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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삼성, 플래시 캐싱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프록시멀 인수

삼성전자가 서버 가상화 단에서 I/O를 캐시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프록시멀 데이터(Proximal Data)를 인수했다. 삼성 대변인은 이번 인수 가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합의서 조건에 따르면 인수 상세 내용을 밝히지 않기로 이메일을 통해 전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 있는 프록시멀은 주력 소프트웨어는 서버 시장에서 SSD 효율을 높여 주는 오토캐시(AutoCache)다. 표준 하이버바이저를 지향하는 오토캐시는 모든 가상 머신으로부터 I/O를 검사하고 PCIe 플래시 카드 또는 SSD에서 I/O를 저장하는 VM웨어 ESXi와 같은 가상화 플랫폼이다. 프록시멀 창업자이자 CEO 로리 볼트는 그간 세 개의 스타트업을 갖고 있었다. 대기업급 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업체인 아바마 테크놀로지(Avamar Technologies)는 2006년 EMC에 1억 6,500만 달러에 팔렸다. 인수 발표 이후, 볼트는 오토캐시는 강화될 것이며 새로운 기업용 스토리지에서 새로운 제품이 개발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록시멀은 자체 웹사이트에서 오토캐시 소프트웨어는 가상화된 서버 환경에서 큰 장애물 가운데 하나인 I/O 병목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말했다. 오토캐시는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고도 시스템 자원의 사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서버 가상화 단에서 I/O를 효과적으로 캐시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 또는 VM웨어 ESXi와 같이 가상화된 서버 내에서 표준 플래시 PCIe 카드 또는 SSD에서 동작한다. 삼성은 이번 인수는 서버와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자체 SSD 사업의 확장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2012년에 SSD 캐싱에 특화된 미국 캘리포니아의 엔벨로(Nvelo) 사를 인수한 바 있다. 삼성은 지난해부터 인수한 엔벨로 기술을 자체 브랜드화된 SSD에서 제공했다. 삼성은 칩 단계에서 새로운 낸드(NAND) 기술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차별화의 요소로 소프트웨어를 가져가고 있음이 명...

플래시 삼성 프로시멀 2014.11.04

구형 SAN을 더 이상 확장할 수 없는 이유

플래시 스토리지 장비의 속도가 애플이케이션이 데이터에 액세스하는 방법을 바꿔 놓았으며, 구형 스토리지의 종말을 재촉하고 있다. 가상화 덕분에 서버 컴퓨팅의 효율성과 유연성은 극적으로 개선됐다. 하지만 스토리지는 이에 비해서는 상당히 뒤처져 있는 상태이다. 실제로 스토리지 세계는 테이프 스토리지가 데이터센터를 장악하고 있던 때와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어느 한 부분이 다른 부분에 비해 현격하게 효율성이 높은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게다가 이런 환경은 최근 스토리지 분야의 가장 눈에 띄는 혁신인 플래시의 이점을 제대로 이용할 수 없도록 한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대형 업체는 자사의 시스템을 스스로 구축해 확장성과 비용 효율성을 끌어 올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식의 혁신은 아직 기업 데이터센터로까지 확산되지 않고 있다. 한편, 스토리지 시장은 디스크 기반의 장비를 판매하는 업체들로 가득 차 있다. 이런 단기적인 솔루션이 제공하는 이점도 적지 않지만,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한다. 필자는 여기서 코호 데이터의 기술팀과 필자가 고성능 웹 스케일 스토리지 시스템을 구축하면서 얻은 통찰을 공유하고자 한다. 특히 현대적인 스케일 아웃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최신 플래시 하드웨어의 역량을 제대로 드러내야 하는 과제에 중점을 둘 것이다.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성능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작업은 가장 중요한 성능 병목을 파악하는 것이다. 성능 병목이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는 누구나 알고 있다. 만약 시스템을 최대 성능으로 가동하면, 성능 병목은 시스템이 더 빨리 동작하지 못하도록 하는 부분이 된다. 결국 성능을 더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병목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성능 병목이란 것은 결코 없어지지 않는다. 단지 다른 곳으로 옮겨질 뿐이다. 스토리지 시스템에서 병목은 언제나 미디어이다. 테이프가 원래 가지고 있는 기계적인 한계, 그리고 현재는 디스크의 기계적인 한계가 바...

