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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글로벌 칼럼 |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툴의 필요성

이미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다. 논쟁은 끝났고 클라우드가 승리했다. 이들 대부분은 PBX 전화 시스템에서 클라우드에만 존재하는 UC(Unified Communications) 시스템으로 전환했는데, 그 이유는 커뮤니케이션할 때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기 위해서이다. 오늘날의 분산된 하이브리드 인력에게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툴은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팀원이 책상 위에 놓인 전화기를 오래 붙들고 있거나 IT팀이 다른 클라우드 솔루션을 지원하는 것을 꺼려한다면, 당장 이 툴을 도입해야 한다. 기업에서 하이브리드 업무 모델을 도입하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UC 시스템은 대면으로 협업하기 어려울 때 사용자를 연결하는 기술적 접착제 역할을 한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으면 비즈니스 전체가 퇴화될 수도 있다.     하이브리드 업무가 곧 직장의 미래 물론 분산형 근무가 새롭게 등장한 것은 아니지만, 인력 전체를 하이브리드화 하면 IT에 예기치 못한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일부 직원이 가끔 사무실로 출근하고 나머지는 재택근무를 하는 상황에서 팀은 대면 협업을 대체하는 커뮤니케이션 툴에 의존하고 있다. 최근 구글 워크스페이스가 진행한 ‘이코노미스트 임팩트(Economist Impact)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5% 이상이 하이브리드 및 유연 근무가 향후 3년 안에 업무 방식의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2020년 IBM의 조사에서도 직원 중 75%가 적어도 가끔은 재택근무를 하고 싶다고 답했으며, 54%는 재택근무를 주요 업무 방식으로 채택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 기업 등 사무실 출근이 반드시 필요한 기업을 제외하면 요즈음 하이브리드 업무가 확실히 대세이다. 하이브리드 업무 방식을 도입하면 직원은 많은 이점을 누리고, 출퇴근하는 자동차 수도 감소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이브리드 업무로 얻는 이점이 많아지면서, IT팀은 직원이 이 새로운 업무 환경에서 근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UC 3일 전

“IT 인프라의 체질이 클라우드화된다” 2022년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현황과 전망 - IDG Market Pulse

코로나19 팬데믹이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하면서 클라우드 역시 더욱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클라우드를 통해 AI/ML과 같은 첨단 기술의 기업 활용이 증가하는 것은 물론, ERP와 같은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도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 IDG는 이런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국내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클라우드의 현황과 전망을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도입 현황은 물론, 대세로 자리 잡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에 대한 기업의 대응과 과제, 그리고 이제 막 싹을 틔우기 시작한 클라우드 네이티브의 현주소도 확인했다. 주요 내용 - 현실과 전망의 격차 큰 멀티클라우드 “45.9%가 단일 클라우드 사용” - 비율은 달라도 결론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 “IT 구매 방식은 클라우드 모델이 대세” - 클라우드 네이티브, 다음 세대 클라우드 혁신 “시동” - 클라우드의 남은 과제는 “전문 인력 확보” - 성공적인 멀티 클라우드 전략을 지원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솔루션

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 하이브리드 2022.04.28

기업 출장 및 행사 개최, 2022년에도 '불투명'…딜로이트 보고서

올해에도 기업 내 출장 담당자는 회복에 대한 기대를 접어야 할 것 같다.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 LLP의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기업 출장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은 5명 중 1명도 채 되지 않는다.  딜로이트는 근무환경의 유연성의 영향과 국내외 출장 방식의 미래를 진단하는 조사를 진행했다. 직원이 언제, 왜 이동해야 하는지를 근본적으로 재고할 시점이다. 지난 2021년 같은 조사에 따르면, 2021년 연말까지 완전한 회복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한 출장 관리자는 17%에 불과했고, 절반 이상은 2022년에 출장 상황이 예년처럼 회복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올 봄과 여름 동안에는 작년부터 연기되어 온 사무실 복귀 계획을 실행할 기업이 늘 것이다. 딜로이트는 사무실 기반 업무로의 전환이 진행되면서 출장 빈도도 조금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딜로이트에 따르면 출장 부문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복귀하기까지는 2년 이상이 걸린다. 출장 부문 지출은 반기가 지나면 2019년의 36%, 연말까지는 55%, 2023년 말에는 68% 수준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장 최근 2월 조사에서 기업 중 4분의 1은 재택근무가 늘어나면 본사에 접근/이동할 일이 더 많아진다는 뜻이라고 지적했다. 동시에 이것은 전체 출장 횟수가 감소한다는 의미다. 2022년 2분기까지 사무실에서 주요 업무를 진행할 기업은 재택근무 중심 기업보다 2023년 말까지 출장 지출이 2019년 수준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2배 더 높다.   원격 근무 직원의 사무실 통근 가능성 늘어 딜로이트는 출장에 다시 투입되는 직원이 추가 비용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본사에 방문/이동하는 비용을 직원에게 보상하겠다는 기업은 2/3에 달했다. 그러나 딜로이트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중 약 3분의 1(29%)이 직원이 비용을 직접 부담하도록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출장은 내부 출장과 외부 출장으로 나뉜다....

