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플래시

어도비 AIR 2.5, RIM 플레이북 앱 개발로 확산 시동

어도비가 자사의 MAX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AIR 실행환경의 2.5 버전을 발표했다. 또한 어도비와 RIM 양사는 이 플랫폼이 RIM의 신제품 태블릿 플레이북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 AIR는 개발자들이 HTML과 자바스크립트, 플래시를 이용해 스탠드얼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이번 2.5 버전은 가속도계와 카메라, 비디오, 마이크로폰, 멀티터치, 제스처, 위치정보 등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RIM은 플레이북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어도비 AIR용 블랙베리 태블릿 OS SDK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하드웨어 가속을 이용한 비디오 재생을 비롯한 그래픽 집약적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어도비 AIR용 블랙베리 태블릿 OS SDK의 베타 버전과 블랙베리 플레이북 시뮬레이터는 RIM 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맥과 윈도우 버전이 제공된다. 플레이북용으로 개발되는 애플리케이션은 올해 말부터 블랙베리 앱 월드에 올릴 수 있다.   RIM의 플레이북은 내년 초부터 미국 내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 세계 판매는 내년 2분기부터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에 발표된 AIR 2.5는 플레이북 외에도 다양한 태블릿과 스마트폰,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 PC, 애플 iOS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이용할 수 있는데, 삼성은 어도비 AIR 2.5를 통합한 최초의 TV 업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에이서와 HTC, 모토로라 등이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AIR 2.5 런타임을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 사전 설치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맥스 컨퍼런스의 기조 연설에 나선 어도비 CTO 케빈 린치는 자사의 AIR와 플래시를 가능한 많은 “스크린”에 담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플래시 어도비 RIM 2010.10.26

어도비-마이크로소프트 vs. 구글-애플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만남이란 적어도 IT쪽에서는 가장 재미없는 일이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의 두 CEO가 비밀리에 만나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요 경쟁업체인 구글과 애플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토론했을 때, 업계 전체가 이를 주목했다.   뉴욕타임즈 뿐만 아니라 규제 당국도 그 회동이 아마도 단순한 협력 이상을 넘어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도비 전체를 인수하는 것에 관한 논의가 있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두 업체는 이미 그 가능성에 대해 이전에 논의했었다고 신문은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서 전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포토샵’의 아이디어를 너무 심각하게 볼 것은 없다. All Things Digital의 카라 스위셔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의 합병의 가능성을 “넌센스”라고 단정하며, 만약 어도비를 인수하려 한다면 구글이 가장 어울릴 것이라고 암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어도비와의 회의 이후 관련 내용에 대해 함구해 왔으며 “만약 당신이 어떤 것을 하려한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말하지 말아야 한다”고만 언급했다. 어도비 또한 논평을 거부했다.   설사 합병이 무르익지 않았다 하더라도, 향후 몇 개월 내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의 협력관계 체결을 예상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 보인다. 무엇이 두 업체로 하여금 소매를 걷어올리게 했을까? 그리고 더욱 중요한 것은 그것이 개발자들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의 강자 탄생? 확실히 어도비 인수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 무리한 일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 총액은 2,190억 달러이고, 어도비는 140억 달러,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총 360억 달러에 달하는 현금과 단기 투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대한 스위셔의 의견과 반대로, 구글...

구글 모바일 애플 2010.10.18

MS와 어도비 CEO, 애플 대응책 논의 : NYT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의 CEO가 만나 양사 공동의 적인 애플을 어떻게 할 것인지 논의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를 보도한 뉴욕타임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도비를 인수하는 것이 승부수가 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즈는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가 어도비 CEO 샨타누 나라옌을 만나 “애플과 애플의 휴대폰 시장 장악, 그리고 애플에 대항하기 위해 두 회사가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보도에 대한 코멘트를 거절했지만, 어도비는 발머와 나라옌이 만났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어도비는 발표문을 통해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전세계에 수백만의 고객을 공유하고 있으며, 양사 CEO는 때때로 만남을 가진다. 하지만 두 사람의 사적 만남의 주제에 대해서는 공개적인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개발자와 사용자 모두를 얻으면서 어도비와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디바이스에 관해 옆으로 밀려나는 위기 상황을 맞고 있다. 더구나 모바일 플랫폼은 오늘날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에게 가장 흥미로운 분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번의 시도에도 불구하고 자사의 스마트폰 소프트웨어에 대한 사람들의 열광을 이끌어 내는 데 실패했고, 어도비는 애플이 플래시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폰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면서 적지 않은 압박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발머와 나라옌이 애플의 플래시 금지 조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논의 주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도비를 완전히 인수할 것인가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해 전부터 이런 방법을 고려해 왔지만, 반독점 문제로 한 발 물러 선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도비를 인수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웹 ...

