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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어도비, 아이폰용 플래시 개발 중단

어도비가 지난 주 발표한 CS5에 소개된 플래시 투 아이폰 소프트웨어 툴의 개발을 중단했다. 이로써 향후 아이폰에서 플래시가 지원될 것이라는 많은 사용자의 희망은 실현되기 어렵게 됐다.   한편 이번 일로 애플과 어도비 간의 긴장 관계는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어도비는 어도비의 플래시 플랫폼 제품 관리자인 마이크 챔버스의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어도비는 이제 아이폰은 마음에서 접고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용 플래시 개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주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 OS 개발자 라이선스 프로그램이 발표되면서 어도비의 대처가 업계의 관심으로 떠올랐는데, 새로운 개발 프로그램은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 컴파일러 사용을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됐다. 그리고 이는 어도비가 야심차게 준비한 플래시 CS5에 직격탄이 됐다. 챔버스는 아이폰용 플래시 컴파일러의 개발은 중단하지만, 해당 툴은 플래시 CS5에 계속 탑재될 것이라고 밝혔다.   챔버스는 또 어도비가 그동안 아이폰용 컴파일러 개발에 투자한 시간과 자원이 헛된 것은 아니라며, 아이폰에서 플래시 구동을 포기할 기술적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여러 자리에서 어도비의 플래시 기술이 “버그투성이”에다 “CPU 먹보”라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이 플래시 CS5로 컴파일된 애플리케이션을 자사의 앱스토어에 올리지 못하도록 하는 새로운 아이폰 개발자 프로그램을 발표했을 때 업계에서는 아이폰용 플래시에 결정타가 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분분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플래시에 큰 타격을 입힌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어도비가 애플을 고소할 것이라는 소문도 있지만, 아직 이런 소문을 뒷받침할 만한 공식적인 보도는 나오지 않고 있다.   챔버스는 자신의 블로그에서 “다행이도 아이폰만이 이 바닥의 유일한 게임은 아니다”라며,...

아이폰 애플 플래시 2010.04.22

변경된 아이폰 SDK 라이선스, “어도비 플래시 정조준”

아이폰 OS 4.0의 베타 버전과 이에 상응하는 개발자 툴이 발표됐다. 그리고 새로운 개발자 라이선스 프로그램도 함께 발표됐다. 애플 전문가이자 데어링 파이어볼로 잘 알려진 존 그루버는 개발자 라이선스 3.3.1 조항의 과격한 변화를 지적했다.   이 조항은 원래 개발자들에게 개인 프레임워크나 API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애플이 승인하지 않은 API를 사용하는 것을 억제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새로 바뀐 조항은 다음과 같다.   "3.3.1 -- Applications may only use Documented APIs in the manner prescribed by Apple and must not use or call any private APIs. Applications must be originally written in Objective-C, C, C++, or JavaScript as executed by the iPhone OS WebKit engine, and only code written in C, C++, and Objective-C may compile and directly link against the Documented APIs (e.g., Applications that link to Documented APIs through an intermediary translation or compatibility layer or tool are prohibited)."   앱스토어용으로 승인된 소프트웨어는 애플이 승인한 프로그래밍 언어 몇 개 중 하나를 사용해 작성해야 하는 것으로 라이선스 조건을 수정한 것이다. 특히 애플의 API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중간 번역이나 호환 계층, 툴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   문제는 이런 변화가 어도비 플래시 CS5를 직접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 플래시 CS5의 아이...