플래시 스케일아웃 2014.10.30

IDG 블로그 | “R.I.P. 어도비 리더” 리눅스 사용자를 무시해 온 어도비

리눅스 사용자는 최근 리눅스용 포토샵(Photoshop)이 공식 출시된 것을 반겼다.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를 통한 크롬용 포토샵 스트리밍이 베타 버전에서 벗어나면서 리눅스 사용자들도 포토샵을 '정식'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어도비가 지금까지의 태도를 버리고, 갑작스레 리눅스와 '사랑'에 빠진 것은 아니다. 사실 우연에 가까운 일이다. 어도비는 지난 몇 년간 리눅스용 일반 소비자 대상 소프트웨어를 계속 죽여 왔다. 어도비 리더 어도비 리더는 리눅스에서 만큼은 제대로 된 PDF 리더 역할을 한 적이 없다. 항상 윈도우와 맥에 뒤처졌다. 물론 어도비는 리눅스용 PDF 리더를 제공했다. 다만 버전 9에서 장기간 멈췄을 뿐이다. 윈도우와 맥에서는 버전 11이 출시됐을 때의 일이다. 몇 주 전, 한 레딧 사용자가 알린 정보에 따르면, 더 이상은 어도비 웹사이트에서 리눅스용 어도비 리더를 다운로드 받을 수 없다. 사실 리눅스용 리더를 정식으로 지원하는 것을 멈췄기 때문에 놀랄 일은 아니다. 보안 취약점이 있지만, 패치를 배포하지 않을 것이다. 일반적인 리눅스 사용자라면 크게 신경을 쓰지 않을 것이다. 리눅스 배포판에는 GNOME의 Evince, KDE의 Okular 같이 우수한 통합 PDF 뷰어가 탑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 크롬과 파이어폭스에도 PDF 뷰어가 있다. 어도비 리더는 무겁고 사용 편이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어쩌면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을 수 있다. 지금은 지원이 중단된 리눅스용 어도비 리더에서 PDF 양식 작성하기 그러나 슬프게도, 여전히 어도비 리더가 필요하다. 어도비 리더는 PDF 형식으로 된 정부 서류를 작성할 수 있도록 '확장 양식'을 지원하기 때문이다. 리눅스용 오픈소스 PDF 리더는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또 애니메이션이나 임베디드 3D 모델 같은 기능들도 지원한다. 물론 이런 복잡한 기능들이 원래 단순해야 하는 문서 양식에서 보안 문제를 초래하...

리눅스 플래시 AIR 2014.10.21

크롬이 계속 다운될 때 해결방법

넷어플리케이션즈(Net Applications)의 조사에 따르면,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는 지난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브라우저 점유율을 높여왔다. 현재 크롬은 파이어폭스를 큰 차이로 제치고 전체 브라우저 시장에서 20%의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IE의 뒤를 바싹 뒤쫓고 있다. 하지만 크롬에는 고질적인 문제가 한 가지 있다. 바로 어도비 플래시와 자주 충돌한다는 것이다. 한동안은 아무런 문제 없이 크롬을 사용하다가도 플래시 콘텐츠가 있는 웹사이트에 들어가면 어느 순간 갑자기 크롬이 동작을 멈추거나 다운될 경우가 있다. 이는 사용자들이 별도로 다운로드하는 어도비 플래시는 크롬의 자체 플래시 설정과 종종 충돌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두 버전의 플래시가 동시에 활성화돼 있을 경우, 크롬 브라우저는 어떤 기능을 실행해야 할 지 혼동해 충돌이 발생하는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 순서에 따라 크롬 플러그인을 다시 설정해주면 된다. 1. 우선, 크롬 검색창에 chrome://plugins라고 입력해 플러그인 창을 연다. 2. ‘플러그인’ 항목을 살펴보면 ‘Adobe Flash Player’라고 쓰인 굵은 글씨가 보인다(보통 위에서 3번째에 있다). 그리고 우측 상단에 있는 ‘세부정보’의 + 버튼을 클릭하면 각 플러그인에 대한 상세한 정보가 나타난다. 3. Adobe Flash Player를 살펴보면 두 가지 쇼크웨이브 플래시 버전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것이다(Shockwave Flash와 Shockwave Flash 14.0 r0). 그 아래를 보면 푸른색으로 쓰여진 ‘사용 중지’가 있다. 이 말은 두 가지 버전의 플래시가 동시에 활성화돼 있다는 뜻이다. 충돌을 해결하려면 이를 비활성화 시켜야 한다. ‘사용 중지’를 클릭하면 Adobe Flash Player란이 비활성화 된다(다시 클릭하는 것으...

