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의 차세대 8코어 서밋 릿지(Summit Ridge) CPU 라이젠(Ryzen)이 모습을 드러냈다. AMD는 CPU 구동 속도 시연에 사용된 소스 파일을 공개해 성능 비교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AMD는 이번 출시 과정 ...
아무리 AMD 마니아라 해도 AMD CPU가 지난 10년 동안 인텔 칩에 밀렸다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AMD가 12월 13일 오후, 마침내 공식 CPU 브랜드 라이젠(Ryzen)과 이 CPU의 기본 클럭 속도를 공개했다. 인텔이 이번에는 제대로 ...
사양으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는 윈도우 10 PC의 정점이다.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올인원 PC로, 마치 거대한 태블릿처럼 동작한다. 여기에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주로 볼 수 있는 ARM 프로세서까지 부록으로 ...
인텔이 자사의 매출 전망을 늘어난 칩 출하량을 기반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PC 시장의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인텔은 자사의 3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의 149억 달러에서 156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주된 이유는 PC 업체들이 노트북과 ...
PC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단연 '유연성'일 것이다. 크기와 모양, 제조사, 모델이 다른 수많은 하드웨어 중 원하는 것을 구입할 수 있다. 예산에 제한이 없다면 당연히 엄청난 선택지가 눈 앞에 놓여 있다. 예산 걱정 없이 각 부문에서 ...
2016.09.12
프린스턴대 연구팀이 높은 확장성을 갖춘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Piton)’을 공개했다. 개발팀은 8,000개의 64비트 피톤 칩을 집적해 20만 코어의 고성능 컴퓨터를 구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물론 이런 ...
인텔의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케이비레이크(Kaby Lake)' 제품군이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공개됐다. 인텔은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400여 종의 제품이 곧 출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제너럴 매 ...
2016.06.01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가 새로운 x86 칩과 기존 프로세서의 윈도우 10 지원으로 다시 한 번 PC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는 업계 3위의 x86 칩 업체로, 한때 PC 시장 ...
인텔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작은 컴퓨터를 만드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최첨단 칩 업체로서의 강력함을 잃어버렸다. 약속했던 시한을 지키지 못하고 당황스러운 제품 출시 연기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프로세서는 컴퓨터의 중심이다. 프로세서가 매초 수백 만 개의 명령어를 처리하는 덕분에 사용자는 넷플릭스를 감상하고 폴아웃 4게임을 즐길 수 있다. 클럭 속도를 낮춰 전력을 아끼기도 하고, 반대로 높여서 크롬에서 새 탭을 매끄럽게 열 수도 있다. 그런데 ...
해가 바뀔 때마다 인텔은 자사의 새로운 프로세서 제품군의 전력 절감 효과를 강조한다. 스카이레이크는 브로드웰보다 더 효율적이고, 브로드웰은 하스웰보다 더 효율적이다. 하지만 미래에는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에 대한 욕심과 실리콘 트랜지스터의 한계에 도달 ...
2016.02.11
최신 인텔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가 윈도우 7 PC와 호환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에 우려를 표한 많은 PC 업체들이 이제 안심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레이크는 여전히 윈도우 10에 맞춰 개발된 칩이지만, 윈도우 7을 설치할 수 있는 ...
IT 환경의 관심이 소프트웨어로 쏠리고 있지만, 이런 소프트웨어 혁신을 뒷받침하는 것은 여전히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서버 인프라이다. 반면에 IT의 주 업무가 운영과 유지보수에 집중되는 데에도 서버가 미치는 영향이 크다. 따라서 운영 효율을 ...
2016.01.11
퀄컴의 최신작,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가 배터리일 체형 스마트폰의 배터리 사용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퀄컴이 도입한 최신 기술인 퀵 차지 3.0(Quick Charge 3.0)을 지원하는 덕분이다. 배터리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게 ...
2015.09.16
스마트폰 프로세서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퀄컴이 지난해에는 예상외의 부진을 겪었다. 최신 고급형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10이 과열 문제를 일으키는 등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른 것이 그 이유다. 퀄컴이 예측한 것보다 출하량은 적었다. 삼성은 지난 ...
  1. AMD 라이젠, “내 CPU보다 얼마나 좋을까?” 직접 테스트하기

  2. 2016.12.20
  3. AMD의 차세대 8코어 서밋 릿지(Summit Ridge) CPU 라이젠(Ryzen)이 모습을 드러냈다. AMD는 CPU 구동 속도 시연에 사용된 소스 파일을 공개해 성능 비교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AMD는 이번 출시 과정...

  4. 지금까지 알려진 AMD 라이젠의 모든 것

  5. 2016.12.15
  6. 아무리 AMD 마니아라 해도 AMD CPU가 지난 10년 동안 인텔 칩에 밀렸다는 것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AMD가 12월 13일 오후, 마침내 공식 CPU 브랜드 라이젠(Ryzen)과 이 CPU의 기본 클럭 속도를 공개했다. 인텔이 이번에는 제대로...

  7. MS 서피스 스튜디오 분해 “디스플레이 전용 ARM 프로세서 탑재”

  8. 2016.12.01
  9. 사양으로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스튜디오(Surface Studio)는 윈도우 10 PC의 정점이다.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올인원 PC로, 마치 거대한 태블릿처럼 동작한다. 여기에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주로 볼 수 있는 ARM 프로세서까지 부록으로 ...