개발자 아이폰 앱스토어 2010.04.13

인텔과 마이크론, 25nm 플래시 기술 개발

인텔이 마이크론이 낸드 플래시 생산 공정에 새로운 이정표를 달성했다. 새로운 25nm 낸드 플래시 공정은 현재 플래시 메모리보다 두 배의 용량를 구현하게 해준다.   양사는 지난 1일 이 같이 밝히며 "인텔과 마이크론의 플래시 조인트 벤처인 IMFT의 기술인 25nm 공정은 하나의 낸드 기기에 8GB 용량을 구현한다. CD 가운데 구멍 정도 크기인 167제곱밀리미터 면적에 CD 용량의 10배를 담아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또 이는 불과 32 플래시 다이만으로도 256GB의 SSD를 생산할 수 있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이번 25nm 공정 플래시 기술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다양한다. 먼저 아이폰이나 넥서스 원과 같은 스마트폰의 용량이 커질 수 있다. 또 애플 아이패드나 프리스케일, HP 등이 선보이고 있는 태블릿 PC들도 주저장장치로 플래시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들의 용량 또한 증대될 수 있다.   이외에 보다 작은 크기의 기기를 개발하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이며 SSD의 소형화와 대용량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관측된다. 제조 단가 인하에 따라 가격도 낮아질 수 있다.   양사는 현재 8Gb 칩을 샘플 출하하고 있으며 대량 생산은 올해 연말께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dg.co.kr

플래시 25nm 인텔 2010.02.02

마이크론, 355MB/s 읽기 성능 SSD 발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현존하는 소비자용 SSD보다 50% 이상 빠른 초고속 SSD 라인업을 선보였다.   회사의 리얼SSD C300은 SATA 3.0 규격을 지원하는 모델로, 오픈 낸드 플래시 인터페이스(ONFI) 2.1 규격 지원을 통해 초당 355MB/s의 연속 읽기 능력을 자랑한다고.   연속 쓰기 성능도 초당 255MB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판매되는 소비자용 SSD는 대개 3Gb/s 속도의 SATA 2.0 규격을 지원하고 있다.   마이크론의 메모리 시스템 개발 부분 부사장 딘 클라인은 "SATA 3.0을 지원하는 시스템에서도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C300 SSD는 이 외에도 34nm 공정의 MLC 낸드 플래시를 탑재한 마이크론의 첫번째 제품이기도 하다.   마이크론은 이번 신제품을 장비 제조사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며, 1,000개 구입 기준 128GB 제품을 350달러에, 256GB 제품을 715달러에 가격 책정할 방침이다.   클라인은 "하드디스크의 경우 SATA 3.0 규격을 사용해도 속도 향상이 미미다. 기계적인 한계 대문이다. 우리는 낸드 기술의 선도 업체로서 정교한 콘트롤러와 펌웨어 혁신을 통해 SATA 3.0 규격의 속도를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론이 공개한 리얼SSD C300의 시연 영상은 현재 유튜브에 게재된 상태다. editor@idg.co.kr  

SSD 낸드 플래시 2009.12.02

아이폰이 어도비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

  지난 5일, 어도비는 올 연말이면 블랙베리, 윈모(WinMo), 팜 웹OS(WebOS), 구글 안드로이드, 그리고 심비안 폰에서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구동할 수 있으리라고 발표하며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그러나 수백만의 아이폰 사용자들은 애플의 어도비 플래시 지원 계획이 전혀 보이지 않아서 실망하고 있다.   리서치 인 모션(RIM, Research In Motion), 마이크로소프트, 팜, 구글, 그리고 노키아는 올 연말 혹은 2010년 초까지 그들의 휴대폰에 플래시 플레이어 10.1을 내장할 예정이지만, 애플은 전세계의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의 바람을 무시하며, 스마트폰 제품군에서의 어도비 플래시 지원에 대한 어떠한 발표도 하지 않았다.   아이폰에 어도비 플래시가 출현하리라는 예상이 이 분야에 떠오른 지도 이제 일 년이 넘었다. 또 성능이 더욱 향상된 아이폰(아이폰 3GS)과 개선된 운영체제(아이폰 OS 3.X)가 출시됐지만, 아직도 어도비 플래시는 지원하지 않고 있다. 여기, 필자가 왜 가까운 미래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소개한다.   3. 애플은 아이폰에서 플래시가 구동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터놓고 말해보자. 지난 2월, 어도비의 CEO 샨타누 나라얀이 아이폰에서 어도비 플래시를 구동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어려운 도전이며, 이것이 애플과 어도비가 협력하는 이유의 일부”라고 말했을 때, 우리 모두는 아이폰의 하드웨어 성능이 플래시를 구동하기에 충분치 않다고 생각했다.   이제 8개월이 지나 아이폰 3GS는 전작 아이폰 3G에 비해 두 배의 프로세싱 능력과 메모리를 가지며, 하드웨어 장벽은 사라졌다. 그렇지만 아직도 어도비 플래시는 지원하지 않는다.   그 와중에 HTC는 비슷한 스펙의 HTC 히어로(Hero)에서 친절하...

