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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궁극의 안드로이드 셀카 앱 Top 8

스스로에 만족을 못하는가? 자신의 모습을 싫어하는가? 자신의 모습에서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을 것이다. 가지런한 치아, 머리카락 색깔 등 원하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실제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돈이 든다는 문제점이 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훨씬 더 안전하고, 저렴한 ‘메이크오버’ 앱들이 구글 플레이에 넘쳐나기 때문이다. '디지털 세상'에서 당신의 얼굴을 전혀 다른 사람으로 바꿔 줄 수 있는 앱 가운데 '최고'만 모아봤다. editor@itworld.co.kr

애플리케이션 카메라 안드로이드 2014.11.17

“기본 비밀번호 덕분에” 7만여 대 보안 카메라 무방비로 엿보기에 노출

어제 필자가 방문한 한 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256개 국에 걸쳐 7만 3,011개 지점의 보안 카메라가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 여기서 무방비란 출하 시 기본 설정된 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그대로 사용해서 “보호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러시아의 IP 주소로 파악된 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포스캠(Foscam), 링크시스(Linksys), 파나소닉과 Av테크(AvTech), 힉비전(Hikvision) DVR 등 제조업체별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그 외에 단순히 “IP 카메라”로 분류된 경우도 있다. 무방비 보안 카메라의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11,046개의 링크가 올라온 미국이다. 한 링크에는 최대 8개 또는 16개의 채널이 있는데, 이는 한 페이지에 몇 개의 보안 카메라 뷰가 표시되는지를 의미한다. 사이트 운영자는 이 사이트가 “보안 설정의 중요성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사이트”라고 주장한다. 즉, 기본 암호를 변경하지 않을 경우 결국 “모든 인터넷 사용자에게” 그 보안 카메라의 영상을 공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데 외견상 목적을 두고 있는 듯하다. 기본 암호를 변경해서 카메라를 보호하면 사이트 인덱스에서 해당 카메라 링크는 사라진다. FAQ에 따르면 암호로 카메라를 보호할 생각이 없는 관리자라면 사이트 관리자에게 URL 삭제를 따로 요청하면 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일단 이 사이트의 존재(http://www.insecam.com)를 알아야 한다. 상위 10개 국가에만 4만 746개의 무방비 카메라가 있다. 미국 1만 1,046개, 한국 6,536개, 중국 4,770개, 멕시코 3,359개, 프랑스 3,285개, 이탈리아 2,870개, 영국 2,422개, 네덜란드 2,268개, 콜롬비아 2,220개, 인도 1,970개다. 이 사이트의 주장대로 “전세계 모든 나라의 침실”을 볼 수 있다. 사이트...

카메라 패스워드 프라이버시 2014.11.13

360도 촬영 가능한 액션 캠 2종 출시

360도 촬영이 가능한 액션 캠 2종이 새로 나왔다. JK 이메징(JK Imaging)은 지난 9월 코닥의 신형 액션 캠(Action Cam)인 픽스프로(PixPro) SP360을 지난 9월 중 유럽에, 10월 중 미국에 출시했으며, VSN 모빌(Mobil)의 V. 360은 이달 출시될 예정이다. 픽스프로 SP360과 V.360에는 모두 1,6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됐으며, 가격은 349.99달러로 동일하다. 두 카메라에는 360 파노라마 비디오 및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광각 렌즈가 탑재돼었으며, 언덕 스키 점프나 자전거 묘기, 서핑, 스카이다이빙과 같은 사진을 찍고자 하는 사람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코닥의 픽스프로의 무게는 103g으로, 중량이 250g에 달하는 VSN 모빌 V.360보다는 수직 화각이 더 넓다. 두 카메라 모두 무선 인터넷 연결이 가능하며, 안드로이드 및 iOS 기기에서 제어할 수 있다. 코닥의 픽스프로 SP360은 초당 30프레임으로 1920 ×1080픽셀의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으며, 저해상도의 비디오는 초당 더 많은 프레임으로 촬영된다. 2개의 180도 화각으로 분할 비디오 촬영이 가능하며, 사진을 다른 장치로도 전송할 수 있다. 픽스프로 SP360은 HDMI와 USB 2.0 슬롯과 카메라의 상태를 볼 수 있는 1인치 크기의 LCD 화면이 탑재됐다. VSN 모빌의 V. 360카메라는 초당 최대 30프레임으로 6480 ×1080 픽셀의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다. 마이크로 USB 3.0과 HDMI 포트, 블루투스 4.0과 더불어, 최대 128GB까지 확장할 수 있는 SD 카드 슬롯이 탑재됐다. 운영체제로는 안드로이드 4.4가 탑재됐으며, 퀄컴 64비트 스냅드래곤 810 프로세서가 장착돼 있다. 또한, V.360 카메라는 GPS, 기압계, 가속계, 고도계로 측정한 데이터도 저장한다. 카메라는 1m 의 수심에서 최대 30분간 촬영이 가능하다. 두 카메라가 제공하는 특수 효과로...

