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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참가자프로그램

윈도우 11 음량 조절 방식, 참가자 프로그램 내 데브 채널에서 수정돼

윈도우 11의 하드웨어 볼륨 설정이 불편해진 것을 발견할 만큼 윈도우 PC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가 반길 만한 소식이다. 윈도우 11 인사이더 빌드 222533의 데브 채널에서 이 불편함이 수정됐다. 데브 채널은 스테이블 채널 수준의 안정성이 보장되지 않은 실험적 기능을 공개하는 버전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재 볼륨 설정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상황이므로 향후 정식으로 수정될 여지가 충분하다. 화면 밝기나 음량을 윈도우 11 노트북 하드웨어에서 조절할 때, 화면 왼쪽 상단에 현대 윈도우 경험과 매우 상충하는 이상한 수직 슬라이드 바가 나타나는 것이 문제였다. 업데이트나 수정 내역을 공개하는 윈도우 블로그 게시물에서는 화면 밝기, 음량, 카메라 개인정보 보호, 카메라 켜기/끄지, 비행기 모드 등을 알리는 조절 바가 윈도우 11의 다른 디자인에 어울리는 형태로 바뀐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존 슬라이드 바와 데브 채널에서 수정된 슬라이드 바 모양은 각각 다음과 같다.   작업 표시줄에서 음량을 조절하는 방식은 바뀌지 않았다. 화면 오른쪽 아래의 알림 센터를 클릭하면 변함없이 수평 형태의 볼륨 슬라이더 바가 나타난다. 그러나 이제 키보드의 기능 키를 사용할 때도 수평 슬라이드 바가 표시된다. 새로운 빌드의 ‘사용자 휴대폰’ 앱 통화 인터페이스에도 변화가 있었다. 블루투스로 PC 마이크를 가까운 스마트폰과 연결해 PC에서 전화를 걸 수 있는데, 이 통화 인터페이스도 윈도우 11 UI와 일치하는 현대적인 방향으로 바뀐 것이다.   지난해 윈도우 10에서 발표한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의 날씨 아이콘 변경은 계속 연기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날씨 위젯과 관련해, 데브 채널의 대다수 참가자에게 롤아웃을 빠르게 확대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윈도우11 윈도우참가자프로그램 데브채널 2022.01.13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 링크 열 때 엣지 외 다른 브라우저 허용 테스트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사용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 것일까? 그간 윈도우 11에서 기본 브라우저를 엣지가 아닌 다른 서드파티 브라우저로 변경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아직 현재 윈도우 정식 버전에는 지원되지 않지만,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 내 개발자용 채널인 데브 채널에서는 브라우저를 개인의 선호대로 선택할 수 있다. 윈도우 11 빌드 22509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의 피드백에 공을 돌렸다. 블로그를 통해 “내레이터 기능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브라우저의 웹 탐색을 더욱 쉽게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윈도우 마케팅 부사장 아론 우드맨은 Computerworld에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 데브 채널에 수요일부터 배포되는 프리뷰 빌드 22509는에서 기본 브라우저를 http:, https:, .htm, .html 파일 유형에 기본 브라우저를 등록해 과정을 간소화했다”고 설명했다. 우드맨은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에서 사용자 피드백을 듣고 테스트를 거쳐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윈도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통 시스템에서는 https:// 로 시작되는 링크를 여는 기본 브라우저를 정해둔다. 최신 윈도우 11 빌드 22494에서는 https:// 링크를 여는 브라우저로 엣지를 강제했다. 즉, 엣지 브라우저가 아닌 방식으로 URL을 포워딩하는 것을 금지한 것이다. 최신 빌드의 변화를 처음 찾아낸 것은 트위터 사용자 라파엘 리베라이며, 베타뉴스가 처음 보도했다.   지난달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서드파티 브라우저를 기본 설정으로 바꾸는 프로그램인 엣지디플렉터(EdgeDeflector) 개발자 다니엘 알렉샌더슨은 윈도우 11 22494 빌드에서 링크를 엣지 브라우저로 열고, 엣지를 기본 브라우저로 설정해 사용자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비판했다. 알렉샌더슨은 블로그를 통해 “세심히 제품에 신경 쓰는 업체의 행동이 아니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운영체제의 좋은 관리자도 아니다”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알렉샌더슨에 따르면, 엣지디플...

윈도우10 윈도우참가자프로그램 데브빌드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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