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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MS, “플래시 사용률 과장됐다”

미국 메이저리그가 올 시즌 경기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Silverlight) 대신 플래시(Flash)로 스트리밍하겠다고 결정을 내려, 마이크로소프트 그룹 제품 관리자가 발끈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 관리자인 스티브 스클레포위치는 실버라이트를 채택한 다음의 행사들을 나열하면서, 플래시의 도입률이 높아 실버라이트 대신 플래시를 선택했다는 주장을 반박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 게임 -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 CBS 3월의 광란 미국 대학농구 중계 - 다음 주 AT&T 고객들을 위한 마스터스 골프 토너먼트   스포츠 분야 외에도 지난 1월 있었던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식 현장이 실버라이트 기술을 이용해 스트리밍 됐다.   하지만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조차도 전 세계적으로 실버라이트가 사용되는 비율은 25%라고 말한다. 어도비가 주장하는 플래시 도입률인 99%보다 한참 떨어지는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스포츠나 특별한 행사를 스트리밍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실버라이트를 설치하고 사용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에게 필요한 것은 온라인 부문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editor@idg.co.kr  

마이크로소프트 플래시 어도비 2009.04.09

어도비, 웹 2.0 환경을 위한 주요 개발 툴로 급부상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업체들이 어떻게 하면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의 쌍방향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는지 고려함에 따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2009 웹 2.0 엑스포(Web 2.0 Expo)에서는 플래시 및 AIR 기술을 제공하고 있는 어도비가 새로운 관심 업체로 부상했다.   어도비는 컨퍼런스에서 자사의 대형 고객인 페이스북과 야후에 대해 발표했다. 첫 번째 사례는 페이스북과 어도비 플래시를 적용한 페이스북 개발자들의 환경에 대한 것이다. 플래시는 애플리케이션과 웹 사이트에 온라인 동영상 같은 것을 추가해 좀 더 활동적으로 보여주게 하는 것으로, 페이스북용 써드파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은 플래시를 이용한다.   이번 주 페이스북과 어도비는 이런 개발자들이 페이스북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코드를 찾을 수 있도록 자료실을 만들었다. 이 자료실이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많은 시간을 절약해줄 수 있다는 것이 페이스북과 어도비의 설명.   두 번째 사례는 야후로, 야후는 어도비 AIR 기술을 이용한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사이드라인(Sideline)을 발표한 바 있다.사이드라인은 데스크톱에서 트위터 검색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애플리케이션. AIR 기술은 데스크톱용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구축 기술로, 구현되는 모습은 브라우저 기반의 플래시와 비슷하지만 실시간 구동이 가능하다. 브라우저에서는 새로운 정보를 얻기 위해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야 하지만, AIR로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정보가 실시간으로 보여지는 것.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마케팅 담당인 아드리안 루드위그는 “브라우저는 애플리케이션 전달에 매우 훌륭한 도구이지만, 제한이 있다”라며, “트위터처럼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서비스를 위해서는 데스크톱이 훨씬 유용하다”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과 야후가 기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사이, 많은 엔...