아이폰 애플 플래시 2010.10.08

HTML5는 웹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어도비와 애플의 전쟁으로 인해 이제 막 HTML5에 입무을 시작한 많은 사람들은 HTML 사양의 5번째 공식 버전을 생성하라는 압박이 6년 전부터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놀라곤 한다. 하지만 이는 단지 이야기의 전반부에 불과하다. 최신  HTML5로 구현한 웹 사이트가 훌륭하긴 하지만, 표준과는 동떨어져 있다. 일례로, 애플의 HTML5 데모는 인상적이지만 사파리에서만 제대로 작동된다.   이것은 관련 위원회가 얼마나 느리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브라우저 개발업체와 다른 이해당사자는 브라우저와 웹을 개선하기 위해 수많은 아이디어를 모으고, 이런 노력이 점점 5세대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러나 합의에는 시간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자바스크립트 기능과 새로운 태그는 일부 브라우저에 대한 실험으로서 이미 존재한다. 하지만, 상호호환성과 표준화는 여전히 요원하다. 그렇기 때문에 플래시 지지자들은 HTML5가 타임머신이 되어서 2000년으로 데려다 줄 수 있다고 우스개소리를 하고 있다.   HTML5가 좀 더 폭넓게 채택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짜증날 수 있다. 하지만, HTML 5를 무작정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 HTML5를 원하는 거대 기업뿐 아니라 기술 개발에 대한 표준 절차가 존재한다. 브라우저와 툴, 소프트웨어는 모든 추가 사항을 받아들여 이들을 주요 표준에 포함시키려고 한다.   HTML5는 웹의 많은 부분을 바꿀 것이다. 하지만 플래시나 쇼크웨이브를 대신하지는 않을 것이다 또는 쇽웨이브를 대신하지는 않을 것이다. 일례로 제트 스키 레이서(Jet Ski Racer)같은 Miniclip.com의 게임을 보면, HTML5 위원회가 얼마나 많은 부분을 반드시 다뤄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물론 HTML5는 웹을 바꿔 갈 것이고, 위치를 추적하는 것에서부터 클라우드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하는 ...

플래시 HTML5 2010.07.07

구글, HTML5 개발자 사이트 개설

구글이 HTML5 기술 전문 개발자 리소스 사이트를 개설했다. 사이트 이름은 HTML5rocks.com이다.   HTML5는 웹용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징으로, 구글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까지 주요 업체들이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 특히 HTML5는 애플이 어도비 플래시를 배제하면서 대안으로 제시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글의 크롬 개발자 관련 담당자인 에릭 비델먼은 블로그를 통해 “HTML5란 용어는 그동안 개발자들이 어려움을 겪어온 수많은 문제와 관련되어 있다. 일부 API와 기능은 표준으로 수용됐고, 나머지는 여전히 개발 작업이 진행 중인 상태”라며, “특히 HTML5와 관련된 자료는 많지만, 대부분은 아직 찾기가 너무 어렵다. 구글은 HTML5만을 위한 새로운 개발자 리소스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설한 사이트는 크게 4가지 영역으로 나눠지는데, HTML5의 기능을 보여주는 인터랙티브 프리젠테이션, 기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HTML 플레이그라운드, 그리고 튜토리얼과 리소스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editor@idg.co.kr

구글 플래시 HTML5 2010.06.25

애플의 배타적인 HTML5 홍보, “역효과 불러올 수도”

