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5

“i5? i7? 하스웰? 브로드웰?” 맥의 프로세서를 정의하는 방법

Kenny Hemphil | Macworld U.K.
하드웰, 브로드웰, 아이비 브릿지. 듀얼 코어, 쿼드 코어, 터보 부스트. 모바일, i5, i7. 현재 맥에 탑재되는 프로세서를 수식하는 데 정말 다양한 용어들이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자신에게 적합한 프로세서를 파악하는 것은 머리를 번잡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그렇다면 어떤 프로세서를 고르는 것이 좋을까? 정말 프로세서가 중요할까?

지금의 마이크로프로세서는 눈에 띄게 복잡해졌으며, 인간의 머리카락 두께의 0.02%에 해당하는 수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했다. 그리고 과거의 CPU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처리한다. 입력값을 받아 연산을 처리하고 메모리에 결과값을 넘겨주는 일련의 과정들 말이다. 오늘날의 프로세서들은 멀티 코어나 여러 개의 CPU, 단기 메모리, 캐시, 그래픽 프로세서를 하나의 칩에 집적한다는 점에서 작은 PC라고도 볼 수 있다.

프로세서 이름 : 하스웰, 브로드웰, 스카이레이크
하스웰, 브로드웰, 스카이레이크와 아이비 브릿지라는 이름들은 인텔의 프로세서 아키텍처의 코드네임이다. 아이비 브릿지가 가장 오래됐으며, 맥 프로에만 탑재되고 있다. 하스웰은 아이비 브릿지 아키텍처의 주요 부문을 재설계한 프로세서로, 현재 거의 모든 맥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브로드웰은 상대적으로 하스웰을 부분적으로 업데이트한 것이다. 최신 12인치 맥북과 2015년형 맥북 에어, 2015년형 13인치 맥북 프로에 사용되고 있다. 스카이레이크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 프로세서에서 다른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2가지 요소들이 있다. 주어진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는지와 얼마나 많은 전력을 소비하느냐다. 전자의 경우 4K 비디오를 인코딩이나 복잡한 3D 모형과 애니메이션 렌더링과 같은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요한 요소다. 수학 및 과학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물론 중요한데, 사용자들이 가장 까다롭게 주의를 기울이는 부분은 바로 후자다.

프로세서가 사용하는 전력량은 배터리 사용 시간과 발열량에 영향을 미친다. 원리는 간단하다. 다른 모든 조건이 같다는 전제하에 프로세서의 처리 속도라 빨라질수록 방출되는 열이 많아지며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될수록 노트북 배터리를 많이 소모하게 된다.

인텔과 같은 프로세서 설계업체들이 최근 몇 년 간 전력 소모량을 불이고 프로세서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부품을 업그레이드해왔다. 그 결과, 맥에 최신 프로세서가 탑재될수록 맥의 배터리 효율성도 증가하게 될 것이다.

애플은 최신 12인치 맥북에서 지금까지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된, 모바일 버전의 브로드웰을 탑재했다. 코어 M이라고도 불리는 이것은 팬을 달 필요가 없는 인텔 최초의 노트북용 프로세서다. 브로드웰의 전력 효율성 덕분에 애플은 정말 얇고도 무게는 900g밖에 되지 않은 노트북을 출시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속도로 구동 시 배터리 사용 시간은 9시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세서 속도 : 듀얼 코어 vs 쿼드 코어
주어진 시간 안에 프로세서가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의 수는 CPU 수와 CPU의 클록 속도 그리고 온보드 캐시 크기에 달려있다. 다른 조건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CPU의 클록 속도(GHz)가 높을수록 초당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의 수가 많아진다.

당연히 쿼드 코어가 듀얼 코어보다도 더 많은 명령어를 처리하는데, 2배나 더 많은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2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가 3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보다 빠르다는 점을 부가하고 싶다.

코어 i5 vs 코어 i7 그리고 하이퍼 스레딩

인텔의 코어 i5는 맥의 모든 제품에 전반적으로 탑재된 바 있으며, 15인치 맥북 프로에 사용됐던 i7은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집합체다(참고로 아래는 모바일 버전의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했다).