2.0 플래시 어도비 2009.04.02

플래시 메모리 업계, 생산 줄이고 가격 올린다

NAND 플래시 메모리 업체들이 경기 침체와 사용자 수요 감소에 대응해 200mm 웨이퍼 생산을 조정하고, 전반적인 플래시 메모리 생산을 줄여 올해 1분기 업계 전반적인 생산량이 70%까지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포워드 인사이트의 분석가 그레고리 웡은 “지난 해 12월 USB 메모리는 16GB 제품을 22달러에 살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두 배는 줘야 한다”며, “물론 당시의 가격은 연말 특가이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인상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한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1월에는 NAND 플래시 관련 제품의 수요 감소로 인해 이 분야의 대표적인 리서치 업체인 DRAMeXchange를 비롯한 분석가들은 2009년 NAND 플래시 칩 판매 전망을 낮춰 잡았다. 웡은 “결국 리셀러들은 일부 가격 인상분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며, 이는 SSD 확산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DRAMeXchang는 2009년 플래시 칩 판매 전망을 당초 108.2% 증가에서 81% 증가로 조정했다. 아이서플라이는 NAND 플래시 매출이 2008년 120억 달러보다 17% 떨어진 10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생산 감소의 영향으로 NAND 플래시의 평균 판매가 역시 급등해 기가바이트당 80센트였던 것이 이번 분기에 1.6달러까지 올랐다. 웡은 “이는 업체들이 가격을 고정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재정적인 관점에서 이들 업체는 아직도 적자를 내고 있다. 결국 일부 업체가 생산을 증가시키지 않는 한 가격은 계속 높아질 것”이라고 진단했다.     플래시 메모리 칩 업체 중 도시바와 샌디스크는 자사의 생산량을 30% 줄였다고 밝혔으며, 하이닉스는 20%, 뉴모닉스와 파워칩, 스팬션, SMIC 등은 5%를 줄였다. 삼성과 인텔, 마이크론은 아직 생산량을 줄이지 않고 있다. &n...

SSD 플래시 메모리 2009.03.25

라시에, 열쇠모양의 USB 키

  라시에(LaCie)가 열쇠고리에 끼워서 휴대할 수 있는 USB 저장장치 itsaKey, iamaKey, PassKey를 발표했다. 프랑스의 디자인 그룹인 5.5 Designers가 설계한 이번 제품은 열쇠모양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은 물론, 열쇠고리에 끼워 휴대하기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   itsaKey와 iamaKey는 8GB 플래시 메모리이며, PassKey는 휴대형 마이크로SD 카드 리더로 현재 판매중인 모든 마이크로SD 카드를 지원한다.   특히 일반 열쇠가 종종 바닥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감안해 이들 제품은 튼튼한 금속 재질을 채용해 험하게 다루어도 데이터에 손상이 없도록 했다. 또한 iamaKey는 방수와 긁힘 방지 기능을 구현해 얇으면서도 내구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9유로.   editor@idg.co.kr

USB 플래시 microSD 2009.03.11

<PR자료> 어도비, 플래시 '실시간 메시지 전송 프로토콜(RTMP)' 공개

한국어도비시스템즈 (www.adobe.com/kr, 대표이사 지준영)는 오늘,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Adobe Flash Platform)의 핵심 기술 가운데 고품질의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을 위해 설계된 ‘실시간 메시지 전송 프로토콜(Real-Time Messaging Protocol, 이하 RTMP)’ 기술을 일반에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어도비가 공개하는 RTMP는 풍부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기술 스펙으로, 개발자와 기업은 그동안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통해 비디오, 오디오 및 데이터를 안전하게 전달해온 AMF, SWF, FLV 및 F4V 포맷의 검증된 RTMP 스펙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어도비 RTMP 기술명세서는 어도비 홈페이지 내 개발자 사이트(www.adobe.com/devnet/rtmp)에 2009년 상반기 중에 포스팅 될 예정이다.   어도비시스템즈의 CTO인 케빈 린치(Kevin Lynch) 수석부사장은 “개발자와 기업은 RTMP스펙을 통해, 구동될 디바이스나 컨텐츠 출처에 관계없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오디오, 비디오 및 데이터 스트리밍을 제공할 수 있다.”라고 말하며, “이는 다양한 플래시 컨텐츠 개발을 더욱 앞당겨, 결과적으로 다양한 운영체제(OS)와 디바이스를 통한 웹 애플리케이션, 컨텐츠 및 비디오 경험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이다.” 라고 이번 기술 공개의 의의를 밝혔다.   개발자와 기업에게 RTMP를 공개하기로 한 어도비의 이번 결정으로, 개인용 컴퓨터는 물론 모바일 디바이스, 가전기기 등 다양한 사용자 환경에서 풍부한 인터넷 사용자경험을 가능케 하기 위해 국내?외 IT 업계가 추진하고 있는 ‘오픈 스크린 프로젝트(Open Screen Project)’가 한층 더 활성화 될 전망이다.   이번 오픈 RTMP 스펙에는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보안에 대한 ...

