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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마이크로소프트, 단절된 리더-직원 관계 해소 위한 연구 발표..."하이브리드 근무 이해도 직급별로 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신규 ‘업무동향지표(Work Trend Index Pulse Report)’를 공개하고, 직원 경험 플랫폼 ‘마이크로소프트 비바(Microsoft Viva)’의 새 기능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링크드인 등에서 발생하는 수조개의 생산성 및 노동 신호를 분석, 조직이 변화에 맞춰 업무 환경을 성공적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0년부터 업무동향지표(Work Trend Index)를 공개해 왔다. 이번 신규 업무동향지표에는 11개국 2만 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등이 반영됐다. ‘하이브리드 근무도 근무잖아요. 우리가 잘못하고 있나요?(Hybrid Work Is Just Work. Are We Doing It Wrong?)’라는 제목의 신규 업무동향지표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업무로 조직의 리더와 직원 간 기대와 이해가 다르고 간극도 크게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조직의 생산성 요인, 책임이 동반된 자율성을 유지하는 법, 유연성의 이점, 사무실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달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일을 단순한 장소의 개념이 아닌 시공을 초월하는 경험의 개념으로 인식하고, 직원이 어디서 일하든 참여와 연결을 유지하도록 돕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더가 새로워진 업무 현실의 방향을 잡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3가지 중요한 고려사항 ▲생산성에 대한 불신을 멈춰라 ▲직원 유대감 재구축의 필요성을 받아들여라 ▲직원 성장과 이탈 방지를 위해 교육에 투자하라 등을 공유했다. 업무동향지표에 따르면 직원 87%는 스스로를 생산적이라고 여기는 반면, 리더 85%는 하이브리드 업무 전환으로 직원의 생산성 확인이 어려워졌다고 답했다. 이런 상황에서 리더는 회사 목표에 대한 명확성과 지지 기반을 마련하고,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 과한 업무는 제거해야 한다. 대신 직원 의견에는 귀를 기울여야 한다. 실제로 절반이 넘는 회사(57%)가 업무 경험에 ...

마이크로소프트 하이브리드 2022.09.26

포티넷,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위한 ‘포티넷 유니버설 ZTNA’ 공개

포티넷코리아는 원격 근무, 사무실 근무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 안전한 액세스를 제공하는 ‘포티넷 유니버설 ZTNA(Fortinet Universal ZTNA)’를 발표했다. 실제로 포티넷은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시장점유율을 다룬 가트너의 마켓셰어 보고서(Gartner Market Share)에서 2021년 4분기부터 2022년 1분기까지 분기 매출 및 2021년 1분기부터 2022년 1분기까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가장 빠르게 성장한 업체로서 상위 5대 글로벌 ZTNA 공급업체에 선정된 바 있다. 포티넷은 이러한 성장에 대해 모든 위치에 있는 사용자들을 위한 안전한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낮은 TCO(총소유비용), VPN으로부터의 원활한 전환, 포티넷 시큐어 SD-WAN(Fortinet Secure SD-WAN)을 포함한 포티넷 보안 패브릭(Fortinet Security Fabric)과의 통합 등 ZTNA에 대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적용한데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포티넷 유니버설 ZTNA는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zero trust architecture)를 구축해 리스크 프로필을 줄이고자 하는 기업들에 적합한 솔루션으로, ▲모든 업무 위치에서 일관된 사용자 경험 ▲VPN에서 ZTNA로의 용이한 전환 ▲기존 포티넷 고객들은 ZTNA에 즉시 액세스 가능 ▲SD-WAN과 통합된 ZTNA ▲어디서나 포티OS 기반의 네트워킹 및 보안의 통합 지원 등과 같은 이점을 제공한다.  클라우드 전용 ZTNA와 달리, 포티넷 유니버설 ZTNA는 사무실 근무, 재택 근무 또는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는 어떤 근무 환경에서도 동일한 사용자 경험 및 보안 정책, 용이한 운영방법을 제공한다. VPN과 ZTNA는 포티넷의 동일한 통합 클라이언트(FortiClient)에 의해 관리되며, 이에 기업들은 각기 고유한 속도로 애플리케이션 액세스를 전환할 수 있다. 포티넷은 보안 애플리케이션 액세스 및 애플리케이...

