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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토픽 브리핑 | 정체성과 수익, 트위터가 잡아야 할 두 마리 토끼

1/5, 1/3, 1/2.8. 페이스북, 와츠앱, 페이스북 메신저 대비 트위터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치다. 2016년 4월 기준 트위터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3억 2,000만 명으로 위챗, 텀블러, 인스타그램보다도 훨씬 낮다. 지난 주 트위터는 201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신규 사용자 500만 명을 더 확보해 총 사용자 수 3억 1,000만 명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매출도 기대치를 훨씬 밑도는 수준이었다. 저조한 1분기 실적이 알려지자 주가가 15% 급락했다. 전문가들은 성장률 둔화 추세가 계속된다면 주가가 더욱 떨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떠나는 사람도 많다. 트위터는 지난해 10월 전 세계 직원 중 8%를 대상으로 정리해고 계획을 발표했다. 산하 동영상 서비스 바인(Vine) 책임자 등 임원 여러 명도 회사를 떠났고, 이 중 일부는 해고 당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지난 해 여름에는 인수 합병된다는 루머로 몇 시간 동안 주가가 폭등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트위터 기대 실적 달성 실패… 주가 15% 급락 트위터 대규모 구조조정 예정… “호수인가, 악수인가” 안팎으로 흔들리는 트위터…”중추 임원 4명 사임” 트위터, 엔지니어 8% 해고 발표 “트위터 인수된다”…블룸버그 사칭한 허위 정보로 주가 폭등 해프닝 트위터의 신규 사용자 확보 및 유지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소셜 네트워크는 사용자와 직접 인터랙션하고 동영상이나 이미지를 공유할 수 있어 유용한 마케팅 도구로 쓰이며, 주 수익원도 바로 광고다.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은 검색, 뉴스, 라이브 방송 등 새로운 기능을 도입하고 기존 페이스북에 통합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총 사용자 수, 신규 사용자 유입률, 월간 활성 사용자 규모는 소셜 네트워크의 특성 상 매출 증대와 직결된다. 트위터도 나름대로의 자구...

페이스북 트위터 뉴스 2016.04.29

페이스북, 윈도우 10용 페이스북, 메신저 및 인스타그램 앱 공개

페이스북이 새로운 메신저와 인스타그램, 그리고 페이스북 앱을 공개하며, 윈도우 10포용에 나섰다. 새로운 페이스북과 메신저 앱은 데스크톱과 태블릿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 앱은 윈도우 8 버전을 대체하게 된다. 일반 페이스북 웹사이트도 계속 사용할 수 있지만, 윈도우 10 네이티브 앱은 라이브 타일과 액션 센터(Action Center) 알림을 지원한다. 또한, 웹보다 디자인이 조금 더 깔끔하며, 윈도우 작업표시줄에 고정해두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은 현재의 윈도우 폰 베타 버전에서 업그레이드되어, 완전한 기능을 갖춘 윈도우 10 용 모바일 앱이다. 쪽지와 동영상, 탐색 탭을 지원한다. 홈 화면에서 라이브 타일도 지원한다. 현재 윈도우 10 페이스북과 메신저 앱은 컴퓨터에서만 이용할 수 있고, 인스타그램은 휴대폰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데스크톱용 앱도 올해 말에는 윈도우 10 모바일용으로 확장될 것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이 데스크톱 버전이 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윈도우10 2016.04.29