출장 원격근무 출퇴근 2022.04.22

2021년 연간 API & 통합 보고서 - API, 통합, 마이크로서비스 관련 통계

2021년 연간 API & 통합 보고서는 950명의 IT 분야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한 것입니다. 해당 보고서에 따르면, 약 99%의 기업들이 이미 통합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중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 통합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통합에 대한 수요는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은 더욱 고도화된 솔루션 채택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PI, 통합 및 마이크로서비스 시스템을 각각 별개의 기술적 도구로 인식하는 관점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기업의 미래는 세가지 니즈를 한 번에 충족하는 번들 솔루션에 있습니다.   이 보고서를 통해 API, 통합 및 마이크로서비스에 관한 기업들의 인식과 도입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해당 기술 도입에 따라 기업들이 얻은 이점과 이와 반대로 그들이 주로 겪고 있는 도전과제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3p> 주요 내용 - IT 선도 기업은 API 도입을 기업 운영의 핵심으로 인식 - 통합 시스템 : 하이브리드가 미래 - 어느새 주류로 자리잡은 마이크로서비스 - 번들 솔루션 : 더 빠른 혁신을 위한 기회

API 마이크로서비스 통합 2022.03.29

“유연성˙공정성에서 오히려 손해” 하이브리드 근무의 불편한 진실

하이브리드 근무는 사무실 근무와 원격 근무의 중간 어디쯤이다. 원격 근무는 매우 훌륭한 대안이다. 직원은 홈 오피스의 편리함을 누리고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으며, 동료와 직접 만나 협업을 진행할 경우에만 사무실 출근을 하면 되기 때문이다. 현재 구글을 비롯한 실리콘 밸리(Silicon Valley)에 있는 많은 IT 기업이 하이브리드 근무를 도입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는 최고의 대안인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다음과 같다.   직원의 선택은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일부 기업은 직원이 정해진 기간에 사무실 출근 및 재택근무를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럴 경우, 평균적으로 직원의 절반은 사무실, 나머지 절반은 집에서 근무하려고 할 것이다. 만약 직원 300명은 재택근무를 하고 3명만 사무실 출근을 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사무실 근무를 선호하는 직원은 대부분 동료와의 교류에 목적을 둔다. 하지만 다른 직원 중 일부 또는 모두가 재택근무를 한다면 아무 의미가 없을 것이다. 직원의 선택으로 늘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생긴다. 직원 선택권의 부재는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하이브리드 근무를 시행하는 한 가지 방법은 사무실 출입을 의무화하고 사무실 크기를 줄이며, 호텔식 근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여기서 직원은 임시 책상을 배정받는다. 그 결과, 기업은 내부에 배치될 일부 직원을 수용할 공간밖에 확보하지 못한다. 이런 공간은 모든 직원에게 모든 것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지만, 한편으로는 무언가를 빼앗는 것으로 인식될 수 있다.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직원은 사무실에 나오는 것을 꺼리고 사무실 근무를 희망하는 직원은 집에서 근무하도록 강요받는 것을 싫어할 것이다. 근무지 변경은 시간 유연성을 해칠 수 있다. 직원은 무엇보다도 언제 근무하고 자녀를 학교에서 데려올 것인지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는 시간 유연성을 요구한다. 직원이 특정...