포티넷 하이브리드 유니버설 2022.09.21

퓨처 엔터프라이즈로의 여정에서 고려해야 할 네트워크의 중요성 : IDC InfoBrief

디지털 복원력을 구축하여 퓨처 엔터프라이즈가 되려는 기업의 경우, 클라우드, 모빌리티,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제3의 플랫폼 기술 채택이 급격하게 성장함에 따라 확장되고 있는 네트워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퓨처 엔터프라이즈 및 디지털 복원력 계획의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기업은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재평가한 후에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요소를 채택해야 합니다. 본 InfoBrief를 통해 기업의 퓨처 엔터프라이즈 여정과 그 여정에 대한 네트워크의 중요성, 예상되는 과제, 기업이 소프트웨어 정의 하이브리드 네트워킹 접근 방식을 채택해야 하는 긴급한 필요성에 관해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15p> 주요 내용 - 디지털 복원력과 퓨처 엔터프라이즈 - 분리된 네트워크 클라우드 전략의 위험 - 하이브리드 SD-WAN 네트워킹 접근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 아태 지역 주요 국가별 현황과 과제 - SD-WAN 네트워크 서비스 공급업체 선택

퓨처엔터프라이즈 빅데이터 복원력 2022.08.08

"양자와 기존 컴퓨팅의 결합"⋯엔비디아, QODA 플랫폼 발표

엔비디아가 양자 컴퓨팅과 기존 컴퓨팅을 결합한 ‘퀀텀 옵티마이즈드 디바이스 아키텍처’(QODA)를 발표했다. 이를 이용하면 HPC와 AI 전문가가 C++이나 파이썬을 이용해 기존 애플리케이션에 퀀텀 컴퓨팅을 추가할 수 있다. 7월 12일 업체에 따르면, QODA 플랫폼을 이용해 기업은 하나의 시스템에서 양자 처리 장치(QPU), GPU 및 CPU를 통합하고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QODA 애플리케이션은 양자 프로세서, 엔비디아 DGX 시스템을 사용하는 시뮬레이션된 미래 양자 머신, 엔비디아 GPU를 모두 활용할 수 있다. 통합된 커널 기반 프로그래밍 모델은 하이브리드 양자-고전 시스템을 위해 C++ 및 파이썬을 확장한다. 이밖에 QODA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물리적 또는 에뮬레이트된 모든 종류의 QPU 지원 하이브리드 시스템용 컴파일러 양자 프리미티브의 표준 라이브러리 현 애플리케이션들과의 상호 운용성 한편 개발자는 엔비디아 개발자 사이트에서 QODA 조기 관심 참여자로 지원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가치 있는 양자 애플리케이션이 하이브리드 형태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하이브리드 형태에서 양자 컴퓨터가 전통적인 고성능 컴퓨터와 함께 동작하게 된다는 것이다. 업체는 하이브리드 애플리케이션이 GPU 가속 슈퍼컴퓨팅을 활용하고 양자에 의해 보완되거나 가속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QODA 플랫폼이 지원하는 양자 프로세서 업체는 IQM, 파스퀄(Pasqual), 퀀티넘(Quantinuum), 퀀텀 블리리언스(Quantum Brilliance), 제너두(Xanadu) 등이다. QC웨어 및 자파타와 같은 양자 소프트웨어 기업도 엔비디아와 협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여러 슈퍼컴퓨팅 센터도 QODA 플랫폼 테스트와 배치에 협력하고 있다. ciokr@idg.co.kr

