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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코어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심층 리뷰 : 증명된 태블릿에 ‘쿼드 코어 성능’을 더하다

이번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리뷰는 ‘전작’인 서피스 프로 2017과의 차이점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최소한 겉보기에는 거의 동일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언뜻 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적인 12.3인치 투인원(2-in-1) PC의 세대별 제품들인 서피스 프로 6, 서피스 프로 2017, 심지어 서피스 프로 4를 구분하기 힘들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신작’ 서피스 프로는 내부가 크게 바뀌었다. 8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가격은 ‘이상하게’ 조정이 되었으며, 블랙 색상이 추가되었다. 이것이 기존에 출시된 모델과의 차이점이다. 그렇지만 GPU는 서피스 프로 2017에서 다운그레이드 되었다. 조금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이번 리뷰에서 성능에 대한 내용이 3세대에 걸친 제품들의 차이점을 가장 확실히 알려준다. 서피스 프로 6에 ‘평균’ 점수에 가까운 3.5 별점을 줬다. 최근 리뷰한 태블릿 PC들이 받은 점수 중 낮은 점수에 해당된다. 그러나 다른 제품들처럼 ‘에디터의 선택’에 해당되는 제품으로 선정했다. (USB-C도 없는 등)새로운 혁신에 실패한 것에 실망했지만 ‘에디터의 선택’으로 꼽은 이유들이 있다. 테스트에서 8.5시간이라는 긴 배터리 사용 시간을 자랑했다.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근 리뷰한 경쟁 제품들의 ‘약점’이었다. 또 가장 잘 설계된 윈도우 태블릿 중 하나이다. 가격도 유사한 사양의 경쟁 제품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 6 : 기본 사양과 구매 관련 조언 마이크로소프트 이벤트 직후 게시한 서피스 프로 6 체험기를 기억할지 모르겠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즈니스용 서피스 프로 6와 한층 더 범용적인 일반 소비자용 서피스 프로 6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과 일반 소비자용 모델의 최저가는 각각 999달러 및 899달러이다. 100달러를...

노트북 쿼드코어 MS 2018.11.27

애플 맥북 에어 듀얼코어 CPU 벤치마크 결과… 쿼드코어 PC보다 얼마나 느릴까?

애플은 신형 맥북 에어에 듀얼코어 CPU를 선택했다. 쿼드코어가 흔해진 2018년의 이런 선택이 성능 면에서 정확히 어떤 의미였는지 궁금했다면,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 신형 맥북 에어의 긱벤치(Geekbench) 4.3 벤치마크 결과가 긱벤치 공식 브라우저 데이터베이스에 올라왔기 때문. 공개된 긱벤치 벤치마크 점수는 싱글코어가 4248, 멀티코어가 7828로 듀얼코어에서 예상할 수 있는 수준이었다. 애플이 선택한 CPU는 인텔 HD 617 그래픽이 포함된 인텔의 새로운 앰버 레이크(Amber Lake) 코어 i5 8210Y이다. 이전에는 코어 M(Core M)으로 알려진 것이며, 기본 클럭 속도는 1.6Ghz이고 최대 클럭은 3.6GHz인 7와트 TDP다. 비교를 위해서 PCWorld는 긱벤치 3.2으로 델 XPS 13 9370을 테스트했다. 델 XPS 13 9370의 CPU는코어 i5-8250U으로 멀티코어 성능 벤치마크 접수는 1만 3,340점으로 2018 맥북 에어의 긱벤치 점수보다 70%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테스트한 델 XPS 13의 사양은 8GB RAM, 256GB SSD, 13.3인치 1920x1080 IPS 스크린, 쿼드코어 코어 i5-8250U이며, 무게는 1.22kg, 가격은 1,077달러다. 이번에 공개된 긱벤치 결과의 테스트 대상 맥북 에어의 사양은 알 수 없지만, 2018 맥북 에어의 기본 버전은 8GB RAM, 128GB SSD, 13.3인치 2560x1600, 듀얼코어 코어 i5-8210Y, 1.22kg이며, 가격은 1,199달러다. 즉, 델 XPS 13이 맥북 에어 보다 더 저렴하면서도 SSD 용량이 크다. 싱글코어는 맥북 에어가 약간 빨라 맥 팬들은 인정해야만 한다. 쿼드코어 인텔 CPU는 멀티코어 성능 면에서 듀얼코어 인텔 CPU보다 빠르다. 그 어떤 것도 이 사실을 바꾸진 못한다. 사실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싱글 코어 성능이다. 인텔의 새로운 앰버 레이크 저전력 칩...

