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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기술 동향 2022 : 딜로이트 인사이트

Deloitte와 SAS는 수십년 동안 긴밀히 협력하면서 전 세계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기술과 분석 분야의 최신 동향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Deloitte의 산업 실무 경험에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SAS의 분석 기술이 더해져 전 세계 기업들에게 확실한 성과를 선사합니다. Deloitte의 연례 기술 동향 보고서는 차세대 기술에 관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SAS는 Deloitte와 함께 미래의 기술 동향을 앞당겨 실현합니다. <25p> 주요 내용 - 더욱 간편해진 데이터 공유 - 클라우드의 산업화 -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위한 준비 - 대규모 자동화: 분석에 관한 3가지 핵심 질문 - 사이버 AI: 실질적인 방어 수단 - 기술 스택의 물리화 - 미래에서 보내는 현장 노트

딜로이트 블록체인 자동화 2022.10.28

블로그ㅣ무심코 올린 사진이 위험한 이유

모든 마케터는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기타 참여 수단을 통해 영향력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려고 한다. 소셜 이벤트, 무역 박람회, 컨퍼런스, 대면 만남에 참여하는 고객과 직원의 사진은 (이를 위한) 귀중한 자산이다. 다른 사람들이 보고 감탄할 수 있도록 이러한 고객 및 직원의 사진을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에 올리면 이 귀중한 자산의 가치가 더욱더 올라가고, 성공은 노출, 조회 수, 개별 참여로 수량화된다.      경쟁 인텔리전스를 위한 사진 데이터 수집 그리고 공격 표적화 하지만 이와 동시에 경쟁사에서도 (이를테면) 위치 정보 태그가 지정된 데이터, 사진의 메타데이터, 사진 속 개인의 신원 정보 등 수많은 유용한 데이터 포인트가 포함된 사진을 분석할 수 있다. 경쟁사 역시 이를 성공이라고 부른다. 그렇다. 디지털 인게이지먼트는 양날의 검이다.  데이터를 수집하는 건 경쟁사뿐만 아니다. 사이버 범죄자나 국가 정보 및 안보기관 등도 해당될 수 있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격언이 떠오른다. 경쟁사, 범죄자, 국가는 공개적으로 확보한 정보(예: 위치, 시간, 장소, 신원 정보 등)를 가지고 (원하는 타깃의) 모자이크를 만들기 시작할 수 있다. 미국 국무부 산하 해외안보자문위원회(Overseas Security Advisory Council; OSAC)는 위치 공유를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물리적 및 디지털 타깃팅을 경고했다(이는 해외에서 사업을 하는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OSAC에 따르면 위치 공유는 악의적인 행위자가 실생활에서 타깃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지난 2012년 미군도 개인의 정확한 위치에 액세스하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개인의 위치를 제공하는 정보를 게시하는 것과 관련된 보안 위험을 경고한 바 있다. 이러한 이유로 출장(또는 여행)을 떠나는 많은 사람이 ‘버너 폰(burner phone; 추적이 불가능한 일회용 선불폰)’, 즉 출장용 전화를 사용해 사무실 및 가족과 커뮤니케...

SNS 사진 공유 메타데이터 2022.09.14

iOS·맥OS에서 사진 공유 시 위치 정보를 삭제하는 방법

GPS와 와이파이 기반 위치 지정 기능을 끄지 않고 사진을 촬영하던 스마트폰 초창기에는 애플 같은 운영체제 개발 업체도 사진 공유 시 메타데이터에 위치를 포함하는 것이 어떤 의미가 될지 깊게 숙고하지 않았을 것이다. 지난 2010년 한 방송 진행자가 자신의 차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당시에는 트위터도 위치 정보 공개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 사진을 올리자마자, 정확한 집 주소가 공개된 거나 마찬가지였다.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는 그 후 훨씬 정교해졌고, 사진의 식별 메타데이터나 지리적 좌표를 없앴다. 지리적 위치는 공개할 수도, 비공개할 수도 있는 명확한 식별 정보라는 인식이 강해졌다.  문제는 아직도 iOS나 아이패드OS, 맥OS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유할 때 실수로 장소나 위치를 노출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iOS와 아이패드OS에서 사진 위치 정보 제거하기 2년 전부터는 이미지와 영상을 공유할 때 위치 정보를 삭제할 수 있게 됐다.   작은 글씨로 표시된 옵션 항목을 클릭하면 공유하기 전에 위치 정보를 제거할 수 있다. 1. 사진을 연다. 2. 하나 이상의 이미지를 선택하고 공유 버튼을 누른다. 3. 창 맨 위에 선택한 이미지 수와 옵션이 작은 텍스트로 나타나는데, 이 항목을 선택한다. 4. 위치 속성은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다. 사진 촬영 위치 정보를 삭제하려면 스위치 버튼을 눌러 비활성화한다. 여기에서 모든 사진 데이터에 옵션 변동 사항을 한번에 적용하거나, 편집 및 수정 내역 공유를 활성화해 다른 사용자가 이전 변경 내역을 수정할 수 있다. 5. 완료를 선택한다. iOS/패드OS 13, 14에서는 기본적으로 위치 정보가 활성화되어 있고, 현재 베타 단계인 버전 15에서는 비활성화되어 있다.   맥OS 맥OS에서 위치 공유를 해제하는 방법은 조금 애매하다. 사진 > 속성 > 일반 순서로 이동한 후 제일 아래의 메타데이터 상자에 체...

