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윈도우 10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기본 웹 브라우저 엣지가 출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가 30년 역사를 가진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자리를 이을 것이라며 홍보했다. 그러나 새 브라우저 도입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대에 미치지 ...
2016.09.08
모든 웹 브라우저는 다르다. 만약 “인터넷 익스플로러 혹은 홈으로 가기”의 시대에서 왔다면 현재 최고급 브라우저 소프트웨어의 다양함에 아마 놀랄지도 모른다. 고스퀘어드(GoSquared)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윈도우 10은 ...
2016.08.24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용 테스트 파일럿(Test Pilot) https://testpilot.firefox.com/ 은 모질라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아직 정식으로 도입하지 않은 실험 기능들을 사용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최근 모질라는 테스트 파일럿에 소 ...
2016.08.22
7월부로 크롬 브라우저가 전 세계 PC의 절반 이상에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로 등극했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크롬의 사용자 점유율은 6월보다 2%p 증가한 51%를 기록했다. 증가율은 지난 6개월 중 4번째로 높은 수치에 그쳤다. 불과 1 ...
2016.08.02
한 구글 보안 담당자가 라스트패스를 원격으로 하이재킹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주장했다. 처음에는 사용자를 악성 웹 사이트로 유도한다. 이후 파이어폭스용 라스트패스 확장 프로그램에서 보안 결점을 찾아 악용한다. 라스트패스는 수요일 취약점 두 개 ...
PC용 브라우저에 대해 논의할 때 사람들은 보통 크롬(Chrome), 파이어폭스(Firefox), IE(Internet Explorer) 또는 엣지(Edge)를 언급한다. 그런 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중에 생각난 듯이 오페라도 있다고 덧붙인다 ...
2016.07.07
2016년 6월 약 3,300만 명의 사용자가 IE를 떠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우저 전략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넷애플리케이션즈가 발표한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IE와 엣지를 합친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의 지난 6월 전세계 점유율은 36.7 ...
2016.07.04
어떤 브라우저가 배터리 효율이 높은지에 대한 여러 가지 주장은 서로 엇갈리는 면이 많다. 브라우저가 정말 배터리 사용 시간에 큰 차이를 만들어 낼까? 만일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나며 개인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사실 정확히 알기 어려운 ...
모질라가 사용자의 개인용∙업무용 트위터 계정을 동시에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열 수 있게 편의를 개선했다. 파이어폭스 최신 빌드에는 다양한 온라인 계정을 한 브라우저에서 별도로 분리된 탭으로 열 수 있는 실험적 기능이 등장했다. 새 기능은 중복 ...
개인별 맞춤화가 가능한 브라우저야말로 생산성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파이어폭스는 가장 커스텀 가능성이 높은 브라우저로 정평이 나 있다.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애드온을 소개한다. 1. 라스트패스 비밀번호 관리자 프로그램을 ...
많은 사용자들이 크롬을 쓰려고 파이어폭스를 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최근 필자는 웹 기반 앱 테스트 때문에 약간 망설이다가 파이어폭스를 재설치했다. 브라우저를 열자 가느다랗고 심플한 도구 창과 시원한 회색 아이콘이 필자를 반겼다. ‘ ...
2016.05.24
이번 주 초, 미 연방법원의 한 판사는 파이어폭스를 기반으로 하는 토르 브라우저(Tor browser) 내 취약점에 대한 기술적인 정보를 제공해달라는 모질라의 요청을 거부했다. 지난 주, 모질라는 시애틀에 있는 한 연방 법원 로버트 브라이언 판사 ...
2016.05.20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결국 구글 크롬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하락세는 21년에 걸친 브라우즈 생애에 있어서도 큰 사건이지만 무엇보다 데스크톱 브라우저 지형도에서의 커다란 변화를 의미한다. 미국 조사 기관 ...
2016.05.02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 1월 12일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한 기술 및 보안 업데이트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따른 향후 점유율 변화와 구체적인 추이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크롬의 공세도 거세겠지만, 중소 브라우저에도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
2015.12.22
많은 사용자들이 엣지용 확장 기능이 출시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개인별 맞춤 설정은 이제 웹 브라우저의 필수 기능이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까지 엣지용 확장 프로그램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지만, 엣지 확장 프로그램이 좀 더 일...
2015.12.11
  1. MS의 야심작 엣지 브라우저가 '엣지'를 놓친 이유

  2. 2016.09.08
  3. 2014년 10월, 윈도우 10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기본 웹 브라우저 엣지가 출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가 30년 역사를 가진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자리를 이을 것이라며 홍보했다. 그러나 새 브라우저 도입률이 마이크로소프트의 기대에 미치지...

  4. “비발디 깜짝 1위!” 윈도우 10 브라우저 비교 분석

  5. 2016.08.24
  6. 모든 웹 브라우저는 다르다. 만약 “인터넷 익스플로러 혹은 홈으로 가기”의 시대에서 왔다면 현재 최고급 브라우저 소프트웨어의 다양함에 아마 놀랄지도 모른다. 고스퀘어드(GoSquared)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윈도우 10은...

  7. ‘“404 에러에 대처하는” 파이어폭스 파일럿 테스트 기능 눈길

  8. 2016.08.22
  9.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용 테스트 파일럿(Test Pilot) https://testpilot.firefox.com/ 은 모질라가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아직 정식으로 도입하지 않은 실험 기능들을 사용해볼 수 있는 방법이다. 최근 모질라는 테스트 파일럿에 소...