아이폰 플래시 어도비 2009.10.07

어도비, 아이폰 시장 입성 위한 우회로 마련

- 플래시로 애플리케이션 개발 …변환해 애플 앱스토어 등록   [디지털데일리 심재석기자] 어도비시스템즈가 아이폰 시장 진출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   어도비는 4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개발자 컨퍼런스인 ‘어도비맥스 2009’에서 “플래시 개발자들을 위한 아이폰?아이팟터치용 애플리케이션 개발도구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아이폰 시장 진출을 위해 애플의 허가를 기다리기 보다는 우회로를 통해서라도 아이폰에 입성하겠다는 것이다. 애플은 지금까지 플래시의 느린 성능이 사용자 경험을 해친다는 이유로 아이폰에서 플래시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   어도비는 이를 위해 이날 플래시 개발자들이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 베타 버전을 발표했다.   플래시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으로 변환할 수 있다.   케빈 린치 어도비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프로페셔널 CS5를 통해 플래시 커뮤니티가 애플 앱스토어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었다”면서 “우리는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파리에 적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심재석 기자> sjs@ddaily.co.kr  *원문보기

플래시 어도비 어도비맥스 2009.10.06

어도비, 클라우드 방식 플래시 플랫폼 서비스 공개

어도비가 새로운 온라인 서비스인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콘텐츠 공급업체들이 자사의 웹 애플리케이션이 소셜 네트워크나 데스크톱, 모바일 디바이스에 걸쳐 얼마나 효율적으로 동작하는지를 측정할 수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서비스는 호스팅 기반 서비스로, 개발자들이 자신들의 웹 애플리케이션에 기능을 추가해 한층 더 예측가능하고 비용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서비스 제품 마케팅 책임자인 푸닛 고엘은 “사람들이 플래시 기술을 이용해 콘텐츠를 구축할 때, 이를 배포해야 하며,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시험해 보고 공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어도비의 서비스는 이처럼 웹 애플리케이션을 소셜 미디어에 연결하는 프로세서를 한층 더 공유하기 쉽고 협업적으로 만들어 준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이나 마이스페이스, 트위터 등의 소셜 미디어가 확산되면서 광고업체와 퍼블리셔들은 청중에게 접근할 수 있는 예측 가능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 사용자들에게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도록 하는 것도 어렵지만, 특히 광고업체나 퍼블리셔, 게임 개발사들이 사용하는 배포 방법이 모든 대중적인 타깃을 다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고,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 문제이다. 어도비는 웹과 모바일 플랫폼에 걸쳐 통일된 배포가 이뤄지는 경우는 드물고, 이뤄진다 해도 이들 애플리케이션의 효과를 분석하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런 분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도비는 소셜 미디어 인증 배포 플랫폼 업체인 기그야(Gigya Inc.)와 손잡고 콘텐츠 업체들에게 통일된 관리와 배포 툴을 공급하게 된 것. 이번 서비스는 여러 가지 기능을 제공하는데, 애플리케이션 공유를 통한 바이럴 배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배포, 유로 프로모션을 통한 설치, 트래킹을 통한 애플리케이션의 성공률 측정, 상호 프로모션을 통한 매출 창출 등을 지원한다.   ...