메타데이터 위치정보 사진공유 2021.08.05

구글 포토에 저장된 사진, 메타데이터까지 완벽하게 백업하는 방법

구글 포토 앱은 스마트폰으로 찍는 사진을 온라인 드라이브에 저장하고 동기화하는 가장 편리한 방법으로 꼽힌다. 그러나 라이브러리에서 사진을 꺼내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다. 특히 사진을 찍은 날짜, 시간, 별도 캡션 등 사진에 추가된 메타데이터까지 함께 저장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2019년 7월부터 구글 포토와 구글 드라이브와 자동으로 동기화되지 않고, 사진 백업을 기록하는 것이 상당한 부담이 된다. 사진과 메타데이터를 함께 백업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구글 드라이브 스토리지 고품질 사진과 영상을 무료로 사진 앱에 저장할 수 있다. 구글 드라이브의 저장 공간을 잡아먹지도 않는다. 원본 품질을 선택하면 구글 포토에 저장된 사진들이 구글 드라이브의 공간을 쓰게 된다. 사진과 동영상이 사진 앱과 구글 드라이브 앱 두 곳에서 동시에 저장 공간을 차지하는 셈이다.     사진 폴더 2019년 7월 이전에 구글 포토 앱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구글이 기능을 비활성화한 시점까지 동기화 완료된 사진은 계속 구글 폴더에 남아있게 된다. 마음대로 공유하거나 편집할 수 있지만, 이제 구글 드라이브와의 동기화가 지원되지 않아 구글 드라이브에서 삭제한 사진이 자동으로 구글 포토 앱에서도 삭제되지는 않는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업로드하기 구글 포토 앱에 새로 생긴 “드라이브에서 업로드” 기능은 기존의 드래그 앤 드롭 형식 “업로드” 기능과 유사하다. 구글 드라이브에서 선택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바로 구글 포토 앱으로 추출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통해 드라이브에서 구글 포토 앱에 새 사진이 업로드되면, 두 저장 공간에 각각 사진이 존재하므로 한쪽에서 사진을 지워도 다른 앱에 사진이 남아 있게 된다.   백업과 동기화 맥과 PC용 백업과 동기화 앱을 통해 PC에서 구글 드라이브나 사진 앱으로 쉽게 사진을 동기화할 수 있다. 현재 구글 드라이브와 사진 앱의 관계처럼 서로 자동 동기화가 지원되지 않는 2트랙 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PC 안...

메타데이터 사진 백업 2020.07.29

효율적 분석을 위한 데이터 관리 5가지 Best Practice

'오염되지 않은' 데이터는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중요한데, 특히 분석에 의존하여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는 기업에게는 필수적입니다. 그러나 분석에 사용할 데이터를 준비하려면 웨어하우스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과는 다른 요건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중 대다수가 데이터를 준비하는 데 모델 개발 시간의 50~8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SAS의 데이터 관리 기술은 분석용 데이터를 준비하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비즈니스 분석가를 대상으로 원하는 분석 목적에 맞게 데이터를 액세스, 정리, 변환 및 정형화할 수 있는 일종의 데이터 필터로서 단일 플랫폼을 지원합니다. SAS가 추구하는 첨단 분석 기술과 심층 분석 정보를 지원하는 5가지 데이터 관리 모범 사례를 소개합니다. <10p> 주요 내용 - 데이터 관리: 데이터 관리가 필수적인 이유 - 기존의 데이터와 새로운 데이터에 대한 액세스를 간소화 - 첨단 분석 기법으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역량을 강화 - 데이터 클렌징을 통해 기존 프로세스의 품질을 개선 - 유연한 조작 기법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구성 -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영역의 메타데이터를 공유

