저 스택 계획은 2015년 처음 공개됐고 마침내 이번 주부터 고객 주문이 가능해졌다. 출하는 올 가을에 시작된다. 누가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가트너 부사장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리디아 레옹은 “마이크로소프트 포트폴리오를 확실히 강화시켜주는 요소다. IaaS 시장의 역학을 근본적으로 바꿀 정도는 아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중심의 조직을 상대로 애저를 사용하도록 유도하는 또 다른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레옹은 애저 스택이 애저를 사용하고 싶지만 규정, 데이터 민감성 또는 데이터 위치와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없는 고객에게 혜택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민감한 데이터를 보유한 고객이 이 데이터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두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자체 방화벽 뒤에 애저 스택을 구축해 데이터를 처리한 다음, 퍼블릭 클라우드의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와 비교적 쉽게 상호 작용할 수 있다. 애저 스택 그룹...

하이브리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스택 2017.07.18

Right Mix: 하이브리드 IT 인프라로 전환

이 백서의 목적은 클라우드 자원을 사용하여 하이브리드 인프라 전략의 기초를 설명하고 클라우드가 변화하는 시장 조건에서 비즈니스가 더 빠르게 대응하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를 설명하며 비즈니스가 기술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 클라우드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데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자에게 오늘날 회사에서 그들의 비즈니스를 가속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인프라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관한 일반적인 사용 사례가 구체적인 예와 함께 상세하게 제공될 것입니다. <14p> 주요 내용 오늘날 비즈니스가 직면해 있는 경쟁 과제 외부의 힘과 내부의 힘 아무 대처도 하지 않았을 때의 비즈니스 결과 오늘날의 과제에 대한 솔루션: 개방형 하이브리드 인프라 전략 Right Mix 정의와 강화, 최적화 하이브리드 인프라 사용 사례

하이브리드 아이디어경제 RightMix 2017.06.29

IDG 블로그 | 기업이 클라우드에서 하는 가장 바보 같은 실수 3가지

클라우드 도입 과정에는 기업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다. 필자는 이 말을 고객에게 매주 한다. 하지만 실수는 그냥 실수도 있고 스스로 피해를 자초하는 실수도 있다. 기업이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저지르는 가장 어처구니없는 실수 3가지를 소개한다. 1. 데이터는 온프레미스에 그대로 두고 컴퓨트만 클라우드로 옮긴다 고객이 클라우드 관련 계획을 세우는 일을 도울 때 항상 듣는 말이 있다. “우리 데이터는 신성하다. 그래서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내보내고 싶지 않다. 하지만 현재 컴퓨트와 데이터센터 공간에 돈이 너무 많이 든다. 그것만 일부 퍼블릭 클라우드에 두자.” 이 생각이 좋지 않은 이유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엄청난 지연시간이 발생할 것이다. 사실 필자는 이런 종류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가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두 번째 이유는 보안이 엄청 어려워진다는 것이다. 이런 구조는 더 많은 취약점을 낳을 뿐이다. 2. 기존 시스템에서 일하던 인력을 너무 빨리 해고한다 기업은 보통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과 관련해 예산을 변경한다. 그리고 상장된 기업은 인프라의 전환 과정에서도 비용이 증가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하면서 예산은 변화가 없도록 하는데, 이를 위해 기존 인프라를 관리하던 인력을 감축하는 경우가 많다. 심지어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기기 전에. 이건 엄청난 실수다. 보통 규모가 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은 1년 이상이 걸리기도 한다. 그동안은 기존 시스템으로 비즈니스를 운영해야 한다. 그래서 상당 기간 기존 인력이 필요하다. 게다가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길 수도 없다.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경제성이나 기술적인 제약 등으로 마이그레이션 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기존 인력을 장기간 유지해야 한다. 3.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점을 과장한다 몇 년 전만 해도 클라우드 도입을 거부하던 기업 IT 부서가 지금은 적극적으로 클라우드를 받아들이고 있다. 변...

