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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레이크

HPE, 그린레이크 신규 서비스 공개…“조직 내 워크로드 고도화 전략에 도움”

HPE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프로덕션 워크로드에 대한 데이터 중심의 고도화 전략(Data-first modernization strategy)을 지원하는 엣지-투-클라우드 플랫폼 ‘그린레이크’의 신규 서비스를 공개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는 아마존웹서비시즈(AWS)의 아마존 EKS 애니웨어(Amazon EKS Anywhere)와 함께 쿠버네틱스를 위한 확장된 컨테이너 배포 옵션 제공 및 고객의 데브옵스(DevOps) 및 CI/CD(지속적 통합 및 배포) 환경을 지원하는 코드형 인프라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툴체인을 제공한다. 또한 사용량 과금 모델의 단순하고 직관적인 가격표가 적용된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 서비스에 범용, 컴퓨팅, 메모리, 스토리지를 위한 신규 6개의 워크로드 최적화된 인스턴스를 추가한다.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 컨테이너 플랫폼을 위한 그린레이크 및 VM웨어를 위한 그린레이크를 포함, 파트너 에코 시스템 모멘텀을 확대한다. 신규 HPE 에즈메랄 얼리 액세스(Ezmeral Early Access) 프로그램 통해 데이터 페브릭용 그린레이크 및 에즈메랄 유니파이드 어낼리틱스(Ezmeral Unified Analytics)를 활용할 수 있으며, 사용량 분석 기능 향상으로 하이퍼스케일러 퍼블릭 클라우드 벤더 3곳의 애플리케이션 사용량 및 비용 분석을 개선했다. HPE 그린레이크 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 부문 선임 부사장 겸 총책임자인 비샬 랄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는 즉시 사용 가능한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완전히 현대화된 경험, 최적화된 성능, 개방적인 옵션, 낮고 예측 가능한 TCO를 제공하며, 모든 산업 분야의 조직에 혁신을 주도한다”고 설명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엔터프라이즈용 HPE 그린레이크는 자동화, 유연한 확장, 관리되는 클라우드를 제공하며 최신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개념...

HPE 그린레이크 2023.01.11

“클라우드의 경제성을 온프레미스에서” 워크로드 중심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가이드 - Tech Dossier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여정이 본격화되면서 계획부터 실행, 운영까지 각 단계에서현실적인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또한 클라우드 생태계가 풍성해지면서 기업의 선택지 역시 복잡해졌다. 특정 기술이나 솔루션 중심의 접근으로는 기업마다 고유한 비즈니스와 환경,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해법을 구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기능이나 플랫폼이 아니라 워크로드 중심의 접근이 필요한 이유이다.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온프레미스와 오프프레미스 환경이 혼재하는 클라우드 시장의 주요 흐름을 짚어보고, 퍼블릭 클라우드의 경제성과 확장성을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구현해 '라이트 믹스'의 이상을 구현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퍼블릭 클라우드 구축 전략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 성장하는 클라우드와 복잡해지는 기업의 선택지 - 기능 중심 접근 vs. 워크로드 중심 접근 - 워크로드가 인프라 선택의 기준이어야 하는 이유 - 퍼블릭 클라우드를 능가하는 경제성 - 기술과 경험 보유한 전문 조직의 중요성 -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여정을 위한 3가지 키워드 

하이브리드클라우드 온프레미스 경제성 2022.07.08

‘AI 인프라와 씨름하지 마세요’ HPE와 엔비디아가 내놓은 해법 - Tech Dossier

AI가 모든 업종에 걸쳐 비즈니스 여러 부문에 침투해야 할 필요성이 공감대를 얻어가고 있다. 이에 따라 초기 파일럿 프로젝트 때와 다른 접근방식과 아키텍처, 도구, 문화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각종 AI 워크로드를 온프레미스 IT 인프라스트럭처를 쉽게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인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를 알아보는 한편,  이를 HPE 그린레이크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패키지를 결합해 효과를 극대화한 HPE GreenLake AI as a Service에 대해 살펴본다. 주요 내용 -> AI, 비즈니스 현장 속으로 -> 새로운 도구와 그릇이 필요하다 -> ‘낮아진 문턱을 더 허물다’ HPE와 NVIDIA의 ‘AI as a Service’ 해법 -> HPE GreenLake AI as a Service의 주요 혜택 -> 일문일답 |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특화된 최초이자 유일한 AI as a Service” 한국 HPE 신장규 이사

HPE 엔비디아 AI 엔터프라이즈 2022.04.05

종량제 하드웨어에 대해 알아야 할 5가지

HPE 그린레이크(GreenLake), 델 에이펙스(Apex)와 같은 종량제 하드웨어 모델은 클라우드와 비슷한 가격 구조와 유연한 용량을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에 제공한다.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맞지 않는 워크로드를 위한 장비 구매의 대안을 찾으면서 종량제 하드웨어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 가트너 선임 리서치 책임자인 다니엘 바워스는 종량제 하드웨어 개념은 10여 년 전부터 있었지만,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HPE와 그린레이크 프로그램의 효과로 약 4년 전부터 관심이 부활했다”고 말했다.  HPE는 2022년까지 전체 포트폴리오를 종량제 및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선언했다. 그 외에 올해 초 매니지드 스토리지, 서버 및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에 속한 첫 제품을 공개한 델의 에이펙스, 포트폴리오의 대부분을 향후 서비스형으로 제공할 계획인 시스코의 시스코 플러스 NaaS, 레노버 트루스케일(TruScale) 인프라 서비스, 넷앱의 키스톤 플렉스 서브스크립션(Keystone Flex Subscription) 서비스형 스토리지 등이 있다.  이와 같은 종량제 모델을 사용하면, 기업은 자체 데이터센터, 엣지 위치 또는 코로케이션 시설에 하드웨어를 구축할 수 있다.  현재까지 종량제 모델 도입은 스토리지 영역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가트너는 2024년에는 새로 구축되는 스토리지 용량의 절반이 서비스형으로 소비될 것으로 예측했다. 서버 영역의 경우 2024년에는 온프레미스 x86 서버 지출 비용의 5.6%가 서비스형으로 소비될 전망이다.  그러나 이 모델에도 과제는 있다. 고려해야 할 5가지 요소는 다음과 같다.    하드웨어에 더 많은 비용이 들 수 있다  바워스는 소비량 기반 모델을 통해 완전 구매 방식보다 더 낮은 전체 수명 비용으로 동일한 하드웨어를 구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각이라면서 “단순히 하드웨어를 더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편이며, 이를 ...

종량제 인프라 서버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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