광고의 홍수 속에서 HTML5가 최종 웹 표준이 아직은 아니라는 사실을 잊기 쉽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애플이 HTML5의 다양한 성능 시연과 CSS3을 포함해 HTML5와 관련된 기술을 설명한 사이트를 게시하는 것을 막을 순 없다.   그 결과는? HTML5와 CSS3가 드래프트 사양으로 여전히 남아 있는 한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를 통해 모든 데모를 봐야 할 것 같다.   이러한 움직임은 웹 표준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들을 화나게 했다. 이들은 애플의 캠페인이 무료 및 오픈 웹 표준 등을 지원한다고 주장하는 애플의 행보를 실질적으로 약화시킨다고 주장하고 있다. 모질라(Mozilla)의 전도사 크리스토퍼 블리저드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오직 사파리만 HTML5를 지원한다는 식의 주장을 하는 애플은 자사의 마케팅에서 “이성적으로 정직하지 않은” 행동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애플은 최근 몇 주 동안 HTML5에 대한 홍보의 강도를 높이면서 향후의 표준을 어도비 플래시 플러그인의 멀티미디어 성능의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애플은 어도비의 플래시 플러그인을 자사의 아이폰 및 아이패드 장치에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블리저드에 따르면 "가장 중요한 것은 HTML5가 비디오, 캔버스같이 새로운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파리와 파이어폭스는 출시된 지 수 년이 지났다) 이것은 사실 상호호환성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애플이 하나의 브라우저에서만 볼 수 있는 HTML5 페이지를 생성해서 전체 웹 표준의 진행을 방해하고 있다는 것이다.   브라우저 차별의 시대로 회귀 애플의 수많은 데모는 "실험적인" CSS3 속성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속성을 정확하게 구현하는 측면은 아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브라우저 업체는 온스크린으로 제공되어야 하는 방법을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애플 파이어폭스 플래시 2010.06.17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광고 보기”, 자바스크립트로 구현

한 모바일 광고업체가 아이패드 등의 디바이스에서 플래시 광고를 볼 수 있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를 작성해 애플의 플래시 금지 정책을 피해 갈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았다.   스모크스크린(Smokescreen)이란 이름의 이 라이브러리는 다바이스가 플래시를 읽지 못할 경우, 브라우저 내에서 플래시 광고를 자바스크립트와 HTML5로 렌더링해 준다. 레브쇽애즈(RevShockAds)의 크리스 스목이 개발한 스모크스크린을 이용하면 플래시 광고를 만든 기업들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해 다른 버전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된다.   스모크스크린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기존의 어도비 툴을 광고 개발에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으며, 특정 플랫폼을 지원하기 위해 다시 작업을 하는 것은 바보 같아 보인다”고 강조하고 있다.   스모크스크린은 최신 브라우저가 필요한데, 시연용 광고는 파이어폭스 3.6, 크롬 5, 사파리 4, 사파리 모바일 버전에서 구동된다. 하지만 아직 IE9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데, 개발자들은 곧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있다.   스모크스크린의 코드는 현재는 데모와 프리뷰만 공개되어 있는데, 조만간 오픈소스 라이선스 조건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스모크스크린 블로그에 따르면, 저렴한 지원 및 서비스 옵션도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 개발자들의 반응은 뜨겁다. 파이톤용 웹 애플리케이션 갭라 프레임워크인 Django의 공동 개발자인 사이몬 윌슨은 자신의 블로그에 “크리스 스목의 스모크스크린은 자바스크립트로 작성된 플래시 플레이어오, 믿을 수 없을 작품”이라고 격찬했다.   하지만 윌슨은 “걱정되는 부분은 성능이다. 이 라이브러니는 175KB에 8,000줄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로, 저성능 모바일 디바이스에서는 성능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스모크스크린...

광고 모바일 아이폰 2010.06.03

다시 시작되는 브라우저 전쟁, “사용자는 피곤하다”

광고 없는 웹 비디오? 누구도 반대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뉴욕타임즈 사이트를 찾은 아이패드 사용자는 광고없는 비디오에는 그만큼의 대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볼 수 있는 비디오가 현저하게 줄어드는 것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애플은 플래시 기반의 비디오가 아이패드에서 실행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뉴욕타임즈를 비롯한 수천 개의 다른 사이트는 플래시가 없는 비디오를 재생하는데 브라이트코브(Brightcove)란 미디어 플레이어를 사용한다. 하지만 플래시가 없으면 브라이트코브는 광고를 포함할 수 없으며, 광고주들이 성과를 측정할 때 사용하는 분석 툴도 마찬가지. 더구나 광고는 수익이 되기 때문에, 뉴욕타임즈는 아이패드를 위한 광고없는 비디오를 많이 올리지 않게 된다.   보통 IT 업계가 표준을 수용하는 과정은 소시지를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보고 싶지도 않고, 많이 알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뉴욕타임즈 문제가 보여주듯이, 플래시와 HTML5 간의 분쟁은 웹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 같은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는 이 전투의 뜻하지 않은 관계자이며, 이런 파장은 곧 데스크톱에까지 밀려온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다.   포레스터의 분석가 론 로고스키는 “브라우저 전쟁이 다시 시작됐다”고 말한다. 내년 또는 그 후년에 사용자들은 주요 브라우저들이 주요 업그레이드를 실시하는 것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물론 이런 업그레이드가 나쁠 것은 없지만, 표준 전쟁이란 것은 사용자가 제대로 된 웹 서핑을 즐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업그레이드를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로고스키는 무엇보다 가장 골치 아픈 것은 직장에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완전히 곤경에 처하게 된다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IE6를 사용하고 있는데, 이 브라우저는 HTML5를 적용한 웹 사이트의 비...