하이브리드 마이그레이션 워크로드 2017.06.09

“클라우드의 장점을 가진 온프레미스 솔루션” 차세대 IT 소비 방식 Flexible Capacity - IDG Video Talk Show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으로 기업 IT의 민첩성이 중요한 덕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문제는 원활한 IT 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되는 IT 인프라의 용량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 이 때문에 많은 기업이 투자 부담과 위험을 덜 수 있는 이른바 OPEX 모델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하지만 OPEX 모델의 대표주자인 퍼블릭 클라우드 역시 한계가 없는 것은 아니다. 용량 관리의 딜레마와 기존 온프레미스 방식,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해법을 찾아본다. 특히 HPE가 해법으로 제시하는 Flexible Capacity를 통해 IT 소비 모델의 변화가 가져오는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주요 내용 IT 용량 관리의 과제와 딜레마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클라우드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 HPE Flexible Capacity의 핵심 가치와 비즈니스 이점 서비스 모델과 과금 체계 주요 사례와 핵심 가치

하이브리드 용량 소비 2017.04.18

디지털 비즈니스 혁신을 위한 '서비스형' IT 소비 모델

오늘날 데이터센터는 비용 효율적인 것은 물론이고 민첩성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 회사가 과도한 용량을 구매할 필요 없이 프로비저닝을 신속하게 수행하는 가상화 인프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리소스가 부족한 IT 부서는 전반적인 하이브리드 IT 인프라는 물론 데이터센터의 관계 기반, 멀티 벤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외부 제공사에게 눈을 돌리고 있다. 이러한 제공사는 조직이 문제 해결을 능률적으로 진행하고, 사용한 만큼만 요금을 지급하고, 필요에 따라 용량과 비용을 확대하거나 줄일 수 있게 해야 한다. IDC는 HPE가 이 보고서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과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데이터센터 및 하이브리드 IT 지원 서비스의 중요한 시장에서 크게 성공할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분석했다. <9p> <주요 내용> - 디지털 비즈니스의 속도 - 일상적인 업무에 대부분 할당되는 IT 자원 - 융통성 있는 데이터센터 환경 구축을 위한 서비스형 IT로 이동 - 사내 데이터센터를 위한 서비스형 IT의 이점 

하이브리드 idc 데이터센터 2017.04.14

엔터프라이즈 IT의 최종 목적지 “애플리케이션 정의 하이브리드 IT”- IDG Summary

엔터프라이즈 IT의 최종 목적지 “애플리케이션 정의 하이브리드 IT”- IDG Summary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시하는 유연하고 안정적이며 비용 효율도 높은 IT 인프라로 가는 길은 여러 갈래이다.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심지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지 않고도 이런 목표에 가까이 갈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업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이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고, 이런 특성을 만족하는 IT 인프라를 구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클라우드를 둘러싼 다양한 컴퓨팅 모델과 기술 요소를 살펴보고, 이들 요소 간의 ‘적절한 배합’을 통해 이상적인 하이브리드 IT 인프라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이상적인 클라우드를 위한 적절한 배합 하이브리드 IT 모델을 결정하는 애플리케이션의 특성 기술 고려사항과 레퍼런스 모델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을 바꾸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모든 기술을 포괄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HPE 힐리온 하이브리드 IT로의 여정은 “여러 갈래”

하이브리드 가상머신 컨테이너 2017.04.10

"IBM+레드햇=오픈소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양사 제품 통합 착수

IBM 클라우드와 레드햇 오픈스택 및 스토리지 팀이 손을 잡고 양사의 제품 통합에 착수했다. 양사는 이를 통해 오픈소스를 선호하는 기업 고객을 위한 경쟁력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IBM은 개발자와 고객사, 협력업체가 참여하는 자사의 인터커넥트(InterConnect) 컨퍼런스에서 이번 협력관계를 발표했다. 이번 협력관계의 핵심은 레드햇의 오픈스택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과 셰프 스토리지 제품군을 사용하는 고객이 IBM 클라우드에서도 두 가지 환경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이다. IBM의 클라우드 사업부 총괄 책임자인 돈 불리아는 이번 협력관계는 레드햇 고객이 기존 환경을 IBM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며, IBM 클라우드는 이들 고객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관리 및 소프트웨어 툴을 구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리아는 “일단 이런 일관성이 만들어지고 나면, 동일한 관리 경험으로 IBM 클라우드로 확장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되며, 실질적으로 필요한 만큼 용량을 추가할 수 있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물론 양사 간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완전히 해로운 개념은 아니다. 지난 해 IBM과 VM웨어가 체결한 협력관계도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다. IBM은 v스피어부터 NSX, 버추얼 SAN까지 소프투에어 정의 데이터센터 제품군을 포함하는 VM웨[어 관리 플랫폼도 구동한다. IBM의 목표는 레드햇이나 VM웨어의 온프레미스 관리 소프트웨어에 투자한 대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장할 때 자연스럽게 최종 클라우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VM웨어와 레드햇 모두 퍼블릭 클라우드가 없기 때문에 이런 종류의 워크로드를 보낼 곳이 마땅치 않다. VM웨어는 자사의 v클라우으 에어 퍼블릭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단했지만, 고객사가 워크로드를 배치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여럿 확보하고 있다. 레드햇은 자사의 오픈시프트 PaaS...