엔비디아 QODA 퀀텀 컴퓨팅 2022.07.15

​​​​​​​글로벌 칼럼 |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 핵심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대체 하드웨어 기업인 브로드컴(Broadcom)이 왜 VM웨어(VMware) 같은 소프트웨어를 인수했을까?’ 금융계와 업계 애널리스트는 두 업체의 합병 소식을 듣고 이런 반문을 던졌다. 기업은 종종 어리석은 행동을 저지르는데, 그 경우 해당한다고 보는 눈치다. 하지만 필자는 생각이 다르다. 브로드컴은 컴퓨팅과 네트워크 업계에서 이뤄지는 근본적인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이번 인수를 감행했을 것이다.     클라우드는 컴퓨팅 산업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그중 자주 언급되지는 않지만 중요한 부분이 바로 애플리케이션 인증과 관련된 기술이다. 애플리케이션은 많은 일을 한다. 애플리케이션 앞단에서는 고객, 파트너, 작업자의 정보를 관리한다. 기업은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에 호스팅할지, 어떻게 오케스트레이션을 할지, 성능을 어떻게 높일지에 대해 고민한다. 과거에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관리했던 것과는 달라졌다. 이제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술 핵심에 애플리케이션이 있는 셈이다.  클라우드는 이미 오래 전부터 VPN 기술의 확산을 촉진했다. 그 덕에 기업은 광역 네트워크를 직접 구축하지 않아도 되며, VPN 서비스로 연결만 하면 된다. VPN은 라우터 노드를 구매하고 전용선을 연결하는 방식을 없앴고, 클라우드에 인터넷을 결합해 WAN 장비의 필요성을 없앴다. 구축하지 않고,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시대를 만든 것이다.  하지만 클라우드는 컴퓨팅 기술의 모든 영역을 장악하는 것은 아니다. IBM이 대표적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고수하며, 타 클라우드 기업과 다른 노선을 가고 있다. IBM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는 데이터를 관리하는 전통적인 애플리케이션에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추가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이런 구조 덕에 중요한 기업 데이터는 데이터센터에 보관하는 방식으로 클라우드를 운영할 수 있다. 이때 클라우드로 접근하는 네트워크 기능과 데이터센터로 연결해주는 기능이 필요한데, 이 부분이 앞으로 데이터센터 내 네트워크 운영 ...

브로드컴 VM웨어 하이브리드 2022.07.06

“유연 근무가 주 4일 근무보다 직원 근속에 더 큰 영향” 퀄트릭스 직원 경험 트렌드 리포트 발표

퀄트릭스가 유연 근무에 대한 한국 직원들의 의견을 조사한 새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퀄트릭스는 올해 5월 기준 만 18세 이상 한국 정규직·비정규직 근로자 1,010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근무 방식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보고서는 한국의 근로 정책이 변화하기에 앞서, 기업이 직원의 요구와 기대를 살펴보고 그에 맞게 새로운 근무 제도를 도입하는 것뿐만 아니라 개인과 비즈니스에 미칠 영향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주 4일 근무제와 유연 근무제에 대한 한국 직원의 선호도는 50%로 동등하게 나타났지만, 유연 근무제(58%)가 주 4일 근무제(48%)보다 직원 근속 동인에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응답자들은 유연 근무제의 개념에 대해서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서 근무(64%) ▲원하는 요일을 선택해서 근무(13%) ▲장소 상관없는 자유로운 근무 환경(11%) ▲근무 시간 대신 성과로 평가(7%)하는 것이라고 응답했다.   한국 직원들은 근무 방식에 대한 선택권이 주어졌을 때 유연 근무제와 주 4일 근무제를 동등하게 선호하는 반면, 응답자의 74%는 건강과 웰빙 향상을 주된 이유로 기업의 주 4일 근무제 시행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주 4일 근무제가 ‘일과 삶의 균형’(82%), ‘정신적 복지’(79%), ‘인재 채용’(76%)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주 4일 근무제의 시범 운영을 통해 입증된 이점도 분명 있지만, 한국 직원들은 그와 동시에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고 답했다. 응답자들은 주 4일 근무제 시행 시 예상되는 부정적인 변화로 ‘근무 시간 연장’(68%), ‘회사 실적 저하’(54%), ‘고객 불만’(52%) 등을 우려했다.  기업이 근무 환경에 대한 변화하는 요구를 파악하고 새로운 근무 방식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는 직원의 건강과 웰빙을 우선시하고 사무실과 원격 환경에서 모두 원활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응답자의 68%는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원인이...