플래시 어도비 RTMP 2009.03.05

[MWC] 어도비, 스마트폰용 플래시 플레이어 선 보인다

어도비가 올해 말까지 스마트폰용 플래시 플레이어의 첫 번째 완성 버전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도비는 이번 MWC 행사에서 스마트폰용 플래시 플레이어의 베타 버전을 시연할 예정이다.   어도비는 안드로이드 G1 상에서 플래시 플레이어 10을 시연한 바 있는데, 이번 MWC에서는 노키아 S60과 윈도우 모바일 휴대폰에서도 시연을 보일 예정이다. 물론 아무리 고성능 스마트폰이라 하더라도 데스크톱용 플래시의 기능을 모두 보여주지는 못하겠지만, 상당히 근접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어도비는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팜, 노키아가 모두 데스크톱용 플래시 플레이어 10과 같은 비디오와 애플리케이션을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과 휴대폰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지만 아직까지 애플 아이폰이나 RIM 블랙베리에서 동작하는 플래시 플레이어에 대한 사항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이폰용 플래시에 대한 업계 전문가들의 견해는 반반으로 나뉘었다.   어도비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의 플래시 성능에 대해 불만을 표한 후, 거의 1년 넘게 아이폰용으로 플래시 플레이어를 개발해 왔다. 어도비 플랫폼 비즈니스 사업부의 파트너 개발 및 기술 전략 책임자인 아눕 무라카는 “그동안 상당한 진전을 이뤘지만, 아직까지 기술 작업을 해야 할 것이 많이 남았다”고 설명했다.   어도비는 아이폰에 사용되는 ARM v6와 팜 프리에 사용된 ARM v7을 기반으로 플래시 성능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RIM 블랙베리용 플레이어 개발은 아직 초기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래티지 어낼리틱스의 분석가 스튜어트 로빈슨은 “어도비가 플래시를 아이폰에 올리기 위해 뒤에서 상당한 노력을 기울였다”며, 낙관적인 견해를 보였다. 하지만 J 골드 어쏘시에이츠의 분석가 잭 골드는 두 가지 이유를 들어 비관적인...

블랙베리 스마트폰 아이폰 2009.02.16

샌디스크, 고용량 플래시 대량 생산 돌입

샌디스크가 32/43나노 리소그래피 공정 기술을 사용한 자사의 고성능 플래시 메모리 X3와 X4의 대량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샌디스크는 또한 고집적 메모리에 필요한 성능과 증가한 복잡성을 관리하기 위해 새로운 디스크 컨트롤러도 구현한 것으로 알려졌다.   샌디스크 메모리 기술 및 제품 개발 담당 수석 부사장 칸드커 퀘이더는 새로운 메모리와 컨트롤러 기술에 대해 “플래시 메모리 스토리지 업계에서 획기적인 일로, 샌디스크의 장기적인 성장은 물론 향후 NAND 플래시의 성장에도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모리 칩 당 32기가비트를 지원하는 X3 기술은 마이크로SD 카드 생산에 사용될 예정이며, 칩당 64기가비트를 제공하는 X4 기술은 표준 SD 카드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대 용량은 각각 32GB와 64GB이다.   퀘이더는 플래시 메모리의 전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을 들어, “생산 비용 절감에 엄청난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샌디스크는 새로운 마이크로SD와 표준 SD 카드 제품을 2분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퀘이더는 올 하반기에 32나노 리소그래피를 사용하는 1비트 셀 플래시 메모리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퀘이더는 “새로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제품은 무궁무진하다”며, “예를 들어, 표준 SD 카드를 USB 저장장치와 오디오/비디오 애플리케이션, 메모리 스틱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3비트 셀과 4비트 셀을 지원하는 새로운 SSD 제품도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퀘이더는 샌디스크가 이들 기술을 노트북이나 다른 모바일 디바이스용 제품 생산에 사용하는 시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lucas_mearian@computerworld.com