레드햇 하이브리드 IBM 2017.03.21

최대의 시너지 효과 :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민첩성 강화 - 애버딘 그룹 보고서

중소기업은 하이브리드 방식을 통해 온프레미스의 특성인 더 강력한 제어 신속한 액세스 강화된 보안과 함께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향상된 민첩성 더 저렴한 비용 뛰어난 유연성의 이점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이브리드 방식은 빠르고 쉽게 구현할 수 있어 기존 방식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고비용 및 복잡성을 원치 않는 중소기업에 안성맞춤입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규모가 작은 기업이 구축 및 관리에서 겪게 되는 문제와 함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 방식을 활용하여 큰 효과를 거두고 있는 일부 기업의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11p> 주요 내용 SMB 최대의 IT 인프라 과제 클라우드 기술에 대한 SMB의 최우선 기준 하이브리드 방식을 통해 IT 민첩성을 확보하는 SMB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온프레미스 방식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SMB 중소기업이 효과적인 IT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고려 사항

하이브리드 중소기업 SMB 2017.03.20

적절한 균형 찾기 - 중소기업을 위한 하이브리드 IT

SMB(중소기업)라면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끊임없이 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고객은 요구사항이 즉시 해결되길 원하며, 심화되는 경쟁으로 인해 부담이 배가됩니다. 직접 해결하지 못한다면 누군가가 해결하게 해야 합니다. 이 자료는 딜레마에 처한 중소기업 환경에서 자체 인프라와 클라우드의 장점만을 취할 수 있는 방안으로 하이브리드 IT를 제안합니다. 확장성, 비용, 유연성, 보안 등 하이브리드 IT의 특징을 설명하고, 이를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도 제시합니다. 이와 함께 인프라 고도화부터 관리 단순화까지 중소기업의 하이브리드 IT 환경에 최적화된 HPE Just Right IT 솔루션의 특징도 소개합니다. <8p> 주요 내용 디코딩된 하이브리드 IT 하이브리드 IT 구현을 위한 Best Practice 관리형 하이브리드 IT 솔루션 가상화된 어플라이언스 하이브리드 IT를 통해 미래로 이동

가상화 하이브리드 어플라이언스 2017.03.09

디지털 혁신으로 가는 길 :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로드맵

최근 Spiceworks에서는 디지털 혁신 과정의 어느 지점에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300명이 넘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T 및 비즈니스 의사 결정자에게 설문 조사를 수행했습니다. 설문 조사에 의하면 IT 업계에서 디지털 혁신의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제조, 정부, 건설, 엔지니어링 및 금융 서비스를 비롯한 다수의 다른 기업 영역에서도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를 현재 및 미래 비즈니스 전략의 중요한 측면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요 내용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완료된 상위 5단계: 디지털 혁신을 통해 조직이 달성하고자 하는 상위 5가지 성과 디지털 혁신 시 겪는 5가지 과제 협력을 통한 변화의 가속화: HPE의 역할

하이브리드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혁신 2016.11.23

손목시계, 스마트를 품다···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15종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또는 '스마트 아날로그 워치'를 알고 있는가?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는 스마트워치와 기존 시계의 장점을 융합한 제품 범주다. 다시 말해 기존 시계의 디자인과 스마트워치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론적으로는 분명히 그렇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애플이나 첨단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와 비교하면 기능 측면에서 떨어지는 제품들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자주 충전을 할 필요가 없고, 꽤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지금부터 최신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 모델 15종을 소개하겠다. 대부분 최신 제품이며, 몇 주 전 출시된 제품도 있다. ciokr@idg.co.kr 