카메라 코닥 액션 캠 2014.11.10

소니코리아,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시리즈 신제품 4종 출시

소니코리아(www.sony.co.kr)가 2014년 신규 모델의 렌즈 스타일 카메라 QX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50여 종의 소니 렌즈를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QX1’ ▲QX1에 표준줌렌즈를 결합한 ‘QX1L’ ▲30배 광학 줌을 자랑하는 ‘QX30’ ▲기존 ‘QX10’의 핑크색 버전 한정판 등 총 4종이다. QX 시리즈는 촬영한 고품질의 사진과 영상이 원터치 공유(NFC)와 와이파이(Wi-Fi) 기능을 통해 스마트폰에 바로 저장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에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분리한 상태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단체 사진과 셀프 촬영, 풍경 사진 등 다양한 촬영 구도와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더욱 강력해진 ‘플레이메모리즈 모바일(PlayMemories Mobile 5.0)’ 앱을 통한 스마트폰과의 연동은 기존 QX 시리즈보다 50% 가까이 빠르게 연결돼 카메라가 필요한 결정적인 순간을 놓치지 않게 도와준다. 또한 조리개, 노출보정, 화이트 밸런스 등 기존 매뉴얼 설정이 DSLR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되고, 터치 셔터, 그리드 라인 적용, 피사체를 쫓는 락온 AF(Lock on AF) 기능 등이 추가돼 더욱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QX1L은 카메라의 바디인 QX1과 표준줌렌즈(SELP1650)가 결합된 형태로, 기존 QX 시리즈가 가진 휴대성과 편의성은 그대로 가져가며,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와 같이 렌즈를 교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QX1에 20여 종의 E마운트 렌즈뿐만 아니라 별매 렌즈 어댑터(LA-EA4)를 사용하면 30여 종의 A마운트 렌즈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QX30은 소니의 하이엔드 카메라 HX60V의 사양을 그대로 계승했다. 최대 30배의 강력한 광학 줌을 지원해 멀리 떨어져...

카메라 소니코리아 2014.10.14

엑시스, 극한 환경 카메라 활용 사례 발표

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www.axis.com)는 극지 및 지구 상공 등 극한 환경에서 이뤄진 여러 실험에 엑시스 카메라가 활용된 사례를 발표했다. 여러 번의 실험에서 엑시스 네트워크 카메라들은 극한의 온도와 계속되는 흔들림 속에서도 극지와 지구 고층부 상공에서 HD급 고화질의 영상을 전송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극지용 네트워크 카메라가 아닌 ATM에서 사용되는 일반 실외용 카메라를 활용한 예시도 있다. 엑시스는 지난 2013년 가을, 체코의 과학관련 시민단체인 ‘자다 베다’와 함께 GPS를 이용한 보물찾기인 ‘지오캐싱’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팀은 기상관측기구에 GPS가 장착된 비행캡슐 12개를 담은 바구니를 함께 달아 하늘로 날려 보내 지구 성층권에서 비행 캡슐이 흩어져 날아가게 했으며, 이 캡슐을 사람들이 찾도록 하는 실험을 진행했다. 이번 실험에 엑시스는 극지용이 아닌 초경량 일반 실외용 카메라인 엑시스 P1214-E를 장착했다. 일반 실외용 카메라였음에도 불구하고 엑시스 P1214-E는 극한 추위와 수십 킬로미터가 넘는 긴 촬영 거리와 오랜 촬영 시간 소요의 어려움을 견뎌낸 내구성을 보였다. 스웨덴 우주 공사에 있는 이스레인지 우주센터(Esrange Space Centre)에서는 엑시스 카메라인 엑시스 Q6034-E를 장착한 대기 환경 실험 장치를 지구 성층권까지 띄워 올려 3만 5,000m 상공의 영상을 촬영해 지상으로 전송했다. 엑시스 카메라는 평균 온도 영하 73도, 최저 영하 90도에 이르는 극한 환경에서 세 시간 이상 이동하며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해 전송했다. 엑시스는 최근 네트워크 카메라 AXIS Q6034-E를 이용해 찍은 북극 항해 영상을 공개했다. 엑시스 카메라는 극한의 온도와 계속되는 흔들림 속에서도 돛대 꼭대기에서 배가 항해하는 주변 영상을 촬영해 제공했다. 탐험대는 갑판에서 돛대에 설치돼 있는 엑시스 카메라를 네트워크로 연결하여 360도 전체 방향으로 회전시켜 전...