SSD 샌디스크 플래시 2009.02.11

혁신적인 기업용 플래시 스토리지 베스트 5

플래시 메모리가 기업 스토리지 영역으로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 이유는 충분하다. 물론 디스크 드라이브보다 가격이 비싸다는 단점이 있지만, 플래시 기반 스트로지는 성능이 뛰어나고 전력도 적게 소비한다. 이미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를 내장한 서버나 스토리지 어레이를 쉽게 볼 수 있으며, 심지어 재해 복구 장비에서도 발견된다. 기업용 플래시 기반 스토리지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5가지 제품을 살펴본다.   액사나(Axxana) Phoenix system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일반적인 비동기 미러링 과정에서 손실될 수 있는 데이터를 플래시 어레이에 저장한다.   - 73~300GB 드라이브 용량 - 180Kg짜리 검은 색 박스로 자연재해에 대비 - 재해 후 장비를 발견하지 못해도 무선으로 데이터 전송 - 장거리 데이터 리플리케이션을 위한 비동기 미러링 지원 - 시스템 구성 : 검은 케이스, 데이터 수집 및 처리 소프트웨어, 관리 소프트웨어, 원격 백업 사이트용 재해복구 관리 소프트웨어 - 가격 : 미정. 10만(달러) 단위 예정   EMC Symmetrix DMX-4 SSD   하드디스크 대신 NAND 플래시 기반이 SSD를 사용해 온라인 트랜잭션 처리나 초고속 데이터 복구 등에 이용한다.   - 표준 디스크 캐리어에 장착, 무중단 추가 지원 - 하드디스크와 동일 어레이에서 관리 가능(상호 데이터 자동 이전은 미지원) - 300GB 15,000rpm 하드디스크 30대와 동일한 초당 입출력 제공 - 일반 디스크 드라이브의 2/3 전력 소비 - 73~146GB 용량 제공   퓨전아이오(Fusion-io) ioSAN   플래시 메모리와 2개의 네트워크...

SSD 스토리지 플래시 2009.01.30

어바우트, IDG 벤처스에서 100만불 투자유치

플래시(Flash) 기반의 VoIP 플랫폼 개발 및 서비스 전문업체인 어바우트아이앤씨(대표 현재봉)가 글로벌벤처캐피털인IDG 벤처스코리아(IDG Ventures Korea)로부터 Series-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핵심 기술인 Flash VoIP 플랫폼(터치링 서비스)은 Flash 기술과 SIP기반의 VoIP 기술 및 웹2.0 기술을 접목하여 개발된 차세대 VoIP 플랫폼이다. 기존 PC기반의 VoIP 애플리케이션과는 달리, PC와 웹, 모바일 환경에서의VoIP 통신을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가 자신만의 소프트폰을 직접 디자인 및 제작할 수 있으며, 블로그나 개인홈피 등 다양한 웹 서비스상에 적용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Flash 애니메이션, 오디오, 비디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지원하는 Flash기반의 소포트폰 기술 및 유연한 웹의 호환성은 단순히 저렴한 통화 요금 중심의 기존 VoIP 영역을 뛰어넘어, SNS, 블로그, 쇼핑, 게임 등 웹 상에서의 음성 통신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와의 메쉬업이 가능하며, 온라인 광고 , 인터넷 마케팅과 지식거래서비스의 영역까지 확대가 가능한 기술이다. 어바우트아이앤씨는 이런 기술성과 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서울에서 열렸던 KT-NTT 벤처포럼에서 향후 통신방송 융합시대에 적용될 우수 기술로 선정된 바 있다. 인터넷 마케팅 적용 예로써는 세계 최대의 음료사업자의 차세대 온라인 마케팅을 위해 회사의 터치링서비스가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미 해당 사업자와 터치링 플랫폼 공급 및 공동제휴사업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였고 , 향후, 해외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 외에도 통신 , 온라인 게임, 교육 분야의 주요 사업자와 사업 협력 및 공동사업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투자를 결정한 IDG벤처스의 진성태 부사장은 “향후VoIP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면서 “가장 슬림하고 , 웹과 통신방송 컨버젼스 환경에 적합하며, PC나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 및...