하이브리드 원격근무 2022.03.25

2022년 업무 처리 방식에서 일어날 변화 3가지

워크플레이스(일터, 직장)가 지난 몇 년간 크게 바뀌었다. 올해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최근 업계는 미래에 본격 구현될 ‘메타버스(Metaverse)’를 놓고 떠들썩하다. 그러나 기업이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가 즐비하다.   코로나19 팬데믹 위기는 일에 대한 인식과 기대를 바꿔 놓았으며, 대부분 직장인은 업무를 보는 장소와 시간에 있어 과거보다 더 큰 유연성(탄력성)을 누리고 있다. 많은 기업이 2022년에도 하이브리드 원격 근무 전략에 적응하는 데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그렇지만 더 많은 사무실이 문을 다시 열고, 다양한 업무 형태가 결합하면서 기업 임원과 IT팀은 골머리를 앓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 업종에서 회사를 떠나는 직원이 많은 가운데 기업은 직원을 계속 붙잡기 위한 방편 중 하나로 탄력 근무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사업과 기술 투자 전략에 영향을 미칠 또 다른 트렌드다. IT 애널리스트가 꼽은 올해 업무 공간의 변화를 정리했다.   하이브리드 근무 늘면서도 실패 사례도 증가할 것 많은 기업이 아직 원격 근무와 관련된 장기 전략을 수립하지 못했다. 그러나 조사에 따르면, 팬데믹 이후에도 일정 수준 원격 근무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직원에겐 좋은 소식이다.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조사에 따르면, 원격 근무자의 생산성이 증가하고 있다. 즉, 고용주에게도 좋은 소식이라는 의미다. 하이브리드 근무 전략이 성공하려면 일하는 장소에 상관없이 직원을 연결할 수 있도록 물리적 커뮤니케이션, 가상 커뮤니케이션 모두를 활용해야 한다.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성공의 핵심이다. 그러나 시장조사업체 포레스터는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포레스터는 약 10%의 기업이 팬데믹 이후에 전면적인 원격 근무제를 도입할 것이고, 30%는 전면 사무실 근무제를 선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나머지 60%는 하이브리드 근무제다. 포레스터는 ‘2022년 예측: 미래의 근무 형태(Predict...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대퇴직시대 2022.01.06

“빌드부터 배포, 런타임까지 안전하게”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보안 전략 - IDG Summary

클라우드는 이미 하나의 환경이라고 말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고 다양해졌다. 클라우드 환경을 위한 보안 역시 마찬가지다. 클라우드 특유의 공유 책임 모델이 가진 한계도 해결과제이지만,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가 주류로 확산하는 현재의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의 네이티브 보안 서비스만으로는 기업의 전체 보안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없는 실정이다. 컨테이너와 쿠버네티스를 넘어 서버리스 환경까지 보장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의 조건을 짚어보고, 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즈마 클라우드가 제안하는 포괄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의 구성 요소와 실제 사례를 살펴본다. 주요 내용 - 공유 책임 모델의 한계와 해결 과제 - 목표도 아키텍처도 다른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 - “수명주기 전체를 보호하라”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의 4대 요소 - 포괄적인 클라우드 네이티브 보안 플랫폼 프리즈마 클라우드 - 사례로 확인하는 수명주기 전반의 보안 구현 효과