How-To : 페이스북에서 ‘나중에 읽기’용으로 저장하는 법

페이스북의 최고 단점 중 하나는 검색이 잘 안 된다는 것이다. 며칠 전에 봤던 훌륭한 블로그 글, 기사, 혹은 동영상을 찾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조금만 침착하게 생각하면 그 링크를 찾기 위해서 친구들의 게시물을 스크롤 하는 시간을 아낄 수 있다. 페이스북은 거의 2년 전에 “저장” 기능을 도입해 페이스북에서 본 어떤 것이든 자신의 계정에 비공개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나중에 읽기 목록, 재미있는 동영상 모음, 흥미로운 게시물 스크랩북, 혹은 모든 것을 담은 저장소 등을 만들어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이 기능은 페이스북이 최근 발표한 ‘링크 저장’ 버튼 덕택에 훨씬 사용하기 쉬워졌다. 읽고 있는 페이지를 떠나지 않고도 서드파티 사이트의 콘텐츠를 페이스북의 저작 공간에 넣어둘 수 있다. 이 기사에서는 페이스북 뉴스피드에서 흥미로운 아이템을 발견했을 때, 페이스북의 저장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 기능은 모바일 앱에도 있지만 여기서는 PC 환경을 기준으로 한다. 먼저, 저장하고 싶은 게시물을 발견하면 오른쪽 상단의 화살표 아이콘을 눌러 드롭다운 메뉴를 연다. 여기서 게시물 숨기기와 팔로우 취소 옵션 아래에 ‘링크 저장’ 혹은 ‘게시물 저장’ ‘동영상 저장’이라는 메뉴를 클릭한다. 아마존 같은 쇼핑몰의 링크를 저장할 때는 ‘상품 저장’이라는 메뉴가 나타날 것이다. 이 저장 옵션을 클릭하면 상단에 ‘저장됨에 추가됨’이라는 작은 확인 배너가 나타난다. 이제 이렇게 저장한 아이템은 Facebook.com/saved 혹은 왼쪽 패널의 ‘저장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저장됨 아이콘은 사용자가 게시물을 저장했을 때만 나타난다. 이게 끝이다. 매우 간단한 과정이다. 저장된 모든 내용은 모바일 웹 앱과 모바일 앱에서도 확인할 수 ...

페이스북 나중에읽기 저장하기 2016.04.27

페이스북, 스냅챗과 페리스코프 합친 카메라 앱 내놓나

페이스북이 라이브 스트리밍 기능과 함께 스냅챗의 ‘휘발성’까지 갖춘 새로운 카메라 앱을 개발하고 있다. 월스트리저널은 익명 관계자의 말을 인용, 페이스북이 스냅챗과 유사한 ‘카메라를 중심’의 앱을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앱으로 동영상을 촬영하면 이것을 바로 페이스북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이 앱은 개발 초기 단계로 페이스북의 “친구 공유” 팀에서 프로토타입을 만들었다. 따라서, 이 앱이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 하지만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러한 앱을 개발한다는 것 자체가 사람들이 페이스북 내에서 정보를 계속 공유하도록 만들려는 페이스북의 노력을 엿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페이스북은 여전히 인기 소셜 네트워크이고 광고 매출이 급증하고 있지만, 최근 글로벌웹인덱스(GlobalWebIndex)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난달에 상태 업데이트를 한 사용자가 33%로, 1년 전의 44%보다 낮아졌다. 또한, 사진을 업로드하고 공유했다는 사용자도 44%로, 지난해 46%보다 떨어졌다.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역시 사람들이 페이스북에 사생활 공유하는 비율이 줄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서 페이스북 대변인은 공유 비율은 전반적으로 높으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한편, 페이스북은 지난해 별도의 사진 앱을 공개하고 비공개로 특정 단체에서 사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메신저 앱에서는 “포토 매직(Photo Magic)”이라는 기능을 통해서, 사용자의 카메라 롤을 스캔하고 안면 인식 기술을 적용해 사진을 더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과거에도 페이스북은 다른 소셜 네트워크의 사진 및 동영상 공유 기능을 모방했다. 2012년에는 인스타그램을 인수하고 한 달 후에 카메라 앱을 출시했는데, 2년 후 지원을 중단했다. 또한, 스냅챗과의 경쟁을 위해 2014년에는 슬링샷(Sli...