플래시 VoIP IDG벤처스코리아 2009.01.22

인텔-어도비, “플래시를 TV 화면으로 본다”

인텔은 어도비의 플래시 소프트웨어 기술을 변환해 셋톱박스나 HDTV 등의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자사의 프로세서에서 동작하도록 포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텔의 대변인 메리 래그랜드는 플래시 지원 기능은 가전 디바이스에 풍부한 엄청난 양의 멀티미디어 인터넷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어서 사용자들에게 더 나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래그랜드는 어도비 플래시 라이트 지원 프로세서를 올 중순 경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콘텐츠 공급업체는 어도비 플래시를 지원하는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인텔 칩을 사용한 디바이스에 추가할 수 있게 된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보급에서 인터넷이 차지하는 비중은 날로 명확해지고 있으며, 최근의 몇몇 발표를 포함해 CES에서 가장 눈에 띄는 주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LG전자는 지난 주 발표한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CinemaNow의 온라인 영화 대여 서비스와 유튜브로부터 영화를 볼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며, 이더넷 접속 기능을 갖춰 넷플릭스로부터 영화를 볼 수 있는 HDTV도 이번 CES에서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도 위젯 형식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TV를 보면서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HDTV를 발표했다.   인텔은 그동안 더 강력한 컴퓨팅 성능과 그래픽 처리 능력을 필요로 하는 가전제품을 타깃으로 한 프로세서 개발에 적지 않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인텔의 미디어 프로세서 CE3100 SoC 플랫폼이 대표적인 제품으로, 고해상도 이미지 처리와 가전 제품용 방송 TV 기능을 지원한다.   인텔과 어도비는 이외에도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개발용 런타임인 어도비 AIR용 프로세서 개발에도 협력하고 있다. 래그랜드는 AIR 지원 프로세서는 올 연말 경에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

플래시 어도비 인텔 2009.01.06

글로벌 테크 업데이트 | 7초 만에 루빅스 큐브를 푸는 로봇 외

야후의 CEO가 작별 인사를 건넸습니다. 인텔이 새로운 프로세서를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기발한 로봇들이 등장했습니다. 이 모든 뉴스, 월드 테크 업데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프닝 월드 테크 업데이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닉 바버 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야후 CEO 제리 양이 이번 주 CEO 자리에서 물러날 것임을 밝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수논란, 그리고 이후 체결된 구글과의 계약 등으로 두 차례의 구조조정을 단행해야 했던 제리 양은 이 시점에서 새로운 인재에게 회사의 운영을 맡기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하며 사임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신임 CEO가 확정되는 데로 제리 양은 CEO라는 직함을 벗고 다시 이사회의 일원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제리 양은 지난 2월 불거졌던 마이크로소프트와의 450억 달러 규모 매각 계약 논란으로 인해 최근 몇 달간 주주들로부터 사임 압박을 받아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주 당 33달러에 인수할 용이가 있음을 밝혔지만, 양은 가격이 너무 낮다면서 이 제안을 거절했습니다. 현재 야후의 주가는 11달러 대. 주주들은 상당히 매력적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제안을 거절한 것에 대해 상당히 아쉬워하는 모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거센 추격을 받고 있는 어도비(Adobe)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웹 및 상용 애플리케이션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만들 수 있는 새로운 툴을 플래시 플랫폼에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어도비는 더불어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모든 모바일 폰들에 완전한 기능을 갖춘 플래시 플레이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현재 티-모바일의 G1 폰을 대상으로 그 데모 판을 시험 중에 있습니다. 플래시 플레이어의 기능 향상이 웹 애플리케이션 및 동영상 콘텐츠 중심으로 전개되는 추세인데요, 이 밖의 오프라인 애플리케이션 부문을 보완하기 위해 어도비는 어도비 런타임 환경이나 AIR 등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펼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AIR 1.5가 지난 월요일 출시되었는데요, AIR 1.5는 이때까지 볼 수 ...

