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가 모두 태블릿과 스마트폰, 카메라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다. 이번 행사에도 소형 플래시 드라이브부터 휴대형 게임기까지 수많은  신형 PC 컴포넌트가 선을 보였다. 속도광이라면 DDR4 RAM에 관심이 갈 것이다. 분야별로 주목할만한 PC ...
인텔이 '아이비 브릿지'로 알려진 차세대 프로세서를 올해 4월 초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인텔은 이 신형 프로세서가 기존 샌디 브릿지 프로세서 대비 37%의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고 약속하고 있다.   22nm 공...
2012.01.02
40년 전 최초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고 개발했던 프레데리코 패긴은 그 당시 그가 창출해낼 디지털 혁명의 규모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설계자인 프레데리코 페긴은 “나는 마이크 ...
 
2011.11.25
기술을 놓고 토론하다 보면, 다룰 문제가 너무 많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종종 빠져들곤 한다. IT 부서와 미디어가 차세대의 새 물결을 예측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특정 플랫폼이 다른 플랫폼에 비해, 생존 우위에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점에 ...
PC World 리뷰 담당자들은 심심치 않게 다음과 같은 대화를 하게 된다.   "무슨 일을 하시나요?“ "PC World에서 노트북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
2011.06.14
ARM 홀딩스가 인텔로부터 모바일 PC 시장을 가져와 2015년에는 태블릿과 미니 노트북을 포함한 모바일 PC의 절반 이상에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ARM은 일반 사용자의 태블릿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2011.05.31
  최근 인텔은 모바일 시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발표함으로써 주목을 받았지만, 모바일 시장의 주 경쟁업체인 ARM은 인텔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ARM의 모바일 전략 부문 ...
2011.05.24
인텔이 저전력 프로세서 시장 최대의 경쟁업체인 ARM을 따라잡기 위해 자사의 마이크로프로세서 로드맵을 대폭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텔 CEO 폴 오텔리니는 자사의 재무 분석 회의에서 “미래 ...
2011.05.18
인텔이 새로운 개념의 3D 트랜지스터 기술을 발표한 가운데, 이 기술이 태블릿 시장 공략을 위한 인텔의 신무기 될 것으로 관측된다. 또 모바일 분야를 넘어서 거의 모든 반도체 영역에 여파를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
 
2011.05.06
IDC가 ARM이 2015년까지 PC 프로세서 시장의 15%를 차지하게 될 것이란 전망을 제시했다.   칩 업체들에게 프로세서 설계를 라이선스해 주는 ARM은 현재 PC 시장에 아무런 입지가 없는 상태. 하지만 IDC의 컴퓨...
 
2011.05.06
LG전자가 ARM과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및 그래픽 프로세서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독자적인 ARM 기반 프로세서를 개발함으로써 스마트폰 및 태브릿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
 
2011.04.27
인텔이 차세대 태블릿용 프로세서에 대한 힌트를 던졌다. ‘클로버뷰(Cloverview)라는 코드명의 이 제품은 아톰 프로세서의 전력효율성을 더욱 개선시킨 제품일 것으로 관측된다.   클로버뷰라는 코드명은 지난 12일 베이징에...
 
2011.04.13
인텔이 이번 주 중 차세대 절전형 아톰 칩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넷북과 태블릿 시장을 겨냥한 이 프로세서는 ARM과의 경쟁을 위한 승부수다.   코드명 세다 트레일(Cedar Trail)인 인텔의 이 칩은 ...
2011.04.12
울트라씬 32nm 마이크로소프트세서에 대한 AMD의 행보가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을 수 있겠다. 그러나 장시간의 배터리 동작을 원하는 노트북 사용자라면 AMD의 라노(Llano) 프로세서을 주의깊게 지켜볼 만하다.   지난 ...
 
2011.04.07
PC의 대안으로서 태블릿이 칩 제조사들로부터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칩 제조사들은 애플리케이션과 그래픽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차세대 프로세서를 준비하고 있다.   4월 아이패드 출시 이후, 애플은 9월 말까지 거의 700만 ...
 
2010.12.16
  1. CES 2011 : 새로 등장한 PC 컴포넌트

  2. 2012.01.17
  3. CES가 모두 태블릿과 스마트폰, 카메라로만 이뤄진 것은 아니다. 이번 행사에도 소형 플래시 드라이브부터 휴대형 게임기까지 수많은  신형 PC 컴포넌트가 선을 보였다. 속도광이라면 DDR4 RAM에 관심이 갈 것이다. 분야별로 주목할만한 PC...

  4. "인텔 아이비 브릿지, 올 4월 초 등장"

  5. 2012.01.02
  6. 인텔이 '아이비 브릿지'로 알려진 차세대 프로세서를 올해 4월 초 공개할 것으로 전해졌다. 인텔은 이 신형 프로세서가 기존 샌디 브릿지 프로세서 대비 37%의 성능 향상을 보여준다고 약속하고 있다.   22nm 공...