듀얼코어 맥북에어 쿼드코어 2018.11.05

라이젠 APU를 사야 할 사람과 사지 말아야 할 사람

저렴한 게이밍 PC를 새로 조립하는데 “라이젠(Ryzen) APU를 사야 할까?” 궁금하다면 간단한 답은 ‘그렇다’일 것이다. 초보자용 게이밍 PC를 처음부터 조립하는 경우에는 라이젠 APU가 최고의 가성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갑을 거덜 내는 비싼 GPU가 부담스러운 조립 PC 애호가에게도 유일한 대안일 수도 있다. 그렇다고 라이젠 APU가 모두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모두에게 통용되는 정답은 없다. 따라서 라이젠 APU를 사야 할 사람과 사지 말아야 할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지금부터 알아보겠다. PC 게이머에게 라이젠 APU가 중요한 이유 우선은 99달러짜리 라이젠 3 2400G와 169달러짜리 라이젠 5 2400G에 대한 자세한 리뷰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기본적으로 AMD에서 새로 나온 이들 APU는 720p에서 1080p까지 만족스러운 게임을 하기에 충분한 CPU 및 GPU 성능을 갖추고 있다. 두 APU 모델 모두 쿼드코어 젠(Zen) x86 코어에 최대 11개의 베가(Vega) 그래픽 코어가 결합되어 있다. 라이젠 5 2400G에는 SMT도 있다. 이들 통합 그래픽 장치는 85달러짜리 펜티엄부터 380달러짜리 코어 i7에 이르기까지 모든 PC에 들어있는 인텔 HD 630 그래픽에 비해 기본적으로 2~3배의 게이밍 성능을 제공한다. 간단히 계산하면, 150달러짜리 라이젠 3 1200의 CPU 성능과 110달러짜리 라데온 RX 550과 거의 맞먹는 그래픽 성능을 하나로 합쳐 99달러짜리 라이젠 3 2200G를 내놓은 것이다. 라이젠 APU를 사야 할 5가지 이유 1. 게이밍 PC를 처음 또는 거의 처음 시작하는 경우 라이젠 APU는 새 컴퓨터나 거의 새 컴퓨터를 조립하는 경우에 가장 합리적이다. 게임 콘솔을 졸업하고 PC 게이밍에 입문하는 사람이나 기본 부품을 교체하는 사람에게는 APU와 메인보드 합쳐서 약 158달러가 라이젠 APU보다...

AMD GPU 쿼드코어 2018.02.20

“코어 민주화 선언” AMD 라이젠 3, 보급형 CPU의 쿼드코어 시대 연다

AMD가 멀티코어 컴퓨팅의 대중화라는 대장정을 계속하고 있다. AMD의 신형 라이젠 제품군 중 보급형에 해당하는 라이젠 3 역시 쿼드코어를 탑재해 인텔의 경쟁제품보다 2배 많은 코어수를 자랑한다. AMD는 13일 라이젠 3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는데, 오는 7월 27일 라이젠 3 제품군의 두 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먼저 출시되는 라이젠 3 1200과 라이젠 3 1300X는 모두 4코어 4쓰레드 제품으로, 경쟁제품인 인텔의 코어 i3 프로세서보다 물리 코어 수가 두 배이다. 하지만 멀티쓰레딩을 지원하지 않아 라이젠 5나 라이젠 7의 우위는 살렸다. 라이젠 3 1200은 3.1GHz의 기본 클럭에 3.4GHz의 부스트 클럭을 제공하며, 라이젠 3 1300X는 기본 클럭 3.5GHz, 부스트 클럭 3.7GHz이다. AMD는 인텔 경쟁 칩과의 성능 비교 정보를 새로 공개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라이젠 프로 출시 예고 행사에서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인텔 코어 i3-7100 대비 쿼드코어 라이젠 3 1300X의 성능을 짐작할 수 있다. 업체가 제공한 정보라는 점을 고려해야겠지만, AMD는 논란이 있는 시스마크 2014를 제외하고 모든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라이젠 칩이 인텔 칩을 앞선다고 주장했다. 당시 공개한 라이젠 프로는 기업용 제품으로, 65W TDP와 2MB L2 캐시, 8MB L3 캐시를 탑재했다. 일반 소비자용 버전 역시 기본 사양은 다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남은 문제는 가격이다. AMD는 가격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충분히 저렴할 것으로 보인다. 상위 제품인 라이젠 5 시리즈 기본 제품인 라이젠 5 1400이 4코어 8쓰레드에 169달러이기 때문이다. 또한 AMD가 라이젠 3 1300X와 비교한 인텔 코어 i3-7100의 가격이 117달러이다.  editor@itworld.co.kr