  10. "PC 시장 회복 신호?" 인텔, 3분기 매출 전망 상향

  11. 2016.09.19
  12. 인텔이 자사의 매출 전망을 늘어난 칩 출하량을 기반으로 상향 조정하면서 PC 시장의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인텔은 자사의 3분기 매출 전망을 기존의 149억 달러에서 156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주된 이유는 PC 업체들이 노트북과...

  13. 현존 최고 성능을 지닌 꿈의 PC 부품 15종

  14. 2016.09.12
  15. PC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단연 '유연성'일 것이다. 크기와 모양, 제조사, 모델이 다른 수많은 하드웨어 중 원하는 것을 구입할 수 있다. 예산에 제한이 없다면 당연히 엄청난 선택지가 눈 앞에 놓여 있다. 예산 걱정 없이 각 부문에서 ...

  16.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20만 코어 컴퓨터로 쉽게 확장

  17. 2016.08.25
  18. 프린스턴대 연구팀이 높은 확장성을 갖춘 25코어 오픈소스 프로세서 ‘피톤(Piton)’을 공개했다. 개발팀은 8,000개의 64비트 피톤 칩을 집적해 20만 코어의 고성능 컴퓨터를 구축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다. 물론 이런...

  19. 인텔,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케이비레이크' 공개..."제품 400여 종 곧 출하"

  20. 2016.06.01
  21. 인텔의 7세대 코어 프로세서, 코드명 '케이비레이크(Kaby Lake)' 제품군이 컴퓨텍스 전시회에서 공개됐다. 인텔은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400여 종의 제품이 곧 출하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인텔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룹 제너럴 매...

  22. 비아 x86 칩, 윈도우 10 지원과 사물 인터넷으로 재기 노린다

  23. 2016.03.09
  24.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가 새로운 x86 칩과 기존 프로세서의 윈도우 10 지원으로 다시 한 번 PC 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비아 테크놀로지(Via Technologies)는 업계 3위의 x86 칩 업체로, 한때 PC 시장...

  25. “다시 한 번 무어의 법칙으로” 인텔, EUV 적용한 7나노 공정에 기대

  26. 2016.03.03
  27. 인텔은 더 빠르고 더 저렴하고 더 작은 컴퓨터를 만드는 데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은 최첨단 칩 업체로서의 강력함을 잃어버렸다. 약속했던 시한을 지키지 못하고 당황스러운 제품 출시 연기를 발표하기도 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28. 컴퓨터의 심장, CPU 구조 들여다보기

  29. 2016.02.12
  30. 프로세서는 컴퓨터의 중심이다. 프로세서가 매초 수백 만 개의 명령어를 처리하는 덕분에 사용자는 넷플릭스를 감상하고 폴아웃 4게임을 즐길 수 있다. 클럭 속도를 낮춰 전력을 아끼기도 하고, 반대로 높여서 크롬에서 새 탭을 매끄럽게 열 수도 있다. 그런데...

  31. 인텔 칩의 미래 “전력 절감 위해 속도 희생”

  32. 2016.02.11
  33. 해가 바뀔 때마다 인텔은 자사의 새로운 프로세서 제품군의 전력 절감 효과를 강조한다. 스카이레이크는 브로드웰보다 더 효율적이고, 브로드웰은 하스웰보다 더 효율적이다. 하지만 미래에는 인텔의 저전력 프로세서에 대한 욕심과 실리콘 트랜지스터의 한계에 도달...

  34. 스카이레이크 vPro 프로세서, “윈도우 7 호환 가능”

  35. 2016.01.20
  36. 최신 인텔 프로세서 스카이레이크가 윈도우 7 PC와 호환되지 않을 것이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에 우려를 표한 많은 PC 업체들이 이제 안심해도 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레이크는 여전히 윈도우 10에 맞춰 개발된 칩이지만, 윈도우 7을 설치할 수 있는...

  37. IDG Video Talk Show - 최적의 서버 교체 주기 수립 전략

  38. 2016.01.11
  39. IT 환경의 관심이 소프트웨어로 쏠리고 있지만, 이런 소프트웨어 혁신을 뒷받침하는 것은 여전히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서버 인프라이다. 반면에 IT의 주 업무가 운영과 유지보수에 집중되는 데에도 서버가 미치는 영향이 크다. 따라서 운영 효율을 ...

  40. 스냅드래곤 820, 최대 600Mbps LTE 속도 퀵 차지 3.0 지원

  41. 2015.09.16
  42. 퀄컴의 최신작, 스냅드래곤 820 프로세서가 배터리일 체형 스마트폰의 배터리 사용 편의성을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퀄컴이 도입한 최신 기술인 퀵 차지 3.0(Quick Charge 3.0)을 지원하는 덕분이다. 배터리를 빠르게 충전할 수 있게 ...

  43. 퀄컴 스냅드래곤 820 스펙 유출...”810의 단점 모두 수용”

  44. 2015.08.06
  45. 스마트폰 프로세서 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퀄컴이 지난해에는 예상외의 부진을 겪었다. 최신 고급형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810이 과열 문제를 일으키는 등 논란의 대상으로 떠오른 것이 그 이유다. 퀄컴이 예측한 것보다 출하량은 적었다. 삼성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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