인텔이 쿼드코어 i5를 만들었지만, 보통 듀얼 코어일 가능성이 더 크며 i7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쿼드 코어 또는 헥사 코어일 때도 있다. 이것이 코어 i5와 코어 i7을 구분한다. 캐시의 크기, 통합 그래픽(코어 i7에서 좀 더 강력하다)와 하이퍼 쓰레딩에 대한 지원 부분에도 차이가 있다.

하이퍼 스레딩은 프로세서는 코어 수만큼 스트림을 2배로 처리하게 해주게 하는 기술로, 소프트웨어에 코어가 2배 더 많다고 속이는 것이다. 그래서 하이퍼 스레딩이 적용된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경우에는 같은 클록 속도의 하이퍼 스레딩이 적용되지 않은 듀얼코어보다 최대 4배 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

터보 부스트(Turbo Boost)
하이퍼 스레드만이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을 배가시켜주는 것이 아니다. 애플 웹사이트에서 '터보부스트'라는 단어를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프로세서의 코어를 안전하게 오버클록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정말 간단하다.

터보 부스트 컨트롤러는 소프트웨어의 요청을 모니터링하는 동안 코어의 온도와 전력 소비량을 초당 수백 번ㅊ가량 조사한다. 만일 터보 부스터에 의해 어떤 코어가 이론적인 최대치에 도달했다는 것은 충분한 전력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오버클록 상태에서도 온도가 안전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맥북 프로의 2.2GHz 쿼드코어 i7의 4개의 코어는 전력 소비량과 열 방출량에 따라 최대 3.7GHz의 클록 속도를 낸다.

제온(Xeon)과 맥 프로

  

인텔 프로세서 아키텍처의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버전을 사용하는 나머지 애플 제품으로는 맥 프로가 있는데, 여기에는 워크스테이션 모델인 제온이 탑재된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워크스테이션 프로세서는 강력한 성능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방출되는 온도를 줄이는 것은 상대적으로 덜 신경쓴다(따라서 전력 효율성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다). 맥 프로에 탑재된 제온 E5는 최대 12코어를 사용하며 아이맥의 코어 i5와 비교해서는 성능이 4배 이상 차이가 난다.

또한, 제온 E5는 코어 i5와 코어 i7보다 빠른 DDR3 메모리를 지원하며, 더 많은 L3 캐시를 탑재했다. 이 말인즉슨, 사용자의 맥 메인 메모리에 덜 액세스한다는 뜻이다. 다시 한 번 정리해보자면 제온 프로세서의 구동 속도는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버전의 프로세서보다도 빨라서 초당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의 수도 많다. 따라서 더 빨리 데이터를 나를 수 있게 된다.

어떤 프로세서를 선택하는 지가 중요할까?
프로세서가 많은 차이를 낳는 것일까?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모든 사용자 케이스는 다르며, 따라서 모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도 다를 수밖에 없다.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것은 어떤 프로세서를 선택하는지가 바로 어떤 맥을 사는지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모든 맥에 사용자가 원하는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것은 아니므로 선택에 제약이 생긴다. 제온 E5가 탑재된 아이맥을 구매할 수는 없는 것처럼 말이다.

따라서 새로운 맥을 구매하려고 할 때 프로세서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좋은지, 혹은 추가 메모리를 탑재하거나 더 빠른 스토리지를 탑재하는 것이 좋은지를 묻는 것이 더 현명하다. 물론 사용자의 선택사항이다. 만일 3D 모델링이나 비디오 인코딩, 또는 수학이나 과학 모델링에 필요한 새로운 맥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프로세서가 그만큼 중요하므로 여기에 비용을 투자해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포토샵에서 고화질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대규모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를 처리한다면 빠른 프로세서보다는 메모리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

좋은 소식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든 맥은 사용자가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의 표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editor@itworld.co.kr 


2015.06.25

“i5? i7? 하스웰? 브로드웰?” 맥의 프로세서를 정의하는 방법

Kenny Hemphil | Macworld U.K.
하드웰, 브로드웰, 아이비 브릿지. 듀얼 코어, 쿼드 코어, 터보 부스트. 모바일, i5, i7. 현재 맥에 탑재되는 프로세서를 수식하는 데 정말 다양한 용어들이 사용되고 있다. 그래서 자신에게 적합한 프로세서를 파악하는 것은 머리를 번잡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그렇다면 어떤 프로세서를 고르는 것이 좋을까? 정말 프로세서가 중요할까?