하이브리드 시계 스마트워치 2016.11.18

IDG 블로그 |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 “출구 없는 진입로”

최근 VM웨어와 AWS가 “이음매 없이 통합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표방하는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VMWare Cloud on AWS)”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를 v스피어를 세계 최대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확대하는 방안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진정한 이점은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한층 더 실용적으로 만들고,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진입로를 제시한다는 것이다. 의문의 여지없이 VM웨어는 시장 1위의 프라이빗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다. 하지만 프라이빗 클라우는 항상 근본적이 문제 하나를 가지고 있다. 어떤 클라우드라도 기본적인 정의에는 수요에 따라 확장하고 셀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량을 포함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이 역량을 제공하는 방법은 오버프로비저닝 밖에 없다. 만약 미사용 용량을 프로비저닝해 두지 않으면, 셀프 서비스란 것은 물리 호스트를 추가해 달라는 요청이 되고 만다.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텅 빈 꿈이 되는 것이다. 내년에 AWS 상의 VM웨어 클라우드가 정식으로 서비스되면, VM웨어 관리자는 v센터를 사용해 가상머신을 AWS 클라우드에 필요할 때마다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마치 자체 데이터센터에서 하는 것처럼, 수많은 VM웨어 고객이 필요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퍼블릭 클라우드 여분의 공간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세계 최고 수준의 AWS 서비스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미래를 생각하는 기술자라면, 어깨를 으쓱하며 환영할 것이다. 이들은 아마 어떤 형태이든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자체 데이터센터는 쇠락하고 있으며, 임원들도 퍼블릭 클라우드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담당 부사장 브라이언 스티븐스는 최근 인터뷰에서 필자에게 “사람들이 구글 브리핑 센터를 방문할 때, 90%는 CEO가 함께 온다. 심지어 거대 기업도 그렇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대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하이브리드 vSphere 프라이빗클라우드 2016.10.18

심층 리뷰 | “서피스의 대안이 될 수 있을까?” 윈도우 10 하이브리드 태블릿 화웨이 메이트북

윈도우 10 하이브리드 태블릿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화웨이도 이 시장에 뛰어 들었다. 스마트폰으로 유명한 화웨이는 최근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태블릿 하이브리드 장치를 출시했다.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는 착탈식 태블릿 시장에 등장한 또 다른 제품이다. 아이패드 프로와 서피스 프로 4가 경쟁 상대이다. 그런데 화웨이 메이트북(Huawei Matebook) 또한 매끄러운 디자인에 키보드 스탠드를 연결할 수 있는 업무용 중간 가격대 태블릿일까? 화웨이 메이트북 디자인 메이트북 디자인에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부드러운 곡선형 가장자리가 특징인 알루미늄 소재의 몸체는 아이패드 프로, 접는 키보드 케이스는 삼성 갤럭시 탭 프로 S와 닮았다. 메이트북은 한 마디로 품질 높은 디자인을 자랑한다. 이 매력적인 장치에는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되지 않았다. 작고 가볍다. 두께는 0.27인치, 무게는 680g에 불과하다. 출퇴근이나 장거리 출장 때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제품이다. 메이트북의 물리적 버튼은 볼륨 조절 버튼과 전원 버튼 단 두 개이다. 또 베젤(테두리 부분)에는 압력 감지형 버튼이 없다. 장치 오른쪽에는 지문 인식 스캐너가 장착되어 있다. 따라서 핀(짧은 암호)나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장치 잠금을 해제할 수 있다. 서피스 프로 4처럼 포트가 많지 않다. 충전에도 이용할 수 있는 USB 타입-C 포트 1개와 헤드폰 잭만 있다. 아이패드 프로 및 갤럭시 탭 프로 S와 동일한 포트이다. 디스플레이 서피스 프로 4처럼 가로 모드 이용에 적합하게 설계된 12인치 풀 HD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 216ppi 해상도로 선명하고 깨끗한 화면을 자랑한다. 일부 조명 환경에서는 빛 반사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아이패드 프로 및 서피스 프로 4에도 존재하는 문제이다. 사양만 봤을 때, 아이패드 프로에는 못 미치는 디스플레이이다. 그러나 최근 기술 발전으로 실제로는 큰 차이가 없다. 자세히 봐야 서피스 프로 4, 아...