소셜네트워크 플래시 어도비 2009.09.22

애플, 새 운영체제에 취약점 있는 구버전 플래시 탑재

맥 사용자들에게는 다소 놀라운 소식이 될 수도 있다. 애플이 최신 맥 OS X인 스노우 레오파드에 보안 위험이 큰 구버전 플래시 플레이어가 설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비 블로그에 따르면, 맥 OS X 10.6의 최초 버전에는 플래시 플레이어 최신 버전인 10.0.3.2.18 버전이 아니라 이전 버전인 탑재됐다. 때문에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스노우 레오파드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실제로 플래시 플레이어를 10.0.23.1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하게 된다.   소포스의 수석 기술 컨설턴트인 그레이엄 클루레이는 이 버전은 최근 문제가 됐던 보안 문제가 패치되지 않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버전은 해커들이 PC에 대한 제어권을 획득하기 위해 자주 이용하는 취약점이 그대로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   운영체제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이 점점 어려워지면서 해커들은 서드파이 애플리케이션으로 공격 대상을 바꾸고 있는 추세이며, 어도비 애플리케이션은 애크로밧 리더부터 플래시 플레이어까지 대부분의 PC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매력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   물론 어도비는 플래시를 포함한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패치를 최대한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에만도 어도비는 12가지의 플래시 플레이어용 패치를 발표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가 다른 애플리케이션과보안 측면에서 다른 점은 설정 관리자(Settings Manage) 때문인데, 보안과 프라이버시를 포함한 기타 패러미터를 제어하는 이 기능은 어도비 웹 사이트를 통해서만 액세스할 수 있다.   설정 관리자를 통해 사용자는 플래시 플레이어의 업데이트 주기를 얼마나 자주 확인할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는데, 주기는 7일, 14일, 30일, 60일이다. 기본적인 주기가 30일이기 때문에 별도로 설정을 하지 않는 경우, 30일 동안...

맥OS 스노우레오파드 애플 2009.09.04

클라우드 컴퓨팅, SSD 확산의 기폭제 된다

급성장하고 있는 두 가지 기술인 클라우드 컴퓨팅과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가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데이터센터에서 만나 상호 성장의 기회를 만들어내고 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 같은 웹 기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들은 수천 명의 사용자에게 동시에 데이터를 전송해야 하는 서비스의 특성 상 향후에는 플래시 스토리지 기술이 필수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 여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기가OM 네트워크 스트럭처 09 컨퍼런스(GigaOM Network's Structure 09 conference)에서 마이스페이스의 기술 담당 부사장(vice president of technical operations) 리처드 버킹엄은 “지난 20년간 디스크 스토리지의 회전 속도는 사실 거의 빨라지지 않았고, 지금 우리는 플래시 기술과 함께 스토리지 기술 변화의 첨병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같은 컨퍼런스에서, 페이스북의 기술 담당 부사장 조나단 하일리거(Jonathan Heiliger)는 “플래시는 단지 저장장치로서가 아니라 전체 인프라스트럭처로서 매우,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플래시는 적어도 싱글코어에서 멀티코어로 이행하는 정도의 파급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플래시 저장장치는 특정 데이터 비트를 읽기 위해 디스크가 회전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보다 빠르다. 저장장치의 어느 지점에 위치한 데이터를 읽기 위해 수백 ms가 걸리는 기존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에 비해 SSD(Solid-State Disk)와 PCI 익스프레스 플래시 카드와 같은 플래시 기술을 이용하면 훨씬 짧은 시간 안에 데이터를 읽을 수 있다. 또한 SSD와 플래시 스토리지 시스템은 디스크 스토리지에 비해 공간을 적게 차지하고 전력 소모도 적다.   포레스터 리서치의 분석가 앤드류 라이히만은 클...