플래시 크롬 충돌 해결 2014.09.03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실행할 수 있는 4가지 방법

어도비 플래시: 과거의 유산 어도비 플래시는 이제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는 상당히 ‘뒤떨어진’ 과거의 유산처럼 됐다. 플래시는 배터리, CPU 등 시스템 자원을 지나치게 많이 소모하는데다 결정적으로 어도비는 플래시를 모바일에 이식하는데 실패했다. 이는 애플이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하지 않기로 결정한 사실에서도 실감할 수 있다. 실제로, 스티브 잡스는 2010년에 “HTML5와 같은 모바일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열린 표준이 모바일 기기, 나아가 PC까지 점령할 것이다. 어도비는 애플이 과거의 유산을 버리고 미래를 나아가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쓸만한 HTML5 툴을 개발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말하며 iOS에서 플래시 지원 기능을 빼버렸다. 그리고 스티브 잡스는 역시나 옳았다. 어도비는 모바일 환경에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지만 지난 2012년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한 플래시 설치도 불가능하게 함으로써 iOS, 안드로이드 모든 모바일 기기에서 플래시 지원을 끊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포맷을 사용하는 미디어를 재생하는 등 플래시가 필요한 상황은 종종 찾아오기 마련이다. 태블릿, 그 중에서도 아이패드 사용자들을 위해 이러한 상황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5가지 ‘임시 방편’ 플래시 실행방법을 소개한다. 플래시 브라우저 모바일 기기 사용자라면 되도록이면 플래시 콘텐츠를 피할 것이다. 그러나 피할 수 없는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임시 방편이 있다. 바로 플래시 브라우저를 설치해서 보는 것이다. 하지만 ‘임시 방편’이라 함은, 이 방법이 결코 안정적이거나 성능이 우수하다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플래시 브라우저는 콘텐츠의 코드를 변형해 기기에서 재생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네이티브 환경에서 재생하는 것만큼의 안정성이나 성능을 제공하지 못한다. 실제로, 플래시 브라우...

플래시 ios 2014.09.01

국가핵융합연구소 가상화 프로젝트 - IDG Case Study

국가핵융합연구소는 연구소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범용 IT 인프라를 기존 물리 환경에서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하여 연구원들의 다양한 IT 요청에 100% 대응할 수 있는 탄력적인 IT 인프라를 구현했다. 특히 단계적인 가상화 도입으로 자체 기술력을 확보하면서 매끄러운 인프라 전환을 이루었으며, 자동 계층화를 적용한 하이브리드 플래시 스토리지를 도입해 110대에 달하는 가상머신을 비용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주요 내용 단계적인 서버 가상화로 효율적인 IT 인프라 고도화 물리 서버는 5대로 줄이고 가상 서버는 110대로 증가 온디맨드 IT 인프라로 “요청 즉시 지원” 플래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로 성능과 가용성 만족하는 인프라 기반 마련

가상화 플래시 자동계층화 2014.06.17

성공적인 VDI를 위한 필수 조건 “플래시 스토리지”- IDG Tech Focus

데스크톱 최적화의 이상형으로 간주되는 VDI의 확산이 정체되고 있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는 것이 바로 스토리지의 한계이다. 이는 최근 한 업체가 플래시 스토리지의 확산이 VDI 확산을 견인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미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플래시 스토리지가 과연 VDI 환경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또 이런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스토리지 투자 회복세 기록…성장 속도는 여전히 둔화 : 가트너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의 위험과 보상 데스크톱 가상화에 맞는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준비하라 성공적인 VDI로 가는 지름길 “플래시 스토리지” 올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위한 6가지 핵심 고려 사항

SSD 플래시 올플래시 2014.05.19

플래시 스토리지의 재발견 : 가성비를 높이는 새로운 접근 - IDG Summary

플래시 스토리지의 성능과 가능성은 이미 스토리지 업계에서는 상식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런 확연한 강점과 함께 비싼 가격은 여전히 플래시 스토리지 확산의 장애 중 하나로 남아 있다. 델은 날로 높아지고 있는 스토리지 성능과 용량에 대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플래시 스토리지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연구해 왔으며, 기존 델 스토리지의 강점인 자동 계층화(Tiering) 기술을 기반으로 성능은 물론 가격도 만족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플래시 스토리지에 가상화 개념을 적용해 활용도를 높이는 솔루션도 구현했다. 주요 내용 플래시 스토리지가 합리적인 이유 “자동 계층화” 만족할만한 성능과 저렴한 가격의 조화 가상화를 이용한 서버용 플래시 캐시 풀 구현 ‘값 비싼’ 플래시 캐시 알차게 활용하기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델 스토리지