하이브리드 화웨이 서피스 2016.09.20

테라데이타, 데이터 분석을 하이브리드로 확장...클라우드 둘러싼 경쟁 격화

데이터 분석 솔루션 공급업체인 테라데이타가 새로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기능을 발표하며 상용 솔루션은 물론 하둡 기반의 오픈소스 솔루션과의 경쟁을 강화하고 나섰다. 테라데이타 에브리웨어(Teradata Everywhere)는 클라우드에서 호스팅하는 테라데이타 솔루션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여기에 새로운 하이브리드 및 크로스 클라우드 오케스트레이션 기능을 추가해 “온프레미스 어플라이언스, 온프레미스 가상화 환경, 매니지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에 걸쳐 테라데이타 인스턴스를 관리할 수 있다. 기존에도 테라데이타는 AWS를 지원했는데, 최신 버전에서는 인스턴스당 최대 32노드까지 지원하며, 자동 백업 기능 같은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올해 말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와 VM웨어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 테라데이타 인스턴스 간에 시스템 중단 없이 데이터 로드를 확장하고 균형을 조정하는 기능, 실행 중에 쿼리를 최적화하는 기능 등은 내년에 적용될 예정이다. 테라데이타가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자사 데이터베이스의 클라우드 기반 인스턴스를 사용자가 선택한 인프라 상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는 것이다. 테라데이타는 자사의 솔루션을 가능한 “경계 없는”, 즉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테라테이타 쿼리그리드(Query Grid)와 테라데이타 유니티 역시 이런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개선하고 있다. 가장 핵심적인 변화는 테라데이타 인스턴스를 여러 환경에 걸쳐서 관리하는 일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외의 많은 기능들, 즉 자동 캡처나 시스템 간의 원클릭 데이터베이스 초기화 등은 2017년에나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테라데이타는 강력한 데이터 분석 솔루션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경쟁에 직면해 있다. 하둡이 범용 오픈소스 데이터 분석 솔루션으로 떠오른 이후, 테라데이타는 상용 맵알 배포판으로 하둡을 자사 데이터 소스로 사용하고 있기도 하다. 아마존 레드시프트나...

하이브리드 분석 테라데이타 2016.09.13

태블릿 판매량 급감…”스마트폰 업체들의 컨버터블 제품 나올 것” IDC

IDC는 전통적인 태블릿이 완전히 사라지진 않겠지만 저가 제품 중심이 되고, 대신 노트북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는 컨버터블이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IDC 조사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태블릿 판매량은 전년 대비 14.7% 하락한 3,960만 대에 그쳤다. 계절적인 요인을 제외하더라도 태블릿 판매량은 2013년 4분기 7,860만 대의 최고치를 찍은 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IDC 애널리스트 지테시 우브라니는 전통적인 슬레이트 형태의 태블릿은 여전히 전체 태블릿 판매량의 87.6%를 차지하고 있지만, 대부분 저가형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패드 판매는 계속되겠지만, 이는 아이패드 신규 사용자가 아닌 ‘교체’ 사용자 때문일 것으로 전망했다. IDC는 태블릿 시장의 2가지 트렌드를 지적했다. 하나는 프리미엄 태블릿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4나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처럼 탈착식 제품화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폼팩터의 태블릿은 1분기에 490만대가 판매되며 2자리 성장률을 기록했다. 또 다른 트렌드는 전통적인 태블릿의 가격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아시아의 스마트폰 업체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사업 감각을 대형 폼팩터에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두 번째 트렌드는 IDC 조사 결과에서 상위 5대 업체 중 유일하게 성장한 기업이 화웨이라는 점을 설명해준다. 화웨이의 1분기 태블릿 출하량은 210만 대로 거의 2배 증가했다. 지난해보다 아이패드 출하량이 18.8% 하락한 애플은 여전히 1위 태블릿 업체로 총 1,030만 대를 출하했다. 삼성은 600만 대(28% 하락)로 2위를, 아마존과 레노버가 각각 220만 대로 동률을 이루었다.   iCharts 하드웨어 업체가 130달러짜리 저렴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대신 1,299달러짜리 서피스 프로 4 컨버터블 제품을 판매하고 싶...

하이브리드 컨버터블 idc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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