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3

인텔 태블릿용 아톰 코드명은 ‘클로버뷰’

Michael Kan | IDG News Service

인텔이 차세대 태블릿용 프로세서에 대한 힌트를 던졌다. ‘클로버뷰(Cloverview)라는 코드명의 이 제품은 아톰 프로세서의 전력효율성을 더욱 개선시킨 제품일 것으로 관측된다.

 

클로버뷰라는 코드명은 지난 12일 베이징에서 개최되고 있는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최초로 언급됐다. 회사에 따르면 클로버뷰 프로세서는 32nm 공정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로써 아톰 기반의 32nm 프로세서로는 넷북용 세다 트레일(Cedar Trail) 칩과 저가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메드필드(Medfield) 등 총 3개에 이를 전망이다.

 

인텔은 ARM에 뒤진 모바일 기기용 프로세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절전성을 개선시키려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제조공정의 미세화에 주력하는 양상이다. 회사 측은 2년 내에 아톰 프로세서의 제조 공정을 22nm까지 낮출 계획이다.

 

인텔의 넷북 및 태블릿 그룹 제너럴 매니저 더그 데이비스는 IDF에서 45nm 공정으로 제조된 최신 아톰 Z670 프로세서도 공개했다. 코드명 오크 트레일이었던 이 프로세서는 통합 그래픽 기능까지 내장하고 있다. 데이비스는 Z670을 채택해 개발되고 있는 태블릿이 35종에 이른다고 밝혔다. editor@idg.co.kr



2011.04.13

인텔 태블릿용 아톰 코드명은 ‘클로버뷰’

Michael Kan | IDG News Service

인텔이 차세대 태블릿용 프로세서에 대한 힌트를 던졌다. ‘클로버뷰(Cloverview)라는 코드명의 이 제품은 아톰 프로세서의 전력효율성을 더욱 개선시킨 제품일 것으로 관측된다.

 

클로버뷰라는 코드명은 지난 12일 베이징에서 개최되고 있는 인텔 개발자 포럼(IDF)에서 최초로 언급됐다. 회사에 따르면 클로버뷰 프로세서는 32nm 공정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로써 아톰 기반의 32nm 프로세서로는 넷북용 세다 트레일(Cedar Trail) 칩과 저가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메드필드(Medfield) 등 총 3개에 이를 전망이다.

 

인텔은 ARM에 뒤진 모바일 기기용 프로세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절전성을 개선시키려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제조공정의 미세화에 주력하는 양상이다. 회사 측은 2년 내에 아톰 프로세서의 제조 공정을 22nm까지 낮출 계획이다.

 

인텔의 넷북 및 태블릿 그룹 제너럴 매니저 더그 데이비스는 IDF에서 45nm 공정으로 제조된 최신 아톰 Z670 프로세서도 공개했다. 코드명 오크 트레일이었던 이 프로세서는 통합 그래픽 기능까지 내장하고 있다. 데이비스는 Z670을 채택해 개발되고 있는 태블릿이 35종에 이른다고 밝혔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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