지금의 마이크로프로세서는 눈에 띄게 복잡해졌으며, 인간의 머리카락 두께의 0.02%에 해당하는 수억 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했다. 그리고 과거의 CPU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처리한다. 입력값을 받아 연산을 처리하고 메모리에 결과값을 넘겨주는 일련의 과정들 말이다. 오늘날의 프로세서들은 멀티 코어나 여러 개의 CPU, 단기 메모리, 캐시, 그래픽 프로세서를 하나의 칩에 집적한다는 점에서 작은 PC라고도 볼 수 있다.

프로세서 이름 : 하스웰, 브로드웰, 스카이레이크
하스웰, 브로드웰, 스카이레이크와 아이비 브릿지라는 이름들은 인텔의 프로세서 아키텍처의 코드네임이다. 아이비 브릿지가 가장 오래됐으며, 맥 프로에만 탑재되고 있다. 하스웰은 아이비 브릿지 아키텍처의 주요 부문을 재설계한 프로세서로, 현재 거의 모든 맥 제품에 사용되고 있다. 브로드웰은 상대적으로 하스웰을 부분적으로 업데이트한 것이다. 최신 12인치 맥북과 2015년형 맥북 에어, 2015년형 13인치 맥북 프로에 사용되고 있다. 스카이레이크는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한 프로세서에서 다른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2가지 요소들이 있다. 주어진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은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는지와 얼마나 많은 전력을 소비하느냐다. 전자의 경우 4K 비디오를 인코딩이나 복잡한 3D 모형과 애니메이션 렌더링과 같은 일부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요한 요소다. 수학 및 과학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물론 중요한데, 사용자들이 가장 까다롭게 주의를 기울이는 부분은 바로 후자다.

프로세서가 사용하는 전력량은 배터리 사용 시간과 발열량에 영향을 미친다. 원리는 간단하다. 다른 모든 조건이 같다는 전제하에 프로세서의 처리 속도라 빨라질수록 방출되는 열이 많아지며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게 될수록 노트북 배터리를 많이 소모하게 된다.

인텔과 같은 프로세서 설계업체들이 최근 몇 년 간 전력 소모량을 불이고 프로세서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부품을 업그레이드해왔다. 그 결과, 맥에 최신 프로세서가 탑재될수록 맥의 배터리 효율성도 증가하게 될 것이다.

애플은 최신 12인치 맥북에서 지금까지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된, 모바일 버전의 브로드웰을 탑재했다. 코어 M이라고도 불리는 이것은 팬을 달 필요가 없는 인텔 최초의 노트북용 프로세서다. 브로드웰의 전력 효율성 덕분에 애플은 정말 얇고도 무게는 900g밖에 되지 않은 노트북을 출시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속도로 구동 시 배터리 사용 시간은 9시간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세서 속도 : 듀얼 코어 vs 쿼드 코어
주어진 시간 안에 프로세서가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의 수는 CPU 수와 CPU의 클록 속도 그리고 온보드 캐시 크기에 달려있다. 다른 조건이 같다고 가정했을 때 CPU의 클록 속도(GHz)가 높을수록 초당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의 수가 많아진다.

당연히 쿼드 코어가 듀얼 코어보다도 더 많은 명령어를 처리하는데, 2배나 더 많은 명령어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2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가 3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보다 빠르다는 점을 부가하고 싶다.

코어 i5 vs 코어 i7 그리고 하이퍼 스레딩

인텔의 코어 i5는 맥의 모든 제품에 전반적으로 탑재된 바 있으며, 15인치 맥북 프로에 사용됐던 i7은 멀티코어 프로세서의 집합체다(참고로 아래는 모바일 버전의 프로세서를 기준으로 했다).