애플 파이어폭스 플래시 2010.05.18

어도비, 애플 겨냥한 “선택의 자유” 광고 캠페인 시작

어도비가 “선택의 자유”를 주제로 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시작했다. 플래시 지원 문제로 애플과 불화를 빚고 있는 어도비가 애플에 대한 본격적인 공격을 시작한 것이다.   온라인과 인쇄 매체를 통한 광고 에서 어도비는 “우리는 개발자와 퍼블리셔, 소비자가 콘텐츠를 어떻게 생성하고 분배하고 액세스할 것인지에 대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발전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어도비가 자체 기술 외에 HTML4, HTML5, CSS, H.264 등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어도비는 HTML5와 모든 디바이스, 창의성과 혁신 등 자사가 사랑하는 것들을 나열한 후, “우리가 사랑하지 않는 것은 사용자로부터 선택의 자유를 빼앗는 모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론 이 광고의 핵심은 애플이 자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원을 거부한 것을 비난하는 것이다.   어도비 CTO 케빈 린치는 최근 애플이 플래시 지원을 거부한 것에 대해 “여러 면에서 1984년과 같은 상황”이라며, 애플이 자사의 인기 있는 제품에서 무엇을 구동할 것인지에 대해 마치 빅브라더와 같이 통제하려 한다고 비난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애플이 자사의 아이폰 SDK 라이선스 프로그램에서 크로스플랫폼 컴파일러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발표했을 때, 어도비의 한 에반젤리스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애플, 나가 죽어라”라는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애플 웹 사이트에 올린 공개서한을 통해 플래시가 배터리 수명을 갉아먹고, 성능이 저하되며, 공개 표준도 아니라고 대응했다. 특히 잡스는 “플래시는 PC 시대에 PC와 마우스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것이다. 플래시는 어도비에게 성공적인 비즈니스이며, PC를 넘어 확장하려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

아이폰 애플 플래시 2010.05.14

모질라, 경쟁 브라우저 애드온 취약점 검사 툴 공개

모질라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 경쟁 브라우저의 주요 애드온들이 공격에 취약한지 검사할 수 있는 툴을 공개했다.   웹 기반의 이 툴은 모질라가 3년 전 파이어폭스에 추가한 플러그인 검사 확장 기능으로, 원래 지난 3월 출시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서비스에 적용되는 플러그인의 목록을 늘이기 위해 출시가 지연됐다.   플러그인 체크(Plugin Check)라는 이 툴은 애플의 사파리 4, 구글 크롬 4, 오페라 10.5 버전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애플의 퀵타임이나 어도비의 플래시 및 리더 같은 해커들의 주요 타깃이 되는 플러그인이 오해된 것인지 아닌지 검사할 수 있도록 한다.   IE에 대한 지원은 IE7과 IE8로 제한되어 있으며, 다른 브라우저보다 검토하는 플러그인의 수가 적다. 모질라의 보안 블로그를 통해서 파이어폭스 개발 책임자인 조나단 나이팅게일은 “IE는 각 플러그인에 사용된 구체적인 코드를 요구하기 때문에 전체를 포괄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컴퓨터월드가 사용해본 결과, IE8에서 실버라이트(Silverlight)와 어도비의 플래시 플러그인은 검토를 했으나, 리더(Reader) 플러그인은 실패했다.   만일, 오래된 플러그인을 감지하면 ‘update’라고 표시되어 잠재적으로 취약할 수 있음을 알리고, 최신 버전은 ‘up to date’라고 표시된다. 아무런 표시가 없는 경우에는 아직 모질라의 검토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다.   지난 해 모질라는 어도피 플래시용 검토기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모질라는 플래시의 인기와 공격자들이 주로 악용한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이후, 모질라는 다른 플러그인도 목록에 넣고 이 툴을 지난 1월 공개된 파이어폭스 3.6에 통합시켰다.   이 같은 모질라의 노력은 플러그인을 업...