카메라 엑시스 2014.10.07

“믿는 도끼에 발등” 프라이버시를 배반하는 개인 기술 12가지

프라이버시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는 주로 타인에 의한 프라이버시 침해에 관한 것이다. 구글이 내 이메일을 읽고 직장 상사가 내 컴퓨터 사용을 모니터링하거나 NSA가 전화 통화를 도청하는 등의 일이다. 문제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사용하는 기술의 숨겨진 기능에 대해서는 무심하다는 점이다. 실제로 이런 기술들은 많은 것을 추적한다. 일부는 선의로 또는 사람들을 돕기 위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악의적인 용도로 바뀌는 것은 순간이다. 개인을 위한 기술이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12가지 방법을 살펴보자. All Images Credit: ITworld/Steve Traynor editor@itworld.co.kr

감시 카메라 프라이버시 2014.10.02

HTC, ‘리카메라’로 고프로에 도전장 내미나

HTC가 아웃도어 활동 촬영으로 유명한 고프로(GoPro) 카메라에 대적할 ‘라이프스타일’ 카메라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 보도에 따르면, 리카메라(ReCamera)라는 트위터 계정과 티저 웹사이트를 HTC가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이트에는 사람들이 웃으면서 수영을 하고, 춤을 추고, 자전거를 타는 등 삶을 즐기는 모습이 무한 반복 재생된다. 한 소녀가 축구공을 차는 모습은 슬로우 모션으로 촬영되기도 했다. HTC가 10월 8일에 뉴욕에서 열 ‘더블 익스포저(Double Exposure)’라는 행사에서 더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HTC는 최근 플래그십 제품인 HTC 원 (M8)을 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좋아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HTC는 실적 회복을 위해 휴대폰 외에 다른 제품으로 눈길을 돌렸을 수 있다. 이미 자사의 휴대폰에 훌륭한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고프로와 같은 활동/생활 카메라는 그다지 나쁜 선택이 아니다. 이런 카메라들은 보통 헬멧, 여행 가방, 및 다른 장비에 쉽게 거치해서 여행이나 야외활동 촬영에 최적화되어 있다. HTC가 과연 어떤 종류의 카메라를 선보일지는 확실하지 않다. 안드로이드를 구동하는 휴대폰과 비슷할까? 아니면 앱을 통해서 스마트폰에 연결할까? HTC의 “더블 익스포저(Double Exposure)” 행사 초대장은 HTC 원(M8)을 들고 셀프카메라를 찍는 두 여성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영역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진 HTC가 어떤 것을 들고 나올지, 2주 후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ditor@itworld.co.kr