카메라 페이스북 모바일앱 2016.04.27

“낚시 제목은 소용 없어” 페이스북 뉴스 피드, 실제로 기사 읽은 시간 측정

페이스북이 뉴스 피드에 변화를 꾀하면서 자극적인 제목으로 사용자의 클릭을 유도하는 뉴스 관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실제로 뉴스 기사를 읽은 시간을 반영해 관심사에 알맞은 뉴스를 노출할 수 있게 알고리즘 변경에 나섰다. 페이스북의 모쉬 블랭크와 지 슈는 지난 목요일 “알고리즘 변경을 통해 사용자가 뉴스를 읽은 데 들인 시간에 기반해 어떤 기사가 인기가 있고 관심을 끄는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페이스북 뉴스 업데이트는 품질과 양을 모두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블랭크와 슈는 “사용자가 기사를 클릭한 수와 실제로 기사를 읽는 데 쓴 시간을 모두 고려해 기사 순위를 책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즉, 사용자의 흥미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일명 ‘낚시성 제목’을 단 뉴스가 여전히 사용자의 피드에 노출될 것이라는 의미다. 페이스북이 사용자의 클릭만을 유도하는 기사를 줄이기 위해 기사를 읽은 시간을 고려하겠다고 공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4년 8월에도 뉴스 기사를 클릭한 뒤 페이스북에서 떠나 뉴스 기사에 머무는 시간을 측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뉴스 기사 링크를 클릭한 후 곧바로 다시 페이스북으로 돌아왔다면, 그 기사에서 재미를 찾지 못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페이스북의 뉴스 기사 알고리즘은 다소 변화를 겪었다. 외부 사이트로 내보내는 트래픽이 줄어들고 대신 신문사 등 영상이나 뉴스 기사 발행 사이트에서 직접 호스트하고 광고 수익을 나눈다. 가디언 지는 이로써 “페이스북이 전체 사용자 중 핵심 계층 데이터를 가려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용자가 기사를 읽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법이 매우 정교해야 한다. 예를 들어, 뉴스 사이트로 이동하는 로딩 시간은 넣지 않고, 콘텐츠를 실제로 읽는 시간만 계산한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의 뉴스 피드 알...

광고 페이스북 클릭 2016.04.25

페이스북, 국내 프로야구 팬 위한 '프로필 사진 프레임' 기능 공개

페이스북이 국내 프로야구 팬들을 위해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을 페이스북 상에서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프로필 사진 프레임(Profile Picture Fram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로필 사진 프레임은 페이스북 상에서 개인의 프로필 사진 테두리에 각 팀의 특징을 살린 이미지를 적용한 기능이다. 국내 팀으로는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SK 와이번스, 롯데 자이언츠, KT 위즈 등 5개 프로야구 구단의 개성 넘치는 프로필 사진 프레임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지난해 10월 처음 도입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알 마드리드, FC 바이에른 뮌헨 등 세계 유수의 축구 클럽들을 비롯해 미국프로농구(NBA), 메이저리그(MLB) 소속 팀 등 해외 유명 스포츠 구단의 프로필 사진 프레임이 공개된 바 있으며, 오늘부터 한국 프로야구단의 이미지가 추가되면서 한국 팬들에게도 정식으로 소개됐다. 프로필 사진 프레임을 적용하고자 하는 사용자는 자신이 응원하는 구단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 뉴스피드에 올라온 프로필 프레임 관련 게시물 하단에 위치한 “직접 해보세요”를 클릭하거나, 페이스북의 “나만의 응원 모습을 보여주세요” 페이지(www.facebook.com/gameface)를 방문하면 된다.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면 내가 원하는 구단의 이미지를 선택해 현재 사용 중이거나 사진첩에 보관된 사진에 적용할 수 있다. 일정 기간이 지난 후 기존의 프로필 사진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점을 직접 선택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 국내 구단 외에 해외 유명 야구와 축구, 농구 스포츠 구단 등도 등록할 수 있다. 한편,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프레임을 도입한 각 구단들은 해당 기능을 활용하는 팬들을 위해 사은품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했다. NC 다이노스는 선수들이 경기 중 착용했던 스파이크, 배팅장갑, 보호대 등을 경품으로 마련했으며, SK 와이번스는 #GOWYVERNS 해시태그와...