SSD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2009.08.26

윈도우 사용자 90% 이상, 플래시 제로데이 공격에 취약

윈도우 사용자 10명 중 9명 이상이 플래시 제로데이 공격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안업체 시큐니아(Secunia)에 따르면, 최근 시큐니아의 PSI(Personal Software Inspector) 툴을 실행한 90만 명의 사용자 중 92%가 플래시 플레이어 10을 사용하고 있었고, 플래시 플레이어 9 사용자는 31%에 불과했다. 전체 수치는 두 가지 버전을 모두 사용하는 사용자 때문에 100%를 넘는다.   최신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인 9.0.159.0과 10.0.22.87 버전은 악성 사이트는 물론 감염된 정식 사이트에서 실행되는 드라이브바이 공격에 취약한 상태. 시큐니아는 수백, 수천의 사이트가 플래시에 대해 드라이브바이 공격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큐니아는 어도비 리더 9.1.2와 애크로뱃 9.1.2 역시 각각 48%와 2%가 설치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 두 가지 소프트ㅜ에어에는 PDF 파일에 삽입된 플래시 콘텐츠를 처리하는 번역기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역시 해킹에 악용될 수 있다. 실제로 공격은 가짜 PDF 파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어도비는 플래시와 리더, 애크로뱃에 치명적인 버그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어도비는 자사의 보안 프로세스를 강화해 오는 7월 30일과 31일에 이들에 대한 패치를 내놓겠다고 약속했다.   이때까지 사용자들이 취할 수 있는 방안은 결함이 있는 컴포넌트인 “authplay.dll”을 삭제하거나 비활성화시키는 것 외에 별다른 방법이 없는 실정. 어도비는 이를 위한 간단한 지침을 자사의 보안 게시판에 게재했다.   이 버그가 취약점의 근원이라는 것은 이미 2008년 말에 어도비의 버그 추적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됐다.   시큐니타의 PSI 프로그램 책임자인 미켈 윈더는 “취약점이 있는 소프트웨어를 설...

취약점 플래시 어도비 2009.07.28

MS, 차세대 RIA 플랫폼 실버라이트 3 공개

수많은 기술이 경합을 벌이고 잇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기술 영역에서 사용할 무기를 찾아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주말 자사의 실버라이트 3 플랫폼을 공식 발표했다. 실버라이트와 소프트웨어 개발 툴 킷은 지난 주 초부터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였다.     이번 버전은 애플리케이션을 브라우저 밖에서 구동하는 오프라인 기능과 3D 부분의 향상 등이 특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실버라이트 3와 함께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익스프레션 3 기술도 함께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주력 개발 플랫폼인 비주얼 스튜디오와 함께 사용하면 실버라이트와 익스프레션이 협업 개발 및 설계 환경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실버라이트는 이미 안정된 기반을 구축하고 있는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은 물론 썬의 자바FX 기술과 직접적인 경쟁을 벌여야 하는 입장이다. 여기에 실버라이트나 플래시 등의 플러그인이 필요없는 환경을 지향하는 HTML 기술도 가세하면서 시장은 한층 복잡한 상황.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실버라이트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인터넷 디바이스의 1/3이 9개월 전 발표된 실버라이트 2를 설치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는 MGM "SGU:Stargate Universe"와 콜센터 예약 시스템에 실버라이트를 도입한 컨티넨탈 에어라인 등을 실버라이트의 주요 고객으로 소개했다.   NBC는 2008 올림픽 중계에 실버라이트를 사용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는 자사의 주요 스포츠 방송의 온라인에 실버라이트를 확대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NBC 디지털 미디어 부문 수석 부사장 퍼킨스 밀러는 “2010년 뱅쿠버 동계 올림픽을 포함해 2010년 개최되는 주요 경기의 온라인 고화질 방송에 실버라이트를 우선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

플래시 실버라이트 RIA 2009.07.13

치솟는 SSD 가격, 노트북 적용 발목 잡아

NAND 플래시 메모리의 가격 인상이 올해 노트북용 SSD 시장에 적지 않은 타격을 주고 있다.   아이서플라이의 시장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SSD에 주로 사용되는 16GB MLC NAND 플래시 메모리 칩의 가격은 4.10달러로, 2008년 4분기보다 1.80달러(127%)나 올랐다.   작년 동기 MLC 플래시 메모리는 2.60달러에 판매됐다. 인스탯에 따르면, 올해 초까지만 해도 SSD 가격은 전년 대비 60% 가까이 떨어졌다. 물론 이런 폭락은 칩 생산업체의 수익성에 타격을 입혔다.   아이서플라이의 수석 분석가 마이클 양에 따르면, 수익성을 회복하기 위해 NAND 플래시 공급업체들이 2008년에 시장 수요의 약세에 맞춰 공급량을 줄였고, 이 때문에 판매의 약세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상승하는 결과를 나았다.   양은 “최근 NAND 플래시 가격이 오르면서 메모리 칩 업체들은 이익을 봤지만, 노트북용 SSD 시장은 침체를 겪고 있다”며, “SSD 가격의 90%가 NAND 플래시 메모리 값이기 때문에 칩 가격의 인상은 기업이나 소비자의 SSD 도입 둔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editor@idg.co.kr