HTC 카메라 리카메라 2014.09.26

리뷰 | “흔들림 보정과 자동 초점 조절” DSLR 안 부러운 아이폰 6 카메라

공식적으로 사진 교육을 받지는 않았지만, 오래전 올림푸스의 200만 화소 카메라를 구입한 이후, 디지털 사진 및 동영상 촬영에 몰두하면서, 휴대용 카메라, DSRL, 휴대폰 등을 사용해왔다. 현재 필자는 캐논 레벨(Canon Rebel)과 40 mm 팬케익 렌즈를 사용하고 있다. 이 카메라로 매우 멋진 사진을 촬영한 적도 있다. 하지만 아이폰 6를 사용하면서, 가방 속에 카메라를 챙겨 다니던 시절이 거의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아이폰 6는 정말로 괜찮은 카메라이기 때문이다. 아이폰 6의 64GB 모델의 카메라를 집중적으로 사용해보면서, 애플의 광고 속 사진과 유사한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 살펴보았다. 우선 첫 인상에 관해 이야기해 보자. 매력적인 신기능 애플은 CMOS 센서 기술에 적용한 혁신에 대해 자랑하기를 좋아하며, 올해의 행사도 다르지 않았다. 올해의 화두는 자동 흔들림 보정과 포커스 픽셀(Focus Pixels)이었다. 하나는 자동으로 여러 장의 사진을 촬영하고 하나로 합쳐 가장 깔끔한 사진을 완성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동영상 촬영 중 역동적인 초점 조절로 촬영하고 있는 대상에 항상 초점을 유지하는 것이다. 우선 이것들 먼저 짚고 넘어가자. 두 기술 모두 실질적으로 말도 안되게 끝내준다. "말도 안되게 끝내준다" 라고 말한 이유는 매우 원활하게 동작하기 때문에 일반인은 아이폰 6에서 갑자기 자신의 사진과 동영상이 더 나아 보이는 이유를 모를 것이기 때문이다. 단지 사진과 동영상이 그렇다는 것만 알아챌 것이다. 또한 한 명의 기술 마니아로써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루어지는 사진 처리 기술은 놀라울 따름이다. 현재 필자는 새로운 제품군의 "베이비" 아이폰 6를 선택했다. 6 플러스의 광학 이미지 흔들림 보정 기능은 체험해 보지 못했다. 하지만 6의 자동 흔들림 보정 기술도 대단하다. 이전에 아이폰으로 사진을 촬영해 본 적이 있다면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할 때 얼마나 많...

카메라 아이폰 6 2014.09.24

파나소닉, 카메라에 스마트폰 내장한 CM1 출시

대다수의 스마트폰 제조사가 디지털 카메라의 입지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파나소닉은 정반대로 카메라에 스마트폰 기능을 내장한 스마트 카메라 루믹스(Lumix) CM1을 출시했다. 제품명에서도 볼 수 있듯이 루믹스 CM1은 카메라 기능을 최우선시 했으며, 여기에 스마트폰 기능을 담았다. 1인치 크기의 2,000만 화소 이미지 센서와 최대 조리개값 F2.8인 레이카 렌즈가 탑재됐다. 줌 렌즈는 아니지만, 전원을 켜면 본체에서 렌즈가 나오며, 기계식 셔터가 내장됐다. 상단에 위치한 스위치로 재빨리 카메라 모드로 전환할 수 있으며, 전용 셔터 버튼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장면 모드, 인텔리전트 자동 모드, RAW 이미지 촬영을 포함한 전통적인 카메라 설정 및 기능 다수가 포함돼 있다. 수동 조작을 선호하는 사용자는 렌즈 링을 돌려 셔터 스피드, 조리개, ISO, 화이트밸런스, 노출값, 초점과 같은 설정을 조정할 수 있다. 스마트폰 요소로는 4.7인치 풀HD(1920*1080P) 디스플레이, 2.3GHz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2GB 메모리가 탑재됐다. 16GB가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으며, micoSDXD카드로 최대 128GB까지 확장할 수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4다. CM1의 아쉬운 점은 바로 ‘두께’다. 스마트폰에 디지털 카메라를 내장하느라 본체의 두께가 상당히 두꺼워졌다. 두께는 1.5cm로, 애플 아이폰 최신 단말기보다 2배 더 두꺼우며, 무게는 204g이다. CM1은 어떤 면에서는 삼성 갤럭시 줌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제품이다. 삼성 갤럭시 줌 시리즈 또한 카메라 기능에 주력하느라 기기가 두꺼워졌다. 삼성이 자사 카메라폰에 10배 줌 렌즈를 탑재한 것 이외의 다른 부분은 CM1보다 사양이 낮다. 삼성 카메라폰의 이미지 센서 크기는 CM1보다 더 작은 1/2.3인치, 최대 조리개값은 F3.1이다. CM1는 출고가 899유로(한화 120만 원)에 한정된 수량만이 출시될 예정이다....