AMD CPU 쿼드코어 2017.07.14

벤치마크 | AMD 라이젠이 지포스 GTX 1080 Ti를 만나자 “4K 게이밍 경험 대만족”

AMD의 신형 하이엔드 라이젠 7(Ryzen 7) 프로세서가 시장을 흔들고 있다. 프로세서의 보급형 버전은 인텔의 가장 저렴한 8 코어 칩과 대등한 사양을 구현하면서도 가격은 50% 더 저렴하고, 더 높은 사양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주력 제품인 라이젠 7 1800X 역시 500달러에 살 수 있다. 엄밀히 말하면 라이젠 칩은 인텔의 쿼드코어 칩과 대등한 수준의 로우 게이밍 퍼포먼스를 구현하지는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그보다는 조금 다른 포지션의 인텔 익스트림 에디션(Extreme Edition)을 라이젠의 진정한 경쟁자로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순수하게 게임을 목적으로만 업그레이드를 고민 하는 사용자라면, 라이젠을 인텔 쿼드코어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이다. 더욱 현실적으로 설명해보자면, 인텔의 쿼드코어 코어 i5, 코어 i7 칩은 ‘괜찮은’ 생산성 기능을 지원하는 ‘뛰어난’ 게이밍 칩으로, 그리고 AMD 라이젠과 인텔의 익스트림 에디션 CPU는 ‘괜찮은’ 게이밍 기능을 지원하는 ‘뛰어난’ 생산성, 컨텐츠 제작 프로세서로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라이젠의 놀라운 가격 경쟁력은 게임 마니아들에게도 성능의 아쉬움을 충분히 상쇄할만한 매력으로 작용할 것이다. 1,050달러라는 가격이 책정된 코어 i76900K의 대체품으로 AMD의 프로세서를 고려할 경우 절감된 예산으로 GPU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인텔 코어 i7 6900K을 살 예산이면, 라이젠 7 1700 CPU(330달러)와 엔비디아의 놀라운 신제품 지포스 GTX 1080 Ti(700달러)를 함께 구매하고도 라지 사이즈 피자 한 판 값이 남는다. 과장이 아니다. 인텔의 가장 저렴한 8코어 프로세서 가격으로, 경쟁력 있는 8코어 AMD 칩과 역대 최강의 그래픽 카드로 꼽히는 지포스 브랜드의 신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실로 매력적인 선택지라 할 수 있다. 라이젠...