모질라 파이어폭스 플래시 2010.05.13

사면초가에 빠진 플래시와 RIA 진영

어도비(Adobe)에게는 죽느냐 사느냐의 시간이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의 어도비 플래시 탑재 가능성에 대한 문호를 폐쇄한 것처럼 보이는 애플 CEO인 스티브 잡스의 신랄한 비난 이후, 어도비는 연방 규제 기관이 애플의 불공정 행위 여부 대한 조사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를 통해 독점 혐의가 없다는 것이 입증되면, 이는 플래시의 고별 무대가 될 것이다. 그리고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플랫폼이란 개념도 역시.   현재 플래시는 관련 기술인 플렉스(Flex), AIR와 함께, 단연코 가장 인기 있는 RIA 플랫폼이다. 전체 PC의 90% 이상의 고객 기반을 자랑하는 플래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Silverlight)와 썬(Sun) JavFX 같은 경쟁제품에 연전연승하고 있으며, 컬(Curl) 같은 후발업체를 확실하게 밟아주고 있다.   그래도, 그건 약과다. RIA 도구가 날로 발전하고 전에 없이 세련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RIA란 개념은 주류 사용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지 못했다. 플러그인을 설치해야 하는 귀찮은 일에서부터 갑자기 다운되는 실행모듈, 메모리 누수(Memory Leak), 그리고 보안 취약점까지, 불평 목록은 끝이 없다.   선택할 수만 있다면, 절대 다수의 사용자들은 입을 모아 플래시가 없으면 좋겠다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잡스가 공개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상에서의 HTML5 지원, 즉 플래시나 다른 어떤 유사 RIA 실행모듈의 에 대한 배제를 선언했으므로, 최소한 애플의 플랫폼에서는 이런 사용자들의 소원이 성취될 것이다.   이는 애플이 오래 전부터 핵심 기능 중 한가지로 내세워오던 플래시의 크로스 플랫폼 지원 기능에 찬물을 끼얹는 것이다. 모바일 디바이스 세계로의 확실한 경로도 없고 HTML이 착실하게 기능을 추가해가고 있는 상황이므로, 플래시나 다른...

멀티미디어 아이폰 플래시 2010.05.10

웹 2.0 엑스포 : IE9 때문에 집중 공격 받은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새 버전 웹 브라우저 IE9를 윈도우 XP 사용자들에게 제공하지 않겠다고 결정하면서 경쟁업체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은 차세대 HTML5 표준에 대한 지원과도 직결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3월 열린 자사의 MIX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IE9가 윈도우 XP용으로는 제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열린 웹 2.0 엑스포에서 열린 패널 토론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 에반젤리스트 지오지오 사르도는 이런 결정의 이유로 IE9가 “현대적인 브라우저”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하드웨어 가속화와 다른 성능 향상의 이점을 제대로 얻기 위해서는 “현대적인 운영체제”가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것.   하지만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 개발팀 일원인 알렉스 러셀은 이런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장에 좀처럼 동의하기 어렵다는 입장이다. 러셀은 “오페라와 모질라 또하 하드웨어 가속 기능을 이용하며, 우리 모두는 윈도우 XP에서 이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패널 토론에는 사르도와 러셀을 비롯해 모질라와 오페라, 야후의 대표들이 참석를 웹 브라우저의 미래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였다.   야후의 수석 자바스크립트 아키텍트인 더그 크록포드는 “이것은 문제”라며, “나라면 모든 XP 사용자에게 IE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로 바꿀 것을 권장하겠다”라고 비난했다.   이런 논쟁의 핵심에는 HTML5 표준이 있다. HTML5는 비디오나 애니메니이션, 오프라인 스토리지 등 현재 HTML 표준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구나 HTML5는 웹의 파편화를 감소할 수 있어 개발자들이 브라우저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테스트하거나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등 독점 기술을 사용하는 일을 줄여 줄 수 있다.   하지만 HTML 5를 완전...