퀄트릭스 하이브리드 2022.06.22

글로벌리제이션 파트너스, “아태지역 CFO 92%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근무환경 전략 선호”

채용 솔루션 업체 글로벌리제이션 파트너스가 전 세계 260여 명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2%가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있어 우려되는 사안으로 ‘임금 상승’을 꼽았으며, ‘공급망 혼란(29%)’, ‘인재 부족(23%)’, ‘글로벌 이슈(18%)’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CFO들은 여전히 비즈니스 성장에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다. 특히, 아태지역 CFO의 3/4분 이상(77%)이 장기 비즈니스 플랜의 핵심은 ‘새로운 국가로의 비즈니스 확장’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글로벌리제이션 파트너스 시몬 나르디 CFO는 “기업이 어려운 시기에 직면하면 CFO는 기존 접근방식에 어떠한 변화를 줄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고, 이러한 과정에서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곤 한다”며, “기업들이 새로운 시장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인재를 확보하게 되면 적은 비용과 리스크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설문에 참여한 응답자 3명 중 1명이 글로벌 시장 진출 시 집중하고 싶은 국가로 영국을 꼽았다. CFO의 33%는 향후 12~18개월 이내에, 그리고 37%는 향후 5년 이내에는 영국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시몬 나르디 CFO는 “이 같은 추세는 글로벌리제이션 파트너스 고객들 사이에서도 드러난다”며, “실제로, 영국은 비즈니스 확장과 인재 채용을 위해 가장 선호되는 지역으로 여겨지는 반면, 인도, 캐나다, 브라질 등은 기업들이 기술 인력 고용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으로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결과에 의하면, 아태지역 CFO의 최우선 관심사는 ‘인재 유지(82%)’로, 유연한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원격근무 우선(remote-first) 모델 또는 원격근무와 사무실 근무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형태 등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글로벌리제이션 파트너스 하이브리드 2022.06.16

"미래를 이끄는 CIO들" 미래의 새로운 근무 환경에 대한 CIO 인식 조사

이 연구 조사 보고서는 변화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과 관련하여 레노버가 고객, 파트너, 업계 애널리스트 등을 통해 입수한 귀중한 통찰력들과 함께, 업무 공간 기술의 미래를 주도하는 오늘날 CIO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새로운 연구 조사 결과들을 담고 있습니다.  레노버는 IT 리더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보다 지능적이고 생산적으로 조직 운영을 이끌고 탁월한 직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개발해 구축하고 있습니다. 레노버는 이들 리더들이 현재의 비즈니스 현황을 어떻게 느끼고 있으며, 점차 진화하는 리더의 책임과 함께, 새로운 근무 방식이 제대로 운영되도록 하는 데 있어 기술과 기술 벤더들이 담당하는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27p> 주요 내용 - CIO의 진화  - 오늘날 CIO의 역할 정의 - 3가지 방향으로 전개되는 대전환  - 진화에서 혁명으로

CIO 파트너 기술벤더 2022.06.16

로지텍-한국IDG, ‘2022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현황 조사’ 결과 공개

로지텍코리아는 한국IDG와 함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에 소속된 국내 IT 담당자 438명을 대상으로 ‘2022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인프라 현황 조사’를 실시해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현재 국내 기업의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도입 수준과 향후 지속 계획 ▲도입 전후의 생산성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 대한 인식과 만족도 ▲화상회의 빈도와 주된 참여 장소 ▲화상회의 인프라의 개선 요소를 조사해 뉴노멀로 정착되어 가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준비 현황 및 필수 요소, 선결 과제를 조사했다. 설문에 의하면 응답자 중 58.9%가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한시적, 부분적 또는 전사적으로 도입하고 운영 중이며 24.4%는 향후 1년 이내에 적용할 것이라고 답해 향후 무려 83.3%가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산업군과 기업 규모 면에서 도입 수준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산업군에서는 상대적으로 IT 기업의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도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IT 기업은 전사적 도입(83.1%)과 부분적 도입(89.8%)을 완료했다는 응답이 높은 반면, 비IT 산업군은 한시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운영하고 있거나(17.3%) 아직 도입하지 않았다(20.6%)는 응답이 많았다. 규모 면에서는 대기업에서의 도입 수준이 57.4%로 높았지만, 팬데믹 종식 이후에도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신속하게 또는 서서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은 중소기업 38.8%, 대기업 42.9%로 국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구축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업들은 대부분 업무 생산성과 직원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환경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직장인 86.9%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이 외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수단’이라고 답했다.   더불어 기업이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통해 ‘사회 구성...