클라우드네이티브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2021.11.09

"SSD, HDD, 하이브리드, 어떤 스토리지를 선택할까" 2021 스토리지 선택 가이드

과거에는 PC 스토리지를 선택한다는 것은 자신의 지갑이 감당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의 하드 드라이브를 선택하는 것을 의미했다. 여전히 이렇게 단순하다면 좋겠지만, SSD(Solid-State Drive)와 하이브리드 드라이브(hybrid drives)의 등장으로 스토리지 환경이 크게 변화했고, 사용자는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최상의 드라이브 유형을 선택하는 것은 해당 드라이브로 무엇을 하는지에 따라 다르다. 오늘날 가장 많이 사용하는 PC 스토리지 유형의 기본적인 장단점을 설명하고, 추가 드라이브를 구입할 때 최선의 선택을 위해 알아둬야 할 것들을 설명한다.  HDD(Hard Disk Drives) 일반적으로 하드 드라이브라고 하는 HDD(Hard Disk Drives)는 수십년 동안 데스크톱 및 노트북 PC의 기본 스토리지였지만, 이제는 SSD가 이 자리를 차지했다. 그렇다고 하드 드라이브가 구시대의 유물로 머무른 것은 아니다. 최신 HDD는 과거 HDD보다 성능이 훨씬 좋아졌다. 예를 들어, 기업용과 가정용 대용량 12TB 외장 하드드라이브의 경우, 헬륨으로 채워진 밀폐된 디스크 인클로저에서 하드 드라이브 플래터를 쌓아 온도를 낮추고 성능을 향상시켰다. 현재 기업 전용의 또 다른 기능인 EAMR(Energy-Assisted Magnetic Recording)은 하드 드라이브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었다.   이런 발전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인 하드 드라이브 기술은 그대로다. 하드 드라이브는 데이터를 검색하거나 기록하기 위해 플래터 표면 위를 이동하는 읽기/쓰기 헤드와 함께 빠르게 회전하는 자기 플래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 기술은 매우 안정적이며, 다른 스토리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대부분의 HDD는 기가바이트당 몇 센트에 구입할 수 있으며, 저장 용량 또한 상대적으로 대용량이다. 데스크톱 PC 용으로 최대 10TB 용량의 하드 드라이브를 쉽게 구할 수 있다.  하드 드라이브는 다른 연결 유형보다 느...

SSD HDD 하이브리드 2021.11.03

구글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와 엣지 확장 노린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 발표

구글 클라우드가 자사 서비스의 영역을 기업 자체 데이터센터와 엣지로 확장하는 새로운 서비스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Distributed Cloud)를 발표했다. 데이터 주권이나 지연, 로컬 데이터 처리 등의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는 고객을 주요 대상으로 한 서비스이다.   이번에 새로 발표된 옵션 두 가지는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 엣지(Google Distributed Cloud Edge)와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 호스티드(Google Distributed Cloud Hosted)이다. 두 서비스는 구글 클라우드의 안토스 제품군을 기반으로 하며, 쿠버네티스 워크로드를 다양한 환경에 걸쳐 배치하고 관리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 오픈 인프라 담당 총괄 책임자인 사친 굽타는 지난 주 언론 행사에서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는 구글의 역량을 고객 데이터센터로 확장하기 위해 만든 완전한 매니지드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제품군이다”라고 강조했다. 하드웨어는 시스코, 델, HPE, 넷앱 등의 출시 파트너가 공급하며, 소프트웨어는 쿠버네티스를 기반으로 한다. 오픈소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의 사실상 표준인 쿠버네티스는 2014년 구글에서 탄생했다.   구글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를 통해 구글은 기업 고객이 워크로드를 실행하고 관리하는 환경과 방법에 관해 경쟁업체인 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 버금가는 추가 선택지를 갖추었다. CCS 인사이트의 애널리스트 닉 맥콰이어는 “이번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크와 AWS 아웃포스트에 대한 확실한 대응이다”라고 평가했다. 디스트리뷰티드 클라우드 엣지는 다양한 환경을 포괄적으로 지원한다. 구글이 보유한 140곳 이상의 엣지 인프라, 협력 통신사 운영 환경, 기업 자체 데이터센터나 코로케이션 시설, 공장과 같은 엣지 환경까지 모든 환경에 걸쳐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또한 구글의 다양한 데이터 처리 및 분석 역량을 데이터가 생산되고 소비되는 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새로운 서비...

구글 엣지 안토스 2021.10.14

Copper 케이블 테스터 선택 가이드

Copper 케이블 기반 네트워크 또는 장치를 설치 혹은 지원하는 경우 적절한 도구를 통해 시간을 절약하고 처음부터 작업을 올바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수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작업에 따라 필요한 도구가 달라집니다. 그 결과, 필요한 작업을 진정으로 수행하는 테스터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케이블 테스트 카테고리 및 기기 기능 간의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테스트 도구가 수행하는 작업에 따라 케이블 테스터는 크게 인증, 적격성 또는 검증이라는 세 가지 계층적 카테고리 중 하나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언제 어떤 툴이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13p> 주요 내용 - 인증 자세히 보기 - 인증 도구가 필요한 경우  - 적격성 검사 도구가 필요한 경우 - 검증 도구가 필요한 경우 - 케이블 + 네트워크 테스터가 필요한 경우 - 성공적인 PoE 구축을 보장하는 기기