페이스북 2016.04.20

"없으면 못 산다!"…CTO들이 매일 매일 사용하는 필수 앱

스마트폰은 많은 사용자들이 상상하던 것 이상의 존재로 발전했다. 스마트폰은 매일 사용하는 커뮤니케이션 디바이스이자, 분석 보고서를 제출하고, 동료들과 소셜 미디어로 교류하고, 핵심 IT 서비스를 모니터할 수도 있는 도구다. 그러나 어떤 앱이 계속 사용할 가치가 있고 바쁜 와중에 의지할 만한지를 판단하는 것은 여전히 매우 어려운 일이다. 평범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거의 쳐다도 보지 않는 수십 개의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 두고 있을 것이 틀림없다. IT 업체 경영진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매일 매일 꼭 사용하는 필수 앱은 있기 마련이다. 여러 명의 기업 CIO들이 저마다 매일 사용하며 일상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은 앱을 소개한다. 이 중에는 다소 놀라운 앱도, 좀 더 개인적인 목적에 초점을 맞춘 앱도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스카이탭(Skytap) CTO 브래드 쉬크 1. 슬랙 쉬크는 슬랙이 사실상 스카이탭에서의 협업 메시징 앱이라고 말했다. 여전히 단문 메시지를 사용하는 ‘고집센’ 직원도 있지만 말이다. 2. 링크드인 링크드인은 업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쉬크는 “IT인으로서 사람과 사람간 인간관계가 세상을 돌아가게 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깨닫는 데 수십 년이 걸렸다”고 고백한다. 3. 에버노트 쉬크는 노트북에 에버노트를 설치해 메모와 필기에 사용한다. 스마트폰에서는 편안하게 앉아 적은 메모를 살펴보고 적어넣은 데이터가 무엇을 가리키는지 생각하는 데 활용한다. 4. 클래쉬 오브 클랜 예상한 것보다 회의가 오래 걸릴지 어떨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이럴 때는 인기 게임 클래쉬 오브 클랜으로 무료함을 푼다. 데이터 관리 업체 옵스데이터스토어(OpsDataStore) CTO 데이브 와그너 1. 스카이프 스카이프는 IT 부서와 협업할 때 꼭 필요한 앱이다. 와그너는 “전 세계의 여러 IT 전문가, 에반젤리스트 등과 소통할 수 있다. 우리 같은 IT 전문가들...

페이스북 CTO 2016.04.19

How To : “봇과 대화를!” 페이스북 메신저 봇 사용해보기

모두들 2016년은 가상현실의 해라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몇 주 전까지 ‘봇의 해’가 되리란 것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랫폼에 봇을 추가했고, 페이스북도 메신저용 봇을 공개했다.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이미 CNN, 월스트리트저널, 폰초(Poncho) 날씨 서비스의 봇들과 대화해볼 수 있다. 새로운 메신저 봇을 이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최신 페이스북 메신저 앱을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PC에서도 봇을 사용해볼 수 있다. 먼저, Messenger.com에 방문해서 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그인하라. 그 다음 Botlist.co나 공개된 구글 드라이브 스프레드시트를 살펴본다. 모두 알려져 있는 봇을 확인할 수 있는데, 스프레드시트가 조금 더 이해하기 쉽다. 대화를 하고 싶은 봇을 선택한 다음 URL 칼럼에 있는 링크를 클릭한다. 그러면 선택한 봇과 대화하는 메신저 창이 나타난다. 이제 봇과 ‘hello’라고 인사하면서 대화를 시작하면 된다. 물론 현재는 모두 영어로만 서비스된다. 웹에서 대화를 시작하면 모바일 기기에서도 대화창이 나타난다. 하지만 휴대폰의 메신저 앱 버전이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상태라면, 일부 기능이 지원되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어서, 봇들은 사용자가 클릭할 수 있는 몇 가지 옵션을 제공하는데, 이런 옵션들이 휴대폰에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채팅 2016.04.18