SSD 플래시 2014.05.15

최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어도비 플래시를 실행하는 방법

애플은 어도비의 모바일 플래시 계획을 없애버렸지만, 수많은 플래시 액션스크립트(ActionScript) 코드가 웹사이트에 계속해서 포함되고 있다. 안드로이드용 플래시는 어도비가 2013년 9월 공개한 안드로이드 버전 4.0을 마지막으로 이후 지원을 종료했다. 하지만 웹사이트 트렌드가 HTML5 세계로 나아가는 것과 함께 어도비의 웹 플러그인은 계속해서 데스크톱 운영체제상에서 지원되고 있다. 이는 인터랙티브 웹의 전부를 안드로이드 기기상에서 경험하고 싶다고 한다면, 플래시를 제외시킬 수가 없다는 의미다. 다행스럽게도, 통칭 '서바이브랜드(surviveland)'라는 불리는 xda-개발자 회원은 플래시 콘텐츠를 표시하지 못하는 새로 나온 넥서스5 스마트폰을 그냥 두고 볼 수가 없었다. 서바이브랜드는 플래시 11.1 안드로이드 앱 코드를 파고, 안드로이드 4.4에서 플래시가 실행되도록 전체를 수정했다. 이를 활용하고 안드로이드 4.4 기기상에서 플래시를 실행하려면 돌핀 브라우저(Dolphin Browser)와 해킹된 플래시 플레이어 모두를 설치해야 한다. 설치 순서는 중요하지 않은데, 필자의 경우 플래시 플레이어를 먼저 설치하고 그 후에 돌핀 브라우저를 설치했다. 플레이스토어 외부에서 다운로드 된 APK 설치를 활성화하려면 설정, 보안으로 이동해서 알 수 없는 소스에서 체크상자를 해제해야 한다. 그리고 난 후 이 수정된 플래시 플레이어를 xda-개발자 포럼의 서바이브랜드가 올린 게시물에서 다운로드하고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돌핀 브라우저를 설치해야 한다. 돌핀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난 후, 플래시 통합을 활성화하기 위해 몇 가지 설정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설정에 접속하려면 돌핀 브라우저를 실행하고 화면 좌측 하단의 동그란 돌고래 아이콘을 누르고 3개의 가로 막대들을 보여주는 메뉴 아이콘을 누른다. 설정 버튼을 누르고, 돌핀 젯팩(Dolphin Jetpack)이 초록색 체크마크로 켜져 ...

플래시 액션스크립트 안드로이드 4.4 2014.04.17

“같지만 다른” SD 카드에 대해 알아야 할 것

사실 이런 일은 IT 분야에서는 빈번하게 일어난다. 사용하기 쉬운 새 기술이 등장하면서 약어를 사용하면, 누군가 그 위에 뭔가를 더하면서 약어를 확장하고, 또 누군가 그 위에 뭔가를 더하고 약어를 확장하고, 결국에 시장은 혼란스러운 약어로 뒤범벅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럴 때는 기본부터 따져보는 것이 좋다. SD(Secure Digital)은 현재 모바일 디바이스에 사용하는 착탈 가능한 플래시 스토리지 카드의 표준으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SD 카드는 물리적인 크기만도 3종류이고, 속도와 용량은 천차만별이다. SD 카드에서 S는 보안을 의미하는데, 잘 사용되지 않는 기능이다. 보안 기능 중 한 가지는 DRM(Digital Rights Management)으로, 헐리우드 영화업계에는 이득이 될지 모르지만, 일반 사용자에게는 큰 의미가 없는 기능이다. 일반 사용자에게 친숙한 보안 기능으로는 쓰기 방지 노치와 일부 디바이스에서 지원하는 패스워드 기능이 있다. 우선 3가지 크기부터 살펴보자. - SD 카드. 원래의 폼팩터로 32ⅹ24mm이다. SD 카드 슬롯이 있는 PC도 드물지 않게 볼 수 있다. - 미니 SD 카드. 21.5ⅹ20mm 크기로, 요즘에는 잘 사용되지 않는다. - 마이크로 SD 카드. 11ⅹ15mm 크기로 주머니에 넣었다가 잃어버리기 쉽다. 오늘날 가장 많이 사용되는 SD 카드로, 특히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 흔히 볼 수 있다. - 미니 SD 카드와 마이크로 SD 카드는 일반 SD 카드 슬롯에 꽂을 수 있는 어댑터와 함께 사용되는 경우도 많다. 크기 외에 최대 용량에 따라서도 표준이 구분된다. - 표준 용량(SDSC, Standard Capacity) : 최대 2GB - 고용량(SDHC, High Capacity) : 최대 32GB - 확장 용량(SDXC, Extended Capacity) : 최대 2TB. 하지만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최고 용량 제품은 256GB이다. 이외에 또 하나의 변형된 SD...