파이어폭스 플래시 브라우저 2010.05.07

플래시 동작 안드로이드 태블릿 '어도비 부스서 시연'

어도비가 정체불명의 안드로이드 기기에 플래시를 구동하는 시연을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중인 웹 2.0 엑스포에서 진행했다.   'Zedomax' 블로그의 포스트에는 알 수 없는 브랜드의 아이패드형 태블릿 기기에 어도비 플랫시가 작동하는 사진과 동영상이 게재돼 있다.   어도비 부스의 이 태블릿은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제품이다. 어도비는 향후 안드로이드 지원에 주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Zedomax' 블로그의 동영상에서는 유튜브 동영상을 비롯해 어도비 에어로 작성된 와이어드 매거진 앱 베타버전이 구동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블로그 측은 "어떤한 결함도 없이" 플래시 및 에어 앱들이 잘 동작했다고 전했다.   또 어도비 직원의 발언을 인용, 아이패드와 경쟁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군이 연말께 등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플래시 기술이 태블릿 컴퓨터에는 전혀 적합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던 바 있다.   그는 어도비의 플래시 기술이 믿기 어렵고 안전하지 못하며 배터리 성능을 고갈시킨다고 주장했었다. 또 터치 인터페이스와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다고 평가했었다. editor@idg.co.kr

플래시 태블릿 어도비 2010.05.06

애플 플래시 금지 사태, 반독점 조사로 이어지나

미 법무부와 연방통상위원회가 이들 기관이 애플의 플래시 관련 금지 정책, 정확하게는 크로스 플랫폼 컴파일러 사용을 금지한 조처에 대한 반독점 위반 조사를 실시할 수도 있다는 보도에 대한 코멘트를 거절했다.   뉴욕포스트의 보도에 따르면, 어느 기관이 애플의 새로운 정책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시작할 것인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월 애플은 자사의 아이폰 4.0 SDK의 라이선스를 수정해 개발자들이 크로스 플랫폼 컴파일러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했다. 크로스 플랫폼 컴파일러란 개발자들이 플래시나 자바스크립트, 닷넷 등 하나의 개발자 프레임워크에서 소프트웨어를 작성해 이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다른 플랫폼의 네이티브 코드로 재컴파일하는 툴을 말한다.   많은 분석가들이 애플의 이번 조처를 어도비와 어도비의 플래시 프로페셔널 CS5에 탑재되는 크로스 플랫폼 컴파일러를 타깃으로 한 것이라는 데 동의하는 분위기다. 어도비는 관련 컴파일러 개발을 중단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지난 주에는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플래시가 모바일 디바이스에는 더 이상 필요없는 것이라며, 애플이 어도비의 개발 툴을 금지하는 이유에 대한 장문의 글을 애플 웹 사이트에 게재하기도 했다.   스티브 잡스, “플래시가 안되는 이유” 직접 제시   뉴욕포스트는 익명의 정보원의 말을 인용해 미 법무부와 연방통상위원회는 “어떤 기관이 조사를 시작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기 직전인 상태”라고 전했다.   하지만 두 기관은 물론 어도비도 코멘트를 거절했으며, 애플은 코멘트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이들 규제기고나은 통상 조사를 시작하기 전에 관련 단체에 서면 질의서를 보내 코멘트를 요청하거나 질의에 대한 답을 요청한다. 지난 해 미 연방통신위원회가 애플의 구글 보이스 앱 ...

FTC 아이폰 애플 2010.05.04

구글, “HTML5 준비 완료” 재확인

구글이 스티브 잡스의 발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개발자아직 표준이 마무리되려면 많은 시간이 남았지만, HTML5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이미 사용할 수 있는 상태라고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지난 주 열린 WWW2010 컨퍼런스에서 구글의 개발자 마크 필그림은 “누구에게 묻느냐에 따라 HTML5는 지금 당장 사용할 수도 있고, 2022년까지 기다려야 할 수도 있다”며, “둘 다 맞는 답이지만, 준비가 완료된 상태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주장했다.   물론 스티브 잡스는 웹 개발자가 웹 페이지 렌더링과 RIA를 아이패드 상에서 구현하는데 어도비 플래시 대신 HTML5를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HTML5의 완성도 문제는 가장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어 왔다.   그리고 HTML5의 완성도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 의문을 가지고 있는 실정이다.   포레스터의 분석가 제프리 하몬드는 지난 주 발표된 보고서를 통해 “HTML5는 여러 RIA 플랫폼을 대체할 만한 가능성이 있는 플랫폼이지만, 아직은 아니다. HTML5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겠지만, 기존의 RIA 플랫폼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완하게 될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차세대 마크업 언어에 대한 책도 저술한 바 있는 필그림은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HTML5의 주요 기능을 살펴보고, 이들 기능을 어떤 브라우저들이 지원하는지 설명했다.   필그림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현재 베타 상태인 마이크로소프트의 IE9를 포함하면,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의 주요 웹 브라우저 모두가 HTML5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물론 각 브라우저의 지원 정도에는 차이가 있다. 그리고 모바일 분야에서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이 HTML5 기능 중 많은 부분을 지원한다.   물론 HTML5의 모든 기능을 ...