페이스북, 모바일 앱에 뉴스 전용 섹션 추가 테스트 중

페이스북은 언제나 레이아웃과 뉴스피드 변경을 테스트하는데, 이번에는 상당히 커다란 변화가 예상된다. 페이스북은 iOS와 안드로이드용 페이스북 앱에 뉴스 섹션을 추가하는 것을 테스트하고 있다고 전했다. 새로운 뉴스 섹션은 페이스북 페이퍼(Facebook Paper)와 유사할 전망이다. Whoah. Massive change to the Facebook news feed. Anyone else seeing this? pic.twitter.com/EA3dFQRS6y— Tom Critchlow (@tomcritchlow) 2016년 4월 15일   마셔블(Mashable)이 확인 한 새로운 버전의 페이스북에는 세계&미국 뉴스, 스포츠, 음식 등 새로운 섹션이 프로필 페이지에 들어가며, 스와이프나 화면 하단의 바를 탭 해서 각 섹션으로 이동할 수 있다. 모든 토픽은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지만,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것만 표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페이스북 페이퍼 앱이 이와 같은 방식이다. 인터페이스가 주제별로 신문처럼 섹션이 나눠져 있으며, 스와이프해서 각 주제를 볼 수 있다. 제일 처음 나오는 것은 뉴스피드이며, 스와이프 해서 기술, 육아, 문화, 스포츠 등 각 주제를 볼 수 있다. 페이퍼 앱에서는 사용자가 섹션을 선택할 수 있지만, 뉴스 출처는 고를 수 없다. 각 기사에서 해당 기사를 숨기도록 할 수는 있지만, 같은 출처에서 나온 모든 기사를 숨기려면 몇 페이지에 걸쳐 작업해야 한다. 이 같은 새로운 뉴스 섹션은 인스턴트 아티클과 라이브 비디오 등 친구들의 휴가 사진이나 아기 사진을 보는 것이 아니라, 뉴스나 현재 일어나고 있는 사건사고를 공유하는 기능을 강화하는 전략의 일부로 보인다. 페이스북은 마셔블측에 이것이 단지 테스트에 불과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해당 레이아웃을 실질적으로 이용하게 될지는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만일 이러한 방식을 사용해보고 싶다면, 먼저 페이스북 페이퍼를 사용해보는 것도 ...

페이스북 뉴스 2016.04.18

페이스북, 인터넷 연결 보급 확대 프로젝트 테라그래프 발표

페이스북은 태양열로 움직이는 비행체가 지상으로 인터넷을 쏘는 아퀼라, 도서 등 인터넷 소외 지역에 더 저렴하고 빠른 인터넷을 공급하는 에어리즈(ARIES)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인터넷 연결 확대와 관련된 최신 지상 프로젝트는 저비용 고속 무선 네트워크인 테라그래프(Terragraph)다. 페이스북 엔지니어링 부회장 제이 파리크는 수요일 F8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올해 하반기에 미국 산호세 시내에 테라그래피 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로등, 공공시설 폴, 소규모 빌딩에 와이기그 칩과 저가형 IPv6 칩을 넣고 비인가 60GHz 주파수 인터넷을 제공하는 것이 페이스북의 목적이다.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넓지 않고 물과 산소 등에 쉽게 흡수된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도로 수준의 와이파이 기능을 높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페이스북에는 딱 알맞은 대역대다. 도서 지역에 인터넷을 제공하는 프로젝트 에어리즈 프로젝트 에어리즈는 도시 반경 40Km 안에 거주하는 전 세계 90% 사람들에게 인터넷 연결을 제공할 수 있는 안테나를 확대 설치한다. 도시 지역에 초당 71bit로 24 스트림을 지원하는 96개 안테나 기지국을 설치하는 것이다. 인터넷 연결 속도를 10배 높이거나, 비용을 1/10로 낮추는 것, 궁극적으로는 양쪽 모두가 에어리즈의 목표다. 아퀼라, 에어리즈, 테라그래프는 모두 향후 10년을 내다보는 장기 계획이다. 파리크는 페이스북이 인터넷 연결 권한을 독점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밝혔다. 페이스북은 개발도상국에서 페이스북, 건강관리, 구직 서비스 등의 필수 앱 연결을 무료로 제공하는 프리 베이직(Free Basics) 프로그램 실행에 들어갔는데, 일부에서는 망 중립성 원칙을 위반한다는 비난을 받았고 인도에서는 최근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했다. 파크리 부회장은 “저개발국이나 시외 지역 네트워크 보급을 페이스북이 단독으로 주관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람의 인터넷 접속을 쉽게 하려는 ...