플래시 SD카드 2014.01.24

플래시의 무한한 가능성(Flash for All)

올 플래시 어레이가 스토리지의 혁신으로 부상함에 따라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들은 5년 안에 핵심 비즈니스를 플래시로 운영하는 모델로 이동할 것입니다. 사실, 회전식 디스크를 전부 제거할지에 대한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플래시가 비즈니스의 기반이 되는 앱들을 가동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본 백서는 플래시를 통한 업무 효율성 향상, 경쟁력 확보 및 탁월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 올 플래시 어레이: 스토리지와 플래시의 진화 모든 예산에 적합한 플래시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플래시 올 플래시가 제공하는 비즈니스 혜택 올 플래시: 지금이 적기

플래시 퓨어스토리지 올플래시 2014.01.03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콘텐츠 보는 법

아이패드는 플래시 플레이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따라서 플래시 기반의 웹사이트를 보거나 플래시 게임을 하거나 플래시 동영상을 보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iOS 앱 스토어에는 플래시 콘텐츠를 즐기게 해 주는 다양한 앱이 제공되고 있다. 아이패드용 최고의 플래시 앱 인기 브라우저 앱을 사용하면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동영상을 재생하고 게임을 할 수 있다. 포톤 블라우저(Photon Browser), 푸핀(Puffin), 스카이파이어 브라우저(Skyfire Browser), 아이스위프터 브라우저(iSwifter Browser) 등이 대표적이다. 포톤 브라우저는 플래시 지원을 원하는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브라우저 앱이다. 4.99달러로 사파리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 브라우저다. 오른쪽 상단에 있는 볼트모양의 아이콘을 두드리면 플래시 모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 포톤 브라우저에서 실행시킨 모시 몬스터(Moshi Monsters) 웹사이트(위)는 잘 표시되고 사파리에서 실행시키면(아래) 모바일에서 곧 서비스된다는 안내 메시지가 나타난다. 몬시 몬스터(Moshi Monsters)와 디즈니 판타지랜드(Disney Fantasyland) 등 플래시를 이용한 사이트를 포톤 브라우저를 이용해서 방문했을 때, 속도는 약간 느리지만 무리 없이 이용할 수 있었다. 무료 시험판을 제공하는 푸핀은 2.99달러를 지불하고 유료 버전을 구매하기 전에 한번 사용해볼 수 있다. 푸핀으로 모시 몬스터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에는 매우 잘 구동됐으나, 디즈니 판타지랜드 사이트의 경우 플래시 버전을 읽어 들이지 못했다. 스카이파이어(4.99달러)는 플래시 영상을 재생하기에 이상적이지만 플래시 앱이나 게임, 웹사이트 애니메이션은 잘 지원하지 못했다. 아이스위프터의 경우, 플래시 게임용으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10분씩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그 이상을 사용하려면 4.99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3G나 4G 네트워...

플래시 아이패드 2013.11.28

다시 쓰는 플래시 스토리지 경제학 - IDG Tech Focus

플래시 스토리지의 성능 상의 장점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하드디스크 대비 높은 가격은 여전히 기업에서 본격적인 플래시 스토리지 도입을 가로막는 장애 요소 중 하나이다. 과연 플래시 스토리지는 여전히 비싸기만 한 솔루션일까? 플래시 기술의 진화와 비즈니스 관점의 평가는 기존의 스토리지 경제학을 바꾸어 놓고 있다. 날로 진화하고 있는 플래시 스토리지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총소유비용 관점에서 플래시 스토리지의 경제학을 새로이 계산하는 방법, 최신 플래시 스토리지의 주요 특징까지 살펴본다 주요 내용 최신 SSD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것 SSD의 총소유비용을 정확하게 계산하는 방법 플래시 최적화 솔루션을 통한 스토리지의 새로운 경제적 이점

SSD 플래시 2013.11.28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카드/플래시 메모리의 기업 사용 사례

지난 3년 간 기업의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사용량은 계속 증가하여 올해 기준으로 약 5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이 보고서는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의 개념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실제 IT 전문가들의 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수용도 조사 결과와 실제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도입과 관련된 주요 기술 이슈를 짚어 볼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가 상당한 성능 이점을 지니고 있으며, 성능 덕분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HDD 기술로는 거의 불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용 사례를 중점적으로 다루겠습니다. 주요 내용 엔터프라이즈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란?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SSD/플래시 수용 설문조사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도입 관련 이슈 베스트 프랙티스 및 권장사항 엔터프라이즈 사용 사례 애플리케이션별 사용 사례 

SSD 플래시 TCO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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