케이블 테스터 적격성 2021.10.12

IDG 블로그 | 데브옵스로 성과를 올리는 조직의 특징

구글이 최신 데브옵스 보고서 ““Accelerate State of DevOps 2021”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응답자가 성과 목표를 1.6배 초과 달성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이들 “우수 성과자”는 성과가 낮은 기업보다 애플리케이션을 워크로드 배치 작업을 무려 973배 더 자주 수행했다. 배치에 걸리는 시간도 6,570배 더 빠르고 작업이 실패할 확률도 세 배나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실패가 발생했을 때 복구하는 시간도 6,570배 더 짧았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적인 테스트와 지속적인 통합 두 가지 모두가 성공의 핵심 요소이며, 이외에 또 하나의 성공 요소는 트렁크 기반 개발(trunk-based development)이다.  트렁크 기반 개발은 개발 소스 제어 모델의 하나로, 개발자가 ‘트렁크’라는 단일 브랜치의 코드 상에서 협업하고, 해당 트렁크 내로의 작업을 제한한다. 코드의 결합과 통합 단계를 최적화하기 위한 방법론이다. 이 개발 프로세스는 CI/CD 서비스의 최적화를 강화해 결과적으로 소프트웨어 전달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보고서는 또한 우수 성과자는 데이터베이스 변경 관리를 3.4배 더 많이 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베이스 관리 역시 핵심 성공 요소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관찰 가능성은 우수 성과자를 정의하는 또 하나의 지표이다. AI옵스 같은 관찰 가능성 툴을 이용하는 조직은 솔루션에 이런 개념과 기술을 통합할 가능성이 4.1배 더 높다. 이제 이 모든 성공 요소의 의미를 짚어보자. 가장 먼저, 그리고 확실하게 눈에 띄는 것이 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멀티클라우드를 사용하는 조직은 데브옵스 베스트 프랙티스와 툴체인을 배치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 이런 시나리오에서는 위험성 역시 커지는데, 클라우드 기반 데브옵스 툴이나 데이터베이스, 관찰 가능성 툴 등 새로 등장한 기술을 시험하는 데는 비용이 들기 때문이다. 신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역량은 조직이 미래를 위...

데브옵스 트렁크기반개발 멀티클라우드 2021.10.12

Cisco Meraki가 제안하는 미래의 업무환경을 위한 가이드

오늘날의 디지털 시대에는 가장 중요한 터치포인트의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직원에서 고객에 이르는 '사용자’에게 좋은 IT 환경을 제공해야 합니다. 공간 사용을 자동화하거나 원격 사용자가 사무실 내 사용자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도록 돕는 등 Meraki는 언제 어디서나 좋은 환경을 제공하도록 지원합니다. 글로벌 기업에서 근처 카페에 이르기까지 기업들이 Meraki 플랫폼으로 어떻게 우수한 IT 환경을 제공하는지 알아보세요. <13p> 주요 내용 - 영향력 있는 환경 - 직원을 위한 스마트한 업무 공간 - 더욱 안전한 업무 환경 -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조성 - 사무실이 필요 없는 업무환경 만들기

원격근무 재택근무 하이브리드 2021.10.12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확인해봐야 할 8가지 질문

기업들은 클라우드의 힘을 빌려 고객, 파트너, 직원들과 연결하는 방법을 재정의하고, 디지털 제품과 서비스를 활용하여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클라우드 제공업체라면, 사용자가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끔 규모를 조절하고, 회복력을 높이며, 비용을 줄이고, 하이브리드 또는 멀티클라우드 전략으로 어디에나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어야 합니다. 모든 조직이 저마다의 혁신 전략을 수립하지만, 각 과정마다 클라우드로 향하는 수많은 경로를 지원하는 폭 넓은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다음 8가지 질문을 통해 클라우드 제공업체가 귀사 비즈니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을 갖추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8p> 주요내용 - 실행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의 종류 -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필요한 사항 - 데이터 관리 서비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옵션 - 비용 가시성 - 인텔리전스와 분석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하이브리드 2021.10.06

IDG 블로그 | 경계 허물어진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양자택일보다는 결합”