페이스북 아퀼라 프리베이직 2016.04.14

페이스북, 개발자 컨퍼런스 ‘F8 2016’ 개최

페이스북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발자 컨퍼런스 'F8 201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600여 명이 현장에서, 수십만 명이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참여했다. 페이스북 창업자인 마크 저커버그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이번 컨퍼런스는 페이스북의 향후 10년 간의 기술 로드맵과 이 기술들이 어떻게 사람들을 함께 할 수 있도록 돕고, 모든 사람이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인지를 공개했다. 페이스북이 F8에서 발표한 새로운 로드맵은 향후 3년, 5년 그리고 10년에 걸친 세 단계로 구성돼있다. 3년 계획은 페이스북과 페이스북 플랫폼을 아우르는 기존의 생태계를 지원하는 것이다. 5년 계획은 메신저, 왓츠앱, 비디오, 검색, 그룹, 인스타그램과 같은 차세대 제품을 공고히 하는 것이다. 아울러, 페이스북은 향후 10년간에 걸쳐 연결성, 인공지능,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등 사람들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페이스북은 사람들을 연결하는 것을 가장 큰 가치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F8에서 발표된 내용 역시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며 자신의 목소리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페이스북의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F8에는 페이스북의 글로벌 플랫폼을 총괄하는 데브 리우, 전 세계 개발자 커뮤니티와 가깝게 일하고 있는 전략 파트너십 담당 이사인 이메이 아치봉, 페이스북 메신저 부문을 이끌고 있는 데이비드 마커스, 그리고 페이스북의 최고제품책임자인 크리스 콕스가 키노트를 위해 무대에 올랐다. F8에서 발표한 주요 기술은 ▲메신저 봇(Messenger Bot) ▲라이브(Live) API ▲서라운드(Surround)360 ▲인스턴트 아티클 ▲프로필 사진 및 동영상 강화 ▲ 프리베이식 시뮬레이터 및 인사이트 ▲페이스북 애널리틱스 앱업데이트 분석 등이다. 새로운 메신저 플렛폼의 일부로 봇(Bot)이 날씨나 교통상황 등에 대한 내용에서부터 영수증이나 ...

페이스북 2016.04.14

“우리가 알던 세상의 끝?!” 페이스북, 가상현실 셀카봉 시연

사용자를 ‘바보’처럼 보이게 만드는 새로운 기술 2가지를 꼽으라면, 아마도 가상현실과 셀카봉일 것이다. 페이스북은 F8 컨퍼런스에서 이 두 가지가 어떻게 결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페이스북 CTO 마이크 슈뢰퍼는 페이스북의 한 직원과 함께 오큘러스 리프트와 터치 컨트롤러로 VR 공간에서 만나 돌아다니는 모습을 시연했다. 런던에서 촬영된 360도 사진을 이용해 빅벤 근처를 가상 세계에서 함께 걸었다. 슈뢰퍼가 가상 세계에서 동료와 돌아다니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이미지 : Blair Hanley Frank> 시연 중에 슈뢰퍼는 빅벤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싶다며, 동료가 개발한 가상현실 셀카봉을 들었다. 가상 세계 속에서 빅벤을 뒤에 두고 둘이 셀카를 촬영했고, 이를 페이스북 담벼락에 업로드했다. 이번 시연은 소셜 네트워킹이 가상현실에서 어떻게 일어나는지, 그리고 페이스북이 애초에 오큘러스 인수에 관심을 보였던 이유를 보여준다. 남은 것은 언제쯤 사용자들이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을지다. 현재는 시연에서 사용되었던 오큘러스 터치가 출시디지 않은 상태이며, 정확한 출시 일정도 나오지 않았다. 그러나 가상현실 세상에서의 셀카가 곧 현실화되리라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가상현실 VR 2016.04.14