MS 코어i7 Yahoo 2008.11.24

플래시, 기업용 소프트웨어의 얼굴을 바꾼다

  어도비가 기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으로 점점 더 깊숙이 파고들고 있다. 플래시 플랫폼을 딱딱하기 그지없는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선하는 방법으로 적극 밀고 있는 것.   지난 16일 개최된 어도비 맥스 컨퍼런스에서 어도비는 SAP과의 협력관계를 확장하고, 플렉스와 플래시 플레이어로 기업용 소프트웨어에 생기를 불어넣은 몇몇 업체의 제품을 소개했다. 이들 제품은 똑같은 회색 박스들을 없애고 데이터의 가시성을 높여주는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기업용 소프트웨어를 훨씬 사용하기 좋게 만들었다.   SAP은 자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환경인 웹 딘프로(Web Dynpro)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플래시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AP은 이를 통해 SAP 애플리케이션에 인터랙티브한 대시보드와 차트를 구축해 HTML이나 자바스크립트처럼 데이터의 직관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AP의 글로벌 에코시스템 및 파트너 그룹 부사장인 산제이 카티얼은 컴포넌트 라이브러리의 프리뷰 버전이 SAP 디벨로퍼 네트워크에서 공개될 것이며, 정식 제품은 2009년 2월에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AP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와도 협력관계를 맺고 엑셀을 비롯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프로그램에서 SAP 데이터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 둘 간의 동기화는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개발자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이번 행사에는 세일즈포스닷컴도 참여해 자사의 포스닷컴 플랫폼에서 플래시를 사용할 것을 독려했다. 세일즈포스닷컴의 최고부사장 스티브 피셔는 “지난 20년 동안 기업용 소프트웨어에는 혁신이란 것이 없었다”며, 개발자들이 흥미로운 소프트웨어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장 주목을 끈 업체는 유니버설마인드(Universa...

플래시 어도비 실버라이트 2008.11.20

구글 애널리틱스, 플래시 파일 분석 기능 추가

구글이 어도비 시스템스와 협력해 웹 분석 서비스인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에 플래시 콘텐츠 분석 기능을 추가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래시 CS3의 플래시 비주얼 컴포넌트(Analytics Flash Visual Component) 구글 애널리틱스 트래킹 포 어도비 플래시(Google Analytics Tracking for Adobe Flash) 툴은 그 동안 구글 애널리틱스 사용자들이 웹 페이지의 플래시 콘텐츠 분석을 별개로 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한 것이다. 구글 애널리틱스 담당자인 닉 미하일로브스키(Nick Mihailovski)는 “플래시 콘텐츠 분석을 위한 표준이 없었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별도의 프로세스를 개발해야만 했다”라며, “이제 구글 애널리틱스로 웹 페이지 방문자들이 플래시 콘텐츠를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 쉽게 분석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구글에 따르면, 구글 애널리틱스의 추적 코드를 액션스크립트 3 프로그래밍 언어로 변환해 플래시, 어도비 플렉스(Adobe Flex), 액션스크립트 3 추적 기능을 단순화했다. 따라서 구글 애널리틱스는 캠페인, PV, 이벤트 분석 등 기존 자바스크립트 기반의 모든 기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임베디드된 동영상이나 마이크로사이트, 위젯 등도 함께 분석할 수 있다. 미하일로브스키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동영상을 봤는지,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콘텐츠를 제대로 만들고 있는지, 또, 콘텐츠가 사용자 활동을 유도하는데 효과가 있는지 분석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구글은 전문 액션스크립트 프로그래머와 비 기술자인 디자이너 모두 구글 애널리틱스 플래시 추적 툴을 사용할 수 있도록, 플래시와 플렉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더불어 아파치 라이선스(Apache License 2.0)에 의거, 오픈소스로 전체 액션스크립트 3 코드를 제공해 개발자들이 코드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한다. 이와 관련해 미하일로브스키는 “개발...