퍼블릭 클라우드가 IT에 대한 시각을 바꾸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실제로 사용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변화다. 한때는 퍼블릭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에서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시스템 사이에 분명한 차이점이 있었다. 하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   수백만 달러를 들여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구매한 후 자체 데이터센터에 구축한 시스템과 유연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즉각적인 권한 설정이 가능한 퍼블릭 클라우드의 구분이 모호해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레거시 시스템이 점점 클라우드처럼 변하고 있다. 한때 분명했던 결정은 더 이상 명확하지 않다. 필자는 이를 ‘클라우드 이펙트(the cloud effect)’라고 부른다. 기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체는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을 매력적으로 만든 요소를 많이 도입했다. 쓴 만큼 지불하는 후불제 요금제와 계약방식이 대표적이다. 심지어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동한 시스템을 데이터센터 내에 구축하는 것도 지원한다. 이른바 엣지 클라우드 혹은 마이크로클라우드라고 불리는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 스택이나 AWS의 아웃포스트 등이 있다. 결국 오늘날 시스템에 있어 명확한 구분 따위는 없다. 이쯤에서 우리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경계가 흐려지는 것은 과연 좋은 일일까? 기술을 더 유연하고 경제적으로 활용하는 건 긍정적인 발전이다. 흐려지는 경계도 마찬가지다. 과거 PC가 등장했을 때를 회상해 보자. PC는 메인프레임과 미니컴퓨터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흐려지는 경계에는 장점이 있다. 아직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는 기업에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데이터센터는 건재하다. 점점 더 클라우드와의 연동을 강화하고 있다. 여러 기업이 클라우드 도입을 미루거나 클라우드로 전환할 시스템 수를 줄이고 있는데, 기업이 이렇게 결정한 것은 분명한 비즈니스 측면의 이유가 있다. 데이터센터 내 시스템이 클라우드처럼 변화하고 있으며, 이미 비용면에서 클라우드보다 더 효율적...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2021.09.09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여정을 위한 보안 운영 전략

뉴노멀시대 기업의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됨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보안 운영이 중요한 보안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본 세션에서는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여정을 위한 보안 운영 전략과 함께 기존 보안 팀과 솔루션을 보다 신속하게 통합하여 위협에 대한 심층적인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한 차세대 지능형 보안 플랫폼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아봅니다. <20분>

멀티클라우드 보안 하이브리드 2021.06.02

시행착오를 줄이는 기업 클라우드 실전 지침 “운영과 연계를 고려한 계획과 설계” - IDG Summary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해 진행되는 클라우드 구축 프로젝트의 대부분은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플랫폼에 MSA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하지만 전통적인 SI 프로젝트의 6단계 프로세스로 이런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는 기술의 특성과 경험의 유무가 상당한 변수로 작용한다. 여기서는 일반적인 SI 프로젝트 수행 단계를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MSA 애플리케이션 구현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프로젝트 계획 단계에 반영해 프로젝트 실패의 위험성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주요 내용 - 신기술과 통합 프로젝트의 고난이도 결합 - 달라지는 운영 환경과 프로젝트팀의 고려사항 - 쉽지 않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 통합 모니터링 - “낯선” 쿠버네티스 환경과 거버넌스의 충돌 - 범위와 규모가 문제인 연계 인터페이스 - 프로젝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여정을 설계하라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운영 2021.04.20

CIO를 위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전략

기업은 실행 속도가 빠르고 탄력성과 확장성이 뛰어난 퍼블릭 클라우드를 활용해 비즈니스 성장과 비용 절감 역량을 강화하면서도 데이터 증가를 관리하고 민첩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하이브리드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로의 이전은 최고정보책임자(CIO)에게 큰 도전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Red Hat은 혁신적인 오픈소스 이니셔티브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제품을 개발하는 전문가로서, 고객이 클라우드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돕는 이상적인 파트너입니다. Red Hat은 온프레미스와 퍼블릭 멀티클라우드 리소스 전반에서 온디맨드로 배포할 수 있는 컴퓨팅, 스토리지 및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폭넓은 인프라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3p> 주요 내용 - 익숙한 Red Hat 환경과 툴을 클라우드에서 배포 - 클라우드로 서브스크립션 이전 - 자유롭게 클라우드 선택

하이브리드 멀티클라우드 서브스크립션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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