AMD CPU GPU 2017.03.14

MWC 2013 | LTE 스마트폰 가격, 놀라울 정도로 빨리 하락

여러 스마트폰 개발업체들의 제품과 엔비디아와 같은 업체로부터 나온 프로세서들이 LTE 디바이스 가격을 내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LTE 기술이 대규모 양산 체제를 갖추고 디바이스 가격의 하락으로 인해 LTE 스마트폰 판매는 지난해 약 9,000만 대에서 2013년 2억 7,500만 대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저가의 LTE 지원 디바이스의 출현은 분명한 추세로 자리잡았다. CCS 인사이트는 최근 MWC에서 LG전자, 삼성전자, 화웨이와 같은 개발업체와 통신사업자인 오렌지가 보여준 제품들을 통해 파악할 수 있다고 전했다.    CCS 인사이트에 따르면, LTE의 가격 하락 추세는 놀라우며, 최근 3개월 동안 통신사업자의 LTE 지원 디바이스의 제품군이 좀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렌지 디바이스 부문 부사장 패트릭 레미는 "이는 모바일 인터넷의 민주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는 올해 상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보이는 루모(Lumo)만 보더라도 그러하다.    저가 폰 대부분은 유사한 스펙을 갖고 있다. 루모는 4.5인치와 1.2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LG전자의 옵티머스 F5는 4.3인치 화면에 1.2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이보다 조금 더 큰 옵티머스 F7은 4.7인치 HD 화면에 1.5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다.    칩 개발업체 또한 이런 흐름을 돕고 있다. 예를 들어 엔비디아는 200달러 이하 가격대 스마트폰을 목표로 한 LTE 모뎀과 통합된 첫번째 칩인 쿼드코어 테그라4i 프로세서를 선보였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테그라 4i는 주류 스마트폰 시장에서 커다란 파장을 갖고 올 것이다. 이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첫번...

쿼드코어 LTE 스마트폰 가격 2013.02.28

최신 안드로이드 폰 6종 성능 벤치마크 테스트

요즘 최신 안드로이드 폰들은 성능 측면에서 구비 경쟁이라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더 빠른 프로세서와 더 나은 그래픽 엔진, 더 많은 프로세싱 코어 등이 강조되고 있다. PC월드는 현재 구입할 수 있는 최신 안드로이드 폰 6종을 가혹한 벤치마크 테스트 과정을 통해 성능에 대한 과장은 없는지 확인하기로 했다.   삼성 갤럭시 S III(버라이즌 버전)과 HTC 에보 4G LTE(스프린트)는 모두 1.5GHz 듀얼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MSM8960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삼성 갤럭시 넥서스는 구형 1.2GHz TI OMAP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지만, 안드로이드 4.1을 구동한다. 구글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의 수많은 강점 중 하나는 프로젝트 버터로 인한 한층 부드러운 그래픽과 전반적인 성능 향상이다. 프로젝트 버터는 CPU와 그래픽을 병렬로 구동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번 테스트에서 유일한 쿼드코어 제품은 LG의 옵티머스 4X HD로, 엔비디아의 테그라 3 프로세서를 사용했다. 이 제품은 올해 출시된 다른 쿼드코어 제품과 마찬가지로 아직 미국 내에서는 유통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비교를 위해 약간 오래 된 제품인 삼성의 갤럭시 노트(T모바일)와 모토로라 드로이드 4(버라이즌)도 테스트에 포함시켰다. 갤럭시 노트는 1.5GHz 듀얼코어 스냅드랩곤 S3 프로세서를, 드로이드 4는 1.2GHz 듀얼코어 TI OMAO 프로세서(갤럭시 넥서스와 약간 다른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모든 벤치마크 프로그램이 여러 플랫폼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폰을 대상으로만 테스트를 진행했다.   벤치마크 테스트 과정 PC월드 랩의 애널리스트들은 각각 스마트폰에 대해 여러 종류의 테스트를 수행했다. 첫번째 앤드이벤치(AndEBench)는 안드로이드 폰용 서드파티 벤치마크 앱으로, CPU와 달빅 인터프리터의 성능을 ...

스마트폰 쿼드코어 벤치마크 2012.08.21

“아이폰 5에 삼성 쿼드코어 칩 탑재?”

애플의 6번째 아이폰에는 쿼드코어 ARM 프로세서가 탑재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디지타임즈(DigiTimes) 아이폰 5에 삼성의 엑시노스 4(Exynos 4)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하며, 2012년 4분기 쿼드코어 스마트폰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라고 보도했다.   디지타임즈에 따르면, 퀄컴이 2012년 하반기에 쿼드코어가 통합된 플랫폼 솔루션의 대량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며, 이로서 더 많은 업체들이 쿼드코어 모델을 출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HTC와 삼성, LG 등은 이미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애플의 최신 아이폰인 아이폰 4S는 아이패드 2와 같은 A5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 3세대 아이패드에는 CPU는 듀얼코어이지만 GPU는 쿼드코어인 A5X 칩이 탑재되어있다. editor@itworld.co.kr