구글 동영상 플래시 2008.11.18

인물 사진을 잘 찍는 5가지 방법

필자가 생각하는 사진은 황량한 평원의 한끝에 서서 야구방망이만큼이나 긴 렌즈로 늑대를 촬영하고 있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가를 상상하곤 한다. 그러나 그건 나만의 상상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물을 찍기 위해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한다. 하지만 위대한 인물사진을 찍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는 인물사진촬영을 위한 5가지 팁을 준비해봤다. 1.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촬영하라 빛은 인물사진에서 단일 요소로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그러므로 가장 먼저 빛에 대해 생각해보아야 한다. 야외에서 자연광으로 찍은 사진이 최고의 사진이다. 자연광을 쓸 수 없다면 인물사진을 찍기 위해 수천 달러어치의 스튜디오 조명, 반사판, 확대기가 필요한데, 카메라 플래시에만 의존하는 실내촬영사진은 빛이 거칠게 나타난다. 태양이 머리 위 수직으로 비추지 않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사진을 찍는 것이 좋다. 피사체가 직사광선 바깥에 있을 때 그늘이나 차양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 태양 바로 아래 있다면 그늘이나 태양광의 작은 변화만으로도 그림자가 만들어지거나 사진의 일부가 과다 노출되기도 한다. 2. 필 플래시(Fill Flash)를 사용하라 야외에 있을 때에라도 플래시를 사용하기를 권한다. 필 플래시 모드 설정법은 본인의 카메라 사용설명서를 확인하라. 플래시는 피사체의 얼굴에 약간의 빛을 더할 수 있고 , 피사체의 얼굴에 드리워지는 그림자를 없앨 수 있으며, 사진에 약간의 생동감을 더할 수 있다. 다양한 플래시 사용법을 배우려면 "카메라의 플래쉬 모드 마스터하기(Master Your Camera's Flash Modes)"를 참고하라. 3. 얕은 심도를 사용하라 인물사진을 찍을 때 배경을 흐릿하게 만들어 전체 사진에서 피사체가 돋보이게 하라. 그러려면 얕은 심도를 이용해 촬영해야 한다. 그래서 피사체는 돋보이고 나머지 모든 것은 전체적으로 흐릿하게 되도록 한다. 심도를 제어하는 가장 ...

사진 플래시 DSLR 2008.11.12

MS 실버라이트, G1과 아이폰 노린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실버라이트 2의 발표와 함께 어도비 플래시 기술과의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 아이폰에 실버라이트를 밀어넣는 데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애플은 아이폰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를 극단적으로 제어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어 마이크로소프트에게 기회가 돌아가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이폰이 아니라 G1이라면 상황이 달라진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운영체제는 오픈소스일뿐 아니라 구글이 애플의 앱스토어 개념을 도입해 구현할 안드로이드 마켓까지 감안하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안드로이드용 실버라이트를 내놓는 것이 훨씬 쉬워진다.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과 애플 앱스토어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은 모두에게 공개되어 있어 기업이 안드로이드 플랫폼용 소프트웨어를 쉽게 발표할 수 있ㄷ. 안드로이드 마켓은 등록, 업로드, 상세 설명이란 3단계만 거치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실버라이트는 그동안  NBC나 하계 올림픽 사이트 스트리팅 비디오 등의 웹 환경에서 사용해 왔으며, 멀티미디어 리치 브라우저 플러그인 분야에서는 어도비 플래시의 주요 경쟁자로 평가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이폰 애플 2008.10.20