  7. 인텔 4004 프로세서 40주년 | 개발주역의 회상, 그리고 전망

  8. 2011.11.25
  9. 40년 전 최초로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설계하고 개발했던 프레데리코 패긴은 그 당시 그가 창출해낼 디지털 혁명의 규모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마이크로프로세서의 설계자인 프레데리코 페긴은 “나는 마이크...

  10. IT 에너지 위기에 대처하는 클라우드의 힘

  11. 2011.09.22
  12. 기술을 놓고 토론하다 보면, 다룰 문제가 너무 많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종종 빠져들곤 한다. IT 부서와 미디어가 차세대의 새 물결을 예측하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특정 플랫폼이 다른 플랫폼에 비해, 생존 우위에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점에 ...

  13. 디지털 기기 구입 시 반드시 확인해야 되는 사양 ⓛ - 노트북

  14. 2011.06.14
  15. PC World 리뷰 담당자들은 심심치 않게 다음과 같은 대화를 하게 된다.   "무슨 일을 하시나요?“ "PC World에서 노트북 리뷰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

  16. ARM, “2015년까지 모바일 PC 시장의 절반 차지”

  17. 2011.05.31
  18. ARM 홀딩스가 인텔로부터 모바일 PC 시장을 가져와 2015년에는 태블릿과 미니 노트북을 포함한 모바일 PC의 절반 이상에 ARM 기반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ARM은 일반 사용자의 태블릿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

  19. ARM, “인텔의 모바일 시장 진입, 힘들 것이다”

  20. 2011.05.24
  21.   최근 인텔은 모바일 시장에 주력할 것이라고 발표함으로써 주목을 받았지만, 모바일 시장의 주 경쟁업체인 ARM은 인텔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ARM의 모바일 전략 부문 ...

  22. 인텔, 새로운 로드맵 발표....ARM 추격 가속화

  23. 2011.05.18
  24. 인텔이 저전력 프로세서 시장 최대의 경쟁업체인 ARM을 따라잡기 위해 자사의 마이크로프로세서 로드맵을 대폭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텔 CEO 폴 오텔리니는 자사의 재무 분석 회의에서 “미래...

  25. 인텔 3D 트랜지스터 기술…‘판도 뒤짚는 게임체인저’

  26. 2011.05.06
  27. 인텔이 새로운 개념의 3D 트랜지스터 기술을 발표한 가운데, 이 기술이 태블릿 시장 공략을 위한 인텔의 신무기 될 것으로 관측된다. 또 모바일 분야를 넘어서 거의 모든 반도체 영역에 여파를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

  28. ARM, 2015년 PC 프로세서 시장 15% 점유 : IDC

  29. 2011.05.06
  30. IDC가 ARM이 2015년까지 PC 프로세서 시장의 15%를 차지하게 될 것이란 전망을 제시했다.   칩 업체들에게 프로세서 설계를 라이선스해 주는 ARM은 현재 PC 시장에 아무런 입지가 없는 상태. 하지만 IDC의 컴퓨...

  31. ‘자체 프로세서 개발?’ LG전자, ARM과 라이선스 계약 체결

  32. 2011.04.27
  33. LG전자가 ARM과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및 그래픽 프로세서에 관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독자적인 ARM 기반 프로세서를 개발함으로써 스마트폰 및 태브릿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려는 움직임의 일환이다.   ...

  34. 인텔 태블릿용 아톰 코드명은 ‘클로버뷰’

  35. 2011.04.13
  36. 인텔이 차세대 태블릿용 프로세서에 대한 힌트를 던졌다. ‘클로버뷰(Cloverview)라는 코드명의 이 제품은 아톰 프로세서의 전력효율성을 더욱 개선시킨 제품일 것으로 관측된다.   클로버뷰라는 코드명은 지난 12일 베이징에...

  37. '태블릿 공략 위한 신병기' 인텔 '세다 트레일' 공개된다

  38. 2011.04.12
  39. 인텔이 이번 주 중 차세대 절전형 아톰 칩에 대한 정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넷북과 태블릿 시장을 겨냥한 이 프로세서는 ARM과의 경쟁을 위한 승부수다.   코드명 세다 트레일(Cedar Trail)인 인텔의 이 칩은 ...

  40. [IDG 블로그] AMD의 리노 프로세서가 유의미한 이유

  41. 2011.04.07
  42. 울트라씬 32nm 마이크로소프트세서에 대한 AMD의 행보가 그리 특별해 보이지 않을 수 있겠다. 그러나 장시간의 배터리 동작을 원하는 노트북 사용자라면 AMD의 라노(Llano) 프로세서을 주의깊게 지켜볼 만하다.   지난 ...

  43. '멀티미디어 성능으로 중무장', 태블릿 특화칩 나온다

  44. 2010.12.16
  45. PC의 대안으로서 태블릿이 칩 제조사들로부터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칩 제조사들은 애플리케이션과 그래픽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한 차세대 프로세서를 준비하고 있다.   4월 아이패드 출시 이후, 애플은 9월 말까지 거의 70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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