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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벤시스

모벤시스, 크레셈에 소프트웨어 기반 제어 솔루션 ‘WMX’ 제공

모벤시스는 반도체 및 PCB 검사장비 제조 전문기업 크레셈에 소프트웨어 기반 제어 솔루션 ‘WMX’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크레셈은 AI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후공정(패키징) 및 자동차 전장용 등 제조 공정용 검사 장비, 초음파 ACF 접합기술 장비를 커스터마이징해 제공하는 기업이다. 크레셈은 AI 비전 검사 인라인 턴키 시스템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반도체/PCB 검사의 전공정과 후공정을 하나로 묶은 자동화 시스템으로, 크레셈은 AI 비전 기술을 탑재해 불량률을 낮춘 장비도 함께 판매 중이다. 많은 장비 업체들이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나 PC기반의 보드 타입과 같은 하드웨어 모션 제어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크레셈은 모벤시스의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솔루션 WMX(Windows based Motion control for eXpert)를 새롭게 도입했다. 덕분에 최근 글로벌 물류체인의 붕괴로 인해 하드웨어 부품 수급이 불투명해지고, PLC 엔지니어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 한발 앞서 크레셈은 원가 절감과 더불어 장비 납기 지연에 따른 이슈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하드웨어 기반의 보드 타입 제어기의 경우 PCI(Peripheral Component Interconnect) 카드 1개당 지원하는 축 수가 16~32축으로 한정적이어서 규모가 있는 장비일 경우 PC 안에 3~5개의 PCI 카드가 부가적으로 필요하다. 제어 축 수가 증가할수록 배선, 모터, 서보(servo) 드라이버가 추가되는 데 발생하는 비용은 물론, 하드웨어의 부피가 커짐에 따라 모터에 발생하는 속도 및 노이즈에 대한 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는 구조다. 하드웨어 제어 방식이 아닌 네트워킹과 리얼타임 OS를 지원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제어 방식이라면 이러한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모벤시스의 WMX의 경우 별도의 하드웨어 추가 없이 소프트웨어만으로 최대 128축까지 제어가 가능하다. WMX의 도입으로...

모벤시스 2022.06.23

모벤시스, 산업현장용 ‘인공지능 기반 예지 보전 소프트웨어’ 기술 구현

모벤시스(www.movensys.com/)는 제조업의 기계, 장비들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의 예지 보전(predictive maintenance) 소프트웨어 기술’을 구현하고 이를 산업현장의 다양한 비즈니스 솔루션과 협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지보전 기술은 제조 현장에서 기계, 장비의 고장을 방지하면서 제조업의 생산성과 품질확보를 위해 많이 도입하고 있는 기술이다. 장비 및 설비의 진동, 전류 등을 측정해 실시간으로 이상 여부를 체크하고,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필요한 시점에 유지 보수할 수 있도록 이상징후를 예지하며 이때 인공지능 기술이 사용된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기업이 예지보전과 관련한 기술과 툴(Tool)을 도입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인공지능이 구현되기 위해서는 장비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 분석할 수 있어야 하는데,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모션제어 장비에는 실시간 데이터 확보와 제공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모벤시스는 순수 소프트웨어만으로 공장의 장비를 제어하는 모션 컨트롤 솔루션(Motion Control Solution)인 WMX와 관련 하드웨어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WMX는 윈도우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로 네트워크 통신을 통해 제조 장치를 컨트롤할 수 있는 제품이다. 소프트웨어 기반의 모션 제어 솔루션이기 때문에 다양한 기기 제어와 실시간 데이터를 축적하고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연동해서 예지보전 기술을 확보했다.  특히 WMX 자체가 엣지 컴퓨팅(Edge Computing)으로서의 역할이 가능해서, 클라우드 상의 인공지능 프로그램과 직접 연동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관리, 분석하면서 예지보전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 기술은 모벤시스가 다임리서치,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한 AI바우처 지원 사업인 ‘리얼 타임 모션 제어 AGV/AMR용 AI 예지보전 소프트웨어 개발’로도 증명되었다. 모벤시스는 국내외 반도체 기업과 관련 기업들에 WMX를 공급하면서 산업현장에서의 실시간 제어와 데이터 수집 등...

모벤시스 2022.01.13

모벤시스, 반진동 기술 전문기업 ‘포토메카닉’ 인수

모션컨트롤 전문기업인 모벤시스(www.movensys.com)가 반진동(Anti Vibration System) 기술 전문기업 포토메카닉(www.photomechanic.co.kr)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모벤시스는 소프트웨어만으로 공장의 장비를 제어하는 모션 컨트롤 솔루션(Motion Control Solution)을 개발한 ‘소프트모션앤로보틱스’가 올해 초 변경한 새로운 이름이다. 포토메카닉은 모터 기반의 생산 및 검사장비에 적용되는 신호 측정 및 분석하는 전문 기업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LED 생산 및 검사장비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최소화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통합 솔루션인 AVS(Anti Vibration System)을 개발, 보유하고 있다. AVS는 모터로 구동하는 생산시설이 움직일 때 발생하는 진동을 측정하고, 이와 반대되는 진동값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동을 억제해서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을 만드는 시설의 효율성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여줄 수 있다. 또한 모터로 구동하는 모든 검사 가공 장비에 활용할 수 있고 각각의 생산시설이 가지고 있는 고유 코드와 호환될 수 있기 때문에 활용성이 높으며 진동을 80% 이상 감소 시켜준다. 모벤시스는 100% 소프트웨어로 설계된 독자적인 모션 컨트롤 기술인 ‘소프트모션’과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 타입의 필드버스 통신기술인 ‘소프트 마스터’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EtherCAT 소프트 마스터가 탑재된 소프트모션 컨트롤러인 ‘WMX(Windows based Motion control for eXpert)’가 핵심제품이다. WMX는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와 모션 제어 보드를 대체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제어 솔루션으로써 윈도우 PC에 설치된 소프트웨어만으로 다양한 제조장치의 고속 다축 모션 컨트롤을 실현할 수 있는 PC기반의 소프트모션 컨트롤러 제품이다. 모벤시스는 스마트 팩토리에서의 산업 자동화를 위해 모션 제어 솔루션이 활용될 수 있는 다앙한 솔루션을 ...

모벤시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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