카메라 파나소닉 카메라폰 2014.09.17

'셀카족 잡자' 소니, 향수병 카메라 공개

패션과 셀카를 즐기는 이들을 위한 이색 디지털 카메라를 소니가 출시했다. 지난 22일 홍콩에서 공개된 사이버샷 DSC-KW11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향수와 꼭 닮은 디지털 카메라다. 회사에 따르면 180도 회전하는 35mm 환산 시야각 광각 21mm 렌즈를 탑재한 이 디지털 카메라는 셀카 사진을 촬영하기에 최적이다. 이 밖에 렌즈 밝기 F2, 1,920만 화소 엑스모어 RS 센서를 내장했다. 특히 이번 센서는 픽셀과 회로가 단일 레이어에 결합된 형태인 것이 특징이다.회사 측은 이 센서가 저조도 환경 촬영에 특화돼 있다고 강조했다. 본체에는 3.3인치 OLED가 내장돼 있으며 이를 통해 화면 확인이 가능하다. 엄지 손가락으로 스와이프하면 타이머 모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파일 공유나 소셜 전송을 위한 와이파이 및 NFC 기능도 내장하고 있다. 소니는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여성 사용자층을 겨냥한다고 밝혔다. 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하는 뷰티 이펙트 모드, '눈 확대', '안면 축소' 옵션을 지원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소니의 이미징 프로덕트 & 솔루션 부문은 지난 7월 30일로 마감된 분기에서 9% 하락한 매출을 보고했다. 소니 대변인은 "컴팩트 카메라 시장이 축소되고 있다. 그러나 셀카 지원 카메라 시장은 수년 째 꾸준히 확장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에서 그렇다"라고 밝혔다. DSC-KW1은 9월 아시아 지역에 출시되며 가격은 811달러다. editor@itworld.co.kr

디지털카메라 소니 카메라 2014.08.25

안드로이드용 구글 카메라 앱, ‘사진 비율 결정 및 타이머 기능 추가’

안드로이드용 구글 카메라 앱이 2.2.024 버전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기본 사진 비율을 결정하는 것과 타이머 기능이 추가됐다. 사용자들은 이제 카메라 앱을 실행하면 4:3이나 16:9 중 기본 사진 크기 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전면 카메라는 따로 비율을 설정할 수 있다. 만일, 16:9를 선택하면 이미지가 자동으로 잘려서 원하는 그림이 안나올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타이머 기능도 추가됐다. 3초와 10초 중에서 고를 수 있어서, 셀프 사진을 찍거나 가족 사진을 찍을 때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업데이트된 앱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기다리면 자동으로 업데이트된다. editor@itworld.co.kr  

카메라 안드로이드 구글 2014.05.29

‘알아야 활용하는’ 아이폰 카메라 설정 조정하기

일반 디지털 카메라나 DSLR과 달리, 아이폰은 자주 사용하는 조리개나 셔터스피드, 화이트 밸런스 등을 조정할 수 없다. 그러나 카메라 앱(그리고 서드파티 프로그램들)에는 흥미로운 사진을 만들어줄 다양한 툴이 들어있다. 노출과 초점 아이폰 카메라의 노출(이미지의 밝기) 조정은 매우 간단하다. 소스로 사용할 이미지의 한 부분을 두드리기만 하면 된다. 만일 사용자가 움직이거나 카메라에 잡히는 모습이 너무 다르다면, 카메라 앱이 다시 조정해서 새로운 초점 및 노출 포인트를 잡는다. 접사를 찍고 싶거나(배경이 흐릿한 사진) 밝은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사진의 나머지 부분을 다 날리고 싶다면, 노출 및 초점을 특정 위치에 고정시킬 수 있다. 그 위치를 두드려서 노란색 초점 상자가 나타날때까지 누르고 있다가 놓으면 된다. 화면 상단에 자동 노출/자동 초점 고정이 표시된다. 잠금을 해제하고 싶으면 화면의 다른 곳을 아무데나 두드리면 된다. 카메라 앱은 노출과 초점을 동시에 고정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노출 따로, 초점 따로 조정할 수가 없다. HDR 아이폰의 카메라를 사용할 때 HDR(high dynamic range)을 이용할 수 있다. 화면 상단에 HDR 끔/켬을 두드리면 선택이 가능하다. 다이나믹 레인지는 눈 혹은 카메라 센서가 읽을 수 있는 빛의 스펙트럼이다. 여러 단계의 빛을 담은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면 훌륭한 결과물이 나온다. 예를 들어서, 해가 지는 상황에서 인물 사진을 찍을 때에, 피사체와 붉은 하늘을 다 담을 수 있다. 애플의 HDR은 각기 다른 노출 상황에 3장의 이미지를 촬영한다(노출 부족, 중간, 과다 노출). 그 다음에 이미지를 합쳐서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의 상세한 모습을 모두 담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HDR 모드로 찍은 사진은 일반 사진보다 저장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리고, 차지하는 용량이 크다. 아이폰 5s를 사용한다면, 자동 HDR 모드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디바이스가 자동으로 HDR을 사용할지 여...