SSD 플래시 NAND 2009.07.09

MS 실버라이트, 아태 지역에서 인기몰이 착수

어도비 플래시를 타깃으로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RIA용 플랫폼 실버라이트가 아시아 개발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발표된 에반스 데이터의 아태 개발 조사에 따르면, 아태지역 개발자 중 16%가 실버라이트를 일부 적용하고 있으며, 34%가 향후 적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금요일 실버라이트 3와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3 툴셋을 발표할 계획이다. 실버라이트 3은 데스크톱 상에서 구동할 수 있는 웹용 경량화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아웃 오브 브라우저 기능이 특징이다.   이번 조사에서는 또 개발자의 1/4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거나 6개월 내에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사용 중인 개발자는 11.3%, 6개월 내에 도입할 계획인 개발자는 16.4%였으며, 절반 이상의 개발자가 언젠가는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공공 클라우드를 통해 도입할 계획인 서비스로는 트랜잭션이 가장 높았고, 스토리지 서비스가 가장 낮았다.   에반스 데이터의 CEO 존 앤드류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치는 아태지역에서 점점 거부할 수 없는 것이 되고 있다”며, “주요 동기는 역시 쉬운 사용과 빠른 시장 진출, 그리고 비용 절감”이라고 분석했다.   에반스 데이터는 1년에 두 번 아태지역 개발자 400명 이상을  대상으로 기술 변화와 도입 패턴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editor@idg.co.kr

개발자 플래시 어도비 2009.07.08

“모바일 운영체제용 플래시가 온다”

어도비는 올해 말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 노키아 심비안, 팜 WebOS 등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플래시 플레이어 10을 발표할 예정이다.   어도비의 CEO 샨타누 나라옌은 이미 여러 협력업체가 플래시 플레이어 10의 초기 버전을 받았다고 밝혔다. 개발자에게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어도비 맥스 컨퍼런스에서 플래시 프레이어 10 모바일의 베타 버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플래시 플레이어 10은 스마트폰 상에서 웹 브라우징을 하면서 웹 페이지에 삽입된 동영상을 볼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이론적으로는 이를 기반으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 특정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현재까지는 노키아의 심비안 등 일부 모바일 플랫폼 만이 플래시 8의 단순화된 버전인 플래시 라이트를 이용하고 있을 뿐인데, 플래시 플레이어 10의 등장으로 더 많은 모바일 운영체제에서 향상된 오디오와 비디오 성능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어도비의 지원 계획 안에 빠져있는 이름이 하나 있는데, 바로 애플 아이폰이다. 어도비는 나라옌이 어도비와 애플이 아이폰용 플래시 개발에 여전히 공조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올 2월에 출시될 것이란 기대가 있었지만, 현재로서는 예정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플래시 10의 출시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것은 구글 안드로이드가 될 것을 보이는데, 도넛으로 불리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2.0 버전이 플래시 플레이어 10 모바일과 같은 시기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비록 개발자를 위한 베타 버전은 10월에 배포될 에정이지만, 일반 사용자가 스마트폰에서 플래시를 마음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2010년 초까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dg.co.kr

아이폰 플래시 어도비 2009.06.24

구글 검색, 플래시 파일 검색&색인화 기능 개선

구글의 검색엔진 능력이 확장됐다. 그간 널리 사용됨에도 불구하고 검색하기 어려웠던 어도비 플래시 파일을 색인화하는 것이 골자다.   구글은 지난 19일 회사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텍스트나 HTML, XML 파일 등과 마찬가지로 플래시 파일의 콘텐츠를 색인화할 수 있도록 자사의 검색엔진을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히며, "검색 결과의 질을 한층 향상시켜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구글은 작년 6월 플래시 파일의 콘텐츠를 검색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던 바 있다.   당시 어도비도 구글과 야후에 플래시 플레시어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플래시 검색 구현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한편 이번 플래시 검색 기능 향상은 일반 사용자들 뿐 아니라 사이트 관리자 및 디자이너들에게 특히 유용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ditor@idg.co.kr

구글 플래시 어도비 2009.06.22

HTML 5 : 플래시와 실버라이트 물리칠 수 있을까?