인텔이 쿼드코어 i5를 만들었지만, 보통 듀얼 코어일 가능성이 더 크며 i7 데스크톱 프로세서는 쿼드 코어 또는 헥사 코어일 때도 있다. 이것이 코어 i5와 코어 i7을 구분한다. 캐시의 크기, 통합 그래픽(코어 i7에서 좀 더 강력하다)와 하이퍼 쓰레딩에 대한 지원 부분에도 차이가 있다.

하이퍼 스레딩은 프로세서는 코어 수만큼 스트림을 2배로 처리하게 해주게 하는 기술로, 소프트웨어에 코어가 2배 더 많다고 속이는 것이다. 그래서 하이퍼 스레딩이 적용된 쿼드코어 프로세서의 경우에는 같은 클록 속도의 하이퍼 스레딩이 적용되지 않은 듀얼코어보다 최대 4배 더 빠른 속도를 낼 수 있다.

터보 부스트(Turbo Boost)
하이퍼 스레드만이 인텔 프로세서의 성능을 배가시켜주는 것이 아니다. 애플 웹사이트에서 '터보부스트'라는 단어를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프로세서의 코어를 안전하게 오버클록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정말 간단하다.

터보 부스트 컨트롤러는 소프트웨어의 요청을 모니터링하는 동안 코어의 온도와 전력 소비량을 초당 수백 번ㅊ가량 조사한다. 만일 터보 부스터에 의해 어떤 코어가 이론적인 최대치에 도달했다는 것은 충분한 전력을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오버클록 상태에서도 온도가 안전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맥북 프로의 2.2GHz 쿼드코어 i7의 4개의 코어는 전력 소비량과 열 방출량에 따라 최대 3.7GHz의 클록 속도를 낸다.

제온(Xeon)과 맥 프로

  

인텔 프로세서 아키텍처의 모바일 또는 데스크톱 버전을 사용하는 나머지 애플 제품으로는 맥 프로가 있는데, 여기에는 워크스테이션 모델인 제온이 탑재된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 워크스테이션 프로세서는 강력한 성능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방출되는 온도를 줄이는 것은 상대적으로 덜 신경쓴다(따라서 전력 효율성은 여전히 문제로 남아있다). 맥 프로에 탑재된 제온 E5는 최대 12코어를 사용하며 아이맥의 코어 i5와 비교해서는 성능이 4배 이상 차이가 난다.

또한, 제온 E5는 코어 i5와 코어 i7보다 빠른 DDR3 메모리를 지원하며, 더 많은 L3 캐시를 탑재했다. 이 말인즉슨, 사용자의 맥 메인 메모리에 덜 액세스한다는 뜻이다. 다시 한 번 정리해보자면 제온 프로세서의 구동 속도는 데스크톱이나 모바일 버전의 프로세서보다도 빨라서 초당 처리할 수 있는 명령어의 수도 많다. 따라서 더 빨리 데이터를 나를 수 있게 된다.

어떤 프로세서를 선택하는 지가 중요할까?
프로세서가 많은 차이를 낳는 것일까? 그렇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다. 모든 사용자 케이스는 다르며, 따라서 모든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도 다를 수밖에 없다. 가장 먼저 언급해야 할 것은 어떤 프로세서를 선택하는지가 바로 어떤 맥을 사는지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모든 맥에 사용자가 원하는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것은 아니므로 선택에 제약이 생긴다. 제온 E5가 탑재된 아이맥을 구매할 수는 없는 것처럼 말이다.

따라서 새로운 맥을 구매하려고 할 때 프로세서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 좋은지, 혹은 추가 메모리를 탑재하거나 더 빠른 스토리지를 탑재하는 것이 좋은지를 묻는 것이 더 현명하다. 물론 사용자의 선택사항이다. 만일 3D 모델링이나 비디오 인코딩, 또는 수학이나 과학 모델링에 필요한 새로운 맥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프로세서가 그만큼 중요하므로 여기에 비용을 투자해볼 수 있을 것이다.

반면, 포토샵에서 고화질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대규모 스프레드시트, 데이터베이스를 처리한다면 빠른 프로세서보다는 메모리에 투자하는 것이 더 낫다.

좋은 소식은 현재 판매되고 있는 모든 맥은 사용자가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의 표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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