어도비, 클릭재킹 취약점 해결한 플래시 플레이어 발표

어도비가 클릭재킹 문제를 해결한 플래시 플레이어의 새 버전을 발표했다. 어도비의 대변인 데이빗 레노에는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새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수 없는 사용자를 위한 플래시 9 보안 패치는 아직 1달 정도가 있어야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아직 해커들에게 많이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클릭재킹은 매우 위험한 버그로 업계의 관심을 모았다. 물론 클릭재킹 공격의 대상이 되는 것은 플래시 만이 아니지만,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있는 온라인 소프트웨어인 만큼 가장 위험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 취약점을 발견한 보안 연구원인 로버트 한센과 제레미아 그로스먼은 원래 보안 컨퍼런스에서 이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룰 계획이었지만, 어도비 측이 패치를 발표할 시간을 요청해 문제점의 일부만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지난 주 또다른 보안 연구원인 가이 아하로노브스키가 어도비 플래시에 대한 클릭재킹 공격이 어떻게 이뤄지는 지를 보여주면서 관련 정보가 완전히 공개되었고, 한센과 그로스먼 역시 자신들이 찾아낸 문제점을 완전히 공개했다.   클릭재킹 공격에서 해커는 피해자가 실제로 클릭하는 링크를 마음대로 제어하기 위해 다양한 기법을 사용한다. 대표적인 방법은 정상적인 버튼 밑에 해킹 기능을 포함한 보이지 않는 버튼을 배치하는 것이다. 실제로 피해자는 플래시 오브젝트처럼 뭔가 달라보이는 것을 클릭한다. 한센은 “링크를 클릭했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사용자가 결정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클릭재킹 공격자는 피해자의 PC에 몰래 연결해 온라인 주식거래를 하거나 블로그 페이지를 지우고 라우터나 파이어월 설정을 변경하고 새로운 웹 메일 계정을 만들고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하도록 할 수 있다는 것이 한센의 설명이다.   더구나 클릭재킹 공격은 브라우저의 플러그인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는 ...

플래시 어도비 클릭재킹 2008.10.16

실버라이트 2 정식 출시, 플래시 아성에 도전장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4일 자사의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RIA)용 브라우저 플러그인 기술인 실버라이트(Siverlight) 2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에는 개발지원 도구도 포함되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오픈소스인 이클립스 통합개발환경에 실버라이트를 통합하는 프로젝트 계획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개발자 부문의 스캇 구스리(Scott Guthrie) 총괄 부사장은 실버라이트 2는 정식 출시 이전에 이미 광범위한 베타 테스트와 배포라는 관점에서 “전례 없는 별난 출시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구스리는 “실버라이트 2는 이미 웹 사이트에서 사용되고 있다”며, “올해 8월 베이징 올림픽 기간 동안 미국 NBC 방송(NBCOlympics.com) 사이트에서 실버라이트를 이용하여 7,000만 편 이상의 비디오가 스트리밍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최근 미국 민주당의 전당대회 사이트도 실버라이트 2를 기반으로 구축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스리는 “수많은 고객사들이 지난 3월부터 실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이 외에도 CBS College Sports Network와 Blockbuster사가 이번 달 계약을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실버라이트 2는 크로스 브라우저이자 크로스 플랫폼으로, 설치 파일의 크기는 4.5MB이고 10초 이내에 설치가 완료된다. 또한 실버라이트 1이 전적으로 HD 비디오 사용을 위한 기본 미디어 플러그인 반면, 실버라이트 2는 어댑티브 스트리밍(Adaptive Streaming) 기술이 추가되었다.   실버라이트 2에서 중요한 또 다른 것은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프레임워크 프로그래밍 모델의 크로스 플랫폼 서브셋을 포함해 비주얼 베이직에서 C#, 자바 스크립트 그리고 루비까지 다양한 개발언어를 지원하는 것이다. 구스리는 브라우저에서 자바 스크립트와 성능을 비교할 때 프레임워크가...

마이크로소프트 플래시 어도비 200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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