페이스북, iOS용 개발 툴 오픈소스로 공개

페이스북의 연례 F8 컨퍼런스는 개발자 중심이지만, 올해는 360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카메라, 메신저 채팅 봇, 나중에 읽을 용도로 저장하기 버튼 등 일반적인 새로운 기능에 대한 소식이 줄을 이루었다. 그러나 iOS 앱을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툴 등 개발자를 위한 소식도 있다. 지난 수요일(현지시각) 페이스북은 F8 컨퍼런스에서 iOS 개발자들을 위한 툴 2종을 오픈소스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나는 리모델(Remodel)이라는 이름의 오브젝트 C 코드 생성기로, 개발자들이 앱과 관련된 데이터를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도록 하는 도구다. 또 다른 하나는 iOS 메모리 메니지먼트 번들( iOS Memory Management Bundle)인데, 리테인 사이클 디텍터(Retain Cycle Detector) 같은 툴이 포함되어 있어서 앱에서 메모리 충돌이 일어나는 것을 방지해준다. 메모리가 세는 경우에도 이 툴이 메모리가 세는 곳을 코딩 단계에서 찾아내서 나중에 일일히 검토하지 않아도 된다. 지난 1월 페이스북이 백엔드 관리의 부담을 줄여주는 모바일 개발 툴킷 파스(Parse)의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개발자에 대한 지원이 줄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다. 그 사이 챗봇이나 라이브 동영상 등에 더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iOS 앱 개발 툴 오픈소스화로 여전히 개발자 지원이 주요 미션 중의 하나라는 점이 증명됐다. 이런 툴은 사용자 대부분이 실제로 볼 순 없지만, 앱과 아이폰을 사용하는 방식에 기본이 되는 요소들이다. 페이스북은 코드, 하드웨어 등 모든 것을 오픈소스화하고 있다. 개발자들이 페이스북에 친화적인 앱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사용자들이 페이스북 생태계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이다. 라이브 동영상이나 챗봇 등의 인기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개발툴 F8 2016.04.14

“페이스북에서 콘서트 표도 바로 산다” 티켓마스터 페이스북 통합 서비스 발표

콘서트 표를 구입하는 과정은 그다지 쉽지 않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글로벌 티켓 판매 업체인 티켓마스터(Ticketmaster)는 고객들이 페이스북에서 직접 표를 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월요일(현지 시각) 티켓마스터는 4월 말부터 일부 행사의 표를 페이스북에서 직접 판매한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iOS와 안드로이드 앱에서 행사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새로운 “표 구매(Buy Ticket)” 링크를 클릭해 티켓마스터 주문을 바로 할 수 있다. 추가로 페이스북 메신저 앱의 가상비서인 M을 통해 티켓마스터의 표를구입하는 옵션도 제공될 예정이다. M은 행사 직전에 디지털 표 사진을 보내주기도 한다. 티켓마스터 측은 “페이스북 내에서 표를 바로 구입할 수 있게 함으로써, 더 끊김 없는 구입 경험을 제공하고 더 많은 표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티켓마스터는 페이스북을 통해 판매되는 표에 대한 수수료를 페이스북에 지불한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페이스북 통해 구입할 때는 티켓마스터 홈페이지에서 구입하는 것에 추가되는 수수료는 없다. 티켓마스터와 같은 서드파티 앱을 스마트폰에 따로 설치하는 비율이 점점 줄고 있다. 이 때문에 이런 업체들은 이미 소비자들이 스마트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대형 서비스와 통합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그렇다고 티켓마스터가 자체 앱을 포기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티켓마스터에 따르면, 전체 트래픽의 60%가 모바일 앱과 모바일 웹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바일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계속 투자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티켓마스터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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