쿼드코어 삼성 아이폰 5 2012.07.13

쿼드코어+4G LTE 스마트폰, 곧 나온다

스마트폰에서 쿼드코어 프로세서는 지금껏 4G LTE와 합쳐진 적이 없었지만 이제 곧 그렇게 될 듯하다.    엔비디아는 쿼드코어 테그라 3 칩과 서드 파티 LTE 모뎀을 올 여름에 일본에 출시할 후지쯔 애로우 X LTE 폰에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업체 대변인은 그 스마트폰을 언제쯤 사용할 수 있는 지 상세한 내용과 특정 날짜는 밝히지 않았다.    미국 AT&T 무선 네트워크에서 사용되면서 입증된 엔비디아의 아이스라 410 LTE 모뎀은 쿼드코어 칩과 LTE 모뎀과 함께 스마트용으로 포장된 것이다.     엔비디아와 퀄컴은 하나의 기업으로 스마트폰을 위한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LTE 모뎀의 패키지를 제안하지만, 이 기술은 아직 완벽한 일체형이 아니다. 예를 들어 HTC의 원 X 스마트폰은 LTE가 아닌 기종에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제안하지만, LTE에는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제안한다. ZTE는 쿼드코어 프로세스이긴 하지만 LTE를 지원하지 않는 어센드 D 쿼드 스마트폰을 내세운다.    LTE는 좀더 빠른 다운로드 속도와 웹사이트 접속, 그리고 쿼드코어 칩은 스마트폰 성능을 올려줄 것이다. 그러나 이 두 가지 기술이 합쳐지기에는 문제가 있다.    산업 애널리스트 짐 맥그리거는 "문제 가운데 하나는 스마트폰 배터리 수명 문제"라고 말했다.  맥그리거는 "더 많은 코어를 추가할 때 좀더 빠르게 일을 할 수 있으며 코어들이 멈출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이론상으론 그렇다. 하지만 4G에 들어오는 순간 그것은 옛날 이론이 된다. 이를 좀더 빠르게 운영하려면 전력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이슈들 가운데 몇 가지는 칩 회로를 좀더 작게 함으로써 풀 수 있어 프로세서에 통합된 LTE 모뎀은 ...

스마트폰 쿼드코어 퀄컴 2012.05.25

삼성 갤럭시 S3 현장 핸즈온 리뷰

전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삼성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S3을 CTIA 2012에서 직접 체험해 보았다. 그리 오랜 시간을 살펴본 것은 아니지만, 짧은 시간에도 눈에 띄는 요소를 많이 발견할 수 있었고, 몇몇 탐탁치 않은 것도 있었다.    우선 삼성은 갤럭시 S3은 디자인에서 확실한 개선을 이루었다. 얇고 가볍고 약간 곡선인 몸체가 아주 마음에 들었다. 4.8인치 디스플레이는 아주 얇은 베젤로 둘러싸여 있어서 넓은 화면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자체가 크다는 느낌을 주지 않았다.   갤럭시 S3은 흰 색과 이른바 “페블(pebble)” 색상 두 가지로 나왔다. 보기에는 흰 색이 멋져 보이지만, 필자는 청회색 종류인 페블 색상에 좀 더 끌렸다. 갤럭시 S3는 전체적으로 전작인 갤럭시 S2와 매우 비슷한 느낌을 준다. 가볍지만, 약간 플라스틱 느낌이 나면서 HTC 원 X와 같은 튼튼한 느낌은 부족했다.   갤럭시 S3의 하드웨어 홈 버튼을 좋아하지 않는 사용자라도 크게 실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미국 버전의 경우 정전식 터치 내비게이션 버튼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쿼드코어 프로세서 글로벌 버전은 삼성의 1.4GHz 엑시노스 4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다. 필자는 삼성의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미국 LTE 네트워크와 호환되지 않는다는 의문을 가지고 있는데, 만약 사실이라면 미국 판매 제품에는 다른 프로세서가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은 아직 미국 버전에 어떤 프로세서가 사용될지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기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웹 브라우징에서는 매우 즉각적이고 빠른 반응을 보였으며, 앱들도 응답 속도가 빨랐다. 유튜브 비디오 역시 매끄럽게 재생됐다.   아마도 삼성이 “당신의 모든 움직임을 따라가는”이라는 좀...