로지텍 한국IDG 하이브리드 2022.06.08

“개발용 컴퓨터도 클라우드에서 빠르게” 마이크로소프트 데브 박스

개발용 PC를 새로 설정하는 데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개발자라면 모두 겪어봤을 것이다. 필자도 지난 2월 새로운 디바이스를 받을 때, 미리 가이드를 줘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알려줬지만 몇 가지는 결국 직접 설치해야 했다.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혹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할 때, 설치할 앱과 툴의 개수는 점점 많아진다. 이 부분은 개발자의 생산성을 갉아먹는 요소다. 새 프로젝트가 시작될 때면 더욱 그렇다. 어떤 툴을 설치해야 할까. 새로 설치하는 프로그램이 평소 사용하는 도구에 영향을 주진 않을까. 가령 닷넷 개발을 위한 환경과 파이토치(PyTorch)로 머신러닝을 연구하는 환경은 서로 다른 모습일 것이다. 하드웨어도 생각해 봐야 한다. 오피스용 자바스크립트 플러그인을 개발한다면 저사양 하드웨어만 있어도 되지만, 컴퓨터 비전 관련 코드를 빌드하고 테스트하는 시스템에선 64GB RAM, 고성능 GPU 같은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개발자는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 이를 위해선 보통 여러 기술을 지원하는 최신 하드웨어가 뒷받침돼야 한다. 하드웨어의 성능이 뛰어날수록 개발자는 버그가 없으면서 의도한 작업을 정확히 수행하는 코드를 편히 작성할 수 있다. 그러나 PC가 아무리 빠르다고 해도 IDE, 프로젝트 라이브러리, 깃 등 개발에 필요한 모든 도구를 설치하고 구성하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개발자가 새로운 프로젝트에 투입되자마자 즉시 작업할 수 있으려면 조직은 무엇을 해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와 깃허브(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는 이 문제를 꽤 오랫동안 고민한 업체이며 두 업체의 기술에서 두 가지 흐름을 읽을 수 있다. 바로 개발자가 자주 쓰는 도구 및 서비스를 컨테이너화해주는 것과 원격 데스크톱 설치를 지원하는 것이다.  애저에 호스팅하고 윈도우 365로 관리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 2022 행사에서 ‘데브 박스(Dev Box)’를 공개했다. 데브 박스는 애저 위에서 윈도우 가상머신을 운영하고 개발 환경을 구축해 주는 도구다. 즉 개발자는 ...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박스 원격근무 2022.06.07

글로벌 칼럼 |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툴의 필요성

이미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다. 논쟁은 끝났고 클라우드가 승리했다. 이들 대부분은 PBX 전화 시스템에서 클라우드에만 존재하는 UC(Unified Communications) 시스템으로 전환했는데, 그 이유는 커뮤니케이션할 때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기 위해서이다. 오늘날의 분산된 하이브리드 인력에게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툴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팀원이 책상 위에 놓인 전화기를 오래 붙들고 있거나 IT팀이 다른 클라우드 솔루션을 지원하는 것을 꺼려한다면, 당장 이 툴을 도입해야 한다. 기업에서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을 도입하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UC 시스템은 대면으로 협업하기 어려울 때 사용자를 연결하는 기술적 접착제 역할을 한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으면 비즈니스 전체가 퇴화될 수도 있다.     하이브리드 업무가 곧 직장의 미래 물론 분산형 근무가 새롭게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인력 전체를 하이브리드화 하면 IT에 예기치 못한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일부 직원이 가끔 사무실로 출근하고 나머지는 재택근무를 하는 상황에서 팀은 대면 협업을 대체하는 커뮤니케이션 툴에 의존하고 있다. 최근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진행한 ‘이코노미스트 임팩트(Economist Impact)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 이상이 하이브리드 및 유연 근무가 향후 3년 안에 업무 방식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2020년 IBM의 조사에서도 직원 중 75%가 적어도 가끔은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답했으며, 54%는 재택근무를 주요 업무 방식으로 채택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기업 등 사무실 출근이 반드시 필요한 기업을 제외하면 요즈음 하이브리드 업무가 확실히 대세이다.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을 도입하면 직원은 많은 이점을 누리고, 출퇴근하는 자동차 수도 감소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이브리드 업무로 얻는 이점이 많아지면서, IT팀은 직원이 이 새로운 업무 환경에서 근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UC 2022.05.17

“IT 인프라의 체질이 클라우드화된다” 2022년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현황과 전망 - IDG Market Pulse