웹 표준의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HTML 5가 과연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판도를 바꾸는 장본인이 될 수 있을까. HTML 5는 성공 여부에 따라 어도비의 플래시,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썬의 JavaFX 같은 플러그인 기반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기술을 바로 퇴물로 만들어 버릴 수도 있을 것이다.   W3C의 HTML 5 프로토콜은 웹 애플리케이션에 맞게 개발됐는데, W3C는 이 부분은 이전 버전에서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고 시인했다. 즉 HTML 5는 플래시, 실버라이트 및 JavaFX가 채우려고 한 부족한 부분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HTML 5의 빵빵한 약속 Ajaxian 웹 사이트의 공동 설립자이면서 모질라의 개발자 툴 공동이사인 디온 알마에르는 “HTML 5는 실로 지금의 웹을 있게 한 웹의 재림”이라며, HTML 5는 다수의 API뿐 아니라 웹에서 동영상과 그래픽을 포함하는 기능을 내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웹 페이지의 2D 드로잉의 경우, 캔버스(canvas) 같은 HTML 5 기술은 애플, 구글 및 모질라 같은 인터넷 업계의 거물들이 권장하고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HTML5의 일부 특성에 만족을 표하지만 canvas를 지지한 적은 없다.   Ajaxian 웹 사이트의 공동 설립자이며 모질라에서 개발자 툴 공동 이사이기도 한 벤 갤브레이스는 “캔버스, 로컬 스토리지 및 웹 워커즈 같은 HTML 5 기능으로 인해 브라우저에서 전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로컬 스토리지의 경우 사용자는 연결이 끊어질 때 브라우저에서 동작될 수 있도록 해주고, 웹 워커즈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을 백그라운드로 처리함으로써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대응성을 크게 높여준다.   구글의 프로젝트 매니저인 이안 페트는 크롬 브라우...

플래시 실버라이트 RIA 2009.06.18

MS 실버라이트 3, "어도비 AIR에 견줄만 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 3가 어도비 플래시와 플렉스, AIR의 기능을 모든 영역에서 따라잡기 시작했다. 실버라이트 3 애플리케이션은 브라우저 내에서 실행할 수도 있고, 밖에서 실행할 수도 있으며, 온라인/오프라인도 관계없다. 또한 한층 강화된 오디오와 비디오, 3D 그래픽도 새로운 무기로 떠올랐다.   최근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이 클리어 채널 라디오나 MLB.com 같은 대형 미디어 조직의 스트리미이 미디어 콘텐츠를 위한 플랫폼으로 채택됐다는 소식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를 채택했다는 소식은 이보다 훨씬 적었다.   여기에는 지난 겨울 어도비가 미디어 지원 분야, 특히 H.264/AAC 오디오나 풀 HD 비디오 재생 등의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뛰어넘은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현재 이런 기능의 대부분은 오는 7월 정식 발표될 실버라이트 3의 베타 버전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 플래시와 플렉스가 실버라이트보다 앞선 부분은 윈도우와 매킨토시 데스크톱 오퍼레이션이다. 수많은 플렉스/AIR 애플리케이션이 이미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트위터덱이나 디스토리이트위터 같은 트위터 클라이언트가 대표적인 예이다.   실버라이트 2는 데스크톱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다. 이를 위해 개발자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실버라이트 RIA에 대응하는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 뿐이었다. 실버라이트 3는 이런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했는데,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을 데스크톱에 설치하는 간편한 방법과 자동 업데이트, 인터넷 접속 상태 변경 탐지, 데이터의 안전한 로컬 저장까지 지원한다.   그럼 도대체 실버라이트 2는 뭐가 잘못된 것이었는가? 개발의 관점에서 볼 때, 전체를 지원하는 단일 툴이 없었다. 익스프레션 블렌드 2는 그래...

플래시 어도비 실버라이트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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