쿼드코어 삼성 보이스 2012.05.09

IDG 블로그 | 넥서스 태블릿, “쿼드코어에 200달러?”

아직 상세한 정보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매우 흥미로운 소문이 있다. 하지만 앞으로 몇일 간은 애플의 새로운 태블릿 때문에 안드로이드 관련 이야기를 할 여지가 없을 것 같으므로 현재까지 나온 정보만 우선 살펴본다.   안드로이드앤미(Android & Me)란 사이트에서 나온 이번 소문은 아수스가 구글용 넥서스 태블릿을 생산할 것이란 내용이다. 이 자체로도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인데, 왜냐하면 넥서스 S 이후로 안드로이드의 레퍼런스 제품은 항상 삼성이 만들어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흥미로운 것은 바로 넥서스 태블릿의 사양이다. 안드로이드앤미에 따르면, 넥서스 태블릿은 엔비디아의 테그라 3 쿼드코어를 탑재하고 1280×800 해상도의 7인치 화면에 순정 안드로이드 4를 구동한다. 가격? 단돈 199달러. 다시 말해 듀얼코어 제품인 킨들 파이어나 누크 태블릿과 같은 가격이다.   정말 가능한 가격인가를 의심스럽겠지만, 아수스가 올해 CES에서 비슷한 사양의 태블릿 메모(MeMo) 370T를 소개한 바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당시 아수스는 이 제품을 249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넥서스 태블릿은 이 제품과 매우 유사한 사양으로 보이며, 구글이 가격 인하를 위해 해당 태블릿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에 대해서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지만, 보통 구글은 새로운 넥서스 하드웨어를 자사의 I/O 컨퍼런스에서 공개하고 있으므로 올 6월이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기존에 구글이 행사를 진행하던 방식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6월 29일 개최되는 I/O 컨퍼런스에서 안드로이드 개발자들은 넥서스 태블릿을 손에 넣을 수 있고, 이후 한 달 정도 후에 정식 출시될 것이다.   한 가지 의문점은 넥서스 태블릿은 킨들 파이어나 아이패드 HD와 경쟁할만한 제품인가라는 점이다. 필자는 안드로이...

아수스 쿼드코어 태블릿 2012.03.07

MWC 2012에서 봇물 터진 쿼드코어 스마트폰… “가격∙배터리 이슈 있다”

PC와 같은 성능을 구현할 수 있는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마침내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업계 전문가들은 쿼드코어 스마트폰 도입 활성화까지는 높은 가격과 배터리 소모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는 안드로이드 4.0을 탑재한 쿼드코어 제품들이 대거 소개되고 있다. HTC의 원 X, LG의 옵티머스 4X HD, ZTE의 에라(Ear) 등이 엔비디아 테그라 3 쿼드코어칩을 탑재했고, 화웨이의 에센드 D도 자국 내의 쿼드코어칩을 탑재했다.   쿼드코어 스마트폰은 현재 주류인 듀얼코어 폰보다 빠르다. 그러나 애널리스트들은 이 스마트폰들이 성능을 떠나서 전력과 가격 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쿼드코어 칩은 일반적으로 듀얼코어 칩보다 가격이 높은데, 이는 스마트폰의 가격도 높아질 수 밖에 없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프리미엄 가격대가 형성되면 도입에 장애물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 쿼드코어 칩은 배터리 손실 문제도 있다. 인-스탯(In-Stat)의 CTO인 짐 맥그레고는 4G 전파, 고화질 화면, 그리고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통한 리소스가 집적된 앱의 구동이 전력을 많이 소모할 것으로 예상했다.   J. 골드 어소시에이츠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잭 골드는 스마트폰의 멀티코어 숫자도 중요하지만, 사용자에 따라 필요한 성능이 다르기 때문에 적절한 설계가 뒷받침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경우에는 멀티코어가 중요하겠지만, 대부분의 스마트폰 앱은 가볍고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코어가 4개 까지는 필요 없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한편, 칩 제조업체들은 배터리 수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전력 누수를 최소화했다고 주장한다. 엔비디아는 테그라 3 쿼드코어 칩은 스마트...