코로나19 팬데믹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면서 클라우드 역시 더욱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클라우드를 통해 AI/ML과 같은 첨단 기술의 기업 활용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ERP와 같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도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 IDG는 이런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국내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클라우드의 현황과 전망을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 현황은 물론, 대세로 자리 잡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에 대한 기업의 대응과 과제, 그리고 이제 막 싹을 틔우기 시작한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현주소도 확인했다. 주요 내용 - 현실과 전망의 격차 큰 멀티클라우드 “45.9%가 단일 클라우드 사용” - 비율은 달라도 결론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IT 구매 방식은 클라우드 모델이 대세” - 클라우드 네이티브, 다음 세대 클라우드 혁신 “시동” - 클라우드의 남은 과제는 “전문 인력 확보” - 성공적인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지원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솔루션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하이브리드 2022.04.28

기업 출장 및 행사 개최, 2022년에도 '불투명'…딜로이트 보고서

올해에도 기업 내 출장 담당자는 회복에 대한 기대를 접어야 할 것 같다.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 LLP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업 출장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도 채 되지 않는다.  딜로이트는 근무환경의 유연성의 영향과 국내외 출장 방식의 미래를 진단하는 조사를 진행했다. 직원이 언제, 왜 이동해야 하는지를 근본적으로 재고할 시점이다. 지난 2021년 같은 조사에 따르면, 2021년 연말까지 완전한 회복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 출장 관리자는 17%에 불과했고, 절반 이상은 2022년에 출장 상황이 예년처럼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올 봄과 여름 동안에는 작년부터 연기되어 온 사무실 복귀 계획을 실행할 기업이 늘 것이다. 딜로이트는 사무실 기반 업무로의 전환이 진행되면서 출장 빈도도 조금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딜로이트에 따르면 출장 부문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귀하기까지는 2년 이상이 걸린다. 출장 부문 지출은 반기가 지나면 2019년의 36%, 연말까지는 55%, 2023년 말에는 68%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최근 2월 조사에서 기업 중 4분의 1은 재택근무가 늘어나면 본사에 접근/이동할 일이 더 많아진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동시에 이것은 전체 출장 횟수가 감소한다는 의미다. 2022년 2분기까지 사무실에서 주요 업무를 진행할 기업은 재택근무 중심 기업보다 2023년 말까지 출장 지출이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2배 더 높다.   원격 근무 직원의 사무실 통근 가능성 늘어 딜로이트는 출장에 다시 투입되는 직원이 추가 비용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본사에 방문/이동하는 비용을 직원에게 보상하겠다는 기업은 2/3에 달했다. 그러나 딜로이트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중 약 3분의 1(29%)이 직원이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출장은 내부 출장과 외부 출장으로 나뉜다....

출장 원격근무 출퇴근 2022.04.22

2021년 연간 API & 통합 보고서 - API, 통합, 마이크로서비스 관련 통계

2021년 연간 API & 통합 보고서는 950명의 IT 분야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것입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약 99%의 기업들이 이미 통합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통합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통합에 대한 수요는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은 더욱 고도화된 솔루션 채택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PI, 통합 및 마이크로서비스 시스템을 각각 별개의 기술적 도구로 인식하는 관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기업의 미래는 세가지 니즈를 한 번에 충족하는 번들 솔루션에 있습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API, 통합 및 마이크로서비스에 관한 기업들의 인식과 도입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해당 기술 도입에 따라 기업들이 얻은 이점과 이와 반대로 그들이 주로 겪고 있는 도전과제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3p> 주요 내용 - IT 선도 기업은 API 도입을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인식 - 통합 시스템 : 하이브리드가 미래 - 어느새 주류로 자리잡은 마이크로서비스 - 번들 솔루션 : 더 빠른 혁신을 위한 기회