구글 플래시 브라우저 2010.05.03

스티브 잡스, “플래시가 안되는 이유” 직접 제시

애플 CEO 스티브 잡스가 드물게 애플 웹 사이트에 플래시와 관련한 자신의 생각을 밝혀 주목을 받고 있다. “플래시에 대한 생각(Thoughts on Flash)”이란 제목의 이 글은 애플 웹 사이트에 게시된 만큼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잡스는 업체들 간의 꼬인 관계와 애플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허용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물론 잡스가 애플 웹 사이트를 통해 최신 기술 이슈에 대한 자신을 생각을 밝힌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잡스는 이전에도 DRM과 친환경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번 글에서 잡스는 애플이 플래시를 금지하는 것이 비즈니스적인 결정이 아니라 기술적인 결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우선 잡스는 “플래시는 폐쇄적인 시스템이다”라고 지적했다. 잡스는 아이폰 OS가 마찬가지로 폐쇄적이라는 점을 인정하지만, “웹과 관련된 모든 표준은 개방적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애플이 최근 HTML5와 CSS, 자바스크립트 기반 기술 친화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또한 HTML5 렌더링 엔진을 탑재한 자사의 오픈소스 웹킷 프로젝트가 구글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도 사용되고 있으며, 블랙베리가 애플의 사파리 브라우저를 사용할 것임도 지적했다.   그리고 잡스는 웹 상의 비디오 75%가 플래시라는 어도비의 주장에 대해서도 “대부분의 비디오가 좀 더 최신 포맷인 H.264로 사용할 수 있고, 이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볼 수 있다”고 반박했다. 점점 더 많은 사이트들이 비디오를 위해 플래시의 대안을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폰 OS 기반 디바이스 사용자들이 온라인 비디오를 이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잡스는 유튜브를 포함해 이런 사이트의 예를 20개 가까이 거론했다.   플래시 게임에 대해서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플래시 게임을 사용하지 않는다”...

스티브잡스 아이폰 애플 2010.04.30

포레스터, "HTML5의 웹 플러그인 대체는 머나먼 일“

웹 애플리케이션의 멀티미디어를 위한 표준인 HTML5가 기존의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같은 RIA 기술을 대체하지는 못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포레스터 리서치는 2009년에 실시한 세 건의 IT 조사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특정 업체가 주도하는 플러그인 플랫폼이 쇠퇴하고 있다는 정황은 포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1일 발표된 "Does HTML5 Herald the End of RIA Plug-ins? Not really"란 보고서에서 포레스터는 “최소한 향후 5년 동안은 절대로 그럴 일이 없다. 일관성없는 HTML5 드래프트 사양의 적용과 미성숙한 툴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지적했다.   표준 기반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하는 HTML5는 특히 애플이 강력하게 주창하고 있는데, 애플은 자사의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같은 자사 디바이스에서 HTML5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또한 구글 역시 이를 지지하고 있으며, 실버라이트를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도 HTML5를 지지하는 입장이다.   포레스터는 HTML5와 독점 기술 간의 경쟁이 개발자들의 현실이 아니라 업체들 간의 정치적인 관계에 의해 주도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포레스터는 “궁극적으로 HTML5와 RIA 플랫폼은 서로 상호보안적인 기술이 될 것이며, 기업 개발부서는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제대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접근방식에 모두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포레스터는 또 HTML5의 확산을 가로막는 요소로 표준 비디오 코덱의 부재와 드래프트 표준에서의 일관성 없는 일관성없는 구현에 대한 불신을 꼽았다. 포레스터의 대표 분석가이자 이번 보고서의 책임자인 제프리 하몬드는 인터뷰를 통해 “내가 이야기해 본 사람들은 모두 코덱 문제를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했다”고 밝혔다. ...

애플 플래시 실버라이트 2010.04.26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