스마트폰 쿼드코어 태블릿 2012.02.28

MWC 2012 | “쿼드코어와 윈도우 8에 주목”

곧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될 MWC 2012는 신형 폰과 태블릿을 위한 세계 최대의 그리고 가장 흥미로운 트레이드 쇼이다. 그리고 이 전시회에서 주목을 이끈 제품들은 한 해 동안 산업의 대세를 형성하게 된다.     지난 해 전시회에서는 HTC 매직 (두 번째 안드로이드 폰)과 삼성 바다 웨이브 그리고 갤럭시S II 등이 상징적인 제품으로 우리의 눈의 사로잡았었다.    MWC 2012에서는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은 엔비디아(Nvidia)의 신형 쿼드코어 칩 테그라(Tegra) 3를 기반으로 하는 제품. 이미 발표된 최초의 쿼드코어 폰으로는 LG의 옵티머스 4X HD가 있으며, HTC도 개막 전 날인 일요일 쿼드코어 폰 HTC 원 X를 발표했다.   옵티머스 4X HD에는 1280 x 720 픽셀의 해상도를 갖는 4.7인치 디스플레이, 16GB 내장 메모리와 듀얼 카메라(8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13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 그리고 엔비디아의 1.5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으로, 옵티머스 4X HD는 2150mAh의 배터리가 장착됨에도 불구하고 두께가 9mm에 지나지 않고 신형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한다.    그리고 LG는 지난 해 출시된 옵티머스 3D의 좀 더 얇아진 후속 모델 옵티머스 3D 맥스도 발표했다. 옵티머스 3D 맥스는 진저브래드(안드로이드 2.3)을 기반으로 하지만 LG는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발표된 이후 즉각적으로 업데이트를 제공한 것임을 약속한 바 있다.     스마트폰 관련 다른 발표 사항들 노키아는 지난 주 전시회 개막일에 카메라 특화 폰을 발표할 것임을 암시하는 티저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에서 노키아는 “퓨어뷰 기능으로 선명하게 포착할 순간을 대비하라(Get ready to captu...

스마트폰 쿼드코어 태블릿 2012.02.27

MWC 2012 관전 포인트 '쿼드코어 스마트폰과 태블릿, 윈도우 8'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 MWC 2012가 오는 27일 스페일 바르셀로나에서 시작된다. 쿼드코어 스마트폰, 태블릿, 윈도우 8 등에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우선 기대작인 엔비디아의 쿼드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테그라 3를 탑재한 기기들이 일부 등장할 전망이다. LG가 이미 옵티머스 4X HD를 발표했으며 HTC도 공개할 것이 유력시된다. HTC는 오는 25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노키아는 쿼드코어 대신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최근 티저 동영상을 공개했는데, 카메라-센트릭(camera-centric) 폰이 오는 27일 공개된다고 언급하고 있다.   ZTE는 이미 발표한 미모사 X 스마트폰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 스마트폰은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아이세라(Icera) 모뎀과 테그라 2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이다.   MWC에서의 태블릿 스마트폰에 비해 태블릿 분야는 이번 MWC에서 상대적으로  이슈가 덜하다. 그러나 전시회 직전까지 기밀을 유지하는 업계의 관행으로 볼 때, 신제품일 일부 등장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가장 유력한 업체는 아수스와 화웨이다.   아수스는 패드폰(Padfone)를 공식 소개할 전망이다. 패드폰은 후면에 스마트폰을 장착하는 이색적인 구조의 태블릿으로 관심을 모아왔다. 패드폰은 지난 해 컴퓨텍스에서 처음 언급된 이후 CES 2012에서도 전시됐지만, 자세한 사양과 출시 시기, 가격 등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었다.   화웨이는 어센드(Ascend D1)에 대한 정보를 일부 흘리고 있다. 이 밖에 이 회사의 미디어패드(MediaPad) 10에 대한 루머도 회자된다. 어센드 태블릿은 10인치 화면에 안드로이드 4.0 운영체제를 탑재한 것으로 오는 26일 또는 27일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   쿼드코어 ...