API 마이크로서비스 통합 2022.03.29

“유연성˙공정성에서 오히려 손해” 하이브리드 근무의 불편한 진실

하이브리드 근무는 사무실 근무와 원격 근무의 중간 어디쯤이다. 원격 근무는 매우 훌륭한 대안이다. 직원은 홈 오피스의 편리함을 누리고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동료와 직접 만나 협업을 진행할 경우에만 사무실 출근을 하면 되기 때문이다. 현재 구글을 비롯한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에 있는 많은 IT 기업이 하이브리드 근무를 도입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는 최고의 대안인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   직원의 선택은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일부 기업은 직원이 정해진 기간에 사무실 출근 및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럴 경우, 평균적으로 직원의 절반은 사무실, 나머지 절반은 집에서 근무하려고 할 것이다. 만약 직원 300명은 재택근무를 하고 3명만 사무실 출근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사무실 근무를 선호하는 직원은 대부분 동료와의 교류에 목적을 둔다. 하지만 다른 직원 중 일부 또는 모두가 재택근무를 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직원의 선택으로 늘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생긴다. 직원 선택권의 부재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를 시행하는 한 가지 방법은 사무실 출입을 의무화하고 사무실 크기를 줄이며, 호텔식 근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여기서 직원은 임시 책상을 배정받는다. 그 결과, 기업은 내부에 배치될 일부 직원을 수용할 공간밖에 확보하지 못한다. 이런 공간은 모든 직원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지만, 한편으로는 무언가를 빼앗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다.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직원은 사무실에 나오는 것을 꺼리고 사무실 근무를 희망하는 직원은 집에서 근무하도록 강요받는 것을 싫어할 것이다. 근무지 변경은 시간 유연성을 해칠 수 있다. 직원은 무엇보다도 언제 근무하고 자녀를 학교에서 데려올 것인지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시간 유연성을 요구한다. 직원이 특정...

하이브리드 원격근무 2022.03.25

2022년 업무 처리 방식에서 일어날 변화 3가지

워크플레이스(일터, 직장)가 지난 몇 년간 크게 바뀌었다. 올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최근 업계는 미래에 본격 구현될 ‘메타버스(Metaverse)’를 놓고 떠들썩하다. 그러나 기업이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즐비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는 일에 대한 인식과 기대를 바꿔 놓았으며, 대부분 직장인은 업무를 보는 장소와 시간에 있어 과거보다 더 큰 유연성(탄력성)을 누리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22년에도 하이브리드 원격 근무 전략에 적응하는 데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그렇지만 더 많은 사무실이 문을 다시 열고, 다양한 업무 형태가 결합하면서 기업 임원과 IT팀은 골머리를 앓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 업종에서 회사를 떠나는 직원이 많은 가운데 기업은 직원을 계속 붙잡기 위한 방편 중 하나로 탄력 근무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사업과 기술 투자 전략에 영향을 미칠 또 다른 트렌드다. IT 애널리스트가 꼽은 올해 업무 공간의 변화를 정리했다.   하이브리드 근무 늘면서도 실패 사례도 증가할 것 많은 기업이 아직 원격 근무와 관련된 장기 전략을 수립하지 못했다. 그러나 조사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에도 일정 수준 원격 근무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직원에겐 좋은 소식이다.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사에 따르면, 원격 근무자의 생산성이 증가하고 있다. 즉, 고용주에게도 좋은 소식이라는 의미다. 하이브리드 근무 전략이 성공하려면 일하는 장소에 상관없이 직원을 연결할 수 있도록 물리적 커뮤니케이션, 가상 커뮤니케이션 모두를 활용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성공의 핵심이다. 그러나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는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포레스터는 약 10%의 기업이 팬데믹 이후에 전면적인 원격 근무제를 도입할 것이고, 30%는 전면 사무실 근무제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머지 60%는 하이브리드 근무제다. 포레스터는 ‘2022년 예측: 미래의 근무 형태(Predict...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대퇴직시대 2022.01.06

“빌드부터 배포, 런타임까지 안전하게”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보안 전략 - IDG Summary

클라우드는 이미 하나의 환경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다양해졌다.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보안 역시 마찬가지다. 클라우드 특유의 공유 책임 모델이 가진 한계도 해결과제이지만,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주류로 확산하는 현재의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만으로는 기업의 전체 보안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없는 실정이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넘어 서버리스 환경까지 보장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의 조건을 짚어보고, 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즈마 클라우드가 제안하는 포괄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의 구성 요소와 실제 사례를 살펴본다. 주요 내용 - 공유 책임 모델의 한계와 해결 과제 - 목표도 아키텍처도 다른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 “수명주기 전체를 보호하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의 4대 요소 - 포괄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클라우드 - 사례로 확인하는 수명주기 전반의 보안 구현 효과

클라우드네이티브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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