  10. 크롬 브라우저, 점유율 50% 돌파...계속되는 IE의 추락

  11. 2016.08.02
  12. 7월부로 크롬 브라우저가 전 세계 PC의 절반 이상에서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로 등극했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크롬의 사용자 점유율은 6월보다 2%p 증가한 51%를 기록했다. 증가율은 지난 6개월 중 4번째로 높은 수치에 그쳤다. 불과 1...

  13. 라스트패스 파이어폭스용 확장 프로그램, 하이재킹 위험 발견돼

  14. 2016.07.28
  15. 한 구글 보안 담당자가 라스트패스를 원격으로 하이재킹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주장했다. 처음에는 사용자를 악성 웹 사이트로 유도한다. 이후 파이어폭스용 라스트패스 확장 프로그램에서 보안 결점을 찾아 악용한다. 라스트패스는 수요일 취약점 두 개...

  16. 크롬, 엣지, 파이어폭스와 경쟁할만한, 오페라의 탁월한 기능 4가지

  17. 2016.07.07
  18. PC용 브라우저에 대해 논의할 때 사람들은 보통 크롬(Chrome), 파이어폭스(Firefox), IE(Internet Explorer) 또는 엣지(Edge)를 언급한다. 그런 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중에 생각난 듯이 오페라도 있다고 덧붙인다 ...

  19. 계속 추락하는 MS 브라우저 점유율…1년 동안 3억 명 이탈

  20. 2016.07.04
  21. 2016년 6월 약 3,300만 명의 사용자가 IE를 떠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브라우저 전략을 궁지로 몰아넣고 있다. 넷애플리케이션즈가 발표한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IE와 엣지를 합친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의 지난 6월 전세계 점유율은 36.7...

  22. "누가 더 오래가나?" 웹 브라우저 배터리 벤치마크 테스트

  23. 2016.06.29
  24. 어떤 브라우저가 배터리 효율이 높은지에 대한 여러 가지 주장은 서로 엇갈리는 면이 많다. 브라우저가 정말 배터리 사용 시간에 큰 차이를 만들어 낼까? 만일 그렇다면 과연 얼마나 많이 차이가 나며 개인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지는 사실 정확히 알기 어려운 ...

  25. 파이어폭스 나이틀리 빌드, 단일 브라우저에서 탭으로 구분하는 다계정 로그인 지원

  26. 2016.06.20
  27. 모질라가 사용자의 개인용∙업무용 트위터 계정을 동시에 하나의 브라우저 창에서 열 수 있게 편의를 개선했다. 파이어폭스 최신 빌드에는 다양한 온라인 계정을 한 브라우저에서 별도로 분리된 탭으로 열 수 있는 실험적 기능이 등장했다. 새 기능은 중복 ...

  28. “온라인 생산성 높이는 비밀 무기” 파이어폭스용 확장 프로그램 5가지

  29. 2016.05.26
  30. 개인별 맞춤화가 가능한 브라우저야말로 생산성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파이어폭스는 가장 커스텀 가능성이 높은 브라우저로 정평이 나 있다.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애드온을 소개한다. 1. 라스트패스 비밀번호 관리자 프로그램을 ...

  31. IDG 블로그 | 내가 다시 파이어폭스로 돌아간 이유

  32. 2016.05.24
  33. 많은 사용자들이 크롬을 쓰려고 파이어폭스를 버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최근 필자는 웹 기반 앱 테스트 때문에 약간 망설이다가 파이어폭스를 재설치했다. 브라우저를 열자 가느다랗고 심플한 도구 창과 시원한 회색 아이콘이 필자를 반겼다. ‘...

  34. 미 연방법원 판사, 모질라의 토르 브라우저 내 버그 공개 요청 거부

  35. 2016.05.20
  36. 이번 주 초, 미 연방법원의 한 판사는 파이어폭스를 기반으로 하는 토르 브라우저(Tor browser) 내 취약점에 대한 기술적인 정보를 제공해달라는 모질라의 요청을 거부했다. 지난 주, 모질라는 시애틀에 있는 한 연방 법원 로버트 브라이언 판사...

  37. “예고된 추락”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 1위 크롬에 넘겨줘

  38. 2016.05.02
  39.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결국 구글 크롬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하락세는 21년에 걸친 브라우즈 생애에 있어서도 큰 사건이지만 무엇보다 데스크톱 브라우저 지형도에서의 커다란 변화를 의미한다. 미국 조사 기관...

  40. 세대교체를 앞둔 웹 브라우저 지형도 : 2015 웹 브라우저 현황 조사 - IDG Tech Report

  41. 2015.12.22
  42.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 1월 12일부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대한 기술 및 보안 업데이트 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따른 향후 점유율 변화와 구체적인 추이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이다. 크롬의 공세도 거세겠지만, 중소 브라우저에도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

  43. 엣지 확장 기능 엿보기…MS 개발자 사이트 일부 유출

  44. 2015.12.11
  45. 많은 사용자들이 엣지용 확장 기능이 출시되기를 고대하고 있다. 개인별 맞춤 설정은 이제 웹 브라우저의 필수 기능이 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6년까지 엣지용 확장 프로그램을 출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지만, 엣지 확장 프로그램이 좀 더 일...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