데이터관리 데이터클렌징 메타데이터 2020.07.06

글로벌 칼럼 | 정보의 홍수 트위터,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

필자는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사이언스 리더쉽 아카데이(Science Leadership Academy)의 원장 크리스 레만 https://twitter.com/chrislehmann이 교육과 관련해 남긴 트윗을 즐겨 읽는다. 그의 아이디어, 식견, 그리고 관찰이 흥미롭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는 열혈 스포츠 팬이기도 해서 어떤 스포츠 경기가 열리는 날에는 굉장히 많은 트윗을 남기기도 한다. 스포츠에 대한 그의 관심을 이해하긴 하지만, 필자에게 있어 스포츠와 관련한 그의 트윗은 유익하기 보다는 단지 소음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필자는 트위터에 “스포츠가 아닌 교육과 관련된 크리스 레만의 트윗만을 제공해 달라”고 요청하고 싶다. (물론 스포츠는 크리스 레만의 정체성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가 스포츠와 관련한 트윗팅을 계속하길 바란다.)   유명인을 팔로우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이런 이야기로 시작한 이유는, 데이터에 대한 데이터인 ‘메타데이터’에 관해 논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트위터가 어떤 방식을 통해 전송되는 트윗을 분류했으면 하는 것이 필자의 바람이다.  트윗의 메타데이터=책 제목 책에 제목이 필요하듯이 트윗에는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다. 트윗은 트윗 전송자가 관심이 있어하는 새로운 블로그 포스트인가? 아니면 트윗 전송자가 아닌 다른 사용자가 관심 있어하는 블로그 포스트인가? 교육자들에게 유용한 무료 자료에 관한 트윗인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관련한 새로운 유익한 설명인가? 재미있는 유튜브 동영상에 관한 트윗인가? 재미있는 이야기와 관련한 트윗인가?   물론, 사람들이 자신의 트윗에 메티데이터를 추가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추가적인 노력이 수반되기는 한다. 그러나 그만한 가치가 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는 말은 관심사가 아닌 정보의 수신이 적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식 경제의...

트위터 메타데이터 2012.01.30

MS, 사진 메타데이터 표준화 작업에 앞장선다

<IDG KOREA> 디지털사진을 정리하기 위해 기껏 입력해 둔 제목, 키워드, 등급 등이 한 소프트웨어에서 다른 소프트웨어(또는, 한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앨범을 옮기면서 없어져 버려 당황한 경험이 있는가? 아니면, 노출, 날짜/시간, GPS 등 당초 사진을 찍었을 때 입력됐던 데이터가 바뀌어 있거나 없어져 버린 것을 알고 혼란스러운 적은 없었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리치 미디어 그룹 담당 조쉬 와이즈버그는 이에 대해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지속적인 업계 표준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 사진 메타데이터의 정보처리 호환성은 여전히 형편없는 수준이다. 와이즈버그는 “현재 여러가지 표준이 사용되고 있는데, 서로 호환은 안된다”고 지적했다. 와이즈버그는 다른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바를 고려하지 않는 디지털사진 관련업계의 한 축, 즉, 카메라 제조업체나 사진 소프트웨어 제조사 등 공급업체에 의해 표준화 작업이 시행되어 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 결과, 사진캡션 달기 등 보기에도 간단한 일들에 무려 6가지의 표준이 존재하게 되었다는 것.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를 중심으로 한 6개 기업은 표준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단일 가이드라인을 내놓음으로써 문제 해결에 나섰다. 24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포토키나(Photokina) 무역쇼에서 어도비 시스템즈, 애플, 캐논, 소니, 노키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각 이미징 분야의 선두주자 6개 기업이 함께 한 메타데이터 워킹 그룹(MWG)이 소개됐다. 와이즈버그가 이끄는 MWG는 카메라 및 카메라폰 제조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 웹 서비스, 그리고 플리커나 구글 등의 검색 엔진들을 대상으로 키워드, 상세설명, 날짜/시간, 지역(사진가의 위치 및 사물의 위치를 별도로 기록 가능), 방향(예- 사진이 수직으로 전시되어야 하는지 혹은 수평으로 전시되어야 하는지 여부), 등급, 저작권, 제작자 등 현재까지 총8가지 메타데이터에 대한 작성 가이드라인들을 제시했다. 아울러, 어떠한 메...

MS 메타데이터워킹그룹 마이크로소프트 200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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