스마트폰 쿼드코어 태블릿 2012.02.24

쿼드코어 태블릿은 잊어라, 쿼드코어 스마트폰의 등장

일부 태블릿에 쿼드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된 가운데, 후지쯔가 쿼드코어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아직 프로토타입 버전인 이 제품은 CES의 후지쯔 부스에 전시되어 있으며, 엔비디아의 테그라 3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를 탑재했다.   현재 대부분의 스마트폰에는 싱글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다. 최근 등장한 듀얼코어 스마트폰은 싱글코어보다 프로세스 속도가 크게 향상됐는데, 쿼드코어 폰은 이보다도 더 빨라진다는 의미이다.    이 프로토타입은 4.6인치 화면에 LTE 신호를 사용하며, 1,3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아직 특정한 제품 명은 없고, 가격과 출시일에 대해서도 알려진바 없다. editor@itworld.co.kr

스마트폰 쿼드코어 후지쯔 2012.01.13

엔비디아, 쿼드코어 프로세서 사용한 윈도우 8 태블릿 프로토타입 공개

엔비디아가 자사의 테그라 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해 윈도우 8 태블릿의 개발자 프로토타입을 선 보였다.   윈도우 8의 정식 출시는 내년 중반 이후로 에상되고 있지만, 엔비디아는 윈도우 8 메트로 인터페이스의 구동 모습을 미리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자사의 테그라 3 1.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로 HD 비디오를 재생해 HDMI를 통해 대형 모니터로 보여주는 모습도 시연했다.   ARM 프로세서를 사용한 태블릿에서 윈도우 8을 구동하는 것은 지난 해 CES에서 처음 소개됐지만, 이후 ARM 기반 윈도우 8 태블릿에 대한 정보가 추가로 발표된 적은 없었다.   엔비디아는 세 가지 프로토타입을 전시했는데, 이중 10인치 태블릿은 메트로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최신 주가 정보 등 실시간 정보를 보여주는 여러 개의 타일이 동작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외에 다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외에 엔비디아의 테그라 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사용한 에이서의 아이코니아 A510 태블릿도 함께 전시됐는데,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4.0을 구동했다.  editor@itworld.co.kr

쿼드코어 태블릿 메트로 2012.01.13

iOS 5.1 베타 살펴보니… “차세대 아이폰∙아이패드는 쿼드코어?”

애플이 iOS 5.1의 세 번째 베타를 개발자들에게 배포했다. 여기에는 아이폰 4S에서 빠져있던 3G 데이터 토글이 추가됐다. 다른 뚜렷한 변화는 없었지만, iOS 5.1 베타 3 코드에 올해 쿼드코어 아이폰과 아이패드가 등장할 것이라는 힌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이 보도한 것으로, 쿼드코어 아이폰 및 아이패드 칩을 나타내는 것이 iOS 5.1 베타 3의 코드에서 발견됐으며, 베타 단계에서 미래 하드웨어에 대한 힌트가 나타난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 11월 iOS 5.1의 첫 베타에서 차세대 애플 TV와 차세대 아이폰 및 두 개의 새로운 아이패드 모델에 대한 정보가 드러난 바 있다. 하지만 이렇게 나타난 것들이 모두 출시되는 것은 아니다.   만일 애플이 쿼드코어 프로세서(A5는 1GHz 칩이고 A5는 듀얼코어 1GHz이다. 따라서 아마도 A6라는 이름이 될 가능성이 높다)를 탑재한다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의 전력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올 봄 출시 될 것으로 기대되는 아이패드 3에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이라는 설이 유력하기 때문에, 더 설득력이 있다.    한편, 코드 힌트 외에는 iOS 5.1은 사용자들의 업데이트를 이끌어 낼 만큼 매력적인 부분은 없다. 지금까지 애플은 여러 작은 버그를 수정했는데, 대부분은 아이클라우드 계정 및 모바일미와의 합병, 그리고 보안 문제 개선이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3G 데이터 토글이 설정/네트워크 속에 돌아왔다. editor@itworld.co.kr

쿼드코어 아이폰 아이패드 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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