카메라 설정 아이폰 2014.05.27

페이스북, 포크·카메라 앱 서비스 중단

페이스북이 스냅챗(Snapchat)에 대응하기 위해서 별도 앱으로 내놓았던 포크(Poke) 앱과 사진을 편집하고 공유하는 카메라(Camera) 앱을 애플의 아이튠즈 앱 스토어에서 삭제했다. 페이스북 대변인은 지난 금요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면서, “둘 다 한 동안 업데이트되지 않았다. 앱 스토어에서 앱을 삭제함으로써, 공식적으로 지원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 앱들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없는 상태다. 2012년에 출시된 포크는 사용자들이 페이스북 친구들에게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사진과 “찌르기(poke)”, 그리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앱이다. 페이스북의 해커톤(hackathon) 코딩 이벤트 중 하나에서 나온 것으로, 이 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포크는 당시 이미 인기를 얻기 시작했던 스냅챗과 직접 경쟁하기 위해서 출시된 것으로 분석됐다. 스냅챗도 포크와 마찬가지로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삭제되는 사진이나 메시를 친구에게 전송하도록 만들어진 메시지 앱이다. 포크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으며, 올해 초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는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포크를 일종의 농담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페이스북의 카메라 앱은 사진을 찍고, 필터를 적용하고, 공유하는 용도로 만들어진 앱이다. 하지만 카메라 앱을 출시한 후 얼마 되지 않아 페이스북은 인기 있는 인스타그램(Instagram)을 인수했다. 페이스북은 서비스가 중단되는 앱의 기능 중에서, 카메라에서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의 몇가지 기능을 페이스북의 iOS나 안드로이드 앱에 통합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카메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2014.05.12

갤럭시 S5 카메라 결함 발견… “제품 교환 조치”

최근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삼성의 갤럭시 S5에 카메라 소프트웨어 관련 버그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미국의 이동통신사와 삼성전자가 제품을 무상으로 교환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서 갤럭시 S5는 버라이즌과 스프린트를 통해서 판매되고 있는데, 카메라에 결함이 있다고 보고한 대부분의 경우가 버라이즌 고객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스프린트 고객들 역시 비슷한 문제에 대해서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 이 버그는 카메라 앱을 실행시킬 때 에러가 나면서 “경고 : 카메라 오류(Warning: Camera Failed)”라는 메시지가 나타난다. 휴대폰을 껐다가 켜거나 공장 초기화를 해도 에러가 똑같이 나타난다. 버라이즌은 지난 26일 트위터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제품을 교환해주겠다고 밝혔다. Galaxy S5 customers who see "Warning: Camera Failed" please contact @VZWsupport & we'll work to resolve it, including replacing the device.— Verizon Wireless (@VZWnews) 2014년 4월 25일 삼성전자는 “카메라를 구동하는데 필요한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롬 문제로 인한 것”이라면서, 초기에 생산된 갤럭시 S5의 일부 물량에서 발생한 것으로 현재는 조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오류가 발생한 사용자들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즉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카메라 삼성 갤럭시 S5 2014.04.28

브룰레코리아, 지능형 디지털 카메라 ‘오토그래퍼’ 공개

브룰레코리아(www.brule.co.kr)는 기존 카메라와 다른 새로운 유형의 지능형 디지털 카메라 ‘오토그래퍼(Autographer)’를 공개했다. 브룰레코리아는 오토그래퍼가 자발적 이미지 캡처 방식의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유형으로 순간의 장면을 알아서 담아주는 신개념 카메라라고 설명했다. 오토그래퍼는 순간 포착을 위해 멈출 필요가 없고, 5개의 내장 센서가 융합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원하는 순간을 자동으로 찍는다. 5개의 내장 센서의 기능으로 ▲엑셀로메터 센서는 순간의 가속도를 파악해서 이동 속도를 판단해 순간의 실제 장면을 놓치지 않도록 하는 기능이며, ▲컬러 센서는 실사촬영에 사용되는 센서로 현실에 가까운 이미지를 제공하는데 사용된다. ▲마그네토미터 센서는 카메라의 진행 방향을 결정짓는 센서로, 가속도의 방향을 결정해서 GPS정보와 결합해 이동 경로를 표시한다. ▲PIR 센서는 움직이는 피사체를 흔들리지 않는 이미지로 구현하며, 마지막으로 ▲온도 센서는 현재의 온도까지 인식해 제대로 된 현실 상황에 맞는 이미지를 구현하는데 사용된다. 또한, 아이뷰(Eye-View)라는 렌즈를 채택해 일반 카메라가 담아낼 수 없는, 136도의 광시야각을 제공하고 있다. 일반 카메라의 시야각과 비교했을 경우, 보이지 않던 부분까지도 촬영할 수 있어 보다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카메라 브룰레코리아 2014.04.17

소니코리아, 50배 광학 줌 하이엔드 카메라 HX400V 출시

소니코리아(www.sony.co.kr)는 50배 광학줌의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T 렌즈를 탑재한 하이엔드 카메라 ‘DSC-HX400V(이하 HX400V)’를 출시한다. HX400V는 2,040만 화소의 엑스모어(Exmor) R CMOS 센서와 기존 프로세서 대비 약 3배 이상 처리 속도가 향상된 소니의 새로운 이미지 프로세서인 비온즈 엑스(BIONZ X)를 장착해, 24mm의 초광각부터 1200m의 초망원까지 지원한다. 특히 F2.8의 밝은 조리개를 지원하는 칼자이스 바리오 조나 T 렌즈를 채용해 선명한 이미지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밝은 렌즈를 통해 조도가 낮은 환경에서도 빠른 셔터 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어 흔들림 없는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HX400V는 새롭게 ‘멀티 인터페이스 슈(Multi Interface Shoe)’를 장착해 전문가급 하이엔드 카메라로 확장된다. 멀티 인터페이스 슈를 이용하면 전자식 뷰파인더, 외장 플래시, 스테레오 마이크 등 사진 촬영의 편의성을 높여주고, 고품질의 사진 촬영을 돕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사용할 수 있다. 이전 대비 동영상 기능도 한층 더 강화됐다. 이미지를 빠르게 처리하는 비온즈 엑스(BIONZ X) 프로세서를 통해 움직임을 보다 부드럽게 담아내는 60P의 풀 HD 영상뿐만 아니라 영화 같은 느낌의 24P 풀 HD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모든 방향의 흔들림을 감쇄하는 5축 흔들림 보정 시스템인 ‘인텔리전트 액티브 모드’를 제공해, 움직이거나 걸어가면서도 흔들림을 최소화한 전문가급 동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HX400V는 와이파이와 NFC 기능이 탑재돼 사진과 영상을 자유롭고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와 한 번의 터치만으로 무선 연결이 가능하며,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별도의 망 접속 없이도 간단하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카메라 소니코리아 2014.04.08

소니코리아, 전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판매 1위 달성

소니코리아(www.sony.co.kr)가 2014년 2월 기준 국내 전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점유율 33.163%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0.1% 미만의 매우 근소한 차이이며 2월 한달 간의 결과이긴 하지만, GfK 조사 결과 수량 기준에서 소니코리아가 전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1위를 달성한 것은 기록할만한 일”이라고 말했다. 소니코리아는 자사가 초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보급형 카메라부터 풀프레임을 포함한 최고급 기종까지 전 라인업에서 인기를 얻으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며 3년 연속 시장 1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사진, 영상 전문가와 애호가를 위한 최고급 라인업인 풀프레임 기종에서는 소니가 지난 해 11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를 출시한 이래 풀프레임 모델 중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니코리아는 2013년 4분기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평균 시장점유율 58%라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를 합한 전체 렌즈교환식 시장에서도 소니코리아는 2011년 16%, 2012년 21%, 2013년 31%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을 이루어 왔고, 2014년 2월 33%를 점유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이번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넘버원 알파(No.1 Alpha)’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ditor@itworld.co.kr

카메라 소니코리아 20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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